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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 경위



아산경찰서 인사, 6월 16일자이정준 아산경찰서 인사, 6월 16일자 ( )은 현부서 ▲지능범죄 수사1팀장 박국한(경위, 강력수사1팀)▲둔포지구대 순찰1팀장 김용권(경위, 지능범죄 수사1팀장)▲생활안전과 인주경찰초소 김창호(경위, 배방지구대 순찰1팀장)▲배방지구대 순찰1팀장 황영구(경위, 둔포지구대 순찰1팀장)▲둔포지구대 임종환(경위, 배방지구대)▲영인치안센타 민원담당관 김화섭(경사, 둔포지구대)▲경무계(명예퇴직 대기) 서광복(경위, 인주경찰초소)▲경무과 경무계(명예퇴직 대기) 송철의(경위, 영인치안센타)  2008/06/17 [18:06] ⓒ C뉴스041  오상규 경사는 “조금만 늦었어도 A양이 목숨을 잃을 뻔 했다.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시민과 국민의 생명보호는 아산경찰의 당연한 임무”라고 말했다.

[김창호 경위] 생각의 끝은?


 한편 A양의 가족 말에 따르면 “A양은 1주일 전 가출했으며, 평소 학업성적과 진로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이다.

[김창호 경위] 세상에나..



 아산투데이 김철진 asansar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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