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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냐



28일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WMO)의 엘니뇨 현황 및 전망'이란 자료를 통해 지난 겨울 최고조로 발달했던 엘니뇨가 지난 5월에 종료됐으며, 엘니뇨 감시구역인 열대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는 최근 한 달 평균치가 평년보다 0.4도 낮아 정상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엘니뇨는 열대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상당기간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는 경우를 말한다.

? 라니냐는 반대로 평년보다 수온이 낮게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5개월 이동 평균한 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0.4도 낮은 상태가 돼 6개월 이상 지속되면 그 첫달을 라니냐의 시작으로 간주한다.

??  ?기상청은 특히 "대다수의 엘니뇨 예측모델 및 전문가들은 올 가을에 라니냐가 발달해(50

60% 확률) 올 하반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강도는 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올해와 유사한 과거 7차례의 라니냐를 분석한 결과, 라니냐가 발달하는 시기의 여름 후반

가을 전반, 즉 8

9월에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많은 경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라니냐가 발달하는 8

9월에는 한반도가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자주 위치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저기압이 한반도 부근으로 자주 통과한다"며 "이에 따라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이 올해에도 다시 나타난다면 폭염이 심한 8월은 물론 9월까지도 폭염 또는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는 셈이다.

?1950년 이후 라니냐는 총 13번 발생했으며, 마지막 라니냐는 2011년 8월에 시작돼 2012년 3월에 종료됐다.

?또 지난 겨울에 발생한 것처럼 강한 엘니뇨 뒤에 발생한 라니냐는 대략 2

3년 정도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12.27)- 올 1월에 내린 중부지방의 폭설은 70년 만의 가장 많은 적설량이었고 봄에는 최저 4월 평균 기온, 최소 일조 시간, 최다 강수일수 등이 잇따르면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중부지방 폭설-뉴스웨이(2010.01.04)- 또한 여름의 폭염은 1973년 이래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서울 등 수도권을 강타한 곤파스(KOMPASU)를 비롯해 여름 한 달 사이 태풍 3개가 잇따라 몰아친 점도 이례적이었다.

 제7호 태풍 곤파스(KOMPASU)-뉴시스(2010.09.02)- 추석 연휴 첫날 서울을 마비시킨 폭우는 100년 사이 두 번째로 많은 비였고, 황사는 역대 가을 황사 중 가장 독한 황사였다.

겨울에는 유례없는 한파로, 성탄절 전날인 24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0년 만에 영하 15.1도로 떨어졌다.

 9월 21일 내린 수도권지역의 집중 폭우-뉴시스(2010.09.22)- 이 같은 기후이상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추가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이 겹쳤기 때문이며 전 세계적이고 장기적 현상에 따라 내년에도 예측이 불가능한 이상 기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El Nino)  처음에 엘니뇨는 페루 앞바다의 바닷물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였으나 최근에는 적도 부근 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며 이것은 지구 전체의 기상 이변의 원인이 된다.

엘니뇨(El Nino)는 스페인어로 남자아이 또는 아기예수를 의미하는데, 이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붙여졌다.

 엘니뇨 발생과정-세계일보(2005.04.13)- 엘니뇨현상으로 동태평양 쪽의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가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흐른다. 엘니뇨의 영향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을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은 엘니뇨현상이 일어나면 평소보다 바닷물의 온도가 내려가고, 강수량이 감소하여 가뭄이 들며, 대형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해수면이 낮아진다.

한편 페루 근해를 비롯한 동태평양 지역은 엘니뇨현상이 일어나면 평소보다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비가 많이 내려 홍수 피해를 입으며, 물고기가 평소보다 적게 잡힌다.

또한 해수면이 올라간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우리나라는 평소보다 여름이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다.

 -(2009.07.24)- 라니냐(La Nina) 라니냐는 바닷물의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지는 현상인 엘니뇨와 반대되는 현상으로 동태평양의 바닷물 온도가 평소보다 낮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라니냐가 일어나면 세계 각 지역에 장마, 가뭄, 추위 등이 일어난다.

라니냐(La Nina)는 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이다.

 라니냐의 영향 지역별 라니냐 영향-국민일보(2006.03.06)-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을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은 라니냐 현상이 일어나면 서태평양 지역의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고, 비가 평소보다 많이 내려 홍수가 발생하며, 해수면이 높아진다.

한편 페루 근해를 비롯한 동태평양 지역은 라니냐 현상이 일어나면 동태평양 지역의 바닷물 온도가 내려가 냉해를 입으며, 비가 평소보다 적게 내려 가뭄이 들고, 해수면이 낮아진다.

우리나라는 라니냐가 발생하면 평소에 비해 여름에는 더 덥고, 겨울에는 더 춥다.

 자료출처: 뉴스(2010.12.27), 다음 키즈짱, 네이버 백과사전 http://blog.naver.com/bluebird5519??[제1호 태풍 네파탁 예상진로, 기상청]???2016년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제1호 태풍이 늦게 발생한것은 엘니뇨가 지속된 때문이었고,엘니뇨가 라니냐 상태로 바뀌면서 태풍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제1호 태풍은 1951년 이후 태풍 발생 통계상 두 번째로 늦게 발생한 것으로가장 늦게 발생한 태풍은 1998년 7월 9일 발생한 태풍인 ?니콜(NICHOLE) 이다.

???[제1호 태풍 네파탁 위성사진, 기상청]??제1호 태풍 네파탁은 소형 태풍(중심기압 992hPa)으로서 열대해역으로 확장해 있는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세력을 확장하면서시속 17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제1호 태풍 네파탁의 현재 예상되는 진로는 대만 부근 해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북태평양고기압의 수축정도에 따라중국 남동부지역으로 향하거나 한반도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도 있다.

???[장마전선, 기상청]??현재 한반도의 기압 배치도를 보면남쪽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있고, 북동쪽에는 오호츠크해고기압이 위치하고그 사이에 장마전선이 정체하고 있어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제1호 태풍 네파탁이 발생해 북서진 함에 따라북태평양고기압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장마전선의 위치도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

?열대 태평양의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인 Nino 3.4 ( 5° S

5° N, 170° W

120° W)의해수면 온도는 ?거의 정상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가 해소되고 있는 태평양 적도 해역, 기상청]???엘니뇨, 라니냐란엘니뇨 감시구역인 열대 태평양 Nino 3.4 구역 ( 5° S

5° N, 170° W

120° W)에서5개월 이동평균한 해수면온도 편차가 ?0.4℃이상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엘니뇨, -0.4℃ 이하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라니냐라 한다.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은 날짜변경선 오른쪽에 있는데,보통 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온도와 수위는 날짜변경선(경도 180°) 좌측(서태평양)이 우측(동태평양)보다 높다.

무역풍의 영향 등 여러 원인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엘니뇨 상태에서는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는 낮아기고,동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진다.

라니냐 상태에서는 무역풍이 강해져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가상승하게 되고 동태평양에서는 강한 무역풍의 영향으로 차가운 해수의 용승현상으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낮아진다.

??[태평양 적도해역 해수면 온도 변화, 미국기상청]??라니냐가 발달하면 대류활동이 활발해져 강력한 태풍이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과거와 현재 현대화 된 기상 관측 시설이 없던 시절, 문명과 동떨어진 열대 해양의 도서 지방 사람들은 태풍이 접근할 때 나타나는 바람, 상층 구름의 이동, 하늘의 색, 바다의 너울 등 여러 가지 특징을 자세히 관측 기록하였고, 이를 이용하여 나름대로 태풍을 예측하였다고 한다.

오늘날은 보다 진보된 수치예보 모형과 통계에 의한 예보 방법 등 현대 과학기술을 총동원하여 태풍 예보를 하고 있다.

즉, 레이더, 특수 정찰항공기, 기상위성 등을 이용하여 태풍을 포함한 넓은 범위 내의 기온·기압 등의 값을 산출하고, 대기의 상태를 나타내는 물리방정식을 세워 수치적 계산을 통하여 태풍의 진로를 예보한다.

옛날에 비해 태풍 진로에 대한 예보는 크게 향상되었으나, 우리나라에 접근하는 태풍은 북위 25°∼ 30°부근의 전향점을 거쳐 북상하기 때문에 진로 변화가 심해 그 진로에 대한 장시간 예보는 어려운 편이다.

기상청은 레이더, 위성 등 첨단 기상장비를 이용해 태풍의 진로를 추적하고 여러 개의 태풍 수치 모형 결과를 분석하여 태풍 진로를 예측한다.

<수치모형에 의한 태풍"프라피룬"(2000)의 진로예측> 예보관들은 여러 관측자료와 태풍 모형의 결과를 기초로 외국의 태풍 예보 자료를 참고하여 태풍의 진로와 강도를 예보한다.

또한 태풍의 상황 및 예상 진로에 관한 정보를 방재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시시각각 TV나 라디오, 신문을 통해 일반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 태풍통보 구 분 기 상 상 태태풍정보 열대저압부(TD)가 열대폭풍(TS)으로 발달하여 이름이 부여되고, 중심이 북위 20°, 동경 140° 북서구역에 위치할 때.태풍주의보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폭풍·호우 또는 해일현상이 주의보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태풍경보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폭풍·호우 또는 해일현상이 경보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나. 태풍감시 태풍이 발생하여 기상청이 정한 감시구역 안에 들어오면, 태풍으로 인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아래의 표와 같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며 태풍예보반이 편성된다.

태풍예보반의 주요 임무는 태풍의 진로를 정확하게 예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며, 태풍정보와 태풍특보 등의 생산, 태풍예상진로도 등을 발표한다.

또한 태풍이 지나고 난 후에는 태풍예보 조치사항에 관한 기록작성 및 사후분석도 하고 있다.

▣ 태풍접근시 비상근무체제구 분 내 용경계근무 태풍이 경계구역(25°N, 135°E 북서구역)에 위치하고, 24시간 이내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될 때.비상근무 태풍이 비상구역(28°N, 132°E 북서구역)에 위치하고,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경계구역(25°N, 135°E 북서구역)에 위치하고 12시간 이내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될 때.다.

태풍정보 발표구역 아래 그림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태풍에 대한 단계별 태풍정보 발표구역을 나타낸 것이다.

<단계별 태풍정보 발표구역> ? 태풍예보는 태풍정보·태풍예비특보·태풍특보(주의보, 경보)로 나누어 발표한다.

? 태풍이 발생하여 이름이 붙여지면 발생부터 소멸까지 태풍정보를 발표한다.

?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태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예상될 때는 태풍예비특보를 발표하여 사전에 대비하도록 한다.

?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폭풍·호우 또는 해일현상이 주의보 기준에 도달하여 기상재해가 예상될 때는 태풍주의보를 발표한다.

?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우리나라 예보구역에 폭풍·호우 또는 해일현상이 경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는 태풍경보를 발표한다.

만약 태풍의 영향이 급격히 강화될 때는 주의보를 거치지 않고 바로 경보를 발표하기도 한다.

? 태풍정보와 태풍특보를 동시에 발표해야 할 경우 이를 통합하여 발표하기도 한다.

라. 태풍진로 예상 ? 태풍진로 예상위치는 필요에 따라 수시간에서 48시간까지 발표하고 있다.

? 태풍의 이동방향과 속도의 변화가 심할 때는 예상위치에 대한 예보시간 간격을 조정하여 발표하기도 한다.

? 태풍예상위치 표시는 아래 그림과 같이 예상위치의 범위를 원형으로 표시한다.

이때 원의 크기는 태풍의 중심이 들어갈 예보확률을 70%로 한다.

? 현재 위치에서 다음 예상 위치에 있는 원의 가장자리를 2개의 실선으로 연결한다.

다만, 태풍 예상위치 표시는 태풍정보 발표구역 및 발표시간에 따라 생략 또는 단축시킬 수 있다.

? 태풍이 거의 정체할 것으로 예상되어 예상위치 범위를 표시하기 어려울 때는 ‘거의 정체’라고 표기한다.

17. 태풍과 엘니뇨와 라니냐의 관계태풍의 발생, 발달, 소멸 전 과정은 대기-해양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좌우된다.

그 중에서도 북서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엘니뇨-남방진동(ENSO)은 주로 열대태평양의 대기대순환장에 영향을 주고, ENSO에 의하여 변화된 대기대순환장은 태풍의 경년변동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그래서 ENSO-대기대순환-태풍활동 변화의 상호관계를 알 수 있다면 태풍활동에 대한 보다 긴 시간규모의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여름철 엘니뇨 해는 비교적 적은 태풍이 발생하지만, 긴 수명을 유지하고 강한 태풍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반면에 라니냐 해는 태풍의 발생은 많지만, 짧은 지속일수와 약한 태풍 경향이 뚜렷하게 보이고, 정상 해 여름의 태풍활동은 엘니뇨와 라니냐 사이에 분포함을 보인다.

18. 엘니뇨란일반적으로 엘니뇨란 남아메리카 대륙 서쪽 해안으로부터 중앙 태평양에 이르는 동태평양 적도 지역의 넓은 범위에서 해수면 온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며, 엘니뇨를 정의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다.

원래 엘니뇨라는 말은 매년 12월 경 페루 연안에 찾아오는 난류를 일컫던 말로, 바나나와 코코넛의 수확기인 이때에 난류를 따라 찾아오는 많은 고기떼로 인한 풍요로움을 하늘에 감사하는 뜻으로 페루 어민들이 크리스마스와 연관시켜 엘니뇨라 불렀다.

엘니뇨(El Nino)는 스페인어로 ‘남자아이’를 뜻하며, 특히 이 현상이 크리스마스 경에 자주 나타나므로 『아기예수』를 의미하게 되었다.

그런데, 남아메리카 페루 연안에서는 수년에 한번씩 해수면 온도가 높은 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면서 플랑크톤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어획고가 급격히 감소하며, 남아메리카 서해안 일대에 호우가 빈발하는 등 이상기상에 의한 피해가 나타나곤 했는데 이러한 현상도 함께 엘니뇨라 불렀다.

1950년대 이후 해양 및 대기의 관측 자료가 늘어나면서 지속적으로 해수면 온도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이 남아메리카 연안의 국지적인 현상이 아니고, 적도 태평양 지역의 날짜 변경선 부근까지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현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페루에서는 어획량 감소와 함께 홍수 등이 발생하여 사회.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고, 전지구적인 대기 순환에도 영향을 미쳐 열대지역에서 중.고위도 지역까지세계 각지의 날씨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엘니뇨는 페루 연안의 국지적인 난류를 의미하기 보다는 적도 동태평양에서 발생하는 대규모적인 고수온 현상을 의미하는 말로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지역의 해수면온도 분포 열대 태평양 19. 라니냐란일반적으로 태평양 적도지역은 무역풍(동풍) 지대로 서태평양 지역이 해수면 온도와 수위가 높다.

그러나,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무역풍이 약해지면 서태평양 적도 지역은 평년에 비해 수온과 수위가 낮아진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해지면 서태평양 지역에서 해수면 온도와 수위가 평년보다 상승하게 되고, 적도 동태평양 지역에서는 강한 무역풍의 영향으로 차가운 해수의 용승 현상이 강해져 평년보다 해수면 온도가 낮은 저수온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동태평양 지역의 이상 저수온 현상에 대해서 미국의 해양학자 Philander가 엘니뇨와 반대되는 현상이라 하여 『라니냐(La Nina)』라 부를 것을 제안 하였다 (Philander, 1985). 라니냐는 스페인어로 ‘여자아이’를 의미한다.

지역의 해수면온도 분포 열대 태평양??[제1호 태풍 네파탁 예상진로, 기상청]???2016년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제1호 태풍이 늦게 발생한것은 엘니뇨가 지속된 때문이었고,엘니뇨가 라니냐 상태로 바뀌면서 태풍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제1호 태풍은 1951년 이후 태풍 발생 통계상 두 번째로 늦게 발생한 것으로가장 늦게 발생한 태풍은 1998년 7월 9일 발생한 태풍인 ?니콜(NICHOLE) 이다.

???[제1호 태풍 네파탁 위성사진, 기상청]??제1호 태풍 네파탁은 소형 태풍(중심기압 992hPa)으로서 열대해역으로 확장해 있는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세력을 확장하면서시속 17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제1호 태풍 네파탁의 현재 예상되는 진로는 대만 부근 해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북태평양고기압의 수축정도에 따라중국 남동부지역으로 향하거나 한반도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도 있다.

???[장마전선, 기상청]??현재 한반도의 기압 배치도를 보면남쪽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있고, 북동쪽에는 오호츠크해고기압이 위치하고그 사이에 장마전선이 정체하고 있어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제1호 태풍 네파탁이 발생해 북서진 함에 따라북태평양고기압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장마전선의 위치도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

?열대 태평양의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인 Nino 3.4 ( 5° S

5° N, 170° W

120° W)의해수면 온도는 ?거의 정상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가 해소되고 있는 태평양 적도 해역, 기상청]???엘니뇨, 라니냐란엘니뇨 감시구역인 열대 태평양 Nino 3.4 구역 ( 5° S

5° N, 170° W

120° W)에서5개월 이동평균한 해수면온도 편차가 ?0.4℃이상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엘니뇨, -0.4℃ 이하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라니냐라 한다.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은 날짜변경선 오른쪽에 있는데,보통 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온도와 수위는 날짜변경선(경도 180°) 좌측(서태평양)이 우측(동태평양)보다 높다.

무역풍의 영향 등 여러 원인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엘니뇨 상태에서는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는 낮아기고,동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진다.

라니냐 상태에서는 무역풍이 강해져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가상승하게 되고 동태평양에서는 강한 무역풍의 영향으로 차가운 해수의 용승현상으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낮아진다.

??[태평양 적도해역 해수면 온도 변화, 미국기상청]??라니냐가 발달하면 대류활동이 활발해져 강력한 태풍이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이처럼 동태평양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엘니뇨’라고 합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 로 ‘예수’라는 뜻인데, 엘니뇨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발생하고, 평소에 못 보던 난류성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Oh My god'이라는 어부들의 말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엘니뇨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수온은 기후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남미의 페루 근처 해역에 차가운 물이 흐르기 때문에 공기가 하강하고 이 하강한 공기가 태평양 서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 후 데워져서 다시 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과정에 의해 서쪽으로 바람이 불면서 얇고 따뜻한 표층수 아래에서 영양염이 풍부한 용승류가 솟아올라오게 되고 이것이 물고기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하기 때문에 좋은 어장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엘니뇨 현상 동안에는 따뜻해진 표층수가 연안풍에 의한 용승류를 억제하기 때문에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한 표층수는 영양이 부족해져 연안 생태계가 평소처럼 풍부한 어족 자원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어획량이 감소하게 되고, 적도 반류에 의해 하강해야 할 부근의 공기가 상승함으로써 이 지역에 강우량이 몇 배로 늘어나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양을 침식시켜서 운송과 농업에 큰 어려움을 주고, 반대로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태평양 서쪽 지역은 가뭄이 발생하게 됩니다.

엘니뇨는 보통 1

3개월 정도면 끝나지만 1년 이상 지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엘니뇨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엘니뇨의 입체도(출처: 에듀넷)라니냐 반 엘니뇨라고도 하며 엘니뇨와 반대 개념으로 엘니뇨가 ‘남자 아이’라면 라니냐는 ‘여자 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로 엘니뇨 현상의 전과 후에 발생하며 적도 무역풍의 세력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 온도는 상승하고 동태평양의 해수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엘니뇨 현상과는 반대로 적도 무역풍의 힘이 강해지면서 서태평양의 온수층이 두꺼워지고 동태평양의 온수층은 얇아집니다.

따라서 동태평양 해수의 수온이 평년보다 0.5℃ 낮아지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5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과 같은 동남아시아에서는 극심한 장마가 나타나고, 페루 등 남아메리카에서는 가뭄이, 북아메리카에서는 강추위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엘니뇨가 발생했을 때와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킵니다.

  ▲ 라니냐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라니냐의 입체도(출처: 에듀넷)엘니뇨와 기상 이변 1997

1998년에 발생한 엘니뇨 때는 해수의 온도가 평년보다 5℃ 이상 높아졌으며 인도와 필리핀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폭염과 가뭄에 시달렸고 남미는 폭우가 계속되어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년 간 2만 3000명이 목숨을 잃었고 35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 발생한 엘니뇨를 슈퍼 엘니뇨 또는 몬스터 엘니뇨라고도 부릅니다.

 기상전문가들은 17년 만인 2014년에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60

75%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적도 태평양 속에 있는 뜨거운 바닷물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필리핀 인근의 폭우 지역도 남아메리카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등 1997년에서 1998년에 발생했던 슈퍼 엘니뇨와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엘니뇨로 인해 인도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인도는 엘니뇨가 일어날 때마다 곡물 수확량이 평균 4.7%씩 감소하였으며 2002년 엘니뇨 때는 곡물 생산량이 18% 줄었습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막대한 열이 대기 중으로 공급되면 극한 기상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고, 온난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엘니뇨의 영향이 전 세계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라니냐] 대체 무엇때문에.


  ▲ 엘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  ▲ 라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자료출처: 에듀넷]  이처럼 동태평양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엘니뇨’라고 합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 로 ‘예수’라는 뜻인데, 엘니뇨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발생하고, 평소에 못 보던 난류성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Oh My god'이라는 어부들의 말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엘니뇨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수온은 기후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남미의 페루 근처 해역에 차가운 물이 흐르기 때문에 공기가 하강하고 이 하강한 공기가 태평양 서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 후 데워져서 다시 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과정에 의해 서쪽으로 바람이 불면서 얇고 따뜻한 표층수 아래에서 영양염이 풍부한 용승류가 솟아올라오게 되고 이것이 물고기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하기 때문에 좋은 어장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엘니뇨 현상 동안에는 따뜻해진 표층수가 연안풍에 의한 용승류를 억제하기 때문에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한 표층수는 영양이 부족해져 연안 생태계가 평소처럼 풍부한 어족 자원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어획량이 감소하게 되고, 적도 반류에 의해 하강해야 할 부근의 공기가 상승함으로써 이 지역에 강우량이 몇 배로 늘어나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양을 침식시켜서 운송과 농업에 큰 어려움을 주고, 반대로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태평양 서쪽 지역은 가뭄이 발생하게 됩니다.

엘니뇨는 보통 1

3개월 정도면 끝나지만 1년 이상 지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엘니뇨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엘니뇨의 입체도(출처: 에듀넷)라니냐 반 엘니뇨라고도 하며 엘니뇨와 반대 개념으로 엘니뇨가 ‘남자 아이’라면 라니냐는 ‘여자 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로 엘니뇨 현상의 전과 후에 발생하며 적도 무역풍의 세력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 온도는 상승하고 동태평양의 해수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엘니뇨 현상과는 반대로 적도 무역풍의 힘이 강해지면서 서태평양의 온수층이 두꺼워지고 동태평양의 온수층은 얇아집니다.

따라서 동태평양 해수의 수온이 평년보다 0.5℃ 낮아지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5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과 같은 동남아시아에서는 극심한 장마가 나타나고, 페루 등 남아메리카에서는 가뭄이, 북아메리카에서는 강추위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엘니뇨가 발생했을 때와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킵니다.

  ▲ 라니냐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라니냐의 입체도(출처: 에듀넷)엘니뇨와 기상 이변 1997

1998년에 발생한 엘니뇨 때는 해수의 온도가 평년보다 5℃ 이상 높아졌으며 인도와 필리핀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폭염과 가뭄에 시달렸고 남미는 폭우가 계속되어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년 간 2만 3000명이 목숨을 잃었고 35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 발생한 엘니뇨를 슈퍼 엘니뇨 또는 몬스터 엘니뇨라고도 부릅니다.

 기상전문가들은 17년 만인 2014년에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60

75%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적도 태평양 속에 있는 뜨거운 바닷물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필리핀 인근의 폭우 지역도 남아메리카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등 1997년에서 1998년에 발생했던 슈퍼 엘니뇨와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엘니뇨로 인해 인도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인도는 엘니뇨가 일어날 때마다 곡물 수확량이 평균 4.7%씩 감소하였으며 2002년 엘니뇨 때는 곡물 생산량이 18% 줄었습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막대한 열이 대기 중으로 공급되면 극한 기상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고, 온난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엘니뇨의 영향이 전 세계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엘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  ▲ 라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자료출처: 에듀넷]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엘니뇨는 더워지는 것,라니냐는 추워지는 것으로 간단히 생각해 두어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작년에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전 세계가 시끄러웠다면(실제로 지난해 겨울 엘니뇨로 난방유 수요가 크게 감소하였지요.)올해는 라니냐의 차례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6월 10일 '올 여름 라니냐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앞서 미국 해양대기청은 이번 가을/겨울 라니냐 발생 확률을 75%로 상향시켰습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는 바로 농산물 시장입니다.

2010년 라니냐가 닥쳤을 때, 1년 뒤 밀가격은 21%, 대두가격은 39%,설탕가격은 무려 67%나 상승하였습니다.

BMI 리서치는 라니냐의 기후패턴이2016년과 2017년 전 세계 곡물시장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미 곡물가격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3월 이후 대두는 23.6%, 설탕은 16.9%, 옥수수는 12.3%그리고 라니냐 발생 지역에서 참치 어획량이 감소해 태국 방콕 국제시장에서참치 가격이 올해 초 대비 70% 가량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라니냐 관련주 라니냐 수혜주, 라니냐 테마주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음식료업체들은 라니냐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면서마진이 감소하기 때문에(대부분의 농산물 원재료를 수입하기 때문입니다)라니냐 피해주에 속합니다.

실제로 지난 2007년과 2010년 강한 라니냐가 발생했을 당시농심, 오리온, 롯데칠성 등의 음식료 기업들의 주식이 부진했습ㄴ다.

 농산물 가격이 오를 때 투자하면 수익을 내기 쉬운 곳이 바로직접적인 주식이 아닌 농산물 ETF(상장지수펀드), ETN(상장지수증권)입니다.

실제로 국내의 농산물 ETF, ETN 상품들의 최근 1개월

3개월 수익률은13%

31%에 달하고 있습니다.

라니냐로 인해 수혜를 입고 있는 것이지요. 에너지 관련주가 라니냐 수혜주 라니냐 관련주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추워지는 라니냐인만큼 겨울 난방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또한 저유가 현상이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과 맞물려 석유 가격이 상승할 때수혜를 입는 종목인 정유주 / 석유화학주가 라니냐 수혜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석유화학 관련주는 LG화학, 롯데케미칼, GS, SK이노베이션, S-Oil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카페에서 오늘의 주제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고 현재 기후의 현재형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인 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해서 해보겠습니다.

엘니뇨와 라니냐에 들어가기 앞서 알아야 할 지식이 있습니다.

용승은 심층으로 부터 차가운 물을 상승시켜 따뜻한 표면 해수로 바꾸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

즉 쉽게말해서 바닷속에 들어가면 심해의 물이 표면보더 더 차갑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서도 있지만 차가운 해류가 흘러서이기도 하지요. 용승이 일어나면 이 밑에 있던 차가운 물이 올라가면서 물의 표면까지 도달하는데 그러면 물이 식게 됩니다.

그게 용승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엘니뇨입니다.

이 설명에서는 무슨 아기예수니 뭐니 그리고 어부들이 좋아서 엘니뇨라고 했다라는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엘니뇨는 강한 저류가 많은 양의 온수를 축적하고 차고 영양분이 풍부한 물의 용승을 막습니다.

이게 엘니뇨의 시작입니다.

그 다음에 차가운 물의 공급이 끊기게 되었으니 물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우린 그 장소의 기준을 남아메리카 근처의 서태평양입니다.

이렇게 서태평양의 수온이 올라가면 상승효과가 나타면서 원래 건조한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립니다.

그러나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인하여 한 곳에 많은 비가 비정상적으로 내린다면 다른 한곳에서는 반대로 비정상적으로 비가 내리지 않는 심한 가뭄을 겪게 됩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무역풍이 약해지면서 원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내려야 할 비가 바다 한가운데나 수온이 올라간 남아메리카에 쏟아지면서 인도네시아와 호주는 강력한 하강기류가 형성되어 건조한 여름을 맞이합니다.

가뜩이나 여름에 더운 곳인데 비가 오지 않고 가물고 건조하게 되므로 엘니뇨 기간 인도네시아에서는 산불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엘니뇨와 라니냐의 간접영향을 받으면서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작년같은 경우 불특정한 장마와 태풍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엘니뇨 기간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하는 경향이 있어서 서늘한 여름과 늦은 장마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저도 우리나라에서의 엘니뇨는 잘 모르겟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약간 이상해서;;;그런데 겨울의 경우 우리나라는 온난하고 습윤한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가을장마가 나타나며 강수량이 많은 겨울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12월 대련에서 계속 비만 내리니깐, 대련기상청 블로그가 욕으로 도배되기도 했지요. 지금도 작년 12월의 배신만 생각하면 이불킥 각입니다.

[라니냐] 짱입니다.



11월말에 폭설 내리고 -16도 내려가서 올 겨울은 재밌겠구나 했는데, 12월1일에 비가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계속 12월말까지도 비만 내렸습니다.

진짜 빡돌았죠. 그게 엘니뇨입니다.

서늘한 여름, 온난습윤한 겨울. 기록적인 엘니뇨는 1997

1998년이었습니다.

기상학적으로도 유명한 해입니다.

다음은 라니냐입니다.

쉽게 정리하면 라니냐는 엘니뇨와 반대현상입니다.

옛날에는 라니냐가 두 엘니뇨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평년 상황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금 기상학자들은 라니냐 그 자체를 하나의 중요한 대기 현상으로 여깁니다.

라니냐의 정의는 동태평양에서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차가울 때를 뜻합니다.

남극에서 흘러오는 차가운 해류가 강하게 용승하면서 수온이 낮아지는 것을 뜻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명확한 엘니뇨와 라니냐의 원인은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무역풍이 더 강하게 불면서 남아메리카에서는 원래부터 건조한 지역이지만 더욱 더 건조해지며 무역풍이 강해지면서 강한 강수대가 서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라니냐는 겨울철이 유명한데, 라니냐 해의 겨울에는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는 평년보다 더 찬 바람이 불면서 혹독한 강추위를 겪게 되고, 미국 남서부 지역은 반대로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증가하는데 결론적으로 라니냐 시기에 미국 북서부는 춥고 습윤한,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라니냐 시기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태풍의 발생은 줄어들고 장마가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겨울은 한반도는 춥고 강수량이 보통인 반면 북부지역은 심각한 가뭄을 경험하게 됩니다.

라니냐 기간에는 태풍이 적게 발생하지만 한번 발생하면 뜨거운 해수온을 만나 강한 세력을 유지한체 우리나라로 직접 진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최근 라니냐는 2010-2011년으로 2010년 9월에 태풍 곤파스가 영향을 주었지요. 그리고 2011년에 장마가 제대로 나타났고 메아리, 무이파가 서해상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2010년 겨울의 경우 추운 겨울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눈이 좀 많이 내린 반면, 중국 북부지역에서는 최악의 가뭄이 발생햇습니다.

베이징의 경우 2010년 10말부터 2011년 2월9일까지 108일간 비와 눈이 단 한방울도 내리지 않은 시기를 보냈습니다.

제가 그 시기에 베이징에서 거주했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첫눈이 이듬해 2월에 내렸지요. 사람 미칩니다.

그리고 2011년 추웠습니다.

인공강우 실험 모습올해는 엘니뇨에서 라니냐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태풍은 덜 발생하고 대신 우리나라로 1개 직접 때릴 태풍이 하나 올 것으로 보이고, 뚜렷한 장마(부산은 그냥 덥고 습함), 더운 여름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2010년 9월 추석 폭우와 같은 일이 왠지 한번 일어날듯한... 그리고 겨울에는 춥고 눈이 좀 많이오며(부산은 절대로 눈 안옴), 중국 북부는 다시 100일 넘는 가뭄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출처: 구글이미지36px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margin: 0px; letter-spacing: normal; text-indent: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padding: 0px;") --> 엘니뇨가 끝나고 라니냐가 찾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라니냐란 엘니뇨와 반대로 적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낮은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다.

작년 12월 말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본과 호주 기상청의 발표를 인용, 과거 15차례의 엘니뇨 중 뒤이어 라니냐가 찾아온 경우가 11차례였다면서 ‘2016년 하반기에 라니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동남아시아·인도·호주·남아프리카 등에서는 홍수가 나기 쉽고, 페루·칠레 등 남아메리카에는 가뭄이 닥칠 가능성이 높다.

   엘니뇨와 라니냐는 농산물 재배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올해 애그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이다.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애그리컬처(agriculture; 농업)와 인플레이션(inflation; 물가상승)의 합성어인데 곡물의 가격상승으로 식품, 공산품 등 관련 물가가 덩달아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엘니뇨나 라니냐의 여파로 애그플레이션이 발생한 시기는 1987

1988년, 1997

1998년, 2007

2008년으로 10년 주기를 보였다.

올해는 그 주기에서 1년 이른 것이니 애그플레이션이 온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는 셈이다.

  농산물가격 급등 수혜주에 대한 모든것요즘 남해화학, 효성오앤비등 비료주들의 주가가 높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에그플레이션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에그플레이션 정의에그플레이션이란?농업을 뜻하는 Agriculture와 물가상승을 뜻하는 Inflation의 합성어로 농산물 가격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단어로서 농산물 가격급등에 따라 관련 식료품을 비롯한 전반적인 물가상승 압력이 국제적으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상승 원인1. 경제 성장으로 인한 육류의 소비 증가2.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농가 및 경작지 감소3. 지구 온난화 및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감소4.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들의 곡물수출 제한 조치5. 세계 각국의 바이오 연료 붐으로 인한 식량 부족2013년 세계곡물위기. (미국, 우크라이나 등 세계적 곡창지대에서도 가뭄이 있었음.세계곡창지대의 기후약화, 흉작-> 우리가 먹을 것도 없어! 수출 금지조치-> 국제곡물가격 폭등-> 지금도 에그플레이션-> 전반적으로 밀이나 옥수수가격이 높아-> 곡물가격이 높아지면, 생필품가격도 높아져-> 에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다.

*에그플레이션: 농산물 가격상승에 수반되는 전체 물가 상승. (밀이나 옥수수 가격 높아지면, 기름이나 사료가격 상승, 음식가격 상승, 식당 서비스 임금 가격 상승. 전반적으로 물가가 상승함.)글로벌 곡물가격 동향.? 국제유가 소폭 상승, 5월 인도분 WTI +0.3%(+34센트, $103.74)? 금값 소폭 하락, 호조를 보이는 미국 경제지표와 달러환율의 상승 전환 기대가 고조된 영향, 6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 -0.1%(-$1.50), $1,319/oz?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갈등 재고조로 팔라듐 가격 2년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 6월 인도분 팔라듐 선물 가격 +1.8%($806.80)?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우려에 국제 곡물가격 대체로 하락, 콩 5월 인도분 -1.3% / 밀 7월 인도분 -0.3% / 옥수수 7월 인도분 -0.5%[출처] [경제 동향] FCBTS 데일리 거시경제 동향 리포트 - 4월 14일 (파이낸스커리어바이블 트레이닝스쿨(FCBTS, 금융권취업)) |작성자 FCBTS   땅이 갈라지면서 농작물 수확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도, 중국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잘 먹게 된것도 요인입니다.

인도,중국 인구만 20억이 넘습니다.

   *에그플레이션 관련주 총 출동 농작물 가격이 급등하면 농작물을 경작하려는 수요가 많아지게 되어 그와 관련된 종목이 오르게 됩니다.

1)비료업체농작물 경작이 늘어나면 비료수요가 증가합니다.

 종목명기업내용남해화학1위 시장지위 유지하는 종합비료업체조비복합비료(연초용,수도용,시판용,특수작물용),양액재배용 비료경농완제농약(잡초약,살충제,살균제) 제조효성오앤비유기질비료,사료 제조,도매카프로비료의 원료 생산   2)농기계--농기계 수요증가 종목명기업내용대동공업경운기,트랙터,이앙기,바인더,수확기(콤바인),농업용엔진아세아텍농기계(관리기,동력이앙기,트랙터) 제조동양물산농기계,연초용필터,금속제양식기,철강압연 제조      3)그외  종목명기업내용팜스토리러시아 연해주 옥수수 농장 보유. 서울의 절반면적농우바이오채소종자 재배/종묘,농자재 생산,판매/종묘위탁생산,비축사업오상자이엘과수포장지 전문기업        오늘의 주제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고 현재 기후의 현재형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인 엘니뇨와 라니냐에 대해서 해보겠습니다.

엘니뇨와 라니냐에 들어가기 앞서 알아야 할 지식이 있습니다.

용승은 심층으로 부터 차가운 물을 상승시켜 따뜻한 표면 해수로 바꾸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

즉 쉽게말해서 바닷속에 들어가면 심해의 물이 표면보더 더 차갑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서도 있지만 차가운 해류가 흘러서이기도 하지요. 용승이 일어나면 이 밑에 있던 차가운 물이 올라가면서 물의 표면까지 도달하는데 그러면 물이 식게 됩니다.

그게 용승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엘니뇨입니다.

이 설명에서는 무슨 아기예수니 뭐니 그리고 어부들이 좋아서 엘니뇨라고 했다라는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엘니뇨는 강한 저류가 많은 양의 온수를 축적하고 차고 영양분이 풍부한 물의 용승을 막습니다.

이게 엘니뇨의 시작입니다.

그 다음에 차가운 물의 공급이 끊기게 되었으니 물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우린 그 장소의 기준을 남아메리카 근처의 서태평양입니다.

이렇게 서태평양의 수온이 올라가면 상승효과가 나타면서 원래 건조한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립니다.

그러나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인하여 한 곳에 많은 비가 비정상적으로 내린다면 다른 한곳에서는 반대로 비정상적으로 비가 내리지 않는 심한 가뭄을 겪게 됩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무역풍이 약해지면서 원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 내려야 할 비가 바다 한가운데나 수온이 올라간 남아메리카에 쏟아지면서 인도네시아와 호주는 강력한 하강기류가 형성되어 건조한 여름을 맞이합니다.

가뜩이나 여름에 더운 곳인데 비가 오지 않고 가물고 건조하게 되므로 엘니뇨 기간 인도네시아에서는 산불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엘니뇨와 라니냐의 간접영향을 받으면서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작년같은 경우 불특정한 장마와 태풍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엘니뇨 기간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하는 경향이 있어서 서늘한 여름과 늦은 장마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저도 우리나라에서의 엘니뇨는 잘 모르겟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약간 이상해서;;;그런데 겨울의 경우 우리나라는 온난하고 습윤한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가을장마가 나타나며 강수량이 많은 겨울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12월 대련에서 계속 비만 내리니깐, 대련기상청 블로그가 욕으로 도배되기도 했지요. 지금도 작년 12월의 배신만 생각하면 이불킥 각입니다.

11월말에 폭설 내리고 -16도 내려가서 올 겨울은 재밌겠구나 했는데, 12월1일에 비가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계속 12월말까지도 비만 내렸습니다.

진짜 빡돌았죠. 그게 엘니뇨입니다.

서늘한 여름, 온난습윤한 겨울. 기록적인 엘니뇨는 1997

1998년이었습니다.

기상학적으로도 유명한 해입니다.

다음은 라니냐입니다.

쉽게 정리하면 라니냐는 엘니뇨와 반대현상입니다.

옛날에는 라니냐가 두 엘니뇨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평년 상황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금 기상학자들은 라니냐 그 자체를 하나의 중요한 대기 현상으로 여깁니다.

라니냐의 정의는 동태평양에서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차가울 때를 뜻합니다.

남극에서 흘러오는 차가운 해류가 강하게 용승하면서 수온이 낮아지는 것을 뜻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명확한 엘니뇨와 라니냐의 원인은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무역풍이 더 강하게 불면서 남아메리카에서는 원래부터 건조한 지역이지만 더욱 더 건조해지며 무역풍이 강해지면서 강한 강수대가 서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라니냐는 겨울철이 유명한데, 라니냐 해의 겨울에는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는 평년보다 더 찬 바람이 불면서 혹독한 강추위를 겪게 되고, 미국 남서부 지역은 반대로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증가하는데 결론적으로 라니냐 시기에 미국 북서부는 춥고 습윤한,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라니냐 시기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더 강하게 발달하면서 태풍의 발생은 줄어들고 장마가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겨울은 한반도는 춥고 강수량이 보통인 반면 북부지역은 심각한 가뭄을 경험하게 됩니다.

라니냐 기간에는 태풍이 적게 발생하지만 한번 발생하면 뜨거운 해수온을 만나 강한 세력을 유지한체 우리나라로 직접 진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최근 라니냐는 2010-2011년으로 2010년 9월에 태풍 곤파스가 영향을 주었지요. 그리고 2011년에 장마가 제대로 나타났고 메아리, 무이파가 서해상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2010년 겨울의 경우 추운 겨울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눈이 좀 많이 내린 반면, 중국 북부지역에서는 최악의 가뭄이 발생햇습니다.

베이징의 경우 2010년 10말부터 2011년 2월9일까지 108일간 비와 눈이 단 한방울도 내리지 않은 시기를 보냈습니다.

제가 그 시기에 베이징에서 거주했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첫눈이 이듬해 2월에 내렸지요. 사람 미칩니다.

그리고 2011년 추웠습니다.

인공강우 실험 모습올해는 엘니뇨에서 라니냐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태풍은 덜 발생하고 대신 우리나라로 1개 직접 때릴 태풍이 하나 올 것으로 보이고, 뚜렷한 장마(부산은 그냥 덥고 습함), 더운 여름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2010년 9월 추석 폭우와 같은 일이 왠지 한번 일어날듯한... 그리고 겨울에는 춥고 눈이 좀 많이오며(부산은 절대로 눈 안옴), 중국 북부는 다시 100일 넘는 가뭄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출처: 구글이미지 이처럼 동태평양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엘니뇨’라고 합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 로 ‘예수’라는 뜻인데, 엘니뇨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발생하고, 평소에 못 보던 난류성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Oh My god'이라는 어부들의 말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엘니뇨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수온은 기후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남미의 페루 근처 해역에 차가운 물이 흐르기 때문에 공기가 하강하고 이 하강한 공기가 태평양 서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 후 데워져서 다시 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과정에 의해 서쪽으로 바람이 불면서 얇고 따뜻한 표층수 아래에서 영양염이 풍부한 용승류가 솟아올라오게 되고 이것이 물고기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하기 때문에 좋은 어장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엘니뇨 현상 동안에는 따뜻해진 표층수가 연안풍에 의한 용승류를 억제하기 때문에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한 표층수는 영양이 부족해져 연안 생태계가 평소처럼 풍부한 어족 자원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어획량이 감소하게 되고, 적도 반류에 의해 하강해야 할 부근의 공기가 상승함으로써 이 지역에 강우량이 몇 배로 늘어나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양을 침식시켜서 운송과 농업에 큰 어려움을 주고, 반대로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태평양 서쪽 지역은 가뭄이 발생하게 됩니다.

엘니뇨는 보통 1

3개월 정도면 끝나지만 1년 이상 지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엘니뇨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엘니뇨의 입체도(출처: 에듀넷)라니냐 반 엘니뇨라고도 하며 엘니뇨와 반대 개념으로 엘니뇨가 ‘남자 아이’라면 라니냐는 ‘여자 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로 엘니뇨 현상의 전과 후에 발생하며 적도 무역풍의 세력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 온도는 상승하고 동태평양의 해수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엘니뇨 현상과는 반대로 적도 무역풍의 힘이 강해지면서 서태평양의 온수층이 두꺼워지고 동태평양의 온수층은 얇아집니다.

따라서 동태평양 해수의 수온이 평년보다 0.5℃ 낮아지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5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과 같은 동남아시아에서는 극심한 장마가 나타나고, 페루 등 남아메리카에서는 가뭄이, 북아메리카에서는 강추위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엘니뇨가 발생했을 때와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킵니다.

  ▲ 라니냐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라니냐의 입체도(출처: 에듀넷)엘니뇨와 기상 이변 1997

1998년에 발생한 엘니뇨 때는 해수의 온도가 평년보다 5℃ 이상 높아졌으며 인도와 필리핀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폭염과 가뭄에 시달렸고 남미는 폭우가 계속되어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년 간 2만 3000명이 목숨을 잃었고 35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 발생한 엘니뇨를 슈퍼 엘니뇨 또는 몬스터 엘니뇨라고도 부릅니다.

 기상전문가들은 17년 만인 2014년에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60

75%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적도 태평양 속에 있는 뜨거운 바닷물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필리핀 인근의 폭우 지역도 남아메리카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등 1997년에서 1998년에 발생했던 슈퍼 엘니뇨와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엘니뇨로 인해 인도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인도는 엘니뇨가 일어날 때마다 곡물 수확량이 평균 4.7%씩 감소하였으며 2002년 엘니뇨 때는 곡물 생산량이 18% 줄었습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막대한 열이 대기 중으로 공급되면 극한 기상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고, 온난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엘니뇨의 영향이 전 세계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엘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  ▲ 라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자료출처: 에듀넷] 36px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margin: 0px; letter-spacing: normal; text-indent: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padding: 0px;") --> 엘니뇨가 끝나고 라니냐가 찾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라니냐란 엘니뇨와 반대로 적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낮은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다.

작년 12월 말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본과 호주 기상청의 발표를 인용, 과거 15차례의 엘니뇨 중 뒤이어 라니냐가 찾아온 경우가 11차례였다면서 ‘2016년 하반기에 라니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동남아시아·인도·호주·남아프리카 등에서는 홍수가 나기 쉽고, 페루·칠레 등 남아메리카에는 가뭄이 닥칠 가능성이 높다.

   엘니뇨와 라니냐는 농산물 재배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올해 애그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이다.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애그리컬처(agriculture; 농업)와 인플레이션(inflation; 물가상승)의 합성어인데 곡물의 가격상승으로 식품, 공산품 등 관련 물가가 덩달아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엘니뇨나 라니냐의 여파로 애그플레이션이 발생한 시기는 1987

1988년, 1997

1998년, 2007

2008년으로 10년 주기를 보였다.

올해는 그 주기에서 1년 이른 것이니 애그플레이션이 온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는 셈이다.

  농산물가격 급등 수혜주에 대한 모든것요즘 남해화학, 효성오앤비등 비료주들의 주가가 높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에그플레이션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에그플레이션 정의에그플레이션이란?농업을 뜻하는 Agriculture와 물가상승을 뜻하는 Inflation의 합성어로 농산물 가격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단어로서 농산물 가격급등에 따라 관련 식료품을 비롯한 전반적인 물가상승 압력이 국제적으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상승 원인1. 경제 성장으로 인한 육류의 소비 증가2.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농가 및 경작지 감소3. 지구 온난화 및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감소4.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들의 곡물수출 제한 조치5. 세계 각국의 바이오 연료 붐으로 인한 식량 부족2013년 세계곡물위기. (미국, 우크라이나 등 세계적 곡창지대에서도 가뭄이 있었음.세계곡창지대의 기후약화, 흉작-> 우리가 먹을 것도 없어! 수출 금지조치-> 국제곡물가격 폭등-> 지금도 에그플레이션-> 전반적으로 밀이나 옥수수가격이 높아-> 곡물가격이 높아지면, 생필품가격도 높아져-> 에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다.

*에그플레이션: 농산물 가격상승에 수반되는 전체 물가 상승. (밀이나 옥수수 가격 높아지면, 기름이나 사료가격 상승, 음식가격 상승, 식당 서비스 임금 가격 상승. 전반적으로 물가가 상승함.)글로벌 곡물가격 동향.? 국제유가 소폭 상승, 5월 인도분 WTI +0.3%(+34센트, $103.74)? 금값 소폭 하락, 호조를 보이는 미국 경제지표와 달러환율의 상승 전환 기대가 고조된 영향, 6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 -0.1%(-$1.50), $1,319/oz?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갈등 재고조로 팔라듐 가격 2년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 6월 인도분 팔라듐 선물 가격 +1.8%($806.80)?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우려에 국제 곡물가격 대체로 하락, 콩 5월 인도분 -1.3% / 밀 7월 인도분 -0.3% / 옥수수 7월 인도분 -0.5%[출처] [경제 동향] FCBTS 데일리 거시경제 동향 리포트 - 4월 14일 (파이낸스커리어바이블 트레이닝스쿨(FCBTS, 금융권취업)) |작성자 FCBTS   땅이 갈라지면서 농작물 수확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도, 중국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잘 먹게 된것도 요인입니다.

인도,중국 인구만 20억이 넘습니다.

   *에그플레이션 관련주 총 출동 농작물 가격이 급등하면 농작물을 경작하려는 수요가 많아지게 되어 그와 관련된 종목이 오르게 됩니다.

1)비료업체농작물 경작이 늘어나면 비료수요가 증가합니다.

 종목명기업내용남해화학1위 시장지위 유지하는 종합비료업체조비복합비료(연초용,수도용,시판용,특수작물용),양액재배용 비료경농완제농약(잡초약,살충제,살균제) 제조효성오앤비유기질비료,사료 제조,도매카프로비료의 원료 생산   2)농기계--농기계 수요증가 종목명기업내용대동공업경운기,트랙터,이앙기,바인더,수확기(콤바인),농업용엔진아세아텍농기계(관리기,동력이앙기,트랙터) 제조동양물산농기계,연초용필터,금속제양식기,철강압연 제조      3)그외  종목명기업내용팜스토리러시아 연해주 옥수수 농장 보유. 서울의 절반면적농우바이오채소종자 재배/종묘,농자재 생산,판매/종묘위탁생산,비축사업오상자이엘과수포장지 전문기업        ??[제1호 태풍 네파탁 예상진로, 기상청]???2016년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제1호 태풍이 늦게 발생한것은 엘니뇨가 지속된 때문이었고,엘니뇨가 라니냐 상태로 바뀌면서 태풍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제1호 태풍은 1951년 이후 태풍 발생 통계상 두 번째로 늦게 발생한 것으로가장 늦게 발생한 태풍은 1998년 7월 9일 발생한 태풍인 ?니콜(NICHOLE) 이다.

???[제1호 태풍 네파탁 위성사진, 기상청]??제1호 태풍 네파탁은 소형 태풍(중심기압 992hPa)으로서 열대해역으로 확장해 있는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세력을 확장하면서시속 17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제1호 태풍 네파탁의 현재 예상되는 진로는 대만 부근 해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북태평양고기압의 수축정도에 따라중국 남동부지역으로 향하거나 한반도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도 있다.

???[장마전선, 기상청]??현재 한반도의 기압 배치도를 보면남쪽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있고, 북동쪽에는 오호츠크해고기압이 위치하고그 사이에 장마전선이 정체하고 있어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제1호 태풍 네파탁이 발생해 북서진 함에 따라북태평양고기압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장마전선의 위치도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

?열대 태평양의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인 Nino 3.4 ( 5° S

5° N, 170° W

120° W)의해수면 온도는 ?거의 정상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가 해소되고 있는 태평양 적도 해역, 기상청]???엘니뇨, 라니냐란엘니뇨 감시구역인 열대 태평양 Nino 3.4 구역 ( 5° S

5° N, 170° W

120° W)에서5개월 이동평균한 해수면온도 편차가 ?0.4℃이상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엘니뇨, -0.4℃ 이하 나타나는 달이 6개월 이상 지속 될 때 그 첫 달을 라니냐라 한다.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은 날짜변경선 오른쪽에 있는데,보통 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온도와 수위는 날짜변경선(경도 180°) 좌측(서태평양)이 우측(동태평양)보다 높다.

무역풍의 영향 등 여러 원인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엘니뇨 상태에서는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는 낮아기고,동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진다.

라니냐 상태에서는 무역풍이 강해져 서태평양 적도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수위가상승하게 되고 동태평양에서는 강한 무역풍의 영향으로 차가운 해수의 용승현상으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낮아진다.

??[태평양 적도해역 해수면 온도 변화, 미국기상청]??라니냐가 발달하면 대류활동이 활발해져 강력한 태풍이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이처럼 동태평양의 수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을 ‘엘니뇨’라고 합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 로 ‘예수’라는 뜻인데, 엘니뇨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발생하고, 평소에 못 보던 난류성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 ‘Oh My god'이라는 어부들의 말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엘니뇨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수온은 기후에도 영향을 줍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남미의 페루 근처 해역에 차가운 물이 흐르기 때문에 공기가 하강하고 이 하강한 공기가 태평양 서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 후 데워져서 다시 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순환하는 과정에 의해 서쪽으로 바람이 불면서 얇고 따뜻한 표층수 아래에서 영양염이 풍부한 용승류가 솟아올라오게 되고 이것이 물고기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하기 때문에 좋은 어장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엘니뇨 현상 동안에는 따뜻해진 표층수가 연안풍에 의한 용승류를 억제하기 때문에 영양분을 공급 받지 못한 표층수는 영양이 부족해져 연안 생태계가 평소처럼 풍부한 어족 자원을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어획량이 감소하게 되고, 적도 반류에 의해 하강해야 할 부근의 공기가 상승함으로써 이 지역에 강우량이 몇 배로 늘어나 홍수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양을 침식시켜서 운송과 농업에 큰 어려움을 주고, 반대로 오스트레일리아와 같은 태평양 서쪽 지역은 가뭄이 발생하게 됩니다.

엘니뇨는 보통 1

3개월 정도면 끝나지만 1년 이상 지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엘니뇨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엘니뇨의 입체도(출처: 에듀넷)라니냐 반 엘니뇨라고도 하며 엘니뇨와 반대 개념으로 엘니뇨가 ‘남자 아이’라면 라니냐는 ‘여자 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로 엘니뇨 현상의 전과 후에 발생하며 적도 무역풍의 세력이 강해져서 서태평양의 해수 온도는 상승하고 동태평양의 해수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엘니뇨 현상과는 반대로 적도 무역풍의 힘이 강해지면서 서태평양의 온수층이 두꺼워지고 동태평양의 온수층은 얇아집니다.

따라서 동태평양 해수의 수온이 평년보다 0.5℃ 낮아지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5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과 같은 동남아시아에서는 극심한 장마가 나타나고, 페루 등 남아메리카에서는 가뭄이, 북아메리카에서는 강추위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엘니뇨가 발생했을 때와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킵니다.

  ▲ 라니냐의 평면도(출처: 에듀넷) ▲ 라니냐의 입체도(출처: 에듀넷)엘니뇨와 기상 이변 1997

1998년에 발생한 엘니뇨 때는 해수의 온도가 평년보다 5℃ 이상 높아졌으며 인도와 필리핀 등과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폭염과 가뭄에 시달렸고 남미는 폭우가 계속되어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년 간 2만 3000명이 목숨을 잃었고 35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 발생한 엘니뇨를 슈퍼 엘니뇨 또는 몬스터 엘니뇨라고도 부릅니다.

 기상전문가들은 17년 만인 2014년에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60

75%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적도 태평양 속에 있는 뜨거운 바닷물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필리핀 인근의 폭우 지역도 남아메리카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등 1997년에서 1998년에 발생했던 슈퍼 엘니뇨와 매우 유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엘니뇨로 인해 인도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인도는 엘니뇨가 일어날 때마다 곡물 수확량이 평균 4.7%씩 감소하였으며 2002년 엘니뇨 때는 곡물 생산량이 18% 줄었습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막대한 열이 대기 중으로 공급되면 극한 기상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고, 온난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엘니뇨의 영향이 전 세계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엘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  ▲ 라니뇨에 의한 기상 이변(출처: 에듀넷)[자료출처: 에듀넷] 12.27)- 올 1월에 내린 중부지방의 폭설은 70년 만의 가장 많은 적설량이었고 봄에는 최저 4월 평균 기온, 최소 일조 시간, 최다 강수일수 등이 잇따르면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중부지방 폭설-뉴스웨이(2010.01.04)- 또한 여름의 폭염은 1973년 이래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서울 등 수도권을 강타한 곤파스(KOMPASU)를 비롯해 여름 한 달 사이 태풍 3개가 잇따라 몰아친 점도 이례적이었다.

 제7호 태풍 곤파스(KOMPASU)-뉴시스(2010.09.02)- 추석 연휴 첫날 서울을 마비시킨 폭우는 100년 사이 두 번째로 많은 비였고, 황사는 역대 가을 황사 중 가장 독한 황사였다.

겨울에는 유례없는 한파로, 성탄절 전날인 24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0년 만에 영하 15.1도로 떨어졌다.

 9월 21일 내린 수도권지역의 집중 폭우-뉴시스(2010.09.22)- 이 같은 기후이상 현상은 지구온난화에 추가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이 겹쳤기 때문이며 전 세계적이고 장기적 현상에 따라 내년에도 예측이 불가능한 이상 기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El Nino)  처음에 엘니뇨는 페루 앞바다의 바닷물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였으나 최근에는 적도 부근 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며 이것은 지구 전체의 기상 이변의 원인이 된다.

엘니뇨(El Nino)는 스페인어로 남자아이 또는 아기예수를 의미하는데, 이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붙여졌다.

 엘니뇨 발생과정-세계일보(2005.04.13)- 엘니뇨현상으로 동태평양 쪽의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가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흐른다. 엘니뇨의 영향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을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은 엘니뇨현상이 일어나면 평소보다 바닷물의 온도가 내려가고, 강수량이 감소하여 가뭄이 들며, 대형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해수면이 낮아진다.

한편 페루 근해를 비롯한 동태평양 지역은 엘니뇨현상이 일어나면 평소보다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비가 많이 내려 홍수 피해를 입으며, 물고기가 평소보다 적게 잡힌다.

또한 해수면이 올라간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우리나라는 평소보다 여름이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다.

 -(2009.07.24)- 라니냐(La Nina) 라니냐는 바닷물의 온도가 평소보다 높아지는 현상인 엘니뇨와 반대되는 현상으로 동태평양의 바닷물 온도가 평소보다 낮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라니냐가 일어나면 세계 각 지역에 장마, 가뭄, 추위 등이 일어난다.

라니냐(La Nina)는 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이다.

 라니냐의 영향 지역별 라니냐 영향-국민일보(2006.03.06)-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을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은 라니냐 현상이 일어나면 서태평양 지역의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고, 비가 평소보다 많이 내려 홍수가 발생하며, 해수면이 높아진다.

한편 페루 근해를 비롯한 동태평양 지역은 라니냐 현상이 일어나면 동태평양 지역의 바닷물 온도가 내려가 냉해를 입으며, 비가 평소보다 적게 내려 가뭄이 들고, 해수면이 낮아진다.

우리나라는 라니냐가 발생하면 평소에 비해 여름에는 더 덥고, 겨울에는 더 춥다.

 자료출처: 뉴스(2010.12.27), 다음 키즈짱, 네이버 백과사전 http://blog.naver.com/bluebird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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