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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스



  90마일 초중반대 최고구속 96

97마일 패스트볼을 좌완 선발투수로 뿌리며 공을 뿌리기 전까지 숨김 동작이 훌륭하기 때문에 타자들이 투구 타이밍을 잡는데 애를 먹어서 체감구속은 더 빠릅니다.

나이를 감안하면 신체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1

2년 후 유리아스의 패스트볼 구속은 꾸준히 90마일 중반대까지 찍힐 수 있는 잠재적으로 플러스-플러스 구질입니다.

  이런 패스트볼에 못지 않은 평을 받고 있는 유리아스의 체인지업과 커브볼입니다.

체인지업은 패스트볼과 구별이 힘든 투구동작에 무브먼트도 좋아서 타자들에게 위력적인 무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암 스피드면에서 패스트볼과 구별이 더 어려워진다면 빅리그에서도 헛스윙구질로 쓰일 수 있는 잠재적인 플러스 플러스 구질입니다.

  끔찍한 구질인 커브볼은 70마일 후반대에서 80마일 초반대를 왔다갔다하며 찍히며 타자 앞에서 견고하고 날카롭게 꺾이면서 좌타자 우타자 가릴것 없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감과 놓는 시점의 차이에 따라 12-6 커브볼로 보일때도 있고 슬라이더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드래프트를 포함한 팜 유망주들에 관심이 많은 잭 그레인키는 올 봄 훌리오 유리아스를 자신이 이제까지 본 선수중 가장 완벽한 투수 유망주라고 표현했습니다.

그 이유로 좌완이라는 점 그리고 플러스-플러스 스터브, 네스티하나 그건 유리아스가 폭발했을때 얼마나 네스티해질지 모르는 소리라고 답했습니다.

 유리아스 경기를 자주 지켜본 한 스카우트는 19살에 저런 재주와 감 그리고 커맨드와 평정심을 가지고 있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5번의 올스타 선정된 30살 투수의 느낌을 받았다고 인터뷰햇습니다.

 프로 데뷔후 아직 단일 시즌 90이닝을 마이너에서 소화한적이 없는 유리아스이기에 다저스는 빅리그가 완벽히 준비된 상황에서도 그를 쉽사리 콜업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콜업이 빠르게 이루어진 이유는 우드의 뜬금없는 삼두박근 부상과 유리아스가 지난 경기에서 올시즌 하이 82개 투구수를 던지며 빅리그 선발 등판에도 투구수 85개 이내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유리아스의 올시즌 이닝 제한은 정확한 수치로 언급된 적은 없지만 대개 어린 선수들의 전시즌 대비 최대이닝이 30

40이닝인걸 감안하면 120이닝(정말 많아도 130이닝)이닝 미만으로 제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리아스] 그것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현재 41이닝을 던진 유리아스를 아직 6월이 안된 지금 당장 선발로 쓴다는건 이후 시즌에는 불펜으로 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뜻힙니다.

6,7,8월 다저스 선발 부상자들이 한명씩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내년 선발 한자리인 유리아스에게 올해 미리 경험시켜보자란 결정에 도움을 줬을 겁니다.

  21세기 두번째 10대 선발 등판 투수가 된 유리아스는 지난 3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네번째로 어린 나이에 빅리그 선발 등판이며 다저스 투수로는 1963년 딕 칼머스 이후 53년만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빠른 5월 27일 유리아스가 데뷔를 하면서 서비스 타임이나 FA 시기에 관련되서 궁금사항이 생길 수 밖에 없는 2022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콜업 시기가 5월 말이다보니 슈퍼 2 자격을 얻을 가능성이 높기에 기존 2019시즌 이후 연봉 조정 자격을 얻을 수 있던게 2018시즌 이후 연봉 조정 자격으로 한시즌 땡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흥미로운건 선수에게 더 큰 돈을 안겨주는게 자신의 실리와 부합된 유리아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유리아스에 대해서는 다저스에게 조기 콜업을 원하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에 콜업 하자는 의견에 동조했다는 점입니다.

  90마일 초중반대 최고구속 96

[유리아스] 생각의 끝은?



97마일 패스트볼을 좌완 선발투수로 뿌리며 공을 뿌리기 전까지 숨김 동작이 훌륭하기 때문에 타자들이 투구 타이밍을 잡는데 애를 먹어서 체감구속은 더 빠릅니다.

나이를 감안하면 신체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1

2년 후 유리아스의 패스트볼 구속은 꾸준히 90마일 중반대까지 찍힐 수 있는 잠재적으로 플러스-플러스 구질입니다.

  이런 패스트볼에 못지 않은 평을 받고 있는 유리아스의 체인지업과 커브볼입니다.

체인지업은 패스트볼과 구별이 힘든 투구동작에 무브먼트도 좋아서 타자들에게 위력적인 무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암 스피드면에서 패스트볼과 구별이 더 어려워진다면 빅리그에서도 헛스윙구질로 쓰일 수 있는 잠재적인 플러스 플러스 구질입니다.

  끔찍한 구질인 커브볼은 70마일 후반대에서 80마일 초반대를 왔다갔다하며 찍히며 타자 앞에서 견고하고 날카롭게 꺾이면서 좌타자 우타자 가릴것 없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감과 놓는 시점의 차이에 따라 12-6 커브볼로 보일때도 있고 슬라이더로 보일때도 있습니다.

  드래프트를 포함한 팜 유망주들에 관심이 많은 잭 그레인키는 올 봄 훌리오 유리아스를 자신이 이제까지 본 선수중 가장 완벽한 투수 유망주라고 표현했습니다.

그 이유로 좌완이라는 점 그리고 플러스-플러스 스터브, 네스티하나 그건 유리아스가 폭발했을때 얼마나 네스티해질지 모르는 소리라고 답했습니다.

 유리아스 경기를 자주 지켜본 한 스카우트는 19살에 저런 재주와 감 그리고 커맨드와 평정심을 가지고 있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5번의 올스타 선정된 30살 투수의 느낌을 받았다고 인터뷰햇습니다.

 프로 데뷔후 아직 단일 시즌 90이닝을 마이너에서 소화한적이 없는 유리아스이기에 다저스는 빅리그가 완벽히 준비된 상황에서도 그를 쉽사리 콜업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콜업이 빠르게 이루어진 이유는 우드의 뜬금없는 삼두박근 부상과 유리아스가 지난 경기에서 올시즌 하이 82개 투구수를 던지며 빅리그 선발 등판에도 투구수 85개 이내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유리아스의 올시즌 이닝 제한은 정확한 수치로 언급된 적은 없지만 대개 어린 선수들의 전시즌 대비 최대이닝이 30

40이닝인걸 감안하면 120이닝(정말 많아도 130이닝)이닝 미만으로 제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41이닝을 던진 유리아스를 아직 6월이 안된 지금 당장 선발로 쓴다는건 이후 시즌에는 불펜으로 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뜻힙니다.

6,7,8월 다저스 선발 부상자들이 한명씩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내년 선발 한자리인 유리아스에게 올해 미리 경험시켜보자란 결정에 도움을 줬을 겁니다.

  21세기 두번째 10대 선발 등판 투수가 된 유리아스는 지난 3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네번째로 어린 나이에 빅리그 선발 등판이며 다저스 투수로는 1963년 딕 칼머스 이후 53년만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빠른 5월 27일 유리아스가 데뷔를 하면서 서비스 타임이나 FA 시기에 관련되서 궁금사항이 생길 수 밖에 없는 2022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콜업 시기가 5월 말이다보니 슈퍼 2 자격을 얻을 가능성이 높기에 기존 2019시즌 이후 연봉 조정 자격을 얻을 수 있던게 2018시즌 이후 연봉 조정 자격으로 한시즌 땡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흥미로운건 선수에게 더 큰 돈을 안겨주는게 자신의 실리와 부합된 유리아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유리아스에 대해서는 다저스에게 조기 콜업을 원하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에 콜업 하자는 의견에 동조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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