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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참고해주세요.?? ? ?패키지 상품이예요. ??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 예술, 산업, 교육, 관광 등으로 콘텐츠화 시키고 있는섬진강 도깨비마을!!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이번주 도깨비 만나러 곡성으로 어떠세요?  . 어서 기억을 더듬어봐요...) "옛날 옛날에


"로 시작하는 이야기나 도깨비에 관련된 만화도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준비한 영상은 더위를 싹 날려줄 <한 여름 밤의 도깨비>라는 영상입니다!!!벌써부터 기대가 되신다고요?? 이번에 도깨비에 관련된 영상을 준비하며  저희도 '한국 도깨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도깨비면 도깨비지 '한국 도깨비'가 뭐냐고요??!! 많은 분들이 '도깨비'하면 뿔, 방망이 그리고 누더기 같은 옷을 떠올리실텐데요,사실 뿔 달리고, 방망이를 들고 무섭게 생긴 도깨비는 우리나라 도깨비가 아니고, 일본의 '오니'라는 도깨비라고 합니다!!!코너 속의 코너!! <한국 도깨비 이야기> 옛날 옛날에


도깨비가 살았어요.한국 도깨비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 함께 씨름도 하고,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나무와 불을 좋아해서 장승이나 빗자루, 도깨비 불 모양으로 나타나며  사람들을 놀리기도 했어요.메밀묵, 막걸리, 시루떡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붉은 색을 무서워해서 팥죽은 싫어해요.약속을 잘 지키고, 사람을 잘 믿어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주기도 할만큼  어리숙하지만 친근한 존재였는데,   갑자기 뿔이 생기고, 무서운 존재로 변해버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뿔 달린 도깨비는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이 행했던 문화 침탈의 대표적인 양상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혹부리 영감>이야기는  1915년 『조선어독본』에  <혹잇는老人>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기 시작하였는데,  원래 이 내용은 일본에서 발간된  1학년용 『심상소학독본』의 내용과 삽화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이 때 삽화에 수록되었던 '오니'가 그대로 도깨비의 모습으로 정착되었고,  최근까지도 그대로 유지되었다고 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렸을 때 부터  일본의 '오니'를 한국 도깨비로 인색해왔기 때문에  아직도 만화나 도깨비 캐릭터는 일본 '오니'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원래 한국 도깨비는 사람들 옆에서 더불어 살면서  인간이 이루지 못한 소원이나 욕망을 대신 이뤄주는  아바타 같은 존재였다는 사실!!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도깨비를  기억하고 지키려는 노력을 한다면  다음, 그 다음 세대들은 '한국 도깨비'가 더 친숙해지지 않을까요??   이상 문화PD 14기 송혜정, 하유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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