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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경위



 오상규 경사는 “조금만 늦었어도 A양이 목숨을 잃을 뻔 했다.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시민과 국민의 생명보호는 아산경찰의 당연한 임무”라고 말했다.

[김창호경위] 에 대한 몇가지 이슈


 한편 A양의 가족 말에 따르면 “A양은 1주일 전 가출했으며, 평소 학업성적과 진로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이다.




 아산투데이 김철진 asansar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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