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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가천대학교 건축학과 박재현 입니다.

?2. 어떤 전형으로 입학하셨나요?정시로 입학하였습니다.

?3. 학과분위기는 어떠한가요?학과의 특성상 선후배간의 교류가 많다.

선배가 갖고있는 지식 등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후배들도선배들의 과제를 도와주며 서로에게 윈윈하는 분위기이다.

4. 활동을 어떤것을 했었나요?4학년때 건축학과 학생회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졸업준비위원회에서 총괄팀장을 맡고있다.

5. 진로계획은 어떠한가요?장기적으로는 건축가가 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두가지의 길을 생각하고 있는데하나는 해외에서 건축에 대하여 좀더 공부를 하는 것과 졸업 후에 바로 건축 설계 사무소에 취업하는 계획을 갖고있다.

6. 학교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있다면?개인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건축학과는 과제로 인해 밤을 새는 경우가 많아학과 사람들과 같이 밤새며 과제하고 놀았던 것이 좋았다.

또한 학생회 활동을 하며 다른 학과의사람들을 많이 알게된 것 또한 좋았다.

 가천대학교 건축학과 박재현 입니다.

?2. 어떤 전형으로 입학하셨나요?정시로 입학하였습니다.

?3. 학과분위기는 어떠한가요?학과의 특성상 선후배간의 교류가 많다.

선배가 갖고있는 지식 등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후배들도선배들의 과제를 도와주며 서로에게 윈윈하는 분위기이다.

4. 활동을 어떤것을 했었나요?4학년때 건축학과 학생회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졸업준비위원회에서 총괄팀장을 맡고있다.

5. 진로계획은 어떠한가요?장기적으로는 건축가가 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두가지의 길을 생각하고 있는데하나는 해외에서 건축에 대하여 좀더 공부를 하는 것과 졸업 후에 바로 건축 설계 사무소에 취업하는 계획을 갖고있다.

6. 학교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있다면?개인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건축학과는 과제로 인해 밤을 새는 경우가 많아학과 사람들과 같이 밤새며 과제하고 놀았던 것이 좋았다.

또한 학생회 활동을 하며 다른 학과의사람들을 많이 알게된 것 또한 좋았다.

  사진상 왼쪽이 이태원 주짓수 대장 김동균 사범님이고 오른쪽은 이경섭 사범님 입니다.

 재현이형은 주짓수 퍼플벨트 인대요. 벨트에 걸맞지 않는??! 실력이랄까요..ㅋㅋ 그냥 쫌 많이 잘합니다.

 몸도 탄력있고 까무잡잡 한게 마치 브라질 강한 형님들 같습니다.

뭐.. 이런 느낌이라면 아실라나 모르겠내요ㅎ이태원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외국인들이 많이 수련할 줄 알았으나ㅋㅋㅋ 관장님을 비롯해 외국인을 닮은 한국인 수련생들이 많이 보이내요ㅎㅎ 이태원주짓수 에서 운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저기 가운대 보이는 분이 고양시 행신동 주짓수 비스트짐 관장님 채완기 선수 입니다.

 완기형은 대한민국 최연소 주짓수블랙벨트 입니다.

 뭐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실력이 실력인지라.. ㅎㅎ 문디알에서 아이작과 지아니그리포에게 지긴 했지만 멋있게 아쉽게 졌습니다.

...ㅋ 졌지만 인정!!아 그리고 최근에 체육관을 확장이전 하셨다내요. 매트도 신경써서 명품매트 지브라로 까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고양시 일산 행신동 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비스트짐 클릭하세요ㅎㅎ아 이사진은 동준이형님 세종시에 주짓수체육관 오픈했을때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날..ㅋㅋ 뜨는해를 바라보며 술을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했던게 기억나내요ㅋㅋㅋ 그냥 사진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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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링 영상을 캡쳐해 봤습니다.

완기형을 벽으로 몰아붙이는 재현이형사이좋게 뒤를 잡고있는 완기형완기형 별명이 생각나내요. 백팩, 뒤를케는사나이ㅋㅋ베림보로를 시도하며 엉덩이쪽 바지깃을 잡아당기다 바지가 내려갔습니다.

 재현이형이 황급히 끌어올리내요 엉덩이가..  엉덩이가...ㅋㅋㅋㅋ 뒷태한번 섹시하내요. 굿ㅎㅎ이태원주짓수 재현이형은 마치 창과같고 행신동주짓수 관장님 완기형은 방패같내요. 패스를 잘 하는 재현이형 창! 유연한 골반으로 가드에서 움직임이 좋은 완기형이 방패!요 몇주 사이에 본 스파링중 가장 재미있내요.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 nononononononono 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불펌 nononononononono co.kr/column/view.php?sc=30500169&cm=[박재현 칼럼]&year=2015&no=822237&relatedcode=&wonNo=&sID=[박재현 칼럼] 한국에 `큰 기업` 이 없다 기사 2015.08.26 17:16:38 | 최종수정 2015.08.27 09:10:01 <spacer type="block" height="5"></spacer> 얼마 전 외국계 IB 임원을 만났다.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하지 않는 원인을 물었다.

[박재현] 누구의 잘못인가


그는 "한국에 투자할 큰 기업과 좋은 기업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의 시가총액이 6조원대밖에 안된다는 게 한국 기업의 현주소라고 말한다.

외국 투자가들은 한국 기업에 투자할 바엔 중국 신생 벤처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한다.

2년 전 한국 투자를 꺼리는 이유로 저배당, 과다 규제, 저성장 등을 들었는데 지금은 기업의 펀더멘털을 더 염려한다.

필자는 8월 24일 현재 시가총액 100억달러(약 12조원)가 넘는 아시아 우량기업을 분석했다.

한국 기업은 고작 20개로 중국 73개, 일본 100개에 비해 빈약하다.

한국은 1년 새 3개가 줄었는데 일본 기업은 아베노믹스(엔저) 날개를 타고 2배 늘었다.

중국은 앞질러 뛰어나가고 일본과의 격차는 더 벌어지는 형국이다.

아세안 기업의 추격세가 무섭다.

시총 12조원 이상 아세안 기업은 인도네시아(6개) 말레이시아(8개) 태국(7개) 싱가포르(9개) 필리핀(4개) 등 모두 34개다.

수년 새 크게 늘었다.

통신·금융·석유화학 기업은 한국보다 앞선다.

싱가포르텔레콤은 432억달러로 SK텔레콤 166억달러보다 2.6배나 크다.

신한금융(159억달러), KB금융(112억달러)이 잘한다고 하지만 말레이시아 메이뱅크(188억달러)보다 못하다.

이것이 국제무대에서 한국 금융의 실력이다.

[박재현] 알아보자



태국석유공사(PTT)는 200억달러로 SK이노베이션 70억달러의 3배다.

시총 글로벌 500대 기업에 속한 한국 기업은 2년 새 8개에서 3개로 줄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한국전력 정도다.

한국 기업이 쪼그라들고 있다.

1차 책임은 기업이다.

혁신성이 부족한 데다 기업 생태계가 너무 늙은 탓이다.

돈만 쌓아놓고 미래 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로 눈을 돌리는 데 소홀히 했다.

그러면 국회나 정부는 책임이 없나. 투자 발목을 잡았다.

의사 결정은 더디고 정책은 속도를 못 내는 국가 거버넌스 구조에 지쳤다.

돈 버는 주체는 기업인데 국회,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가 더 설친다.

경제를 살리려면 기업이 뛰게 기(氣)를 불어넣어야 하는데 실기했다.

규제 철폐를 외쳤지만 핵심 규제가 얼마나 풀렸는지 모르겠다.

경제활성화 관련법 몇 개는 아직 여의도 담을 못 넘고 국회에서 잠자고 있다.

이것에 지친 대한항공은 경복궁 근처 호텔 개발을 포기하고 문화예술센터로 짓겠다고 발표했다.

일자리 창출 효과는 분명 줄었을 것이다.

국회가 기업의 세 부담을 늘리고 경영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법안을 내놓고, 국정감사에 걸핏하면 기업인을 증인대에 세우겠다고 협박하니 기업이 투자할 맛이 나겠나. 중국발 경제 쇼크로 위기가 닥쳐오는데 기업을 돕지는 못할망정 헛발질할까 걱정이다.

지금 한국은 정치가 경제를 압도하고 있다.

정치에 휘둘리면서 한 발짝도 못 나가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또 정부청사를 세종시로 옮기면서 정부 생산성이 많이 떨어졌다.

속도가 돈인데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기업 환경은 1997년 외환위기 때보다 불확실하다.

기업의 경영 부담이 정년 연장, 통상임금 확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훨씬 커졌다.

노조에 더 이상 내주고 양보할 것이 없다.

대기업이 마지못해 청년 채용을 확대하지만 얼마나 지속성이 있을까. 매출이 늘고 이익이 증가하지 않으면 망해가면서 채용을 할 리 만무하다.

기득권층, 노동자들이 고통을 분담하는 양보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런 윈윈의 노사 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기업은 고용도, 투자도 하지 못한다.

한국엔 이류 기업만 넘칠 것이다.

청년 일자리가 왜 안 생길까. 노동 개혁이 안돼서일까. 물론 맞는 얘기다.

그러나 본질은 기업이 투자를 안 하고 성장을 못하기 때문이다.

성장률이 1% 오를 때 다른 계층의 실업률(0.08%)보다 청년실업률(0.17%)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성장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한국에서 투자가 안되는 까닭에서 일자리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한국에 큰 기업, 좋은 기업이 생기지 않으면 일자리는 없다.

[박재현 논설주간][ⓒ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하 본문  생략 -     가천대학교 건축학과 박재현 입니다.

?2. 어떤 전형으로 입학하셨나요?정시로 입학하였습니다.

?3. 학과분위기는 어떠한가요?학과의 특성상 선후배간의 교류가 많다.

선배가 갖고있는 지식 등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후배들도선배들의 과제를 도와주며 서로에게 윈윈하는 분위기이다.

4. 활동을 어떤것을 했었나요?4학년때 건축학과 학생회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졸업준비위원회에서 총괄팀장을 맡고있다.

5. 진로계획은 어떠한가요?장기적으로는 건축가가 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두가지의 길을 생각하고 있는데하나는 해외에서 건축에 대하여 좀더 공부를 하는 것과 졸업 후에 바로 건축 설계 사무소에 취업하는 계획을 갖고있다.

6. 학교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있다면?개인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건축학과는 과제로 인해 밤을 새는 경우가 많아학과 사람들과 같이 밤새며 과제하고 놀았던 것이 좋았다.

또한 학생회 활동을 하며 다른 학과의사람들을 많이 알게된 것 또한 좋았다.

    박재현님을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아이돌삘나는 얼짱ㅋㅋㅋ     과거사진이네요ㅋㅋ  요것두 과거ㅎㅎ  2년전쯤이죠

  이것도과거ㅎ,ㅎ 와우 원더풀짝짝짝 정말 핸섬하시죠?ㅋㅋ    박재현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ㅋㅎ빠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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