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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토론



) 한 번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아 중요한 포인트 위주로만 몇 가지 간추려 봤습니다.

  * 3차 토론회 모습http://www.nytimes.com/interactive/projects/cp/election-2016/third-republican-debate-highlights/the-republican-fieldThe Republican Fieldwww.nytimes.com토론회의 패자: 주관을 맡은 CNBC와 젭 부시이번 3차 토론은 진행상의 문제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CNBC 진행자의 일부 질문은 매우 고압적이고 오만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3시간을 훌쩍 넘는 장시간을 배정함으로써 시청자들과 후보들의 집중을 흩트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트럼프 후보는 클로징 멘트에서 CNBC가 광고에 눈이 어두워 2시간으로 줄이자는 자신의 주장을 무시했다며 노골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희귀한 현상이지만 여러 곳에서 이번 토론회의 패배자로 주관 방송사인 CNBC를 꼽고 있습니다.

 * 트럼프 후보의 CNBC 비난 발언https://www.youtube.com/watch?v=JYtTpK7Q4b0동영상Trump's Closing Argument: I Negotiated This Debate Down To 2 Hours!more at cnbc.comwww.youtube.com다음 패배자는 젭 부시 후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당초 기대와 달리 별다른 반향을 보여주지 못 했던 부시 후보는 반전의 기회를 살릴 수도 있었던 3차 토론회마저도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실패했다는 평입니다.

 얼마 전 펀딩 부족으로 캠프 인원을 구조조정하고 임금을 삭감하는 조치로 인해 트럼프 후보로부터 선거 캠프도 제대로 운영을 하지 못하며 조만간 '아빠' 만나러 갈 것이라는 조롱까지 당했던 부시 후보는 실질적으로 아웃되는 형국 같습니다.

 아직 남은 돈이 있어서 선거운동을 지속하겠지만 오래 못 갈 것이라는 전망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토론회의 승자(?): 굳어지는 양강 구도 토론회의 승자에 대해서는 좀 분분한 것 같습니다.

다수의 미디어가 크루즈 후보나, 루비오 후보를 공통으로 거명하고 있는 와중에 카슨 후보를 꼽는 경우도 있으나 트럼프 후보에 대해서는 보통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3시간이 넘는 토론이었지만 3번째 토론회다 보니 혜성같이 갑자기 등장한 후보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토론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공화당뿐만 아니라 미국 정치계의 아웃사이더에 불과했던 트럼프와 카슨 후보가 의외로 3번의 토론회에서 결정적 헛발질을 하고 있지 않으며 다른 주류 정치인들 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 같습니다.

 토론회 직전까지 여론조사 동향의 평균 값을 보면 트럼프 후보가 32.5%로 21.8%의 카슨 후보를 제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두 아웃사이더의 합이 50%를 훌쩍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미 공화당 후보들의 지지율 추이 및 평균 값 http://elections.huffingtonpost.com/pollster/2016-national-gop-primary#!selectedpoll=229952016 National Republican Primary - Polls - HuffPost PollsterPolls and chart for 2016 National Republican Primary. See the latest estimates and poll results at HuffPost Pollster.elections.huffingtonpost.com 초기 찻잔 속 태풍 정도로 여겨졌던 트럼프 후보가 7월 6일 이후 거의 4개월 동안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물론 최근 CBS/Times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22%)는 카슨 후보(26%)에 1위 자리를 내주었고 내년 2월 첫 예비선거가 열리는 아이오와주에서 카슨 후보에 뒤지는 결과가 나왔지만 3차 토론이 끝난 지금 시점에서 보면 트럼프 후보는 결코 중도에 레이스를 포기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토론회 일부 영상을 보면 특유의 자신감과 함께 이제는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확신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카슨 후보의 최근 급부상도 놀랍습니다.

 보수 백인층이 두터운 아이오와에서의 그의 인기는 그의 보수적 기독교 신앙심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카슨은 독실한 제7안식일재림교 신도인데 미국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일부 교단에서는 적지 않게 불편해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그렇다고 신앙심이 거의 없어 보이는 트럼프를 이들 보수 개신교도들이 지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트럼프와 카슨 중에서 결정될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동적인 백만장자와 미국에서도 소수라고 할 수 있는 제7안식일재림교도 중 한 명이 공화당의 후보가 되는 상황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두 명은 한 번의 공직 경험도 없었으며 복잡한 국제정치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도 없었다는 공통적 문제를 갖고 있으며 한 명은 파산 경험이 있는 공격적 사업가이고 다른 한 명은 종말론자(독실한 신도로서)이기도 합니다.

 공화당 지지자들에게는 이들에게 핵미사일 버튼의 최종 책임을 맡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이상의 현실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당 이야기: 날개를 단 힐러리 클린턴 후보반면에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는 최고의 10월을 보냈습니다.

1차 토론회에서 전문성을 부각하고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열자라는 비전을 제시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하며 샌더스 후보와 격차를 벌였는데, 이어서 리비아 벵가지 영사관 참사에 대한 의회 특별위원회의 10시간이 넘은 증언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끄는데 성공함으로써 바이든 부통령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날개를 단 10월이 되었습니다.

 아래 허핑턴포스트가 집계하고 있는 여론조사 동향에서 클린턴 후보는 평균 55%를 넘기면서 샌더스 후보를 거의 30%p의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3차 토론] 보면 볼수록..


 샌더스 후보가 클린턴 후보에 대해 보다 공격적 자세를 취하고 있긴 하지만 백인 지식인 층이 핵심 지지그룹이다 보니 흑인과 히스패닉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클린턴 후보에 비해 지지층이 취약하다는 약점이 점점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클린턴 후보가 백인들이 주류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도 샌더스 후보를 추월하면서 더욱 대세론을 키울 것 같습니다.

 샌더스 후보가 흑인과 히스패닉 표를 모으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지지율 격차를 쉽게 줄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 미 민주당 후보들의 지지율 추이 및 평균 값 참고로 슬로우뉴스에 미 대선 연재물을 소개드립니다.

 저도 이글 쓰고 나서 알게 되었는데 매우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 상황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lownews.kr/category/series/2016uspe2016 ?? ?? ???? | ?????slownews.kr* 부록: 미국민의 대통령 특질 선호도 미국민의 대통령 특질에 대한 선호도를 보면 고령은 무신론, 공직경험 전무 다음으로 비호감입니다.

 2014년 퓨리서치가 미국인이 자국 대통령의 각 특징별로 선호도를 조사한 것을 보면 팍스 아메리카나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군경력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주지사, 회사 중역, IVY 같은 좋은 대학 출신, 여성, 40대 순입니다.

 반대로 덜 선호하는 순을 보면 무교(무신론자, 불가지론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53%로 제일 높습니다.

 또한 공직이나 정치에 나와본 적이 없는 햇병아리에 대한 비호감도 52%나 됩니다.

그외 혼외정사, 70대, 동성애자, 대마초 경력 순입니다.

  * 미국 대통령의 특질에 대한 선호도http://santa_croce.blog.me/220511344592?? ??: ??? ???? ?? ??? ? ?? 1? ??? ??????? ?? ??? ?(2015.10.13) ??????? ??? ?? ??? ??? ?? 1? ???? ?? ???? ???? ??? ????. ???...blog.naver.comhttp://santa_croce.blog.me/220483930990??? ??? ????? ?? ??? ??? ??(?)?? ???? ??? ??? ?? ??? ??? ?? ??? ?? ?? ???. ??? ???? ?? ???? 2012? ?? ??? ??? ??...blog.naver.comhttp://santa_croce.blog.me/220483924975??? ??? ??? ?? ????? ???? ??? ?? ??? ???? ??? ??????? ?? ?? ?? 2014? ????? ??? ?? ?? ???? ?? ??? ...blog.naver.comhttp://thehill.com/homenews/campaign/258494-gop-debate-winners-and-losersGOP debate winners and losersSome candidates had a good night, some didn't. And then there was CNBC.thehill.comhttp://www.ft.com/intl/cms/s/0/56e1c1f0-7df1-11e5-a1fe-567b37f80b64.html#slide0Republican debate: Jeb Bush blows chance to get back in the game - FT.comRepublican debate draws sharp exchanges It would be a toss-up to say who came off worse from the third Republican debate: the media ?...www.ft.comhttp://www.ft.com/intl/cms/s/0/68ad308a-7cdf-11e5-98fb-5a6d4728f74e.htmlEnd of Days for Republican establishment - FT.comSo is it Donald Trump or Ben Carson? The property developer or the paediatric surgeon? Recent polls show Mr Carson taking first ...www.ft.com) 한 번 정리할 때가 된 것 같아 중요한 포인트 위주로만 몇 가지 간추려 봤습니다.

  * 3차 토론회 모습http://www.nytimes.com/interactive/projects/cp/election-2016/third-republican-debate-highlights/the-republican-fieldThe Republican Fieldwww.nytimes.com토론회의 패자: 주관을 맡은 CNBC와 젭 부시이번 3차 토론은 진행상의 문제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선 CNBC 진행자의 일부 질문은 매우 고압적이고 오만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3시간을 훌쩍 넘는 장시간을 배정함으로써 시청자들과 후보들의 집중을 흩트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3차 토론] 진실 또는 거짓..



 오죽했으면 트럼프 후보는 클로징 멘트에서 CNBC가 광고에 눈이 어두워 2시간으로 줄이자는 자신의 주장을 무시했다며 노골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희귀한 현상이지만 여러 곳에서 이번 토론회의 패배자로 주관 방송사인 CNBC를 꼽고 있습니다.

 * 트럼프 후보의 CNBC 비난 발언https://www.youtube.com/watch?v=JYtTpK7Q4b0동영상Trump's Closing Argument: I Negotiated This Debate Down To 2 Hours!more at cnbc.comwww.youtube.com다음 패배자는 젭 부시 후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당초 기대와 달리 별다른 반향을 보여주지 못 했던 부시 후보는 반전의 기회를 살릴 수도 있었던 3차 토론회마저도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실패했다는 평입니다.

 얼마 전 펀딩 부족으로 캠프 인원을 구조조정하고 임금을 삭감하는 조치로 인해 트럼프 후보로부터 선거 캠프도 제대로 운영을 하지 못하며 조만간 '아빠' 만나러 갈 것이라는 조롱까지 당했던 부시 후보는 실질적으로 아웃되는 형국 같습니다.

 아직 남은 돈이 있어서 선거운동을 지속하겠지만 오래 못 갈 것이라는 전망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토론회의 승자(?): 굳어지는 양강 구도 토론회의 승자에 대해서는 좀 분분한 것 같습니다.

다수의 미디어가 크루즈 후보나, 루비오 후보를 공통으로 거명하고 있는 와중에 카슨 후보를 꼽는 경우도 있으나 트럼프 후보에 대해서는 보통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3시간이 넘는 토론이었지만 3번째 토론회다 보니 혜성같이 갑자기 등장한 후보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토론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공화당뿐만 아니라 미국 정치계의 아웃사이더에 불과했던 트럼프와 카슨 후보가 의외로 3번의 토론회에서 결정적 헛발질을 하고 있지 않으며 다른 주류 정치인들 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 같습니다.

 토론회 직전까지 여론조사 동향의 평균 값을 보면 트럼프 후보가 32.5%로 21.8%의 카슨 후보를 제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두 아웃사이더의 합이 50%를 훌쩍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미 공화당 후보들의 지지율 추이 및 평균 값 http://elections.huffingtonpost.com/pollster/2016-national-gop-primary#!selectedpoll=229952016 National Republican Primary - Polls - HuffPost PollsterPolls and chart for 2016 National Republican Primary. See the latest estimates and poll results at HuffPost Pollster.elections.huffingtonpost.com 초기 찻잔 속 태풍 정도로 여겨졌던 트럼프 후보가 7월 6일 이후 거의 4개월 동안 1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물론 최근 CBS/Times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22%)는 카슨 후보(26%)에 1위 자리를 내주었고 내년 2월 첫 예비선거가 열리는 아이오와주에서 카슨 후보에 뒤지는 결과가 나왔지만 3차 토론이 끝난 지금 시점에서 보면 트럼프 후보는 결코 중도에 레이스를 포기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토론회 일부 영상을 보면 특유의 자신감과 함께 이제는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확신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카슨 후보의 최근 급부상도 놀랍습니다.

 보수 백인층이 두터운 아이오와에서의 그의 인기는 그의 보수적 기독교 신앙심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카슨은 독실한 제7안식일재림교 신도인데 미국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일부 교단에서는 적지 않게 불편해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그렇다고 신앙심이 거의 없어 보이는 트럼프를 이들 보수 개신교도들이 지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트럼프와 카슨 중에서 결정될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동적인 백만장자와 미국에서도 소수라고 할 수 있는 제7안식일재림교도 중 한 명이 공화당의 후보가 되는 상황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두 명은 한 번의 공직 경험도 없었으며 복잡한 국제정치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도 없었다는 공통적 문제를 갖고 있으며 한 명은 파산 경험이 있는 공격적 사업가이고 다른 한 명은 종말론자(독실한 신도로서)이기도 합니다.

 공화당 지지자들에게는 이들에게 핵미사일 버튼의 최종 책임을 맡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이상의 현실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당 이야기: 날개를 단 힐러리 클린턴 후보반면에 민주당의 클린턴 후보는 최고의 10월을 보냈습니다.

1차 토론회에서 전문성을 부각하고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열자라는 비전을 제시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하며 샌더스 후보와 격차를 벌였는데, 이어서 리비아 벵가지 영사관 참사에 대한 의회 특별위원회의 10시간이 넘은 증언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끄는데 성공함으로써 바이든 부통령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날개를 단 10월이 되었습니다.

 아래 허핑턴포스트가 집계하고 있는 여론조사 동향에서 클린턴 후보는 평균 55%를 넘기면서 샌더스 후보를 거의 30%p의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샌더스 후보가 클린턴 후보에 대해 보다 공격적 자세를 취하고 있긴 하지만 백인 지식인 층이 핵심 지지그룹이다 보니 흑인과 히스패닉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클린턴 후보에 비해 지지층이 취약하다는 약점이 점점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클린턴 후보가 백인들이 주류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도 샌더스 후보를 추월하면서 더욱 대세론을 키울 것 같습니다.

 샌더스 후보가 흑인과 히스패닉 표를 모으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지지율 격차를 쉽게 줄이지 못할 것 같습니다.

  * 미 민주당 후보들의 지지율 추이 및 평균 값 참고로 슬로우뉴스에 미 대선 연재물을 소개드립니다.

 저도 이글 쓰고 나서 알게 되었는데 매우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 상황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ttp://slownews.kr/category/series/2016uspe2016 ?? ?? ???? | ?????slownews.kr* 부록: 미국민의 대통령 특질 선호도 미국민의 대통령 특질에 대한 선호도를 보면 고령은 무신론, 공직경험 전무 다음으로 비호감입니다.

 2014년 퓨리서치가 미국인이 자국 대통령의 각 특징별로 선호도를 조사한 것을 보면 팍스 아메리카나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군경력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주지사, 회사 중역, IVY 같은 좋은 대학 출신, 여성, 40대 순입니다.

 반대로 덜 선호하는 순을 보면 무교(무신론자, 불가지론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53%로 제일 높습니다.

 또한 공직이나 정치에 나와본 적이 없는 햇병아리에 대한 비호감도 52%나 됩니다.

그외 혼외정사, 70대, 동성애자, 대마초 경력 순입니다.

  * 미국 대통령의 특질에 대한 선호도http://santa_croce.blog.me/220511344592?? ??: ??? ???? ?? ??? ? ?? 1? ??? ??????? ?? ??? ?(2015.10.13) ??????? ??? ?? ??? ??? ?? 1? ???? ?? ???? ???? ??? ????. ???...blog.naver.comhttp://santa_croce.blog.me/220483930990??? ??? ????? ?? ??? ??? ??(?)?? ???? ??? ??? ?? ??? ??? ?? ??? ?? ?? ???. ??? ???? ?? ???? 2012? ?? ??? ??? ??...blog.naver.comhttp://santa_croce.blog.me/220483924975??? ??? ??? ?? ????? ???? ??? ?? ??? ???? ??? ??????? ?? ?? ?? 2014? ????? ??? ?? ?? ???? ?? ??? ...blog.naver.comhttp://thehill.com/homenews/campaign/258494-gop-debate-winners-and-losersGOP debate winners and losersSome candidates had a good night, some didn't. And then there was CNBC.thehill.comhttp://www.ft.com/intl/cms/s/0/56e1c1f0-7df1-11e5-a1fe-567b37f80b64.html#slide0Republican debate: Jeb Bush blows chance to get back in the game - FT.comRepublican debate draws sharp exchanges It would be a toss-up to say who came off worse from the third Republican debate: the media ?...www.ft.comhttp://www.ft.com/intl/cms/s/0/68ad308a-7cdf-11e5-98fb-5a6d4728f74e.htmlEnd of Days for Republican establishment - FT.comSo is it Donald Trump or Ben Carson? The property developer or the paediatric surgeon? Recent polls show Mr Carson taking first ...www.ft.com. 너무 차이가 많이나는 대선토론이 아니었나 싶었네요.. 파워대통령 드립, 불량식품, 동문서답 등.. 전 대선토론에 비해 문재인 후보도 토론에 강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준비를 많이 해온 모습이 보였네요, 박근혜 후보는.. 한나라의 대표로써  어느정도의 스킬은 있어야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쪼록, 대선토론은 이미 끝났고 이틀뒤에 있을 선거에 대해 자신의 투표행사가 제일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지역,계파를 떠나 후보의 사람됨됨이와 후보의 능력으로  소신껏 꼭!! 투표하시는것이 누가 됐던간에 정치선진국으로 가는 대한민국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너무 차이가 많이나는 대선토론이 아니었나 싶었네요.. 파워대통령 드립, 불량식품, 동문서답 등.. 전 대선토론에 비해 문재인 후보도 토론에 강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준비를 많이 해온 모습이 보였네요, 박근혜 후보는.. 한나라의 대표로써  어느정도의 스킬은 있어야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쪼록, 대선토론은 이미 끝났고 이틀뒤에 있을 선거에 대해 자신의 투표행사가 제일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지역,계파를 떠나 후보의 사람됨됨이와 후보의 능력으로  소신껏 꼭!! 투표하시는것이 누가 됐던간에 정치선진국으로 가는 대한민국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사회적 합의를 위한 토론회   3차토론 주제: 의사결정절차   장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11층 회의실 일시: 7월 24일 (금) 오후 4시-7시   발제 ---류 호걸 박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지정토론: 좌장 허 대석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석 희태 교수 (경기대 법대, 대한의료법학회 명예회장)이 인영 교수 (홍익대 법대)고 윤석 교수 (아산서울병원, 중환자실 실장) 최 준식 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한국죽음학회 회장) 김 시영 교수 (경희대 의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안 혜리 ()  내용: 1) 의사결정 절차 2) 사전의료지시서3) 대리/추정 문제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사회적 합의를 위한 토론회   3차토론 주제: 의사결정절차   장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11층 회의실 일시: 7월 24일 (금) 오후 4시-7시   발제 ---류 호걸 박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지정토론: 좌장 허 대석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석 희태 교수 (경기대 법대, 대한의료법학회 명예회장)이 인영 교수 (홍익대 법대)고 윤석 교수 (아산서울병원, 중환자실 실장) 최 준식 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한국죽음학회 회장) 김 시영 교수 (경희대 의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안 혜리 ()  내용: 1) 의사결정 절차 2) 사전의료지시서3) 대리/추정 문제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사회적 합의를 위한 토론회   3차토론 주제: 의사결정절차   장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11층 회의실 일시: 7월 24일 (금) 오후 4시-7시   발제 ---류 호걸 박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지정토론: 좌장 허 대석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석 희태 교수 (경기대 법대, 대한의료법학회 명예회장)이 인영 교수 (홍익대 법대)고 윤석 교수 (아산서울병원, 중환자실 실장) 최 준식 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한국죽음학회 회장) 김 시영 교수 (경희대 의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안 혜리 ()  내용: 1) 의사결정 절차 2) 사전의료지시서3) 대리/추정 문제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사회적 합의를 위한 토론회   3차토론 주제: 의사결정절차   장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11층 회의실 일시: 7월 24일 (금) 오후 4시-7시   발제 ---류 호걸 박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지정토론: 좌장 허 대석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석 희태 교수 (경기대 법대, 대한의료법학회 명예회장)이 인영 교수 (홍익대 법대)고 윤석 교수 (아산서울병원, 중환자실 실장) 최 준식 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한국죽음학회 회장) 김 시영 교수 (경희대 의대,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안 혜리 ()  내용: 1) 의사결정 절차 2) 사전의료지시서3) 대리/추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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