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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메모



       한 상인은 김 후보에게 “설 대목도 얼마 안 남았다.

경기도 안 좋은데 갑자기 날씨도 추워져 손님이 없어 걱정이다.

국회의원 되면 민생부터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수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진례 5일장을 찾은 시민과 어묵을 먹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까지 한파가 이어진다고 하는데, 평소보다 손님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면서 “올해 설에는 당 차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패인 진행하는 등 설 대목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김해 시민들께서도 올해 설에는 차례상도 준비하고 다양한 전통 문화행사도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수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진례 5일장을 찾은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김경수 후보는 25일 장유 부곡동 출근인사, 공인중개사 집합연수교육 인사, 진례면 부녀회 총회 참석, 진례 5일장 방문, 내외동 김해시보 어르신 간담회, 용진교통 조합 정기총회 참석 등 김해 시민과의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3.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커튼콜김경수, 이지숙, 조순창, 홍륜희, 이천영, 송희정  ⓒ 김경수 예비후보 사무소 한 조기 축구 회원은 김 예비후보와의 대화에서 "축구는 가장 보편적인 생활체육임에도 불구하고 구장이 부족하다.

축구장을 대여하려면 시간 당  5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 후보는 "김해 생명과학고의 경우 학교 운동장을 빌리는 데 연간 300만원의 사용료를 지불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동호인들의 이용료 부담에 대해 공감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국민 생활체육 참여 실태 조사에 따르면 체육 활동으로 인해 의료비가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72%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플 때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보다 사전 예방 차원에서 생활체육 예산을 지원해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0386??? ????, ???????? ??www.newsprime.co.kr 법무부·대검을 비롯한 검찰청에서, 또, 국회·국가청렴위·청와대라는 검찰 밖 세상에서 일하는 번외의 기회까지 누리면서 검사장을 거쳐 고검장에까지 이르렀으니, 능력에 비하여 너무나도 과분한 조직의 배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하고 감사했던 검사 생활의 이면에 능력과 소신의 부족을 뼈저리게 느끼고, 밤을 낮 삼아 고민하며 일해 온 불면의 밤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혜와 능력이 부족하여 무엇하나 제대로 이룬 것 없이 소란만 야기하였고, 조급한 성정을 참지 못한 야박한 언사로 함께 해 온 분들의 심사만 어지럽혀 온 허다한 잘못이 있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 모든 죄업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를 엎드려 청할 따름입니다.

Ⅱ.검찰 가족 여러분!제가 검찰에 입문한 이래 그 언제나처럼 오늘도 검찰의 위기와 개혁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검찰 지도부의 일원이었던 저에게도 큰 책임이 있음을 통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검찰 가족들의 진정과 저력을 믿습니다.

어느 선배님의 말씀처럼,‘실력과 정성’으로 신뢰의 기초를 다시 쌓고,‘소통과 단합’으로 뜻과 힘을 모으며,검찰의 존재 목적과 존립근거가 오로지‘국민과 대한민국’임을 한시도 잊지 않는다면,‘국민의 신뢰회복’이라는 난제도 언젠가는 반드시 풀어낼 수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열심히 성원하겠습니다.

점점 추워져가는 날씨만큼이나 우리 검찰을 둘러싼 외부의 시선과 환경이 엄혹해져가고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비판과 개혁요구의 세례속에, 점점 힘들어만 가는 수사환경과 인사여건 속에, 우리 검찰 가족들의 일상도 점점 스산해지고 움추려드는 요즘입니다.

해서 다소 뜬금 없을 수도 있지만, 이 자리를 빌어 평소 생각해온 ‘행복한 삶’에 대해 한 말씀만 올리고자 합니다.

한 인간의 행복한 삶은,‘① 일(직장)에서의 보람, ② 인간 관계에서의 사랑, ③ 여가에서의 충만’이라는 세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행복한 삶의 구현을 위해서는 개인을 넘어선 조직차원의 제도와 환경개선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 저 역시 부임하는 곳마다 환경과 제도 개선에 미력이나마 힘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끊임 없이 가꾸어 나가려는 개개인의 주인의식과 이에 기반한 행동이라 할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는 말처럼, 우리 검찰 가족 여러분들의 자각이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꿀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음을 탓하거나 조직이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지 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일에서 보람을 찾기 위한,관계에서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한,충만한 여가와 퇴임후의 眞生을 위한‘ 작은 행동들을 과감하게 시작하십시요.작은 행동들이 모여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꾸고 나아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직장과 행복한 국민을 만드는’ 행복의 선순환이 우리 검찰로부터 시작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Ⅲ.사랑하는 검찰 가족 여러분!이제 저는 검사로서의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새로운 길을 가려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 주시고 이끌어주신 선배님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진정으로 도와주신 동료·후배님들, 그리고 묵묵하게 저를 뒷받침해 주신 수사관님들과 실무관님들! 그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검찰과 검찰가족 여러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항상 성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靑馬의 시구절로 인사를 올리며 떠나가겠습니다.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헝클어진인정의 꽃밭에서너와 나의 애뜻한 연분도한방울 연연한 진홍빛 양귀비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다.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그리운 이여그러면 안녕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안녕히 계십시오.2015. 12. 15.둔산에서 검사 조성욱 배상----------------------------------------------------------------------------------?<김경수 대구고검장 이프로스 게시 사직인사>저는 이제 사랑하는 검찰을 떠나려고 합니다.

지난 28년 동안 이 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스승과도 같았던 존경하는 검찰 선배님들, 함께 밤을 지새며 고락을 같이 했던 동료 후배 검사들과 수사관들, 어깨와 팔목이 아프도록 열심히 타자를 치며 기록을 만들던 여동생 같은 실무관들. 그리고, 숙명으로 마주쳤던 사건관계인들. 검사의 길을 마감하면서 이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되돌아 보면 아쉬움도 많고 회한도 적지 않지만, 검사의 직분은 제게 늘 자랑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공정한 것이 어떤 것인지? 원칙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를 지켜낼 것인지? 늘 입에 담고 사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지? 되새김질 하듯이 스스로에게 묻고 다짐을 할 뿐, 시원한 해답을 찾기 어려운 과제들로 머리속이 복잡하던 그 시간이 저의 인생에서 의미있고 가치있는 때였습니다.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을 때면 저도 덩달아 기뻐했고,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때로는 분노의 대상이 되어 버릴 때면 저의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많이 사랑했기에 더 많이 아파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남기고 떠나는 선배된 저의 마음도 무겁습니다.

그러나, 뛰어난 능력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후배들이 있고,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단합하는 우리 검찰의 훌륭한 전통이 있기에 염려를 접어두고 기분 좋게 떠나갑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검찰의 책무가 무엇인지를 깊이 헤아리고 지혜와 힘을 모아 그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 주리라 믿습니다.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처럼, 한때 좋은 것이 계속 좋은 것도 아니고 지금 어렵다고 하여 늘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저는 비록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제가 청춘을 바쳐 일했던 우리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조직이 되도록 밖에서라도 생각과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검찰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거듭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2015. 12. 16. 김경수 배상  경험도 능력도 훨씬 뛰어난 김경수가김해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함께알려주시고 응원해주세요.  1.진례농협 주부산악회  짝꿍 정순씨와 함께 참석자 한 분 한 분의 손잡으며 "안녕하세요 김경수입니다.

"  어며님들은"젊은 오빠 왔다며 좋아하시네요."실제로는 50대 동년배   김경수 후보는 모든 분들이 떠나가실 때까지 안녕히 다녀오시라고 인사드립니다.

 2.봉명초 졸업식     "오늘은 날이 많이 따시지예


졸업 축하합니다.

" 3.임호고 졸업식   4. 월산마을 부영 1단지 경로당 방문  잘 생겨서 한 번 안겨보고 싶다면서김경수에게 안기는 어머님을 보시고다들 빵 터지셨습니다.

ㅋㅋㅋ     먼저와서 설거지하고 있는 짝꿍 정순시 소개도 하고  "어르신 복 많이 받으십시오."어르신들께 큰 절 올렸습니다.

 어르신께서 수고한다며 건네주시는 소주 한 잔공손히 받았습니다.

고생하는데 밥은 먹고다디냐고 주신 떡국으로 든든히 배채우고(점심일정이 있었지만 어르신들께서 주신거니 한 그릇 뚝딱) "제가 어르신들께 드려도 모자란 판국에, 점심까지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밥값은 어르신들께 잘 모시는 정치로 제대로 갚겠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고 점심 일정으로 이동합니다.

5.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경영자협의회 총회"경수씨 진례에도 오더니만 여기서 또 보네요."라고 참석자께서 말씀하시니김경수 후보 왈"더 자주봐야 정든다 아입니까" "94년 국회에 들어간 이래 국회와 청와대 김해에서 20년 간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일하고 싶습니다.

""준비된 비전으로 김해를 책임지겠습니다.

"참석자들께 포부를 말씀드렸습니다.

김경수 후보의 바쁜 일정은 오후에도 계속됩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이번 4.13 총선은 60만으로 커가는 김해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수 있는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이번 총선의 의미를 규정하고 “국회의원은 연습하거나 경험을 쌓기 위한 자리가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책임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은 “김경수 후보는 경험도 있고, 실력도 있고, 의리도 있는, 젊고 참신한 정치인”이고 소개하며 “김경수의 10년 후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의 멋진 지도자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

김해시민들이 제 2의 노무현 대통령, 제 2의 문재인 대표와 같은 걸출한 지도자로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형수(양산), 송인배(양산), 허성무(창원성산), 이봄철(창원의창), 한양수(창원의창), 김종길(창원진해), 정영훈(진주갑) 경남지역 총선 출마 예비후보 와 김해시장 예비후보인 공윤권, 이봉수, 이준규, 허성곤 후보와 김종근 시의원 예비후보 등도 참석했다.

전혀 상관없는 이름만 같은 국내 창작 뮤지컬이었다.

알고보니 1995년 초연을 해서 이미 14주년을 맞는 관록있는 뮤지컬이라는 것에 놀랐다.

장기간 공연을 하다보니 김법래, 김정민, 윤영석, 임혜영, 윤공주 등등 지금은 유명해져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들이 거쳐간 뮤지컬이란다.

.  요즘  공연도 여러 배우들이 날짜를 달리하여 출연한다.

.원래 뮤지컬 <드라큐라 더 뮤지컬>에서 내가 좋아하게된 배우 정의욱 배우님이 동욱으로 출연한 걸 볼까 하다가..동현역의 김경수 배우님이 괜찮은것 같아 궁금증이 동해서 이날로 날짜를 선택..정의욱님은 다음번을 기약하며 아쉽지만... 배신아닌 배신을... ㅋ 오늘 캐스팅은 형 동욱역에 임춘길 배우님, 동생 동현역에 김경수 배우님, 유미리 역에 윤현아 배우님 출연이다^^  최근 공연 사진이 없어서 예전 배우들 공연 사진으로 대체 T_T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줄여서 사비타)는 단 세명의 배우로 이루어지는 뮤지컬위에서 언급했듯 동욱, 동현 형제와 유미리라는 여자 캐릭터가 극을 이끌어간다.

[김경수메모] 이유가 무엇일까요?


  원래 줄거리 말하는거 싫어하긴 하지만 잠깐 이야기 하자면.. 동생들 뒷바라지 하는데 평생을 바친 큰형 동욱..그리고 이런 형이 부담스러워 집을 떠난지 오래된 동생 동현..둘다 원래의 꿈은 접어둔채 인생의 짐을 지고 살다가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

.  그러다가 우연히 끼어들게 된 여인 유미리 덕분에 세명의 이야기가 시작 된다.

.    동욱역의 임춘길 배우님.. 이정섭을 연상케 하는 연기.. 노래도 잘하시고 후반부에 보여주셨던 춤도 압권.. ㅋㅋ<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바람의 나라>, <인어공주>, <즐거운 인생> 등등 뮤지컬에서 이미 잘 알려진 배우..알고보니 자타가 공인하는 뮤지컬계의 춤꾼이란다.

.^^  동생 동현역의 김경수 배우님사진에서는 어려보였는데실제로 보니 키도 크고 상당히 멋있게 생겼다는.. 얼굴도 요즘 세대가 좋아할만한 이미지..게다가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가창력..이분 목소리로 지킬앤하이드 레파토리를 들으면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얼른  메이저급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프로필을 보니 <우연히 행복해지다>, <위대한 캣츠비>, <그리스>에 출연했고2002 대학가요제 은상 및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했단다.

.어쩐지.. 가창력이 좋다 했더니..^^귀여운 이미지의 윤현아 배우님..연극배우 같은 이미지인데 노래도 잘하시고..노력하는 모습이 팍팍 와닿았다는..^^  마지막쯤에 두 배우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이 있는데..피아노를 연습해서 치는것 같지는 않고 원래 칠줄 알았나보다.

.생각보다 잘쳐서 놀랬음

  실제로 비가 내리던 세트가 참 인상적이었고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공연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 간혹 관객과 호흡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참여해주신 분께는 끝나고 푸짐한 선물도 준다

살짝 부러웠다는..ㅋ  <사진출처 : 뮤지컬인사이드>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이번 4.13 총선은 60만으로 커가는 김해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수 있는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이번 총선의 의미를 규정하고 “국회의원은 연습하거나 경험을 쌓기 위한 자리가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책임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은 “김경수 후보는 경험도 있고, 실력도 있고, 의리도 있는, 젊고 참신한 정치인”이고 소개하며 “김경수의 10년 후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의 멋진 지도자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

김해시민들이 제 2의 노무현 대통령, 제 2의 문재인 대표와 같은 걸출한 지도자로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형수(양산), 송인배(양산), 허성무(창원성산), 이봄철(창원의창), 한양수(창원의창), 김종길(창원진해), 정영훈(진주갑) 경남지역 총선 출마 예비후보 와 김해시장 예비후보인 공윤권, 이봉수, 이준규, 허성곤 후보와 김종근 시의원 예비후보 등도 참석했다.

       한 상인은 김 후보에게 “설 대목도 얼마 안 남았다.

경기도 안 좋은데 갑자기 날씨도 추워져 손님이 없어 걱정이다.

국회의원 되면 민생부터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수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진례 5일장을 찾은 시민과 어묵을 먹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까지 한파가 이어진다고 하는데, 평소보다 손님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면서 “올해 설에는 당 차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패인 진행하는 등 설 대목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김해 시민들께서도 올해 설에는 차례상도 준비하고 다양한 전통 문화행사도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수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진례 5일장을 찾은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김경수 후보는 25일 장유 부곡동 출근인사, 공인중개사 집합연수교육 인사, 진례면 부녀회 총회 참석, 진례 5일장 방문, 내외동 김해시보 어르신 간담회, 용진교통 조합 정기총회 참석 등 김해 시민과의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12월부터 원샷법 시행 전인 8월 13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추진을 언급한 것만도 총 7차례 이상이었다.

 하지만 지난 9월 8일 발표된 원샷법 1호 기업 3개 중 2개 업체가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관련 기업으로 드러나 대통령 친인척 그룹에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지난 6일 국민의 당 김관영 의원은 원샷법 1호 동양물산기업이 박근혜 대통령 사촌과 관련 된 회사라고 밝힌데 이어 유니드가 박 대통령의 이모 육인순 씨의 차녀 홍소자씨의 아들이 부사장인 기업이라고 밝힌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원샷법 1호 기업인 한화케미칼도 유니드에 울산 가성소다 공장을 매각하기로 해 원샷법 1호 기업 모두가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관련 기업이거나 친인척그룹과 거래하고 있는 기업이 된 셈이다.

원샷법 기업들에 대한 특혜 의혹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원샷법 신청 기업을 공개하지 않거나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 회의내용도 작성하지 않아 기업에 막대한 혜택을 주는 원샷법 승인 과정이 깜깜이로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사업재편심의위원회의 심사로 사업재편 승인을 사실상 내리는 만큼 위원들의 제척규정도 강화해야 한다”며 “특히 심의위원이 속한 대형 법무법인이나 회계법인이 원샷법 승인 신청기업의 컨설팅을 한 적 있거나 하고 있는 경우 심의의 공정성에 심각한 훼손이 우려돼 제척규정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수 의원은 원샷법 사업재편심의 회의록 작성을 의무화 하고, 심의위원들의 제척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내주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수의원, 국정감사 결과 보고서 발간국감기간 중 펴낸 8권의 정책자료집, 61건의 보도자료 및 관련 언론기사 실려 -앞으로 활발한 정책입안과 입법활동에 매진할 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김해을)이 국정감사를 마치는 오늘(14일) ‘2016년도 국정감사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국회와 인연을 맺은 지 23년째, 국회의원으로는 처음 국정감사를 치른 김 의원의 소회와 함께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를 수행하면서 펴낸 8권의 정책자료집과 61건의 보도자료 및 언론보도 내용이 실려 있다.

 김 의원은 발간사를 통해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의 목표를 △ ‘국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문제 지적△ ‘국민 안전’ 대책 점검 △‘을’ 지키기 △ ‘지역균형과 지방경제 활성화’라는 4대 목표를 갖고 국민의 어려운 삶을 지키고 희망을 드리는 국정감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에 정부부처가 약속한 제도개선과 재발방지 내용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피고, 미처 지적하지 못한 사항도 다시 점검해서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앞으로 활발한 정책입안과 입법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수메모] 는 진정 무엇인가.



 아울러 “이번 국정감사기간 동안에 언론보도와 방송출연에 큰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고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김해시민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경수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 기간 동안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여야위원을 통틀어 최다 정책자료집을 발간하면서 정책질의로 주목을 받았다.

  인체에 유해한 고압 송전탑 학교위로 횡단!김경수 “학교 횡단 고압선, 철거하거나 지중화 해야”학교 횡단 고압선 전국 9개중 경남 4개 학교를 횡단하는 고압 송전선과 학교 50m 이내로 인접해서 지나는 고압 송전선으로 인해 아이들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을)이 한국전력공사에서 받은 국감자료 ‘학교시설 횡단·인접 송전선로 현황’에 따르면 학교를 횡단하는 고압 송전선 9개이고, 학교 50m 이내로 인접해서 지나는 송전선로는 45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송전선로가 학교를 횡단하는 곳은 경남은 4학교, 경기 3개 학교, 경북 1, 충북 1개 학교 순이었고, 학교 인접 송전선은 경기 10곳, 서울 5곳, 부산 5곳, 경남 5곳, 경북 5곳 순이었다.

 세계 보건기구 WHO에 의하면 송전선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살충제인 DDT와 납같은 2B등급의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수만명의 학생들이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에 무차별하게 노출되어 있는 셈이다.

 김경수 의원이 한전 측에 요청해 이들 학교의 지중화 소요공사비를 추계한 결과 학교 횡단 9개 송전선로의 소요공사비는 665억, 학교 인근 45개 학교의 송전선로의 소요공사비는 3,150억으로 추정된다.

송전탑 지중화 예산은 지자체가 요청 할 시 지자체 50, 한전 50의 비율로 부담하는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경우 예산부담 때문에 지중화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

 김경수 의원은 “학교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머무는 곳이어서, 송전선로가 인근에 있으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학교를 지나는 송전선로를 철거하거나 지중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학교 횡단·인근 송전선로 지중화는 공익 목적에도 부합하는 만큼 전력기반기금을 사용해서라도 우선적으로 지중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학교시설 횡단, 인접 송전선로- 학교시설 횡단번호행정구역전압송전선로학교명송전선로설치년도1충북 제천시154kV제천-영월홍광초등학교19692경북 상주시154kV청리-상주상주고등학교19363경남 창원시154kV서마산상일초등학교19864경남 창원시154kV마산내서중학교19765경남 밀양시154kV진영초동초등학교19436경남 거제시154kV아주거제고등학교19777경기 고양시154kV양주-금촌국제경영법률대학원19998경기 안산시154kV서소안산1대학19419경기 화성시345kV신온양-서서울한국폴리텍대학(화성)1983※ 출처 : 한국전력공사- 학교시설 인접번호행정구역전압송전선로학교명송전선로설치년도1서울 구로구154kV영서-온수서울오정초등학교19412서울 노원구154kV상계노원연지초등학교19843서울 노원구154kV상계노원상계고등학교19844서울 노원구154kV의정부상계노원고등학교19845서울 도봉구154kV양주쌍문선덕고등학교19796인천 서구154kV경서양촌백석중학교19807경기 군포시154kV산본둔대초등학교19748경기 수원시154kV서수원율전입북초등학교19809경기 수원시154kV수신신성초등학교198710경기 수원시154kV의왕계명고등학교197711경기 안산시154kV서소정재초등학교194112경기 안양시154kV과천백운중학교197613경기 안양시154kV안양성문고등학교197414경기 하남시345kV곤지암-동서울산곡초등학교198515경기 화성시154kV오평사창초등학교194116경기 화성시154kV오평갈천초등학교194117강원 강릉시154kV강릉수력강원예술고등학교199018강원 강릉시154kV강릉수력관동대학교199019충북 음성군154kV왕암-가남강동대학교196820충남 계룡시154kV신계룡-두마엄사중학교198621충남 보령시154kV관창-대천한내여자중학교198222충남 천안시345kV청원-신진천한마음고등학교(대안학교)197623충남 천안시154kV장재-천안천안청당초등학교197824대전 유성구154kV덕진-유성대전두리 초, 중학교198725전북 김제시154kV담양한국폴리텍V 김제대학196926전북 남원시345kV신남원산동초등학교197527전남 영암군154kV신강진-대불세한대학교199228광주 북구154kV신광주-일곡국제고등학교199429광주 북구154kV신광주-일곡삼각초등학교199430경북 상주시154kV상주화동중학교193731경북 안동시154kV신영주-안동경안신학대학원199132경북 청도군154kV대구-청도이서중학교193733경북 칠곡군154kV북대구-관음영진전문대학 칠곡캠퍼스198134경북 포항시154kV대송-북포항포항전자여자고등학교199135부산 기장군345kV신양산-고리NP한국폴리텍Ⅵ대학198436부산 북구154kV북부산-미남상학초등학교197837부산 사상구154kV미남-덕포서부산공업고등학교199938부산 사하구154kV서부산-신평동아고등학교198239부산 사하구154kV서부산-신평동아공업고등학교198240울산 남구154kV신울산-태화옥현초등학교197741경남 남해군154kV하동-남해고현중학교198542경남 진주시66kV남강정촌초등학교196243경남 진주시154kV사천-개양경남정보고등학교196744경남 창원시154kV동읍-진영신방초등학교200645경남 창원시154kV마산마산대학교1982※ 출처 : 한국전력공사  출연(연) 연구원 10명중 8명 “한국 떠날마음 있다”- 김경수 의원, 정부 R&D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 - ‘정부의 지나친 규제와 간섭’이 정부 R&D의 가장 큰 문제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소속 정부 출연(연) 연구원 등 2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 R&D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 R&D 예산 대비 R&D 성과는 어떻다고 평가하냐’는 질문에 ‘예산투입만큼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응답은 17.9%(50명)인데 반해, ‘예산투입 대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1%(171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 R&D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6.8%(187명)는 ‘정부의 지나친 규제와 간섭’을 꼽았고, ‘R&D 콘트롤타워 부재’와 ‘과제 기획부터 선정, 평가 과정의 불투명성’이라는 의견은 10.4%(29명)로 같았으며, ‘셀프과제, 연구비 나눠먹기 등 예산낭비’ 8.21%(23명), ‘시장, 산업현장과 동떨어진 연구 비중 과다’ 4.3%(12명)순으로 나타났다.

 ‘매년 발표되는 정부 R&D 혁신방안의 실효성’을 묻는 질문에 ‘연구자들을 위축시키는 황당한 규제들을 양산하고 있다’는 답변이 46.2%(129명), ‘혁신방안이 오히려 혼란과 혁신을 방해하고 있다’ 39.3%(110명) 등 부정적인 의견이 85%를 차지했다.

반면 ‘혁신방안이 누적되면서 점점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5.71%(16명), ‘혁신방안이 시행되면서 많은 부분이 혁신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1%(3명) 등 긍정적은 의견은 6.8%에 그쳤다.

 ‘R&D 연구환경, 처우, 조직문화 등을 고려했을 때 어느나라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8.6%(136명)는 ‘기회가 되면 미국, 중국 등 해외로 나가고 싶다’고 답했으며, ‘좋은 조건으로 제안이 오면 고민해보겠다’는 의견은 37.1%(104명)로 한국을 떠날 마음이 있는 연구원이 전체 응답자의 8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연구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답변은 8.6%(24명)에 불과했다.

 ‘정부 R&D 활성화,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가장 시급한 개선사항’을 묻는 질문에 56.8%(159명)은 ‘연구 현장에 최대한의 자율성 보장’을 꼽았으며, ‘수직적 조직문화, 과도한 행정업무 개선’은 25%(70명), ‘국가 R&D 정책 컨트롤타워 등 체계 개편’ 11%(31명), ‘1인당 연구개발비 확대 등 연구 환경 개선’이란 답변은 4%(11명), ‘정부 출연연-기업-대학이 연계된 운영체계 구축’은 3.2%(9명)으로 집계됐다.

 김경수 의원은 “정부가 내놓은 R&D방안이 연구 현장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지 의문이다”며 “자율성과 창의성이 보장되는 R&D여건 조성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국가 R&D정책과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산업부 공동보유 장비 30%, 10년 넘은 노후장비 - 보유장비 12,845대 중 3,733대가 노후장비 -- 가동률 10% 미만 장비는 3,285대로 전체 26% -  산업부 R&D사업으로 구축되는 3천만 원 이상 공동보유 장비의 30%가 10년 이상 된 노후장비로 파악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현재 산업부 R&D사업으로 구축된 3천만 원이상 공동보유장비는 총 12,845대였다.

이중 ’00년~’06년 사이에 구축된 10년 이상 노후장비는 3,733대로 전체의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기관별로는 한국광기술원이 241대로 가장 많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203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177대, 자동차부품연구원 136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122대, 한국화학연구원 115대, 전자부품연구원 94대, 포항공대 91대순이었다.

 한편, 보유장비 중 장비 가동률은 3년 평균 50%대에 머물렀다.

년도별로는 2013년 49.8%에서 2014년 55.7%로 증가했다가 2015년도에 51%로 다소 감소하였다.

 장비가동률이 10% 미만인 장비는 총 3,285대로 전체 보유 장비의 26%를 차지했다.

15년의 경우 10% 미만 장비도 722대나 됐다.

이에 따라 연구 장비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 유휴, 저 활용 장비의 활용도를 제고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산기평 관계자는 10% 미만인 장비들의 활용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노후화뿐만 아니라 시장환경 변화, 운용시간 한계, 수요한계, 기술 미도래 등 다양한 원인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김경수 의원은 “가동률이 낮은 장비의 경우 수요조사를 통해 실수요기관으로 이전이나 기계거래소를 통한 매매 유도 등을 통해 재배치하고, 장비 활용 우수기관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활성화를 통해 활용저조 기관의 활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13.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커튼콜김경수, 이지숙, 조순창, 홍륜희, 이천영, 송희정 법무부·대검을 비롯한 검찰청에서, 또, 국회·국가청렴위·청와대라는 검찰 밖 세상에서 일하는 번외의 기회까지 누리면서 검사장을 거쳐 고검장에까지 이르렀으니, 능력에 비하여 너무나도 과분한 조직의 배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하고 감사했던 검사 생활의 이면에 능력과 소신의 부족을 뼈저리게 느끼고, 밤을 낮 삼아 고민하며 일해 온 불면의 밤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혜와 능력이 부족하여 무엇하나 제대로 이룬 것 없이 소란만 야기하였고, 조급한 성정을 참지 못한 야박한 언사로 함께 해 온 분들의 심사만 어지럽혀 온 허다한 잘못이 있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 모든 죄업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를 엎드려 청할 따름입니다.

Ⅱ.검찰 가족 여러분!제가 검찰에 입문한 이래 그 언제나처럼 오늘도 검찰의 위기와 개혁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검찰 지도부의 일원이었던 저에게도 큰 책임이 있음을 통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검찰 가족들의 진정과 저력을 믿습니다.

어느 선배님의 말씀처럼,‘실력과 정성’으로 신뢰의 기초를 다시 쌓고,‘소통과 단합’으로 뜻과 힘을 모으며,검찰의 존재 목적과 존립근거가 오로지‘국민과 대한민국’임을 한시도 잊지 않는다면,‘국민의 신뢰회복’이라는 난제도 언젠가는 반드시 풀어낼 수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열심히 성원하겠습니다.

점점 추워져가는 날씨만큼이나 우리 검찰을 둘러싼 외부의 시선과 환경이 엄혹해져가고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비판과 개혁요구의 세례속에, 점점 힘들어만 가는 수사환경과 인사여건 속에, 우리 검찰 가족들의 일상도 점점 스산해지고 움추려드는 요즘입니다.

해서 다소 뜬금 없을 수도 있지만, 이 자리를 빌어 평소 생각해온 ‘행복한 삶’에 대해 한 말씀만 올리고자 합니다.

한 인간의 행복한 삶은,‘① 일(직장)에서의 보람, ② 인간 관계에서의 사랑, ③ 여가에서의 충만’이라는 세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행복한 삶의 구현을 위해서는 개인을 넘어선 조직차원의 제도와 환경개선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 저 역시 부임하는 곳마다 환경과 제도 개선에 미력이나마 힘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만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끊임 없이 가꾸어 나가려는 개개인의 주인의식과 이에 기반한 행동이라 할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는 말처럼, 우리 검찰 가족 여러분들의 자각이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꿀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음을 탓하거나 조직이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지 만을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일에서 보람을 찾기 위한,관계에서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한,충만한 여가와 퇴임후의 眞生을 위한‘ 작은 행동들을 과감하게 시작하십시요.작은 행동들이 모여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꾸고 나아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직장과 행복한 국민을 만드는’ 행복의 선순환이 우리 검찰로부터 시작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Ⅲ.사랑하는 검찰 가족 여러분!이제 저는 검사로서의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새로운 길을 가려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 주시고 이끌어주신 선배님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진정으로 도와주신 동료·후배님들, 그리고 묵묵하게 저를 뒷받침해 주신 수사관님들과 실무관님들! 그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검찰과 검찰가족 여러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항상 성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靑馬의 시구절로 인사를 올리며 떠나가겠습니다.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헝클어진인정의 꽃밭에서너와 나의 애뜻한 연분도한방울 연연한 진홍빛 양귀비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다.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그리운 이여그러면 안녕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안녕히 계십시오.2015. 12. 15.둔산에서 검사 조성욱 배상----------------------------------------------------------------------------------?<김경수 대구고검장 이프로스 게시 사직인사>저는 이제 사랑하는 검찰을 떠나려고 합니다.

지난 28년 동안 이 길을 걸어오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스승과도 같았던 존경하는 검찰 선배님들, 함께 밤을 지새며 고락을 같이 했던 동료 후배 검사들과 수사관들, 어깨와 팔목이 아프도록 열심히 타자를 치며 기록을 만들던 여동생 같은 실무관들. 그리고, 숙명으로 마주쳤던 사건관계인들. 검사의 길을 마감하면서 이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되돌아 보면 아쉬움도 많고 회한도 적지 않지만, 검사의 직분은 제게 늘 자랑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공정한 것이 어떤 것인지? 원칙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를 지켜낼 것인지? 늘 입에 담고 사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을 어떻게 이루어 나갈 것인지? 되새김질 하듯이 스스로에게 묻고 다짐을 할 뿐, 시원한 해답을 찾기 어려운 과제들로 머리속이 복잡하던 그 시간이 저의 인생에서 의미있고 가치있는 때였습니다.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을 때면 저도 덩달아 기뻐했고,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때로는 분노의 대상이 되어 버릴 때면 저의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많이 사랑했기에 더 많이 아파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남기고 떠나는 선배된 저의 마음도 무겁습니다.

그러나, 뛰어난 능력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후배들이 있고,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단합하는 우리 검찰의 훌륭한 전통이 있기에 염려를 접어두고 기분 좋게 떠나갑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검찰의 책무가 무엇인지를 깊이 헤아리고 지혜와 힘을 모아 그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 주리라 믿습니다.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처럼, 한때 좋은 것이 계속 좋은 것도 아니고 지금 어렵다고 하여 늘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저는 비록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제가 청춘을 바쳐 일했던 우리 검찰이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조직이 되도록 밖에서라도 생각과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검찰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거듭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2015. 12. 16. 김경수 배상 com ⓒ 김경수 예비후보 사무소 한 조기 축구 회원은 김 예비후보와의 대화에서 "축구는 가장 보편적인 생활체육임에도 불구하고 구장이 부족하다.

축구장을 대여하려면 시간 당  5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 후보는 "김해 생명과학고의 경우 학교 운동장을 빌리는 데 연간 300만원의 사용료를 지불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동호인들의 이용료 부담에 대해 공감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국민 생활체육 참여 실태 조사에 따르면 체육 활동으로 인해 의료비가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72%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플 때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보다 사전 예방 차원에서 생활체육 예산을 지원해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0386??? ????, ???????? ??www.newsprime.co.kr 경험도 능력도 훨씬 뛰어난 김경수가김해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함께알려주시고 응원해주세요.  1.진례농협 주부산악회  짝꿍 정순씨와 함께 참석자 한 분 한 분의 손잡으며 "안녕하세요 김경수입니다.

"  어며님들은"젊은 오빠 왔다며 좋아하시네요."실제로는 50대 동년배   김경수 후보는 모든 분들이 떠나가실 때까지 안녕히 다녀오시라고 인사드립니다.

 2.봉명초 졸업식     "오늘은 날이 많이 따시지예


졸업 축하합니다.

" 3.임호고 졸업식   4. 월산마을 부영 1단지 경로당 방문  잘 생겨서 한 번 안겨보고 싶다면서김경수에게 안기는 어머님을 보시고다들 빵 터지셨습니다.

ㅋㅋㅋ     먼저와서 설거지하고 있는 짝꿍 정순시 소개도 하고  "어르신 복 많이 받으십시오."어르신들께 큰 절 올렸습니다.

 어르신께서 수고한다며 건네주시는 소주 한 잔공손히 받았습니다.

고생하는데 밥은 먹고다디냐고 주신 떡국으로 든든히 배채우고(점심일정이 있었지만 어르신들께서 주신거니 한 그릇 뚝딱) "제가 어르신들께 드려도 모자란 판국에, 점심까지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밥값은 어르신들께 잘 모시는 정치로 제대로 갚겠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고 점심 일정으로 이동합니다.

5.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경영자협의회 총회"경수씨 진례에도 오더니만 여기서 또 보네요."라고 참석자께서 말씀하시니김경수 후보 왈"더 자주봐야 정든다 아입니까" "94년 국회에 들어간 이래 국회와 청와대 김해에서 20년 간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일하고 싶습니다.

""준비된 비전으로 김해를 책임지겠습니다.

"참석자들께 포부를 말씀드렸습니다.

김경수 후보의 바쁜 일정은 오후에도 계속됩니다.

   초판???? 모퉁이돌선교회는 30여년간  북한,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 성경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 남북한은 오랜 분단으로 인해 언어도 많이 달라지고  문화도 바뀌면서 북한 성도들이 남한의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여모퉁이돌선교회에서는 오래전부터 북한의 표준어인 문화어로 성경을 번역하기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999년부터 김경신 교수에 의해 번역을 시작하여 2007년에 신약 번역을 완성하고 북한어 신약전서를 출판하였습니다.

?이어서 2009년부터 김경신 교수와 김경수 교수 주도하에 구약의 새번역을 시작하여?2013년 8월 번역초벌을 마치고 교정작업의 과정을 거친 뒤 드디어 2015년 10월 북한어 신구약합본 성경전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초판은 3,000부를 인쇄하였습니다.

?번역은 세가지 원칙을 세워 이루어졌습니다.

첫째는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헬라어 본문을 따르는 번역을 으뜸원칙으로 삼았습니다.

둘째는 남북한의 표준어와 문화어로 다듬어낸 아름다운 한국어 번역이 버금원칙이었습니다.

         순수하고 깨끗하고 품격 있는 우리말 문체와 어휘로 엮어낸 성경,         현대 한국어의 표준이 될 새 번역본, 그것이 번역자들의 이상이었습니다.

        셋째는 남북한 통일 이후 한겨레의 평화를 만드는 하나님의 말씀 번역이 버금 딸림 원칙이었습니다.

      이렇게 번역된  북한어성경은  서문이나 판권지도 없이 본문 내용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목도 북한어성경이 아니라 그냥 한글로 '성경전서'로만 적혀 있습니다.

다만 성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경 뒷부분에 이스라엘과 바울의 선교여행 지도 3장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성경본문 앞장에는 주기도문, 십계명 그리고 사도행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11 x 15.5 Cm 손바닥보다는 약간 큰 수장본입니다.

???2016. 7. 20. 하늘 계단?>(그게 단점이 된다니..)<그리고 너무 어리다.

>(오...오해십니다.

올해 나이 딱 오...오...오십 50세)김경수 후보는 그에 대한 답으로이렇게 말합니다.

"선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대한민국이 더 나아집니다.

"그리고 이래보여도 "학생운동으로 별이 3개!입니다.

"(공부만 하게 생겼는데...)"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피하지 않고 깡다구 있게 합니다!"김경수라는 사람험한 정치판에서 20년 동안선한 품성과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고 지켜온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 김경수가 하는 선한 정치가우리 대한민국의 정치를 더 깨끗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블로그 지기는 반드시 확신합니다!!김경수라면 할 수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이번 4.13 총선은 60만으로 커가는 김해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수 있는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이번 총선의 의미를 규정하고 “국회의원은 연습하거나 경험을 쌓기 위한 자리가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책임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김해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책임지고 풀고, 그 결과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은 “김경수 후보는 경험도 있고, 실력도 있고, 의리도 있는, 젊고 참신한 정치인”이고 소개하며 “김경수의 10년 후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의 멋진 지도자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

김해시민들이 제 2의 노무현 대통령, 제 2의 문재인 대표와 같은 걸출한 지도자로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서형수(양산), 송인배(양산), 허성무(창원성산), 이봄철(창원의창), 한양수(창원의창), 김종길(창원진해), 정영훈(진주갑) 경남지역 총선 출마 예비후보 와 김해시장 예비후보인 공윤권, 이봉수, 이준규, 허성곤 후보와 김종근 시의원 예비후보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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