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홍익표 의원



3>홍익표 의원은 텐즈힐에서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출근인사를 마치고 왕십리도선동 주민들의 설맞이 대청소에도 다녀왔습니다!설을 맞아 자발적으로 동네를 청소하시는 우리 왕십리도선동 주민들 짱이쥬?아침 출근인사가 끝난 뒤에는 행당1동 이웃사랑 후원회의 떡국떡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떡국드시고, 새해 복은 더 더 더 많이 받으세요^^행당1동 행사에 이어서 행당중학교 졸업식에도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는 김해선 성동구의원-홍익표 의원-정원오 구청장은 졸업식 내내 엄빠미소를 지었다는 소문이..ㅋㅋ행당중 졸업식이 끝난 뒤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삼성쉐르빌 상가와 마장역-양지사거리 일대에 인사드렸습니다! 홍팀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행운목인것같아요(식물문외한)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해서 두분다 만지시는 것 같은데..ㅎㅎ먼저 인사해주시는 분들고 계셨습니다! 채소상점에서는 어느게 요즘 비싸고 싼지 설명해주셨어요 ㅎㅎ홍팀이 가장 탐내는 전동차!(전기맞나요?) 길 가는길에 마주쳤습니다! 마주친 김에 야쿠르트 한 잔 하며 기력보충^^추운길에 고생하시는 야쿠르트 배달원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을 더더더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식당 사장님께 명함드리면서 인사를! 우리 사장님, 흐뭇한 미소를 보여주시니 더 많은 분들께 인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헤헤 자전거 타고 가시던 길도 멈추고 인사를 해주셨어요! 인사드린 김에 또 소소한 수다 한 번^^만나면 웃음꽃이 피는 홍익표 의원의 삼성쉐르빌-마장역-양지사거리 일대 순방길이었습니다! 국정원 사건, NLL문제 등 굵지하고 꼭 해결해야할 일은 왠지 다른 검색어에 묻히기도 하고 점점 더 미뤄지는 와중에 민주당 홍익표 의원의 '귀태'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앞선 두 문제로 뭔가 코너로 몰리는듯 하던 새누리당에겐 더없이 좋은 화제 전환용이 되는듯 하고 언젠가부터 존재감이라곤 찾아볼 길 없는 민주당은 엉뚱한 지뢰를 밟은 꼴이 되버리고 말았다.

귀태? 도대체 귀태의 뜻은 뭐길래? 그리고 홍익표 발언의 내용이 뭔지 먼저 살펴보았다.

 홍 대변인은 11일 국회 브리핑에서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란 책의 내용을 인용해 “책에 ‘귀태(鬼胎)’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태어났다는 뜻”이라며 “만주국의 귀태 박정희와 기시 노부스케의 후손들(아베 총리)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과 일본의 정상으로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행보가 유사한 면이 있다”며 “아베 총리는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외치고, 박 대통령은 유신공화국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기사참조. 그랬다.

귀태의 뜻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태어났다는 뜻이란다.

홍익표 의원은 뭔가 작정한 듯 실랄한 비판을 하려했던거 같고, 그에 적절한(?) 또는 과격한 표현을 찾다가 책의 인용이라는 방법을 이용한듯 하다.

당장 새누리당은 전현직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이라며 성토했고 홍의원의 사퇴를 주장하고 나섰다.

적절한지 아닌지에 대하여 이 말을 하게끔 한 배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언급하긴 쉽지않지만 그냥 문구 그대로만 본다면 적절해보이지 않는게 사실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정치는 비판받아 마땅하겠지만 그렇다고 '귀태'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그것도 민주당 대변인의 입에서 나오는건 부적절해 보인다.

그런데 정작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노라면 우리나라 정치는 도대체 언제쯤 좀 더 세련되지고 성숙해질수까를 생각하면 그저 한숨만 나오는게 현실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의 정책과 노선이 맘에 들지 않았다면 좀 더 구체적인 정책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면 어땠을까?아니 그렇게 말하려면 많은 시간과 장소가 적절치 않았다면 좀 더 정제된 표현을 찾는게 그리 어려웠던걸까?국민들에겐 어느덧 잊혀지고 뒷전이 된듯보여도 여전히 너무나 중요한 국정원 사건과 NLL문제를 앞두고 이렇게 엉뚱한 발언으로 희석해야만 했을까?종종 일본 의원들의 망언을 보면서 경제대국일지언정 정치 후진국에서 못벗어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건만 새누리당도 아니고 어째 민주당까지 이 대열에 합류하는건지....이번 귀태 발언이 문제가 불거지자 홍익표 의원은 유감을 전했다고 한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하지만 한 정당의 입인 대변인은 실수라고 퉁 치기엔 어딘가 많이 아쉬운게 사실이다.

유감 표명할만한 발언인지 아닌지 좀 더 신중해졌으면..... 추신 : 전현직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이라 말하며 새누리당은 홍 대변인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데...그들이 NLL문제를 선거에 악용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한 의원들은 도대체 언제쯤 책임지려는걸까?      1>2월의 첫 날, 홍익표 의원은 송정동에서 아침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출근인사가 끝난 뒤, 성동구 종합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드렸습니다^^배식봉사가 끝난 뒤에는 마장축산물시장에서 서울시 박양숙 시의원과 설명절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분들과 시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8>중구성동구갑 홍익표 국회의원 후보는 뚝섬역 출근인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구민여러분 덕에 힘이 납니다! 고등학생 친구들과도 반가운 인사^^요즘 이 성동구 곳곳에서 반갑게 인사해주는 성동의 초중고등학생들 덕분에 웃음 많은 홍익표 후보가 더 많이 웃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친구들^^(역시 성동구 청소년들 어떤 아저씨가 국회의원으로 좋을지 알아보는 탁월한 능력이 있단말이지요!)출근인사 뒤에는 용답시장 상인들과 손님들게 인사드렸습니다.

 먼저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시는 어르신도 계셨구요^^홍익표 의원을 모르는 어르신께는 더 가까이가서 명함을 드리고 설명드렸습니다^^성수동도 빠짐없이 인사드렸습니다! 아기한테도 인사했구요, 어르신께도 인사드렸습니다! 칸막이를 넘어서도 인사!성동구민 여러분!중구성동구갑 홍익표 국회의원 후보를 잘 부탁드립니다! 의인 홍익표의원이 대신 사과김종인의 일본대사와 만나 망언당론도 아니고 개인 발언이니 사과드린다고 페북에 올렸네요일저지른자는 태연하고 의인이 대신 사과하는 우리당 더민주1>2월의 첫 날, 홍익표 의원은 송정동에서 아침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출근인사가 끝난 뒤, 성동구 종합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드렸습니다^^배식봉사가 끝난 뒤에는 마장축산물시장에서 서울시 박양숙 시의원과 설명절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분들과 시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홍익표 의원은 텐즈힐에서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출근인사를 마치고 왕십리도선동 주민들의 설맞이 대청소에도 다녀왔습니다!설을 맞아 자발적으로 동네를 청소하시는 우리 왕십리도선동 주민들 짱이쥬?아침 출근인사가 끝난 뒤에는 행당1동 이웃사랑 후원회의 떡국떡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떡국드시고, 새해 복은 더 더 더 많이 받으세요^^행당1동 행사에 이어서 행당중학교 졸업식에도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는 김해선 성동구의원-홍익표 의원-정원오 구청장은 졸업식 내내 엄빠미소를 지었다는 소문이..ㅋㅋ행당중 졸업식이 끝난 뒤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삼성쉐르빌 상가와 마장역-양지사거리 일대에 인사드렸습니다! 홍팀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행운목인것같아요(식물문외한)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해서 두분다 만지시는 것 같은데..ㅎㅎ먼저 인사해주시는 분들고 계셨습니다! 채소상점에서는 어느게 요즘 비싸고 싼지 설명해주셨어요 ㅎㅎ홍팀이 가장 탐내는 전동차!(전기맞나요?) 길 가는길에 마주쳤습니다! 마주친 김에 야쿠르트 한 잔 하며 기력보충^^추운길에 고생하시는 야쿠르트 배달원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을 더더더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식당 사장님께 명함드리면서 인사를! 우리 사장님, 흐뭇한 미소를 보여주시니 더 많은 분들께 인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헤헤 자전거 타고 가시던 길도 멈추고 인사를 해주셨어요! 인사드린 김에 또 소소한 수다 한 번^^만나면 웃음꽃이 피는 홍익표 의원의 삼성쉐르빌-마장역-양지사거리 일대 순방길이었습니다!  이런 정당의 홍익표 원내대변인이 11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에 비유하고 그 후손이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대한민국의 1960∼1970년대 헌정사를 통째로 부인하고, 사상 최초로 유권자 과반수 득표(51.6%)로 탄생한 현직 대통령도 그 존재 자체부터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로 비친다.

사석에서 취중에 한 것도 아니고, 원내대변인이 언론과 국민 앞에서 현안브리핑에서 마이크를 잡고 한 얘기다.

그렇다면 원내대변인이 공식 석상에서 이런 저질스런 발언을 하였다는 것은 홍익표 개인의 판단과 의지에서 말 한 것이 아니고 공식적인 현안 브리핑이라면 민주당의 공식 입장으로 발표 한 것이다.

홍익표 대변인의 논평은 事理에 맞지 않는 왜곡의 극치다.

홍 대변인은 귀신 귀, 태아 태(鬼胎)는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이라며 만주국에 귀태 박정희와 기시 노부스케가 있었다고 했다.

두 사람을 동렬로 올려놓은 것부터 억지인데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과는 역대 대통령 지지도 순위에서 늘 압도적 1위를 할 정도로 국민의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그 후손들이라는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대비시켰지만 연좌제인데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한·일 정상회담이 지연될 정도로 차이가 있다.

그리고 홍익표 의원은 67년생이다.

박정희 전대통령을 잘 알지 못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신 분으로 오늘과 같이 먹고 살도록 해주신 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시다.

어디서 무엇을 보고 배웠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부모가 그렇고 그런 사람이 아니면 소위 국회의원이라는 사람 입에서 이렇게 험한 말은 하지 못할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해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망발의 폭언을 하였다는 것은 홍익표 의원의 뜻이 아닐 것이다.

민주당 대변인이 현안 브리핑에서 공식적으로 한 말이다.

그렇다면 미국 의회 같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2009년 9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건강보험 개혁법안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한 의원이 거짓말이라고 고함을 질렀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의 조 윌슨 하원 의원 (사우스캐롤라이나) 이었다.

연설 직후 윌슨 의원은 부적절하고 유감스러운 발언이었다.

예의 부족을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사과를 받아들였음에도 공화당 지도부는 윌슨 의원을 단호하게 질책했다.

후폭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윌슨 의원의 후원회 간부 3명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전체의 이미지가 실추된 슬픈 날이라며 이튿날 사임했다.

미 하원은 윌슨 의원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그의 정치 생명에 치명상을 입혔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 하원은 의원 행동지침을 개정해 대통령은 거짓말쟁이다.

대통령은 위선자다, 등의 말을 의원들이 쓰지 못하게 했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 대변인이 그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을 鬼胎라고 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귀태의 후손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귀태는 태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들이 태어났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미 의회에서 야당 의원이 대통령에게 이런 발언을 했다면 윌슨 의원의 사례에 비춰 대단히 무거운 징계를 받았을 것이다.

의회민주주의 선진국 미국에서 하원의원이 오바마 대통령 연설 중에 거짓말이라는 말 한마디에 정치적 치명상을 입었다.

[홍익표 의원]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소속 정당에서 강력하게 질책을 하였다.

하원의원 스스로가 품격을 떨어트렸다고. 그리고 미국의 국격을 추락시켰다고 오바마 대통령에 거짓말이라고 소리 쳤던 위슨 의원의 후원회 간부 3명이 사퇴하고 공화당 지도부는 윌슨 의원에게 단호하게 질책했으며 미 하원을 행동지침을 만들었고 윌슨의원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정치적으로 매장시켰다.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선진국은 아니더라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막말을 한 홍익표 의원은 반드시 스스로 의원직사퇴하고 민주당은 대국민 앞에 백배사죄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말(言)은 그 사람의 인격과 지적 수준의 반영이다.

홍익표 대변인은 대통령의 시해는 권총만 하는 게 아니라 정치적 시해도 있다고 했다.

남재준 국정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치적 살해를 할 것이란 섬뜩한 주장이다.

말(言)에는 칼이 들어있다고 한다.

말을 함부로 해선 안 된다는 의미다.

특히 말로 살아가는 정치인은 더욱 그렇다.

제1야당의 원내대변인이 공식 발표를 통해 현직 국가원수에 대한 모욕을 넘어 저주가 담긴 듯한 막말을 내뱉은 결과는 어떠한가. 지난 대선에서 박 대통령에게 표를 준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고, 민생을 비롯해 국정을 챙겨야 할 국회는 올스톱됐다.

본인에게는 홍익표가 바로 귀태라는 등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무모한 말이 낳은 참사다.

더 심각한 것은 단순한 말실수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홍익표 원내대변인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에 18대 대선 결과는 무효입니다.

부전여전. 아버지 박정희는 군대를 이용해서 대통령직을 찬탈했고, 그 딸인 박근혜는 국정원과 경찰 조직을 이용해 사실상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것입니다.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이런 속마음이 귀태로 재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미 역사가 돼버린 대선 결과를 부정해 뭘 어쩌자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스스로 자신을 까발리는 것이고 스스로 자기를 부정하는 추한 꼴을 자초하는 것이다.

선동정치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홍익표 원내대변인과 민주당은 결자해지 차원에서 이른 시일 내에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어영부영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그런데 홍익표 원내 대변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전문연구원을 거쳐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해 공인(公人)이 취해야 할 언행과 도리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더구나 누구보다 말을 가려 써야 할 원내 대변인이 대통령을 귀태의 후손이라고 지칭한 것은 저질 폭언이다.

뿐만 아니다 신경민 민주당 최고위원은 7일 광주에서 열린 당원 보고대회에서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을 가리켜 이런 미친 ×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막말을 했다.

[홍익표 의원]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최고위원의 수준이 이정도이다.

같은 당 우원식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을 연산군에 빗댔다.

노웅래 민주당 의원은 트위터에서 박근혜 대통령 더위 드셨나요?라고 비아냥댔다.

줄줄이 사탕이다.

민주당은 지난 대선 이전에 정동영 의원이 노인 폄하부터 지난 총선에 김용민 후보 그리고 김광진 의원, 이종걸 전최고위원 추미애 의원 등 줄줄이 막말에 일가견 있는 위대한 분들이다.

그래서 민주당이 지지도가 승승장구 하고 있다.

정치적 신념이 다른 정당을 공격하더라도 그 말에는 절제와 품위가 담겨 있어야 한다.

한국갤럽의 7월 첫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는 63%, 민주당 지지도는 19%였다.

민주당 지지자 가운데에도 민주당이 야당 역할을 잘 못한다 응답이 72%였다.

지난 대선 때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8%의 득표를 하였다.

그렇다면 7개월 사이에 민주당이 항상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정치, 鬼胎 같은 막말 정치를 하기 때문에 30%빠져나갔다.

민주당 당원도 창피해서 지지할 수가 없다며 등을 돌렸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정신 차리지 못하고 일부에서는 물 타기다.

꼼수다 라고 새누리당을 비난 일색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이 문제가 아니라 51,6%의 박근혜를 지지했던 국민들이 분노한다.

그리고 홍익표 대변인의 수준은 민주당의 黨格이다.

홍 대변인은 대변인 자격은 고사하고 국회의원 자질도 의심스럽다.

민주당은 얼버무리고 넘어가기보다 분명히 입장을 밝히고, 국민 앞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리고 홍익표 의원이 건전한 가정에서 건강한 가정교육을 받았으면 이런 소리는 하지 못한다.

이런 막말을 하는 것을 보면 홍익표 의원 가정을 눈으로 보지 않아도 훤하다.

파문이 커지자 홍 원내 대변인은 어제 대변인직을 사퇴했지만 이대로 끝내서는 안 된다.

홍익표 의원은 국회를 떠나야한다.

그리고 민주당이 먼저 국회에서 폭언 방지를 위해 결의안을 제안하고 진정성 있게 김한길 대표는 대국민 사과를 정중하게 사과 국회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사무실이었는데요이날 만큼은 개소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오신 손님으로 장소가 가

득 찼습니다.

?장소 문제로 행사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리셔야 했던 많은 지지자 분들께는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__)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많은 지지자분들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올리며 총선 필승을 다짐하는 홍익표 후보의 모습 입니다.

???개소식에는 반가운 손님도 여러분 찾아와 주셨는데요, 옆동네인 광진(을) 후보이자, 국회의원인 추미애 의원은 "홍익표 의원은 추미애가 보증하는, 제20대 국회에 반드시 입성해,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어가야 할 일꾼중의 일꾼" 이라며 홍익표 후보의 선전을 기원 했습니다.

  ???민병두 국회의원은 “ ‘성동구는 홍익표다! 라는 여론이 이미 잡혀있다”며 “성동발전을 이끌어나갈 홍익표 의원을 위해 성동구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

” 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멀리 지방일정을 끝마치고 한걸음에 달려와준 정청래 의원은 홍익표 의원이 잘 되는 길이라면, 언제든지 홍익표 의원을 돕겠다.

”, “우리 성동구민 여러분들도 홍익표 의원과 꼭 함께 해달라”며 성동구민들에게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홍익표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주신 성동의 큰 어른이신 고재득 전성동구청장께서는 “지역의 대표 인물을 키워내는 것이 우리의 당면과제로, 우리 성동에도 대표인물이 필요하다”며 인물론을 언급한 후, “홍익표 의원이 통일시대를 대비한 인물로, 홍익표 의원을 성동의 대표인물로 키워내야 한다”고 홍익표 후보를 키워내는 일에 모두 함께 할 것을 역설 하였습니다!!???또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기대 시의원, 박양숙 시의원, 박경준 성동구의의회 의장, 윤종욱 성동구의회 부의장, 이성수, 김달호, 김종곤, 김해선, 남연희 성동구의회 의원과 정지권 전의원이 등 성동구의 전현직 시구의원 등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홍익표 후보의 후원회장인 이래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구(을) 이지수 후보, 더불어민주당 청년비례 후보로 나섰던 김빈 디자이너도 함께 해 자리를 함께 해 주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성동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대표일꾼 홍익표 의원이 되겠습니다!!!일잘하는 확실한 사람!! 성동에는 역시 홍익표! ?11>홍익표 의원은 행당역에서 출근인사를 드린 뒤, 무학초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0-19세 연령만 보면 자동으로 분출하는 홍익표 의원의 전매특허 아빠미소입니다.

ㅎㅎ졸업식이 끝나고, 한신무학-상왕십리역, 왕2동 상점가를 찾아 주민분들께 인사드렸습니다! 늘 웃음꽃이 피는 홍익표 의원의 성동구 순방기! ㅎㅎ12일에는 왕십리역에서 출근인사를 드린 뒤 곧장 국회로 이동하여,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들과 개성공단기업인협회 분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회의장에 계신 분들께 인사드리는 홍익표 의원입니다! 영등포을 신경민 의원과 이야기 중인 홍익표 의원!북한 미사일(광명성4호)발사에 따른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대북정책과 무능력이 입증된 것입니다.

 무능과 정책의 부재를 책임지기 싫어, 과거 정부의 성과인 개성공단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북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12일에는 마장초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으로 2016년을 시작하는 우리 마장초등학교 학생 여러분이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기를 바랍니다!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마장초등학교에 다녀와서는 곧장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분들과 손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

 ^^13일에는 용답시장에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포장마차 어묵국물이 짱이쥬? 궂은 날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성동구민들을 존경합니다^^18>오늘 홍익표 의원은 마장역 인근에서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이_컨택1반갑게 맞아주시는 시민에게는 더 반갑게 아이_컨택2날씨가 풀려서 신이 난 홍익표 예비후보자(현 국회의원)인사성 바른 마장동 꿈나무의 등굣길도 응원합니다! 마장역 인근에서 출근인사를 마치고, 성동구의 어르신들을 찾아뵈었습니다! 먼저 찾아뵌 곳은 희망경로당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미소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만나뵈었습니다! 홍익표 의원은 미소경로당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포착했습니다! 역시 현장에 답이 있다! 을지로 위원회 소속 의원답습니다 현장에서 국회까지! 성동구민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약속을 지키는 사람성동에는 역시홍익표11>홍익표 의원은 행당역에서 출근인사를 드린 뒤, 무학초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0-19세 연령만 보면 자동으로 분출하는 홍익표 의원의 전매특허 아빠미소입니다.

ㅎㅎ졸업식이 끝나고, 한신무학-상왕십리역, 왕2동 상점가를 찾아 주민분들께 인사드렸습니다! 늘 웃음꽃이 피는 홍익표 의원의 성동구 순방기! ㅎㅎ12일에는 왕십리역에서 출근인사를 드린 뒤 곧장 국회로 이동하여,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들과 개성공단기업인협회 분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회의장에 계신 분들께 인사드리는 홍익표 의원입니다! 영등포을 신경민 의원과 이야기 중인 홍익표 의원!북한 미사일(광명성4호)발사에 따른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대북정책과 무능력이 입증된 것입니다.

 무능과 정책의 부재를 책임지기 싫어, 과거 정부의 성과인 개성공단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북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12일에는 마장초등학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으로 2016년을 시작하는 우리 마장초등학교 학생 여러분이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기를 바랍니다!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마장초등학교에 다녀와서는 곧장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분들과 손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

 ^^13일에는 용답시장에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포장마차 어묵국물이 짱이쥬? 궂은 날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성동구민들을 존경합니다^^28>홍익표 의원은 용답역 1번출구에서 아침 출근인사를 드렸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출근길 성동구민을 기다리는 홍익표 의원 두근두근용답역에서 만난 용답동 주민분들의 하루에 기쁜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12시에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5차 수요집회에 다녀왔습니다.

 2012년 7월 4일, 홍익표 의원이 국회의원이 되고 난 뒤 처음 참석했던 수요집회는 1029회였습니다.

 그 날 함께했던 할머님들과 집회 참가자분들, 홍익표 의원 모두 1215번째 수요집회를 할 것이라 상상이나 했을까요?홍익표 의원은 대선 전 수요집회에서 대통령 후보들에게 당선되면 꼭 문제를 해결해달라 했었고,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고 난 뒤 수요집회에서는 여성대통령으로서 이 처참한 여성인권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었습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총리후보자에게, 총리에게, 외교부 장관에게,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박근혜 대통령과 할머니의 면담자리를 꼭 마련해달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단 한 번이라도 할머님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면, 이번 한일회담을 두고 "최선의 결과"라는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은 1215번째 매번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일본군성노예 범죄에 대한 국가적/법적 책임 인정과 이에 따른 배상·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피해자의 요구가 배제된 이번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는 원천무효입니다.

오늘 수요집회에 참석하신 이용수할머니는 올해 여든아홉이 되셨습니다.

이용수 할머니께서 이 추운 겨울을 또 거리에서 보내시지 않도록,제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피해자의 요구대로 제대로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요집회에 다녀온 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제18대 동부지부 지부장 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홍익표 의원은 조합원분들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LPG차량의 일반인 매매를 허용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통과 성과를 말씀드렸습니다.

법안통과로 택시·렌터카 업계 및 장애인분들은 5년 이상 사용한 LPG차량을 일반에 판매할 수 있고, 일반 국민들은 이로 인해 기름값의 절반가량인 LPG연료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서민경제와 더불어민주당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국정원 사건, NLL문제 등 굵지하고 꼭 해결해야할 일은 왠지 다른 검색어에 묻히기도 하고 점점 더 미뤄지는 와중에 민주당 홍익표 의원의 '귀태'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앞선 두 문제로 뭔가 코너로 몰리는듯 하던 새누리당에겐 더없이 좋은 화제 전환용이 되는듯 하고 언젠가부터 존재감이라곤 찾아볼 길 없는 민주당은 엉뚱한 지뢰를 밟은 꼴이 되버리고 말았다.

귀태? 도대체 귀태의 뜻은 뭐길래? 그리고 홍익표 발언의 내용이 뭔지 먼저 살펴보았다.

 홍 대변인은 11일 국회 브리핑에서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란 책의 내용을 인용해 “책에 ‘귀태(鬼胎)’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태어났다는 뜻”이라며 “만주국의 귀태 박정희와 기시 노부스케의 후손들(아베 총리)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과 일본의 정상으로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행보가 유사한 면이 있다”며 “아베 총리는 일본 군국주의 부활을 외치고, 박 대통령은 유신공화국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기사참조. 그랬다.

귀태의 뜻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 태어났다는 뜻이란다.

홍익표 의원은 뭔가 작정한 듯 실랄한 비판을 하려했던거 같고, 그에 적절한(?) 또는 과격한 표현을 찾다가 책의 인용이라는 방법을 이용한듯 하다.

당장 새누리당은 전현직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이라며 성토했고 홍의원의 사퇴를 주장하고 나섰다.

적절한지 아닌지에 대하여 이 말을 하게끔 한 배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언급하긴 쉽지않지만 그냥 문구 그대로만 본다면 적절해보이지 않는게 사실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정치는 비판받아 마땅하겠지만 그렇다고 '귀태'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그것도 민주당 대변인의 입에서 나오는건 부적절해 보인다.

그런데 정작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노라면 우리나라 정치는 도대체 언제쯤 좀 더 세련되지고 성숙해질수까를 생각하면 그저 한숨만 나오는게 현실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의 정책과 노선이 맘에 들지 않았다면 좀 더 구체적인 정책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면 어땠을까?아니 그렇게 말하려면 많은 시간과 장소가 적절치 않았다면 좀 더 정제된 표현을 찾는게 그리 어려웠던걸까?국민들에겐 어느덧 잊혀지고 뒷전이 된듯보여도 여전히 너무나 중요한 국정원 사건과 NLL문제를 앞두고 이렇게 엉뚱한 발언으로 희석해야만 했을까?종종 일본 의원들의 망언을 보면서 경제대국일지언정 정치 후진국에서 못벗어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건만 새누리당도 아니고 어째 민주당까지 이 대열에 합류하는건지....이번 귀태 발언이 문제가 불거지자 홍익표 의원은 유감을 전했다고 한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하지만 한 정당의 입인 대변인은 실수라고 퉁 치기엔 어딘가 많이 아쉬운게 사실이다.

유감 표명할만한 발언인지 아닌지 좀 더 신중해졌으면..... 추신 : 전현직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이라 말하며 새누리당은 홍 대변인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데...그들이 NLL문제를 선거에 악용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한 의원들은 도대체 언제쯤 책임지려는걸까?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