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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신난다 신난다!김병기 후보우리당의 인재,인재영입된 케이스입니다.

정보 전문가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의 !<인권>이것을 지키위해누구보다 앞장서서싸워나갈 것입니다.

이번선거에서동작구 시민 여러분들의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김병기 후보를더불어민주에서내놨습니다.

우리당이 찾은!최선의!최고의!후보!바로김병기 후보 입니다.

여러분들!호응해주싶시오!기호2번김병기화이팅!이동학님의 폭풍 발언 후(오구오구) 다정한 포옹 *^^*(숨겨왔던 나의...?)정청래 의원님께서 <김병기>로 삼행시를 지어주셨습니다.

 김 : 김병기 찍어주세요 병 : 병력을 모아주세요          기 : 기운차게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이팅!총선 화이팅!동작구 화이팅!김병기 화이팅!만세!!

2번!

화이팅!!!!

6·25 전인 1948년 월남해 줄곧 한국 추상미술의 정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일제 강점기인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나, 제2 차 세계대전이 열리던 시기 일본 도쿄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해방 공간에서 북조선 문화예술총동맹 산하 미술동맹 서기장을 지냈고, 6·25 때는 피난지 부산에서 서울대 미대 학생들을 가르쳤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던 1965년 상파울로 비엔날레 위원(commissioner)으로 미주 대륙을 밟고는 그 길로 눌러앉았다.

분단과 냉전을 겪었고, 미국 속의 한국인으로 살고 있다.

그의 작품엔 이렇게 그가 살아온 시대가 녹아 있다.

미국에서 제도사로 일하며 밤이면 화폭에 자 대고 선을 그었다.

그렇게 분할된 화면은 그가 떠돌았던 평양이고, 서울이며, 도쿄·뉴욕·파리였다.

  '고초도'(캔버스에 유채, 1983)'가로수'(캔버스에 유채, 1956)  그는 “예술에 완성은 없다.

완성을 위한 과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내가 이처럼 거창하고 이처럼 멋있는 나라를 두고 어디 있었나 하는 느낌을 지금 갖습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내 객관이요, 주관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이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한마음으로 여생을 살고자 합니다.

여생이랄 것도 얼마 안 남았지만...”“한국을 떠난 지 49년이 됐습니다.

49세에 한국을 떠나 49년이 돼 98세입니다.

밸런스(균형)가 맞는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서양만 생각했습니다.

서양에 가서는 동양만 생각했어요. 동양을 생각함은 나 자신을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한국 근현대 미술의 산 증인인 미술관 첫 회고전을 여는김병기(98) 화백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내년 3월 1일까지‘김병기: 감각의 분할’전을 연다.

회화 70여 점과 드로잉 30여 점이 소개된다.

50년대 중반의 그림으로 최고령 현역 화가의 올해 신작까지 망라했다.

12월1일 오후 열린 전시 개막식에는 김창열(85)·박서보(83)·정상화(82)·윤명로(78) 등화단의 원로들이 한데 모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8년 만에 귀국한 스승이자 선배를 만나기 위해서다.

환영 인파에 둘러싸여 한참 동안 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 서울미대 교수시절 1954

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당시 서울 동숭동에 있던 서울미대 교사들 앞에서 촬영했다.

앞줄 왼쪽부터 송병돈, 이순석, 장 발(학장), 노수현, 장우성.뒷줄 왼쪽부터 김종영, 박갑성, 김흥수, 김정환, 백태원, 박세원, 김병기, 김세중씨다.

자료제공 삼성미술관 리움 자료실 한국미술기록보존소(기증자 이구열) 겸재 정선의 작품에 빗대 72세 때 필생의 화력을 녹여 그린 '인왕제색'.2005년 9월 서귀포「이중섭기념관」개관식 참석한 김병기 화백(오른쪽 끝). 로스앤젤레스 작업실에서 김병기 화백(상, 하) 9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김병기 화백은 누구든지 LA 로스 펠리즈 자택을 방문하면 소년처럼 밝게 웃으며 반긴다.

90년전 일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그는 사람들과 지나온 시간과 예술을 이야기 할 때 정말 소년이 된다.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에 선보이는 작품'붉은 색 소나무'(Pine Trees in Red). Oil on Canvas, 1991. 122 X 91 cm.   Massimo Ciaramella - 기쁨의 날(Ciaramella, Ensemble for Fifteenth Century Music, dies est laetitiae)   김병기 전 국가정보원 인사처장은 "1982년 제정된 국가대테러지침만 갖고서도 '테러청정국'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대테러지침만으로도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이라는 단군 이래 최대 행사를 어렵지 않게 치렀다"며 "당시 국가안전기획부(국정원 전신)에서 검찰·경찰과 완전히 조율하면서 총력전을 편 결과"라고 했다.

테러 예방을 위해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테러방지법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1987년부터 2013년까지 20여년을 국정원에서 근무한 전문가로, 국정원 개혁 필요성을 외치며 지난달 2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김병기 전 국정원 인사처장은 "테러방지법이 도입된다면 국민 대다수가 불안해하는 휴대폰 감청 등 정보수집 오·남용 방지를 위한 강력한 처벌 조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정원이 그동안 욕을 먹어온 이유는 윗선의 부당한 지시로 권한을 오·남용했기 때문"이라며 "내가 국정원 출신이라서 알지만 국정원 스스로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그는 "그래야 국정원 직원 입장에서도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김병기 전 국정원 인사처장은 또 국회에 대테러요원들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을 주고, 이들의 국회 증언 의무를 두는 방안도 제시했다.

<출처 : >      3일,더불어민주당문재인전대표가동작갑김병기후보와동작을허동준후보합동지원유세에나섰다.

동작구를방문한문재인전대표는동www.dongjaknews.com 문재인 "야권연대 외침 마치 절벽에 대고 말하는 듯"(영상)(서울=포커스뉴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3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성당에서 김병기 후보와 미사 참석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www.focus.kr 더불어민주당 동작갑 김병기 후보를 소개합니다^^생년월일: 1961년 7월 10일 (54세)정당인경희대학교 국민윤리학과 졸업(전)국정원 근무(전)제15대 대통령직인수위 근무서울 동작구 주민여러분!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김병기 후보를 꼭! 기억해주세요^^미사 전 대화중인 김병기 후보와 문재인 의원매우 좋은 구절이 적혀있었다는 후문^^흐뭇

더불어민주당 화이팅!!김병기 후보 화이팅!![동작(갑) 국회의원후보 김병기] 문재인 전대표님와 미사를 드렸습니다![동작(갑) 국회의원후보 김병기] 문재인 전대표님과 미사를 드렸습니다.

4월 3일! 오늘 오전 11시, 신대방...blog.naver.com ▼▽▼ 김병기 후보가 더 궁금하다면 ▼▽▼블로그: http://blog.naver.com/kim-weapon트위터: https://twitter.com/thekimweapon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e.kim.weapon 6·25 전인 1948년 월남해 줄곧 한국 추상미술의 정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일제 강점기인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나, 제2 차 세계대전이 열리던 시기 일본 도쿄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해방 공간에서 북조선 문화예술총동맹 산하 미술동맹 서기장을 지냈고, 6·25 때는 피난지 부산에서 서울대 미대 학생들을 가르쳤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던 1965년 상파울로 비엔날레 위원(commissioner)으로 미주 대륙을 밟고는 그 길로 눌러앉았다.

분단과 냉전을 겪었고, 미국 속의 한국인으로 살고 있다.

그의 작품엔 이렇게 그가 살아온 시대가 녹아 있다.

미국에서 제도사로 일하며 밤이면 화폭에 자 대고 선을 그었다.

그렇게 분할된 화면은 그가 떠돌았던 평양이고, 서울이며, 도쿄·뉴욕·파리였다.

  '고초도'(캔버스에 유채, 1983)'가로수'(캔버스에 유채, 1956)  그는 “예술에 완성은 없다.

완성을 위한 과정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내가 이처럼 거창하고 이처럼 멋있는 나라를 두고 어디 있었나 하는 느낌을 지금 갖습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내 객관이요, 주관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같이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한마음으로 여생을 살고자 합니다.

여생이랄 것도 얼마 안 남았지만...”“한국을 떠난 지 49년이 됐습니다.

49세에 한국을 떠나 49년이 돼 98세입니다.

밸런스(균형)가 맞는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서양만 생각했습니다.

서양에 가서는 동양만 생각했어요. 동양을 생각함은 나 자신을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한국 근현대 미술의 산 증인인 미술관 첫 회고전을 여는김병기(98) 화백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내년 3월 1일까지‘김병기: 감각의 분할’전을 연다.

회화 70여 점과 드로잉 30여 점이 소개된다.

[김병기] 분석을 해보면


50년대 중반의 그림으로 최고령 현역 화가의 올해 신작까지 망라했다.

12월1일 오후 열린 전시 개막식에는 김창열(85)·박서보(83)·정상화(82)·윤명로(78) 등화단의 원로들이 한데 모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8년 만에 귀국한 스승이자 선배를 만나기 위해서다.

환영 인파에 둘러싸여 한참 동안 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 서울미대 교수시절 1954

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당시 서울 동숭동에 있던 서울미대 교사들 앞에서 촬영했다.

앞줄 왼쪽부터 송병돈, 이순석, 장 발(학장), 노수현, 장우성.뒷줄 왼쪽부터 김종영, 박갑성, 김흥수, 김정환, 백태원, 박세원, 김병기, 김세중씨다.

자료제공 삼성미술관 리움 자료실 한국미술기록보존소(기증자 이구열) 겸재 정선의 작품에 빗대 72세 때 필생의 화력을 녹여 그린 '인왕제색'.2005년 9월 서귀포「이중섭기념관」개관식 참석한 김병기 화백(오른쪽 끝). 로스앤젤레스 작업실에서 김병기 화백(상, 하) 9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김병기 화백은 누구든지 LA 로스 펠리즈 자택을 방문하면 소년처럼 밝게 웃으며 반긴다.

90년전 일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그는 사람들과 지나온 시간과 예술을 이야기 할 때 정말 소년이 된다.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에 선보이는 작품'붉은 색 소나무'(Pine Trees in Red). Oil on Canvas, 1991. 122 X 91 cm.   Massimo Ciaramella - 기쁨의 날(Ciaramella, Ensemble for Fifteenth Century Music, dies est laetitiae)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10년 동안 구축해온 시스템이이명박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8년간 정치적 핫 이슈에 늘 정보기관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특정한 정권의 전유물로 전락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비밀주의의 뒤에 숨는 정보기관은 반드시 무능해집니다.

민주주의로 훈련되지 않는 정보기관은 '주관적 애국심'에 사로잡힙니다.

이제 정권의 국정원에서 국민의 국정원으로 되돌려 놔야 합니다.

동작갑 주민 여러분!지금의 대한민국 어떻습니까? 괜찮다고 보십니까?경제는 물론이고 국민의 기본권 침해 등 민주주의 또한 엉망입니다.

지난 8년동안 대한민국의 정의는 실종됐고 권력에 빌붙고 아부하는 자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양극화는 심화됐고 국민은 분열됐습니다.

보통 시민들도 오늘 당장도 힘들지만내일이 보이지 않아 눈앞이 깜깜하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불공정 불평등에 단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발짝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시민의 삶과 자유와 생명을 지켜주는 정치가 정치의 본령입니다.

정의로운 나라, 시민을 지켜주는 정치, 저 김병기가 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동작구는 잠재력이 매우 큰 도시입니다.

그만큼 할 일이 많은 지역입니다.

저 김병기가 박원순 시장, 이창우 구청장과 손잡고동작구를 밝게 만들겠습니다.

동작구를 강하게 키우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안하도록 구석구석 챙기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더 열심히 뛰며 우리 동작구를 바꿔 나가겠습니다.

전병헌 의원님의 뜻도 잘 잇겠습니다.

동작구를 밝고 강하게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경전철을 포함하여 지하철 교통망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김병기]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동작 어디에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촘촘한 지하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신림선, 서부선, 신안산선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구축을 실현하겠습니다.

서울시와 구청과 협의하여 낡고 분산된 관공서를 장승배기에 모아 주민행정편의를 높이고 상권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셋째, 동작구를 성공적인 명품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한강 노들섬 '음악의 섬'계획, 대방동 미군부지에 '살림과 '가족'중심의 복합문화센터 설립 계획을 성공적으로추진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마을공원을 완성하겠습니다.

넷째, 노량진 변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노량진 학원가 환경 개선, 노량진역 일대 교통 개선, 노량진-여의도 연륙료 설치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노량진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이번 선거는 김병기와 새누리당 후보와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정의와 불의의 싸움이자 정권교체와 정권연장의 싸움입니다.

국가권력을 사유화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정의를 다시 세우는 선거입니다.

경제를 망친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저 김병기는 권력과 부를 가진 특권층을 위한 가짜 정치가 아닌, 보통사람을 대변하는 진짜 정치를 해내겠습니다.

권력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정의가 바로 선 정치를 하겠습니다.

정권교체 희망을 동작에서 여러분과 함께 싹 틔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첨부해서 올립니다.

동작갑_국회의원후보_김병기_보도자료20160328_출마선언___.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3일,더불어민주당문재인전대표가동작갑김병기후보와동작을허동준후보합동지원유세에나섰다.

동작구를방문한문재인전대표는동www.dongjaknews.com 문재인 "야권연대 외침 마치 절벽에 대고 말하는 듯"(영상)(서울=포커스뉴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3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성당에서 김병기 후보와 미사 참석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www.focus.kr 더불어민주당 동작갑 김병기 후보를 소개합니다^^생년월일: 1961년 7월 10일 (54세)정당인경희대학교 국민윤리학과 졸업(전)국정원 근무(전)제15대 대통령직인수위 근무서울 동작구 주민여러분!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김병기 후보를 꼭! 기억해주세요^^미사 전 대화중인 김병기 후보와 문재인 의원매우 좋은 구절이 적혀있었다는 후문^^흐뭇

더불어민주당 화이팅!!김병기 후보 화이팅!![동작(갑) 국회의원후보 김병기] 문재인 전대표님와 미사를 드렸습니다![동작(갑) 국회의원후보 김병기] 문재인 전대표님과 미사를 드렸습니다.

4월 3일! 오늘 오전 11시, 신대방...blog.naver.com ▼▽▼ 김병기 후보가 더 궁금하다면 ▼▽▼블로그: http://blog.naver.com/kim-weapon트위터: https://twitter.com/thekimweapon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e.kim.weapon이 어른의 백세 생일잔치를 왜 자청해서 내가 하게 되었는가? 그 동기는 간단합니다.

작년에 김병기 화백을 초대하여 내가 사는 집에서 점심을 대접했는데 그 때 처음 뵀습니다.

이 어른은 오랜 세월 해외에서 작품 활동을 하였기 때문에 만나 뵐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김 화백의 관상을 처음 보고 우선 감탄하였습니다.

사람은 얼굴만 보면 그 인간의 사람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정치인 조병옥의 관상을 보고 놀라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왜? 보통사람의 얼굴이 그렇게 생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다른 능력은 타고난 것이 없지만 사람을 보는 능력은 타고 났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 조병옥의 관상은 ‘위맹지상’(偉猛之相)이라고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가 김병기의 얼굴에는 ‘맑은 바람’(淸風)이 산들 산들 불고 있었고 그의 얼굴에 넘치는 힘은 Picasso를 연상케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내가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의 백수연은 제가 마련하겠습니다.

” 그 날이 오늘입니다.

작년?금년 연세대학교가 우리 집 근처에서 큰 건설공사를 하는 중이어서 우리 집 마당에서의 잔치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마당에서하면 200명 손님을 청할 수도 있는데 ‘회관’이 협소하여 50명밖에는 청하지 못해서 유감입니다.

정중하게 금테 두른 초청장을 50장만 마련하여 이번에 김화백의 전시회를 주최한 가나미술관에 40장을 주고 나는 겨우 열 명의 친구들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는 기쁩니다.

나는 Joyce Kilmer(1886

1918)라는 미국시인의 < Trees >라는 시 한 수를 ‘백세청풍’의 주인공을 위해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 나무> Joyce Kilmer (김동길 옮김)나무 한 그루처럼 사랑스러운시 한 수를 대할 수는 없으리로다달콤한 젖 흐르는 대지의 품에굶주린 듯 젖꼭지를 물고 있는 나무 하늘을 우러러 두 팔을 들고온종일 기도하는 나무 한 그루여름이면 풍성한 그 품 찾아와로빈새 둥지 트는 나무 한 그루겨울이면 그 가슴에 눈이 쌓이고비가 오면 비를 맞는 다정한 나무나 같은 바보는 시를 쓰지만하나님 한 분만이 저 나무 한 그루를김동길www.kimdonggill.com신난다 신난다!김병기 후보우리당의 인재,인재영입된 케이스입니다.

정보 전문가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의 !<인권>이것을 지키위해누구보다 앞장서서싸워나갈 것입니다.

이번선거에서동작구 시민 여러분들의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김병기 후보를더불어민주에서내놨습니다.

우리당이 찾은!최선의!최고의!후보!바로김병기 후보 입니다.

여러분들!호응해주싶시오!기호2번김병기화이팅!이동학님의 폭풍 발언 후(오구오구) 다정한 포옹 *^^*(숨겨왔던 나의...?)정청래 의원님께서 <김병기>로 삼행시를 지어주셨습니다.

 김 : 김병기 찍어주세요 병 : 병력을 모아주세요          기 : 기운차게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이팅!총선 화이팅!동작구 화이팅!김병기 화이팅!만세!!

2번!

화이팅!!!!

신난다 신난다!김병기 후보우리당의 인재,인재영입된 케이스입니다.

정보 전문가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의 !<인권>이것을 지키위해누구보다 앞장서서싸워나갈 것입니다.

이번선거에서동작구 시민 여러분들의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김병기 후보를더불어민주에서내놨습니다.

우리당이 찾은!최선의!최고의!후보!바로김병기 후보 입니다.

여러분들!호응해주싶시오!기호2번김병기화이팅!이동학님의 폭풍 발언 후(오구오구) 다정한 포옹 *^^*(숨겨왔던 나의...?)정청래 의원님께서 <김병기>로 삼행시를 지어주셨습니다.

 김 : 김병기 찍어주세요 병 : 병력을 모아주세요          기 : 기운차게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이팅!총선 화이팅!동작구 화이팅!김병기 화이팅!만세!!

2번!

화이팅!!!!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10년 동안 구축해온 시스템이이명박정부가 들어서자마자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8년간 정치적 핫 이슈에 늘 정보기관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특정한 정권의 전유물로 전락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비밀주의의 뒤에 숨는 정보기관은 반드시 무능해집니다.

민주주의로 훈련되지 않는 정보기관은 '주관적 애국심'에 사로잡힙니다.

이제 정권의 국정원에서 국민의 국정원으로 되돌려 놔야 합니다.

동작갑 주민 여러분!지금의 대한민국 어떻습니까? 괜찮다고 보십니까?경제는 물론이고 국민의 기본권 침해 등 민주주의 또한 엉망입니다.

지난 8년동안 대한민국의 정의는 실종됐고 권력에 빌붙고 아부하는 자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양극화는 심화됐고 국민은 분열됐습니다.

보통 시민들도 오늘 당장도 힘들지만내일이 보이지 않아 눈앞이 깜깜하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불공정 불평등에 단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발짝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시민의 삶과 자유와 생명을 지켜주는 정치가 정치의 본령입니다.

정의로운 나라, 시민을 지켜주는 정치, 저 김병기가 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동작구는 잠재력이 매우 큰 도시입니다.

그만큼 할 일이 많은 지역입니다.

저 김병기가 박원순 시장, 이창우 구청장과 손잡고동작구를 밝게 만들겠습니다.

동작구를 강하게 키우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편안하도록 구석구석 챙기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더 열심히 뛰며 우리 동작구를 바꿔 나가겠습니다.

전병헌 의원님의 뜻도 잘 잇겠습니다.

동작구를 밝고 강하게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첫째, 경전철을 포함하여 지하철 교통망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동작 어디에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촘촘한 지하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신림선, 서부선, 신안산선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구축을 실현하겠습니다.

서울시와 구청과 협의하여 낡고 분산된 관공서를 장승배기에 모아 주민행정편의를 높이고 상권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셋째, 동작구를 성공적인 명품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한강 노들섬 '음악의 섬'계획, 대방동 미군부지에 '살림과 '가족'중심의 복합문화센터 설립 계획을 성공적으로추진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마을공원을 완성하겠습니다.

넷째, 노량진 변신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노량진 학원가 환경 개선, 노량진역 일대 교통 개선, 노량진-여의도 연륙료 설치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노량진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동작갑 주민 여러분!이번 선거는 김병기와 새누리당 후보와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정의와 불의의 싸움이자 정권교체와 정권연장의 싸움입니다.

국가권력을 사유화한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정의를 다시 세우는 선거입니다.

경제를 망친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저 김병기는 권력과 부를 가진 특권층을 위한 가짜 정치가 아닌, 보통사람을 대변하는 진짜 정치를 해내겠습니다.

권력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고 정의가 바로 선 정치를 하겠습니다.

정권교체 희망을 동작에서 여러분과 함께 싹 틔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첨부해서 올립니다.

동작갑_국회의원후보_김병기_보도자료20160328_출마선언___.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신난다 신난다!김병기 후보우리당의 인재,인재영입된 케이스입니다.

정보 전문가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의 !<인권>이것을 지키위해누구보다 앞장서서싸워나갈 것입니다.

이번선거에서동작구 시민 여러분들의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김병기 후보를더불어민주에서내놨습니다.

우리당이 찾은!최선의!최고의!후보!바로김병기 후보 입니다.

여러분들!호응해주싶시오!기호2번김병기화이팅!이동학님의 폭풍 발언 후(오구오구) 다정한 포옹 *^^*(숨겨왔던 나의...?)정청래 의원님께서 <김병기>로 삼행시를 지어주셨습니다.

 김 : 김병기 찍어주세요 병 : 병력을 모아주세요          기 : 기운차게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이팅!총선 화이팅!동작구 화이팅!김병기 화이팅!만세!!

2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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