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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



    이번 학회에서는 국가핵융합연구소의 최민준 박사가 난류 현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신진연구자상(Young Research Award)을 수상하는 등 앞으로 핵융합 연구를 이끌어갈 국내 젊은 핵융합 연구자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플라즈마 난류 수송이란?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핵융합로 내부에 안정적으로 가두는 것은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하지만 핵융합 플라즈마의 불안정성이나 난류현상으로 인해 핵융합로 내부에 가두어진 플라즈마 입자나 열이 빠져나가는 플라즈마 수송현상이 발생하여 플라즈마 가둠을 방해하게 됩니다.

    따라서 플라즈마 수송현상에 대한 이해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위해 플라즈마 물리 분야에서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민준 박사, 플라즈마 수송 현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 발표 이번 학회에서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한 최민준 박사는 플라즈마 수송현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많은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민준 박사는 마그네틱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현상에 집중했습니다.

마그네틱 아일랜드는 핵융합로 내에 플라즈마를 가두기 위한 자기장 구조가 붕괴되며 자기장이 작은 섬 구조로 연결되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이 현상은 핵융합로 내에 형성되는 도너츠 모양의 자기장 구조를 망가뜨려 플라즈마 가둠 성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민준 박사는 이번 연구 발표를 통해 마그네틱 아일랜드 현상이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수송현상을 억제하여 가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플라즈마 수송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했습니다.

마그네틱 아일랜드 현상으로 인해 플라즈마 가둠 성능이 향상된 모습 또한,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최초로 KSTAR에서 3차원 전자온도 영상진단 장치를 이용하여 최초로 마그네틱 아일랜드 주변을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었기에 얻을 수 있었던 성과였습니다.

   마그네틱 아일랜드와 수송현상의 상관성은 그동안 해외의 핵융합 연구 장치에서 가능성이 제시되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규명하기 매우 어려운 현상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KSTAR 장치를 비롯한 우수 진단 장치와 열정 있는 젊은 과학자가 만나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핵융합(연) 김기만 소장은 “이번 연구성과처럼 KSTAR 장치를 통한 새로운 플라즈마 물리 연구 결과들이 핵융합 상용화 난제를 위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KSTAR 장치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세계 핵융합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비롯한 젊은 핵융합 연구자들이 보여주는 주요한 연구 성과들은 학회 뿐 아니라 전체 핵융합 연구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핵융합 연구를 이끌어갈 젊은 연구자들이 보여줄 활약을 더욱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양창섭은 리틀부터 요란했고 경남중시절 김윤현과 투에이스로 전국 소년체전과 롯데기를 제패한 최민준이 올시즌 가장 페이스가 좋다.

학교별 안배를 하다보니 3학년 손주영에 밀린거같다.

최민준이 현시점에 양창섭을 능가한다고 보진 않는다.

양창섭은 ?p년전의 성영훈을 많이 닮았다.

난 최민준에게 1999년 경고에이스 강민영이 되기를 기대한다.

내년에는 이준호가 최민준을 받치는 두번째 옵션이 되었으면 한다.

야구를 오래 관찰하면 느끼는 감이있다.

그 느낌이 이준호한테도 강하게 와 닿는다.

이준호는 최민준과 닮은 장점이 아주많다.

요사이 야구를 모르고 소설쓰는 젊은 네티즌들은 키하고 빠른공만 보는데,천만에 야구는 그런운동이 아니다.

178cm의 오승환이 mlb에서 현재도 압도하며 잘하고 있지않나.불세출의 대투수 최동원,이상군,손민한,김용수(전엘지),임호균,김건우,장호연등 180이하의 우리나라 명투수들이다.

자기만의 장기로 한시대를 호령한 명투수들이다.

?p학년 누가 ?p키로를 던진다고 어느 네티즌은 그걸 가지고 블로그에 소설을 적고있다.

[최민준] 알아보자


올해도 부산의 키큰투수 하나를 두고 여러가지 소설을 적는사람이 많다.

내가보기엔 미래는 모르지만 현재는 그냥"키가 큰 최대성"이다.

 빠른공으로 고딩때 요란했던 "박동희,백차승,한기주,서동환,김진우,류제국,근자의 윤형배까지"이중에 제대로 큰 선수가 딱히 누가있노.최동원과 선동렬을 빼고 강속구로 요란해 성공한 투수가 딱히없다.

오히려 한기주에 비해 조용했던 류현진이 큰성공을 이루지 않았나.내가보기에 현재 가장 가능성이 큰녀석이 부산고출신 NC투수 이민호다.

난 부산고시절 송주은을 이민호보다 더높게 보았다.

그만큼 내눈도 까막눈이다.

이민호의 성공을 크게보는건 빠른공과 그가가진 유연성이다.

타자상대요령을 깨우치면 머쟎아 국내최고 우완으로 2-3년안에 우뚝설것이다.

투수는 빠른공,제구력,변화구,경기운영,유연성,투구폼,배짱,강한근력등으로 평가하는 포지션이다.

농구처럼 키로하는 운동이 아니다.

양창섭,최민준 공히 180전후의 신장이다.

양창섭은 공식기록 149km를 공인받고 최민준은 공식최고 143km로 알고있다.

올해 경고3학년 좌투수 이승호도 프로에서 발전이 아주클 선수다.

부드러운 투구폼과 유연성이 좋아서 근력을 보강하면 프로에서 스피드가 급격히 늘어날투수다.

[최민준] 하지만 현실은



이 친구가 넥센이나 KT로 간다면 발전속도가 엄청 가파를 재목이다.

커브,체인지업,슬라이더등 변화구도 자유롭게 구사하는 친구다.

패스트볼도 양질의 볼을 던지는 친구다.

 최민준은 빠른공에 유연한 투구폼과 최동원선배이후 경고투수중 최고품질의 커브볼을 구사한다.

현재키가 최동원선배만한데 최선배처럼 커브의 낙폭이 아주크다.

신장이 크다고 커브각이 좋은게 아니다.

지금도 최동원의 커브는 역대한국최고로 평가된다.

역대최고 슬라이더는 두말없이 선동렬이다.

고딩들이 현재 최민준의 커브를 공략하기는 대단히 어려워 보인다.

경고가 낼모레 23일 성적을 내려면 최민준을 선발로 써야한다.

현재 고딩 어느팀도 선발 최민준에 1-2점을 내기가 어렵다.

경고타선이 현재 워낙 바닥이라 이길려면 최민준을 선발로 내야한다.

손주영과 이승호는 안보여도 2차1지명에 거의 들어간다.

어줍쟎게 코칭스텝에서 정효욱내고 간보고 이러면 올시즌 모조리 낭패를 보게된다.

황금사자기 덕수고를 다잡고 놓친건 감독의 투수교체미스다.

8이닝무실점 120개를 넘긴 최민준을 9회바로 손주영으로 가던지(당시 2대0리드),아니면 9회 첫타자 3구삼진후 손주영교체 가던지 아니면 최민준 볼넷허용후 1사1루 손주영교체 이러면 끝난시합인데 다음타자2루타 2대1되고 1사1,3루에 손주영을 올리며 시합을 내주었다.

딱 한타임 늦었다.

이러면서 지금까지 올시즌이 꼬이고있다.

지금도 안늦으니 야탑하고 모래시합은 최민준선발로 가야한다.

담시합은 그다음에 고민하고,일단은 기선을 잡아야한다.

민준이는 직구가 빠르고 커브가 좋으며 컨트롤도 아주좋고 경기운영도 2학년답지않게 노련하게 잘한다.

중학시절 전국대회 우승경험도 있어서 멘탈도 아주 강하다.

투구폼도 무리없이 유연하게 잘 던진다.

문제는 올해 손주영과 이승호가 나가면 내년에 누가 최민준을 받쳐주느냐가 문제다.

서울에서 부진해도 부산에서는 손주영,이승호가 많은이닝을 먹으며 안방대장 노릇을 잘해왔다.

에이스 민준이의 체력을 잘 분산시켜 주었는데 내년에는 이 부분이 큰 리스크로 다가온다.

올해 1학년 이준호,남상현,서준원,(노시환)이 있지만 선배들이 두터운 마운드로 이들이 실전경험이 없어서 걱정이다.

최민준의 동기생 좌투 김윤현(140km),우투수 이동우(138km)가 성장할지 지켜보고 1학년 아이들 성장폭에 따라 누가 최민준을 받칠 넘버투 옵션일지 궁금하다.

일단은 제구좋고 볼을 잘 다루는 이준호에 가장 큰 기대를 하고있다.

이친구는 어린나이답지않게 대담하게 승부를 할줄아는 아이다.

몸쪽공도 쫄지않고 대담하게 잘 붙인다.

투수는 그런멘탈이 있어야 성공한다.

이건 누가 가르켜서 되는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터득해야한다.

내년 입학할 최준용(대천),이주형(센텀)에 대한 기대도 아주크다.

센텀중 이준우는 부산고로 진학하나 이친구도 체격좋고 투타에서 아주 좋던데,이주형은 해운대리틀부터 영상으로 투타를 엄청보았고,최준용은 센텀중카페에서 영상으로 3.2이닝투구를 본것이 전부다.

둘다 투수겸 유격수라 기대가 큰데 이주형은 올해는 마운드에 거의서질 않는다.

요사이는 최준용군에 대한 관심이 아주크다.

youtube.com 처음 보고 넘 재미나서 아내 보여주고, 아들도 나중에 보여주었네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보세요.물론 내가 낳은 아들 말고, 큰(?) 아들도 해당됩니다.

ㅋㅋㅋ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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