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볼트 ev



쉐보레에서는 주행거리가 연장이된 전기차 볼트와 말리부 하이브리드에 더해서순수전기차 볼트 EV 를 친환경 제품라인업에 더해서주행 패턴에 따라 다양한 고객을 선호에부합하는 폭넓게 제공한다고 합니다이상 정직한에이스차 윤대리 입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내일부터 추석연휴 인데 다들 안전운전 하기실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혹시나 찾고 계시는 매물이 있다면 여기를!http://cafe.naver.com/18477정직한에이스차 : 네이버 카페중고차카페 정직한에이스차cafe.naver.com 국내에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국내 최초,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차량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공개되면서 점차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 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만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제조사들도 차세대 이동수단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미래의 모빌리티 친환경 차량들을 선보이고 있죠.오늘 소개할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 차량은 '쉐보레 볼트 2세대'에서 파생된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입니다.

먼저 볼트 EV의 뿌리 격인 쉐보레 볼트 2세대에 대해 간략히 알아 보자면 쉐보레 볼트는 1.5ℓ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차량인데요.엔진이 탑재되었다는 이유로 순수 전기차 인정을 받고 있지 못하지만 성능과 효율만큼은 여느 전기차 못지 않은 스펙을 지닌 녀석이죠.101마력을 발휘하는 1.5ℓ 가솔린 엔진, 그리고 149마력, 40.7kg.m 토크를 발휘하는 2개의 전기 모터로 완충시 최대 약 68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가솔린 용량 34ℓ와 함께 지속적인 배터리 충전을 할 경우 최대 1,600km까지 주행 가능합니다.

다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다르게 전기차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데는 일반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배터리 용량이 8

10kWh에 불과한 반면 볼트 2세대의 배터리 용량은 18.4kWh로 거의 2배의 용량을 보유했기 때문입니다.

또, 개선된 배터리와 전기 주행 모드(EV 모드)로 최대 85km/h까지 가속 가능하며 저속에서의 가속력 역시 20% 이상 향상되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9초대의 가속력을 보이는 등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때문에 우수한 성능과 효율, 최대 주행 거리 등 상당히 매력적인 볼트 2세대에서 파생된 순수 전기차 볼트 EV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좌 : 쉐보레 볼트 2세대, 우 : 쉐보레 볼트 EV세단의 볼트 2세대와 달리 해치백 스타일을 지닌 볼트 EV.'볼트(Volt)'라는 네이밍과 모델에서 파생된 차량이기는 하지만 느낌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해치백 모델이기 때문인지 조금 더 세련된 '더 넥스트 스파크'처럼 보이기 까지도 하죠.신형 크루즈 세단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부각시키기 위해 과감히 크롬과 하이그로시 재질로 장식하고 클리어 타입의 테일램프를 적용한 쉐보레 볼트 2세대와 달리 볼트 EV는 평범한 해치백 스타일로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단, 쉐보레 최신 디자인을 적용하여 두 차량 모두 전면부에 날렵한 헤드램프와 공격적인 듀얼 포트 그릴 등 아이덴티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쉐보레 볼트 EV - 외관 및 실내BMW i3 - 외관 및 실내아직까지 쉐보레 볼트 EV 전기차에 대한 정확한 제원과 사양, 가격 등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체 사이즈, 세그먼트, 예상 가격대에 의하면 'BMW i3'와 정면 대결을 펼칠것으로 예상되는데요.아마 BMW i3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볼트 해치백의 모습이 i3와 겹친다는 것을 알아 차리셨으리라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디자인은 서로 상이하지만 컨셉 자체는 비슷하죠.짧은 주행 거리, 충전소 인프라 등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도시에 적합하게 설계한 BMW i3는 '시티카(City Car)' 컨셉에 어울리도록 도심에서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소형 해치백 크기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소형 해치백 수준의 크기를 지녔지만 내연 기관차와 달리 엔진과 변속기가 불필요한 전기차의 특성으로 인해 더욱 넓은 실내 공간을 연출한 것이 전기차의 큰 장점이기도 하고요.마찬가지로 볼트 해치백 역시 소형 해치백 스타일을 지향하며 시티카로써 성능과 효율을 다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듯 일각에서는 BMW i3가 먼저 선보인 스타일, 효율성/실용성 등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하지만 앞으로 전기차와 시티카로는 소형 해치백 스타일이 한동안 성행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따라오죠.i3에 이은 후발 주자 볼트 EV 입장에서는 '카피캣(Capy Cat)'이라는 불명예가 따라 올수도 있겠지만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LG 전자'로부터 구동 모터, 인버터, 배터리 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핵심 부품 11가지를 공급 받아 제작된 볼트 전기차는 약 320km까지 주행 가능하다고 전해지는데요.1회 충전시 약 160km 주행 가능한 BMW i3와 비교하더라도 2배 정도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물론 운전자의 주행 습관과 도로 환경에 따라 실제 주행 가능 거리는 차이가 있겠지만 300km가 넘는 주행 가능 거리는 짧은 거리의 도심을 벗어나 외곽까지 안심하고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 거리죠.아직 차량에 대한 정확한 제원과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공개한 최대 주행 거리만으로도 세계 이슈가 되며 볼트 EV의 최대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또, 미국 시장에서의 예상 가격이 30,000달러(한화 약 3,500만원) 수준으로 경쟁 모델 i3보다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고 분석되고 있죠.쉐보레 볼트 EV 실내는 최근 친환경 차량 트랜드에 맞춰 센터페시아에 대형 10.2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불필요한 버튼 수를 줄이고 간소화시켰습니다.

여기에 4개의 카메라가 부착된 서라운드 비전 시스템, 차량 충전 상태와 원격 시동 및 조절이 가능한 '올 뉴 마이 쉐보레 앱스', 보다 효율적인 EV 주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용 맵 서비스 등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하였고요.뿐만 아니라 배터리 위치를 최대한 차체 아래로 위치시켜 3명의 성인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과 헤드룸을 연출하고 2열 '풀 플랫 시트(Full Flat Seat)'를 적용하여 보다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였는데요.단면적으로 BMW i3의 가장 큰 단점을 커버하여 볼트 전기차만의 가장 큰 장점으로 승화시킨 부분이기도 합니다.

올해 하반기 북미시장부터 3만 달러의 가격대로 출시할 쉐보레 볼트 EV.현재로는 제원, 가격, 국내 출시 여부를 알수 없는 상황이지만 예상 가격을 들여다 봤을때 합리적인 가격대,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으로 경쟁 모델 i3와 충분한 경쟁 구도를 펼칠것으로 예상되며 소형 해치백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다양하게 충족시키며 전기차 시장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이츠[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연비 + 가격 + 제원 이츠입니다.

1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5일(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현대 아이오닉 하...blog.naver.com [ 테슬라 전기 국내 출시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테슬라 전기차 한국 진출 + 제주도 이츠입니다.

'자동차계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발상을 지닌 테슬라를 이제...blog.naver.com [ 2017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2017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공개 + 실내 + 제원 이츠입니다.

지난해 공개했던 신형 크루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이 공개...blog.naver.com [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 + 연비 + 가격 + 제원 이츠입니다.

지난 7월 1일 풀체인지 모델을 선보인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를 이제서야 뒤늦...blog.naver.com .....   그렇다면 그 대안은?  바로 쉐보레의 볼트 EV 입니다.

1. 모델 3과 비슷한? 성능!!! 볼트 EV는 60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200마일의 주행거리를 보여주는데 모델 3과 불과 15마일 차이로 킬로미터 환산시 320km에 달해 전기차 주요 판매처인 제주도는 물론 육지에서도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간다고 하더라도 중간 휴게소에서 차마시며 한번 급속충전하면 오케이

!  제로백은 모델3의 기본형보다 1초 느린 7.0초라는데 BMW의 i3보다 0.2초 빠르네요. 전기차가 대부분 초반가속이 좋은 점을 감안하면 시내에서 주로 쓰는 시속 60킬로미터 이하주행에서는 웬만한 수입중형차보다도 가속력이 좋을 것입니다.

2. 가격!!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관심가지는 부분이겠지요?  현재 GM에서는 미국에서 보조금 7500달러 적용받아서 3만불 전후의 가격이 소비자 구매가격이 될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보조금 없으면 37500달러 전후,, 한국돈 거의 4천만원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최근 쉐보레가 임팔라, 카마로, 말리부 등등 들여오면서 미국보다 오히려 저렴하게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옵션은 어쩌려는지 확언할 수 없지만,,, (아이오닉도 일렉트릭은 후륜이 멀티링크가 아니라는 ㅠㅠ ) 여튼 옵션이 좀 빠져도 4천만원 그대로 들여온다면 제주도에서는 보조금받고 1900만원( 올해 보조금이 내년에도 유지된다면.. 미세먼지 문제가 계속 시끄럽다면 이 보조금이 유지되겠지요? 정부에서 전기차를 주요 수출품중에 하나로 삼겠다고 발표도 했으니,, 한번 믿어 볼까요?........ ) 에 볼트 EV를 내 품에


  3. 장점! 볼트는 테슬라의 일부모델과 달리 보조금지급대상. 왜냐하면 충전시간이 10시간 이내!!! 240볼트 기준이기는하지만 220볼트로 해도 10시간은 넘지 않을 듯. 그렇다면 보조금 당첨




!  예전에 테슬라의 모델S가 싱가포르에서 충전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이유로 보조금을 받지 못한 적이... 충전시간으로 무역장벽 세우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은 아닌 듯...  안전장비 10개의 에어백, 그밖에 수많은 경보들....전방추돌경보 등등  국내생산하면 포스코 강판써주겠지요?? 어라운드 뷰 소형차인데 어라운드뷰가 있다.

게다가 7인치 화면도 아니고 10.2인치 화면에서 펼쳐지니 눈이 시원할 듯 하다.

그런데 대형차이면 모를까 소형차라면 주차하기 그리 어렵지 않은데 차라리 어라운드 뷰 만큼 차 가격을 깎아 주면 좋겠다.

아니면 이거 비싼 옵션이겠지? 딜러망과 A/S 미국에서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렇고 테슬라 대비 쉐보레의 장점은 광범위한 딜러망이라고 할 수 있다.

테슬라의 경우 자국에서도 일부 주에 판매장을 만들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 쉐보레는 이미 딜러망이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국내에도 이미 딜러망은 물론 A/S 망까지 전국에 있다는 것이 장점. 테슬라의 경우 국내 법인은 만들었다지만 아직 판매장도 수리점도 없는 실정. 사고가 나거나 고장나면 일본으로 가져가야 하는게 테슬라의 현실 ㅠㅠ배터리  국산 배터리네


볼트 EV의 배터리는 국산이다.

엘지의 60kwh 용량 배터리. 리프처럼 몇 년 쓰면 용량이 쭉쭉 줄어드는 현상이 없을 것이라 기대한다.

그리고 싸다.

1khw당 145달러!!!!  혹시라도 배터리에 문제가 생기면 이상이 있는 셀만 교체하면 될 것인데 저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납득할만하다.

2010년 대비 3분의 1가격이라 한다.

 아이오닉 일렉트릭도 엘지의 배터리라는데 배터리셀간 전압차가 리프는 0.1v  엘지의 배터리는 0.001v라고 하니 기술수준차이가 엄청나다!  총 11개의 주요 부품을 엘지에서 공급했다하니 놀랍다.

볼트는 정말 국산차인듯 ㅎㅎㅎ   개발도 테스트도 한국에서 주로 진행된다고 한다.

단점은!!!!비좁은 트렁크요즘 등장한 소형 SUV 정도인 듯. 트랙스의 트렁크 정도일 듯. 이렇게 보니 대쉬보드 상단은 엄청나게 넓어 보이네.....  테슬라 대비 아쉬운 점이다.

테슬라는 모든 기기들을 차량 하부에 배치해서 앞에는 프렁크 뒤에는 트렁크 적재공간이 엄청나다.

앞 프렁크가 130리터 정도라고 기억하는데 웬만한 김치냉장고 용량이니 간단히 장 볼때는 프렁크 사용



하지만 볼트 EV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전기차는 엔진룸자리에 이런 저런 부품으로 채워져 수납공간으로 쓰지 못한다.

I3는 앞에 수납공간이 있으나 매우 작다.

.. 사무적인 UI디스플레이가 점점 대형화되다 보니 그래픽도 차의 중요한 요소이다.

볼트의 디스플레이는 10.2인치로 일반 내비게이션이 7인치임을 감안하면 훨씬 크고 태블릿 PC 화면 크기로 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래픽... ㅠㅠ 계기반의 디스플레이 가운데 있는 디스플레이 모두 엘지 디스플레이에서 공급받은 것이라한다.

[볼트 ev] 사실은.


그런데 그래픽이 자동차 용이 아니라 10년전 회사에서 발표자료로 쓰는 PPT 자료같다는 느낌이랄까... 깔끔하지만 멋있지가 않다 시인성도 그닥. 운전자 위치에서 찍은 사진인거 같은데 디스플레이에 속도가 0으로 표시된거 말고는 나머지는 잘 보이지가 않는다.

 특히나 야간에 저 화면이 밝기까지 한다면 정말 ㅠㅠ.   다양한 그래픽 중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클래식한 느낌의 화면, 스포티한 느낌의 화면 이런 여러 버전을 만들어 놓아야 하겠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의 가운데 아래 부분. 현대에서는 알루미늄 룩 플라스틱으로 마감해 놓는데 볼트는 그냥 검정 플라스틱으로 끝이라니...  좀 허전하다.

저기에 BOLT EV를 알루미늄으로 멋지게 박아놓으면 좋겠다.

디자인. 여러 전기차들을 보면 디자인이 예쁜 줄 잘 모르겠다.

BMW i3는 깜장 밤송이가 화가 난 듯 한 모습이고, 볼트도 썩 탐나지는 않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마스크를 씌어 놓은 듯. 미세먼지를 피하는 중이니깐. 그나마 위안은 볼트의 휠은 전기차 답지 않은 휠이다.

일반 자동차 휠에 가까워 이질감이 덜하다.

캡 포워드 디자인이라고 하는거 같은데 본닛이 굉장히 짧아 보이게 되어 차가 작아 보인다.

그리고 A필러가 상당히 누워있어 공기역학으로는 좋겠지만 우회전 좌회전시 시야는 답답할 듯.  니로도 그렇고 볼트도 그렇고 C 필러 뒷 부분을 블랙으로 처리했다.

차가 짧아 보인다.

총평 모델3가 빨리 시장에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장거리 주행 전기차 시장은 볼트EV가 선점하게 될 것이다.

중국산 전기차도 300km를 간다지만 중국산에 거금을 선뜻 줄 소비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볼트 EV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선택지!  쉐보레가 가격만 잘 쓴다면 국내에 원가 4천만원에 들여온다면 ( 그렇다면 보조금 받고 1900만원 ) 소비자의 선택을 많이 받을 듯.  특히 내년부터는 완속충전기 보조금이 줄어들거나 없어진다는데, 이부분이 대부분의 자동차 구매자에게는 차값 이외에도 수백만원의 완속충전기를 구매해야 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주행거리 300km 이상이라면 전기차의 주무대인 제주도에서는 일반 내연기관과 큰 차이가 없이 충전하면 된다.

제주시내만 주로 운행한다면 일주일에 한번 충전이면 충분하고 제주시 서귀포를 왕복하는 경우도 일주일에 두번 정도 많으면 세번 충전이면 족하다.

이정도면 디젤보다 유류비측면에서 좀 더 싸다는 급속충전기를 이용해도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완속충전기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는 다른 전기차보다 더 큰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다.

미국에서는 올해 말이면 인도하겠다는데, 국내에서도 내년 봄에는 꼭 만나고 싶다.

  국내에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국내 최초,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차량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공개되면서 점차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 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만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제조사들도 차세대 이동수단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미래의 모빌리티 친환경 차량들을 선보이고 있죠.오늘 소개할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 차량은 '쉐보레 볼트 2세대'에서 파생된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입니다.

먼저 볼트 EV의 뿌리 격인 쉐보레 볼트 2세대에 대해 간략히 알아 보자면 쉐보레 볼트는 1.5ℓ 가솔린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차량인데요.엔진이 탑재되었다는 이유로 순수 전기차 인정을 받고 있지 못하지만 성능과 효율만큼은 여느 전기차 못지 않은 스펙을 지닌 녀석이죠.101마력을 발휘하는 1.5ℓ 가솔린 엔진, 그리고 149마력, 40.7kg.m 토크를 발휘하는 2개의 전기 모터로 완충시 최대 약 68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가솔린 용량 34ℓ와 함께 지속적인 배터리 충전을 할 경우 최대 1,600km까지 주행 가능합니다.

다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다르게 전기차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데는 일반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배터리 용량이 8

10kWh에 불과한 반면 볼트 2세대의 배터리 용량은 18.4kWh로 거의 2배의 용량을 보유했기 때문입니다.

또, 개선된 배터리와 전기 주행 모드(EV 모드)로 최대 85km/h까지 가속 가능하며 저속에서의 가속력 역시 20% 이상 향상되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9초대의 가속력을 보이는 등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때문에 우수한 성능과 효율, 최대 주행 거리 등 상당히 매력적인 볼트 2세대에서 파생된 순수 전기차 볼트 EV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좌 : 쉐보레 볼트 2세대, 우 : 쉐보레 볼트 EV세단의 볼트 2세대와 달리 해치백 스타일을 지닌 볼트 EV.'볼트(Volt)'라는 네이밍과 모델에서 파생된 차량이기는 하지만 느낌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해치백 모델이기 때문인지 조금 더 세련된 '더 넥스트 스파크'처럼 보이기 까지도 하죠.신형 크루즈 세단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부각시키기 위해 과감히 크롬과 하이그로시 재질로 장식하고 클리어 타입의 테일램프를 적용한 쉐보레 볼트 2세대와 달리 볼트 EV는 평범한 해치백 스타일로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단, 쉐보레 최신 디자인을 적용하여 두 차량 모두 전면부에 날렵한 헤드램프와 공격적인 듀얼 포트 그릴 등 아이덴티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쉐보레 볼트 EV - 외관 및 실내BMW i3 - 외관 및 실내아직까지 쉐보레 볼트 EV 전기차에 대한 정확한 제원과 사양, 가격 등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체 사이즈, 세그먼트, 예상 가격대에 의하면 'BMW i3'와 정면 대결을 펼칠것으로 예상되는데요.아마 BMW i3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볼트 해치백의 모습이 i3와 겹친다는 것을 알아 차리셨으리라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디자인은 서로 상이하지만 컨셉 자체는 비슷하죠.짧은 주행 거리, 충전소 인프라 등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도시에 적합하게 설계한 BMW i3는 '시티카(City Car)' 컨셉에 어울리도록 도심에서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소형 해치백 크기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볼트 ev] 결국 이렇게



소형 해치백 수준의 크기를 지녔지만 내연 기관차와 달리 엔진과 변속기가 불필요한 전기차의 특성으로 인해 더욱 넓은 실내 공간을 연출한 것이 전기차의 큰 장점이기도 하고요.마찬가지로 볼트 해치백 역시 소형 해치백 스타일을 지향하며 시티카로써 성능과 효율을 다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듯 일각에서는 BMW i3가 먼저 선보인 스타일, 효율성/실용성 등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하지만 앞으로 전기차와 시티카로는 소형 해치백 스타일이 한동안 성행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따라오죠.i3에 이은 후발 주자 볼트 EV 입장에서는 '카피캣(Capy Cat)'이라는 불명예가 따라 올수도 있겠지만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LG 전자'로부터 구동 모터, 인버터, 배터리 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핵심 부품 11가지를 공급 받아 제작된 볼트 전기차는 약 320km까지 주행 가능하다고 전해지는데요.1회 충전시 약 160km 주행 가능한 BMW i3와 비교하더라도 2배 정도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물론 운전자의 주행 습관과 도로 환경에 따라 실제 주행 가능 거리는 차이가 있겠지만 300km가 넘는 주행 가능 거리는 짧은 거리의 도심을 벗어나 외곽까지 안심하고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는 거리죠.아직 차량에 대한 정확한 제원과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공개한 최대 주행 거리만으로도 세계 이슈가 되며 볼트 EV의 최대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또, 미국 시장에서의 예상 가격이 30,000달러(한화 약 3,500만원) 수준으로 경쟁 모델 i3보다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고 분석되고 있죠.쉐보레 볼트 EV 실내는 최근 친환경 차량 트랜드에 맞춰 센터페시아에 대형 10.2인치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불필요한 버튼 수를 줄이고 간소화시켰습니다.

여기에 4개의 카메라가 부착된 서라운드 비전 시스템, 차량 충전 상태와 원격 시동 및 조절이 가능한 '올 뉴 마이 쉐보레 앱스', 보다 효율적인 EV 주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용 맵 서비스 등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하였고요.뿐만 아니라 배터리 위치를 최대한 차체 아래로 위치시켜 3명의 성인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과 헤드룸을 연출하고 2열 '풀 플랫 시트(Full Flat Seat)'를 적용하여 보다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였는데요.단면적으로 BMW i3의 가장 큰 단점을 커버하여 볼트 전기차만의 가장 큰 장점으로 승화시킨 부분이기도 합니다.

올해 하반기 북미시장부터 3만 달러의 가격대로 출시할 쉐보레 볼트 EV.현재로는 제원, 가격, 국내 출시 여부를 알수 없는 상황이지만 예상 가격을 들여다 봤을때 합리적인 가격대,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으로 경쟁 모델 i3와 충분한 경쟁 구도를 펼칠것으로 예상되며 소형 해치백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다양하게 충족시키며 전기차 시장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이츠[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연비 + 가격 + 제원 이츠입니다.

1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5일(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현대 아이오닉 하...blog.naver.com [ 테슬라 전기 국내 출시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테슬라 전기차 한국 진출 + 제주도 이츠입니다.

'자동차계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발상을 지닌 테슬라를 이제...blog.naver.com [ 2017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에 대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2017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공개 + 실내 + 제원 이츠입니다.

지난해 공개했던 신형 크루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이 공개...blog.naver.com [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 + 연비 + 가격 + 제원 이츠입니다.

지난 7월 1일 풀체인지 모델을 선보인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를 이제서야 뒤늦...blog.naver.com 그것도 볼트(Volt)처럼 주행거리 연장용 전기차가 아닌 완전 전기차다.

필자는 'Bolt'와 'Volt'를 한글로 표기하면 모두 '볼트'가 되기 때문에 여기선 전자를 B볼트, 후자는 V볼트로 구분하고자 한다.

참고로 전압 단위에 쓰는 볼트는 전자에 해당한다.

V볼트의 글에서 말했듯이 GM은 예전에 'EV1'이라는 전기차를 만들었지만 석유 재벌들의 음모로 인해 전량 회수, 폐기처분 한 바 있다.

물론 박물관에 들어갈 몇 대는 남겼지만. EV1은 가수 자우림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며 전기차 EV1의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다.

그러나 이젠 석유 재벌들의 음모따윈 통하지 않는 시대다.

시민들의 의식도 향상되었다.

따라서 V볼트와 B볼트 모두 출시 적기를 맞았고 마침내 GM은 완전 전기차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EV1이 폐기된 지 거의 20년이 다되서이며 컨셉트로 선보인 지는 불과 1년이 지나서다.

차체는 작년에 공개 된 컨셉트카처럼 경쟁자가 될 BMW i3처럼 미니밴을 채택했다.

그러나 캐비닛 도어를 채택하고 있는 i3와는 달리 완전한 5도어 미니밴이다.

전면부는 패밀리룩인 '듀얼 포트' 그릴이 들어갔지만 상당히 커보인다.

그동안 미니밴을 안 내놓던 쉐보레인지 다소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이다.

옆에서 보면 뒤로 갈수록 어깨선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실제보다 차고가 상당히 높아보인다.

V볼트처럼 사이드미러 옆에는 차명 데칼이 있다.

뒷부분은 오펠의 미니밴인 메리바의 모습을 닮았는데 미국 스타일이 아니라 유럽 스타일인 점이 돋보인다.

내부는 현실로 돌아간 V볼트와는 달리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모습이다.

먼저 오디오 버튼을 전원 다이얼을 빼고 모두 없앴고 공조장치 버튼도 일부만 살아남았다.

또 변속기 노브가 BMW처럼 되어있는데 P상태에서 위로 올려야 중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변속기 뒤에는 다용도 수납공간이 있는데 무선으로 전자기기의 충전이 가능한 패드도 들어있다.

 계기판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가 달리며 마이링크와 연동해서 작동된다.

그리고 은은한 파란색 조명을 설치해 야간 운전 시 감성을 제공한다.

가운데에는 10.2인치 마이링크가 들어가있다.

또 '올 뉴 마이쉐보레'라는 앱을 설치하면 배터리 게이지, 온스타맵 서비스, 무선 시동, 공조장치 조기 작동, 딜러 서비스 일정 정하기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을 설치해 가장 가까운 충전소, 항속거리를 늘려주는 경로 거리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운전자의 습관을 파악해 배터리 양을 제공하는 기능과,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차량과 스마트폰이 작동해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BLE(Bluetooth Low Energy)기능도 있다.

물론 애플의 카플레이, 안드로이드의 오토도 있어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트는 완전히 평평하게 접을 수 있으며 짐공간은 최대 1,602L까지 늘릴 수 있다.

안전장비로는 보행자 경보 장치, 전방 충돌 경보 장치, 사각지대 경보 장치, 측방 경보 장치, 초고장력 강판, 10개의 에어백 등이 있다.

모터는 최고출력 196마력, 최대토크 36.7kg·m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겨우 7초다.

 주행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320km까지며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0V 충전기 이용 시 9시간이 걸린다.

1시간동안 충전하면 평균40km정도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는 GM 자체 테스트 결과라는 한계가 있다.

변속기는 기계식이 아닌 전기신호식으로 동력이 전달되는 변속기로 바뀌었고 1단이다.

가격은 미연방 보조금을 포함해 약3만달러(약 3,600만원)정도에서 정해질 것이며 미시간 주 오리온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 예정이다.

오리온은 디트로이트 인근에 있는 도시다.

한편, 이 차의 구동모터, 인버터 등 11종 핵심부품과 시스템은 GM의 전략적 개발 파트너인 LG전자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배터리도 LG화학제품이다.

  그것도 볼트(Volt)처럼 주행거리 연장용 전기차가 아닌 완전 전기차다.

필자는 'Bolt'와 'Volt'를 한글로 표기하면 모두 '볼트'가 되기 때문에 여기선 전자를 B볼트, 후자는 V볼트로 구분하고자 한다.

참고로 전압 단위에 쓰는 볼트는 전자에 해당한다.

V볼트의 글에서 말했듯이 GM은 예전에 'EV1'이라는 전기차를 만들었지만 석유 재벌들의 음모로 인해 전량 회수, 폐기처분 한 바 있다.

물론 박물관에 들어갈 몇 대는 남겼지만. EV1은 가수 자우림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며 전기차 EV1의 이야기를 소재로 삼았다.

그러나 이젠 석유 재벌들의 음모따윈 통하지 않는 시대다.

시민들의 의식도 향상되었다.

따라서 V볼트와 B볼트 모두 출시 적기를 맞았고 마침내 GM은 완전 전기차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EV1이 폐기된 지 거의 20년이 다되서이며 컨셉트로 선보인 지는 불과 1년이 지나서다.

차체는 작년에 공개 된 컨셉트카처럼 경쟁자가 될 BMW i3처럼 미니밴을 채택했다.

그러나 캐비닛 도어를 채택하고 있는 i3와는 달리 완전한 5도어 미니밴이다.

전면부는 패밀리룩인 '듀얼 포트' 그릴이 들어갔지만 상당히 커보인다.

그동안 미니밴을 안 내놓던 쉐보레인지 다소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이다.

옆에서 보면 뒤로 갈수록 어깨선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실제보다 차고가 상당히 높아보인다.

V볼트처럼 사이드미러 옆에는 차명 데칼이 있다.

뒷부분은 오펠의 미니밴인 메리바의 모습을 닮았는데 미국 스타일이 아니라 유럽 스타일인 점이 돋보인다.

내부는 현실로 돌아간 V볼트와는 달리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모습이다.

먼저 오디오 버튼을 전원 다이얼을 빼고 모두 없앴고 공조장치 버튼도 일부만 살아남았다.

또 변속기 노브가 BMW처럼 되어있는데 P상태에서 위로 올려야 중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변속기 뒤에는 다용도 수납공간이 있는데 무선으로 전자기기의 충전이 가능한 패드도 들어있다.

 계기판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가 달리며 마이링크와 연동해서 작동된다.

그리고 은은한 파란색 조명을 설치해 야간 운전 시 감성을 제공한다.

가운데에는 10.2인치 마이링크가 들어가있다.

또 '올 뉴 마이쉐보레'라는 앱을 설치하면 배터리 게이지, 온스타맵 서비스, 무선 시동, 공조장치 조기 작동, 딜러 서비스 일정 정하기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을 설치해 가장 가까운 충전소, 항속거리를 늘려주는 경로 거리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운전자의 습관을 파악해 배터리 양을 제공하는 기능과,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차량과 스마트폰이 작동해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BLE(Bluetooth Low Energy)기능도 있다.

물론 애플의 카플레이, 안드로이드의 오토도 있어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트는 완전히 평평하게 접을 수 있으며 짐공간은 최대 1,602L까지 늘릴 수 있다.

안전장비로는 보행자 경보 장치, 전방 충돌 경보 장치, 사각지대 경보 장치, 측방 경보 장치, 초고장력 강판, 10개의 에어백 등이 있다.

모터는 최고출력 196마력, 최대토크 36.7kg·m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겨우 7초다.

 주행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320km까지며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0V 충전기 이용 시 9시간이 걸린다.

1시간동안 충전하면 평균40km정도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는 GM 자체 테스트 결과라는 한계가 있다.

변속기는 기계식이 아닌 전기신호식으로 동력이 전달되는 변속기로 바뀌었고 1단이다.

가격은 미연방 보조금을 포함해 약3만달러(약 3,600만원)정도에서 정해질 것이며 미시간 주 오리온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 예정이다.

오리온은 디트로이트 인근에 있는 도시다.

한편, 이 차의 구동모터, 인버터 등 11종 핵심부품과 시스템은 GM의 전략적 개발 파트너인 LG전자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배터리도 LG화학제품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