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경찰의 날



      '경찰의 날' 맞이 궁금증 ① 대한민국 경찰 창설 70주년?올해는 광복 70주년이기도 하지만,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해요. 그럼 경찰의 날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볼까요? 해방직후인 1945년 10월 21일 미군정청에 경찰중앙지구로 경무국이 창설되면서 우리나라 경찰의 역사가 시작되었답니다.

 이어 1948년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함께 미군정으로부터 우리나라는 경찰권을 이양 받게 되었는데요. 이후 내무부에 치안국을 설치하여 국립경찰제도를 확립하게 되었어요. 1974년 치안국을 치안본부로 승격하고 1991년에는 경찰청이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으로 바뀌었지요.  ↑ 경찰의 날 축하 팝업 창 <출처: 경찰청 홈페이지>  경찰의 날은 1973년에 비로소 국가기념일로 정해졌는데요. 공적을 세우거나 국가 이익에 기여한 경찰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무도대회, 사격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경찰공무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날이에요. 여러분도 경찰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경찰의 날 축하하기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경찰의 날' 맞이 궁금증 ② 경찰심벌 '참수리' 탄생 스토리?전국 13만 경찰관들이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심벌, 독수리! 그런데 흰머리독수리인지, 참수리 독수리인지 좀 헷갈리시죠? 사실 현재의 경찰 CI는 2005년 새롭게 만들어진 것인데요. 1946년, 해방 직후 미 군정 하에 처음 제작된 경찰심볼은 미국의 국조(國鳥)인 흰머리독수리를 형상화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경찰청은 2005년 경찰 60주년을 기념하여 60년간 사용했던 심볼을 버리고 참수리로 새롭게 제작하게 되었지요.   ↑ 경찰 심벌의 의미 <출처: 경찰청 홈페이지>  새롭게 확정된 참수리 마크는 참수리(경찰)가 무궁화(국가와 국민)를 잡고 하늘 높이 날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인데요. 우리나라 전통 수리인 참수리를 형상하는 것으로 기존 마크의 정체성 논란을 털어버리고 기존의 경찰 브랜드 가치는 유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답니다.

 2005년 10월21일 경찰의 날에 탄생한 참수리는 지금까지 경찰차, 경찰서 현판을 비롯해 경찰 제복 등 대한민국 경찰을 상징하는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경찰의 날' 맞이 궁금증 ③ 통계로 보는 경찰?‘2013년 경찰통계 연보’를 통해 대한민국 경찰에 대한 궁금증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해봤어요. 연도별 경찰관서 추이와 연령 및 성별현황, 범죄검거율 등등 동해 번쩍 서해 번쩍하며 민중이 지팡이로서 열심히 달려온 경찰들의 모습을 통계연보를 통해 확인해볼게요.   제일 먼저 살펴볼 내용은 연도별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수의 변화에요. 통계에 따르면 경찰서는 244('09)곳에서 250곳('13)으로 늘었고, 지구대는 760곳('09)에서 1,436곳('13)으로, 파출소는 773곳('09)에서 512곳('13)으로 줄었어요. 특히 정부가 아동, 여성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민생치안에 주력하면서 지구대의 수가 지난 5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연도별 경찰관서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경찰 인력은 2009년 99,554명에서 2013년 105,357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요. 2010년 처음으로 우리나라 경찰관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네요. ? ↑ 연도별 정원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계급별 정원을 살펴보면, 순경 34,848명, 경장 30,494명, 경사 21,406명, 경위 10,526명, 경감 5,548명, 경정 1,972명, 총경 484명, 경무관 43명, 치안감 26명, 치안정감 55명, 치안총감 1명으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더불어 관서별 경찰공무원 정원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는 곳은 서울로 25,570명, 경기 19,255명, 부산 8,157명, 경남 5,783명, 경북 5,657명, 인천 5,235명, 대구 5,048명 등의 순으로 서울, 경기, 경상지역에 많은 경찰관이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기능별 정원비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기능별 정원비를 살펴보면 지구대(파출소)의 인원이 44,461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수사관이 18,542명으로 2위, 경비가 10,794명, 교통이 9,510명, 생활안전 8,977명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 계급별 현원 및 평균연령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계급별 평균연령은 순경이 30세, 경장이 34세, 경사는 42세, 경위와 경감은 50세로 나타났어요.  경찰이 가장 필요한 순간, 머릿속에 떠오르는 숫자가 있으시죠? 네. 이번엔 112 신고 건수와 유형별 범죄신고를 확인해볼게요. ?? ↑ 연도별, 유형별 112 신고 건수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연도별 112 신고 건수를 살펴보니 2009년 7,788,866명, 2010년 8,549,511명, 2011년 9,951,202명, 2012년 11,771,589명, 그리고 2013년엔 19,115,620명으로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중 화재, 구조요청, 소음신고, 서비스 요청 등 타기관 관련신고와 폭력, 도박, 사기, 풍속 등 기타범죄가 8,355,6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시비, 주취, 행패, 소란 등의 질서유지가 2,983,473건, 기타경찰업무 2,854,472건으로 나타났어요.  ↑ 연도별 총범죄 발생 및 검거율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2013년 우리나라 범죄 발생율은 186건으로 2009년 202건, 2010년 197건, 2011년 175건으로 점차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요. 더불어 검거율은 2009년 91.3%, 2010년 84.8%, 2011년 76.4%, 2012년 76.4%, 2013년 76.5%로 나타났어요.  ↑ 중요범죄 발생 및 검거 <출처: 2013 경찰통계연보>  도로와 골목마다 범죄예방 동영상 카메라가 정착돼 있어서 범죄자들이 운신의 폭을 좁힐 수 있기에 시민들은 비교적 안심하고 거리를 다닐 수 있는 것인데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두 발로 범죄현장을 찾아 다니는 경찰관 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내요.     '경찰의 날' 맞이 궁금증 ④ '경찰박물관'이 궁금하다.

 올해 10주년 맞은 경찰박물관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찰박물관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어요.     이번 기회에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경찰의 모습을 담은 10년사도 발간했는데요. 10년사는 일반현황과 전시운영, 소장품관리,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등 박물관 업무를 시대 순으로 기술하고, 사진자료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1,000부를 발행해 경찰의 날인 10월21일부터 경찰 관련 기관 및 박물관 유관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에요.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로 경찰박물관 관람수기 '보고 즐기고 체험한 사람 여기 모여라'를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해 경찰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작 선정 시상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요. 이 밖에 행사로는 문화공연 '사이언스 매직쇼(과학아 놀자)' 와 최신 극장 개봉 영화 '탐정'을 상영합니다.

    한편, 경찰박물관은 순직 경찰관의 업적과 명예를 기리고자 경찰추모 전적비 및 공적을 검색하는 코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찰박물관은,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2005년 개관해 매년 30만 명 가까이 방문하는 관람명소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이들 관람객 중에는 초등학생이 10만 명으로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전시관람이 아닌 경찰의 역사를 살펴보고, 경찰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경찰박물관 홈페이지(http://www.policemuseum.go.kr)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앞서 보았듯이 70년의 기간 동안 국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 경찰은 계속 변화, 발전해왔는데요. 경찰의 날을 맞아 참수리를 가슴에 품은 경찰관을 발견한다면 수고와 노고에 대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 ㅠㅠ아 그리고 오늘 연예뉴스를 보니 경찰청사람들2015가이제 폐지된다는 아쉬운 소식을 들었어요경찰의날 70주년 행사는 광화문 뿐만 아니라 각 지방에서지방경찰청을 중심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서울근교에 사는분들이 아니라면 각 지역에서 열리는경찰의날 행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고생많은 경찰분들께 격려 한마디 건네시는건 어떨까요?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를 보니 영화 베테랑의베테랑 형사역할로 나왔던 황정민씨의 대사가 생각나네요"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 잇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인천시 서구에 사는 조 모 씨가 인천지방경찰청에 도착한 시각은 21일 오전 9시40분경.“경찰에 민원을 제기하려 했다”는 조 씨는 이날 “경찰이 자신의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고 직접 찾아오라며 불친절하게 대했다”고 격분했다.

하지만 조 씨는 억울함을 풀기는커녕, 오히려 몇몇 경찰관에 의해 경찰청 민원실과 건물 밖으로 연이어 떠밀려나는 수모를 겪어야했다.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이유는 이날 경찰의 날 기념행사 때문이었다.

혹시라도 경찰청장의 눈에 띌까봐 경찰관들은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다.

조 씨가 인천지방경찰청을 찾은 시각이 때마침 ‘경찰의 날’ 축하기념 행사가 열리기 직전. 청사 1층 대강당과 로비 주변에는 제복을 입은 경찰 고위간부와 직원들이 오가고 있었다.

조 씨를 더욱 화나게 한 것은 경찰관들의 태도였다.

조 씨는 “시민을 위한다는 경찰관이 경찰의 날이라고 이렇게 민원인을 대해도 되냐”며 격분하다 몇 시간 뒤 되돌아갔다.

경찰청 지령실 관계자는 “민원을 처리하려 했었는데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날 모강인 인천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이 시민들의 안전과 민원해결에 최우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오전에 기념행사와 리셉션을 하고 오후에는 전체 부서가 산행과 체육활동에 들어갔다.

매일 배포하던 검거 보도자료도 없었다.

이에 대해 인천경찰청 홍보실 관계자는 “인천시민들이 경찰의 날을 어떻게 아는 지 이날은 사건 사고도 없다”면서 “매년 경찰의 날에는 검거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근 경찰에 대해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때여서 공직자로서 대국민 서비스 정신이 아쉽다는 지적이다.

출처 : 노컷뉴스 / 라영철 eli7007@cbs.co.kr / 기사 2009-10-22 09:00※獨說(독설)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 정성을 다해 주셔서 차암

감사합니다! --+;   국군의 날은 국군들 나라 안지키면 되고... 납세자의 날은 세금 탈세하면 되고...    스승의 날은 학생 안가르치면 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

♪   여러분들은 '경찰의 날'이 언제인지 알고 계신가요?바로 매년 10월 21일인데요, 올해는 10월 21일 화요일이 경찰의 날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알려드리자면, 경찰의 날은 1945년 10월 21일, 미 군정청 산하 경무국이 창설된 이래 건국·구국·호국 경찰로서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선진조국 창조의 역군으로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1948년 처음으로 기념행사를 가진 이후 1957년 11월, 내무부 훈령에 따라 이날을 '경찰의 날로' 지정하였고, 1973년 '각종 기념일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 주관 기념일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로 '69세'가 된 경찰!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이번 경찰의 날에는 경찰청이 특별히! 온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페이스북 이벤트를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어떠한 이벤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찰 주간('10.10

21) 중 경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폴인러브(www.facebook.com/polinlove1)' 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엄청난 상품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는 방법, 참 쉽죠? '댓글'을 다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다는 사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이 참여할수록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겠죠?  첫 번째 이벤트는, 국민들과 69년을 함께한 경찰의 날을 맞추는 간단한 퀴즈입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일명 ‘제목학원’ 인데요, 경찰에 대한 이미지를 보고 그에 어울리는 센스 있고 재미있는 제목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제목이 재미있을수록 당첨율이 높아진다고 하니 국민 여러분들의 신박한 아이디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이벤트는, 2014년 폴인러브 게시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시물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경찰의 날] 생각의 끝은?


선다형 퀴즈를 통해 가장 인상 깊은 게시물에 소중한 의견을 표현해주세요!네 번째 이벤트는, ‘경찰의 날’로 사행시를 지어보는 것입니다.

5개의 이벤트 중 가장 어려운 퀴즈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의 센스를 믿어보겠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이벤트는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경찰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여러분의 한 마디가 경찰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가 담긴 메시지를 전해주세요!‘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폴인러브)에서 진행되는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고 즐거움도 더하고! 69세를 맞이한 경찰을 축하해주세요.10월 13일 월요일부터 약 8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경찰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원동력이 됩니다.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폴인러브(POLINLOVE)' 주소:  www.facebook.com/polinlove1  . ㅠㅠ아 그리고 오늘 연예뉴스를 보니 경찰청사람들2015가이제 폐지된다는 아쉬운 소식을 들었어요경찰의날 70주년 행사는 광화문 뿐만 아니라 각 지방에서지방경찰청을 중심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서울근교에 사는분들이 아니라면 각 지역에서 열리는경찰의날 행사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고생많은 경찰분들께 격려 한마디 건네시는건 어떨까요?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를 보니 영화 베테랑의베테랑 형사역할로 나왔던 황정민씨의 대사가 생각나네요"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 잇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연습도 자율적으로 열심히 하고 사회를 밝게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는 블래스트 를 응원 합니다.

   ☆☆☆☆☆☆☆  ?  블래스트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신예아이돌 블래스트는 69주년 경찰의날을 맞이해서 지난 19일 광화문광장역 5번출구앞에서 핑크셔츠데이 행사에 참가하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이들은 300여명의 청소년학생들과 함께 핑크색 머플러를 착용하고 범죄예방용 호루라기를 일제히 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으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학교폭력 ZERO” 뱃지를 나눠주기도 했다.

 이날 블래스트를 보러온 많은 팬들과 학생들은 행사가 끝나고 싸인회 및 포토타임을 가지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핑크셔츠데이는 캐나다의 노바스코티아의 두명의 고등학생이 그들이 새로운 반친구가 학교에 핑크색 셔츠를 입고와 괴롭힘을 당한 것을 목격하고 핑크셔츠데이를 시작하였다.

 그들은 지역 저가 판매점으로 달려가, 찾을 수 있는 모든 핑크셔츠를 구매하였고, 깡패들에게 그 괴롭힘을 옳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 셔츠를 학교의 모두에게 나눠줬다.

다음날 모든 학생들이 핑크셔츠를 입고 나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해마다 전세계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블래스트는 지난 6월21일 서울강북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홍보대사를 임명받은바 있다.

남성아이돌 그룹 블래스트가 학교폭력 Zero 캠페인을 했습니다.

경찰의날 행사로 참여한 거라고 합니다.

 ??경찰의날을 맞이해 수고하는 경찰들을 생각해 봅니다.

??예쁜 경찰 마스코트 죠???경찰의날 행사때 핑크셔츠데이 를 동시에 홍보하는 효과가 있었네요.??역시 블래스트 입니다.

 핑크셔츠데이...??남성아이돌 그룹 블래스트를 응원 합니다.

 인증샷

[경찰의 날] 완전 대박



??경찰의날 그리고 남성아이돌그룹 블래스트??학교폭력은 사라져야 합니다.

??블래스트는 멋진 청년들 입니다.

핑크셔츠데이 를 기억 합니다.

핑크셔츠데이...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핑크셔츠데이 그리고 남성아이돌 그룹 블래스트장해요

핑크셔츠데이,,,, 학교폭력 근절핑크셔츠데이, 경찰의날블래스트 홧팅

얘들아 폭력은 안되

핑크셔츠데이, 행복을 전하는 날 (사진설명)신예 남성아이돌 블래스트는 69주년 경찰의날을 맞이해서 광화문광장역 5번출구앞에서 핑크셔츠데이 행사에 참가하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다.

블래스트는 청소년경찰학교 홍보대사를 임명받은바 있다.

?? 남성아이돌 블래스트, 핑크셔츠데이, 경찰의날  때리지 마세요. 폭력은 나쁜거예요.  폭력은 폭력을 낳아요. 때리지 말자구요.  친구끼리는 나누는 거예요. 콩알쪽도 나눠 먹어요.    ??????강신명 경찰청장과 해외 경찰관들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경찰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광화문광장 행사를 관람하고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강신명 청장은 행사를 진행하는 경찰관들과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해외 경찰관들은 부스에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하며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광장에 마련된 공간에서 3일 동안 경찰의장대와 서울청·경기청 홍보단, 경찰국악, 경찰대학 악대, 어린이악대의 공연, 경찰특공대의 시범, 그리고 경찰 기마대 체험이 돌아가면서 진행됩니다.

3일차에는 경찰 기마대 체험과 경찰대학 악대 및 서울청 홍보단의 공연이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경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경찰 히스토리 월, 제복 전시관, 이동식 증거분석실, 경찰 체험관, 국민 참여 코너, 페이스페인팅 및 캘리그라피, 아동 지문등록 등의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경찰 히스토리 월에서는 경찰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찰의 탄생부터 주요 사건, 현재에 이르기까지 경찰에 대한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죠. 경찰 히스토리 월이 경찰 그 자체에 대한 역사를 보여준다면 제복 전시관은 경찰의 제복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는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학생들은 본 적이 없을지도 모르는 초창기의 제복부터 이번에 도입될 새 디자인까지 총망라되어있습니다.

이동식 증거분석실에서는 실제로 현장 과학수사에 사용되는 과학수사차량이 기다리고 있는데, 차량 내부가 어떤 모습인지 볼 수 있으며 지문 채취 및 분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문 분석에 사용된 지문은 실제 사건의 지문이기 때문에 사진 촬영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경찰 체험관에서는 경찰의 역할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고 경찰이 실제로 사용하는 장비를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국민 참여 코너에서는 미션을 수행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고, 페이스페인팅 및 캘리그라피 부스도 준비되어 있어 경찰과 관련된 페이스페인팅이나 캘리그라피를, 마지막으로 아동 지문등록 부스에서는 아동들의 지문을 채취한 후 기록한 배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SNS판넬과 인증샷을 찍은 후 자신의 SNS계정에 해쉬태그와 함께 업로드를 하면 포돌이와 포순이가 그려진 립밤을 주고, 관광경찰과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카드지갑이나 크레용을 주고, 경찰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희망나무에 쪽지를 걸면 경찰 70주년 뱃지를 주기도 하는 등 많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포돌이와 포순이도 행사에 함께했는데, 많은 분들이 포돌이와 포순이를 반기고 좋아해주셨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자는 분도 많았고, 아이들은 먼저 와서 포돌이와 포순이에게 인사하고 안기기도 하였습니다.

? 인천시 서구에 사는 조 모 씨가 인천지방경찰청에 도착한 시각은 21일 오전 9시40분경.“경찰에 민원을 제기하려 했다”는 조 씨는 이날 “경찰이 자신의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고 직접 찾아오라며 불친절하게 대했다”고 격분했다.

하지만 조 씨는 억울함을 풀기는커녕, 오히려 몇몇 경찰관에 의해 경찰청 민원실과 건물 밖으로 연이어 떠밀려나는 수모를 겪어야했다.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이유는 이날 경찰의 날 기념행사 때문이었다.

혹시라도 경찰청장의 눈에 띌까봐 경찰관들은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다.

조 씨가 인천지방경찰청을 찾은 시각이 때마침 ‘경찰의 날’ 축하기념 행사가 열리기 직전. 청사 1층 대강당과 로비 주변에는 제복을 입은 경찰 고위간부와 직원들이 오가고 있었다.

조 씨를 더욱 화나게 한 것은 경찰관들의 태도였다.

조 씨는 “시민을 위한다는 경찰관이 경찰의 날이라고 이렇게 민원인을 대해도 되냐”며 격분하다 몇 시간 뒤 되돌아갔다.

경찰청 지령실 관계자는 “민원을 처리하려 했었는데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날 모강인 인천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이 시민들의 안전과 민원해결에 최우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오전에 기념행사와 리셉션을 하고 오후에는 전체 부서가 산행과 체육활동에 들어갔다.

매일 배포하던 검거 보도자료도 없었다.

이에 대해 인천경찰청 홍보실 관계자는 “인천시민들이 경찰의 날을 어떻게 아는 지 이날은 사건 사고도 없다”면서 “매년 경찰의 날에는 검거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근 경찰에 대해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때여서 공직자로서 대국민 서비스 정신이 아쉽다는 지적이다.

출처 : 노컷뉴스 / 라영철 eli7007@cbs.co.kr / 기사 2009-10-22 09:00※獨說(독설)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 정성을 다해 주셔서 차암

감사합니다! --+;   국군의 날은 국군들 나라 안지키면 되고... 납세자의 날은 세금 탈세하면 되고...    스승의 날은 학생 안가르치면 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

♪   여러분들은 '경찰의 날'이 언제인지 알고 계신가요?바로 매년 10월 21일인데요, 올해는 10월 21일 화요일이 경찰의 날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알려드리자면, 경찰의 날은 1945년 10월 21일, 미 군정청 산하 경무국이 창설된 이래 건국·구국·호국 경찰로서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선진조국 창조의 역군으로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1948년 처음으로 기념행사를 가진 이후 1957년 11월, 내무부 훈령에 따라 이날을 '경찰의 날로' 지정하였고, 1973년 '각종 기념일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 주관 기념일로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로 '69세'가 된 경찰!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이번 경찰의 날에는 경찰청이 특별히! 온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국민 페이스북 이벤트를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어떠한 이벤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찰 주간('10.10

21) 중 경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폴인러브(www.facebook.com/polinlove1)' 에서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엄청난 상품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는 방법, 참 쉽죠? '댓글'을 다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다는 사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이 참여할수록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겠죠?  첫 번째 이벤트는, 국민들과 69년을 함께한 경찰의 날을 맞추는 간단한 퀴즈입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일명 ‘제목학원’ 인데요, 경찰에 대한 이미지를 보고 그에 어울리는 센스 있고 재미있는 제목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제목이 재미있을수록 당첨율이 높아진다고 하니 국민 여러분들의 신박한 아이디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이벤트는, 2014년 폴인러브 게시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시물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선다형 퀴즈를 통해 가장 인상 깊은 게시물에 소중한 의견을 표현해주세요!네 번째 이벤트는, ‘경찰의 날’로 사행시를 지어보는 것입니다.

5개의 이벤트 중 가장 어려운 퀴즈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의 센스를 믿어보겠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이벤트는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경찰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는 것입니다.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여러분의 한 마디가 경찰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격려와 응원의 목소리가 담긴 메시지를 전해주세요!‘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폴인러브)에서 진행되는 대국민 온라인 이벤트!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고 즐거움도 더하고! 69세를 맞이한 경찰을 축하해주세요.10월 13일 월요일부터 약 8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경찰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원동력이 됩니다.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폴인러브(POLINLOVE)' 주소:  www.facebook.com/polinlove1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