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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발가락쪽을 발목속으로 쏙넣으면 양말의 짝을 찾거나 잃어버릴일 없이 예쁘게 접어집니다.

 2.팬티 예쁘게 접기   일단 한쪽을 1/3 로 접습니다.

 나머지 한쪽도 1/3 접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1/3 접고  밑에 부분을 위에 고무줄쪽으로 쏙 집어 넣습니다.

이럼 깔끔하게 정리되죠   이런식으로 응용해서 팬티.스타킹,양말등을 깔끔하게 접어놓고 우유꽉이나, 요플레통으로 수납공간을 만들어 넣어 노시면 보다 깔끔하고 편리 하답니다.

 3. 화장대 깔끔하게 정리하기   선물상자나 가끔 주위에 보면 이런 빈 나무 상자들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요구르트병 이것은 조금 두꺼운 종이로 분리용 칸막이를 만듭니다.

 이렇게 이용하여 붙이면 깔금한 수납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이런식으로 정리해놓으니 찾기도 쉽고 깔끔하지 않나요? 이건 위와 같이 요구르트 병을 이용하고 포장지에 있다 줄로 예쁘게 꾸며 만든거랍니다.

정말 이쁘고 실용적이죠    수납의달인 이영희씨의 책도 나왔다고 합니다.

더 기발한 것들이 많다고해요 이렇게 해놓으면 이정도야 머리 조금쓰면 할 수 있겠는데 하시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잘 안되잖아요

물론 이렇게 하다보면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겠지만요  09.23

15.10.9 ■ 어플캔고루          캔고루 - 전시를 클릭하면 이영희展의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HTTP://cangoto.kr/market???cangoto.kr? 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코끝이 찡한 날씨, 캔고루의 티켓 지원으로 DDP에 다녀왔다.

  ?  지하철에서 나오자마자부터 이영희展의 이정표가 있어 비교적 쉽게 이곳을 찾을 수 있었다.

  이영희展관람하러 고고  나는 아름다움이 지닌 보편성과 공감성의 힘을 믿는다.

한국여인에게 아름다운 옷은 세상 모든 여인들에게도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디자이너 이영희  들어오자마자 몽환적인 한복들이 우릴 반겼다.

? 생각보다 크게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곱고 고유의 색을 뽐내는 한복들을 볼 수 있었다.

? 밝은색도 너무 고운데, 어두운 색도 이렇게 아름답게 고울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무채색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이 있어보였다.

? 이영희 디자이너의 소장품.? 많은 비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비녀였다.

 이 한복드레스는 전지현이 2차 피료연 때 입었던 것이라고 한다.

  ?  순백금이 박혀 있는 한복드레스.이 드레스에서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결혼 생각이 0%도 없던 내가 결혼하게 만들고 싶던 이 한복드레스였다.

특히 뒷태가 예술이었던 듯!   그리고 옆을 보면 이렇게 여러 종류의 한복들이 전시되어있다.

생활복으로도 입을 수 있을 만한 한복들도 보였고, 자신만의 색을 강렬하게 뽐내는 한복들도 보였다.

눈을 뗄 수 없었던..?  그리고 중간중간 이런 구절들이 적혀있다.

? 이영희展을 방문했던 유명디자이너&인사들.? 한동안 넋놓고 보게 되는 한복화보.     전시회가 끝나면 이렇게 기념품들과 이영희展의 책. 그리고 콜라보 다지안을 한 가방과 스마트폰 케이스, 그리고 한복을 저렴히 구매할 수 있는곳이 나온다.

 ? 마지막을 끝으로 사진 하나 ??그리고 둘.  한복의 매력에 빠질 수 있었던 전시였으며, 이영희 디자이너의 세심함과 도전 정신, 그리고 당당함이 느껴졌던 전시회였다.

한복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한마디로 이 展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com)도 써주세요



그리고 꼭 엔터 쳐주시고요


!!!!!그 뒤에 성의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   취미로나, 직업(이 말 굉장히 어색함)적으로나 책을 많이 읽을 것 같고 그래야만 할 것 같지만변명을 하자면, 책 읽는 속도가 2G급인데다가 책을 사거나 훑는 걸 좋아하지 '많이' 읽는 것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약 한 달 전, 일에대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던 주말에(? 평일인가) 들렸던 교보문고에서 제일 좋아하는 에세이 코너를 어슬렁대다 한 권 집었는데보니, 의 가 쓴 책이었다.

공감도 되고, 공부도 되고 여러모로 좋았던 책이다.

 몇 개의 hook이 있는 글로, 에세이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이름 꽤나 떨친 책 같다.

그 날 같이 샀던 영문판 소설책(제목도 모름, 거실 어딘가에 있는데 들춰보고 싶지도 않을만큼 죄책감이 든다)은 한 장을 넘긴 것이 다다.

 나는야 위태로운 출판업계의 수호자.책 표지에 쓰인 '잉여'를 보고 든 생각인데,인터넷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물론 잉여는 사전에도 있는 말이지만, 사람들이 사전적인 정직한 의미로 쓰는 것은 아니므로)를 책에서 쓰는 것도 찬성했었는데전에 원고에 '애정'인가를 썼다가 누군가가 '이거 많이 쓰는 말인가?'라고 했었는데, 그땐 당연한 거 아닌가? 싶었다가최근에 어떤 잡지에서 '애정하다'를 이용한 글귀를 보니까 좀 별루다 싶었다역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근데 잉여, 애정하는 이런 용어빠진 에세이는 또 쫌 어? 막 알랭드 보통 같고 그렇다잉...(부정적으로 쓰인 알랭드보통이다.

나에겐 한없이 무거운 알랭드보통.)요새 컴퓨터가 멈춰대서 중간에 계속 저장을 해줘야하는데격렬하게 ctrl+S를 누르고 싶다.

블로그에도 단축키 기능을 달라.지하철에서 읽다가 이 부분에서 현웃.진짜라고!!!! 내 하루 일과의 삼분의 일은 우선 전화하는 거다.

전화장애가 있는 나는 정말 미춰버릴거 같다.

섭외 전화할 때, 사무실에 울려퍼지는(나의 과대망상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내 상상속에선 내가 거의 확성기를 대고 통화내용을 사무실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 같다구)나의 꾀꼬리같지도 않으면서, 섭외를 향한 비굴한 목소리가 퍼지는 것이 너무 부끄부끄 쑥쓰쑥쓰해서자꾸 핸드폰을 들고 회의실로, 복도로, 화장실로 도망간다.

파워 공감.공감의 지수를 넘어섰다.

근데 이제는 하기 싫은 일은 먼저 처리해버리는 게 속 편하다는 걸 조금씩 느껴가고 있다.

그래도 전화가 하기 싫은 그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스마트폰에 너무 익숙해진 현대인의 병이라더니, 나는 어마어마한 모던걸이였어.요새 느끼는 건 참 인생이 짧다는 거다.

내 개인적으로 일평생동안 한가지의 직업만 가지고 산다는 게 참 재미없는 것 같은데,그런면에서 참 공감이 갔던 내용.살면서 이것저것 하면서 잘하는 것을 찾고 발전시키기 위한 수명 300년의 시대를 꿈꿔본다.

의학의 발전이여 속도를 내라.나의 지난 2년은 참 후회로 가득했다.

인간 관계야 말로 할 것도 없고(땅을 쳐서 지구의 핵을 만날 기세)진로면에서도 그렇다.

후회라기 보단, 궁금한 것도 많다.

그때 그 기회를 잡았으면? 지금 뭘 하고 있고, 5년 뒤엔 뭘 하고 있을까? 싶은어렸을 땐, 사실 거의 스무살까지만해도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술 같은게 나한테만 있는데 내가 못쓰고 있는게 아닐까라는진짜로 쓰잘데기없고 허무맹랑한 상상을 했었는데지금은 그저 '어쩔 수 없지' '그럴 수 있지' 마인드로 다스리기 위해 노력 중.나는 '을'이다.

자존심 쎄다는 소리는 살면서 거의 들어본 적이 없고 스스로 그렇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음에도'을'짓은 힘든 것 같다.

사실 가만보면 을은 아닌 것 같고.....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경'이나 '신' 정도 일 듯.나의 갑을 타고 올라가면 그 위에 또 갑이 있고 또 또 갑이 있다.

그리고 우리팀이 만들어내는 을도 있다.

세상은 갑과 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일을 하면서 깨달았는데, 서로가 상식적으로 행동하고 말 한마디만 곱게 해도 '갑을'보단 '파트너'의 길을 갈텐데...호구 '을'말고 친근한 '을'이 내 '을'로써의 목표이건 그냥 웃겼음.이 작가가 봤다는 만화책, 드라마들이 하나같이 병맛코드가 어마어마하다.

병맛코드의 소개는 좋아하지만 직접적으로 보는 건 노흥미라 이 책에 담긴 무지막대한 정보들이 아깝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하고 후회하자는 편인데, 나이를 먹으면서 이 사상이 점점 힘을 잃는다 막 잃어 막.이 말이 너무 멋있었다.

"포기할 수 없는 꿈을 찾아내는게 꿈"이 이제 내 인생의 목표다!!야근과 주말근무 그리고 업무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시작한매일 오늘 행복했던 이유와 내일 행복할 이유를 적는 게 정말 심리적으로 너무 도움이 된다.

거창한 건 거의 없다.

오늘 행복했던 이유는 오랜만에 점심을 구내식당 아니라 밖에서 먹어서, 생각보다 일찍 퇴근해서, 화장이 잘 먹어서 등등내일 행복할 사소한 이유는 비정상회담을 하는 날이라서, 내일은 금요일이라서, 내일은 이마트에서 장을 볼 거라서이런 이유를 매일매일 적으니까 정말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고 순간에 엔돌핀이 쫙! 돈다.

긍정적 사고는 정말 심리를 긍정적으로 돌려주는 것 같다.

좋은 직장을 때려치고, 일본에 2년 정도 공부하고 온 작가는나의 우상이쟈나.미국 갈거쟈나, 미국 취업을 꿈꾸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삼겠어.호타루의 빛 여주인공을 보며, 아 정말 나같다 싶었지만 하나 나같지 않은 것이 있었다.

아 두개다.

얼굴과 몸.나도 가끔 화면 전환될?? 티비가 검게 변하면 깜짝 깜짝 놀란다.

넋놓고 티비보는 내 모습이 내 생각보다 더 구려서 놀란다.

하하하아 이제 자야지, 괜히 욕심을 부렸구나. 오늘 칼퇴를 한 것이 걸리니, 내일은 5분 일찍 출근이 목표... 아이구 사소하고 의미없다 ^^...........................*책 추천, 가볍게 읽기에도 적당히 무겁게 읽기에도 좋다.

 24.리뷰보기 하얀 배꽃이 흩날리던 어느 봄날의 사랑.10년전 만났던 배꽃이 흩날리던 날, 울고 있던 소녀에게 다가와 업어주고 이름자가 새겨진 손수건으로 다친 무릎을 매어주던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던 소녀는 10년을 홀로 가슴에 깊이 새겼다.

그리고 십 년이 지났다.

문득 생각해본다.

열한 살의 나이에 한 소년을 만나 마음에 새겼다면, 십 년이 지나도 그 마음이 그대로 남아있을까라는 거. 마음이야 아련하겠지만, 그걸로 인해 혼인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거다.

물론 1936년의 일제 강점기라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얼굴이라도 제대로 확인해보고, 그 사람을 한 번이라도 더 만나보고 결혼했어야 하지 않나. 한 남자와 혼인을 했는데, 만약 자신이 오래전에 만났던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어떻게 되돌려야 하나. 엇나간 사랑이 될 수도 있다는 거.소설의 전체적인 풍경은 하얀 배꽃이 흩날리는 장면이다.

그들이 처음 만났던 때도 배꽃이 흩날리던 계절이었고, 십년의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을때도 배꽃이 흩날리는 계절이었다.

배꽃은 그들을 이어주는 매개체였으며 그들의 사랑을 이루는 근간이 되어 주었다.

배꽃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 근처 배로 유명한 나주를 지날때도 먼 곳으로 배꽃만 구경했을 뿐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않았다.

그저 배꽃 보다는 열린 배가 탐스러웠을 뿐.     올 봄에 밭에 배꽃이 피었다.

배꽃이 이리 예쁜 줄 몰랐다며 신랑이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때는 배꽃이 하얗게 피었구나. 생각보다 예쁘구나 싶었는데, 소설 속에서 느껴지는 배꽃은 훨씬 아름다웠다.

일단 배꽃이 날리는 풍경에 내가 서있는 상상을 해보았다.

아니, 내가 아닌 단과 지안이 서 있는 풍경이었다.

흩날리는 하얀 배꽃들. 그 아래로 서 있는, 혹은 걸어가는 두 남녀. 비록 처음은 어긋났지만 다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고 싶은 말들을 내뱉기 보다는 마음속으로 전해주는 말들. 숨길 수 없는 눈빛. 눈빛의 끝자락에 늘 서로를 담고 있었다.

암울한 시대, 일제 강점기 임에도 소설 전체적으로 배꽃이 흩날려서 일까. 암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들임에도 그들의 모습은 청명하게 다가왔다.

시름없이 배꽃을 바라보고, 배꽃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들이었다.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흐르는 소설이었다.

어긋나 있었으니 먼 길을 돌아올 수 밖에 없었지만, 이들의 사랑은 시종 배꽃처럼 순수했다.

소설의 배경이 된 진주시 문산읍 이곡리라는 곳이 궁금해졌다.

4월에 가면 흐드러진 배꽃과 이울어지는 배꽃의 풍경을 볼 수 있을까. 소설에서처럼 배꽃이 흩날리는 곳 아래서 가만히 서 있고 싶다.

그림처럼.  출처 ; http://blog.yes24.com/document/8676067?? ??? - ????? ??? ???? ?? ??? ??. 10?? ??? ??? ???? ?, ?? ?? ???? ??? ???? ???? ??? ????? ?...blog.yes24.com 네이버에 찾아봐도 모르겠다.

[이영희] 란 무엇인가?


대학교때 설계를 하기 전 늘 에세이를 쓰라고 했는데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썼다.

에세이가 대체 뭐냐고 물으면 네 생각을 쓰라는 것뿐이였다.

아무튼 이 책 또한 이영희 작가의 생각을 적어놓은 듯하다.

그리고 나는 편하게 읽었다.

그래서 내용이 그렇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인생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작가는 말하는 듯 하다.

?그러다 끝이 다가올 즘 한 문장이 나에게 묘한 감정을 남겼다.

?어쩌다 보니 '어른' 이라 불리는 나이가 되었고, 몸은 조금씩 노화의 징후를 보이는데 , 마음은 여전히 말랑해서 작은 스침에도 쉽게 상처가 난다.

나도 그래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

나의 나이는 28살에 불과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젊다는 말을 아직도 듣고, 누군가에게는 이제는 무언가를 해야할 나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럴때면 나는 성질이 난다.

얇은 귀를 탓해야 겠지만, 누군가 하는 말에 자극 받아 도전하고 싶은 것들을 찾기도 하며 반대로 무엇을 해야 사람들이 말하는 어른으로써 갖추어야할 자질을 구할 수 있는지 고민하기도 한다.

?용기가 없지만 생각은 이렇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각자 고민하는 것은 비슷할 수 있으나 뭐하나 같다고 말하기엔 부족하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케이스는 똑같아 보이지만 다르다.

평생 한 우물을 파서 성공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일을 하다보니 성공한 사람도 있다.

문고에 가거나 인터넷을 보면 `너는 이렇게 살아라. 성공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 20대에 뭐에 미쳐라. 죽기전에 뭘 해라' 등 해야할 것은 넘친다 그리고 그런 책들을 보고 따라할라 치면 그 방법이 옳지 않다는 새로운 책이 나를 괴롭힌다.

(아 욕은 했지만 쓰진 않겠다) 뭐 어쩌라는 거냐 . 그렇게 배우다가 늙고 죽어버리면 얼마나 후회할까 걱정이 앞선다.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아서도 후회할 것 같다.

`아. 그때 그 조언을 좀 따라해볼걸` 하면서 말이다.

?누구의 말을 듣던 결국은 듣는 사람은 나다.

그리고 행동하는 사람도 나다.

그래서 더 불안해 책에 의지하면서 위로 받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없는 미래를 미리 걱정하면서 현재 상황에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을 보낼때가 많다.

머리로는 알면서도 머리로는 모른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귀가 얇은 나에게 있어 늘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모습 또한 살아가는 이야기일 것이고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란 것을 어쩌다 어른이란 책에서 이영희 작가는 말해주고 있고 나를 위로해주는 듯하다.

그런데 솔직히 중간쯤 읽다가 책을 고만 읽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누구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나에게 있어 이 글은 위로 뿐만 아니라 안도감을 주어 나를 주저 앉게 할 것만 같아서였다.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추천 받은 책이기도 했고 끝을 보지 않으면 다시는 읽어보지 않을 것 같아서기도 했다.

?그랬다.

?책을 읽으면서 책을 쓴 저자의 이름을 자꾸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내게 자신이 배워온 정보들을 말해주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서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몇시간이 지나면 외우려고 했던 이름이 생각이 안나 다시 책을 꺼내보기 바쁘지만 ..,?     6이영희 선생님을 처음 만난 것은 뉴욕에서였다.

오래전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한복 패션쇼를 한 게 인사를 한 계기였다.

그리고 몇 달 전 한복 센터에 한복문화 확산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한복에 대한 트렌드와 전문가적 시각을 듣기 위해 직원들이 찾아뵌 적이 있다.

  물론 그 인터뷰에 응해주신 것도 그때 인연 때문이었다.

그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지금 한복문화 확산 홍보를 맡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마침 한복진흥센터 주관으로 열린 '한 디자인 입고 싶은 옷 공모전 멘토링 연계 특별강연'에 이영희 선생님이 초청되어 '한복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고 강연을 들었다.

강연에 참석한 청중들은 대부분 한복 관련 일을 하거나 한복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었다.

한복이 세계 최고의 옷임을 몇 번씩 강조하며 색과 선의 아름다움을 얘기하였다.

컬러풀한 색도 있지만 회색과 자색을 쓰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행사에 한 유명 성악가를 초청하고 회색과 흰색 계열의 한복 치마저고리를 제작해 행사 의상으로 활용했다.

  앙코르가 나오자 그 성악가는 자기가 준비되지 않은 노래는 할 수 없다고 하다가 옷을 준다고 하자 너무 좋아하며 노래를 한 곡 더 부른 이야기를 했다.

무채색이 더 아름다울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한복이 바람의 옷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것은 르 몽드 가 바람에 날릴 때 한복의 아름다움이 돋보인다고 말하면서 부터다.

[이영희] 의 매력 포인트



 파리에서 야외촬영을 앞두고 저고리가 바람에 날리자 모델들의 저고리를 다 벗게 하고 치마만 입고 촬영을 한 사진이 오히려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영희 선생이 세계적 명성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

아마 한국이었으면 저고리를 벗고 촬영한다는 생각을 못 했을 것이라며 파리라는 도시 환경이 그런 시도를 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부산 APEC 때 정상들이 두루마기를 입고 공식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디자인을 맡은 이영희 선생은 누리마루 답사를 두 번이나 가서 촬영 장소와 어울리는 디자인을 했다.

바다와 땅이 어우러지는 누리마루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색상을 선택한 것이다.

한복의 색을 내기 위해 옷감에 직접 붓으로 색을 칠해 찌기도 하는 등 공을 들인다며  한복의 디자인 등은 미쳐야 나올 수 있다는 말을 한다.

그만큼 한복에 대한 애정으로 올해 나이 80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영희 선생이 1993년 처음 파리 컬렉션에 진출했을  때 나이가 57세였음을 상기하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바느질로 평생 한복 일을 하다가 자신이 조그만 가게를 내 디자이너 명함을 새긴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52세의 아주머니에게 결코 지금 공부를 더 하는 게 늦지 않았다고 충고하기도 했다.

 이영희 선생은 2016 가을/겨울 파리 오뚜꾸띄르에 참가했고 그 사진첩을 보고 작품설명을 하기도 했다.

이영희 선생은 한복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국제화를 최고의 수단으로 꼽았다.

본인이 파리 컬렉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도 그런 이유였다.

국내에서 한복이 최근 대중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일상복 개념이 약해서 확산이 쉽지 않다는 점도 지적한다.

해외에서는 전통한복뿐 아니라 무명 등 한복 옷감을 가지고 서양 패션 감각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해 서양 사람들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50억에 해당하는 옷을 의뢰한 외국인도 있었고, 무명 잠옷을 웨딩드레스로 채택하는 외국인도 있었다.

 이영희 선생은 "뜨기는 했으나 날지는 못 했다"며 세계화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신진 디자이너들의 활약을 기대하기도 했다.

특히 이영희 선생은 한복 디자인뿐 아니라, 한국적인 것, 시, 음악, 역사 등 주변의 사물을 아우르는 통찰력을 보여주며 장인이라는 것이 한 분야 외골수 전문가 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8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시간에 걸쳐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미소로 청중을 압도한 강의였다.

대학생 시절 인사동 전통 기념품점에서 꽤 오랜 시간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고,국어를 전공하진 않았지만 한글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죠.일상생활에서 입고 다니지는 않지만 한복 역시 좋아하다보니 한복!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디자이너 이영희 선생님에 대해서도 예전부터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어요.워낙 유명한 분이니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에 대한 설명은 네이버캐스트로 대신합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83&contents_id=8595???_?? ???? ???? ????? ??? ?? ????? ?? ??? ???. ???? ??? ??? ?? ??? ???? ??? ??? ??? ?? ??? ?????...navercast.naver.com어쨌든 이영희 선생님의 디자인 40주년 전시회가 지난 10월초 DDP에서 열려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포스팅은 12월에 하는군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도 대스타로 등극한 배우 전지현씨가 이영희 선생님의 외손주 며느리지요.전시장 입구에 다른 화환들과는 형태와 사이즈가 확연히 다른 꽃다발이 눈에 띄어서 보니 전지현씨 부부의 축하 꽃다발이더라구요.전시현씨는 아니지만 왠지 저도 모르게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리고는 시작되는 본격적인 전시!!처음 한복 디자이너로 파리 프레타포르테에 진출했을 때, 한복을 모르는 서양 언론에는 '한국의 기모노'라 일컫는 걸 보고'한복'이라는 이름을 알리면서 현지 가 '바람의 옷'이라 불러준 데에서 전시회 제목을 그렇게 붙였다고 하더라구요.그 이후 디자이너 이영희의 한복은 '바람의 옷'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는데,첫 전시는 딱! 그 명칭에 어울리는 작품이였어요.당시에는 파격적으로 저고리를 벗기고 치마만 입은 모습에 바람에 날리는 한복의 아름다운 선과 색을 해외에 소개했다고 하는데, 바로 그 첫 해외 진출의 모습이 연상되더라구요.똑딱이 디카로는 도저히 그 아름다움을 다 담을 수가 없었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한복 치마가 너무나 곱고 고왔습니다.

단순히 치마 저고리로 된 한복을 마네킹에 입혀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전시여서 너무 좋았어요.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 옷이 단 한 조각으로도 예술작품으로 느껴지지 않으세요?한복 이외에도 이영희 선생님이 직접 수집해온 다양한 전통 소품들도 함께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이런 전통 소품을 좋아해서 예전에 인사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곳도 전통매듭과 자수 제품을 판매하던 곳이었는데,개인적으로는 소장하기 어려운 이런 귀한 물건들을 실컷 봤습니다!! 이건 바비(Barbie)인형이 입은 한복이예요.1997년 8월 2일자 동아일보 신문 기사를 보니 바비인형이 그 해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가 제작한 한복을 입고 전 세계에 판매 될 예정이라고 나와있네요.이미 18년 전에 바비인형에 한복을 입히셨다니 정말 대단하죠?기사에는 한복 뿐 아니라 속바지, 속치마에 버선, 고무신까지 다 갖춰서 제작을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계속되는 아름다운 우리 한복의 전시

특히 흰색에서 색의 농담이 짙어지며 점점 검정색에 가까워지는 한복들이 죽

늘어서 있었는데, 흰색과 검정색을 즐겨입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이며, 왠지 선비를 상징하는 '학'이 연상되는 작품이었어요.이 한복은 보자마자 신윤복의 '미인도'가 생각났는데 설명을 보니 역시 '미인도'를 주제로 한 작품이더라구요.그림 속에서 그대로 빠져나온 것 같은 모습이었어요.이 작품은 2010년 파리 오뜨 꾸뛰르에 처음 진출하면서 '송, 죽, 매, 란'을 주제로 제작한 작품 중에 '매화'에 해당하는 한복이라고 하네요.요 한복은 배우 전지현씨가 결혼식 피로연에서 입어서 유명해졌죠!!<이미지 : TVREPORT>시할머니인 이영희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한복을 입고 결혼식 2부 피로연에 등장한 전지현씨 모습입니다.


곱고 이쁩니다.

그리고 전시회의 모든 한복 중에 가장 비싼 제품인 일명 '플래티넘 한복'입니다.

작품 설명을 보니 흔히 몇 억 원을 호가한다는 일본 기모노에 맞서고 싶은 마음에 세계에서 제일 귀하고 값비싼 한복을 만드셨다고 하네요.백금 원단으로 서양의 이브닝드레스 스타일로 만든 이 한복 드레스는 무려 50억원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 공식 블로그>이 드레스는 2005년 배우 김희선씨가 성룡과 함께 출연한 영화 '더 미스(The Myth)' 프로모션차프랑스 칸영화제에 갔을 때 입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어요. <이미지 : 보그코리아>이후에도 보그코리아 창간호에서 세계적인 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가 이 한복을 입고 화보를 찍었어요.한복을 이브닝 드레스로 표현한 작품이여서 그런지 한국인에게도 서양인에게도 다 잘어울리네요.구불구불 이어지는 전시장을 빠져나오면 커

다란 공간에 이영희 선생님의 한복을 입은 수 많은 마네킹 군단과 마주하게 됩니다.

전통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인데 한 벌 한 벌 유심히 보면서 볼 수 록 한복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어갑니다

전시회 마지막에는 이영희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 흑백 사진와 어머니와의 추억,전통복식학자인 석주선 선생님과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복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화보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마음에 스미는 것 같은 사진들이 말을 거는 것 같았어요.전시회의 공식 포스터는 파리에 처음으로 한복을 소개하던 그 때 그 모습으로 '바람의 옷' 한복을 표현한 모습입니다.

장당 5,0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기념으로 구매해서 방에 붙여놨습니다.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옛 모습 그대로여하는지, 아니면 지금의 시대에 맞게 변형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는 비전문가인 저는 정답을 모르겠지만,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꾸 회자되고 또한 입혀지고 사용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우리의 문화가 뿌리가 살아 숨쉬는 것 처럼 느껴져요.그래서 요즘 인스타그램 덕분이지만 어린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고궁을 거닐며 사진을 찍는게 매우 좋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것을 사랑하고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이야말로 다른 문화도 그 가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재 로맨스 소설 등의 삽화를 그리고 계시네요^^절정은 죽을 때까지 완결은 못볼 것 같지만 그래도 쭉 활동하고 계신 것 같아서매우 기쁩니다.

웹툰으로 만나뵈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전 영희님의 그림체는 단행본의 그림체가 좋지만요ㅠㅠ하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그렇게나 많았는데도아무런 반응조차 단 한번도 해주시지 않았던게 조금은 야속한 맘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아무튼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쁜 밤이네요. ?이영희는 한 인터뷰에서 ‘손주 며느리 전지현도 한복이 잘 어울리죠?’라고 묻는 질문에 ‘그럼요. 아주 예뻐’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이영희는 ‘외국 파티 때도 내가 해준 한복을 잘 입는대요. 시아주버니 결혼식 때도 입고 왔더라고. 오렌지 빛이 참 잘 받아요. 이번 전시 오프닝에는 왔다가 가면서 밥 사먹으라고 용돈도 주더라고. 한방 화장품 같은 것도 생기면 할머니 먼저 갖다 줘요.’라고 전지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또 ‘(전지현의)뱃속 아기를 위한 배냇 저고리는 시할머니 몫이겠지요?’라는 질문에는 ‘지금 배냇저고리를 예술로 만들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한복 입히려고 나들이옷도 꼼꼼히 다 만들고 있어요. 아기 때부터 내 혼을 입히려고 작정을 했어요’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영희는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의 외할머니로 전통 한복을 현대적 감성과 생활에 맞게 개발하고 변형시켜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를 시도하는 한복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영희 전지현 사이 보기 좋네요.사이좋은 가족 같아서 보기 더욱 좋은것 같아요. 이영희 , 전지현 , 이영희 전지현 , 전지현 이영희 , 패션디자이너 이영희 ,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 이영희 한복 , 이정우 , 최준호 , 최준혁.운치있는 의복인것 같아요

한국의 자연과  잘 어울리는 한복은여유와 편안함을 그대로 담아낸 철학적인 옷이에요 !  몬드리안 그림의 패턴보다 더 구성이 훌륭하고감각적인 색 배열이 센스있고 예술적으로 보이는 조각보 입니다 ...우리조상은 다 예술가 같아요 ㅎㅎ 이렇게 색동 저고리만 걸어 놓으니잠자리 날개같고 넘 멋지지 않나요 ?전 이영희 한복전 다녀와서 지금 한복에 푹 빠졌어요 ㅋ오색 색동저고리가 화사하니 예쁘네요 ^^화사한 색의 한복을 입으면 기분도 좋아질 것 같죠 ?!  여름 가을에 입으면 자연과 하나되어 보이는 색감의 색동 저고리

가까이서 보면 저고리 양쪽에 수놓은 자수가 예술이에요 ^^혼례복 화려하면서 우아하고 품격돋는 한복 젊잖으면서 고상한 한복신윤복의 미인도에 나오는 한복 !2012년 선보인 작품으로 한국 고유의 실루엣과 색감신윤복 그림속 여인의 삶을 미적으로 표현한 작품이에요

한불수교 120주년 드레스로 2006년 선보인 작품 !한국적 아름다움이 드러난 드레스 같아요 ^^한산모시 금자수 활옷 드레스

금실로 손자수를 놓은 작품으로 2010년 파리 오뜨꾸띄르에서 선보인 작품 ! 손주며느리인 전지현이 결혼식 2부 피로연때입었던 한복으로 잘 알려진 한복으로2010년 파리 오뜨 꾸뛰르 쇼에서 <송,죽,매,란>을주제로 한 드레스들 중 아름다운 여인의 순결과고독을 상징하는 매화 드레스라고 합니다 ... 50억 플래티넘 드레스 !백금으로 만든 드레스로 제작기간은 8개월이 소요되었고세계에서 제일 귀한 한복을 만들고 싶었던 이영희님의바램으로 만들어진 가장 귀한 한복 드레스

  이영희님의 한복은 국내외 패션쇼를 통해많이 알려졌고 한복의 다양한 디자인으로여러 드레스 형태로 제작되어 선보이고 있어요다양하고 아름다운 한복을 직접 보고 느낄수 있어서인상에 오래 남는 전시회였어요 ...관람객 대부분은 여성들이고 모두 한복의아름다움에 압도되는 분위기였어요 ㅎㅎ한복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이영희는 한 인터뷰에서 ‘손주 며느리 전지현도 한복이 잘 어울리죠?’라고 묻는 질문에 ‘그럼요. 아주 예뻐’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이영희는 ‘외국 파티 때도 내가 해준 한복을 잘 입는대요. 시아주버니 결혼식 때도 입고 왔더라고. 오렌지 빛이 참 잘 받아요. 이번 전시 오프닝에는 왔다가 가면서 밥 사먹으라고 용돈도 주더라고. 한방 화장품 같은 것도 생기면 할머니 먼저 갖다 줘요.’라고 전지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또 ‘(전지현의)뱃속 아기를 위한 배냇 저고리는 시할머니 몫이겠지요?’라는 질문에는 ‘지금 배냇저고리를 예술로 만들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한복 입히려고 나들이옷도 꼼꼼히 다 만들고 있어요. 아기 때부터 내 혼을 입히려고 작정을 했어요’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영희는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의 외할머니로 전통 한복을 현대적 감성과 생활에 맞게 개발하고 변형시켜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를 시도하는 한복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영희 전지현 사이 보기 좋네요.사이좋은 가족 같아서 보기 더욱 좋은것 같아요. 이영희 , 전지현 , 이영희 전지현 , 전지현 이영희 , 패션디자이너 이영희 ,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 이영희 한복 , 이정우 , 최준호 , 최준혁한복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된 리플렛40주년 기념 전시회만큼 전시 되어 있는 작품이 한 두개가 아니죠

입구에서부터 전시관 규모를 보고 놀랐어요.  한복 저고리가 이렇게 예쁠 수도 있구나를 감탄을 했었어요. 자수가 한올 한올 어찌나 고운지 한복의 아름다움을 확인 할 수 있어요. ? 색이 고운 한복치마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한복의 고운 자태가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색이 굉장히 고와서 보기만 해도 아름답더라구요.? 전시회 중간 중간에 명사들의 어록들도 담겨져 있는데요. 이 부분은 이영희가 직접 남긴 글인 것 같아요. 한국 조각보에 대한 아름다움을 설명한 부분인데이질적인 것들이 하나의 조화를 이룬다는 말에서 굉장히 감동이 되는 문구였답니다.

형형색색의 저고리어렸을 때 한번쯤 입어봤을 오색무지개 느낌의 한복 저고리이런 색깔 이었으면 한복 입는 거 싫어하지 않았을텐데왜 제가 입었던 한복들은 왜케 촌스럽다고 생각했을까요;;; 개인전이다보니 개인 소품들도 소개되어 있는 코너도 한 켠에 있었어요. 시인 김남조님의 글귀도 보이네요

오랜 시간이 지나서 골동품 같은 물건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오랜 손때가 묻어서 더욱 소중한 물품들이 아닐까 싶네요.? 한복도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구나

를 새삼 배웠던 작품 입니다.

특히 가운데 있는 한복은 2중으로 레이어드 되어 있어서 정말 예뻤어요.시스루 느낌도 있는 것도 있고 현대적으로 탄생한 한복이어령 교수가 "옷이 날개"라는 한국 속담을 빗대어옷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날개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이런 한복 입으면 날개 같을 것 같아요.? 이 작품은 웨딩드레스 뺨친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풍성한 치마와 색감이 고와서 정말 여느 행사의 드레스로 입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았는데일반인들에게 드레스는.....웨딩 드레스가 오히려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으니...한복을 이렇게 입어도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유명인사와 함께한 모습도 확인 할 수 있어요. 해외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데 일조한 이영희이영희 한복전 바람, 바램 전시관에서한복의 아름다움을 재발견 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한복에 대한 시선도 달라지실 겁니다.

09.23

15.10.9 ■ 어플캔고루          캔고루 - 전시를 클릭하면 이영희展의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HTTP://cangoto.kr/market???cangoto.kr? 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코끝이 찡한 날씨, 캔고루의 티켓 지원으로 DDP에 다녀왔다.

  ?  지하철에서 나오자마자부터 이영희展의 이정표가 있어 비교적 쉽게 이곳을 찾을 수 있었다.

  이영희展관람하러 고고  나는 아름다움이 지닌 보편성과 공감성의 힘을 믿는다.

한국여인에게 아름다운 옷은 세상 모든 여인들에게도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디자이너 이영희  들어오자마자 몽환적인 한복들이 우릴 반겼다.

? 생각보다 크게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곱고 고유의 색을 뽐내는 한복들을 볼 수 있었다.

? 밝은색도 너무 고운데, 어두운 색도 이렇게 아름답게 고울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무채색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이 있어보였다.

? 이영희 디자이너의 소장품.? 많은 비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비녀였다.

 이 한복드레스는 전지현이 2차 피료연 때 입었던 것이라고 한다.

  ?  순백금이 박혀 있는 한복드레스.이 드레스에서 눈을 뗄 수 가 없었다.

결혼 생각이 0%도 없던 내가 결혼하게 만들고 싶던 이 한복드레스였다.

특히 뒷태가 예술이었던 듯!   그리고 옆을 보면 이렇게 여러 종류의 한복들이 전시되어있다.

생활복으로도 입을 수 있을 만한 한복들도 보였고, 자신만의 색을 강렬하게 뽐내는 한복들도 보였다.

눈을 뗄 수 없었던..?  그리고 중간중간 이런 구절들이 적혀있다.

? 이영희展을 방문했던 유명디자이너&인사들.? 한동안 넋놓고 보게 되는 한복화보.     전시회가 끝나면 이렇게 기념품들과 이영희展의 책. 그리고 콜라보 다지안을 한 가방과 스마트폰 케이스, 그리고 한복을 저렴히 구매할 수 있는곳이 나온다.

 ? 마지막을 끝으로 사진 하나 ??그리고 둘.  한복의 매력에 빠질 수 있었던 전시였으며, 이영희 디자이너의 세심함과 도전 정신, 그리고 당당함이 느껴졌던 전시회였다.

한복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한마디로 이 展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초 한복놀이단의 이벤트를 제안주셨으나 선생님 전시에 참여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정식 오픈은 9월 23일 오전 10시이지만그 전날인 오늘, VIP 분들만 모시고 갈라쇼 행사가 있는 시간에감사하게도 초대를 해 주셨다.

그래서 한복놀이단 운영위원 분들과 함께 다녀왔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관. 포토월이 세워져 있었다.

방송계 쪽의 많은 손님들을 맞이하려 준비하는 단들이수없이 모여 있는 틈에 한복놀이단 운영위원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 이제 입장.     ■ 전시 요모조모 화려한 스크린은 LG전자에서 협찬.  저고리를 없앤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던 이영희 선생님의 한복.바람의 옷이라는 그때 당시의 모티브를 그대로 살린 공간.선풍기의 바람에 치마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이영희 선생님의 지인들과 이영희 선생님의 한복을 입은 분들의 편지사진, 물품들.    먹의 농담이나 그레이 스케일을 보는 듯한 모습.   십장생을 수 놓은 실크 한복 치마.분명히 70-80년대에는 이런 스타일의 한복이 유행이었던 듯 하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구역.미인도 한복을 입은 마네킨이 360도 회전한다.

  한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경했을 미인도의 한복.한복놀이단 안내를 맡아주신 케이님도 내 의견에 동의하셨다.

      준비된 영상.   ■ 공연이 이어졌다.

 첫번째는 황병기 선생님의 가야금 연주.황병기 선생님의 가야금 연주를 쌩눈으로! 바로 앞에서 들을 수 있었다.

(미궁-희노애락-으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그분이다.

)-선생님에 대한 내용은 개별 포스팅으로-http://redmirr.com/220489390239???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두번째는 문화예술단의 공연.갑자기 바깥 통로에서 검정 장의를 입은 남자 무용수가 나타나 무대로 뛰어 오르더니,이영희 선생님의 한복을 입은 여성 모델들이 줄지어 걸어들어왔다.

공연 영상 마지막으로 이어진 공연은이영희 선생님의 장구 공연. 3개월 배우신 솜씨라고 하셨다.

힘 있게 장구를 내려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겹겹이 쌓인 모습은 첩첩산중을 표현한 것이라고.40년간의 쌓이고 쌓인 한복과 그 경험을 표현한 느낌이 그대로 와 닿았다.

 돌아가기 전 만났던 임선옥 디자이너 선생님과 한복놀이단 운영위원이 함께!  마지막 나의 단독샷.  진 팀장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문화예술인도 그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애월에서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는 색채의 화가, 이영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네 동생 소개로 그녀를 알게 된 후, 가끔 지인들과 술자리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작업실에서 보게 된 그녀의 작품에서 야수파의 화풍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렬한 원색, 원근감을 없앤 그녀의 작품은 뇌리에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지금까지 10여 차례의 개인전을 연 중견화가 이영희는 그동안 주로 인체의 아름다움을 많이 담아내는 작가였습니다.

?인체, 특히 여체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많이 담아냈던 그녀는 제주 이주 후, 새로운 주제에 천착하고 있습니다.

바로 제주의 자연입니다.

바다와 바람, 돌이 어우러진 섬나라 제주는 여체의 아름다움과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을 빛으로 표현하며, 세월호의 아픔을 가슴으로 전하고자 했습니다.

  <섬 1><노을 1><노을 2>그녀는 작가노트에서 ‘낯선 곳에 홀로 있어도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와, 산, 오름은 자신의 삶에 주어지는 선물, 제주의 일상은 삶의 고단함을 위무하는 보상’이라고 제주생활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색채의 미학자, 이영희 작가>?제주에 내려와서 스스로를 치유했다고 표현하는 그녀는 제주에서 탄생시킨 새로운 작품들로 초대전을 진행 중입니다.

제주에 계시거나 제주로 여행오실 분들은 혹여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번 전시장에 들러 진화하는 색채의 미학자, 이영희의 작품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초대전, THE ISLAND (그 섬)?- 기간 : 215. 1. 20(화)

2. 8(일)?- 전시장 : 제주 현인갤러리 (제주시 서사로 43)??핸드폰을 이용해 블로그에 글쓰면  스탬프 5개 증정 배너가 뜹니다 배너를 클릭해서 스탬프를 받습니다스탬프 5개를 콩으로 전환하면 콩 1개로 적용 즉 100원이 모아집니다(전 2015년 1월 1일 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하루에 2번 글 쓰고 하루에 콩 1개&스탬프5개  꼭 받으려고 계획중이긴합니다만 잘 지켜질지는 모르겠습니다)잘 모아지는 콩 일수도 있고 나도 모르게 버려지는 콩 일수도 있습니다콩 하나하나가 모여 완두콩밭을 만들어보아요.현우이야기 자세히보기 아래 주소를 클릭해보아요.현우이야기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08185/donors 헤드보드에 천연무늬목이 사용되었으며 프레임 전체에 고급스러운 소재가 사용된 제품이에요.헤드보드에 곡선미가 느껴지시나요?        BSA-132 헤드보드를 자세히 봐주세요,바로 헤드에 이영희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작업한 자수를 보실수 있답니다.

 침대 헤드보드에 자수가 들어갔을뿐인데, 침대가 아닌 하나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가진 오브제로 탄생하였어요!놀랍지 않나요? ^^      이영희 디자이너는 "디자이너와 기업의 협업이 활발한 해외 분위기를 보며 우리의 색과 선이 살아있는 제품을 디자인 해보고 싶다"며"나는 한복을 세계화하고 있고, 에이스침대는 서양의 침대를 한국화 했다는 점에서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해 협업을 제안했다"라고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기획한 배경에 대해 말씀해주셨어요

   BSA-132콜라보레이션 침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영희 展 - 바람, 바램> 전시회에서  30조 한정으로 예약 판매되고 있답니다! 오는 10월 9일까지 전시이니 꼭 한번 다녀오시길 바래요!여러분께 전시회를 좀 더 생생하게 보여드리기위해, 블로그지기가 직접 다녀온 <이영희 展 - 바람, 바램>  현장 함께 보시죠

  <이영희 展 - 바람, 바램> 은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디자인 일생 40년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랍니다.

 이영희 디자이너 작품과 진귀한 사료까지,  한복의 모든것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에요.  "우리 옷의 옛 색깔을 되살리는 제대로 된 한복을 만들고 싶었다.

한복에 대한 인식을 고쳐놓고 내가 발견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

" 바람의 옷 " 바람의 옷은 전통을 버리고 전통을 얻은 옷이다.

입었을 때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내고,펼쳤을 때 한 장의 평면으로 돌아가는 옷, 자유와 기쁨을 한때 모은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    블로그 지기가 탄성을 지르며 제일 멋지게 본 공간이에요!마치 패션쇼 런웨이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다양한 소재, 다양한 주제의 한복들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는데,정말 "멋지다

, 대단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전통의상을 넘어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의상으로 전념해온 이영희 디자이너 40년 작품인생을 한눈에 볼수있어요.  Sponsor에 에이스침대를 보며 왠지모를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느껴졌어요^^'우리의 소중한 전통문양을 전세계 누구나 친근하게 느끼고 향유할 수 있도록 일상 생활 속 제품들에 적용한 의미있는 전시회에 에이스침대가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에요!  블로그지기가 전해드린  <이영희 展 - 바람, 바램> 전시회, 어떠셨나요?제가 보여드린건 전시 일부이구요, 직접 가서 보시면 훨씬 더 많은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번 추석연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영희 展 - 바람, 바램> 전시현장에서 에이스침대  BSA-132를 만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에이스침대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문화예술인도 그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애월에서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는 색채의 화가, 이영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네 동생 소개로 그녀를 알게 된 후, 가끔 지인들과 술자리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작업실에서 보게 된 그녀의 작품에서 야수파의 화풍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렬한 원색, 원근감을 없앤 그녀의 작품은 뇌리에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지금까지 10여 차례의 개인전을 연 중견화가 이영희는 그동안 주로 인체의 아름다움을 많이 담아내는 작가였습니다.

?인체, 특히 여체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많이 담아냈던 그녀는 제주 이주 후, 새로운 주제에 천착하고 있습니다.

바로 제주의 자연입니다.

바다와 바람, 돌이 어우러진 섬나라 제주는 여체의 아름다움과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을 빛으로 표현하며, 세월호의 아픔을 가슴으로 전하고자 했습니다.

  <섬 1><노을 1><노을 2>그녀는 작가노트에서 ‘낯선 곳에 홀로 있어도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와, 산, 오름은 자신의 삶에 주어지는 선물, 제주의 일상은 삶의 고단함을 위무하는 보상’이라고 제주생활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색채의 미학자, 이영희 작가>?제주에 내려와서 스스로를 치유했다고 표현하는 그녀는 제주에서 탄생시킨 새로운 작품들로 초대전을 진행 중입니다.

제주에 계시거나 제주로 여행오실 분들은 혹여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번 전시장에 들러 진화하는 색채의 미학자, 이영희의 작품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초대전, THE ISLAND (그 섬)?- 기간 : 215. 1. 20(화)

2. 8(일)?- 전시장 : 제주 현인갤러리 (제주시 서사로 43)??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재 로맨스 소설 등의 삽화를 그리고 계시네요^^절정은 죽을 때까지 완결은 못볼 것 같지만 그래도 쭉 활동하고 계신 것 같아서매우 기쁩니다.

웹툰으로 만나뵈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전 영희님의 그림체는 단행본의 그림체가 좋지만요ㅠㅠ하지만 기다리는 사람이 그렇게나 많았는데도아무런 반응조차 단 한번도 해주시지 않았던게 조금은 야속한 맘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아무튼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쁜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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