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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쯧... http://blog.naver.com/yunsock1/2205472120652016? ??? ?? ???1? 4?

5? ????? ??? - 1?5? 03?40? ??, ZHR=20 (NASA? ?????, 80?? ??...blog.naver.com△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Credit : Chris Allison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서야 글을 올리다니...△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캘로포니아 마운트 샤스타, Credit : Brad Goldpaint언론에서도 얘기가 나온 모양인데, 시간당 150여개 발발한다고 했나보다.

.. 하지만, NASA에서 발표한 데이타는 113개로서 평년 수준의 발발률을 보이겠다.

△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워싱턴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Credit : Matt Dieterich최적의 관측지까진 아니더라도 대도시 광해를 벗어난 지역이라면 분당 1

2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것이다.

솔직히 필자는 휴가를 겸해서 1박2일로 비치체어 들고 가야겠다 마음 먹었으나, 부득이하게 포기를 해야할듯 싶다.

하지만, 불금이 포함된 절호의 기회라는거.... △ Starry Night으로 재현한 2016년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의 밤하늘위의 이미지를 보면(복사점을 알기 쉽게 나타내려다 보니 주위의 별자리들이 오히려 정신 사납다.

), Perseids 복사점이 표시되어 있다.

페르세우스 자리를 찾으면 되는데, 이 별자리를 찾기 어려운 사람들은 동영상을 보고 찾아야 할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700335841312008? 8?? ?????? ?????? ???blog.naver.com하지만, 요즘엔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무료 앱으로 찾으면 쉬울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220251479749??? ???? ??????(astronomy apps)1. Sky Safari Pro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imulationcurriculum.skysafar...blog.naver.com또한, 유성관련은 아니지만 볼거리가 있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흔히들 별이 쏟아질것만 같은 밤하늘을 많이들 연상한다.

물론, 대도시 근처에서는 이런 밤하늘을 보기는 힘들지만, 그나마 늦여름에 도시 근교에서 하늘을 본다면 꽤나 많은 별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은하의 중심부가 늦여름에 잘 보이기 때문이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위의 이미지가 보는 방향은 은하의 중심부 근처인데, 전갈좌의 알파별 안타레스(1등급), 토성(0.4등급), 화성(-0.6등급), 달(월령9일, -12등급)이 그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달의 경우는 월령이 9일이다보니 크레이터를 관측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이날의 달은 00시 53분에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기에 유성관측의 광해로 작용하진 않는다.

------------------------------------------------------------------------------------------------------------------------(1) 모혜성 : Comet 109P / Swift-Tuttle (2) 유성우 활동시기 : 7월 17일

8월 24일 (3) 극대기 : 대한민국 표준시로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 전후 (극대기 시간에 대해서 물어오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단지 최고 절정을 찍을때의 시간이고, 00시 부터 눈에 띄게 잘 보이게 된다.

00시의 발발율은 50여개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증가하여 03시에 100여개를 넘기게 된다.

) (4) ZHR(극대기 시간당 발발수) : 113개 전후 (이 수치는 최적의 관측지에서의 예상 발발수고, 대도시 내에서 관측하려는 관측자는 1/10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시간당 10여개 전후밖에 보이지 않는다.

) (5) 속도 : 59km/s (11km:매우느림, 40km:보통, 72km:매우빠름) ; 비교적 빠른 유성이 될것이다.

 (6) 복사점 : 북쪽

북동쪽 , 고개를 약간만 올리면 된다.

이들은 유성우 극대기에 별똥별이 적어도 분당 1∼2개, 이상적인 조건이라면 이론적으로 최대 120개 정도까지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 등이 지나가면서 우주공간에 뿌려놓은 다양한 크기의 많은 부스러기들이 지구를 향해 빠른 속도로 빨려들어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빛나는 현상이다.

 쌍둥이자리유성우는 별똥별이 나타나는 중심인 복사점이 쌍둥이자리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별똥별들이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를 띤다.

??<영국왕립천문학회(RAS) 쌍둥이자리유성우 상상도>  <스카이&텔레스코프 쌍둥이자리유성우 상상도>? 쌍둥이자리유성우 현상을 일으키는 부스러기는 1983년에 발견된 '3200 파에톤' 소행성체에서 나온 것들로, 파에톤은 지름이 4.8㎞정도로 작고 1.4년에 한 번 태양을 공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왕립천문학회는 최근 수년간 목성과 토성의 중력 영향으로 이 혜성의 부스러기층이 지구에 더 가까이 접근했기 때문에 유성우 현상도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유성우를 관측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빛공해가 없고 시야를 가릴 물체나 지형이 없는 탁 트이고 어두운 곳이 좋다.

유성우의 위치를 특정할 수 없고 망원경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맨눈으로 보는 게 유리하다.

 특히 올해에는 13일∼15일 월령이 2∼4일로 초저녁에 달이 떴다가 지기 때문에 유성우 관측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KASI) 문홍규 박사는 “겨울철 별자리를 숙지해서 별똥별이 떨어질 곳을 미리 알아보고,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옷과 방한용품을 준비해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게 좋다”며 “카메라를 삼각대에 설치하고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노출시간을 길게 주면 멋진 유성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04년 쌍둥이자리유성우 사진>  하루에도 수십차례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일어나는데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것은 지역별로 시간이나 공간에 의해 한정된다.

유성체의 자체 밀도와 크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시간과 밝기가 결정되며 통상 1초에서 수초동안 볼 수 있다.

유성체가 빛을 내는 곳은 지구상층대기인 100km 상공이며속도는 11km/s에서 72km/s까지 다양하다.

      ???? 유성우 위의 유성체의 다수가 한꺼번에 비처럼 쏟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하게 되면그곳의 찌꺼기들이 지구의 중력에의해 대기권으로 들어오는데 이것이 마치 비처럼 보인다해서 유성우라 한다.

유성체들이 대기와 충돌하때 같은 방향의 유성들은 한 지점에서 나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 지점을 복사점이라 한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차흔 영역의 별자리 따서 명명하였다.

 ?? ????유성우는 통산 혜성의 궤도에서 발견되는데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사자자리,오리온자리,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있으며엥케혜성과 관련있는 황소자리 유성우와 핼리혜성과 연관된 물병자리,오리온자리 유성우가 있다.

?????  ?  유성이나 유성우는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새벽 1시에서 여명이 트기전인 박명전까지 가장 잘 보이는데이는 지구의 공전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저녁의 유성체들은 지구공전 속도인 30km/s보다 빨라야 유성으로 떨어지지만새벽엔 지구가 지나가는 공간에 있기만 해도 지구와 충돌하여 유성이 되기 때문이다.

?????       유성체가 대기권을  통과해서 지표면에 떨어지면 이것을 운석이라 한다.

운석은 해녀마다 수없이 떨어진다고 한다.

           지난 8월 13

14일 사이 극대기를 보였던 페르세우스 유성우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1862년에 흘리고 간 잔해를 지구가 공전하며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이 잔해는 폭이1500만km 길이가 1억2000만km에 달한다고 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7월 17일부터 8월24일까지 만날수 있으며그중 극대기인 8월 13

14일엔 말 그대로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를 만날 수 있다.

보다시피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극대기는 은하수가 선명한 그믐날이었다.

극대기란 한시간 100여개의유성이 떨어지는 시기를 말한다.

        ??해년마다 볼수 있는 유성우?(출처:위키백과)??유성우                              활동기                       극대기                    ZHR          모혜성사분의자리 유성우1월 1일-1월 5일1월 4일120소행성 2003 EH1, 1490년 쪼개져 버림.거문고자리 유성우4월 16일-4월 25일4월 22일18대처 혜성(비주기혜성) Comet Thatcher물병자리-에타 유성우4월 19일-5월 28일5월 6일60핼리 혜성물병자리-델타-남쪽 유성우7월 12일-8월 19일7월 28-29일20모름. 맥홀츠2 혜성96P/MacHolz2이 후보이나 1994년 쪼개졌음.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7월 17일-8월 24일8월 13일100스위프트-터틀 혜성 109P/Swift-Tuttle오리온자리 유성우10월 2일-11월 7일10월 21일23핼리 혜성사자자리 유성우11월 14일-11월 21일11월 17일20+템펠-터틀 혜성 55P/Tempel-Tuttle쌍둥이자리 유성우12월 7-17일12월14일

17시(UT)120소행성 파에톤 3200 Phaethon? *ZHR: 시간당 떨어지는 유성의 갯수??????  ?       위에서 보시다시피 올해 유성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세번 남았다.

이중 극대기가 그믐을 전후하는 시기가 맞는 유성우를 찾아 그 날을 기약하면 된다.

 ???      사진속에서 유성을 보셨을 테지만유성은 순간에 지나간다.

이 사진들은 현재 대부분이 노출시간 20초를 갖고 있다.

    어두운 유성들은 사진속에서 워낙 희미하게 보여 눈에 보이지 않을수 있으나모든 사진속에 유성은 흔적은 분명이 다 남아 있다.

         솔직히 이 두줄의 유성은 비행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속에는 두줄 말고 또 하나ㄴ의 유성의 흔적이 보인다.

       ?페르세우스 유성은 워낙 광범위하게 움직여 한프레임속을 다 담으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주로 동쪽에서 보이는것 같은데 남쪽으로도 북쪽으로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      유성이 지날때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고 해서 열심히 두손모아 빌었다.

소원이 너무 많아서 다 들어 줄래나 모르겠다.

 ??      여름밤을 수놓은 페르세우스 유성우극대기의 마지막 순간을 볼 수 있어 2015년 여름밤 황홀한 순간이었다.

내년 8월에도 이 기간 꼭 좋은 때이길 빌어본다.

         이날 최고의 사진으로 위 사진을 뽑았다.

은하수를 향해 떨어지는 유성이다.

이날 사진에 담긴 유성중 가장 밝은 순간이다.

         두개의 선명한 궤적약 200초 동안 움직인 상태로 봐서는 전투기인가 보다,선의 사이사이는 3초의 인터벌 시간이다.

한여름 밤 펼쳐진 우주쑈  은하수와 함께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리는 밤이런 황홀한 우주쏘를 봤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밤이었다.

 내년에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맑은날 그믐이면 좋겠다.

단 그날밤 내가 시간이 나는 날이어야 한다.

? ????.....결론부터 애기 하자면 걸긴 걸었는데 사진적으로 완전실패 다.

...최대한 광해 없는 곳으로 별 잘보이는 곳으로 가긴 갔는데......우리가 촬영하던 지점 좌,우로 오징어 배 2척이 있었는데 그 배가 그리도 영향을 미칠지 상상도 못했다 -_-a 그리고 나름 해금강 걸고 찍으려고 �?는데, 절대 페르세우스 유성우 볼때는 내가 정면으로 보는 화각을 생각하고 가면 안된다.

네버네버


왜냐면 다른 별똥별은 모르겠는데,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머리 위로 떨어지는게 대부분 인지라, 로우로 올려다보고 걸수 있는 화각으로 접근 하는게 그나마 잡을 확률이 약간 이라도 있다.

그리고 시간당 150개라는데, 아마 전세계에서 관찰 되는게 150개라는건지, 대부분 사진 포럼에서 실시간 댓글 올라오는거 보니 많이 본 사람이 5개 정도다.

참고로 나도 이날 본거는 3개인데, 소원은 못빌어다 너무 빨라서 -_-a 담에 다시 간다면 좀더 준비를 해서 잘 나올만한 곳으로 찾아갈수는 있을꺼 같지만 안갈거 같다.

......이번에 뉴스보니 천문대에서 광고질은 다 해놓고 온 사람들보고 시골가서 봐라 했다던데, 보일수가 없다.

그 보려 오는 차들의 라이트 불빛 이면 가로등 그렇게 밝은 곳에서 유성우는 절대 안보일꺼 같다.

혹시라도 보고 싶으신분은 3km 내에 가로등 하나 없는 곳으로 빛이 최대한 없는 곳으로 가세요

폭염이 지속되는 요즘 이러한 유성우 보시면서 더위를 씻기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열대야로 힘든 밤을 보내고 있는 요즘, 한여름밤의 꿀처럼 달달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는 12일, 바로 내일이지요. 내일 밤에는 꼭 하늘을 올려다 봐야겠는데요. 내일 밤하늘에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그림. 페르세우스 유성우(천체사진공모전 청소년부 송찬우 작품)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은?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밤 22시부터 13일 00시 30분까지라고 합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매년 8월에 볼 수 있는데요. 이 현상은 ‘109P/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에 진입하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약 150개(ZHR=150)의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극대시간 이상적인 하늘의 조건에서 시간당 150개가량의 유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유성체들이 지나는 평균속도는 약 59km/s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림 . 페르세우스 유성우 개념도 그럼, 왜 페르세우스 유성우라 부르는 걸까요?  유성우라는 것은 유성들이 비처럼 내린다는 의미인데요. 그 만큼 많은 유성들을 볼 수 있겠지요.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 이름을 따서 짓게 된는데요.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경우 복사점이 페르세우스자리 방향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갖게 됐으며, 실제 페르세우스자리의 별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복사점이라는 것은 유성우의 경우, 유성들의 궤적을 짚어 보면 한 점에서 출발한 것 같이 보이는 지점이 있는데요. 그 지점을 복사점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눈길이나 빗길에서 빠른 속도로 차량을 운행했을 때 눈, 빗방울이 이런 모양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림: 복사점의 원리 유성우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은?  관측 장소는 도시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좋다고 합니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 수의 유성을 보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복사점에서 30도 가량 떨어진 곳이 길게 떨어지는 유성을 관측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늘의 중앙, 머리 꼭대기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고개를 오래 들고 있기 어려우니 돗자리나 뒤로 젖혀지는 의자를 활용하는 게 어떨까요?  그럼 내일 밤하늘의 쏟아지는 유성우와 함께 달달하고 낭만적인 밤 보내세요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장소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장소는 도심에 불빛으로 벗어난 어두컴컴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이 없고 사방이 트여있으면 좋습니다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 수의 유성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복사점에서 30도 가량 떨어진 곳이 길게 떨어지는 유성을 관측할 확률이 높습니다일반적으로는 하늘의 중앙, 머리 꼭대기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랫동안 지켜보기 힘드니 돗자리를 깔고 눕거나 라쿠라쿠 같은 침대? 혹은 뒤로 젖히는 의자에 앉아 페르세우스 유성우 감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ㅠㅠㅠ)??? ??2015년?매년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기상상태?가 좋길 기대하며 우주쇼를 기다립니다.

     페르세우스유성우는 사분의자리, 쌍둥이자리유성우와 더불어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은 3대 유성우증 하나인데요...페르세우스유성우를 기다리는 이유는?여름에 볼 수 있기 때문이죠.????사분의자리와 쌍둥이자리는 겨울에 관측가능합니다.

네... 많이 추워요ㅋㅋㅋㅋ??????????유성... 네이버캐스트에 나와 있는 자료를 보면 ?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표에 의하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시간당 최대 100여개까지 관측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선 기상상태 주변상황까지 고려한다면 관측가능한 갯수는 훨씬 못미칠거라 생각되네요)    ??한번더 설명하자면...공전주기가 133년인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남긴 잔해가 지구와 가까이 다가오면서 지구 중력에 의해 대기 안으로 들어와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는 현상을 말한다.

...라고 하네요^^;;;그리고 2015년에는 8월14일 새벽3시가 극대기!!    ? 그렇다면 이제...유성우 관측방법과 촬영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유성우 관측방법  ?관측나가기 전에 3가지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1.장소빛이 없는 어두운 곳이 좋습니다.

밤에도 훤한 대도시권 보다는 시골이 좋아요

[유성우] 노하우를 알려주마



한시간만 투자해서 이동한다면 시가지보다 훨씬 나은 관측이 가능합니다.

이동이 힘드시면 높은 고층 빌딩에서 관측하는것도 좋습니다.

천체가 한눈이 담길만한 넓은 들판이나 대기가 깨끗한 산위도 추천해요. ?2.날씨?기상상태가 좋아야 합니다 당연하죠ㅋ하늘에 구름이 짙게 끼어있다면 시간당 만개가 쏟아진들 보이지가 않습니다.

 요즘은 대기에 구름상태를 보여주는 앱들도 많고 포털싸이트에서 실시간 날씨도 검색이 가능하니,원하는 관측장소에 날씨를 체크해보고 관측 나가시길 바랍니다.

    3.준비물편하게 누워있을만한 돗자리나 기타 물건들(신문지 박스 등등 ㅋㅋㅋㅋ)  ? 혹은 ? 몇시간동안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도 지치지 않은 강철 목근육  -------------------------------------------------------------- DBK는 강철목근육을 가지고 있기에 돗자리따윈 필요없음!! 훗

장소, 기상상태, 사진촬영을 염두하고 관측장소(DBK는 광주에 거주)를 선정합니다.

1.백수해안도로(넓은바다에위에 떨어지는 유성우 관측가능) - 구름많음2.지리산 성삼재(광주에서 가기 쉬운 높은 산) - 구름많음3.순천만(광주에서 가기 쉬운 넓은 들판) - 구름많음 4.나주평야(위와동일) - 구름많음5.담양메타세콰이어(관측은 어려우나 사진촬영에 좋음) - 구름많음 다섯곳의 기상상태를 체크해봤더니 암울합니다.

...ㅠ 올해도 관측 못하나 싶어서 광주근교 시,군 날씨를 모조리 검색!!장성, 강진, 남원...영암...맑음!!!부리나케 카메라 챙겨서 영암으로 향했습니다.

 --------------------------------------------------------------  뭐 이런식으로 장소를 고르면 되겠어요


(사실 장소를 고민하던 중... 태환태현아빠님, 태염님, 반반찍사님 부름에 영암으로 날라감)  ?여튼 원하는 장소에 가셔서 돗자리 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보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유성이라는게 모두 한방향으로 떨어지는게 아니고언제 어느 방향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두눈 부릅뜨고 하늘을 보고 계시면 됩니다ㅋㅋㅋ 관측방법은 장소선정이 가장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관측하러 나가볼까요?? GoGo



          이렇게 주구장창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됩니다ㅋㅋㅋㅋㅋ(각 별자리를 중심으로 떨어진다고는 하나 워낙 넓은 범위에서 산발적으로 떨어지므로 이쪽저쪽 열심히 보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세분의 부름에 서광목장으로 오긴했으나풍력발전기의 빛공해가 심하여 시간당 10

20개가량만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목이아니라 눈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어렵사리 건진 2컷   노출30초 / F4.5 / iso5000 사진으로 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봐도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소원따윈 빌 수 없어요ㅋㅋㅋㅋㅋㅋ ???????노출30초 / F3.2 / iso2500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것은...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하다가하나 얻어 걸려야 되는 거죠    이번에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못보신분은오는 겨울에 쌍둥이자리유성우를 보며소원을 빌어보세요


^^     소원 소원 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제 소원은 공감100만개...                        유성의 속도는 초속 60km 정도로 빠른 편이고 가끔 흔적(자취)을 남기기도 합니다.

2013년 8월 13일에 촬영한 유성의 흔적 공전주기가 120년인 스위프트-터틀(109P/Swift-Tuttle, 1862 III) 혜성이 모혜성이며이 혜성이 남긴 부스러기들이 지구로 떨어지면서 유성우로 내리는 것입니다.

유성우를 자세히 관측해보면 대부분의 유성들이 한 점으로부터 뻗어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데그 점이 복사점(방사점)입니다.

이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유성우의 이름을 짓게 됩니다.

복사점이 페르세우스자리에 있으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복사점이 쌍둥이자리에 있으면 쌍둥이자리 유성우라고 부르겠죠본론 유성우가 12시에서 1시 사이에 가장 많이 내린다고 해길래굳이 야자를 뺄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야자를 하고 나갔습니다.

어머니께서 태워다 주기로 하셔서 멀리는 나가지 못하고그나마 가깝고 광해가 적은 상사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밤이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포인트 개척도 힘들어 넓은 주차장과 운동장이 있는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에 있는 공원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알려진 곳이 아니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었지만 공원에선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를 펴고 누워서 보고 계시더군요 떨어질 때는 단체로 "와아

" 하는 소리가 ㅋㅋㅋLG Electronics LG-F320K(LG G2) ㅣ 1/9" ㅣ F/2.4 ㅣ ISO 2750 ㅣ 4mm ㅣ Flash ON촬영을 시작하면 기다리고 있는 것 외에 할 일이 없어서 관측이라도 하려고 60mm짜리 싸구려 망원경을 가져왔지만왕디의 릴리즈가 고장이 나버려서 손으로 일일이 셔터를 눌러주느라 관측할 시간이 없었다는 사실...Canon EOS 7D ㅣ 30"×182장 ㅣ F/4 ㅣ ISO 500 ㅣ 18mm눈으로는 20개 정도를 보긴 했는데 정작 카메라 화각에는 들어오지 않아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카메라 세팅을 하고 있었을 때는 많이 떨어졌었지만 촬영 때는 떨어지지 않는 이 절묘한 타이밍!Canon EOS-1D ㅣ 30"×64장 ㅣ F/3.5 ㅣ ISO 500 ㅣ 28mm다른 화각에 있던 왕디도 마찬가지..Canon EOS 7D ㅣ 30" ㅣ F/3.5 ㅣ ISO 2000 ㅣ 18mm은하수입니다.

희미하긴 하지만 처음으로 촬영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유성을 못 찍은 건 빼고 아쉬운 점은 화각.. 18mm가 좁은 화각은 아니지만(실제론 28.8mm) 촬영하다 보니 너무 답답해서 빨리 초광각이나 어안으로 가고 싶네요.2차집에 들어와서 이대로는 포기 못하겠다 하고 아파트 최상층 비상구에서 2차로 촬영을 했습니다.

결과는...성공이었습니다!Canon EOS 7D ㅣ 20"×202장 ㅣ F/4 ㅣ ISO 100 ㅣ 18mm드디어 3년간의 삽질을 마무리해주는 첫 유성! 촬영 중에 눈에 보이지 않아서 기대도 안 했지만 행운이 따라주네요..작지만 행복합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 공원전라남도 순천시 상사면 용계리 19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장소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장소는 도심에 불빛으로 벗어난 어두컴컴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이 없고 사방이 트여있으면 좋습니다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 수의 유성을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복사점에서 30도 가량 떨어진 곳이 길게 떨어지는 유성을 관측할 확률이 높습니다일반적으로는 하늘의 중앙, 머리 꼭대기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랫동안 지켜보기 힘드니 돗자리를 깔고 눕거나 라쿠라쿠 같은 침대? 혹은 뒤로 젖히는 의자에 앉아 페르세우스 유성우 감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유성의 속도는 초속 60km 정도로 빠른 편이고 가끔 흔적(자취)을 남기기도 합니다.

2013년 8월 13일에 촬영한 유성의 흔적 공전주기가 120년인 스위프트-터틀(109P/Swift-Tuttle, 1862 III) 혜성이 모혜성이며이 혜성이 남긴 부스러기들이 지구로 떨어지면서 유성우로 내리는 것입니다.

유성우를 자세히 관측해보면 대부분의 유성들이 한 점으로부터 뻗어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데그 점이 복사점(방사점)입니다.

이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유성우의 이름을 짓게 됩니다.

복사점이 페르세우스자리에 있으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복사점이 쌍둥이자리에 있으면 쌍둥이자리 유성우라고 부르겠죠본론 유성우가 12시에서 1시 사이에 가장 많이 내린다고 해길래굳이 야자를 뺄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야자를 하고 나갔습니다.

어머니께서 태워다 주기로 하셔서 멀리는 나가지 못하고그나마 가깝고 광해가 적은 상사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밤이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포인트 개척도 힘들어 넓은 주차장과 운동장이 있는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에 있는 공원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알려진 곳이 아니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었지만 공원에선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를 펴고 누워서 보고 계시더군요 떨어질 때는 단체로 "와아

" 하는 소리가 ㅋㅋㅋLG Electronics LG-F320K(LG G2) ㅣ 1/9" ㅣ F/2.4 ㅣ ISO 2750 ㅣ 4mm ㅣ Flash ON촬영을 시작하면 기다리고 있는 것 외에 할 일이 없어서 관측이라도 하려고 60mm짜리 싸구려 망원경을 가져왔지만왕디의 릴리즈가 고장이 나버려서 손으로 일일이 셔터를 눌러주느라 관측할 시간이 없었다는 사실...Canon EOS 7D ㅣ 30"×182장 ㅣ F/4 ㅣ ISO 500 ㅣ 18mm눈으로는 20개 정도를 보긴 했는데 정작 카메라 화각에는 들어오지 않아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카메라 세팅을 하고 있었을 때는 많이 떨어졌었지만 촬영 때는 떨어지지 않는 이 절묘한 타이밍!Canon EOS-1D ㅣ 30"×64장 ㅣ F/3.5 ㅣ ISO 500 ㅣ 28mm다른 화각에 있던 왕디도 마찬가지..Canon EOS 7D ㅣ 30" ㅣ F/3.5 ㅣ ISO 2000 ㅣ 18mm은하수입니다.

희미하긴 하지만 처음으로 촬영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유성을 못 찍은 건 빼고 아쉬운 점은 화각.. 18mm가 좁은 화각은 아니지만(실제론 28.8mm) 촬영하다 보니 너무 답답해서 빨리 초광각이나 어안으로 가고 싶네요.2차집에 들어와서 이대로는 포기 못하겠다 하고 아파트 최상층 비상구에서 2차로 촬영을 했습니다.

결과는...성공이었습니다!Canon EOS 7D ㅣ 20"×202장 ㅣ F/4 ㅣ ISO 100 ㅣ 18mm드디어 3년간의 삽질을 마무리해주는 첫 유성! 촬영 중에 눈에 보이지 않아서 기대도 안 했지만 행운이 따라주네요..작지만 행복합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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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 공원전라남도 순천시 상사면 용계리 19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쯧... http://blog.naver.com/yunsock1/2205472120652016? ??? ?? ???1? 4?

5? ????? ??? - 1?5? 03?40? ??, ZHR=20 (NASA? ?????, 80?? ??...blog.naver.com△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Credit : Chris Allison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서야 글을 올리다니...△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캘로포니아 마운트 샤스타, Credit : Brad Goldpaint언론에서도 얘기가 나온 모양인데, 시간당 150여개 발발한다고 했나보다.

.. 하지만, NASA에서 발표한 데이타는 113개로서 평년 수준의 발발률을 보이겠다.

[유성우] 는 진정 무엇인가.



△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워싱턴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Credit : Matt Dieterich최적의 관측지까진 아니더라도 대도시 광해를 벗어난 지역이라면 분당 1

2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것이다.

솔직히 필자는 휴가를 겸해서 1박2일로 비치체어 들고 가야겠다 마음 먹었으나, 부득이하게 포기를 해야할듯 싶다.

하지만, 불금이 포함된 절호의 기회라는거.... △ Starry Night으로 재현한 2016년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의 밤하늘위의 이미지를 보면(복사점을 알기 쉽게 나타내려다 보니 주위의 별자리들이 오히려 정신 사납다.

), Perseids 복사점이 표시되어 있다.

페르세우스 자리를 찾으면 되는데, 이 별자리를 찾기 어려운 사람들은 동영상을 보고 찾아야 할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700335841312008? 8?? ?????? ?????? ???blog.naver.com하지만, 요즘엔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무료 앱으로 찾으면 쉬울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220251479749??? ???? ??????(astronomy apps)1. Sky Safari Pro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imulationcurriculum.skysafar...blog.naver.com또한, 유성관련은 아니지만 볼거리가 있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흔히들 별이 쏟아질것만 같은 밤하늘을 많이들 연상한다.

물론, 대도시 근처에서는 이런 밤하늘을 보기는 힘들지만, 그나마 늦여름에 도시 근교에서 하늘을 본다면 꽤나 많은 별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은하의 중심부가 늦여름에 잘 보이기 때문이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위의 이미지가 보는 방향은 은하의 중심부 근처인데, 전갈좌의 알파별 안타레스(1등급), 토성(0.4등급), 화성(-0.6등급), 달(월령9일, -12등급)이 그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달의 경우는 월령이 9일이다보니 크레이터를 관측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이날의 달은 00시 53분에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기에 유성관측의 광해로 작용하진 않는다.

------------------------------------------------------------------------------------------------------------------------(1) 모혜성 : Comet 109P / Swift-Tuttle (2) 유성우 활동시기 : 7월 17일

8월 24일 (3) 극대기 : 대한민국 표준시로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 전후 (극대기 시간에 대해서 물어오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단지 최고 절정을 찍을때의 시간이고, 00시 부터 눈에 띄게 잘 보이게 된다.

00시의 발발율은 50여개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증가하여 03시에 100여개를 넘기게 된다.

) (4) ZHR(극대기 시간당 발발수) : 113개 전후 (이 수치는 최적의 관측지에서의 예상 발발수고, 대도시 내에서 관측하려는 관측자는 1/10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시간당 10여개 전후밖에 보이지 않는다.

) (5) 속도 : 59km/s (11km:매우느림, 40km:보통, 72km:매우빠름) ; 비교적 빠른 유성이 될것이다.

 (6) 복사점 : 북쪽

북동쪽 , 고개를 약간만 올리면 된다.

이들은 유성우 극대기에 별똥별이 적어도 분당 1∼2개, 이상적인 조건이라면 이론적으로 최대 120개 정도까지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 등이 지나가면서 우주공간에 뿌려놓은 다양한 크기의 많은 부스러기들이 지구를 향해 빠른 속도로 빨려들어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빛나는 현상이다.

 쌍둥이자리유성우는 별똥별이 나타나는 중심인 복사점이 쌍둥이자리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별똥별들이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를 띤다.

??<영국왕립천문학회(RAS) 쌍둥이자리유성우 상상도>  <스카이&텔레스코프 쌍둥이자리유성우 상상도>? 쌍둥이자리유성우 현상을 일으키는 부스러기는 1983년에 발견된 '3200 파에톤' 소행성체에서 나온 것들로, 파에톤은 지름이 4.8㎞정도로 작고 1.4년에 한 번 태양을 공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왕립천문학회는 최근 수년간 목성과 토성의 중력 영향으로 이 혜성의 부스러기층이 지구에 더 가까이 접근했기 때문에 유성우 현상도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유성우를 관측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빛공해가 없고 시야를 가릴 물체나 지형이 없는 탁 트이고 어두운 곳이 좋다.

유성우의 위치를 특정할 수 없고 망원경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맨눈으로 보는 게 유리하다.

 특히 올해에는 13일∼15일 월령이 2∼4일로 초저녁에 달이 떴다가 지기 때문에 유성우 관측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KASI) 문홍규 박사는 “겨울철 별자리를 숙지해서 별똥별이 떨어질 곳을 미리 알아보고,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옷과 방한용품을 준비해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게 좋다”며 “카메라를 삼각대에 설치하고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노출시간을 길게 주면 멋진 유성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04년 쌍둥이자리유성우 사진>  ..쯧... http://blog.naver.com/yunsock1/2205472120652016? ??? ?? ???1? 4?

5? ????? ??? - 1?5? 03?40? ??, ZHR=20 (NASA? ?????, 80?? ??...blog.naver.com△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Credit : Chris Allison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서야 글을 올리다니...△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캘로포니아 마운트 샤스타, Credit : Brad Goldpaint언론에서도 얘기가 나온 모양인데, 시간당 150여개 발발한다고 했나보다.

.. 하지만, NASA에서 발표한 데이타는 113개로서 평년 수준의 발발률을 보이겠다.

△ 2015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워싱턴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Credit : Matt Dieterich최적의 관측지까진 아니더라도 대도시 광해를 벗어난 지역이라면 분당 1

2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것이다.

솔직히 필자는 휴가를 겸해서 1박2일로 비치체어 들고 가야겠다 마음 먹었으나, 부득이하게 포기를 해야할듯 싶다.

하지만, 불금이 포함된 절호의 기회라는거.... △ Starry Night으로 재현한 2016년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의 밤하늘위의 이미지를 보면(복사점을 알기 쉽게 나타내려다 보니 주위의 별자리들이 오히려 정신 사납다.

), Perseids 복사점이 표시되어 있다.

페르세우스 자리를 찾으면 되는데, 이 별자리를 찾기 어려운 사람들은 동영상을 보고 찾아야 할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700335841312008? 8?? ?????? ?????? ???blog.naver.com하지만, 요즘엔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무료 앱으로 찾으면 쉬울것이다.

http://blog.naver.com/yunsock1/220251479749??? ???? ??????(astronomy apps)1. Sky Safari Pro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imulationcurriculum.skysafar...blog.naver.com또한, 유성관련은 아니지만 볼거리가 있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흔히들 별이 쏟아질것만 같은 밤하늘을 많이들 연상한다.

물론, 대도시 근처에서는 이런 밤하늘을 보기는 힘들지만, 그나마 늦여름에 도시 근교에서 하늘을 본다면 꽤나 많은 별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은하의 중심부가 늦여름에 잘 보이기 때문이다.

△ 2016년 8월 12일 밤 11시의 남서쪽 밤하늘위의 이미지가 보는 방향은 은하의 중심부 근처인데, 전갈좌의 알파별 안타레스(1등급), 토성(0.4등급), 화성(-0.6등급), 달(월령9일, -12등급)이 그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달의 경우는 월령이 9일이다보니 크레이터를 관측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이날의 달은 00시 53분에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기에 유성관측의 광해로 작용하진 않는다.

------------------------------------------------------------------------------------------------------------------------(1) 모혜성 : Comet 109P / Swift-Tuttle (2) 유성우 활동시기 : 7월 17일

8월 24일 (3) 극대기 : 대한민국 표준시로 8월 13일 새벽 04시 30분 전후 (극대기 시간에 대해서 물어오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단지 최고 절정을 찍을때의 시간이고, 00시 부터 눈에 띄게 잘 보이게 된다.

00시의 발발율은 50여개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증가하여 03시에 100여개를 넘기게 된다.

) (4) ZHR(극대기 시간당 발발수) : 113개 전후 (이 수치는 최적의 관측지에서의 예상 발발수고, 대도시 내에서 관측하려는 관측자는 1/10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시간당 10여개 전후밖에 보이지 않는다.

) (5) 속도 : 59km/s (11km:매우느림, 40km:보통, 72km:매우빠름) ; 비교적 빠른 유성이 될것이다.

 (6) 복사점 : 북쪽

북동쪽 , 고개를 약간만 올리면 된다.

우리가 흔히 '별똥별' 이라 부르는 이 유성들이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무더기로 쏟아져 내린다 하여 유성우라 이르는 것이다.

8월 12일(금) 22 : 00

8월 13일(토) 00 : 30우리나라 기준으로 8월12일에 발생하는 2016년의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밤 10시부터 자정 이후 12시 30분 사이에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단다도시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관측에 유리하다니 국민돗자리 신문지라도 들고 근처 공원이라도 나가 볼 만 하겠다.

새해 소원 못 비신 분들 이참에 한번 빌어보시는 건.페르세우스 별자리는 북쪽하늘의 별자리로 그리스 신화의 영웅 페르세우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처치한 메두사의 목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페르세우스 자리 유성우는 약 2000년전부터 극동에서 관측되었다고 하는데 유럽에서는 로런스경의 눈물로 부르기도 한다.

<황금소나기의 아들, 페르세우스>아르고스의 아크리시오스의 딸인 다나에와 제우스의 아들이다아크리시오스는 손자가 자기를 죽일꺼라는 예언때문에페르세우스와 다나에를 궤짝에 넣어 바다에 던졌다궤짝은 세리포스섬에 닿았고 페르세우스는 그곳에서 자랐다.

세리포스의 왕 폴리덱테스는 다나에를 아내로 맞고자 흉계를 꾸며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했다메두사를 죽인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쳐둔어 폴리덱테스를 돌로 만들었다.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바다괴물로부터 안드로메다를 구하고 그녀와 결혼했다 페르세우스는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돌아갔는데 그가 던진 원반에 맞아 결국 아크리시오스는 죽게 된다.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를 떠나 미케네를 건설한다.

   <제우스가 황금비로 내리며 페르세우스를 잉태한 다나에>    ..ㅠㅠㅠ)??? ??2015년?매년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기상상태?가 좋길 기대하며 우주쇼를 기다립니다.

     페르세우스유성우는 사분의자리, 쌍둥이자리유성우와 더불어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은 3대 유성우증 하나인데요...페르세우스유성우를 기다리는 이유는?여름에 볼 수 있기 때문이죠.????사분의자리와 쌍둥이자리는 겨울에 관측가능합니다.

네... 많이 추워요ㅋㅋㅋㅋ??????????유성... 네이버캐스트에 나와 있는 자료를 보면 ?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표에 의하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시간당 최대 100여개까지 관측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선 기상상태 주변상황까지 고려한다면 관측가능한 갯수는 훨씬 못미칠거라 생각되네요)    ??한번더 설명하자면...공전주기가 133년인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남긴 잔해가 지구와 가까이 다가오면서 지구 중력에 의해 대기 안으로 들어와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는 현상을 말한다.

...라고 하네요^^;;;그리고 2015년에는 8월14일 새벽3시가 극대기!!    ? 그렇다면 이제...유성우 관측방법과 촬영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유성우 관측방법  ?관측나가기 전에 3가지를 체크하셔야 합니다 1.장소빛이 없는 어두운 곳이 좋습니다.

밤에도 훤한 대도시권 보다는 시골이 좋아요


한시간만 투자해서 이동한다면 시가지보다 훨씬 나은 관측이 가능합니다.

이동이 힘드시면 높은 고층 빌딩에서 관측하는것도 좋습니다.

천체가 한눈이 담길만한 넓은 들판이나 대기가 깨끗한 산위도 추천해요. ?2.날씨?기상상태가 좋아야 합니다 당연하죠ㅋ하늘에 구름이 짙게 끼어있다면 시간당 만개가 쏟아진들 보이지가 않습니다.

 요즘은 대기에 구름상태를 보여주는 앱들도 많고 포털싸이트에서 실시간 날씨도 검색이 가능하니,원하는 관측장소에 날씨를 체크해보고 관측 나가시길 바랍니다.

    3.준비물편하게 누워있을만한 돗자리나 기타 물건들(신문지 박스 등등 ㅋㅋㅋㅋ)  ? 혹은 ? 몇시간동안 하늘을 쳐다보고 있어도 지치지 않은 강철 목근육  -------------------------------------------------------------- DBK는 강철목근육을 가지고 있기에 돗자리따윈 필요없음!! 훗

장소, 기상상태, 사진촬영을 염두하고 관측장소(DBK는 광주에 거주)를 선정합니다.

1.백수해안도로(넓은바다에위에 떨어지는 유성우 관측가능) - 구름많음2.지리산 성삼재(광주에서 가기 쉬운 높은 산) - 구름많음3.순천만(광주에서 가기 쉬운 넓은 들판) - 구름많음 4.나주평야(위와동일) - 구름많음5.담양메타세콰이어(관측은 어려우나 사진촬영에 좋음) - 구름많음 다섯곳의 기상상태를 체크해봤더니 암울합니다.

...ㅠ 올해도 관측 못하나 싶어서 광주근교 시,군 날씨를 모조리 검색!!장성, 강진, 남원...영암...맑음!!!부리나케 카메라 챙겨서 영암으로 향했습니다.

 --------------------------------------------------------------  뭐 이런식으로 장소를 고르면 되겠어요


(사실 장소를 고민하던 중... 태환태현아빠님, 태염님, 반반찍사님 부름에 영암으로 날라감)  ?여튼 원하는 장소에 가셔서 돗자리 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보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유성이라는게 모두 한방향으로 떨어지는게 아니고언제 어느 방향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두눈 부릅뜨고 하늘을 보고 계시면 됩니다ㅋㅋㅋ 관측방법은 장소선정이 가장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관측하러 나가볼까요?? GoGo



          이렇게 주구장창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됩니다ㅋㅋㅋㅋㅋ(각 별자리를 중심으로 떨어진다고는 하나 워낙 넓은 범위에서 산발적으로 떨어지므로 이쪽저쪽 열심히 보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세분의 부름에 서광목장으로 오긴했으나풍력발전기의 빛공해가 심하여 시간당 10

20개가량만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목이아니라 눈이 아프네요ㅠㅠㅠㅠ             어렵사리 건진 2컷   노출30초 / F4.5 / iso5000 사진으로 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봐도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소원따윈 빌 수 없어요ㅋㅋㅋㅋㅋㅋ ???????노출30초 / F3.2 / iso2500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것은... 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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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하다가하나 얻어 걸려야 되는 거죠    이번에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못보신분은오는 겨울에 쌍둥이자리유성우를 보며소원을 빌어보세요


^^     소원 소원 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제 소원은 공감100만개...                         올 해는 8월 12일 밤 10시부터 13일 새벽 00시 30분까지로 예정되어 있네요. 도시에서도 보이긴 합니다만 광공해가 너무 심하다면 보기 어렵습니다.

 이번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정보입니다.

 시간 : 12일

13일 사이. 12일 밤 10시

다음날 00시 30분. 추천 시간은 11시 12시 사이가 좋을 것 같군요        이 전에 나가시더라도 간간히 보실 수는 있습니다.

        놓치는게 있더라도 맨눈관측은 절정시간대 추천. 장소 : 도심지역에서 벗어난 곳이 좋습니다.

도심지역이더라도 밤에 광공해가 적다면 O.K!       광공해는 빛으로 인해 하늘이 더 어둡게 보이는 빛에 의한 공해입니다.

        광공해가 있을 경우 별도 잘 안보이듯이 유성우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방향 : 이번엔 위치가 꽤 낮아졌습니다        편하게 보시려면 북동쪽 하늘로 약 30도 정도 위의 하늘을 보시면 됩니다.

위치는 그 곳이 맞지만 정확히는 산개된 잔해가 그 자리에 퍼져 나오는 형태라 중앙부에선 짧게 주변부는 길어진 유성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거의 하늘 전체에 흩뿌려져요

        (카메라 관측 및 긴 형태를 보고 싶으시다면 북

북북서, 북북동

동 쪽 하늘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이번 유성우엔 달이 떠 있는데 달을 바로 등진다면 거의 확실한 페르세우스 자리입니다.

        방위는 해뜨는 곳이 동쪽, 지는 쪽이 서쪽 오른쪽에 동쪽을 두고 왼쪽에 서쪽을 둘 시에 앞이 북쪽.        뒤가 남쪽입니다.

나침반 없을시 참고.        별자리를 직접 찾는 것은 google 별지도 어플 다운받으셔도 좋습니다.

        오차는 약간 있으나 확인하기엔 좋습니다.

컴퓨터로는 스텔라리움을 추천드립니다.

?정보 : 이번 유성우는 92년 지구 근처를 지나간 스위프트 터틀 혜성의 잔해입니다.

         잔해가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오게 되어 유성우가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 관측 TipTip 1 : 맨눈 관측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천체망원경, 망원경 이용시 보이는 각도가 줄어들어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는 유성우를 놓치기 쉽습니다.

?Tip 2 : 카메라 관측 팁입니다.

필름 카메라 이용시 한 장에 담아야 해 조리개를 계속 열어두는 bulb로           찍으셔야 합니다.

필름 카메라 이용을 해 본 적이 없어 자세한 팁은 생략.?Tip 3 : 디카 관측 팁. DSLR의 경우 제가 이용하는 방식은 30초를 열고, 닫은 후 다시 30초를 여는 형식으로           연속 촬영입니다.

? BULB 지원 리모컨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M모드 설정. 노출시간 30초,           F값 5.6

6.4 (클 수록 선이 굵어져요), ISO 400 정도(조금 더 높여도 됩니다.

), 연속촬영 모드로.?           연속 촬영된 사진은 14년도 정보의 첨부파일로 사진을 전부 열어 이으시면 됩니다.

별 일주 사진도 마찬가지.           (바이러스, 핵 등의 더러운 행위는 없으니 안심하고 받으세요

?)기왕이면 광각렌즈나 어안렌즈가 있으시다면 사용하시고 없으시면 있는 것 중에 화각이 가장 넓은 녀석이 좋습니다.

          간단 설명입니다.

혹시나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거나 ?네이버에 따로 검색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일반 디카는 잘 모르겠네요..           작년을 토대로 얘기하자면 북북동에 비해 서쪽이나 동쪽을 향하는게 좋습니다.

          북

북북서, 북동

동 으로 카메라를 설치하시면 조금 더 길게 찍으실 수 있습니다.

           (13년도엔 제가 페르세우스에 잡고 찍었더니 꼬리만 하나 건졌습니다)이번에 전 얼마 전에 구입한 고프로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대구 날씨가 날씨인지라 여전히 고민 중이지만(더위를 제가 너무 타서요...)만약 나간다면 타임랩스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기능도 시험해 볼 겸... 후기는 나간다면 올려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고프로용 삼각대가 없...지?... 사러 나갑니다! .  <2012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탈리아 엘바섬, 출처 : stefano de rosa> 고로, 이번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기대해 본다.

  <2013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복사점 이동경로, 출처 : Astronomer> 위의 이미지에서 보듯, 카시오페아와 페르세우스 자리 사이에 있는 이중성단도 촬영대상으로 좋다.

 얼마전 남양주에서 밤하늘을 보니 카시오페이아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봤다.

.. 늦은 새벽임에도 서울과 가까운곳에서는 별을 보기가 쉽지 않다.

 <2012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탈리아 엘바섬, 출처 : stefano de rosa> 복사점은 카시오페이아를 주변시로 응시하면 극대기에 유성 관측이 쉬울것이라 사료된다.

 <2012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탈리아 엘바섬, 출처 : stefano de rosa> 이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7월마지막주부터 8월의 세째주까지 관측이 가능한데, 금년의 경우엔 극대기에 달도 숨어버리기에 꽤 많은 유성을 목격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2012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탈리아 엘바섬, 출처 : stefano de rosa> <2013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dust trail, 출처 : 프랑스 국립천문관측소> 극대기는 Astronomer에선 세계시로 8월 12일 18시로 보고 있으니, 대한민국표준시로는 13일 새벽3시가 된다.

NASA에서 발표한 극대기는 13일 새벽4시30분이다.

IMO에서는 13일 새벽3시15분부터라고 발표하였다.

이때의 발발수는 공통적으로 100여개 이상이라 하고 있다.

 <2012 페르세우스 유성우, 미국 뉴저지, Photo by Jeff Berkes> 이제 복사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2013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복사점,2013년 8월 13일 새벽 04시의 밤하늘, 클릭하면 확대> 늘 그렇듯 북동쪽의 페르세우스 자리를 주시하면 볼 수 있으나, 주변까지 넓게 관측하는것이 유성을 포착할 확률이 높아진다.

 유성우 외에도 은하수의 멋진 모습을 담기에 한여름이 좋다.

.. 왜냐하면 은하의 중심부가 보이기 때문이다.

 <클릭하면 확대> 카메라 세팅이야 다들 잘 하겠지만서도... 조리개값은 f/2.8, 셔터스피드는 약 30초가 적당하다.

. 너무 길어도 안되고, 너무 짧아도 안된다.

 ISO는 각자의 취향이 있겠으나, 광해가 없다는 전제하에 3200 정도로 놓고, NR 옵션을 켜는것이 좋다.

 은하의 중심부는 밤12시에 위의 이미지처럼 남서쪽에 위치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서쪽으로 넘어가게 되므로, 12시 전후에 촬영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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