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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무엇보다 "배" 생산지로 유명해서 우리의 나주, 성환과 같은 곳이에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배 농사를 하시는 분들과 함께 여기 돗토리에 왔습니다.

한국인들은 처음 요나고에 도착한 날 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중국인, 한국인들이 없는 나름 한적하고 깨끗한 곳입니다.

뉴스에 보니까 돗토리 현이 주도적으로 앞으로 요나고 왕복 항공을 증편을 위해 아시아나 항공과 저가 항공사랑도 협의한다고 하는데 오사카, 도쿄 처럼 번화가는 없지만 휴식 하기엔 좋습니다.

그중 돗토리에서 약 30분 떨어져있는 구라요시 어느 일본풍 거리일본의 정원과 거리 곳곳 마다 흐르는 하천? 이 보기만 해도 힐링을 하게 됩니다.

어느 개 동상이 있는데 혹시..동경 신주쿠 역에 주인을 기다리던 개랑 비슷한 사연이 있던 걸까?떡 샤브샤브 로 유명한 100년 이상된 맛집 입니다.

안에 들어가니까 한국 연예인들도 방문했더라구요.식객의 허영만 화백도 오셨습니다.

이분이 오셨다면 나름 믿고 먹을만 하겠습니다돗토리현의 상징 "토끼" 입니다.

전래 동화 같이 내려져 오는 이야기를 모르면 절대 왜 곳곳마다 토끼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거에요. ㅎㅎ이야기인 즉슨..어느 꾀 많은 토끼 한마리가 있었는데 고립된 일본 섬에만 살다가 너무 따분하고 육지에는 과연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중.. 상어 무리와 딜? 을 하게 됩니다.

너네 상어가 많냐 아님 우리 토끼가 많냐 내기를 해볼래?상어는 그래 좋다.

어떻게 할까?토끼는 그럼 너희 상어 모두 와서 일렬로 쭉 있어봐서 내가 등을 타고 건너가면서 숫자를 세어볼께.그리고 난 후 상어들이 총 집합해서 돌다리 처럼 일렬로 줄을 섭니다.

토끼는 상어 등을 타고 육지로 넘어갈 생각을 한거죠.거의 다 왔을때쯤 너무 기쁜 나머지"사실은 내가 육지에 갈려고 뻥

친거야 ㅋㅋ"열받은 상어들은 토끼를 잡아다가 일명 다구리 (일방적인 폭력) 를 합니다.

실제론 피부를 벗겨버렸다는데.. 손도 없는 상어가 어떻게 회?를 떴을까요?반쯤 죽다 살아난 토끼를 보고 길가던 여섯 형제들이 토끼를 보고 이를 불쌍히 여겨"너의 몸을 바닷가에 담궈라" 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걸 믿는 토끼는 바닷물에 담궜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지게 되죠.그러나 마음씨 착한 막내가 토끼를 민물에 씻고 꽃과 약초로 상처를 치료해 줍니다.

상처를 회복한 토끼는 이에 고마움을 느끼고 너의 소원을 들어줄께 하고 제안을 합니다.

사실은 그 형제들은 돗토리 성 군주의 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가는 중이었는데.. 형들은 모두 퇴짜를 맞지만 막내는 토끼의 도움으로 결혼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끼가 인연을 맺어 준다는 의미로 돗토리 현에서 상징이 되었다고 하네요.믿거나 말거나..인데 이건 대체 말도 안되는 전래 동화네요 ㅋㅋ 떡 샤브샤브 입니다.

떡을 얇게 슬라이스 해서 넣어 먹는건데..너무 오래 익히면 흐믈흐믈 말 그대로 떡지니까살짝 대체 먹는 수준으로만..밥을 맛나게 먹고 이제 맷돌로 갈아 만든 커피를 마시러 고고삼시세끼에서도 나왔다는데.. 맷돌로 가는 커피커피 맛이 좀 진합니다.

그리고 여기 특징이 설탕이 아니라 단팥을 넣더라구요.전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기기 땜에 설탕, 시럽은 넣지 않지만 팥은 처음 넣어보네요. ㅎㅎ정말 맛있습니다.

돗토리에서 꼭 마셔봐야할 것 중 하나모든 일정을 마치고 돗토리 역 앞에 있는도토루 커피점에서 아이스 커피 한잔..전 나름 일본어를 써볼려고 했는데 발음이 이상했는지 외국인인줄 바로 알고 영어로 떠듬 떠듬 얘기하는 점원..일본어 공부 좀 더 해야겠습니다.

돗토리현의 돗토리 시에 있는 도토루 커피 한잔하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무엇보다 "배" 생산지로 유명해서 우리의 나주, 성환과 같은 곳이에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배 농사를 하시는 분들과 함께 여기 돗토리에 왔습니다.

한국인들은 처음 요나고에 도착한 날 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중국인, 한국인들이 없는 나름 한적하고 깨끗한 곳입니다.

뉴스에 보니까 돗토리 현이 주도적으로 앞으로 요나고 왕복 항공을 증편을 위해 아시아나 항공과 저가 항공사랑도 협의한다고 하는데 오사카, 도쿄 처럼 번화가는 없지만 휴식 하기엔 좋습니다.

그중 돗토리에서 약 30분 떨어져있는 구라요시 어느 일본풍 거리일본의 정원과 거리 곳곳 마다 흐르는 하천? 이 보기만 해도 힐링을 하게 됩니다.

어느 개 동상이 있는데 혹시..동경 신주쿠 역에 주인을 기다리던 개랑 비슷한 사연이 있던 걸까?떡 샤브샤브 로 유명한 100년 이상된 맛집 입니다.

안에 들어가니까 한국 연예인들도 방문했더라구요.식객의 허영만 화백도 오셨습니다.

이분이 오셨다면 나름 믿고 먹을만 하겠습니다돗토리현의 상징 "토끼" 입니다.

전래 동화 같이 내려져 오는 이야기를 모르면 절대 왜 곳곳마다 토끼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거에요. ㅎㅎ이야기인 즉슨..어느 꾀 많은 토끼 한마리가 있었는데 고립된 일본 섬에만 살다가 너무 따분하고 육지에는 과연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중.. 상어 무리와 딜? 을 하게 됩니다.

너네 상어가 많냐 아님 우리 토끼가 많냐 내기를 해볼래?상어는 그래 좋다.

어떻게 할까?토끼는 그럼 너희 상어 모두 와서 일렬로 쭉 있어봐서 내가 등을 타고 건너가면서 숫자를 세어볼께.그리고 난 후 상어들이 총 집합해서 돌다리 처럼 일렬로 줄을 섭니다.

토끼는 상어 등을 타고 육지로 넘어갈 생각을 한거죠.거의 다 왔을때쯤 너무 기쁜 나머지"사실은 내가 육지에 갈려고 뻥

친거야 ㅋㅋ"열받은 상어들은 토끼를 잡아다가 일명 다구리 (일방적인 폭력) 를 합니다.

실제론 피부를 벗겨버렸다는데.. 손도 없는 상어가 어떻게 회?를 떴을까요?반쯤 죽다 살아난 토끼를 보고 길가던 여섯 형제들이 토끼를 보고 이를 불쌍히 여겨"너의 몸을 바닷가에 담궈라" 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걸 믿는 토끼는 바닷물에 담궜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지게 되죠.그러나 마음씨 착한 막내가 토끼를 민물에 씻고 꽃과 약초로 상처를 치료해 줍니다.

상처를 회복한 토끼는 이에 고마움을 느끼고 너의 소원을 들어줄께 하고 제안을 합니다.

사실은 그 형제들은 돗토리 성 군주의 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가는 중이었는데.. 형들은 모두 퇴짜를 맞지만 막내는 토끼의 도움으로 결혼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래서 토끼가 인연을 맺어 준다는 의미로 돗토리 현에서 상징이 되었다고 하네요.믿거나 말거나..인데 이건 대체 말도 안되는 전래 동화네요 ㅋㅋ 떡 샤브샤브 입니다.

떡을 얇게 슬라이스 해서 넣어 먹는건데..너무 오래 익히면 흐믈흐믈 말 그대로 떡지니까살짝 대체 먹는 수준으로만..밥을 맛나게 먹고 이제 맷돌로 갈아 만든 커피를 마시러 고고삼시세끼에서도 나왔다는데.. 맷돌로 가는 커피커피 맛이 좀 진합니다.

그리고 여기 특징이 설탕이 아니라 단팥을 넣더라구요.전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기기 땜에 설탕, 시럽은 넣지 않지만 팥은 처음 넣어보네요. ㅎㅎ정말 맛있습니다.

돗토리에서 꼭 마셔봐야할 것 중 하나모든 일정을 마치고 돗토리 역 앞에 있는도토루 커피점에서 아이스 커피 한잔..전 나름 일본어를 써볼려고 했는데 발음이 이상했는지 외국인인줄 바로 알고 영어로 떠듬 떠듬 얘기하는 점원..일본어 공부 좀 더 해야겠습니다.

돗토리현의 돗토리 시에 있는 도토루 커피 한잔하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이곳은 해안가의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사구... 특히 겨울에 오면 눈덮인 장관을 볼 수 있고 부채꼴 모양의 연못도 늦가을에서 초봄에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볼 수 있다고 한다.

우린 여름이라 못봄...ㅎ            돗토리사구를 가장 쉽게 가는 법은 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역시 천엔택시로 갈 수 있다.

근처 모래박물관을 들려 이곳에 왔을때 아쉽게 날은 흐렸다.

맑은 날...마치 사막같은 형태로 찍고 싶었는데... 이곳에 낙타 체험도 있다고...우리나라는 뭣때문에 고생인데 여기선 낙타체험이라니...              모래위를 오른다는것...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린 가장 완만한 길을 올라왔고..역시 나는 가장 먼저 힘들게 올라오는 일행들의 모습을 찍었다.

              잠시 휴식.... 정상에서 올라와 바다를 바라보면 절대 또 내려가고 싶지 않은 장관이 펼쳐진다.

저기까지 내려가서 올라오는 것....무지 힘들거 같은데지금 생각하면 발 한번 담그지 못하고 온 것이 후회가 되기도...              < 보는 외국여성들 아래 취하면서 휴식을>              건강해보이는 등에 7번을 단 여성은 오르막길 사구에서 덤블링을




               한두방울씩 떨어진 비에 마음이 급했는데...그래도 흐린날은 흐린날대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고운모래 신발을 벗고 달려보기도 하고...^^가까운 일본인데 전혀 우리랑 다른 지형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운동화보다는 역시 샌들이 필요...샌들보다는 맨발이 더 나았던 돗토리 사구...돗토리현 여행 일정에는 꼭 있어야하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을 씻고 천엔택시의 종착은 우린 스타벅스에서 내리는 것으로이곳이 은근 관광지라고 하는데근처 이온몰도 있고 잠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커피한잔을 마시고 가기로 했다.

            돗토리현 스타벅스 마지막으로 세워진 곳인데 건물이랑 내부 인테리어가 최근것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소이밀크를 시킴...우유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두유로....그리고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먹고 있는 그린티 프라프치노



[돗토리현] 결국 이렇게




            그린티프라프치노의 맛은 정말 대단...한치의 오차도 없는 전세계 똑같은 레시피인가...다른 곳에서 먹었던 맛과 역시 동일....왠지 스타벅스에서 고향의 맛을 느끼는 어이없는...ㅋ            맛은 정직한 두유 커피맛....           남편과의 여행....이렇게 보니 이번 방학때 아이들과 여행을 거의 못한듯....이제 나도 남편과 둘이 다니는 나이가 되었구나!!!!!!            오후에 디저트를 드시러 오신 노부부....멋지심...^^             빡빡한 여행일정 중 가장 릴렉스하게 쉰 스타벅스...^^            예전에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삼각김밥 점심먹고 오천원짜리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고. ㅋㅋㅋ우리가 일본에서 그런듯... 기차를 타고 오면서 간단한 편의점 도시락...일본 자유여행 할때 물가 비싼 일본에서는 간단히 편의점 식사도 괜찮다고 맛있다고 하던데..음



난 맛있는건 모르겠네!!!!            하여간 이번 여행에서 느낀건 ....아사이 보다 나는 삿뽀로






            알뜰하게 다닌 일본여행....원래 근처 유명한 초밥집을 가기로 했는데 예약이 끝나서 못가고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 끝난 오전 일정에 마쓰에시로 오후는 가기로...결국 빡빡한 일정 다시 짜고.... 마쓰에시로 출발







 역시 이번 일본자유여행에서 가장 사랑스러운건 JR신인패쓰






            이곳은 해안가의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사구... 특히 겨울에 오면 눈덮인 장관을 볼 수 있고 부채꼴 모양의 연못도 늦가을에서 초봄에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볼 수 있다고 한다.

우린 여름이라 못봄...ㅎ            돗토리사구를 가장 쉽게 가는 법은 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역시 천엔택시로 갈 수 있다.

근처 모래박물관을 들려 이곳에 왔을때 아쉽게 날은 흐렸다.

[돗토리현] 란 무엇인가?



맑은 날...마치 사막같은 형태로 찍고 싶었는데... 이곳에 낙타 체험도 있다고...우리나라는 뭣때문에 고생인데 여기선 낙타체험이라니...              모래위를 오른다는것...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린 가장 완만한 길을 올라왔고..역시 나는 가장 먼저 힘들게 올라오는 일행들의 모습을 찍었다.

              잠시 휴식.... 정상에서 올라와 바다를 바라보면 절대 또 내려가고 싶지 않은 장관이 펼쳐진다.

저기까지 내려가서 올라오는 것....무지 힘들거 같은데지금 생각하면 발 한번 담그지 못하고 온 것이 후회가 되기도...              < 보는 외국여성들 아래 취하면서 휴식을>              건강해보이는 등에 7번을 단 여성은 오르막길 사구에서 덤블링을




               한두방울씩 떨어진 비에 마음이 급했는데...그래도 흐린날은 흐린날대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고운모래 신발을 벗고 달려보기도 하고...^^가까운 일본인데 전혀 우리랑 다른 지형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운동화보다는 역시 샌들이 필요...샌들보다는 맨발이 더 나았던 돗토리 사구...돗토리현 여행 일정에는 꼭 있어야하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을 씻고 천엔택시의 종착은 우린 스타벅스에서 내리는 것으로이곳이 은근 관광지라고 하는데근처 이온몰도 있고 잠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커피한잔을 마시고 가기로 했다.

            돗토리현 스타벅스 마지막으로 세워진 곳인데 건물이랑 내부 인테리어가 최근것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소이밀크를 시킴...우유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두유로....그리고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먹고 있는 그린티 프라프치노





            그린티프라프치노의 맛은 정말 대단...한치의 오차도 없는 전세계 똑같은 레시피인가...다른 곳에서 먹었던 맛과 역시 동일....왠지 스타벅스에서 고향의 맛을 느끼는 어이없는...ㅋ            맛은 정직한 두유 커피맛....           남편과의 여행....이렇게 보니 이번 방학때 아이들과 여행을 거의 못한듯....이제 나도 남편과 둘이 다니는 나이가 되었구나!!!!!!            오후에 디저트를 드시러 오신 노부부....멋지심...^^             빡빡한 여행일정 중 가장 릴렉스하게 쉰 스타벅스...^^            예전에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삼각김밥 점심먹고 오천원짜리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고. ㅋㅋㅋ우리가 일본에서 그런듯... 기차를 타고 오면서 간단한 편의점 도시락...일본 자유여행 할때 물가 비싼 일본에서는 간단히 편의점 식사도 괜찮다고 맛있다고 하던데..음



난 맛있는건 모르겠네!!!!            하여간 이번 여행에서 느낀건 ....아사이 보다 나는 삿뽀로






            알뜰하게 다닌 일본여행....원래 근처 유명한 초밥집을 가기로 했는데 예약이 끝나서 못가고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 끝난 오전 일정에 마쓰에시로 오후는 가기로...결국 빡빡한 일정 다시 짜고.... 마쓰에시로 출발







 역시 이번 일본자유여행에서 가장 사랑스러운건 JR신인패쓰






            이곳은 해안가의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해안사구... 특히 겨울에 오면 눈덮인 장관을 볼 수 있고 부채꼴 모양의 연못도 늦가을에서 초봄에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볼 수 있다고 한다.

우린 여름이라 못봄...ㅎ            돗토리사구를 가장 쉽게 가는 법은 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역시 천엔택시로 갈 수 있다.

근처 모래박물관을 들려 이곳에 왔을때 아쉽게 날은 흐렸다.

맑은 날...마치 사막같은 형태로 찍고 싶었는데... 이곳에 낙타 체험도 있다고...우리나라는 뭣때문에 고생인데 여기선 낙타체험이라니...              모래위를 오른다는것...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린 가장 완만한 길을 올라왔고..역시 나는 가장 먼저 힘들게 올라오는 일행들의 모습을 찍었다.

              잠시 휴식.... 정상에서 올라와 바다를 바라보면 절대 또 내려가고 싶지 않은 장관이 펼쳐진다.

저기까지 내려가서 올라오는 것....무지 힘들거 같은데지금 생각하면 발 한번 담그지 못하고 온 것이 후회가 되기도...              < 보는 외국여성들 아래 취하면서 휴식을>              건강해보이는 등에 7번을 단 여성은 오르막길 사구에서 덤블링을




               한두방울씩 떨어진 비에 마음이 급했는데...그래도 흐린날은 흐린날대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고운모래 신발을 벗고 달려보기도 하고...^^가까운 일본인데 전혀 우리랑 다른 지형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운동화보다는 역시 샌들이 필요...샌들보다는 맨발이 더 나았던 돗토리 사구...돗토리현 여행 일정에는 꼭 있어야하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을 씻고 천엔택시의 종착은 우린 스타벅스에서 내리는 것으로이곳이 은근 관광지라고 하는데근처 이온몰도 있고 잠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커피한잔을 마시고 가기로 했다.

            돗토리현 스타벅스 마지막으로 세워진 곳인데 건물이랑 내부 인테리어가 최근것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소이밀크를 시킴...우유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두유로....그리고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먹고 있는 그린티 프라프치노





            그린티프라프치노의 맛은 정말 대단...한치의 오차도 없는 전세계 똑같은 레시피인가...다른 곳에서 먹었던 맛과 역시 동일....왠지 스타벅스에서 고향의 맛을 느끼는 어이없는...ㅋ            맛은 정직한 두유 커피맛....           남편과의 여행....이렇게 보니 이번 방학때 아이들과 여행을 거의 못한듯....이제 나도 남편과 둘이 다니는 나이가 되었구나!!!!!!            오후에 디저트를 드시러 오신 노부부....멋지심...^^             빡빡한 여행일정 중 가장 릴렉스하게 쉰 스타벅스...^^            예전에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삼각김밥 점심먹고 오천원짜리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고. ㅋㅋㅋ우리가 일본에서 그런듯... 기차를 타고 오면서 간단한 편의점 도시락...일본 자유여행 할때 물가 비싼 일본에서는 간단히 편의점 식사도 괜찮다고 맛있다고 하던데..음



난 맛있는건 모르겠네!!!!            하여간 이번 여행에서 느낀건 ....아사이 보다 나는 삿뽀로






            알뜰하게 다닌 일본여행....원래 근처 유명한 초밥집을 가기로 했는데 예약이 끝나서 못가고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 끝난 오전 일정에 마쓰에시로 오후는 가기로...결국 빡빡한 일정 다시 짜고.... 마쓰에시로 출발







 역시 이번 일본자유여행에서 가장 사랑스러운건 JR신인패쓰






            상품 수령을 위한 안내는 14일 오전 당첨자분의 안부게시판을 통해 전달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om/tottori_pref/220771051595???GO ???? ??? ??! '???? ??? ?? ?? ??' ??!?? ???? ???GO ???? ???????!???? ????? ?? ??? ? ??? ??'??...blog.naver.com실제 돗토리 사구에서 관광도 하실 겸 핸드폰을 들고열심히 포켓몬을 잡는 분들도 이전보다 많이 보인답니다!특히 Ikedane Nippon 페이스북에 사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포켓스톱'으로 소개 되기도 했어요.https://www.facebook.com/tottoripage/posts/1259879007377586???? - ???? | Facebookwww.facebook.com돗토리현에서는 포켓몬 트레이너 여러분들을 위해!돗토리현의 포켓몬GO 포털사이트 '돗토리GO'를 오픈했는데요.알고 계셨나요? 한국어 홈페이지도 준비 되어 있다는 사실포켓몬 트레이너 여러분께 드리는 안내사항, 포켓몬의 성지인 돗토리 사구의 매력에 대해 읽어보실 수 있어요!https://www.pref.tottori.lg.jp/tottorigokr???GO ???? ???GO ?????/?????/????????www.pref.tottori.lg.jp즐거운 여행과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기면서 포켓몬GO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포켓몬들과 토리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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