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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지진



24 11:14 / 수정 2011.06.24 13:14[사진=멕시코 남부 아카풀코에 떠내려와 죽은 물고기떼들]  일본 국민이 '6월 말 거대 여진설'에 떨고 있다.

일본 정부와 학자들이 잇따라 거대여진을 경고하고 나선 데다 일본 각지에 동일본 대지진 때와 유사한 지진 전조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문부과학성 주관 지진조사위원회에 참여 중인 수도대학도쿄대학원 도시환경과학연구과 야마자키 하루오 교수는 "지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도호쿠 지방이 최대 5m정도 동쪽 방향으로 미끄러져 응력이 축적돼 있다"며 "이 축적된 에너지 때문에 어딘가에서 지진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규모 7.9)이 일어난 지 4개월 반 만인 24년 1월 15일 규모 7.3의 대지진이 발생했었다"고 덧붙였다.

산업기술종합연구소 활단층 지진연구센터 이시카와 유조 연구원도 "수마트라 섬 해안의 지진이 일어난 지 3개월 뒤부터 5년 반 사이에 규모 7.2

8.6의 여진이 6번 일어났다"며 "일본에도 6월 중에 규모 7.0 이상의 여진이 발생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부 공식조사에서도 거대여진 가능성이 점쳐졌다.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이달 9일 "규모가 큰 여진으로 강한 흔들림과 높은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본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대지진 전조 현상이 잇따라 일본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주간 현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아사노 강에서 5만 마리의 은어가 특별한 이유 없이 떼죽음을 당했다.

돗토리현에서는 때아닌 정어리 풍년이다.

5월까지 1만6771t이 잡혔는데,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잡은 양보다 많다.

돗토리현의 어부들은 "이런 어획량은 한신 대지진이 일어난 1995년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오징어도 마찬가지다.

하루 400

500㎏이 잡힌다.

그것도 쇠갑오징어만 잡힌다.

예년에는 하루 100㎏정도가 잡힌 것에 비하면 대풍이다.

그래서 어부들은 “곧 대지진이 닥칠 거라는 말이 주민 사이에서는 파다하다”고 전하고 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할 때도 일주일 전인 3월 4일 혼슈지방 아바라키현 가고시마 해안에서 고양이고래 52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의 전조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주민들은 대지진 전조라며 상당히 불안해했다.

심지어 브라질의 한 예언가가 “2011년 6월 25일 오후 8시 53분 도쿄에서 8㎞ 떨어진 곳에서 규모 6.1 지진이 일어난다”고 말한 것이 일본 네티즌들에게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불안감은 더해가고 있다.

오사카 대학 스미타 겐지 교수는 “여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이 다시 타격을 받게 되면 일본뿐 아니라 외국에까지 방사능이 직접 퍼질 수 있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영규 9의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후 4개월만에 규모 7.3의의 대지진이발생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활단층 지진연구센터 이시카와 유조 연구원도 수마트라 섬해안의 대지진이 일어난 지 3개월 뒤 부터 5년 반 사이에 규모 7.2 에서 8.6의 여진이 6번이나일어났다며 6월 중 일본에 규모 7.0 이상의 추가 대지진이 발행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 공식조사에서도 추가 대지진의 가능성은 점쳐졌으며 대지진으로 인하여 강한 흔들림과높은 쓰나미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일본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5일에는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아사노강에서 별 다른 이유 없이 5만 마리의 은어가 떼죽음을 당였으며 독토리현에서는 때 아닌 정어리 풍년 입니다.

정어리는 5월까지 약 1만 6771t 이 잡혔는데 이는 지난 한해에 잡은 양보다 많은 양으로서,돗토리현의 어부들은 이런 어획량에 대하여 한신 대지진이 일어난 1995년 이후 처음있는일 일라고 말했으며,어부들은 곧 대지진이 추가로 올 것이라는 말이 주민 사이에서 파다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일본의 대지진이 발생하기 일주일전인 3월 4일 혼슈지방 아바라기현 가고시마 해안에서는고양이 고래 52마리가 이유 없이 떼죽음을 당하는 등의 전조 현상이 발생한 바 있으며,당시 주민들 역시 대지진 전조라며 상당히 불안해했었습니다.

딤지어 브라질의 한 예언가가 2011년 6월 25일 오후 8시 53분 도쿄에서 8km 떨어진 지점에서규모 6.1의 지진이 일어난다고 예언한것이 일본의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면서 빠르게 퍼져나가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뉴스 출처 - 네이버뉴스  일본 지진 동영상 입니다.

 다시 한 번 지진이 발생한다면 방사능 유출이 세계 전체에 퍼지는 건 말할 것도 없고,더군다나 인접 국가들의 피해가 얼마나 극심해질지...일본 국민들은 어디에 살아야 할까요,참 큰일입니다.

8의 강진 전에 특이한 무지개가 있었다고 한다3 심해어의 출현지난 주말 울산에서 산갈치를 잠았다는 인증샷이 낚시 동호회에 수 건 올라왔다고 한다.

원전 폭발로 유명한 2012년 일본 후쿠시마 지진 전에 심해어인 큐우리에소(산갈치)가 나타났다고 했다.

비슷한 시기 캘리포니아에서도 지진에 앞서 산갈치가 2번이나 인근 해역에서 잡혔다고 한다4 지진운작년 12월 익산 3.9 지진 시 그에 앞서 지진운이 있었다고 해 이슈였다 지진운이라는 건 학계에서 인정한 과학적 전조현상은 아니라고 한다.

허나 아래를 보면 신빙성은 있어 보인다가늘고 길게 뻗어선 모양의 지진운(地震雲)도 지진이 잦은 일본 등에서 많이 보고되는 대기 현상이다.

특히 지진운은 지진 발생 바로 전에 나타나서 전조 현상 가운데 가장 강력한 예측 능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진운에 무지개와 발광 현상 등이 겹치면 거의 90% 이상의 확률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정설이다.

5 바다로 떠밀려오는 바다생물해파리, 정어리 떼 등 여러 사례에서 지진 전에 바다생물이 죽어서 바다로 떠밀려온다는 얘기가 있다.

[돗토리현 지진]


물고기도 있고 해파리 같은 생물도 있다6 지진광‘지진광(earthquake light)’도 지진의 전조현상으로 꼽힌다.

하늘에 섬광이 번쩍이는 현상이 수초에서 수십분간 지속되는 현상으로, 1965년 일본 나가노에서 관측된 것이 대표적이며 2008년 중국 쓰촨성, 2010년 칠레 지진 등에서서도 관찰됐다.

지진광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지진때 발생한 에너지가 석영 등 지표의 암석과 반응해서 방전을 일으킨다는 설명과 지진 발생시 분출되는 기체가 대기 중 오존이나 산소와 반응하여 일어난다는 설명이 있다2011년 4월 일본 센다이 지역 지진광7 화산폭발지진이 지각변동에 의한 거라 약한 지반인 화산이 먼저 폭발을 일으킨다는 것2011년 후지산 만년설이 녹아 이에 대한 논의가 꽤 진지하게 일어났다고 한다8 매미 실종이건 일본에 있는 얘기라는데 매미가 울지 않으면 지진이 난다는 말이 일본에서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다고... 과거 일본에서는 1707년 호에지진, 1923년 관동대지진, 1995년 한신대지진 등 일본열도에 대지진이 찾아올 때마다 매미가 울지 않았다는 역사 기록이 있다고 한다<출처>지진 발생 전에 나타나는 괴현상들 ? Sciencetimeswww.sciencetimes.co.kr日 메가지진 오나? 심상치 않은 8가지 전조 | old girl diaryblog.donga.comundefinedquake.kigam.re.kr이는 물의 이상현상이라고도 하는데요,물의 이상현상으론오물과 같은 가스취, 온천이나온다,우물이나 용수가 잘 안나온다.

물이 황변한다.

취사장에 안개가 자욱해진다.

등등.. 여러 현상이 있는데벌써 가스취, 온천수가 나오는 현상이나타났네요게다가,개미떼 대거 이동까지..!지진 발생 전 증상으로동물들이 떼 이동을 하는데요!대학시절 교양과목으로 철학을 들은적이 있어요,교수님께서 철학적으로도동물은 사람보다 '영'적으로 밝아사람보다 앞에 일어날 자연재해를 알고,무리를 지어 이동한다며,사람이 가장 마지막에 안다고 하시더라구요실제,조류나 양서류 등 동물은큰 지진 발시 무리를 지어 이동하거나정상습관을 벗어난 이상행동을한다고 해요,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지각을 이루는 판들이 압력을 받아압전현상이 증가해서전기장을 형성하고,동물의 지각에 전해져이상 행동을 보이게 되는거죠.올 초여름엔 대구 에서새끼두꺼비 300만마리가망월지 저수지에서 무리지어 대거 이동했다고해요.두꺼비 산란을 위해대거 이동했다곤 하는데요.저는 2008년 쓰촨성 지진 나기전,두꺼비와 개미가 떼거지로 이동하는 장면이많이 목격 되었다고 해요,그때 지진 전문가들은'별거아니다'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니얼마뒤 쓰촨성에선 7.9규모의대 지진이 일어났었죠.이번 부산 개미떼 이동하는거가볍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같아요!지금 지진 발생 전 증상'지진 전조 현상'인가스냄새, 물의 이상현상,동물들의 대거 이동등 여러 현상으로 뒤숭숭하네요[영화 해운대][영화 해운대]그리고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예전 영화 '해운대'에서박중훈이 지질학자로 나와'우리나라도 위험지대에 속한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 쳤었죠,무방비 상태로아무런 대처를 못하다사람들이 죽어가는 가슴아픈 장면들을봤었는데그 중에서도 이민기가 죽는 장면이가장 마음 아프더라구요ㅜㅜ[영화 투모로우][영화 2012]이 외 재난영화로,투모로우, 2012, 더 임파서블 등이있네요재난영화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헤어지는 장면에서펑펑 눈물이 나오더라구요뭐.. 내가 조심한들 자연재해를 이길방법은 없지만,이상 증세가 있는 곳들은방문을 피하는게 좋은거 같아요![가상 시뮬레이션 일본 쓰나미 영상][아무것도 모르고 무방비로 당하는 재난 영상][역대 재난영화 베스트 7]마지막으로 역대 자연재해 영상인일본 쓰나미 영상,해일 영상, 토네이도 영상, 지진 영상그리고 역대 재난영화 동영상입니다.

.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안심하고 영화 해운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만약"이 언제나 무서운거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까지 있으니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마음에 별의별 상상과 걱정을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ㅜㅜ그래서 미리미리 알고 대피해도 나쁠꺼 없을꺼 같아서 지진 전조증상과 지진대피요려을 찾아보았어요◈ 지진이란 무엇이며 예측이 가능할까?먼저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진 위험 특정지역에서 과학적인 관측에 따른 상시 감시체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지금은 정확한 지역이나 시기를 예측하기 보다는 두루뭉실 "예상"만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지진 전조증상이나 괴담들이 극속도로 퍼지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렇다면 과연 동물이나 식물들은 지진을 예지할 수 있ㅇ르까요?영화나 실제로 대지진이 일어난 지역을 예를 들어볼 때 동식물들이 평소와는 다른 이례적인 행태를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요.소리,전기, 전자파나 냄새 등에 대한 감지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지진 발생 전부터 미약하게 특이한 음이나 전자파, 냄새 등이 대기나 지면에 나타낫을때 동식물이 감지할 수 있어 지진 증조를 보일 수있다고 하네요.하지만... 과학적 근거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지진 전조증상,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한번 찾아 보았어요1. 동식물들의 이상 형태고양이가 없어지거나 평소에 짖지 않던 개가 짖는다.

쥐가 비정상적으로 떠든다던가 없어지는 것 역시 지진 전조증상이라고 하네요.여기에 물기기의 떼죽음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심해어가 다량으로 잡히는 것도 전조증상.. 실제로 일본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심해어가 어획량이 늘어난다든지 돌고래가 떼로 죽었다고 하지요..스촬성 대지진 때는 개구리와 두꺼비떼가 출몰했고 대만 지진때는 지렁이떼..그리고 우리 나라 현재 SNS서 퍼지고 있는 개미떼까지.. 하지만 이 사진을 직접 찍은 이를 찾지 못햇고 부산 해수욕장 어디서도 이를 목격했다는 사람이 아직 없다네요.. 투라치라는 심해어가 잡혀서 또 소문이 퍼지기도 했는데 투라치는 종종 잡혔던 종류라고.. 사람보다 오감이 발달한 동식물이 지진에 먼저 반응을 한다는것 역시 과학적 증거과 지진관련성을 입증하진 못했다고 하네요.2. 물의 이상 증상평소에 정확하던 조수간만에 이상이 생기고 연못의 용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들면서 지하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 역시 일본 대지진 경험자의 증언이 있었다고 하네요.가스냄새나 악취를 맡았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서 이번 부산, 울산 원인불명 가스냄새때문에 SNS에서 지진 징조라고 많이 들 불안해 하고 있지요..3. 지진운 발견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특별한 구름 모양의 지진운이 생긴다고 하는데요.이 역시 우연의 일치라고 전문가들은 말하지만2008년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아이티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등여러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지진운이 나타났다고 하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1주일 전에는 여러개의 긴 구름이 물결모양으로 늘어선 형태,3일이나 하루 전까지는 지표면에서 하늘까지 직립형태로 이어진 모양,일어나기 직전에는 거대한 덩어리 모양으로 지진운이 생긴다고 해요.4. 달의 색깔 변화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진한 오렌지색의 만월을 보았다고 하는데요달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붉은 색을 띄었닥 증언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요.5. 지진광 발견지진광은 특이한 빛이 나는 공기현상으로 지각과 지진활동이나 화산폭발 지역 근처 하늘에 나타난다고 해요.대체적으로 지진광은 지진이 발생하는 동안만 보이고 사라진다고 알려졌지만1975년 칼라파나 지진은 전후에 빛이 보고되어 전조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렇다면 아주 만약을 위해서 지진 대피요령 또한 알아두는 것이 좋겠지요!우리 나라는 지진 안전대라 생각되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한 대피요령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게 사실이니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듯[지진 전조현상] 결국 이렇게1. 집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때지진이 발생하면 12분 정도만 큰 진동이 울리니 당황하지 말고 식탁, 책상 밑 등으로 들어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고 해요.하지만 내신설계가 되어있지 않는 우리 나라 건물 구조상 실내보다는 실외가 안전하다고 하니 진도가 약해질때를 기다려 빠르게 실외 넓은공간으로 나가야 된다고 해요.실내에서는 화장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데 대피공간이 될 수 있는 현관문을 열어두고 화장실 모서리 쪽으로 피하는게 좋다네요.그리고 화재를 막기 위해 받드시 12분 정도 진동 후 시간간격에 빠르게 집안에 불은 모두 꺼 주어야 합니다.

2.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때 정시버튼을 누르고 정지하면 식속하게 안전을 확인 후 대피해야합니다.

안에 같혔을 경우 구조를 요청하고 화재나 지진이 발생했을경우에는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나는 아파트 사는데.. 실내도 안전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타지말라면.. 뛰어내려야 되나요?그래서 꼭 대피사다리가 있는 베란다에는 짐을 놓지 말아야 되나봐요.. 3. 집밖에 있을때땅이 흔들리면 무언가를 잡고 싶어지는데 튼튼한 기둥이나 건믈, 전봇대를 잡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하네요.높은 기둥은 넘어지기 쉽고 건물 역시 무너질 수 있으니 낙하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큰 운동장이나 광장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4. 산이나 바다에 있을때 산에 있을 경우에는 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있으니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해안역시 해일의 위험이 있으니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얻어 신속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일단 불안감에 지진에 대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피요령을 살펴보니 더 불안해 집니다 ㅜㅜ아이가 둘씩이나 있는데 어떻게 그 아이들을 데리고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없이 내려올까요.예주네 아파트에는 7층이상에는 완강기가 설치되어있는데 미리미리 완강기 사용법을 알아 둬야 겠어요!완강기 근데 버티는 무게가 몇키로나 되나.. 애 둘 안고 완강기 이용해도 되나?이것도 미리미리 찾아봐둬야겠네요^^.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안심하고 영화 해운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만약"이 언제나 무서운거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까지 있으니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한다는 마음에 별의별 상상과 걱정을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ㅜㅜ그래서 미리미리 알고 대피해도 나쁠꺼 없을꺼 같아서 지진 전조증상과 지진대피요려을 찾아보았어요◈ 지진이란 무엇이며 예측이 가능할까?먼저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진 위험 특정지역에서 과학적인 관측에 따른 상시 감시체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는데요.지금은 정확한 지역이나 시기를 예측하기 보다는 두루뭉실 "예상"만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지진 전조증상이나 괴담들이 극속도로 퍼지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렇다면 과연 동물이나 식물들은 지진을 예지할 수 있ㅇ르까요?영화나 실제로 대지진이 일어난 지역을 예를 들어볼 때 동식물들이 평소와는 다른 이례적인 행태를 많이 보였다고 하는데요.소리,전기, 전자파나 냄새 등에 대한 감지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지진 발생 전부터 미약하게 특이한 음이나 전자파, 냄새 등이 대기나 지면에 나타낫을때 동식물이 감지할 수 있어 지진 증조를 보일 수있다고 하네요.하지만... 과학적 근거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지진 전조증상,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한번 찾아 보았어요1. 동식물들의 이상 형태고양이가 없어지거나 평소에 짖지 않던 개가 짖는다.

쥐가 비정상적으로 떠든다던가 없어지는 것 역시 지진 전조증상이라고 하네요.여기에 물기기의 떼죽음이나 평소에 보기 힘든 심해어가 다량으로 잡히는 것도 전조증상.. 실제로 일본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심해어가 어획량이 늘어난다든지 돌고래가 떼로 죽었다고 하지요..스촬성 대지진 때는 개구리와 두꺼비떼가 출몰했고 대만 지진때는 지렁이떼..그리고 우리 나라 현재 SNS서 퍼지고 있는 개미떼까지.. 하지만 이 사진을 직접 찍은 이를 찾지 못햇고 부산 해수욕장 어디서도 이를 목격했다는 사람이 아직 없다네요.. 투라치라는 심해어가 잡혀서 또 소문이 퍼지기도 했는데 투라치는 종종 잡혔던 종류라고.. 사람보다 오감이 발달한 동식물이 지진에 먼저 반응을 한다는것 역시 과학적 증거과 지진관련성을 입증하진 못했다고 하네요.2. 물의 이상 증상평소에 정확하던 조수간만에 이상이 생기고 연못의 용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들면서 지하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 역시 일본 대지진 경험자의 증언이 있었다고 하네요.가스냄새나 악취를 맡았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서 이번 부산, 울산 원인불명 가스냄새때문에 SNS에서 지진 징조라고 많이 들 불안해 하고 있지요..3. 지진운 발견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특별한 구름 모양의 지진운이 생긴다고 하는데요.이 역시 우연의 일치라고 전문가들은 말하지만2008년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아이티지진, 2011년 동일본대지진 등여러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지진운이 나타났다고 하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1주일 전에는 여러개의 긴 구름이 물결모양으로 늘어선 형태,3일이나 하루 전까지는 지표면에서 하늘까지 직립형태로 이어진 모양,일어나기 직전에는 거대한 덩어리 모양으로 지진운이 생긴다고 해요.4. 달의 색깔 변화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 전 사람들은 진한 오렌지색의 만월을 보았다고 하는데요달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붉은 색을 띄었닥 증언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요.5. 지진광 발견지진광은 특이한 빛이 나는 공기현상으로 지각과 지진활동이나 화산폭발 지역 근처 하늘에 나타난다고 해요.대체적으로 지진광은 지진이 발생하는 동안만 보이고 사라진다고 알려졌지만1975년 칼라파나 지진은 전후에 빛이 보고되어 전조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렇다면 아주 만약을 위해서 지진 대피요령 또한 알아두는 것이 좋겠지요!우리 나라는 지진 안전대라 생각되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한 대피요령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게 사실이니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듯1. 집안이나 건물 안에 있을때지진이 발생하면 12분 정도만 큰 진동이 울리니 당황하지 말고 식탁, 책상 밑 등으로 들어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고 해요.하지만 내신설계가 되어있지 않는 우리 나라 건물 구조상 실내보다는 실외가 안전하다고 하니 진도가 약해질때를 기다려 빠르게 실외 넓은공간으로 나가야 된다고 해요.실내에서는 화장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데 대피공간이 될 수 있는 현관문을 열어두고 화장실 모서리 쪽으로 피하는게 좋다네요.그리고 화재를 막기 위해 받드시 12분 정도 진동 후 시간간격에 빠르게 집안에 불은 모두 꺼 주어야 합니다.

[지진 전조현상] 세상에. 왜..2.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때 정시버튼을 누르고 정지하면 식속하게 안전을 확인 후 대피해야합니다.

안에 같혔을 경우 구조를 요청하고 화재나 지진이 발생했을경우에는절대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나는 아파트 사는데.. 실내도 안전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타지말라면.. 뛰어내려야 되나요?그래서 꼭 대피사다리가 있는 베란다에는 짐을 놓지 말아야 되나봐요.. 3. 집밖에 있을때땅이 흔들리면 무언가를 잡고 싶어지는데 튼튼한 기둥이나 건믈, 전봇대를 잡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하네요.높은 기둥은 넘어지기 쉽고 건물 역시 무너질 수 있으니 낙하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큰 운동장이나 광장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돗토리현 지진] 세상에. 왜..



4. 산이나 바다에 있을때 산에 있을 경우에는 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있으니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해안역시 해일의 위험이 있으니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 정보를 얻어 신속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일단 불안감에 지진에 대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피요령을 살펴보니 더 불안해 집니다 ㅜㅜ아이가 둘씩이나 있는데 어떻게 그 아이들을 데리고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없이 내려올까요.예주네 아파트에는 7층이상에는 완강기가 설치되어있는데 미리미리 완강기 사용법을 알아 둬야 겠어요!완강기 근데 버티는 무게가 몇키로나 되나.. 애 둘 안고 완강기 이용해도 되나?이것도 미리미리 찾아봐둬야겠네요^^이는 물의 이상현상이라고도 하는데요,물의 이상현상으론오물과 같은 가스취, 온천이나온다,우물이나 용수가 잘 안나온다.

물이 황변한다.

취사장에 안개가 자욱해진다.

등등.. 여러 현상이 있는데벌써 가스취, 온천수가 나오는 현상이나타났네요게다가,개미떼 대거 이동까지..!지진 발생 전 증상으로동물들이 떼 이동을 하는데요!대학시절 교양과목으로 철학을 들은적이 있어요,교수님께서 철학적으로도동물은 사람보다 '영'적으로 밝아사람보다 앞에 일어날 자연재해를 알고,무리를 지어 이동한다며,사람이 가장 마지막에 안다고 하시더라구요실제,조류나 양서류 등 동물은큰 지진 발시 무리를 지어 이동하거나정상습관을 벗어난 이상행동을한다고 해요,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지각을 이루는 판들이 압력을 받아압전현상이 증가해서전기장을 형성하고,동물의 지각에 전해져이상 행동을 보이게 되는거죠.올 초여름엔 대구 에서새끼두꺼비 300만마리가망월지 저수지에서 무리지어 대거 이동했다고해요.두꺼비 산란을 위해대거 이동했다곤 하는데요.저는 2008년 쓰촨성 지진 나기전,두꺼비와 개미가 떼거지로 이동하는 장면이많이 목격 되었다고 해요,그때 지진 전문가들은'별거아니다'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니얼마뒤 쓰촨성에선 7.9규모의대 지진이 일어났었죠.이번 부산 개미떼 이동하는거가볍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같아요!지금 지진 발생 전 증상'지진 전조 현상'인가스냄새, 물의 이상현상,동물들의 대거 이동등 여러 현상으로 뒤숭숭하네요[영화 해운대][영화 해운대]그리고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예전 영화 '해운대'에서박중훈이 지질학자로 나와'우리나라도 위험지대에 속한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 쳤었죠,무방비 상태로아무런 대처를 못하다사람들이 죽어가는 가슴아픈 장면들을봤었는데그 중에서도 이민기가 죽는 장면이가장 마음 아프더라구요ㅜㅜ[영화 투모로우][영화 2012]이 외 재난영화로,투모로우, 2012, 더 임파서블 등이있네요재난영화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헤어지는 장면에서펑펑 눈물이 나오더라구요뭐.. 내가 조심한들 자연재해를 이길방법은 없지만,이상 증세가 있는 곳들은방문을 피하는게 좋은거 같아요![가상 시뮬레이션 일본 쓰나미 영상][아무것도 모르고 무방비로 당하는 재난 영상][역대 재난영화 베스트 7]마지막으로 역대 자연재해 영상인일본 쓰나미 영상,해일 영상, 토네이도 영상, 지진 영상그리고 역대 재난영화 동영상입니다.

  문부과학성 주관의 지진조사위원회에 참여 중인 도쿄 대학원의 야마자키 하루오 교수는지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도호쿠 지방이 최대 5m 정도 동쪽 방향으로 미끄러져 현재는응력이 축척되어 있는 상태라 하며 이렇게 축척된 에너지로 인하여 일본 어딘가에서추가 대지진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경고했습니다.

또한 그는 1923년 규모 7.9의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후 4개월만에 규모 7.3의의 대지진이발생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활단층 지진연구센터 이시카와 유조 연구원도 수마트라 섬해안의 대지진이 일어난 지 3개월 뒤 부터 5년 반 사이에 규모 7.2 에서 8.6의 여진이 6번이나일어났다며 6월 중 일본에 규모 7.0 이상의 추가 대지진이 발행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 공식조사에서도 추가 대지진의 가능성은 점쳐졌으며 대지진으로 인하여 강한 흔들림과높은 쓰나미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일본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15일에는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아사노강에서 별 다른 이유 없이 5만 마리의 은어가 떼죽음을 당였으며 독토리현에서는 때 아닌 정어리 풍년 입니다.

정어리는 5월까지 약 1만 6771t 이 잡혔는데 이는 지난 한해에 잡은 양보다 많은 양으로서,돗토리현의 어부들은 이런 어획량에 대하여 한신 대지진이 일어난 1995년 이후 처음있는일 일라고 말했으며,어부들은 곧 대지진이 추가로 올 것이라는 말이 주민 사이에서 파다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동일본의 대지진이 발생하기 일주일전인 3월 4일 혼슈지방 아바라기현 가고시마 해안에서는고양이 고래 52마리가 이유 없이 떼죽음을 당하는 등의 전조 현상이 발생한 바 있으며,당시 주민들 역시 대지진 전조라며 상당히 불안해했었습니다.

딤지어 브라질의 한 예언가가 2011년 6월 25일 오후 8시 53분 도쿄에서 8km 떨어진 지점에서규모 6.1의 지진이 일어난다고 예언한것이 일본의 네티즌들에게 알려지면서 빠르게 퍼져나가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 입니다.

뉴스 출처 - 네이버뉴스  일본 지진 동영상 입니다.

 다시 한 번 지진이 발생한다면 방사능 유출이 세계 전체에 퍼지는 건 말할 것도 없고,더군다나 인접 국가들의 피해가 얼마나 극심해질지...일본 국민들은 어디에 살아야 할까요,참 큰일입니다.

3em; vertical-align: baseline;">대형갈치 등장은 지진 전조현상' 주장 사실 아니다Wikipedia원인불명의 가스 냄새 확산 등 잇따른 이상 현상으로 부산렛癤遠� '지진 괴담'에 휩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논란이 된 '대형 갈치 지진 전조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SNS에서는 "부산의 한 해수욕장에서 대형 갈치가 발견됐다"며 "심해에 사는 대형 갈치가 지진을 감지하고, 수심이 얕은 곳으로 피한 것"이라는 주장이 퍼지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23일 국제신문에 따르면, 같은 날 경남 거제시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길이 170㎝의 초대형 갈치가 시민에게 포획됐다.

 갈치의 평균 크기는 50100㎝ 사이로, 최대 150㎝까지 자란다고 알려졌다.

 광안리 개미떼럽淪喚Δ”沮贅┒痴澎ゴ� 끝이 없다kookje.co.kr울산시 소방본부에는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 전화가 지난 23일 22건이나 접수됐다.

부산 해운대구 등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지난 21일 200여 건..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대형 갈치가 지진을 피해 수면으로 올라온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국립수산과학원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연근해자원과 박정호 연구사는 "(포획된 갈치는) 갈치와는 전혀 관련 없는 '투라치'라는 어류"라며 "심해어는 맞고, 해류를 따라 연안 쪽으로 밀려오는 경우가 있다.

(지진과는) 관련이 없다"고 26일 JTBC에 말했다.

 개미떼럽淪喚Δ�, 대지진의 전조?…괴담 확인해보니news.jtbc.joins.com[앵커]정체불명의 가스냄새가 최근에 부산과 울산에서 났고요, 왜 그랬는지가 밝혀지지 않다보니,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24일 부산 광안리에서 발견된 개미떼도 지진 전조 현상이라 보기 힘들다는 지적이다.

부안대 환경대기과학과 오재호 교수는 "개미떼는 지진하고 관계 없이 많이 이동한다"며 "지진 전조현상일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본다"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25일 말했다.

 '광안리 개미떼, 지진과 연관 짓기엔 가능성 낮아'wikitree.co.kr뉴스1 '지금 현재 우리 과학으로서는 그걸(개미떼 이동) 지진과 연관짓기에는 아주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오재호 교수가 최근 광안리에서 포착된 개미떼에 대해 한 말이다.

국민안전처는 26일 관계부처와 기관들이 참여하는 긴급 안전점검회의를 열어 부산렛癤轅� 발생한 이상 현상의 원인을 찾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진 괴담에 떠는 부산렛癤�...오늘 긴급대책회의ytn.co.kr[앵커]지난주 부산과 울산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이는 물의 이상현상이라고도 하는데요,물의 이상현상으론오물과 같은 가스취, 온천이나온다,우물이나 용수가 잘 안나온다.

물이 황변한다.

취사장에 안개가 자욱해진다.

등등.. 여러 현상이 있는데벌써 가스취, 온천수가 나오는 현상이나타났네요게다가,개미떼 대거 이동까지..!지진 발생 전 증상으로동물들이 떼 이동을 하는데요!대학시절 교양과목으로 철학을 들은적이 있어요,교수님께서 철학적으로도동물은 사람보다 '영'적으로 밝아사람보다 앞에 일어날 자연재해를 알고,무리를 지어 이동한다며,사람이 가장 마지막에 안다고 하시더라구요실제,조류나 양서류 등 동물은큰 지진 발시 무리를 지어 이동하거나정상습관을 벗어난 이상행동을한다고 해요,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지각을 이루는 판들이 압력을 받아압전현상이 증가해서전기장을 형성하고,동물의 지각에 전해져이상 행동을 보이게 되는거죠.올 초여름엔 대구 에서새끼두꺼비 300만마리가망월지 저수지에서 무리지어 대거 이동했다고해요.두꺼비 산란을 위해대거 이동했다곤 하는데요.저는 2008년 쓰촨성 지진 나기전,두꺼비와 개미가 떼거지로 이동하는 장면이많이 목격 되었다고 해요,그때 지진 전문가들은'별거아니다'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니얼마뒤 쓰촨성에선 7.9규모의대 지진이 일어났었죠.이번 부산 개미떼 이동하는거가볍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같아요!지금 지진 발생 전 증상'지진 전조 현상'인가스냄새, 물의 이상현상,동물들의 대거 이동등 여러 현상으로 뒤숭숭하네요[영화 해운대][영화 해운대]그리고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지만,예전 영화 '해운대'에서박중훈이 지질학자로 나와'우리나라도 위험지대에 속한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 쳤었죠,무방비 상태로아무런 대처를 못하다사람들이 죽어가는 가슴아픈 장면들을봤었는데그 중에서도 이민기가 죽는 장면이가장 마음 아프더라구요ㅜㅜ[영화 투모로우][영화 2012]이 외 재난영화로,투모로우, 2012, 더 임파서블 등이있네요재난영화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헤어지는 장면에서펑펑 눈물이 나오더라구요뭐.. 내가 조심한들 자연재해를 이길방법은 없지만,이상 증세가 있는 곳들은방문을 피하는게 좋은거 같아요![가상 시뮬레이션 일본 쓰나미 영상][아무것도 모르고 무방비로 당하는 재난 영상][역대 재난영화 베스트 7]마지막으로 역대 자연재해 영상인일본 쓰나미 영상,해일 영상, 토네이도 영상, 지진 영상그리고 역대 재난영화 동영상입니다.

24 11:14 / 수정 2011.06.24 13:14[사진=멕시코 남부 아카풀코에 떠내려와 죽은 물고기떼들]  일본 국민이 '6월 말 거대 여진설'에 떨고 있다.

일본 정부와 학자들이 잇따라 거대여진을 경고하고 나선 데다 일본 각지에 동일본 대지진 때와 유사한 지진 전조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문부과학성 주관 지진조사위원회에 참여 중인 수도대학도쿄대학원 도시환경과학연구과 야마자키 하루오 교수는 "지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도호쿠 지방이 최대 5m정도 동쪽 방향으로 미끄러져 응력이 축적돼 있다"며 "이 축적된 에너지 때문에 어딘가에서 지진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규모 7.9)이 일어난 지 4개월 반 만인 24년 1월 15일 규모 7.3의 대지진이 발생했었다"고 덧붙였다.

산업기술종합연구소 활단층 지진연구센터 이시카와 유조 연구원도 "수마트라 섬 해안의 지진이 일어난 지 3개월 뒤부터 5년 반 사이에 규모 7.2

8.6의 여진이 6번 일어났다"며 "일본에도 6월 중에 규모 7.0 이상의 여진이 발생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부 공식조사에서도 거대여진 가능성이 점쳐졌다.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이달 9일 "규모가 큰 여진으로 강한 흔들림과 높은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본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대지진 전조 현상이 잇따라 일본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주간 현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의 아사노 강에서 5만 마리의 은어가 특별한 이유 없이 떼죽음을 당했다.

돗토리현에서는 때아닌 정어리 풍년이다.

5월까지 1만6771t이 잡혔는데,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잡은 양보다 많다.

돗토리현의 어부들은 "이런 어획량은 한신 대지진이 일어난 1995년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오징어도 마찬가지다.

하루 400

500㎏이 잡힌다.

그것도 쇠갑오징어만 잡힌다.

예년에는 하루 100㎏정도가 잡힌 것에 비하면 대풍이다.

그래서 어부들은 “곧 대지진이 닥칠 거라는 말이 주민 사이에서는 파다하다”고 전하고 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할 때도 일주일 전인 3월 4일 혼슈지방 아바라키현 가고시마 해안에서 고양이고래 52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의 전조현상이 발생했다.

당시 주민들은 대지진 전조라며 상당히 불안해했다.

심지어 브라질의 한 예언가가 “2011년 6월 25일 오후 8시 53분 도쿄에서 8㎞ 떨어진 곳에서 규모 6.1 지진이 일어난다”고 말한 것이 일본 네티즌들에게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불안감은 더해가고 있다.

오사카 대학 스미타 겐지 교수는 “여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이 다시 타격을 받게 되면 일본뿐 아니라 외국에까지 방사능이 직접 퍼질 수 있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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