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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헌



나왔었죠ㅠㅠ 주장을 맡은 후에..    손시헌의 웨딩사진, 가족사진인데요너무 행복해보여요 ㅋㅋ마지막사진은 완전 아들바보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아들바보     그리고 손시헌은 2005년, 2009년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어요 ㅋ   손시헌 선수가 군 병역 문제가 걸려있었던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로 선발되지 못했을때 그의 팬들이Why Not 손시현이라는 오타가 난 현수막을 제작해서 화제가 ?獰向楮� ㅋㅋ근데 팬맞아???????ㅋㅋㅋㅋㅋㅋㅋ 손시현이라니...손시현이라니!!ㅋㅋㅋㅋ      손시헌 선수는 수비도 참 잘해요사진을 보면 알수있듯이 몸을 사리지 않고공을 잡아내는 모습!!! 멋져요!    손시헌 선수는 2004년 병역을 회피한 혐의를 받았는데요2005년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2006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어요ㅠㅠ       손시헌선수....................... 사복ㅠㅠㅠ어쩔꺼얌.... 할 말을 잃었어..분홍색 가디건 어쩔꺼?????????????ㅋㅋㅋ밑에사진은 윗사진보다 양호하긴한데.......티셔츠가 참... 모자도참..안경도참......옆에 있는 두분은 한주먹하시는 분들같아      손시헌 선수... 요즘엔 이렇게 입으시는거 아니시죠ㅋㅋㅋ이번 시즌에서도 멋진 수비들도 보여주시고타율도 좋았으면 좋게써요!문근영 닮은 손시헌선수 화이팅입니당ㅋㅋ  우동학 트리오로 불리웠던 두산의 강력한 클린업이였다.

(98년 4위, 99년 3위, 2000년 2위, 2001년 1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하위타선이였던 안경현.홍성흔.홍원기(일명 안성기 트리오)는 지금의 손시헌-이원석-임재철로 이어지는 두산의 하위타선만큼이나 무시무시했다.

정수근.장원진으로 이어지는 테이블 세터진도 지금의 이종욱.고영민 선수만큼이나 최고였다.

10승투수 한명 없었고, 쓸만한 투수도 많지 않았지만, 두산은 파괴력 넘치는 타선을 앞세워 2001년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001시즌이후심정수.우즈.진필중 등 팀주축선수들이 떠나가고,(심정수 선수는 2000시즌이후 심재학 선수와 트레이드되어서 떠났다.

)2003년 홍성흔.정수근 선수조차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하면서두산은 불과 2년만에 하위팀으로 전락했다.

2003년 최종 7위04시즌전 마지막으로 정수근.심재학 선수마저 떠나고,두산은 2004년 꼴찌후보로 급부상했다.

그것도 가장 확실한 꼴찌후보게다가 팀리빌딩 차원에서 선동렬 감독을 영입하려던 두산은 사령탑 김인식 감독님 마저 한화로 떠나 보내고,영입하려던 선동렬 감독은 끝내 두산을 외면한채 삼성행을 택했다.

돈도 돈이였지만, 투타에서 무너진 두산은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듯 하다.

(게다가 대학시절 방장이였던 김경문 코치가 있었던 두산이기에 선뜻 내키지 않았으리라..)  2004년 시즌초 두산은 선동렬 감독 카드가 무산되면서 그 대안으로 김경문 코치를 감독으로 내정한다.

하지만 04시즌 두산은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 방망이 팀에서 투수왕국으로 변모했다.

꼴찌후보에서 우승후보 탈바꿈한다.

실제로 두산은 04시즌에 많은 기간동안 1위에 올랐다.

(병역비리에 이재영을 포함한 주축 선수들이 연루되면서 최종 순위는 3위)04시즌 레스는 다승왕을04시즌 박명환은 탈삼진.방어율 2관왕을04시즌 구자운은 30세이브 이상을 올리고04시즌 이재영은 중간계투로만 9승을 챙기고그밖에 투수 정성훈을 비롯해서 많은 A급 투수들이 탄생했다.

불과 1년만에 어떻게 그 많은 선수들이 바뀔수 있었을까?두산은 외부영입 선수도 없었다.

그렇다고 대형 신인도 없었다.

그 해답은 수비에 있다.

 김경문감독은 부임직후 공격보다는 수비가 좋은 선수들을 기용했고,미래를 보는 차원에서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했는데..특히 그 중심에 손시헌 선수가 있었다.

손시헌 선수를 중심으로 한 내야진 덕에 투수들은 몰라보게 안정되었다.

외야도 임재철 선수가 가세하면서 더욱더 안정되었다.

05시즌도 두산의 투수왕국은 계속되었는데..05시즌 정재훈은 세이브왕05시즌 이재우는 홀드왕그밖에도 리오스.랜들.박명환의 선발진이혜천.김명제 등등 투수왕국은 더욱 안정되었고,결국 05년 두산은 팀방어율 1위를 앞세워서 2위까지 올라섰다.

04.05 두산은 3위.2위를 기록했는데그 중심에는 손시헌 선수가 있었다.

05년 두산 준우승 당시 손시헌 선수는 두산의 공.수 핵심선수였다.

손시헌 선수는 05년 두산타선에서 팀내 득점 1위, 최다안타 2위, 타점 3위를 차지한 선수다.

특히나 손시헌 선수는 팀내 선수중에서는 유일하게 전경기 출장했으며,480타석에 들어서면서 하위타선이면서도 당시 팀내 1번을 도맡아 했던 장원진 선수보다 타석에 더 많이 들어섰다.

그리고, 중요한 건 손시헌 선수의 수비 능력이다.

손시헌 선수의 수비 능력은 05년 당시에도 감독들을 포함한 야구전문가들에게 최고란 평가를 받았다.

정확한 위치선정 능력, 물흐르듯한 연결동작, 빠르고 정확한 송구어느 하나 빈틈이 없었다.

2005년 손시헌 선수는수비를 앞세워 박진만 선수를 제치고, 그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05년도 당시 두산의 라인업>1번 장원진 0.286 (3홈런,42타점, 58득점)2번 임재철 0.310 (3홈런,30타점, 41득점)3번 문희성 0.273 (10홈런, 50타점, 45득점)4번 김동주 0.302 (10홈런, 50타점, 51득점)5번 홍성흔 0.272 (11홈런, 74타점, 41득점)6번 안경현 0.293 (4홈런, 62타점, 54득점)7번 최경환 0.262 (3홈런, 48타점, 41득점) 8번 손시헌 0.276 (4홈런, 60타점, 59득점)9번 전상렬 0.241 (1홈런, 25타점, 44득점) 경문감독이10승 투수 아니 15승 선발투수와도 바꿀수 없다던 소중한 손시헌드디어 그가 돌아왔다.

그리고 경기가 거듭되면 될수록 그의 진가는 더욱 빛을 발휘한다.

손시헌 선수를 이야기할 때면 빼놓을수 없는 선수가 바로 박기혁 선수다.

Why not? 손시헌 (두산 리오스가 최고의 유격수로 여겼던 손시헌 선수가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히지 못하자 들에게 했던 말이다.

당시 손시헌 선수대신 박기혁 선수가 차출되었다.

만일 김재박 감독이 당시 손시헌.추신수 선수를 아시안 대표로 뽑았다면?한국대표들이 일본의사회인야구팀, 대만대표팀에게 패하는 굴욕을 당하지 않았을듯 한데.. )올시즌 전까지만 해도 롯데팬들은 박기혁 > 손시헌을 수없이 외쳤지만,2009시즌 많은 야구팬들은 손시헌 > 박기혁을 인정한다.

손시헌, 그는 그라운드에서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손시헌] 대체 무엇때문에.


2년이라는 잃어버린 시간을 두산팬들에게 보상이라도 하듯이..그는 오늘도 그라운드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두산팬으로써손시헌 그가 두산에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그가 있어서 고맙다.

그는 과거에도..또한 지금에도..나에게는 그리고 두산팬들에게는 최고의 유격수다.

   (소울메이트라며...?)키 172cm. 아담하지만 존재감은 190Cm.?작년까지 주장곰이었음.         ?   손시헌의 별명은 많고 많지만 제일 맘에 드는건 숏션 ㅋㅋ키가 아담해서 붙었기도 하지만 손시헌의 수비포지션인 유격수를 지칭하는 것이 SS(Short Stop)임.              발야구의 메카인 두산 주장곰이었던 만큼도루율도 좋고 타율도 뭐 soso임.  손시헌의 응원가는Ellegarden의  marry me라는 곡 후렴부분을 개사한것.두산 손

시헌

오오오오오X 4            손시헌 하면 유격수!유격수 하면 손시헌! 두산 내야 사령관이자 국민 유격수라 인정받는 그의 수비.정말 흠잡을때 없는 깔끔함이 압권.              ?수비범위가 넓은 손시헌이랑 고영민이 같이 수비할 때,손시헌이 공을 잡으면 베이스를 직접 터치하고 병살을 만들어 낸다 해서불신수비라는 별명도 있음. 고영민 불편하다는 인터뷰도 있는데 우리 고젯좀 믿어주세요...               손시헌 수비로 경기끝!심판의 아웃사인, 손시헌 엘프표정, 삼성선수 포즈 삼박이 잘어우러진 사진.            리얼한 태그아웃샷. 「 수비를 할 때 아주 쉬운 타구가 와도 느슨하게 플레이 하는 것을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매번 진지하게 잡고 정확하게 송구한다.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그렇다.

    상대타자의 타구를 잡고 아웃시키기 까지 다소 여유가 있어도, 긴장을 풀지 않고    항상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

손시헌의 그런 태도는 좋은 수비수의 교본이다.

」                                                                                          -넥센 김시진감독-   한 기사에서 본 글인데 고개가 끄덕끄덕.넥센감독 인터뷰도 인터뷰인데 가 마지막에 쓴 글이 더 와닿았다.

 내 집 마당에 피어있는 꽃이 아니어도 예쁘면 누구나 다 알아본다.

손시헌이 그렇다.

?????????????????????????????알아서 피해. 난 눈감고 던져 ?눈감고 던져도 공은 귀신같이 1루수 글러브 안으로 쇽.             손시헌도 역시 동안에 엘프페이스 답게 선녀돋는 와이프 있으심.체육교사 차수정씨.  예쁜 2세 소식 얼른 들리기를.            이제 갖출 예의는 다 갖춘것 같으니 개그샷.         간달프 니퍼트, 호빗 손시헌.반지 찾아오라고 여행꾸러미 싸주고 싶어지는 샷.            손시헌+이수근+문근영진정한 천의 얼굴.             이 포슷힝은 이 사진을 쓰기 위해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그 유명한 전설의 빵모?懲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빱�아 이거 손시헌 오색빛깔로 반짝이게 해논 것도 있던데 찾질 못함.????최경환 홍성흔과 함께.??????????? ????????? 이 두사진의 결과로 네이버창에 손시헌 치면 바로 빵모자 따라 뜸.             손시헌 공 몸에 맞고 투수가 사과한것 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야ㅋㅋㅋㅋㅋㅋ엠스플피디ㅋㅋㅋ공맞고 나간 타자를 이런식으로 놀려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저 사진을 왜 띄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음악도 손시헌 응원가 원곡임.평상시에는 장난끼 많은데 경기 할때 보면 아예 딴사람. 정말 유격수의 교본임.멋지다, 손시헌.   부상좀 당하지 말고 얼른 완쾌해서 내야 사령탑을 지켜주길.2012 V4!!            손시헌 선수는 화곡초-선린중-선린정보산업고(현 선린인터넷고)-동의대 졸업을 하였습니다.

졸업 후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하고 2003년 신고선수로 두산베어스에 입단하게 됩니다.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수비능력으로 7월 1군 콜업을 받고 꾸준히 실력을 쌓아2004년부터는 두산베어스의 주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5, 2009년에는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광도 안았고2007

[손시헌] 결국 이렇게



2008년까지 상무에서 군생활 후 아시안게임등에 출전했습니다.

2014년 FA로 동료 이종욱 선수와 함께 NC다이노스에 들어오게 되었어요.대표유격수 손시헌 선수에게도 재밌는 별명이 여러개 있습니다 ㅎㅅㅎ..ㅋㅋ1할거포, 지명수비, 앱등이, 수비요정 등이 그 별명인데요..ㅋㅋ? 평균 타율이 2할 중반대이고 시즌 중에는 1할초반때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 손시헌 선수.그런데 낮은 타율에 비해 의외로 홈런 갯수가 많아1할 거포라는 웃픈? 별명이 붙여졌습니다ㅋㅋ? 낮은 타율이나 계속 1군의 주전으로 기용되는 가장 큰 이유는어느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손시헌 선수의 명품 수비능력에 있습니다.

때문에 수비포지션 없이 타석에만 들어가는 지명타자의 반대로타석에선 별로나 수비에서 결정적 능력을 한다 하여손시헌 선수에게 지명수비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아...핵짠내...8ㅅ8)??그 다음으로는 수비요정!ㅋㅋㅋㅋ다른 선수들에 비해 체격이 작은(172cm) 손시헌 선수를 귀엽게 부르는 별명이죠..ㅋㅋ14년 FA NC이적 직후 방송되었던 담벼락토크에서 이광길 코치가 손시헌 선수에게"얘 때문에 평균키가 내려갔어


"라고 농담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ㅋㅋㅋ(이광길 주루 코치님 센수...bbbㅋㅋㅋㅋ)그 다음 앱등이라는 별명은 지난 포스팅에서 다뤘죠ㅎㅎhttp://jiin0603.blog.me/220502774569??? ??? ?????????? 9? 2?? ??? ??????? ?? ???? ??? ?????.?? ????? ?????=???=?????????? 9? 1? ??...blog.naver.com이렇게 손시헌 선수는 짠내가 낭낭히 풍기는 별명 뿐이지만 요새는 완전 살아서 잘한다그여...8ㅅ8놀리지 말라능...포스트시즌 기대할게여!! *_* 나왔었죠ㅠㅠ 주장을 맡은 후에..    손시헌의 웨딩사진, 가족사진인데요너무 행복해보여요 ㅋㅋ마지막사진은 완전 아들바보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아들바보     그리고 손시헌은 2005년, 2009년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어요 ㅋ   손시헌 선수가 군 병역 문제가 걸려있었던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로 선발되지 못했을때 그의 팬들이Why Not 손시현이라는 오타가 난 현수막을 제작해서 화제가 ?獰向楮� ㅋㅋ근데 팬맞아???????ㅋㅋㅋㅋㅋㅋㅋ 손시현이라니...손시현이라니!!ㅋㅋㅋㅋ      손시헌 선수는 수비도 참 잘해요사진을 보면 알수있듯이 몸을 사리지 않고공을 잡아내는 모습!!! 멋져요!    손시헌 선수는 2004년 병역을 회피한 혐의를 받았는데요2005년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2006년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했어요ㅠㅠ       손시헌선수....................... 사복ㅠㅠㅠ어쩔꺼얌.... 할 말을 잃었어..분홍색 가디건 어쩔꺼?????????????ㅋㅋㅋ밑에사진은 윗사진보다 양호하긴한데.......티셔츠가 참... 모자도참..안경도참......옆에 있는 두분은 한주먹하시는 분들같아      손시헌 선수... 요즘엔 이렇게 입으시는거 아니시죠ㅋㅋㅋ이번 시즌에서도 멋진 수비들도 보여주시고타율도 좋았으면 좋게써요!문근영 닮은 손시헌선수 화이팅입니당ㅋㅋ  우동학 트리오로 불리웠던 두산의 강력한 클린업이였다.

(98년 4위, 99년 3위, 2000년 2위, 2001년 1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하위타선이였던 안경현.홍성흔.홍원기(일명 안성기 트리오)는 지금의 손시헌-이원석-임재철로 이어지는 두산의 하위타선만큼이나 무시무시했다.

정수근.장원진으로 이어지는 테이블 세터진도 지금의 이종욱.고영민 선수만큼이나 최고였다.

10승투수 한명 없었고, 쓸만한 투수도 많지 않았지만, 두산은 파괴력 넘치는 타선을 앞세워 2001년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001시즌이후심정수.우즈.진필중 등 팀주축선수들이 떠나가고,(심정수 선수는 2000시즌이후 심재학 선수와 트레이드되어서 떠났다.

)2003년 홍성흔.정수근 선수조차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하면서두산은 불과 2년만에 하위팀으로 전락했다.

2003년 최종 7위04시즌전 마지막으로 정수근.심재학 선수마저 떠나고,두산은 2004년 꼴찌후보로 급부상했다.

그것도 가장 확실한 꼴찌후보게다가 팀리빌딩 차원에서 선동렬 감독을 영입하려던 두산은 사령탑 김인식 감독님 마저 한화로 떠나 보내고,영입하려던 선동렬 감독은 끝내 두산을 외면한채 삼성행을 택했다.

돈도 돈이였지만, 투타에서 무너진 두산은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듯 하다.

(게다가 대학시절 방장이였던 김경문 코치가 있었던 두산이기에 선뜻 내키지 않았으리라..)  2004년 시즌초 두산은 선동렬 감독 카드가 무산되면서 그 대안으로 김경문 코치를 감독으로 내정한다.

하지만 04시즌 두산은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 방망이 팀에서 투수왕국으로 변모했다.

꼴찌후보에서 우승후보 탈바꿈한다.

실제로 두산은 04시즌에 많은 기간동안 1위에 올랐다.

(병역비리에 이재영을 포함한 주축 선수들이 연루되면서 최종 순위는 3위)04시즌 레스는 다승왕을04시즌 박명환은 탈삼진.방어율 2관왕을04시즌 구자운은 30세이브 이상을 올리고04시즌 이재영은 중간계투로만 9승을 챙기고그밖에 투수 정성훈을 비롯해서 많은 A급 투수들이 탄생했다.

불과 1년만에 어떻게 그 많은 선수들이 바뀔수 있었을까?두산은 외부영입 선수도 없었다.

그렇다고 대형 신인도 없었다.

그 해답은 수비에 있다.

 김경문감독은 부임직후 공격보다는 수비가 좋은 선수들을 기용했고,미래를 보는 차원에서 젊은 선수들을 많이 기용했는데..특히 그 중심에 손시헌 선수가 있었다.

손시헌 선수를 중심으로 한 내야진 덕에 투수들은 몰라보게 안정되었다.

외야도 임재철 선수가 가세하면서 더욱더 안정되었다.

05시즌도 두산의 투수왕국은 계속되었는데..05시즌 정재훈은 세이브왕05시즌 이재우는 홀드왕그밖에도 리오스.랜들.박명환의 선발진이혜천.김명제 등등 투수왕국은 더욱 안정되었고,결국 05년 두산은 팀방어율 1위를 앞세워서 2위까지 올라섰다.

04.05 두산은 3위.2위를 기록했는데그 중심에는 손시헌 선수가 있었다.

05년 두산 준우승 당시 손시헌 선수는 두산의 공.수 핵심선수였다.

손시헌 선수는 05년 두산타선에서 팀내 득점 1위, 최다안타 2위, 타점 3위를 차지한 선수다.

특히나 손시헌 선수는 팀내 선수중에서는 유일하게 전경기 출장했으며,480타석에 들어서면서 하위타선이면서도 당시 팀내 1번을 도맡아 했던 장원진 선수보다 타석에 더 많이 들어섰다.

그리고, 중요한 건 손시헌 선수의 수비 능력이다.

손시헌 선수의 수비 능력은 05년 당시에도 감독들을 포함한 야구전문가들에게 최고란 평가를 받았다.

정확한 위치선정 능력, 물흐르듯한 연결동작, 빠르고 정확한 송구어느 하나 빈틈이 없었다.

2005년 손시헌 선수는수비를 앞세워 박진만 선수를 제치고, 그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05년도 당시 두산의 라인업>1번 장원진 0.286 (3홈런,42타점, 58득점)2번 임재철 0.310 (3홈런,30타점, 41득점)3번 문희성 0.273 (10홈런, 50타점, 45득점)4번 김동주 0.302 (10홈런, 50타점, 51득점)5번 홍성흔 0.272 (11홈런, 74타점, 41득점)6번 안경현 0.293 (4홈런, 62타점, 54득점)7번 최경환 0.262 (3홈런, 48타점, 41득점) 8번 손시헌 0.276 (4홈런, 60타점, 59득점)9번 전상렬 0.241 (1홈런, 25타점, 44득점) 경문감독이10승 투수 아니 15승 선발투수와도 바꿀수 없다던 소중한 손시헌드디어 그가 돌아왔다.

그리고 경기가 거듭되면 될수록 그의 진가는 더욱 빛을 발휘한다.

손시헌 선수를 이야기할 때면 빼놓을수 없는 선수가 바로 박기혁 선수다.

Why not? 손시헌 (두산 리오스가 최고의 유격수로 여겼던 손시헌 선수가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히지 못하자 들에게 했던 말이다.

당시 손시헌 선수대신 박기혁 선수가 차출되었다.

만일 김재박 감독이 당시 손시헌.추신수 선수를 아시안 대표로 뽑았다면?한국대표들이 일본의사회인야구팀, 대만대표팀에게 패하는 굴욕을 당하지 않았을듯 한데.. )올시즌 전까지만 해도 롯데팬들은 박기혁 > 손시헌을 수없이 외쳤지만,2009시즌 많은 야구팬들은 손시헌 > 박기혁을 인정한다.

손시헌, 그는 그라운드에서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2년이라는 잃어버린 시간을 두산팬들에게 보상이라도 하듯이..그는 오늘도 그라운드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두산팬으로써손시헌 그가 두산에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그가 있어서 고맙다.

그는 과거에도..또한 지금에도..나에게는 그리고 두산팬들에게는 최고의 유격수다.

   . //얼쑤 지화자 좋드아♬마음따라 움직이는 시스템인가보다.

통역님께 포커스가 맞춰지다니...뜨끔까만 피부랑 매치가 더 잘되는 듯한 충무공 유니폼용병 두 분 모실게요. 욜라뽕따이종박님과 갓임즈님 실착샷아련시헌 잼// 곧 눈물 떨어지나요?999번째 안타를 기록한 손시헌그럴리가!!지금 999번째 안타치고 신났시헌.그리고 5회말 몸에맞는 볼로 출루를 하고,절친 종박주장의 안타로 홈을 밟았시헌.어머..... 남자는 주먹인데 보자기한테 당했네.....감자에 싹이 나서 잎사귀에 감자- (는 양 손 다 주먹이라 패배)'어이가 없네

'는 역전당해서 하는 말인 걸로.....((아 저 손바닥 얹은 자리에 그대로 머리핀 꽂아주고 싶네요.))억울하면 신문고 울리러 갑시다.

뒤에 계신 분 말뚝박기 시전하는 줄....역전패는 시르다 시러어어엇!!그래도 999번째 안타를 보았으니까..(는 천 안타 보러간건뒈에에에에).............무릎보호대가 예뻐서 찍을랬더니 가려버렸시헌.??13번 선수가 13타수......(뭐라고 말을 좀 이어보련)행운의 7푼 7리....(7할을 치면 알파션이쟈나) //그냥 기념샷일광욕 중이신가봐요 '-') 바람은 차지만 햇살은 참으로 따쉈던 챔피언스필드.((시헌매직이 유성매직보다 진하고 오래간다면서요?????그럼 나 없애봐요!!!!!!!! 앗참 요거슨 욱캡틴님 만루홈런으로 홈을 일빠로 밟고 들어오신 손시헌 선수인데요,정작...........거포..외야수님은 안 찍고..............  무사히 덕아웃 들어가시는지마지막 순간까지 거기 쳐다보고 있었다는 손션더꾸의 기록은 여기서 끄읕 은 아닐거야.설마..............................///저 피곤하니까 기록복붙이랑 나머지 타자들 사진 있으면 다시 올게요 잠시만 안녕/. //얼쑤 지화자 좋드아♬마음따라 움직이는 시스템인가보다.

통역님께 포커스가 맞춰지다니...뜨끔까만 피부랑 매치가 더 잘되는 듯한 충무공 유니폼용병 두 분 모실게요. 욜라뽕따이종박님과 갓임즈님 실착샷아련시헌 잼// 곧 눈물 떨어지나요?999번째 안타를 기록한 손시헌그럴리가!!지금 999번째 안타치고 신났시헌.그리고 5회말 몸에맞는 볼로 출루를 하고,절친 종박주장의 안타로 홈을 밟았시헌.어머..... 남자는 주먹인데 보자기한테 당했네.....감자에 싹이 나서 잎사귀에 감자- (는 양 손 다 주먹이라 패배)'어이가 없네

'는 역전당해서 하는 말인 걸로.....((아 저 손바닥 얹은 자리에 그대로 머리핀 꽂아주고 싶네요.))억울하면 신문고 울리러 갑시다.

뒤에 계신 분 말뚝박기 시전하는 줄....역전패는 시르다 시러어어엇!!그래도 999번째 안타를 보았으니까..(는 천 안타 보러간건뒈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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