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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유성우



혜성이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온도가 올라가 얼음이 녹으면서 암석과 얼음 조각들이 핵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혜성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게 된다.

이것을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한다.

주기 혜성들이 태양을 규칙적으로 방문하면서 물질 유출을 반복하여 유성체흐름은 짙어지고, 목성과 태양의 인력은 흐름을 넓고 균질하게 만든다.

  유성은 지구로 끌려 들어온 유성체가 대기 속에서 연소하며 뿜어내는 빛이다유성체가 지구의 중력에 끌려 들어가면, 대기와의 마찰로 인해 불타면서 밝은 빛을 내는데 이를 유성(meteors)이라 한다.

유성체는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대기 중의 기체와 마찰을 일으켜 빛나는데, 대부분의 유성체는 크기가 작아 대기 중에서 모두 불타버려 지표면에 도달하지 않는다.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고 그 이하는 유성으로 관측되지 않는다.

  유성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난다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성체가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해 대기 중에서 불타며 내는 빛을 유성이라고 하며,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다.

[출처 : NASA]     사자자리 유성우(Leonids) 사자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 시기는 매년 11월 14일

21일경이고, 극대기는 11월 17일

18일 경이다.

모혜성은 33년 주기의 템펠-터틀(55P/Temple-Tuttle)이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극대기 때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이 떨어지지만, 모혜성이 통과한 ??엔ms 시간당 수백

수십만개의 유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혜성이 방문한 1998년에는 시단당 수 백개의 유성이 관측되었다.

지난 1833년 방문 때 역시 많은 유성이 떨어졌다.

이 해에는 혜성이 통과한 지 50여일 만에 지궈가 혜성 궤도로 진입하여 수많은 유성들이 떨어졌다.

사진은 그 해 11월 북아메리카에서 목격된 사자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세상이 온통 불길에 휩싸였다'는 말로 설명된 당시의 분위기를 잘 묘사하고 있다.

[출처_Vesta at en.wikipedia.org]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s)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기는 8월 8일

14일경이고, 극대기는 8월 13일경이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2000년 전부터 관측되었으며극대기에는 시간당 60개 이상의 유성이 관측되는 큰 유성우이다.

모혜성은 130년 주기의 스위프트-터틀(109P / Swift-Tuttle) 혜성이다.

이 혜성이 최근에 태양을 방문한 것은 1992년이고 그해 8월 12일에 가장 활발한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7년에 나타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많은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s)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활동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10월 초

10월 말경에 나타나고 극대기는 10월 20일

24일경이다.

복사점은 쌍둥이자리와의 경계 부근 오리온자리에 있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핼리혜성과 관련된 유성우이며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우를 볼 수 있다.

2009년의 극대기는 10월 21일에 나타났다.

당시 북반구에서 시간당 20

25개의 유성이 관측되었고 남반구에서는 이보다 2배나 많은 유성이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8년에 나타난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광각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위쪽을 가로지르는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고,  오른쪽 아래 보이는 밝은 천체는 금성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신비로운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 중순경에 관측되며 극대기는 12월 12일

14일경이다.

이 유성우가 처음 관측된 것은 150년 전인 1862년이다.

그 해에는 시간당 10

20개 정도의 유성이 관측되었으나 유성의 수가 계속 증가하여 근래에는 시간당 120

160개나 관측된다.

1983년 적외선천문위성(IRAS, Infrared Astronomical Satellite)의 관측으로 이 유성우는 소행성 3200 파에톤(Phaethon)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 소행성은 1.4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근접 소행성인데 휘발성 물질을 모두 잃어버린 소멸된 혜성으로 생각된다.

사진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일주운동을 하는 별들의 궤적과 함께 찍힌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출처_NASA]      외뿔소자리 별똥만발(meteor outburst) 외뿔소자리 유성우(Monocerotid)의 활동기는 11월 27일

12월 17일경이고, 극대기는 12월 9일경이다.

외뿔소자리 유성우는 외뿔소자리 알파별 근처를 복사점으로 하고 있어서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Alpha-Monocerotid)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1995년에 있었던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카메라의 셔터를 열어 일정 시간동안 연속 노출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많은 유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처럼 많은 유성들이 높은 빈도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별똥만발(meteor outburs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처_,NASA]      화구(fireball) 보통의 유성들보다 특히 밝은 것을 화구라고 부른다.

국제천문연맹(IO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지상에서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어떤 행성들보다 더 밝은 유성'으로 화구를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화구는 안시등급으로 -4등급보다 밝은 유성을 말한다.

사진은 2005년 10월 28일에 촬영된 황소자리 유성우(Taurid)의 화구의 모습이다.

 [출처_NASA]      폭발유성(bolide) 밝게 빛나는 화구들 중에는 큰 소리를 내는 화구도 있다.

이를 '폭발유성(bolide)'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역사에도 이와 같은 폭발유성이 나타났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사진은 화구의 모습이다.

이 화구는 녹색과 주황색으로 빛나고 있는데 유성에 따라 특유의 빛을 내기도 한다.

유성체가 내는 빛은 대기와의 마찰로 뜨거워진 유성체가 그 주위를 둘러싼 대기 속의 원자나 분자를 여기(驪起) 시켰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 때 원자나 분자가 내는 빛이다.

이때 유성체에서 증발한 철, 마그네슘 등의 원소도 특유의 빛을 내므로 다양한 색깔이 나타나는 것이다.

 [출처_Basilicofresco at en.wikipedia.org]      폭발하는 유성 유성은 때때로 떨어지다가 폭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유성체는 보통 초속 7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여 상층부의 공기입자와 충돌하여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밝게 빛난다.

유성들 중에는 폭발을 일으키는 것도 있는데 이 사진은 1998년 11월 17일에 있었던 사자자리 유성우 때 한 유성이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뉴멕시코의 로스 알라모스에서 1분 동안 찍은 30여장의 사진의 일부이다.

유성 폭발 후 구름이 흩어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고 중간에 다른 유성이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

사진에 보이는 하늘의 각지름은 보름달의 16배(8도) 정도이다.

 [출처_ROTSE Team]      유성우와 복사점(radiant) 유성우는 하늘의 한 점으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에 원으로 표시한 점은 유성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점으로, 복사점이라고 부른다.

유성우는 관측자를 향해 평행으로 날아오지만, 소실점 효과로 인해 관측자에게는 한 점에서 날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소실점은 관측자가 유성을 바라보는 시선의 중심점이다.

이것은 나란히 뻗은 철길이나 고속도로의 차선이 먼 지평선 끝에서 만날 것처럼 보이는 현상과 같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부르고 복사점이 없는 유성을 산발유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 자리에 복사점이 있는 유성우이다.

[출처_(cc) Anton at en.wikepedia.org]      유성우의 모혜성(parent comet) 유성우의 근원은 혜성이다.

혜성은 먼지가 섞여 있는 얼음덩어리로 긴 타원궤도를 그리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혜성이 태양 가까이 다가가면 얼음이 녹고 휘발성 물질이 먼지와 함께 떨어져 나가 혜성의 먼지꼬리를 이룬다.

혜성의 꼬리에서 떨어져 나간 고체 부스러기들이 혜성의 궤도를 따라 띠를 형성한다.

이를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하는데 주기적으로 근일점을 통과하는 혜성들은 더욱 밀도가 높은 유성체흐름을 형성한다.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모혜성이라고 하는데 사진은 허큘리스 유성우의 모혜성인 쉬바스만-바흐만 (73P / Schwassman-Wachmann) 혜성의 유성체 흐름을 스피처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출처_NASA] 5월 16일 생인 스디는 별자리 운세에 따르면 황소자리 별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황소자리는 차분하고 끈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왠지 비슷한 것도 같네요. (이미지 출처 : http://www.sxc.hu/) 그럼 별자리 운세에서 나오는 12자리의 별자리 외에 또 다른 별자리는 없을까요? 물론 아니죠. 국제천문연맹(IAU)가 공인한 별자리는 88개나 된다고 해요. 하지만 그 별자리를 매일 밤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지구의 공전 궤도에 따라 지구에서 우주를 볼 수 있는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볼 수 있는 별자리는 정해져 있답니다.

 ?  계절 별자리 봄 게, 사자, 바다뱀, 까마귀, 목자 처녀, 천칭 자리 등 여름 헤라클레스, 전갈, 뱀주인, 거문고, 독수리, 백조, 방패, 궁수 자리 등 가을  염소, 물병, 남쪽물고기, 페가수스, 안드로메다 등 겨울 페르세우스, 황소, 오리온, 쌍둥이 자리 등 ? 물론 큰곰자리(동양의 북두칠성)이나 W 모양의 카시오페아 자리처럼 계절에 관계 없이 밤하늘에서 관찰이 가능한 별자리도 있답니다.

이런 별자리는 여행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곤했는데요, 최근에는 환경오염과 지나친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 공해로 인해 밤하늘의 별을 확인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되어버렸죠. 그렇다고 별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죠!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천문대를 이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천문대가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걱정은 그만! 저렴한 비용으로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천문대도 많이 있어요

      ? 천체 망원경으로 확인하는 별의 신비 (이미지 출처 : http://www.sxc.hu/)? ? 국립과천과학관?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국립과천과학관은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곳이랍니다

전파망원경을 이용하여 천체를 관측하는 것은 물론 천체 투영관에서는 별자리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다고 해요.  매주 토요일 밤에 무료로 별과 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토요관측회'를 운영한다고 하니 별자리와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참석해보세요! ? 위치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국립과천과학관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하차 5번출구 바로 앞관람 문의 : https://www.sciencecenter.go.kr  서울 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 '시끌' ?? 천문, 과학 특화 청소년 수련관으로 천문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는데요. 엄마랑 아빠랑 함께하는 가족 별자리여행,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체 별자리여행 등 일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계절별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행성, 달, 계절 1등성 등의 천체를 관측해 볼 수 있다고 해요.  가족 별자리여행 프로그램의 경우 매달 20일 이후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고, 단체 별자리여행은 전화문의(02-2204-3190) 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를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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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정보도서관)           버스 시내 130,300,370/ 광역 9301,1113-1/ 경기도버스 1,1-1,1-5,1-6,9 등셔틀버스  시간표 http://www.seekle.or.kr/seekkle_05.html관람 문의 : http://www.seekle.or.kr/star_04.html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 별마로 천문대?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별마로 천문대는 해발 800m의 봉래산 정산에 위치해 있어 도심에서 보기 힘든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천체 투영관에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별과 행성을 망원경으로 직접 확인하는 신기한 체험을 마치고 천문대를 나와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정말 수 많은 별들을 하늘에 총총히 수 놓여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별마로 천문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을 통해 예매를 받고 있으니 꼭 일정을 확인해 보시길 바랄께요. ?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관람 문의 : http://www.yao.or.kr/reservation.asp?location=001 ?   ? 내가 서있는 곳의 별자리를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 천문대를 이용해 별자리를 보는 방법 외에도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해서 별자리를 알아보는 방법도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앱 '스카이 맵' 하늘의 별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별자리판 앱이랍니다.

검색을 통해서 별자리 위치, 상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고 타이머신 기능을 이용해 과거 특정 시간의 밤하늘 별자리를 확인할 수 도 있답니다.

 스카이 맵과 비슷한 아이폰 앱은 'Star char' 가 있어요.   (안드로이드 어플 '스카이 맵')  얼마 전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었어요. 아쉽게도 구름이 끼어서 스디는 유성우를 보지 못해 다음 유성우를 보기로 했어요. 8월에 우리를 찾아온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포함해 사자, 오리온, 쌍둥이 자리 유성우를 4대 유성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다음 유성우는 오리온자리로 10월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활동기는 10월 2일

11월 7일, 활동이 극대화 되는 시기는 10월 21일이라는데, 10월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디의 소원은 안알랴줌. ? ?  5월 16일 생인 스디는 별자리 운세에 따르면 황소자리 별자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황소자리는 차분하고 끈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왠지 비슷한 것도 같네요. (이미지 출처 : http://www.sxc.hu/) 그럼 별자리 운세에서 나오는 12자리의 별자리 외에 또 다른 별자리는 없을까요? 물론 아니죠. 국제천문연맹(IAU)가 공인한 별자리는 88개나 된다고 해요. 하지만 그 별자리를 매일 밤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지구의 공전 궤도에 따라 지구에서 우주를 볼 수 있는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볼 수 있는 별자리는 정해져 있답니다.

 ?  계절 별자리 봄 게, 사자, 바다뱀, 까마귀, 목자 처녀, 천칭 자리 등 여름 헤라클레스, 전갈, 뱀주인, 거문고, 독수리, 백조, 방패, 궁수 자리 등 가을  염소, 물병, 남쪽물고기, 페가수스, 안드로메다 등 겨울 페르세우스, 황소, 오리온, 쌍둥이 자리 등 ? 물론 큰곰자리(동양의 북두칠성)이나 W 모양의 카시오페아 자리처럼 계절에 관계 없이 밤하늘에서 관찰이 가능한 별자리도 있답니다.

이런 별자리는 여행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곤했는데요, 최근에는 환경오염과 지나친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 공해로 인해 밤하늘의 별을 확인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되어버렸죠. 그렇다고 별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죠!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천문대를 이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천문대가 너무 멀리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걱정은 그만! 저렴한 비용으로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천문대도 많이 있어요

      ? 천체 망원경으로 확인하는 별의 신비 (이미지 출처 : http://www.sxc.hu/)? ? 국립과천과학관?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국립과천과학관은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한 곳이랍니다

전파망원경을 이용하여 천체를 관측하는 것은 물론 천체 투영관에서는 별자리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다고 해요.  매주 토요일 밤에 무료로 별과 우주를 관측할 수 있는 '토요관측회'를 운영한다고 하니 별자리와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참석해보세요! ? 위치 :경기도 과천시 상하벌로 110 국립과천과학관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하차 5번출구 바로 앞관람 문의 : https://www.sciencecenter.go.kr  서울 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 '시끌' ?? 천문, 과학 특화 청소년 수련관으로 천문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는데요. 엄마랑 아빠랑 함께하는 가족 별자리여행,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체 별자리여행 등 일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계절별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행성, 달, 계절 1등성 등의 천체를 관측해 볼 수 있다고 해요.  가족 별자리여행 프로그램의 경우 매달 20일 이후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고, 단체 별자리여행은 전화문의(02-2204-3190) 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를 하면 된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1년에 한 번 무료로 열리는 공개 관측회에 참석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위치 : 서울시 광진구 구천면로 2대중교통 :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맞은편           마을버스 광진01(강변역

광진정보도서관)           버스 시내 130,300,370/ 광역 9301,1113-1/ 경기도버스 1,1-1,1-5,1-6,9 등셔틀버스  시간표 http://www.seekle.or.kr/seekkle_05.html관람 문의 : http://www.seekle.or.kr/star_04.html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 별마로 천문대?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별마로 천문대는 해발 800m의 봉래산 정산에 위치해 있어 도심에서 보기 힘든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천체 투영관에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별과 행성을 망원경으로 직접 확인하는 신기한 체험을 마치고 천문대를 나와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정말 수 많은 별들을 하늘에 총총히 수 놓여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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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통해서 별자리 위치, 상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고 타이머신 기능을 이용해 과거 특정 시간의 밤하늘 별자리를 확인할 수 도 있답니다.

 스카이 맵과 비슷한 아이폰 앱은 'Star char' 가 있어요.   (안드로이드 어플 '스카이 맵')  얼마 전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었어요. 아쉽게도 구름이 끼어서 스디는 유성우를 보지 못해 다음 유성우를 보기로 했어요. 8월에 우리를 찾아온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포함해 사자, 오리온, 쌍둥이 자리 유성우를 4대 유성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다음 유성우는 오리온자리로 10월에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활동기는 10월 2일

11월 7일, 활동이 극대화 되는 시기는 10월 21일이라는데, 10월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디의 소원은 안알랴줌. ? ? 하루에도 수십차례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일어나는데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것은 지역별로 시간이나 공간에 의해 한정된다.

유성체의 자체 밀도와 크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시간과 밝기가 결정되며 통상 1초에서 수초동안 볼 수 있다.

유성체가 빛을 내는 곳은 지구상층대기인 100km 상공이며속도는 11km/s에서 72km/s까지 다양하다.

      ???? 유성우 위의 유성체의 다수가 한꺼번에 비처럼 쏟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하게 되면그곳의 찌꺼기들이 지구의 중력에의해 대기권으로 들어오는데 이것이 마치 비처럼 보인다해서 유성우라 한다.

유성체들이 대기와 충돌하때 같은 방향의 유성들은 한 지점에서 나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 지점을 복사점이라 한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차흔 영역의 별자리 따서 명명하였다.

 ?? ????유성우는 통산 혜성의 궤도에서 발견되는데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사자자리,오리온자리,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있으며엥케혜성과 관련있는 황소자리 유성우와 핼리혜성과 연관된 물병자리,오리온자리 유성우가 있다.

?????  ?  유성이나 유성우는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새벽 1시에서 여명이 트기전인 박명전까지 가장 잘 보이는데이는 지구의 공전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저녁의 유성체들은 지구공전 속도인 30km/s보다 빨라야 유성으로 떨어지지만새벽엔 지구가 지나가는 공간에 있기만 해도 지구와 충돌하여 유성이 되기 때문이다.

?????       유성체가 대기권을  통과해서 지표면에 떨어지면 이것을 운석이라 한다.

운석은 해녀마다 수없이 떨어진다고 한다.

           지난 8월 13

14일 사이 극대기를 보였던 페르세우스 유성우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1862년에 흘리고 간 잔해를 지구가 공전하며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이 잔해는 폭이1500만km 길이가 1억2000만km에 달한다고 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7월 17일부터 8월24일까지 만날수 있으며그중 극대기인 8월 13

14일엔 말 그대로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를 만날 수 있다.

보다시피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극대기는 은하수가 선명한 그믐날이었다.

극대기란 한시간 100여개의유성이 떨어지는 시기를 말한다.

        ??해년마다 볼수 있는 유성우?(출처:위키백과)??유성우                              활동기                       극대기                    ZHR          모혜성사분의자리 유성우1월 1일-1월 5일1월 4일120소행성 2003 EH1, 1490년 쪼개져 버림.거문고자리 유성우4월 16일-4월 25일4월 22일18대처 혜성(비주기혜성) Comet Thatcher물병자리-에타 유성우4월 19일-5월 28일5월 6일60핼리 혜성물병자리-델타-남쪽 유성우7월 12일-8월 19일7월 28-29일20모름. 맥홀츠2 혜성96P/MacHolz2이 후보이나 1994년 쪼개졌음.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7월 17일-8월 24일8월 13일100스위프트-터틀 혜성 109P/Swift-Tuttle오리온자리 유성우10월 2일-11월 7일10월 21일23핼리 혜성사자자리 유성우11월 14일-11월 21일11월 17일20+템펠-터틀 혜성 55P/Tempel-Tuttle쌍둥이자리 유성우12월 7-17일12월14일

17시(UT)120소행성 파에톤 3200 Phaethon? *ZHR: 시간당 떨어지는 유성의 갯수??????  ?       위에서 보시다시피 올해 유성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세번 남았다.

이중 극대기가 그믐을 전후하는 시기가 맞는 유성우를 찾아 그 날을 기약하면 된다.

 ???      사진속에서 유성을 보셨을 테지만유성은 순간에 지나간다.

이 사진들은 현재 대부분이 노출시간 20초를 갖고 있다.

    어두운 유성들은 사진속에서 워낙 희미하게 보여 눈에 보이지 않을수 있으나모든 사진속에 유성은 흔적은 분명이 다 남아 있다.

         솔직히 이 두줄의 유성은 비행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속에는 두줄 말고 또 하나ㄴ의 유성의 흔적이 보인다.

       ?페르세우스 유성은 워낙 광범위하게 움직여 한프레임속을 다 담으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주로 동쪽에서 보이는것 같은데 남쪽으로도 북쪽으로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      유성이 지날때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고 해서 열심히 두손모아 빌었다.

소원이 너무 많아서 다 들어 줄래나 모르겠다.

 ??      여름밤을 수놓은 페르세우스 유성우극대기의 마지막 순간을 볼 수 있어 2015년 여름밤 황홀한 순간이었다.

내년 8월에도 이 기간 꼭 좋은 때이길 빌어본다.

         이날 최고의 사진으로 위 사진을 뽑았다.

은하수를 향해 떨어지는 유성이다.

이날 사진에 담긴 유성중 가장 밝은 순간이다.

         두개의 선명한 궤적약 200초 동안 움직인 상태로 봐서는 전투기인가 보다,선의 사이사이는 3초의 인터벌 시간이다.

한여름 밤 펼쳐진 우주쑈  은하수와 함께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리는 밤이런 황홀한 우주쏘를 봤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밤이었다.

[오리온 유성우] 최고의 방법은?


 내년에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맑은날 그믐이면 좋겠다.

단 그날밤 내가 시간이 나는 날이어야 한다.

? ???? 혜성이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온도가 올라가 얼음이 녹으면서 암석과 얼음 조각들이 핵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혜성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게 된다.

이것을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한다.

주기 혜성들이 태양을 규칙적으로 방문하면서 물질 유출을 반복하여 유성체흐름은 짙어지고, 목성과 태양의 인력은 흐름을 넓고 균질하게 만든다.

  유성은 지구로 끌려 들어온 유성체가 대기 속에서 연소하며 뿜어내는 빛이다유성체가 지구의 중력에 끌려 들어가면, 대기와의 마찰로 인해 불타면서 밝은 빛을 내는데 이를 유성(meteors)이라 한다.

유성체는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대기 중의 기체와 마찰을 일으켜 빛나는데, 대부분의 유성체는 크기가 작아 대기 중에서 모두 불타버려 지표면에 도달하지 않는다.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고 그 이하는 유성으로 관측되지 않는다.

  유성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난다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성체가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해 대기 중에서 불타며 내는 빛을 유성이라고 하며,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다.

[출처 : NASA]     사자자리 유성우(Leonids) 사자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 시기는 매년 11월 14일

21일경이고, 극대기는 11월 17일

18일 경이다.

모혜성은 33년 주기의 템펠-터틀(55P/Temple-Tuttle)이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극대기 때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이 떨어지지만, 모혜성이 통과한 ??엔ms 시간당 수백

수십만개의 유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혜성이 방문한 1998년에는 시단당 수 백개의 유성이 관측되었다.

지난 1833년 방문 때 역시 많은 유성이 떨어졌다.

이 해에는 혜성이 통과한 지 50여일 만에 지궈가 혜성 궤도로 진입하여 수많은 유성들이 떨어졌다.

사진은 그 해 11월 북아메리카에서 목격된 사자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세상이 온통 불길에 휩싸였다'는 말로 설명된 당시의 분위기를 잘 묘사하고 있다.

[출처_Vesta at en.wikipedia.org]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s)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기는 8월 8일

14일경이고, 극대기는 8월 13일경이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2000년 전부터 관측되었으며극대기에는 시간당 60개 이상의 유성이 관측되는 큰 유성우이다.

모혜성은 130년 주기의 스위프트-터틀(109P / Swift-Tuttle) 혜성이다.

이 혜성이 최근에 태양을 방문한 것은 1992년이고 그해 8월 12일에 가장 활발한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7년에 나타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많은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s)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활동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10월 초

10월 말경에 나타나고 극대기는 10월 20일

24일경이다.

복사점은 쌍둥이자리와의 경계 부근 오리온자리에 있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핼리혜성과 관련된 유성우이며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우를 볼 수 있다.

2009년의 극대기는 10월 21일에 나타났다.

당시 북반구에서 시간당 20

25개의 유성이 관측되었고 남반구에서는 이보다 2배나 많은 유성이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8년에 나타난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광각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위쪽을 가로지르는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고,  오른쪽 아래 보이는 밝은 천체는 금성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신비로운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 중순경에 관측되며 극대기는 12월 12일

14일경이다.

이 유성우가 처음 관측된 것은 150년 전인 1862년이다.

그 해에는 시간당 10

20개 정도의 유성이 관측되었으나 유성의 수가 계속 증가하여 근래에는 시간당 120

160개나 관측된다.

1983년 적외선천문위성(IRAS, Infrared Astronomical Satellite)의 관측으로 이 유성우는 소행성 3200 파에톤(Phaethon)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 소행성은 1.4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근접 소행성인데 휘발성 물질을 모두 잃어버린 소멸된 혜성으로 생각된다.

사진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일주운동을 하는 별들의 궤적과 함께 찍힌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출처_NASA]      외뿔소자리 별똥만발(meteor outburst) 외뿔소자리 유성우(Monocerotid)의 활동기는 11월 27일

12월 17일경이고, 극대기는 12월 9일경이다.

외뿔소자리 유성우는 외뿔소자리 알파별 근처를 복사점으로 하고 있어서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Alpha-Monocerotid)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1995년에 있었던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카메라의 셔터를 열어 일정 시간동안 연속 노출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많은 유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처럼 많은 유성들이 높은 빈도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별똥만발(meteor outburs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처_,NASA]      화구(fireball) 보통의 유성들보다 특히 밝은 것을 화구라고 부른다.

국제천문연맹(IO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지상에서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어떤 행성들보다 더 밝은 유성'으로 화구를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화구는 안시등급으로 -4등급보다 밝은 유성을 말한다.

사진은 2005년 10월 28일에 촬영된 황소자리 유성우(Taurid)의 화구의 모습이다.

 [출처_NASA]      폭발유성(bolide) 밝게 빛나는 화구들 중에는 큰 소리를 내는 화구도 있다.

이를 '폭발유성(bolide)'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역사에도 이와 같은 폭발유성이 나타났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사진은 화구의 모습이다.

이 화구는 녹색과 주황색으로 빛나고 있는데 유성에 따라 특유의 빛을 내기도 한다.

유성체가 내는 빛은 대기와의 마찰로 뜨거워진 유성체가 그 주위를 둘러싼 대기 속의 원자나 분자를 여기(驪起) 시켰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 때 원자나 분자가 내는 빛이다.

이때 유성체에서 증발한 철, 마그네슘 등의 원소도 특유의 빛을 내므로 다양한 색깔이 나타나는 것이다.

 [출처_Basilicofresco at en.wikipedia.org]      폭발하는 유성 유성은 때때로 떨어지다가 폭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유성체는 보통 초속 7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여 상층부의 공기입자와 충돌하여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밝게 빛난다.

유성들 중에는 폭발을 일으키는 것도 있는데 이 사진은 1998년 11월 17일에 있었던 사자자리 유성우 때 한 유성이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오리온 유성우]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이 사진은 뉴멕시코의 로스 알라모스에서 1분 동안 찍은 30여장의 사진의 일부이다.

유성 폭발 후 구름이 흩어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고 중간에 다른 유성이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

사진에 보이는 하늘의 각지름은 보름달의 16배(8도) 정도이다.

 [출처_ROTSE Team]      유성우와 복사점(radiant) 유성우는 하늘의 한 점으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에 원으로 표시한 점은 유성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점으로, 복사점이라고 부른다.

유성우는 관측자를 향해 평행으로 날아오지만, 소실점 효과로 인해 관측자에게는 한 점에서 날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소실점은 관측자가 유성을 바라보는 시선의 중심점이다.

이것은 나란히 뻗은 철길이나 고속도로의 차선이 먼 지평선 끝에서 만날 것처럼 보이는 현상과 같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부르고 복사점이 없는 유성을 산발유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 자리에 복사점이 있는 유성우이다.

[출처_(cc) Anton at en.wikepedia.org]      유성우의 모혜성(parent comet) 유성우의 근원은 혜성이다.

혜성은 먼지가 섞여 있는 얼음덩어리로 긴 타원궤도를 그리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혜성이 태양 가까이 다가가면 얼음이 녹고 휘발성 물질이 먼지와 함께 떨어져 나가 혜성의 먼지꼬리를 이룬다.

혜성의 꼬리에서 떨어져 나간 고체 부스러기들이 혜성의 궤도를 따라 띠를 형성한다.

이를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하는데 주기적으로 근일점을 통과하는 혜성들은 더욱 밀도가 높은 유성체흐름을 형성한다.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모혜성이라고 하는데 사진은 허큘리스 유성우의 모혜성인 쉬바스만-바흐만 (73P / Schwassman-Wachmann) 혜성의 유성체 흐름을 스피처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출처_NASA]ㅎ http://houdaiyama.egloos.com/4553556 혜성이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온도가 올라가 얼음이 녹으면서 암석과 얼음 조각들이 핵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혜성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게 된다.

이것을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한다.

주기 혜성들이 태양을 규칙적으로 방문하면서 물질 유출을 반복하여 유성체흐름은 짙어지고, 목성과 태양의 인력은 흐름을 넓고 균질하게 만든다.

  유성은 지구로 끌려 들어온 유성체가 대기 속에서 연소하며 뿜어내는 빛이다유성체가 지구의 중력에 끌려 들어가면, 대기와의 마찰로 인해 불타면서 밝은 빛을 내는데 이를 유성(meteors)이라 한다.

유성체는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대기 중의 기체와 마찰을 일으켜 빛나는데, 대부분의 유성체는 크기가 작아 대기 중에서 모두 불타버려 지표면에 도달하지 않는다.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고 그 이하는 유성으로 관측되지 않는다.

  유성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난다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성체가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해 대기 중에서 불타며 내는 빛을 유성이라고 하며,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다.

[출처 : NASA]     사자자리 유성우(Leonids) 사자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 시기는 매년 11월 14일

21일경이고, 극대기는 11월 17일

18일 경이다.

모혜성은 33년 주기의 템펠-터틀(55P/Temple-Tuttle)이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극대기 때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이 떨어지지만, 모혜성이 통과한 ??엔ms 시간당 수백

수십만개의 유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혜성이 방문한 1998년에는 시단당 수 백개의 유성이 관측되었다.

지난 1833년 방문 때 역시 많은 유성이 떨어졌다.

이 해에는 혜성이 통과한 지 50여일 만에 지궈가 혜성 궤도로 진입하여 수많은 유성들이 떨어졌다.

사진은 그 해 11월 북아메리카에서 목격된 사자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세상이 온통 불길에 휩싸였다'는 말로 설명된 당시의 분위기를 잘 묘사하고 있다.

[출처_Vesta at en.wikipedia.org]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s)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기는 8월 8일

14일경이고, 극대기는 8월 13일경이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2000년 전부터 관측되었으며극대기에는 시간당 60개 이상의 유성이 관측되는 큰 유성우이다.

모혜성은 130년 주기의 스위프트-터틀(109P / Swift-Tuttle) 혜성이다.

이 혜성이 최근에 태양을 방문한 것은 1992년이고 그해 8월 12일에 가장 활발한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7년에 나타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많은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s)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활동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10월 초

10월 말경에 나타나고 극대기는 10월 20일

24일경이다.

복사점은 쌍둥이자리와의 경계 부근 오리온자리에 있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핼리혜성과 관련된 유성우이며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우를 볼 수 있다.

2009년의 극대기는 10월 21일에 나타났다.

당시 북반구에서 시간당 20

25개의 유성이 관측되었고 남반구에서는 이보다 2배나 많은 유성이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8년에 나타난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광각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위쪽을 가로지르는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고,  오른쪽 아래 보이는 밝은 천체는 금성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신비로운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 중순경에 관측되며 극대기는 12월 12일

14일경이다.

이 유성우가 처음 관측된 것은 150년 전인 1862년이다.

그 해에는 시간당 10

20개 정도의 유성이 관측되었으나 유성의 수가 계속 증가하여 근래에는 시간당 120

160개나 관측된다.

1983년 적외선천문위성(IRAS, Infrared Astronomical Satellite)의 관측으로 이 유성우는 소행성 3200 파에톤(Phaethon)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 소행성은 1.4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근접 소행성인데 휘발성 물질을 모두 잃어버린 소멸된 혜성으로 생각된다.

사진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일주운동을 하는 별들의 궤적과 함께 찍힌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출처_NASA]      외뿔소자리 별똥만발(meteor outburst) 외뿔소자리 유성우(Monocerotid)의 활동기는 11월 27일

12월 17일경이고, 극대기는 12월 9일경이다.

외뿔소자리 유성우는 외뿔소자리 알파별 근처를 복사점으로 하고 있어서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Alpha-Monocerotid)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1995년에 있었던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카메라의 셔터를 열어 일정 시간동안 연속 노출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많은 유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처럼 많은 유성들이 높은 빈도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별똥만발(meteor outburs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처_,NASA]      화구(fireball) 보통의 유성들보다 특히 밝은 것을 화구라고 부른다.

국제천문연맹(IO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지상에서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어떤 행성들보다 더 밝은 유성'으로 화구를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화구는 안시등급으로 -4등급보다 밝은 유성을 말한다.

사진은 2005년 10월 28일에 촬영된 황소자리 유성우(Taurid)의 화구의 모습이다.

 [출처_NASA]      폭발유성(bolide) 밝게 빛나는 화구들 중에는 큰 소리를 내는 화구도 있다.

이를 '폭발유성(bolide)'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역사에도 이와 같은 폭발유성이 나타났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사진은 화구의 모습이다.

이 화구는 녹색과 주황색으로 빛나고 있는데 유성에 따라 특유의 빛을 내기도 한다.

유성체가 내는 빛은 대기와의 마찰로 뜨거워진 유성체가 그 주위를 둘러싼 대기 속의 원자나 분자를 여기(驪起) 시켰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 때 원자나 분자가 내는 빛이다.

이때 유성체에서 증발한 철, 마그네슘 등의 원소도 특유의 빛을 내므로 다양한 색깔이 나타나는 것이다.

 [출처_Basilicofresco at en.wikipedia.org]      폭발하는 유성 유성은 때때로 떨어지다가 폭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유성체는 보통 초속 7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여 상층부의 공기입자와 충돌하여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밝게 빛난다.

유성들 중에는 폭발을 일으키는 것도 있는데 이 사진은 1998년 11월 17일에 있었던 사자자리 유성우 때 한 유성이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뉴멕시코의 로스 알라모스에서 1분 동안 찍은 30여장의 사진의 일부이다.

유성 폭발 후 구름이 흩어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고 중간에 다른 유성이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

사진에 보이는 하늘의 각지름은 보름달의 16배(8도) 정도이다.

 [출처_ROTSE Team]      유성우와 복사점(radiant) 유성우는 하늘의 한 점으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에 원으로 표시한 점은 유성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점으로, 복사점이라고 부른다.

유성우는 관측자를 향해 평행으로 날아오지만, 소실점 효과로 인해 관측자에게는 한 점에서 날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소실점은 관측자가 유성을 바라보는 시선의 중심점이다.

이것은 나란히 뻗은 철길이나 고속도로의 차선이 먼 지평선 끝에서 만날 것처럼 보이는 현상과 같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부르고 복사점이 없는 유성을 산발유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 자리에 복사점이 있는 유성우이다.

[출처_(cc) Anton at en.wikepedia.org]      유성우의 모혜성(parent comet) 유성우의 근원은 혜성이다.

혜성은 먼지가 섞여 있는 얼음덩어리로 긴 타원궤도를 그리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혜성이 태양 가까이 다가가면 얼음이 녹고 휘발성 물질이 먼지와 함께 떨어져 나가 혜성의 먼지꼬리를 이룬다.

혜성의 꼬리에서 떨어져 나간 고체 부스러기들이 혜성의 궤도를 따라 띠를 형성한다.

이를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하는데 주기적으로 근일점을 통과하는 혜성들은 더욱 밀도가 높은 유성체흐름을 형성한다.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모혜성이라고 하는데 사진은 허큘리스 유성우의 모혜성인 쉬바스만-바흐만 (73P / Schwassman-Wachmann) 혜성의 유성체 흐름을 스피처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출처_NASA] (뭐 합병됐다거나... 이상하게 꼬였다거나.) 드물게 찾아낸 '정상적인 나선은하'가 NGC 300이고, 칠레에 위치한 VLT망원경에 광대역 이미지 기록기(줄여서 WFI)를 붙여서 50시간에 가까운 노출을 한 결과 기사에 나온 사진이 찍혔다고 합니다.

  사실 NGC300을 이토록 관측하는 이유는 은하와 그 안에 있는 행성에 대한 '통계'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행성이 얼마나 있는가, 태어나고 있는 행성의 숫자 등... 표본조사인 셈이죠.  이런 NGC300 또한 같은 조각가 자리에 위치한 NGC 55라는 은하와 합쳐지기 위해 천천히 서로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합니다.

      한달여 남은 오리온자리 유성우지만 정점시율이 23개라니. 많이 보긴 힘들겠는데.. 제대로 봐도 1시간에 다섯개? 그 다음인 사자자리는 더 안좋고;  쌍둥이자리를 기다려야 하나...  (뭐 합병됐다거나... 이상하게 꼬였다거나.) 드물게 찾아낸 '정상적인 나선은하'가 NGC 300이고, 칠레에 위치한 VLT망원경에 광대역 이미지 기록기(줄여서 WFI)를 붙여서 50시간에 가까운 노출을 한 결과 기사에 나온 사진이 찍혔다고 합니다.

  사실 NGC300을 이토록 관측하는 이유는 은하와 그 안에 있는 행성에 대한 '통계'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행성이 얼마나 있는가, 태어나고 있는 행성의 숫자 등... 표본조사인 셈이죠.  이런 NGC300 또한 같은 조각가 자리에 위치한 NGC 55라는 은하와 합쳐지기 위해 천천히 서로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합니다.

      한달여 남은 오리온자리 유성우지만 정점시율이 23개라니. 많이 보긴 힘들겠는데.. 제대로 봐도 1시간에 다섯개? 그 다음인 사자자리는 더 안좋고;  쌍둥이자리를 기다려야 하나... com/astronomy-news/observing-news/meteor-showers-in-2016/)??  1월 4일 사분의 자리 유성우(Quadrantid Metror Shower)? 4월22일 거문고자리 유성우(Lyrid Meteor Shower)? 5월 5일 에타 물병자리 유성우(Eta Aquarid Meteor Shower)? 7월28일 델타 물병자리 유성우(Delta Aquarid Meteor Shower)? 8월12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 Meteor Shower)?10월21일 용자리 유성우(Draconid Meteor Shower)?10월21일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 Meteor Shower)?11월5일 황소자리 유성우(Southern Taurid)?11월17일 사자자리 유성우(Leonid Meteor Shower)?12월14일 쌍둥이 자리 유성우(Geminid Meteor Shower) 이 중 3대 유성우(사분의 자리, 페르세우스 자리, 쌍둥이 자리)가날씨만 좋다면 유성우 볼 가능성이 높은 날이다.

?정해진 날에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것은 다 하늘의 뜻이고,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 "저는 1시에 여기 도착했는데, 하늘은 수정처럼 맑았으며, 호수에는 엷은 물안개가 피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하늘에 떠있는 달이 다소 걱정 스러웠으나, 이때부터 일출때까지 약 30여개의 오리온자리 유성체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Credit : Benjamin Kerr, 2011년 10월 22일에 Benjamin Kerr 분이 포착한 오리온자리 유성(이미지 오른쪽 아래)이다.

"이건 제가 난생 처음 촬영한 유성우 사진인데, 괜찮은 작품을 얻은것 같아 기쁩니다.

"><Credit : Coutesy Klipsi.com, 천문사진작가인 Olivier Staiger분이 스위스의 크랑-몬타나에서 촬영한 유성체의 모습. 이 이미지는 극대기 하루전인 2011년 10월21일에 촬영되었다.

><Credit : Mark Staples, 심장외과 전문의이며, 아마추어 천문사진작가인 Mark Staples분이 미국 플로리다 산타페의 한 호수에서 촬영한 이미지이다.

이 이미지는 현지시각으로 2011년 10월22일 오리온자리 유성우 극대기에 촬영되었다.

이미지에선 사진 중앙에 붉은빛깔을 내는 송전탑 바로 윗쪽에 촬영되었다.

><Credit : Mark Staples, 위의 이미지를 확대한 이미지 이다.

"저는 실제로 장노출로 촬영하는 사진을 선호합니다.

한번은 NASA의 우주인들의 담당의 였던적이 있어, 그 당시 촬영된 사진도 많습니다.

밤하늘 촬영을 좋아하다보니 잠을 못자는 경우가 많죠. 금년의 오리온자리 유성체는 밝은 유성체도 있었으나, 대부분 흐릿하고 다소 빨랐습니다.

90분동안 약 15개의 유성체를 목격했으며 150장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Credit : Monika Landy-Gyebnar, 헝가리의 아마추어 천문사진작가인 Monika Landy-Gyebnar분이 그녀의 고향에서 촬영한 유성우 모습이다.

현지시각으로 2011년 10월 22일 극대기에 촬영한 모습으로, 상기 이미지의 왼쪽 윗부분에서 포착되었다.

><Credit : Brian Emfinger, 일출직전에 Brian Emfinger분이 촬영한 모습이다.

일출직전에 촬영되었으며, 촬영장소는 미국 아칸소 오자크><Credit : Pete Lawrence, 영국 서섹스의 Pete Lawrence분이 극대기에 촬영한 모습. 이미지 왼쪽에 확대모습도 보인다.

"구름이 다소 있었지만, 비교적 맑은 하늘이었기에 유성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유성의 밝은 궤적을 포착하는건 정말로 스릴있습니다.

특히, 이번것은 복사점에 가깝게 유성이 포착되었네요."><Credit : Brian Emfinger, 오리온자리 삼태성을 가로지르는 유성체. 일출 직전에 포착되었다.

><Credit : Monika Landy-Gyebnar, 사진 중앙 상단에 흐릿한 유성체가 포착되었다.

><Credit : NASA, 1986년에 촬영된 헬리혜성의 모습, 헬리혜성은 오리온자리 유성우와 물병자리 에타별 유성우의 모혜성이다.

><Credit : NASA/JPL, NASA JPL의 테이블 마운틴에서 1986년 1월 13일에 포착한 헬리혜성. 24인치 반사망원경으로 촬영되었다.

이때의 헬리혜성 길이는 72만5천km였으며, 물병자리에 위치해 있는 모습이다.

>하루에도 수십차례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일어나는데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것은 지역별로 시간이나 공간에 의해 한정된다.

유성체의 자체 밀도와 크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시간과 밝기가 결정되며 통상 1초에서 수초동안 볼 수 있다.

유성체가 빛을 내는 곳은 지구상층대기인 100km 상공이며속도는 11km/s에서 72km/s까지 다양하다.

      ???? 유성우 위의 유성체의 다수가 한꺼번에 비처럼 쏟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하게 되면그곳의 찌꺼기들이 지구의 중력에의해 대기권으로 들어오는데 이것이 마치 비처럼 보인다해서 유성우라 한다.

유성체들이 대기와 충돌하때 같은 방향의 유성들은 한 지점에서 나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 지점을 복사점이라 한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차흔 영역의 별자리 따서 명명하였다.

 ?? ????유성우는 통산 혜성의 궤도에서 발견되는데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사자자리,오리온자리,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있으며엥케혜성과 관련있는 황소자리 유성우와 핼리혜성과 연관된 물병자리,오리온자리 유성우가 있다.

?????  ?  유성이나 유성우는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새벽 1시에서 여명이 트기전인 박명전까지 가장 잘 보이는데이는 지구의 공전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저녁의 유성체들은 지구공전 속도인 30km/s보다 빨라야 유성으로 떨어지지만새벽엔 지구가 지나가는 공간에 있기만 해도 지구와 충돌하여 유성이 되기 때문이다.

?????       유성체가 대기권을  통과해서 지표면에 떨어지면 이것을 운석이라 한다.

운석은 해녀마다 수없이 떨어진다고 한다.

           지난 8월 13

14일 사이 극대기를 보였던 페르세우스 유성우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1862년에 흘리고 간 잔해를 지구가 공전하며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이 잔해는 폭이1500만km 길이가 1억2000만km에 달한다고 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7월 17일부터 8월24일까지 만날수 있으며그중 극대기인 8월 13

14일엔 말 그대로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를 만날 수 있다.

보다시피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극대기는 은하수가 선명한 그믐날이었다.

극대기란 한시간 100여개의유성이 떨어지는 시기를 말한다.

        ??해년마다 볼수 있는 유성우?(출처:위키백과)??유성우                              활동기                       극대기                    ZHR          모혜성사분의자리 유성우1월 1일-1월 5일1월 4일120소행성 2003 EH1, 1490년 쪼개져 버림.거문고자리 유성우4월 16일-4월 25일4월 22일18대처 혜성(비주기혜성) Comet Thatcher물병자리-에타 유성우4월 19일-5월 28일5월 6일60핼리 혜성물병자리-델타-남쪽 유성우7월 12일-8월 19일7월 28-29일20모름. 맥홀츠2 혜성96P/MacHolz2이 후보이나 1994년 쪼개졌음.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7월 17일-8월 24일8월 13일100스위프트-터틀 혜성 109P/Swift-Tuttle오리온자리 유성우10월 2일-11월 7일10월 21일23핼리 혜성사자자리 유성우11월 14일-11월 21일11월 17일20+템펠-터틀 혜성 55P/Tempel-Tuttle쌍둥이자리 유성우12월 7-17일12월14일

17시(UT)120소행성 파에톤 3200 Phaethon? *ZHR: 시간당 떨어지는 유성의 갯수??????  ?       위에서 보시다시피 올해 유성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세번 남았다.

이중 극대기가 그믐을 전후하는 시기가 맞는 유성우를 찾아 그 날을 기약하면 된다.

 ???      사진속에서 유성을 보셨을 테지만유성은 순간에 지나간다.

이 사진들은 현재 대부분이 노출시간 20초를 갖고 있다.

    어두운 유성들은 사진속에서 워낙 희미하게 보여 눈에 보이지 않을수 있으나모든 사진속에 유성은 흔적은 분명이 다 남아 있다.

         솔직히 이 두줄의 유성은 비행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속에는 두줄 말고 또 하나ㄴ의 유성의 흔적이 보인다.

       ?페르세우스 유성은 워낙 광범위하게 움직여 한프레임속을 다 담으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주로 동쪽에서 보이는것 같은데 남쪽으로도 북쪽으로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      유성이 지날때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고 해서 열심히 두손모아 빌었다.

소원이 너무 많아서 다 들어 줄래나 모르겠다.

 ??      여름밤을 수놓은 페르세우스 유성우극대기의 마지막 순간을 볼 수 있어 2015년 여름밤 황홀한 순간이었다.

내년 8월에도 이 기간 꼭 좋은 때이길 빌어본다.

         이날 최고의 사진으로 위 사진을 뽑았다.

은하수를 향해 떨어지는 유성이다.

이날 사진에 담긴 유성중 가장 밝은 순간이다.

         두개의 선명한 궤적약 200초 동안 움직인 상태로 봐서는 전투기인가 보다,선의 사이사이는 3초의 인터벌 시간이다.

한여름 밤 펼쳐진 우주쑈  은하수와 함께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리는 밤이런 황홀한 우주쏘를 봤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밤이었다.

 내년에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맑은날 그믐이면 좋겠다.

단 그날밤 내가 시간이 나는 날이어야 한다.

? ???? "저는 1시에 여기 도착했는데, 하늘은 수정처럼 맑았으며, 호수에는 엷은 물안개가 피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하늘에 떠있는 달이 다소 걱정 스러웠으나, 이때부터 일출때까지 약 30여개의 오리온자리 유성체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Credit : Benjamin Kerr, 2011년 10월 22일에 Benjamin Kerr 분이 포착한 오리온자리 유성(이미지 오른쪽 아래)이다.

"이건 제가 난생 처음 촬영한 유성우 사진인데, 괜찮은 작품을 얻은것 같아 기쁩니다.

"><Credit : Coutesy Klipsi.com, 천문사진작가인 Olivier Staiger분이 스위스의 크랑-몬타나에서 촬영한 유성체의 모습. 이 이미지는 극대기 하루전인 2011년 10월21일에 촬영되었다.

><Credit : Mark Staples, 심장외과 전문의이며, 아마추어 천문사진작가인 Mark Staples분이 미국 플로리다 산타페의 한 호수에서 촬영한 이미지이다.

이 이미지는 현지시각으로 2011년 10월22일 오리온자리 유성우 극대기에 촬영되었다.

이미지에선 사진 중앙에 붉은빛깔을 내는 송전탑 바로 윗쪽에 촬영되었다.

><Credit : Mark Staples, 위의 이미지를 확대한 이미지 이다.

"저는 실제로 장노출로 촬영하는 사진을 선호합니다.

한번은 NASA의 우주인들의 담당의 였던적이 있어, 그 당시 촬영된 사진도 많습니다.

밤하늘 촬영을 좋아하다보니 잠을 못자는 경우가 많죠. 금년의 오리온자리 유성체는 밝은 유성체도 있었으나, 대부분 흐릿하고 다소 빨랐습니다.

90분동안 약 15개의 유성체를 목격했으며 150장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Credit : Monika Landy-Gyebnar, 헝가리의 아마추어 천문사진작가인 Monika Landy-Gyebnar분이 그녀의 고향에서 촬영한 유성우 모습이다.

현지시각으로 2011년 10월 22일 극대기에 촬영한 모습으로, 상기 이미지의 왼쪽 윗부분에서 포착되었다.

><Credit : Brian Emfinger, 일출직전에 Brian Emfinger분이 촬영한 모습이다.

일출직전에 촬영되었으며, 촬영장소는 미국 아칸소 오자크><Credit : Pete Lawrence, 영국 서섹스의 Pete Lawrence분이 극대기에 촬영한 모습. 이미지 왼쪽에 확대모습도 보인다.

"구름이 다소 있었지만, 비교적 맑은 하늘이었기에 유성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유성의 밝은 궤적을 포착하는건 정말로 스릴있습니다.

특히, 이번것은 복사점에 가깝게 유성이 포착되었네요."><Credit : Brian Emfinger, 오리온자리 삼태성을 가로지르는 유성체. 일출 직전에 포착되었다.

><Credit : Monika Landy-Gyebnar, 사진 중앙 상단에 흐릿한 유성체가 포착되었다.

><Credit : NASA, 1986년에 촬영된 헬리혜성의 모습, 헬리혜성은 오리온자리 유성우와 물병자리 에타별 유성우의 모혜성이다.

><Credit : NASA/JPL, NASA JPL의 테이블 마운틴에서 1986년 1월 13일에 포착한 헬리혜성. 24인치 반사망원경으로 촬영되었다.

이때의 헬리혜성 길이는 72만5천km였으며, 물병자리에 위치해 있는 모습이다.

> (뭐 합병됐다거나... 이상하게 꼬였다거나.) 드물게 찾아낸 '정상적인 나선은하'가 NGC 300이고, 칠레에 위치한 VLT망원경에 광대역 이미지 기록기(줄여서 WFI)를 붙여서 50시간에 가까운 노출을 한 결과 기사에 나온 사진이 찍혔다고 합니다.

  사실 NGC300을 이토록 관측하는 이유는 은하와 그 안에 있는 행성에 대한 '통계'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행성이 얼마나 있는가, 태어나고 있는 행성의 숫자 등... 표본조사인 셈이죠.  이런 NGC300 또한 같은 조각가 자리에 위치한 NGC 55라는 은하와 합쳐지기 위해 천천히 서로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합니다.

      한달여 남은 오리온자리 유성우지만 정점시율이 23개라니. 많이 보긴 힘들겠는데.. 제대로 봐도 1시간에 다섯개? 그 다음인 사자자리는 더 안좋고;  쌍둥이자리를 기다려야 하나...  혜성이 지나간 자리에는 혜성의 조각 또는 먼지가 남는다.

지구가 태양주위를 공전하다 먼지가 있는 곳을 지나면 우주먼지들이 지구대기권에 마찰되어 빛을 낸다.

먼지의 구성성분에 따라 빛이 다르다.

 우주먼지가 많은 곳에서는 유성이 비처럼 내린다.

   (참고1) 위키피디어에 있는 유성우 목록 기사 이름 Orionids  출현시기 10/2-11/7 극대 10/21 적경 06:20 적위 +16 속도(㎞/s) 66 시간당유성수 20 정도 Strong 아래에 시간당 5건이 넘는 유성이 기대되는 것을 표시했다.

보는 방법은..자주색 원이 있는 곳이 유성이 내리는 시점이다.

(위의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20일에 위치해 있다.

)원의 지름이 클수록 유성우의 강도가 크다.

같은 적위에 있는 같은 크기의 푸른색 원을 찾는다.

(위 경우엔 적경 6시 20분에 위치한다.

) 이 곳에서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강도가 강한 15개 다음으로 소형유성우 36건을 아래에 표시하였다.

  (참고2) 별자리표  (참고3) 국제유성협회 2009년유성우 달력 (참고4) 유성과 유성우 바로알기 네이버블로그naver.com/yunsock1/220568025656 3월9일 부분일식 - 08시19분

13시35분(최적 10시57분), 10% 부분일식3월23일 부분월식 - 18시41분

22시53분(최적 20시47분)5월 6

7일 eta 물병자리 유성우 - 5월7일 04시20분 극대, ZHR=207월28일

29일 delta 물병자리 유성우 - 29일 01시10분 극대, ZHR=158월 12

13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 13일 04시30분 극대, ZHR=1139월17일 부분월식 - 01시56분

05시53분(최적 03시55분)10월 21일

22일 오리온자리 유성우 - 22일 04시44분 극대, ZHR=1612월 13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 14일 06시30분 극대, ZHR=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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