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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자리 유성우



com/astronomy-news/observing-news/meteor-showers-in-2016/)??  1월 4일 사분의 자리 유성우(Quadrantid Metror Shower)? 4월22일 거문고자리 유성우(Lyrid Meteor Shower)? 5월 5일 에타 물병자리 유성우(Eta Aquarid Meteor Shower)? 7월28일 델타 물병자리 유성우(Delta Aquarid Meteor Shower)? 8월12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 Meteor Shower)?10월21일 용자리 유성우(Draconid Meteor Shower)?10월21일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 Meteor Shower)?11월5일 황소자리 유성우(Southern Taurid)?11월17일 사자자리 유성우(Leonid Meteor Shower)?12월14일 쌍둥이 자리 유성우(Geminid Meteor Shower) 이 중 3대 유성우(사분의 자리, 페르세우스 자리, 쌍둥이 자리)가날씨만 좋다면 유성우 볼 가능성이 높은 날이다.

?정해진 날에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것은 다 하늘의 뜻이고,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의 향연, 유성우에 대해 알아보아요.지구는 태양을 공전할 때, 주변에 있던 혜성과 소행성들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합니다.

이 때, 그곳에 남아있던 혜성과 소행성들의 찌꺼기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떨어지는데요. 이것을 바로 ‘유성우’라고 합니다.

유성우는 대기권으로 떨어지면 마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처럼 보이는데요. 사자자리, 오리온자리, 쌍둥이자리, 페르세우스자리 등 별자리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이번 유성우는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14일 자정부터 15일 새벽까지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며, 특히 15일 새벽 3시가 극대기라고 하는데요. 시간당 별똥별이 100개 이상 떨어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합니다.

이번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별똥별들이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를 띤다고 하네요

유성우를 잘 관찰하기 위해서는 어두운 곳에서 하늘을 바라보아야 하는데요. 주변에 빛과 공해가 없고, 시야를 가릴 물체나 지형이 없는 사방이 트인 곳이면 더욱 좋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빛과 공해가 없는 시골이나 높은 산으로 간다면, 또렷한 유성우를 관찰할 수 있다고 해요

또 하늘 전체에 별똥별이 퍼지기 때문에 시야가 좁은 망원경을 사용하는 것보다 맨눈으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과 새벽 사이에 관찰해야 하는 만큼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옷은 필수! 별똥별 관측 장소와 겨울철 별자리를 미리 알아두고 찾아가세요.‘그럼 어디로 별똥별을 보러가야 하지?’ 하고 순간 고민하셨다면, 광물이가 소개하는 이곳은 어떨까요? 이번 유성우 활동기를 맞아 강원도 화천에서는 아주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 설치된 천문대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화천 조경철 천문대’는 12월 14일 저녁 7시부터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는 공간과 의자, 돗자리, 따뜻한 차가 마련된 휴식 공간 등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태양관측과 천문학 해설 및 강의 등 우주 관련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우주과학에 호기심 많았던 아이들과 찾아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화천 조경철 천문대 이용안내 개관시간 14:00

22:00*휴관일:매주 월요일, 1월1일, 추석 위치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천문대길 453 관람료 자유관람, 관람해설-무료체험활동-유료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http://apollostar.kr/ 시간당 최대 120개의 유성이 쏟아지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고 합니다.

그런 귀한 현상이 오늘밤과 내일 새벽사이에 나타난다고 하니, 광물이는 추위를 무릅쓰고라도 값진 광경을 눈에 담으려고 해요! 특별한 관측기가 없어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이웃님들도 옷 따뜻하게 챙겨 입고 유성우 보러가세요

이미지출처_구글검색       하지만 오늘내일도 쌍둥이자리(Gemini) 근처를 중심으로 분당 두 개 정도의 유성이 보일 것이다.

다음에 우주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본다.

 
언제, 어디를 봐야 할까?
일요일 밤 밖으로 나가 하늘을 쳐다보자.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유성우가 쏟아진다.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저녁 6시 정도에 시작하여 전 세계에서 보이기 시작한다(남반구에서는 해가 완전히 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동쪽 하늘 지평선이 잘 보이는 곳을 선택한다.

그리고 쌍둥이자리가 어딘가를 찾는다.

쌍둥이자리는 오리온자리 근처에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 것이다.

은하수 오른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오리온자리, 토끼자리(Lepus), 큰개자리(Canis Major,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8.7광년] 가장 밝게 보이는 별 시리우스가 있다.

), 작은개자리(Canis Minor)와 게자리(Cancer), 그리고 마침내 쌍둥이자리(Gemini)가 있다.

그리고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복사점(origin point,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지구에서 보기에’ 한 점에서 유성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표시되어 있다.

어디를 볼 것인가? 지구에서 볼 때 쌍둥이자리는 오후 6시 정도에 동쪽에서 떠오른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에 유성을 구경하려면 바로 그곳을 보면 된다.

위 그림은 저녁 9:30 북반구 중위도 근처에서 본 밤하늘이다.

Katie Peek / Popular Science
멋진 장관일 것이다.

나사(NASA)는 분당 평균 두 개의 유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초승달이 중위도 지역을 중심으로 저녁 7:30 정도에 지면 밤하늘을 관찰하기에 더 없이 좋아진다.

게다가 쌍둥이자리는 일찍 눈에 들어온다.

어느 지역이든 구름이 없는 곳을 찾으면 될 것이다.

왜 지금일까?
12월 중순이면 지구의 공전 궤도가 3200 파에톤(Phaethon) 소행성의 데브리(debris, 잔해)가 있는 지역을 지난다.

소행성의 궤도를 따라 작은 얼음과 바위가 있고, 지구가 이 지역을 가로지르면서 유성우가 쏟아지는 것이다.

물론 대기권에서 모두 타버려 구경하는 우리들 눈만 즐거울 뿐 지표면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지구가 소행성 3200 파에톤의 데브리 구름(debris cloud)을 가로지른다.

해마다 12월 중순이면 소행성 3200 파에톤이 남기는 데브리를 지구의 공전궤도가 가로지른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남다르다.

대부분의 유성우는 혜성의 데브리(debris)가 지구 대기권으로 쏟아지는 것이지 소행성의 데브리는 아니다.

그러나 3200 파에톤은 특이하게 얼음덩이 소행성이면서 공전 궤도가 수성보다 더 가까이 태양에 접근한다.

주기가 1.4년이기 때문에 매우 자주 공전하는 셈이고, 따라서 유성우가 될 재료들을 규칙적으로 보충하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구상에서 멋진 장관을 연출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내일 새벽 5시부터 해뜨기 전까지가 가장 관측하기 좋은 시각이다.

 특히 내일 새벽 달이 없고 날씨가 맑아 올해 가장 많은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추운 날씨 ! 편안하게 별을 보기 위해서는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보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날씨가 추워서... 쌍둥이자리는 겨울철 대표적인 별자리인 오리온 자리?를 먼저 찾으면 쉽다.

 경험적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라고 하여 반드시 유성이 쌍둥이 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그 부근이 유성우를 관찰할 수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대략 오리온 자리 부근만 바라보아도 될 것 같다 별을 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어두운 곳으로 가야 하는데.... 서울에서는 어디로 가야 할 지? 그리고,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사실 !!매스콤에서 소개하는 것 처럼 그렇게 많은 유성우를 반드시 볼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생각보다 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 ?참고로 예전 유성우 관련 기록들 사자자리 유성우 구경가기(2009.11.18.) http://blog.naver.com/yhjeongetri/130073853706사자자리 유성우 http://blog.naver.com/yhjeongetri/130073849790? ?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의 향연, 유성우에 대해 알아보아요.지구는 태양을 공전할 때, 주변에 있던 혜성과 소행성들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합니다.

이 때, 그곳에 남아있던 혜성과 소행성들의 찌꺼기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떨어지는데요. 이것을 바로 ‘유성우’라고 합니다.

유성우는 대기권으로 떨어지면 마치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처럼 보이는데요. 사자자리, 오리온자리, 쌍둥이자리, 페르세우스자리 등 별자리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이번 유성우는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14일 자정부터 15일 새벽까지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며, 특히 15일 새벽 3시가 극대기라고 하는데요. 시간당 별똥별이 100개 이상 떨어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합니다.

이번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별똥별들이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를 띤다고 하네요

유성우를 잘 관찰하기 위해서는 어두운 곳에서 하늘을 바라보아야 하는데요. 주변에 빛과 공해가 없고, 시야를 가릴 물체나 지형이 없는 사방이 트인 곳이면 더욱 좋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빛과 공해가 없는 시골이나 높은 산으로 간다면, 또렷한 유성우를 관찰할 수 있다고 해요

또 하늘 전체에 별똥별이 퍼지기 때문에 시야가 좁은 망원경을 사용하는 것보다 맨눈으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과 새벽 사이에 관찰해야 하는 만큼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옷은 필수! 별똥별 관측 장소와 겨울철 별자리를 미리 알아두고 찾아가세요.‘그럼 어디로 별똥별을 보러가야 하지?’ 하고 순간 고민하셨다면, 광물이가 소개하는 이곳은 어떨까요? 이번 유성우 활동기를 맞아 강원도 화천에서는 아주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 설치된 천문대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화천 조경철 천문대’는 12월 14일 저녁 7시부터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는 공간과 의자, 돗자리, 따뜻한 차가 마련된 휴식 공간 등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태양관측과 천문학 해설 및 강의 등 우주 관련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우주과학에 호기심 많았던 아이들과 찾아가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화천 조경철 천문대 이용안내 개관시간 14:00

22:00*휴관일:매주 월요일, 1월1일, 추석 위치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천문대길 453 관람료 자유관람, 관람해설-무료체험활동-유료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홈페이지 http://apollostar.kr/ 시간당 최대 120개의 유성이 쏟아지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고 합니다.

그런 귀한 현상이 오늘밤과 내일 새벽사이에 나타난다고 하니, 광물이는 추위를 무릅쓰고라도 값진 광경을 눈에 담으려고 해요! 특별한 관측기가 없어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이웃님들도 옷 따뜻하게 챙겨 입고 유성우 보러가세요

이미지출처_구글검색       하지만 오늘내일도 쌍둥이자리(Gemini) 근처를 중심으로 분당 두 개 정도의 유성이 보일 것이다.

다음에 우주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본다.

 
언제, 어디를 봐야 할까?
일요일 밤 밖으로 나가 하늘을 쳐다보자.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유성우가 쏟아진다.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저녁 6시 정도에 시작하여 전 세계에서 보이기 시작한다(남반구에서는 해가 완전히 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동쪽 하늘 지평선이 잘 보이는 곳을 선택한다.

그리고 쌍둥이자리가 어딘가를 찾는다.

쌍둥이자리는 오리온자리 근처에 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 것이다.

은하수 오른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오리온자리, 토끼자리(Lepus), 큰개자리(Canis Major,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8.7광년] 가장 밝게 보이는 별 시리우스가 있다.

), 작은개자리(Canis Minor)와 게자리(Cancer), 그리고 마침내 쌍둥이자리(Gemini)가 있다.

그리고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복사점(origin point,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지구에서 보기에’ 한 점에서 유성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표시되어 있다.

어디를 볼 것인가? 지구에서 볼 때 쌍둥이자리는 오후 6시 정도에 동쪽에서 떠오른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에 유성을 구경하려면 바로 그곳을 보면 된다.

위 그림은 저녁 9:30 북반구 중위도 근처에서 본 밤하늘이다.

Katie Peek / Popular Science
멋진 장관일 것이다.

나사(NASA)는 분당 평균 두 개의 유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초승달이 중위도 지역을 중심으로 저녁 7:30 정도에 지면 밤하늘을 관찰하기에 더 없이 좋아진다.

게다가 쌍둥이자리는 일찍 눈에 들어온다.

어느 지역이든 구름이 없는 곳을 찾으면 될 것이다.

왜 지금일까?
12월 중순이면 지구의 공전 궤도가 3200 파에톤(Phaethon) 소행성의 데브리(debris, 잔해)가 있는 지역을 지난다.

소행성의 궤도를 따라 작은 얼음과 바위가 있고, 지구가 이 지역을 가로지르면서 유성우가 쏟아지는 것이다.

물론 대기권에서 모두 타버려 구경하는 우리들 눈만 즐거울 뿐 지표면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지구가 소행성 3200 파에톤의 데브리 구름(debris cloud)을 가로지른다.

해마다 12월 중순이면 소행성 3200 파에톤이 남기는 데브리를 지구의 공전궤도가 가로지른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남다르다.

대부분의 유성우는 혜성의 데브리(debris)가 지구 대기권으로 쏟아지는 것이지 소행성의 데브리는 아니다.

그러나 3200 파에톤은 특이하게 얼음덩이 소행성이면서 공전 궤도가 수성보다 더 가까이 태양에 접근한다.

주기가 1.4년이기 때문에 매우 자주 공전하는 셈이고, 따라서 유성우가 될 재료들을 규칙적으로 보충하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구상에서 멋진 장관을 연출하게 되는 것이다.

   극대기는 대한민국 표준시로 22일과 23일 새벽 4시반 전후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내일 새벽 5시부터 해뜨기 전까지가 가장 관측하기 좋은 시각이다.

 특히 내일 새벽 달이 없고 날씨가 맑아 올해 가장 많은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추운 날씨 ! 편안하게 별을 보기 위해서는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보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날씨가 추워서... 쌍둥이자리는 겨울철 대표적인 별자리인 오리온 자리?를 먼저 찾으면 쉽다.

 경험적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라고 하여 반드시 유성이 쌍둥이 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그 부근이 유성우를 관찰할 수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대략 오리온 자리 부근만 바라보아도 될 것 같다 별을 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어두운 곳으로 가야 하는데.... 서울에서는 어디로 가야 할 지? 그리고,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사실 !!매스콤에서 소개하는 것 처럼 그렇게 많은 유성우를 반드시 볼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생각보다 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오리온 자리 유성우] 선택의 여지가 ...


? ?참고로 예전 유성우 관련 기록들 사자자리 유성우 구경가기(2009.11.18.) http://blog.naver.com/yhjeongetri/130073853706사자자리 유성우 http://blog.naver.com/yhjeongetri/130073849790? ?  naver.com/yunsock1/220568025656 3월9일 부분일식 - 08시19분

13시35분(최적 10시57분), 10% 부분일식3월23일 부분월식 - 18시41분

22시53분(최적 20시47분)5월 6

7일 eta 물병자리 유성우 - 5월7일 04시20분 극대, ZHR=207월28일

29일 delta 물병자리 유성우 - 29일 01시10분 극대, ZHR=158월 12

13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 13일 04시30분 극대, ZHR=1139월17일 부분월식 - 01시56분

05시53분(최적 03시55분)10월 21일

22일 오리온자리 유성우 - 22일 04시44분 극대, ZHR=1612월 13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 14일 06시30분 극대, ZHR=63com/astronomy-news/observing-news/meteor-showers-in-2016/)??  1월 4일 사분의 자리 유성우(Quadrantid Metror Shower)? 4월22일 거문고자리 유성우(Lyrid Meteor Shower)? 5월 5일 에타 물병자리 유성우(Eta Aquarid Meteor Shower)? 7월28일 델타 물병자리 유성우(Delta Aquarid Meteor Shower)? 8월12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 Meteor Shower)?10월21일 용자리 유성우(Draconid Meteor Shower)?10월21일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 Meteor Shower)?11월5일 황소자리 유성우(Southern Taurid)?11월17일 사자자리 유성우(Leonid Meteor Shower)?12월14일 쌍둥이 자리 유성우(Geminid Meteor Shower) 이 중 3대 유성우(사분의 자리, 페르세우스 자리, 쌍둥이 자리)가날씨만 좋다면 유성우 볼 가능성이 높은 날이다.

?정해진 날에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것은 다 하늘의 뜻이고,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 혜성이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온도가 올라가 얼음이 녹으면서 암석과 얼음 조각들이 핵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혜성 궤도를 따라 태양 주위를 돌게 된다.

이것을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한다.

주기 혜성들이 태양을 규칙적으로 방문하면서 물질 유출을 반복하여 유성체흐름은 짙어지고, 목성과 태양의 인력은 흐름을 넓고 균질하게 만든다.

  유성은 지구로 끌려 들어온 유성체가 대기 속에서 연소하며 뿜어내는 빛이다유성체가 지구의 중력에 끌려 들어가면, 대기와의 마찰로 인해 불타면서 밝은 빛을 내는데 이를 유성(meteors)이라 한다.

유성체는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대기 중의 기체와 마찰을 일으켜 빛나는데, 대부분의 유성체는 크기가 작아 대기 중에서 모두 불타버려 지표면에 도달하지 않는다.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고 그 이하는 유성으로 관측되지 않는다.

  유성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난다  지구가 유성체흐름을 통과하게 되면 많은 유성들이 비처럼 떨어져 내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유성우(meteor shower)라 한다.

유성우는 천구 상의 한 점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성우가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 상의 한 점을 복사점(radiant)이라고 한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위치한 별자리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 유성우의 복사점은 사자자리에 있다.

  다음 표는 해마다 나타나는 널리 알려진 유성우들의 예이다.

표에서 정점시율(ZHR, Zenithal Hourly Rate)은, 유성우가 정점에 있을 때 지구 상의 관측자가 맑고 어두운 밤에 한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유성의 수를 나타내고, 모혜성(parent comet)은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말한다.

모든 유성우의 모혜성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모혜성이 밝혀진 유성우는 모혜성의 궤도와 동일한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유성체가 초속 20

8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해 대기 중에서 불타며 내는 빛을 유성이라고 하며, 유성이 될 수 있는 유성체의 질량은 1g 이상이다.

[출처 : NASA]     사자자리 유성우(Leonids) 사자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 시기는 매년 11월 14일

21일경이고, 극대기는 11월 17일

18일 경이다.

모혜성은 33년 주기의 템펠-터틀(55P/Temple-Tuttle)이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극대기 때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이 떨어지지만, 모혜성이 통과한 ??엔ms 시간당 수백

수십만개의 유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혜성이 방문한 1998년에는 시단당 수 백개의 유성이 관측되었다.

지난 1833년 방문 때 역시 많은 유성이 떨어졌다.

이 해에는 혜성이 통과한 지 50여일 만에 지궈가 혜성 궤도로 진입하여 수많은 유성들이 떨어졌다.

사진은 그 해 11월 북아메리카에서 목격된 사자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세상이 온통 불길에 휩싸였다'는 말로 설명된 당시의 분위기를 잘 묘사하고 있다.

[출처_Vesta at en.wikipedia.org]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s)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주요 활동기는 8월 8일

14일경이고, 극대기는 8월 13일경이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2000년 전부터 관측되었으며극대기에는 시간당 60개 이상의 유성이 관측되는 큰 유성우이다.

모혜성은 130년 주기의 스위프트-터틀(109P / Swift-Tuttle) 혜성이다.

이 혜성이 최근에 태양을 방문한 것은 1992년이고 그해 8월 12일에 가장 활발한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사진은 2007년에 나타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많은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s)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활동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10월 초

10월 말경에 나타나고 극대기는 10월 20일

24일경이다.

복사점은 쌍둥이자리와의 경계 부근 오리온자리에 있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핼리혜성과 관련된 유성우이며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우를 볼 수 있다.

2009년의 극대기는 10월 21일에 나타났다.

당시 북반구에서 시간당 20

25개의 유성이 관측되었고 남반구에서는 이보다 2배나 많은 유성이 관측되었다.

[오리온 자리 유성우] 생각의 끝은?



사진은 2008년에 나타난 오리온자리 유성우의 모습을 광각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위쪽을 가로지르는 별들은 은하수의 별들이고,  오른쪽 아래 보이는 밝은 천체는 금성이다.

 [출처_(cc) Mila Zinkova]      신비로운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 중순경에 관측되며 극대기는 12월 12일

14일경이다.

이 유성우가 처음 관측된 것은 150년 전인 1862년이다.

그 해에는 시간당 10

20개 정도의 유성이 관측되었으나 유성의 수가 계속 증가하여 근래에는 시간당 120

160개나 관측된다.

1983년 적외선천문위성(IRAS, Infrared Astronomical Satellite)의 관측으로 이 유성우는 소행성 3200 파에톤(Phaethon)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 소행성은 1.4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근접 소행성인데 휘발성 물질을 모두 잃어버린 소멸된 혜성으로 생각된다.

사진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일주운동을 하는 별들의 궤적과 함께 찍힌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모습이다.

 [출처_NASA]      외뿔소자리 별똥만발(meteor outburst) 외뿔소자리 유성우(Monocerotid)의 활동기는 11월 27일

12월 17일경이고, 극대기는 12월 9일경이다.

외뿔소자리 유성우는 외뿔소자리 알파별 근처를 복사점으로 하고 있어서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Alpha-Monocerotid)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1995년에 있었던 외뿔소자리 알파 유성우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카메라의 셔터를 열어 일정 시간동안 연속 노출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많은 유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처럼 많은 유성들이 높은 빈도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별똥만발(meteor outburs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출처_,NASA]      화구(fireball) 보통의 유성들보다 특히 밝은 것을 화구라고 부른다.

국제천문연맹(IO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지상에서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어떤 행성들보다 더 밝은 유성'으로 화구를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화구는 안시등급으로 -4등급보다 밝은 유성을 말한다.

사진은 2005년 10월 28일에 촬영된 황소자리 유성우(Taurid)의 화구의 모습이다.

 [출처_NASA]      폭발유성(bolide) 밝게 빛나는 화구들 중에는 큰 소리를 내는 화구도 있다.

이를 '폭발유성(bolide)'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역사에도 이와 같은 폭발유성이 나타났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사진은 화구의 모습이다.

이 화구는 녹색과 주황색으로 빛나고 있는데 유성에 따라 특유의 빛을 내기도 한다.

유성체가 내는 빛은 대기와의 마찰로 뜨거워진 유성체가 그 주위를 둘러싼 대기 속의 원자나 분자를 여기(驪起) 시켰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갈 때 원자나 분자가 내는 빛이다.

이때 유성체에서 증발한 철, 마그네슘 등의 원소도 특유의 빛을 내므로 다양한 색깔이 나타나는 것이다.

 [출처_Basilicofresco at en.wikipedia.org]      폭발하는 유성 유성은 때때로 떨어지다가 폭발을 일으키기도 한다.

유성체는 보통 초속 70km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여 상층부의 공기입자와 충돌하여 엄청난 열을 발생시켜 밝게 빛난다.

유성들 중에는 폭발을 일으키는 것도 있는데 이 사진은 1998년 11월 17일에 있었던 사자자리 유성우 때 한 유성이 폭발을 일으키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뉴멕시코의 로스 알라모스에서 1분 동안 찍은 30여장의 사진의 일부이다.

유성 폭발 후 구름이 흩어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고 중간에 다른 유성이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

사진에 보이는 하늘의 각지름은 보름달의 16배(8도) 정도이다.

 [출처_ROTSE Team]      유성우와 복사점(radiant) 유성우는 하늘의 한 점으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에 원으로 표시한 점은 유성이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는 점으로, 복사점이라고 부른다.

유성우는 관측자를 향해 평행으로 날아오지만, 소실점 효과로 인해 관측자에게는 한 점에서 날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소실점은 관측자가 유성을 바라보는 시선의 중심점이다.

이것은 나란히 뻗은 철길이나 고속도로의 차선이 먼 지평선 끝에서 만날 것처럼 보이는 현상과 같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치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따서 부르고 복사점이 없는 유성을 산발유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 자리에 복사점이 있는 유성우이다.

[출처_(cc) Anton at en.wikepedia.org]      유성우의 모혜성(parent comet) 유성우의 근원은 혜성이다.

혜성은 먼지가 섞여 있는 얼음덩어리로 긴 타원궤도를 그리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혜성이 태양 가까이 다가가면 얼음이 녹고 휘발성 물질이 먼지와 함께 떨어져 나가 혜성의 먼지꼬리를 이룬다.

혜성의 꼬리에서 떨어져 나간 고체 부스러기들이 혜성의 궤도를 따라 띠를 형성한다.

이를 유성체흐름(meteoroid stream)이라고 하는데 주기적으로 근일점을 통과하는 혜성들은 더욱 밀도가 높은 유성체흐름을 형성한다.

유성체흐름을 만드는 혜성을 모혜성이라고 하는데 사진은 허큘리스 유성우의 모혜성인 쉬바스만-바흐만 (73P / Schwassman-Wachmann) 혜성의 유성체 흐름을 스피처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출처_NASA]하루에도 수십차례 이러한 현상은 꾸준히 일어나는데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것은 지역별로 시간이나 공간에 의해 한정된다.

유성체의 자체 밀도와 크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시간과 밝기가 결정되며 통상 1초에서 수초동안 볼 수 있다.

유성체가 빛을 내는 곳은 지구상층대기인 100km 상공이며속도는 11km/s에서 72km/s까지 다양하다.

      ???? 유성우 위의 유성체의 다수가 한꺼번에 비처럼 쏟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나간 자리를 통과하게 되면그곳의 찌꺼기들이 지구의 중력에의해 대기권으로 들어오는데 이것이 마치 비처럼 보인다해서 유성우라 한다.

유성체들이 대기와 충돌하때 같은 방향의 유성들은 한 지점에서 나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 지점을 복사점이라 한다.

유성우의 이름은 복사점이 위차흔 영역의 별자리 따서 명명하였다.

 ?? ????유성우는 통산 혜성의 궤도에서 발견되는데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사자자리,오리온자리,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있으며엥케혜성과 관련있는 황소자리 유성우와 핼리혜성과 연관된 물병자리,오리온자리 유성우가 있다.

?????  ?  유성이나 유성우는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새벽 1시에서 여명이 트기전인 박명전까지 가장 잘 보이는데이는 지구의 공전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저녁의 유성체들은 지구공전 속도인 30km/s보다 빨라야 유성으로 떨어지지만새벽엔 지구가 지나가는 공간에 있기만 해도 지구와 충돌하여 유성이 되기 때문이다.

?????       유성체가 대기권을  통과해서 지표면에 떨어지면 이것을 운석이라 한다.

운석은 해녀마다 수없이 떨어진다고 한다.

           지난 8월 13

14일 사이 극대기를 보였던 페르세우스 유성우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 터틀 혜성이 1862년에 흘리고 간 잔해를 지구가 공전하며 지나가면서 발생했다.

이 잔해는 폭이1500만km 길이가 1억2000만km에 달한다고 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매년 7월 17일부터 8월24일까지 만날수 있으며그중 극대기인 8월 13

14일엔 말 그대로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를 만날 수 있다.

보다시피 올해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극대기는 은하수가 선명한 그믐날이었다.

극대기란 한시간 100여개의유성이 떨어지는 시기를 말한다.

        ??해년마다 볼수 있는 유성우?(출처:위키백과)??유성우                              활동기                       극대기                    ZHR          모혜성사분의자리 유성우1월 1일-1월 5일1월 4일120소행성 2003 EH1, 1490년 쪼개져 버림.거문고자리 유성우4월 16일-4월 25일4월 22일18대처 혜성(비주기혜성) Comet Thatcher물병자리-에타 유성우4월 19일-5월 28일5월 6일60핼리 혜성물병자리-델타-남쪽 유성우7월 12일-8월 19일7월 28-29일20모름. 맥홀츠2 혜성96P/MacHolz2이 후보이나 1994년 쪼개졌음.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7월 17일-8월 24일8월 13일100스위프트-터틀 혜성 109P/Swift-Tuttle오리온자리 유성우10월 2일-11월 7일10월 21일23핼리 혜성사자자리 유성우11월 14일-11월 21일11월 17일20+템펠-터틀 혜성 55P/Tempel-Tuttle쌍둥이자리 유성우12월 7-17일12월14일

17시(UT)120소행성 파에톤 3200 Phaethon? *ZHR: 시간당 떨어지는 유성의 갯수??????  ?       위에서 보시다시피 올해 유성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세번 남았다.

이중 극대기가 그믐을 전후하는 시기가 맞는 유성우를 찾아 그 날을 기약하면 된다.

 ???      사진속에서 유성을 보셨을 테지만유성은 순간에 지나간다.

이 사진들은 현재 대부분이 노출시간 20초를 갖고 있다.

    어두운 유성들은 사진속에서 워낙 희미하게 보여 눈에 보이지 않을수 있으나모든 사진속에 유성은 흔적은 분명이 다 남아 있다.

         솔직히 이 두줄의 유성은 비행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속에는 두줄 말고 또 하나ㄴ의 유성의 흔적이 보인다.

       ?페르세우스 유성은 워낙 광범위하게 움직여 한프레임속을 다 담으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주로 동쪽에서 보이는것 같은데 남쪽으로도 북쪽으로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      유성이 지날때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고 해서 열심히 두손모아 빌었다.

소원이 너무 많아서 다 들어 줄래나 모르겠다.

 ??      여름밤을 수놓은 페르세우스 유성우극대기의 마지막 순간을 볼 수 있어 2015년 여름밤 황홀한 순간이었다.

내년 8월에도 이 기간 꼭 좋은 때이길 빌어본다.

         이날 최고의 사진으로 위 사진을 뽑았다.

은하수를 향해 떨어지는 유성이다.

이날 사진에 담긴 유성중 가장 밝은 순간이다.

         두개의 선명한 궤적약 200초 동안 움직인 상태로 봐서는 전투기인가 보다,선의 사이사이는 3초의 인터벌 시간이다.

한여름 밤 펼쳐진 우주쑈  은하수와 함께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내리는 밤이런 황홀한 우주쏘를 봤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밤이었다.

 내년에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맑은날 그믐이면 좋겠다.

단 그날밤 내가 시간이 나는 날이어야 한다.

? ????오리온자리의 항성 목록라틴어 이름Orion약자Ori소유격Orionis상징그리스 신화의 오리온적경5h 34m적위3°35′남중1월 25일 오후 9시 (지방시)관측 가능위도 +90°에서 ?75° 사이넓이594 평방도 (26위)별의 수(등급 <3m)8가장 밝은 별리겔 ((β Orionis)(0.12 등성)유성우오리온자리유성군 치 오리온자리유성군 이웃 별자리쌍둥이자리 황소자리 에리다누스자리 토끼자리 외뿔소자리     오리온자리 - '버나드 루프'의 사진오리온자리(Orion [??ra??n])는 천구의 적도에 걸쳐 있는 눈에 띄는 큰 별자리로, 겨울의 저녁 하늘에서 주로 보인다.

그 명칭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냥꾼인 오리온에 기원한다.

사다리꼴 안의 나란히 늘어선 밝은 세 별은 '허리띠(belt)'라 부른다.

동아시아의 별자리에서는 자수, 삼수, 삼수의 '벌', 필수의 '삼기' 별자리에 해당된다.

민간에서는 중앙의 나란한 세 별을 '삼태성(三太星)'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이는 북두칠성 머릿쪽에 위치한 '삼태성(三台星)' 별자리와는 다르다.

목차

[숨기기]1 특징 2 별과 천체2.1 어두운 천체들 2.2 유성우3 신화와 역사 4 같이 보기 5 바깥 고리//

[편집] 특징

대체로, 오리온자리는 에리다누스 옆에 사냥개인 큰개와 작은개와 함께 서서, 황소에 맞서 싸우는 형태로 그려진다.

근처에는 또 다른 사냥감인 토끼가 있다.

[편집] 별과 천체

오리온자리 별 명칭오리온자리는 밝은 별과 성단·성운이 풍부하다.

오리온 왼쪽 어깨 부분의 베텔게우스와, 다른 하나는 오른쪽 정강이 부분의 리겔은 0등급의 별이다.

오리온의 벨트 아래에서 오리온 대성운을 찾아볼 수 있다.

별명칭등급색깔거리위치α Ori베텔기우스0.5오렌지색520광년오른쪽 겨드랑이β Ori리겔0.12하얀색900광년왼쪽 다리γ Ori벨라트릭스1.64연노랑색470광년왼쪽 겨드랑이δ Ori민타카2.2하얀색1500광년허리띠 오른쪽λ Ori (마이사: Meissa): 오리온의 머리에 해당된다.

α Ori (베텔기우스: Betelgeuse)는 적색거성으로, 직경이 화성의 공전궤도 크기이다.

알파성이지만, 리겔(Rigel)보다 조금 어둡다.

ζ Ori (아르니탁: Alnitak), ε Ori (알니람: Alnilam), δ Ori (민타카: Mintaka): 오리온의 허리띠를 이룬다.

이들의 명칭은 아랍 제국에서 기원하였다.

κ Ori (사이프: Saiph): 오리온의 오른쪽 무릎이다.

β Ori (리겔: Rigel): 오리온의 왼쪽 무릎이다.

청백색 거성이다.

3개의 동반성을 거느리는데,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ι Ori (하트샤:Hatsya): 오리온의 칼 끝에 위치한다.

[편집] 어두운 천체들

오리온의 허리띠에 매달려 있는 칼(작은 세 개의 별)에는 오리온자리 θ1, θ2 별이 있는데, 이들을 '트라페지움(Trapezium:부등변사각형)', 그리고 오리온 대성운(M42)이라 부른다.

이는 호화로운 천체로, 육안으로도 별과 다른 모습으로 식별할 수 있으며, 쌍안경으로는 발생 초기 별들의 소용돌이치는 구름, 밝은 기체, 먼지를 볼 수 있다.

트라페지움의 가시광선과 적외선 사진IC 434 (말머리성운)도 널리 알려진 성운이다.

ζ별 부근에 위치하며, 말머리 모양의 암흑성운을 포함한다.

이 외에, 작은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살피면, 버나드 루프(Barnard's Loop: 우측 사진)를 포함하여, M43, M43 등의 메시에 천체, NGC 2024 (불꽃 성운: Flame Nebula)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성운들은 약 1,500 광년 떨어져 있으며 지름이 수백 광년인 오리온의 분자 구름 집단의 일부이다.

이 영역은 우리 은하에서 관측 가능한 영역 중에서는 별이 꽤 격렬하게 생성되는 영역이 된다.

M42 오리온 대성운IC 434 말머리성운M43 성운NGC 2024 성운

[편집] 유성우

10월 21일경에는 유명한 오리온자리 유성우가 극대기에 도달한다.

복사점은 쌍둥이자리와의 경계 부근이며, 시간당 20개 정도의 유성을 볼 수 있다.

[편집] 신화와 역사

오리온자리, 《우라노메트리아》(1661년)오리온자리의 형태는 약 150만 년 전부터 갖추어졌다.

오리온자리의 별들은 상대적으로 고유운동의 속도가 느려 1

2백만 년 뒤까지 여전히 남아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오리온자리는 밝고 특이하여, 그 형태가 여러 문명에서 다양하게 인식되었다.

수메리아에서는, 양치기와 양의 모습으로 여겨졌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죽음과 하계의 신인 오시리스와 연관되었다.

의 피라밋이 오리온의 허리띠를 그려 놓은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동아시아의 별자리에서는, 28수의 자수(?宿)와 삼수(參宿)에 해당되며, 중앙의 허리띠는 '세 명의 장군(三將)'으로 해석된다.

오리온의 허리띠는 네덜란드,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여러 나라에서 '세 명의 왕'으로 불렸다.

기독교 선교 이전의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중앙의 허리띠는 '프리가(Frigg)의 실패'로 여겨지기도 하였다.

핀란드 신화에서는, 오리온자리는 'scythe of V�in�m�inen'으로 불렀는데, 이는, 건초를 만드는 가을 하늘에서 볼 수 있었던 것에 유래되었다고 여겨진다.

고대 아람(시리아)에서는 'Nephila'로 불렸고, 그 후손은 '네피림(Nephilim)'으로 알려졌다.

오리온자리는 영국에서는 '호박'으로 불렸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오리온의 허리띠와 칼은 '소스 냄비'로 불리는데, 남반구에서 보면 그 모양이 비슷하다.

그리스 신화에는 '오리온'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전해진다.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의 아들이었다.

힘이 센 사냥꾼이었으나 난폭하여 이를 곤란히 여긴 대지의 신이 전갈을 보내어 독침으로 찔러 죽였다.

그 후에 오리온과 전갈 모두를 하늘에 올려 별자리가 되게 하였는데, 오리온은 겨울 하늘 높은 곳에 위엄 있게 놓여 있으며, 전갈자리는 여름 하늘에 낮게 떠 곧장 서쪽으로 진다.

전갈자리는 오리온을 노리고 있고, 전갈은 또한 난폭해질 경우에 대비해 궁수자리에 의해 겨냥된다.

이는, 별자리의 위치에 따라 신화가 만들어진 것임을 의미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오리온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신 아르테미스가 화살로 쏘았다는 이야기, 오리온이 플레이아데스를 쫓아다녔다는 이야기 등 다른 이야기도 있다.

오리온의 명칭은 호라티우스의 송시, 호머의 오딧세이와 일리아드, 베르길리우스의 아에네아스의 서사시에도 언급되며, 성경에는 세 차례(욥기 9:9, 욥기 38:31, 아모스 5:8) 언급된다.

[편집] 같이 보기

전갈자리 황소자리 베텔기우스 벨라트릭스 리겔 알니타크 알닐람 민타카 마이사 사이프

[편집] 바깥 고리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오리온자리Map of Orion The Deep Photographic Guide to the Constellations: Orion Anne Wright's page on Orion 점성술 관련 사이트 Melbourne Planetarium: Orion Sky Tour The clickable Orion Star Tales ? Orion [보이기]v ? d ? e프톨레마이오스의 48개 별자리거문고 · 게 · 고니 · 고래 · 궁수 · 까마귀 · 남쪽왕관 · 남쪽물고기 · 독수리 · 돌고래 · 마차부 · 목동 · 물고기 · 물병 · 바다뱀 · 뱀 · 뱀주인 · 북쪽왕관 · 사자 · 삼각형 · 센타우루스 · 술잔 · 쌍둥이 · 아르고 · 안드로메다 · 양 · 에리다누스 · 염소 · 오리온 · 용 · 이리 · 작은개 · 작은곰 · 전갈 · 제단 · 조랑말 · 처녀 · 천칭 · 카시오페이아 · 케페우스 · 큰개 · 큰곰 · 토끼 · 페가수스 · 페르세우스 · 헤르쿨레스 · 화살 · 황소[보이기]v ? d ? e현대의 88개 별자리거문고 · 게 · 고니 · 고래 · 고물 · 공기펌프 · 공작 · 궁수 · 그물 · 극락조 · 기린 · 까마귀 · 나침반 · 날치 · 남십자 · 남쪽물고기 · 남쪽삼각형 · 남쪽왕관 · 도마뱀 · 독수리 · 돌고래 · 돛 · 두루미 · 마차부 · 망원경 · 머리털 · 목동 · 물고기 · 물뱀 · 물병 · 바다뱀 · 방패 · 뱀 · 뱀주인 · 봉황 · 북쪽왕관 · 비둘기 · 사냥개 · 사자 · 살쾡이 · 삼각형 · 세페우스 · 센타우루스 · 시계 · 쌍둥이 · 안드로메다 · 양 · 에리다누스 · 염소 · 오리온 · 외뿔소 · 용 · 용골 · 육분의 · 이리 · 인디언 · 작은개 · 작은곰 · 작은사자 · 작은여우 · 전갈 · 제단 · 조각가 · 조각칼 · 조랑말 · 직각자 · 처녀 · 천칭 · 카멜레온 · 카시오페이아 · 컴퍼스 · 컵 · 큰개 · 큰곰 · 큰부리새 · 테이블산 · 토끼 · 파리 · 팔분의 · 페가수스 · 페르세우스 · 허큘리스 · 현미경 · 화가 · 화로 · 화살 · 황새치 · 황소원본 주소 ‘http://ko.wikipedia.org/wiki/%EC%98%A4%EB%A6%AC%EC%98%A8%EC%9E%90%EB%A6%AC’분류:오리온자리 극대기는 대한민국 표준시로 22일과 23일 새벽 4시반 전후였다.

 극대기는 대한민국 표준시로 22일과 23일 새벽 4시반 전후였다.

com/astronomy-news/observing-news/meteor-showers-in-2016/)??  1월 4일 사분의 자리 유성우(Quadrantid Metror Shower)? 4월22일 거문고자리 유성우(Lyrid Meteor Shower)? 5월 5일 에타 물병자리 유성우(Eta Aquarid Meteor Shower)? 7월28일 델타 물병자리 유성우(Delta Aquarid Meteor Shower)? 8월12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Perseid Meteor Shower)?10월21일 용자리 유성우(Draconid Meteor Shower)?10월21일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 Meteor Shower)?11월5일 황소자리 유성우(Southern Taurid)?11월17일 사자자리 유성우(Leonid Meteor Shower)?12월14일 쌍둥이 자리 유성우(Geminid Meteor Shower) 이 중 3대 유성우(사분의 자리, 페르세우스 자리, 쌍둥이 자리)가날씨만 좋다면 유성우 볼 가능성이 높은 날이다.

?정해진 날에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것은 다 하늘의 뜻이고,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naver.com/yunsock1/220568025656 3월9일 부분일식 - 08시19분

13시35분(최적 10시57분), 10% 부분일식3월23일 부분월식 - 18시41분

22시53분(최적 20시47분)5월 6

7일 eta 물병자리 유성우 - 5월7일 04시20분 극대, ZHR=207월28일

29일 delta 물병자리 유성우 - 29일 01시10분 극대, ZHR=158월 12

13일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 13일 04시30분 극대, ZHR=1139월17일 부분월식 - 01시56분

05시53분(최적 03시55분)10월 21일

22일 오리온자리 유성우 - 22일 04시44분 극대, ZHR=1612월 13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 14일 06시30분 극대, ZHR=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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