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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비밀기지



그들은 유럽에서 점점 세력을 잃게 되자 보완책으로 달 표면에 막아한 거점을 확보하려 했던것이다.

   [독일의'하우네부 II']   나치의 달 식민지 건설사업은 세계의 다른 나라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또 협조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먼저 떠오르는 용의자]  나치: 1940년 초 연합국에게 패배할 것을 예감한 나치가 작전기지를 달로 옮겨서 제3제국의 장기적인 신민지 건설을 도모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히틀러가 초자연적이고 환상적인 것을 좋아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런 계획은 영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단지 좀 황당무계하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다.

  추축국 일본과 이탈리아: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동맹국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했고 그래서 이탈리아와 일본에 최신식 무기 정보를 나눠 주었다.

독일에서 만든 로켓의 설계도가 이탈리아의 실험시설에서 주기적으로 테스트되었고, 또 1945년 7월 전쟁이 끝나갈 무렵 독일의 U-보트는 새로운 발명품을 일본의 연구개발 부대에 넘겨주었다.

[나치 비밀기지] 의 매력 포인트


그 발명품은 공 모양의 날개없는 비행기기였다.

일본은 독일의 설명대로 그 기계를 조립했지만 작동 방법은 제대로 알지 못했다.

어렵사리 작동을 시켜놓자 그 기계는 강한 화염을 내뿜으면서 하늘로 날아가 가뭇없이 사라져버렸다.

 그후 1946년 1월 약 100명 정도의 일본인들과 독일인들이 또다른 비행접시를 타고 달을 향해 날아갔다고 한다.




그들은 추락 위기를 아슬아슬 하게 모면하여 달 착륙에 성했다고 한다.

 [가장 그럴듯한 증거]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달의 뒷면을 찍은 사진들은 왜 그렇게 적을가? 혹시 그곳에서 미풍에 나부끼고 있을 거대한 나치 깃발을 은폐하려는 의도 때문은 아닐까? 그러나 달 기지 음모론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자료는 다른 종류의 사진들이다.

최근에 발견된 제2차 세계대전 중 찍은 UFO사진들을 보면 나치가 제작한 비행접시는 전형적인 외계인용 비행접시와 닮은 점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브릴 오딘7' 혹은 '하우네부 II' 같은 환상적인 이름을 달고 있는 비행접시들은 유명한 페네문데 로켓기지와 같은 비밀기지에서 개발되었다.

 [가장 의문스러운 사실]   1969년 7월 24일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디딘 이래 근 30년 동안 달 탐사여행의 별다른 성과가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이것은 혹시 나치와 소련, 미국이 달에 건설중이라는 수용인구 4만 명의 달 식민지에 대한 세상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기 위한 작전의 하나가 아닐까? [회의론자의 입장]   음모론자들은 나치의 거대한 비행접시가 '자유 에너지 타키온 추친력'으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거대한 추진력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어렵다.

하지만 로즈웰 UFO 추락사건에서 얻은 역공학 (Reverse Engineering) 이나 달의 뒷면에 대한 사진등을 둘러싸고 떠도는 소문을 감안 할때 이 음모론에 대한 의구심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다.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음모론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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