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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지깅낚시 , # 파핑낚시?? 부속섬 주변을 비롯하여 본섬 가까운 곳은 수심이 40m 이내로 들쭉 날쭉 수중 암반 지형과물골 썰물 때 들어나는 간출여가 발달되어 계절별 수온에 따라 이동하는 회유성 어종에게는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시리 방어 쇼어게임과 선상 캐스팅 낚시에 가장 적합한 물때는 사리물 때 6물

8물 정도가 가장 좋은물 때 이지만 조류의 흐름이 가장 빠른 정사리에 중썰물 이후 가장 빠른조류의 흐름 시간에는 사이즈가 크지는 않지만 마릿수의 확률이 높으며 정사리 전후의 물때에 중썰물 직전의 초썰물 이나 중썰물 이후 정조 시간 직전에 대물 부시리 방어의 힛트 확률이 높다.

???아래 시진의 펜슬은  샤크 컴퍼니에서 2016년 신제품으로 출시될 플로팅 타입의 모랄(MORAL) 펜슬 75g 입니다수면 바로 아래 약 10cm 셸로우 스타일로 좌우 워블링이 실제 고등어의 유영 동작을 리얼하게 구현 시키는데중점을 두고 설계한 독자 개발 펜슬 입니다 (8월 말경 출시 ) *사진은 약 4시간 씩 / 6회 사용한 상태의 펜슬 입니다???# 지깅낚시, # 슬로우지깅 ? ◇부시리, 방어 시즌4계절 부시리 방어 낚시가 가능 하지만 선상 지깅, 캐스팅 낚시, 쇼어게임 모두 조황이 무난한 시기는 7월초

10월 중순 까지이며 추자 본섬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절명여는 10월부터 이듬해 5 월 까지 겨울 시즌에도 지속적인 조황을 보여준다.

상추자 하추자를 비롯 하여 갯바위 부속섬 인근을 제외한 군도 바깥 급심 지역에서는 4계절 지깅낚시가 가능한 잠재성 높은 포인트가 분포 되어 있다,????아래 사진은 맞바람, 옆 조류, 높은 파도 등 악 조건에서 조과로 인정 하는 몬스터펜슬 싱킹 타입 110g  모치 컬러입니다?? ◇물때에 맞는 루어선택?밀물과 썰물 (중들물, 중썰물 전후) 조류의 흐름이 가장 빠른 시간에는 싱킹 타입을 표층에서 플로팅 타입 펜슬처럼 테일워크를 시켜준다플로팅 타입 펜슬을 빠르게 트위칭 또는 빅마우스 타입 포퍼를 와일드하고 공격적인 액션을 만조와 간조 정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조류의 흐름이 약해지고 부시리 방어의 활성도는매우 떨어진다.

이때는 싱킹타입 펜슬(크기가 130mm 미만) 또는 캐스팅용 메탈지그, 리얼지그를 중층까지 가라앉혀서 최대한 잠영 깊이를 낮추어 빠른 속도로 끌어준다.

정조 시간에는 메탈지그를 활용한 쇼어 지깅낚시도 효과적임.   아래 사진은 쇼어게임과 선상 캐스팅 게임에서 캐스팅 비거리를 만족 시키고  가늘고 약해 보이지만 빅게임 낚시대로서의 모든 조건을 고려하여 설계한  아이언팝 92 캐스팅 전용 낚시대 입니다 #아이언팝 , #아이언저크, #모랄펜슬 ◇쇼어게임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상추자 하추자 본섬 가까운 부속섬 갯바위 에서도 얼마든지부시리, 방어 캐스팅 낚시가 가능 하다본섬에서 가까운섬 에서는 주로 썰물 때 보다는 들물시간이 더 유리하다.

배를 타고 낚시를 하는 것 보다 안정감이 있고 포인트 조건에 맞는 물때를 정확히 맞추어안정된 자세로 포인트 전체를 섬세하게 공략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쇼어게임을 할때는 필수 아인템인 부시리 방어 랜딩을 할 때 안전하게 올릴수 있는갸프 를 준비 해야 하고 갯바위에서 미끄럼 방지 역할을 해줄수 있는 갯바위 신발을 필수로착용해야 한다.

쇼어게임 낚싯대는 우선 캐스팅 비거리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므로 9피트 이상 10피트 정도의 쇼어게임 캐스팅 조건을 충족 시킬수 있는 내구성과 기타 조건이 검증된 낚시대를준비 히야 한다.

   # 매직아이, #몬스터 펜슬, #부시리, #방어 ◇선상낚시부시리 방어 지깅낚시는 물론 가능하며 참돔, 우럭 지깅낚시도 가능 하다.

참돔 지깅낚시는 주로 들물 정조시간이 가까운 조류의 흐름이 빠르지 않은 시간대가 유리하다.

부시리, 방어 선상 캐스팅 낚시는 들물과 썰물 물때에 확률이 높은 장소를 사전 정보를 얻어서 들물때는 중들물에 썰물은 중썰물과 끝썰물 까지 앵커를 고정하고 물때가 끝날 때 까지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물때가 끝나기 직전 정조 시간 바로전에 대물 부시리 방어의 힛트 확률도 매우 높다.

선상 캐스팅 게임와 쇼어게임 낚시를 할 때 부시리 방어가 펜슬을 따라 오기는 하는데 쉽게물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낚시인 에게는 답답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낚시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부시리 방어에게 노출이 되어 경계 대상이 되고 사용하는 펜슬의 바늘 크기 구조 그리고 플로팅 보다는 싱킹 타입을 표층과 중층 보다는바닥권 까지 공략할수 있는 캐스팅용 메탈지그의 사용을 권장 한다.

또한 메탈지그를 사용하는 먼거리 캐스팅을 하여 바닥권부터 중층 까지 공략 하는 지깅낚시도 효과적이며 선상 게임에서는 오히려 지깅낚시에 빅원의 확률이 매우 높다.

?* 매년 동일한 시즌 ,동일한 조건 , 유사한 물때 날씨 에 맞추어 추자도를 찾아서 쇼어게임과 선상 캐스팅 지깅낚시  를 하면서 경험한 사실을 근거로 지깅낚시를 입문 하려고 준비 하시거나 이미 입문 하여 유사한 경험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고 지깅낚시를 잡지나 TV 를 통하여? 나도 한번 경험 해보기를 희망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추자도 조행기를 올려 봅니다.

?* 저의 개인 블로그 포스팅은 문법과 맞춤법등의 조건에 맞추기 위함 보다는 제가 평소 낚시 입문 하시는 분들께   이야기 하듯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 할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정리 하여 올리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샤크 신 동 만 저?   전라남도와 제주도 사이에 위치한 추자도.주소상으론 제주도에 속해 있지만 위치나 분위기가 어딜 보나 전라도 분위기가 났어요.잠시나마 제주를 떠나 육지로 나온 기분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이용한 추자도 배편은 씨월드고속훼리의 퀸스타 2호에요!타는 곳은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인데, 터미널 안이 아주 조용해요.추자도 배편 퀸스타 2호 운항시간 / 요금제주 ▶ 상추자항 오전 9시 30분. / 13,400원상추자항 ▶ 제주 오후 4시 30분. / 11,900원.섬은 원래 입도비를 따로 받기 때문에, 들어갈 때 요금이 더 비싸요!제주도민은 20% 할인되고, 추자도 사는 분들은 제주 가는 이용요금이 5,000원!추자도 위치가 애매하다 보니까, 여러모로 편의를 많이 봐주는 것 같았어요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고,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은 휴항이니까 참고하세요!??????????? ??????seaferry.seaferry.co.kr▲추자도 배편 예약 사이트▲미리 예약하고 입금해도 되고, 현장 결제해도 돼요!추자도는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섬은 아니기 때문에, 당일에 가도 자리가 많답니다.

배도 자리가 아주 많고, 쾌적해서 좋더라구요.사진을 찍었어야 하는 건데, 전날 너무 늦게 자고 겨우겨우 배를 탄 관계로 배에서 떡.실.신!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배를 탄 게 대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터미널이 커서 그런지 출국 수속하는 느낌이었어요.신분증과 표 검사도 몇 번에 걸쳐서 꼼꼼하게 한답니다.

심지어 면세점도 있었어요!출항할 때 찍은 동영상, 창가에 앉은 수니언니에게 부탁!ㅋㅋㅋㅋㅋㅋ 제주도보다는 뭔가 대마도 느낌이 났던 추자도.정말 제주도 느낌은 전혀 없었고, 전남의 어느 섬 같은 느낌이었어요!섬의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가면 약 1시간 정도?!아주 작은 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큰 섬도 아니에요.주변에 작은 섬들을 합쳐서 추자군도라고 부르고, 모든 면적을 다 합치면 꽤 큰 섬입니다!그렇지만 상추자도, 하추자도만으로만 봤을 때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섬은 아니었어요 :)추자도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작은 어촌마을 느낌이 납니다.

언덕을 오르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지붕이 예뻐서 찰칵!바다 색깔 또한 제주도보다는 육지에서 볼 수 있는 남해바다 느낌이에요!그림같이 펼쳐진 추자군도의 섬들.잠시 제주를 벗어나 전라도 여행을 온 듯한 느낌!강원도를 연상시키는 추자도 한가운데 길을 걷다 만난 산딸기.여기 완전 산딸기 밭이었어요! 곳곳에 산딸기가 엄청 많이 열렸더라구요!수니언니랑 나랑 산딸기 하나씩 따서 먹어 봤는데, 상큼!산딸기 말고 뱀딸기 먹으면 배탈 나니까 조심하세요!산딸기는 알갱이들이 분리되어 있는데, 뱀딸기는 일체형(?)으로 되어있어요.구분하기 힘들다면 그냥 아무거나 드시지 않는 편이 좋아요!예전에 호기심으로 뱀딸기를 먹어봤는데, 살짝 배탈은 나지만 큰일날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개인차가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세요!추자도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우물.(이거 우물 맞는 거죠?)그리고 한 시간에 한 대꼴로 있는 추자도 버스!상추자항에서 하추자항까지 걸어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를 탔어요!걸어서 한 시간 정도 걸렸고, 버스로는 10여 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추자도 버스기사님 정말 친절하시고 마을버스도 느낌 있어요!무더운 날씨가 걷다가 만난 버스는 그야말로 우리의 구세주!교통카드 찍으니까 요금은 950원 나오더라구요! 버스 요금도 착함 >_<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찍어 온 추자도 버스 노선도.배고픈 시간이라 상추자항 근처 어느 중국집에서 쟁반짜장과 짬뽕밥 주문했어요.짬뽕밥 / 쟁반짜장 각각 9,000원.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짬뽕밥 국물은 자극이 없으면서 순두부찌개 떠먹는 느낌!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최영장군 사당에서 바라본 항구의 모습.사당이 매우 작았는데, 우리는 여기서 한 시간 이상 머물렀어요.너무 더웠는데, 여긴 아주 시원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추자도가 그리 작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검색을 하면 사진이 많이 나오지 않더라구요.근데 직접 가 보니까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은데, 마땅히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 스폿은 거의 없었어요.주민들의 말투를 들어보니, 제주도보다는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더라구요.원래 전라남도 소속이다가 1910년도에 제주도로 편입됐지만, 아직 전라남도 색이 진했어요.간간이 제주 방언과 섞어 사용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확실히 전라남도 말투가 강했답니다.

심지어 특산품도 전라남도와 같은 굴비랍니다.

추자도에서 제주를 느끼긴 힘들지만, 조용한 섬마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제주도 소속이다 보니까, 제주에서 뱃값을 절반 정도 지원을 해줘요!그래서 육지에서 이동할 때보다 뱃값이 저렴하니,추자도 갈 일이 있다면 제주에서 이동하는 걸 추천해드려요!제주에 오래 머문다면 한 번쯤 추자도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개인적으로는 섬 크기도 작고 크게 볼거리는 없지만, 마라도가 더 좋았답니다 :)크게 특색이 있는 섬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주 조용해요.관광지 느낌은 없고,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어촌마을 느낌이 나요!일부러 꾸며진 관광지보다는 가끔은 이렇게 꾸밈없는 섬을 거니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굳이 추자도를 관광지로 만들기보다는 이대로가 좋은 것 같아요 >_<추자도를 관광지로 개발했을 때 모습을 상상해보니, 이대로 모습보다 더 매력적이진 않으니까요.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주민분께서 친절하게 괜찮은 숙박시설은 상추자도 선착장 주변인 추자항에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다음 마을버스를 타고 상추자도 영흥리로 향했어요.   상추자도 추자항 영흥리 주변에는 아름다운 펜션, 나바론 민박 등 숙박 시설이 여러 개 있었어요. 추자도에는 호텔이 없고 민박만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 민박(펜션) 경험이었는데,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다가 추자도 주민분께서 추천해주셨던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했어요.  "뷰가 좋고 등대와도 가까운 추자도 아름다운 펜션" 추자도 민박 중 가장 깨끗하다고 소문난 아름다운 펜션.  저희는 2인 1실인 5명 원룸에서 숙박했는데, 화장실과 객실은 작지만 딱 2명이서 사용하기에 충분했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5평 원룸은 취사가 되지 않지만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는데 살짝 지저분해서 ^^; 깨끗이 닦아서 사용해야 했어요.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 외에도 헤어드라이기, 치약,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수건은 넉넉하게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대신 칫솔은 준비해가셔야 해요. 저희가 이용한 5평 원룸의 가격은 4만원이고 좀 더 가격이 비싼 2인 1실의 10평 원룸은 8만원인데 대신 10평 원룸에는 취사 시설이 있어요.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식사를 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1인 8천원 요금이 추가되고 조식, 중식, 석식 중 선택해서 가능하다고 해요.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객실 앞에 추자도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바라본 야경.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서 다른 민박들보다 뷰가 좋다.

▲ 상추자도 선착장 야경. 아름다운 펜션에서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CU 편의점이나 식당까지는 도보 약 10

15분 정도 소요된다.

 ▲ 아침에 바라본 상추자도 추자항 주변 풍경. 저 멀리 주민들의 쉼터 추자도 등대산 공원도 보인다.

▲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또다른 숙박 시설인 나바론 민박. 이곳은 2인 1박 3만원이라고 한다.

▲ 추자도 등대에서 바라본 상추자도. 아름다운 펜션이 만원 비싸긴 하지만,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더 좋다.

그리고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하지 않았다면 아침 일찍 추자도 등대에 방문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도 되지만, 미리 예약한다면 신양항까지 송영 차량 운행도 가능한 것 같았다.

제주도로 돌아가기 위해 신양항으로 갈 때는 아름다운 펜션 무료 송영 차량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 추자도 신양항으로 이동하는데 시원하고 멋진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해주셨다.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숙박할 수 있었다.

 저처럼 추자도에 낚시가 아닌 제주 올레길 투어나 연인, 가족 여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에서 숙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좋고 바비큐 시설도 갖추고 있는 아름다운 펜션은 앞서 소개해드렸던 2인 1실뿐만 아니라 10명이 숙박할 수 있는 20평, 15명이 숙박할 수 있는 30평 시설도 있어서 단체 여행하실 때 숙박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추자도는 당일치기로 둘러보기에는 힘들고, 적어도 1박2일 숙박하시면서 둘러보시면 더욱 좋아요. 색다른 제주 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자도로 떠나보세요

♬ 추자도 민박아름다운 펜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흥4길 62010-3658-3835www.추자도펜션.kr-제주↔추자도 가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한일고속 레드펄호 제주 추자도 가는길http://cute_bbotty.blog.me/220551753787http://www.hanilexpress.co.kr/ https://www.facebook.com/hanilexpress        이웃추가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Canon EOS 760DCopyright 2015. BBOTTY all right reserved.  본 포스팅은 한일고속 레드펄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추자도를 여행하는 동안 식단을 생각한다면 굴비 몇 마리 정도와 멸치 젓갈을 포함하는 상차림에 눈독이 갈 수밖에 없다.

사실 조기나 굴비나 매 마찬가지이다.

출신 성분이 같지만 조기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말린 것이 굴비이다.

잘 알려진 생태의 둔갑이 명태와 황태 등으로 분류가 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여기면 된다.

이 구분이나 명성을 위해서 참조기라고 하는데 이는 일부 잡어성에 가까운 어종들의 둔갑을 가리기 위한 한 방편인 셈이다.

대표적인 산지로는 역시나 영광이 떠오르지만 추자도 역시 명함을 내밀기에 너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근년에 들어서 좀처럼 맛집이라는 표현을 안 했는데 애써 중앙식당은 예외로 했다.

갈 때마다 찾았고 이번의 연 이틀을 포함하면 몇 차례가 되는데다 전반적인 차림 내용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화려하거나 규모가 큰 곳은 아니지만 정성껏 차려지는 밥상은 도보여행을 포함하는 추자도 여행에서 밥도둑이 되기에 너무 충분하다.

반쯤 열린 주방에서 굴비를 구워내고 해초류와 나물을 부치는 모습에서 가정식 식단을 떠오르게 하는 것도 좋은 느낌을 지니게 한다.

추자 섬의 여정에서 만나는 식당 중 허술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은 정직한 밥상이라 자부하고 싶다.

 ????상추자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조금만 이동을 하면 항구 근처에 상호가 보인다.

여객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도착 후나 출발 전에 찾아도 무난하다.

배가 입항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가 있는데다 주인님들이 상황을 알려준다.

 ???늘 그렇지만 혼자의 식단은 넉넉하게 외로울 수밖에 없다.

어느 식당에 가던지 메뉴를 보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데다 어쩌다 둘 다를 먹고 싶을 때는 여간 고민습럽기만 하다.

중앙식당에서야 굴비정식이면 무난하지만 일행이 함께한다면 당연히 조기매운탕을 함께 할 수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는 연 이틀 찾아서 두 메뉴를 다 쳐묵했기 때문에 호강한 셈이다.

실내는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아기하고 오밀조밀하게 구성이 되었다.

소모임 여행자들을 위한 방이 있으며 홀에 테이블 몇 개가 있다.

화려한 내부는 아니지만 사장님께서 추자도 내에서 산책 등을 하면서 수집한 장식품들이 이채롭다.

화초를 비롯하여 액자 등으로 소박하게 꾸며진 내부는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훔쳐 보기를 하면 된다.

섬주민이 아닌 이상은 메뉴 선택에 고민이 필요 없을 것이다.

추자도 화폐 일만 냥으로 굴비정식을 주문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아침(09:30)에 제주에서 출항을 한 여객선은 한 시간 남짓 항해를 한 후 추자항에 입항을 하게 된다.

애써 아침을 거른 채 승선을 했고 추자도에 도착하면 굴비정식으로 아점을 하겠다는 집념(!)으로 찾았으니 스스로 씁쓸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만큼 혼자이지만 돈을 더 드릴 테니 굴비 실컷 먹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같은 시간에 도착을 한 다른 일행분들.덕담을 나누면서 흥에 겹게 식사를 하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결국 이분들과는 상추자를 둘러보는 동안 몇 차례 조후를 했다.

반쯤은 훤하게 내다보이는 주방에서 나물과 해초를 무치는 사모님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묻어난다.

단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에서나 볼 수 있는 플라스틱 같은 접시가 아니기에 정갈함도 느껴진다.

화려하거나 위대한 차림은 아니지만 가정식 식단처럼 차려진 모습에서 배는 꼬르륵 대기 시작한다.

조기 젓갈!추자도의 밥상이기에 가능했고 중앙식당이었기에 맛을 볼 수가 있었다.

역시나 굴비와 더불어 밥도둑 행세를 하고 말았다.

깻잎지는 차려진 반찬 중에서 유일하게 사다가 다시 양념을 살짝 한 것이란다.

이후 밥그릇에 항 잎씩 얹힌 후 밥을 싸서 먹으니 별미였다.

분홍빛 음료수.이제 추자도에 상륙을 하고 도보여행이라고는 한 걸음도 진행을 하지 않았지만 두 사발 벌컥했다.

추자도 역시 제주이기에 쌀막걸리가 공수된다고 하였다.

다만 해상 날씨나 판매량이 불규칙적이라 항상 있는 것은 아니라는데 어찌 눈으로 보이는 모습에 가만있을 수 있겠는가.정성이 묻어났다.

추자도 멸치 젓갈 역시 조연자로 포함이 되었을 같다.

살짝 익은 총각김치 하나에 막걸리 한 사발......미역된장국.육지에서는 흔하게 만나는 국이 아닌데 추자도 미역과 약하게 풀어놓은 된장 맛이 곁들여졌다.

배를 타고 이동을 한 상태인데다 아점을 겸하는 밥상이라 주저 않고 한 그릇 더 리필을 했다.

주인공 ♬디스 이스 굴비!나란히 나란히 놓인 굴비 네 마리의 공격을 시작했다.

정식 1인분에는 두 마리가 나오는데 추가 옵션으로 부탁을 했다.

더 바랄 게 없는 밥상이 건만 막걸리와 총각김치의 만남이 부족하게 느꼈는지 지짐이를 주셨다.

평소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혼자 해결하기에는 다소 벅찰 정도였다.

성의와 고마움 때문에 몇 차례 젓가락질을 왕복으로 하는 바람에 결국 공기밥은 한 그릇으로 마무리를 하게 만들었다.



이 맛이다!오동통한 살점에다 곱게도 치장을 한 속살을 바라보노라니 입안에 넣기도 전에 침이 꼴깍거렸다.

네 마리인 만큼 여유와 느긋함으로 쳐묵해도 되련만 누가 뺏어 먹을까 봐 급하게 입안으로 왕복 진행을 하였다.

이튿날.상.하추자와 몇 개의 산을 다 정복하고 항구로 왔다.

시간을 준수하였는데다 어차피 승선 전에 조기매운탕을 먹고 말겠다는 각오(!)를 한 상태라 다시 중앙식당을 찾았다.

네 시가 넘어서 도착하는 배에 타게 되는데 시간이 말해주듯 한가한 상황이다.

역시나 2인분이다.

조기가 잘 우러난 국물을 먹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몇 마리는 들어가야 제맛이 나기에 거침없이  그렇게 주문을 한 것이다.

행여나 갑돌이와 갑순이가 함께 했었으면 더 진한 국물이 우러날 수도 있었을 거다.

생선의 비린내라고는 추자도 근해 해상으로 다 날려버린지라 염려할 바가 못 되었다.

베지근하고 손도록한 국물 맛에다 토막난 조기 살점을 골라 먹는데 가히 일품이다.

여정 중 산기슭에서 독새기 삶은 거 두 개와 사과 반쪽으로 허기를 채웠으니 오죽했을까.어차피 또 찾겠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일행들과 함께 할 거다.

병태와 영자를 비롯하여 미미와 철수도 부를 거고 여차하면 송씨 성을 가진 두 남녀인 중기와 혜교도 참석하라고 할까나.배부르게 먹고 여유 있게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나니 배가 입항을 했다.

주섬주섬 배낭을 챙기고 승선 준비를 했다.

다음에 다시 찾겠다는 인사를 건네는데 문 앞까지 배웅을 해주셨다.

날씨도 식단도 좋았던 추자도의 이틀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조만간.....공사 중인 나바론 절벽 코스가 완성되면 다시 찾을 거다.

그때 같이 유배를 갈 사람은 손들면 된다.

     추자도 배시간. 숙소. 일정 ← ?따라서 추자도를 여행하는 동안 식단을 생각한다면 굴비 몇 마리 정도와 멸치 젓갈을 포함하는 상차림에 눈독이 갈 수밖에 없다.

[추자도] 짱입니다.


사실 조기나 굴비나 매 마찬가지이다.

출신 성분이 같지만 조기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말린 것이 굴비이다.

잘 알려진 생태의 둔갑이 명태와 황태 등으로 분류가 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여기면 된다.

이 구분이나 명성을 위해서 참조기라고 하는데 이는 일부 잡어성에 가까운 어종들의 둔갑을 가리기 위한 한 방편인 셈이다.

대표적인 산지로는 역시나 영광이 떠오르지만 추자도 역시 명함을 내밀기에 너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근년에 들어서 좀처럼 맛집이라는 표현을 안 했는데 애써 중앙식당은 예외로 했다.

갈 때마다 찾았고 이번의 연 이틀을 포함하면 몇 차례가 되는데다 전반적인 차림 내용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화려하거나 규모가 큰 곳은 아니지만 정성껏 차려지는 밥상은 도보여행을 포함하는 추자도 여행에서 밥도둑이 되기에 너무 충분하다.

반쯤 열린 주방에서 굴비를 구워내고 해초류와 나물을 부치는 모습에서 가정식 식단을 떠오르게 하는 것도 좋은 느낌을 지니게 한다.

추자 섬의 여정에서 만나는 식당 중 허술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은 정직한 밥상이라 자부하고 싶다.

 ????상추자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조금만 이동을 하면 항구 근처에 상호가 보인다.

여객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도착 후나 출발 전에 찾아도 무난하다.

배가 입항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가 있는데다 주인님들이 상황을 알려준다.

 ???늘 그렇지만 혼자의 식단은 넉넉하게 외로울 수밖에 없다.

어느 식당에 가던지 메뉴를 보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데다 어쩌다 둘 다를 먹고 싶을 때는 여간 고민습럽기만 하다.

중앙식당에서야 굴비정식이면 무난하지만 일행이 함께한다면 당연히 조기매운탕을 함께 할 수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는 연 이틀 찾아서 두 메뉴를 다 쳐묵했기 때문에 호강한 셈이다.

실내는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아기하고 오밀조밀하게 구성이 되었다.

소모임 여행자들을 위한 방이 있으며 홀에 테이블 몇 개가 있다.

화려한 내부는 아니지만 사장님께서 추자도 내에서 산책 등을 하면서 수집한 장식품들이 이채롭다.

화초를 비롯하여 액자 등으로 소박하게 꾸며진 내부는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훔쳐 보기를 하면 된다.

섬주민이 아닌 이상은 메뉴 선택에 고민이 필요 없을 것이다.

추자도 화폐 일만 냥으로 굴비정식을 주문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아침(09:30)에 제주에서 출항을 한 여객선은 한 시간 남짓 항해를 한 후 추자항에 입항을 하게 된다.

애써 아침을 거른 채 승선을 했고 추자도에 도착하면 굴비정식으로 아점을 하겠다는 집념(!)으로 찾았으니 스스로 씁쓸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만큼 혼자이지만 돈을 더 드릴 테니 굴비 실컷 먹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같은 시간에 도착을 한 다른 일행분들.덕담을 나누면서 흥에 겹게 식사를 하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결국 이분들과는 상추자를 둘러보는 동안 몇 차례 조후를 했다.

반쯤은 훤하게 내다보이는 주방에서 나물과 해초를 무치는 사모님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묻어난다.

단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에서나 볼 수 있는 플라스틱 같은 접시가 아니기에 정갈함도 느껴진다.

화려하거나 위대한 차림은 아니지만 가정식 식단처럼 차려진 모습에서 배는 꼬르륵 대기 시작한다.

조기 젓갈!추자도의 밥상이기에 가능했고 중앙식당이었기에 맛을 볼 수가 있었다.

역시나 굴비와 더불어 밥도둑 행세를 하고 말았다.

깻잎지는 차려진 반찬 중에서 유일하게 사다가 다시 양념을 살짝 한 것이란다.

이후 밥그릇에 항 잎씩 얹힌 후 밥을 싸서 먹으니 별미였다.

분홍빛 음료수.이제 추자도에 상륙을 하고 도보여행이라고는 한 걸음도 진행을 하지 않았지만 두 사발 벌컥했다.

추자도 역시 제주이기에 쌀막걸리가 공수된다고 하였다.

다만 해상 날씨나 판매량이 불규칙적이라 항상 있는 것은 아니라는데 어찌 눈으로 보이는 모습에 가만있을 수 있겠는가.정성이 묻어났다.

추자도 멸치 젓갈 역시 조연자로 포함이 되었을 같다.

살짝 익은 총각김치 하나에 막걸리 한 사발......미역된장국.육지에서는 흔하게 만나는 국이 아닌데 추자도 미역과 약하게 풀어놓은 된장 맛이 곁들여졌다.

배를 타고 이동을 한 상태인데다 아점을 겸하는 밥상이라 주저 않고 한 그릇 더 리필을 했다.

주인공 ♬디스 이스 굴비!나란히 나란히 놓인 굴비 네 마리의 공격을 시작했다.

정식 1인분에는 두 마리가 나오는데 추가 옵션으로 부탁을 했다.

더 바랄 게 없는 밥상이 건만 막걸리와 총각김치의 만남이 부족하게 느꼈는지 지짐이를 주셨다.

평소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혼자 해결하기에는 다소 벅찰 정도였다.

성의와 고마움 때문에 몇 차례 젓가락질을 왕복으로 하는 바람에 결국 공기밥은 한 그릇으로 마무리를 하게 만들었다.



이 맛이다!오동통한 살점에다 곱게도 치장을 한 속살을 바라보노라니 입안에 넣기도 전에 침이 꼴깍거렸다.

네 마리인 만큼 여유와 느긋함으로 쳐묵해도 되련만 누가 뺏어 먹을까 봐 급하게 입안으로 왕복 진행을 하였다.

이튿날.상.하추자와 몇 개의 산을 다 정복하고 항구로 왔다.

시간을 준수하였는데다 어차피 승선 전에 조기매운탕을 먹고 말겠다는 각오(!)를 한 상태라 다시 중앙식당을 찾았다.

네 시가 넘어서 도착하는 배에 타게 되는데 시간이 말해주듯 한가한 상황이다.

역시나 2인분이다.

[추자도] 최선의 선택



조기가 잘 우러난 국물을 먹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몇 마리는 들어가야 제맛이 나기에 거침없이  그렇게 주문을 한 것이다.

행여나 갑돌이와 갑순이가 함께 했었으면 더 진한 국물이 우러날 수도 있었을 거다.

생선의 비린내라고는 추자도 근해 해상으로 다 날려버린지라 염려할 바가 못 되었다.

베지근하고 손도록한 국물 맛에다 토막난 조기 살점을 골라 먹는데 가히 일품이다.

여정 중 산기슭에서 독새기 삶은 거 두 개와 사과 반쪽으로 허기를 채웠으니 오죽했을까.어차피 또 찾겠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일행들과 함께 할 거다.

병태와 영자를 비롯하여 미미와 철수도 부를 거고 여차하면 송씨 성을 가진 두 남녀인 중기와 혜교도 참석하라고 할까나.배부르게 먹고 여유 있게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나니 배가 입항을 했다.

주섬주섬 배낭을 챙기고 승선 준비를 했다.

다음에 다시 찾겠다는 인사를 건네는데 문 앞까지 배웅을 해주셨다.

날씨도 식단도 좋았던 추자도의 이틀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조만간.....공사 중인 나바론 절벽 코스가 완성되면 다시 찾을 거다.

그때 같이 유배를 갈 사람은 손들면 된다.

     추자도 배시간. 숙소. 일정 ← ?난간을 붙잡고 조심조심 이동해야해서 더 힘들었지만 중간중간 아름다운 추자도의 풍경은 놓칠 수 없었다.

 ▲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추자도 등대. 날씨가 좋다면 이곳에 앉아 추자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아도 좋을 것 같다.

▲ 제주 올레 18-1코스 추자도 올레 코스 중 하나인 추자도 등대. 곳곳에 제주 올레길 표식을 볼 수 있었다.

  ▲ 제주 올레 18-1코스 추자도 올레 코스 지도. 사진 출처는 제주올레.▲ 처사 박인택을 추모하기 위해 후손들이 건립한 사당인 추자 처사각도 추자도 등대와 함께 상추자도에 있다.

▲ 추자도 등대에서 바라본 추자교. 추자교도 추자도 등대에서 이어지는 추자도 올레 코스 중 하나이다.

▲ 추자도는 사람이 사는 4개의 섬과 아무도 살지 않는 38개의 섬이 추자도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여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추자도 추자도 등대에서는 바다와 함께 사람이 살지 않는 많은 섬들도 볼 수 있었다.

 ▲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추자도 등대. 1980년 2월 27일에 점등된 추자도 등대는 규모가 작고 노후해서 철거하고 2005년 12월에 새로 지어졌다고 한다.

옥상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어서 올라가보았다.

▲ 추자도 등대 옥상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상추자도 추자항.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모습은 언제봐도 멋있다!▲ 이날은 밤부터 비가 계속 내려서 길이 미끄러워 많은 곳을 돌아볼 수 없어 아쉬웠다.

추자도 올레는 제주 올레 중 난이도 상이므로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더욱 조심해야한다.

▲ 추자도 등대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바다와 섬, 추자항은 정말 멋있어서 꼭 방문하길 추천!  선박들의 안전한 밤길을 인도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추자도 등대! 아쉽게도 현재 추자도 등대의 전시실은 운영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았지만, 추자도 등대에서 추자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추자도를 여행하신다면 추자도 등대 방문을 추천드려요! 저는 기회가 된다면 추자도 등대에서 일출을 보고 싶어요 ^.^      이웃추가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Canon EOS 760DCopyright 2015. BBOTTY all right reserved.  본 포스팅은 한일고속 레드펄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추자도를 여행하는 동안 식단을 생각한다면 굴비 몇 마리 정도와 멸치 젓갈을 포함하는 상차림에 눈독이 갈 수밖에 없다.

사실 조기나 굴비나 매 마찬가지이다.

출신 성분이 같지만 조기를 소금에 살짝 절여서 말린 것이 굴비이다.

잘 알려진 생태의 둔갑이 명태와 황태 등으로 분류가 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여기면 된다.

이 구분이나 명성을 위해서 참조기라고 하는데 이는 일부 잡어성에 가까운 어종들의 둔갑을 가리기 위한 한 방편인 셈이다.

대표적인 산지로는 역시나 영광이 떠오르지만 추자도 역시 명함을 내밀기에 너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근년에 들어서 좀처럼 맛집이라는 표현을 안 했는데 애써 중앙식당은 예외로 했다.

갈 때마다 찾았고 이번의 연 이틀을 포함하면 몇 차례가 되는데다 전반적인 차림 내용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화려하거나 규모가 큰 곳은 아니지만 정성껏 차려지는 밥상은 도보여행을 포함하는 추자도 여행에서 밥도둑이 되기에 너무 충분하다.

반쯤 열린 주방에서 굴비를 구워내고 해초류와 나물을 부치는 모습에서 가정식 식단을 떠오르게 하는 것도 좋은 느낌을 지니게 한다.

추자 섬의 여정에서 만나는 식당 중 허술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은 정직한 밥상이라 자부하고 싶다.

 ????상추자항에서 가깝기 때문에 조금만 이동을 하면 항구 근처에 상호가 보인다.

여객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도착 후나 출발 전에 찾아도 무난하다.

배가 입항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가 있는데다 주인님들이 상황을 알려준다.

 ???늘 그렇지만 혼자의 식단은 넉넉하게 외로울 수밖에 없다.

어느 식당에 가던지 메뉴를 보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데다 어쩌다 둘 다를 먹고 싶을 때는 여간 고민습럽기만 하다.

중앙식당에서야 굴비정식이면 무난하지만 일행이 함께한다면 당연히 조기매운탕을 함께 할 수가 있다.

그래도 이번에는 연 이틀 찾아서 두 메뉴를 다 쳐묵했기 때문에 호강한 셈이다.

실내는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아기하고 오밀조밀하게 구성이 되었다.

소모임 여행자들을 위한 방이 있으며 홀에 테이블 몇 개가 있다.

화려한 내부는 아니지만 사장님께서 추자도 내에서 산책 등을 하면서 수집한 장식품들이 이채롭다.

화초를 비롯하여 액자 등으로 소박하게 꾸며진 내부는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훔쳐 보기를 하면 된다.

섬주민이 아닌 이상은 메뉴 선택에 고민이 필요 없을 것이다.

추자도 화폐 일만 냥으로 굴비정식을 주문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아침(09:30)에 제주에서 출항을 한 여객선은 한 시간 남짓 항해를 한 후 추자항에 입항을 하게 된다.

애써 아침을 거른 채 승선을 했고 추자도에 도착하면 굴비정식으로 아점을 하겠다는 집념(!)으로 찾았으니 스스로 씁쓸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만큼 혼자이지만 돈을 더 드릴 테니 굴비 실컷 먹게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같은 시간에 도착을 한 다른 일행분들.덕담을 나누면서 흥에 겹게 식사를 하는 모습에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결국 이분들과는 상추자를 둘러보는 동안 몇 차례 조후를 했다.

반쯤은 훤하게 내다보이는 주방에서 나물과 해초를 무치는 사모님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묻어난다.

단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에서나 볼 수 있는 플라스틱 같은 접시가 아니기에 정갈함도 느껴진다.

화려하거나 위대한 차림은 아니지만 가정식 식단처럼 차려진 모습에서 배는 꼬르륵 대기 시작한다.

조기 젓갈!추자도의 밥상이기에 가능했고 중앙식당이었기에 맛을 볼 수가 있었다.

역시나 굴비와 더불어 밥도둑 행세를 하고 말았다.

깻잎지는 차려진 반찬 중에서 유일하게 사다가 다시 양념을 살짝 한 것이란다.

이후 밥그릇에 항 잎씩 얹힌 후 밥을 싸서 먹으니 별미였다.

분홍빛 음료수.이제 추자도에 상륙을 하고 도보여행이라고는 한 걸음도 진행을 하지 않았지만 두 사발 벌컥했다.

추자도 역시 제주이기에 쌀막걸리가 공수된다고 하였다.

다만 해상 날씨나 판매량이 불규칙적이라 항상 있는 것은 아니라는데 어찌 눈으로 보이는 모습에 가만있을 수 있겠는가.정성이 묻어났다.

추자도 멸치 젓갈 역시 조연자로 포함이 되었을 같다.

살짝 익은 총각김치 하나에 막걸리 한 사발......미역된장국.육지에서는 흔하게 만나는 국이 아닌데 추자도 미역과 약하게 풀어놓은 된장 맛이 곁들여졌다.

배를 타고 이동을 한 상태인데다 아점을 겸하는 밥상이라 주저 않고 한 그릇 더 리필을 했다.

주인공 ♬디스 이스 굴비!나란히 나란히 놓인 굴비 네 마리의 공격을 시작했다.

정식 1인분에는 두 마리가 나오는데 추가 옵션으로 부탁을 했다.

더 바랄 게 없는 밥상이 건만 막걸리와 총각김치의 만남이 부족하게 느꼈는지 지짐이를 주셨다.

평소에 나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혼자 해결하기에는 다소 벅찰 정도였다.

성의와 고마움 때문에 몇 차례 젓가락질을 왕복으로 하는 바람에 결국 공기밥은 한 그릇으로 마무리를 하게 만들었다.



이 맛이다!오동통한 살점에다 곱게도 치장을 한 속살을 바라보노라니 입안에 넣기도 전에 침이 꼴깍거렸다.

네 마리인 만큼 여유와 느긋함으로 쳐묵해도 되련만 누가 뺏어 먹을까 봐 급하게 입안으로 왕복 진행을 하였다.

이튿날.상.하추자와 몇 개의 산을 다 정복하고 항구로 왔다.

시간을 준수하였는데다 어차피 승선 전에 조기매운탕을 먹고 말겠다는 각오(!)를 한 상태라 다시 중앙식당을 찾았다.

네 시가 넘어서 도착하는 배에 타게 되는데 시간이 말해주듯 한가한 상황이다.

역시나 2인분이다.

조기가 잘 우러난 국물을 먹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몇 마리는 들어가야 제맛이 나기에 거침없이  그렇게 주문을 한 것이다.

행여나 갑돌이와 갑순이가 함께 했었으면 더 진한 국물이 우러날 수도 있었을 거다.

생선의 비린내라고는 추자도 근해 해상으로 다 날려버린지라 염려할 바가 못 되었다.

베지근하고 손도록한 국물 맛에다 토막난 조기 살점을 골라 먹는데 가히 일품이다.

여정 중 산기슭에서 독새기 삶은 거 두 개와 사과 반쪽으로 허기를 채웠으니 오죽했을까.어차피 또 찾겠지만 다음에는 반드시 일행들과 함께 할 거다.

병태와 영자를 비롯하여 미미와 철수도 부를 거고 여차하면 송씨 성을 가진 두 남녀인 중기와 혜교도 참석하라고 할까나.배부르게 먹고 여유 있게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나니 배가 입항을 했다.

주섬주섬 배낭을 챙기고 승선 준비를 했다.

다음에 다시 찾겠다는 인사를 건네는데 문 앞까지 배웅을 해주셨다.

날씨도 식단도 좋았던 추자도의 이틀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조만간.....공사 중인 나바론 절벽 코스가 완성되면 다시 찾을 거다.

그때 같이 유배를 갈 사람은 손들면 된다.

     추자도 배시간. 숙소. 일정 ← ?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주민분께서 친절하게 괜찮은 숙박시설은 상추자도 선착장 주변인 추자항에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다음 마을버스를 타고 상추자도 영흥리로 향했어요.   상추자도 추자항 영흥리 주변에는 아름다운 펜션, 나바론 민박 등 숙박 시설이 여러 개 있었어요. 추자도에는 호텔이 없고 민박만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 민박(펜션) 경험이었는데,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다가 추자도 주민분께서 추천해주셨던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했어요.  "뷰가 좋고 등대와도 가까운 추자도 아름다운 펜션" 추자도 민박 중 가장 깨끗하다고 소문난 아름다운 펜션.  저희는 2인 1실인 5명 원룸에서 숙박했는데, 화장실과 객실은 작지만 딱 2명이서 사용하기에 충분했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5평 원룸은 취사가 되지 않지만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는데 살짝 지저분해서 ^^; 깨끗이 닦아서 사용해야 했어요.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 외에도 헤어드라이기, 치약,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수건은 넉넉하게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대신 칫솔은 준비해가셔야 해요. 저희가 이용한 5평 원룸의 가격은 4만원이고 좀 더 가격이 비싼 2인 1실의 10평 원룸은 8만원인데 대신 10평 원룸에는 취사 시설이 있어요.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식사를 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1인 8천원 요금이 추가되고 조식, 중식, 석식 중 선택해서 가능하다고 해요.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객실 앞에 추자도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바라본 야경.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서 다른 민박들보다 뷰가 좋다.

▲ 상추자도 선착장 야경. 아름다운 펜션에서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CU 편의점이나 식당까지는 도보 약 10

15분 정도 소요된다.

 ▲ 아침에 바라본 상추자도 추자항 주변 풍경. 저 멀리 주민들의 쉼터 추자도 등대산 공원도 보인다.

▲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또다른 숙박 시설인 나바론 민박. 이곳은 2인 1박 3만원이라고 한다.

▲ 추자도 등대에서 바라본 상추자도. 아름다운 펜션이 만원 비싸긴 하지만,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더 좋다.

그리고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하지 않았다면 아침 일찍 추자도 등대에 방문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도 되지만, 미리 예약한다면 신양항까지 송영 차량 운행도 가능한 것 같았다.

제주도로 돌아가기 위해 신양항으로 갈 때는 아름다운 펜션 무료 송영 차량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 추자도 신양항으로 이동하는데 시원하고 멋진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해주셨다.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숙박할 수 있었다.

 저처럼 추자도에 낚시가 아닌 제주 올레길 투어나 연인, 가족 여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에서 숙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좋고 바비큐 시설도 갖추고 있는 아름다운 펜션은 앞서 소개해드렸던 2인 1실뿐만 아니라 10명이 숙박할 수 있는 20평, 15명이 숙박할 수 있는 30평 시설도 있어서 단체 여행하실 때 숙박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추자도는 당일치기로 둘러보기에는 힘들고, 적어도 1박2일 숙박하시면서 둘러보시면 더욱 좋아요. 색다른 제주 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자도로 떠나보세요

♬ 추자도 민박아름다운 펜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흥4길 62010-3658-3835www.추자도펜션.kr-제주↔추자도 가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한일고속 레드펄호 제주 추자도 가는길http://cute_bbotty.blog.me/220551753787http://www.hanilexpress.co.kr/ https://www.facebook.com/hanilexpress        이웃추가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Canon EOS 760DCopyright 2015. BBOTTY all right reserved.  본 포스팅은 한일고속 레드펄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주민분께서 친절하게 괜찮은 숙박시설은 상추자도 선착장 주변인 추자항에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다음 마을버스를 타고 상추자도 영흥리로 향했어요.   상추자도 추자항 영흥리 주변에는 아름다운 펜션, 나바론 민박 등 숙박 시설이 여러 개 있었어요. 추자도에는 호텔이 없고 민박만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 민박(펜션) 경험이었는데,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다가 추자도 주민분께서 추천해주셨던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했어요.  "뷰가 좋고 등대와도 가까운 추자도 아름다운 펜션" 추자도 민박 중 가장 깨끗하다고 소문난 아름다운 펜션.  저희는 2인 1실인 5명 원룸에서 숙박했는데, 화장실과 객실은 작지만 딱 2명이서 사용하기에 충분했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5평 원룸은 취사가 되지 않지만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는데 살짝 지저분해서 ^^; 깨끗이 닦아서 사용해야 했어요. 전기포트와 전자레인지 외에도 헤어드라이기, 치약,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수건은 넉넉하게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대신 칫솔은 준비해가셔야 해요. 저희가 이용한 5평 원룸의 가격은 4만원이고 좀 더 가격이 비싼 2인 1실의 10평 원룸은 8만원인데 대신 10평 원룸에는 취사 시설이 있어요.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식사를 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1인 8천원 요금이 추가되고 조식, 중식, 석식 중 선택해서 가능하다고 해요.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객실 앞에 추자도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바라본 야경.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서 다른 민박들보다 뷰가 좋다.

▲ 상추자도 선착장 야경. 아름다운 펜션에서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CU 편의점이나 식당까지는 도보 약 10

15분 정도 소요된다.

 ▲ 아침에 바라본 상추자도 추자항 주변 풍경. 저 멀리 주민들의 쉼터 추자도 등대산 공원도 보인다.

▲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 또다른 숙박 시설인 나바론 민박. 이곳은 2인 1박 3만원이라고 한다.

▲ 추자도 등대에서 바라본 상추자도. 아름다운 펜션이 만원 비싸긴 하지만,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더 좋다.

그리고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에서 숙박하지 않았다면 아침 일찍 추자도 등대에 방문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 마을버스를 타고 이동해도 되지만, 미리 예약한다면 신양항까지 송영 차량 운행도 가능한 것 같았다.

제주도로 돌아가기 위해 신양항으로 갈 때는 아름다운 펜션 무료 송영 차량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 추자도 신양항으로 이동하는데 시원하고 멋진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해주셨다.

 추자도 민박 아름다운 펜션은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숙박할 수 있었다.

 저처럼 추자도에 낚시가 아닌 제주 올레길 투어나 연인, 가족 여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상추자도 추자항 근처에서 숙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추자도 등대와 가까워 뷰가 좋고 바비큐 시설도 갖추고 있는 아름다운 펜션은 앞서 소개해드렸던 2인 1실뿐만 아니라 10명이 숙박할 수 있는 20평, 15명이 숙박할 수 있는 30평 시설도 있어서 단체 여행하실 때 숙박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추자도는 당일치기로 둘러보기에는 힘들고, 적어도 1박2일 숙박하시면서 둘러보시면 더욱 좋아요. 색다른 제주 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자도로 떠나보세요

♬ 추자도 민박아름다운 펜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흥4길 62010-3658-3835www.추자도펜션.kr-제주↔추자도 가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한일고속 레드펄호 제주 추자도 가는길http://cute_bbotty.blog.me/220551753787http://www.hanilexpress.co.kr/ https://www.facebook.com/hanilexpress        이웃추가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Canon EOS 760DCopyright 2015. BBOTTY all right reserved.  본 포스팅은 한일고속 레드펄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남도와 제주도 사이에 위치한 추자도.주소상으론 제주도에 속해 있지만 위치나 분위기가 어딜 보나 전라도 분위기가 났어요.잠시나마 제주를 떠나 육지로 나온 기분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이용한 추자도 배편은 씨월드고속훼리의 퀸스타 2호에요!타는 곳은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인데, 터미널 안이 아주 조용해요.추자도 배편 퀸스타 2호 운항시간 / 요금제주 ▶ 상추자항 오전 9시 30분. / 13,400원상추자항 ▶ 제주 오후 4시 30분. / 11,900원.섬은 원래 입도비를 따로 받기 때문에, 들어갈 때 요금이 더 비싸요!제주도민은 20% 할인되고, 추자도 사는 분들은 제주 가는 이용요금이 5,000원!추자도 위치가 애매하다 보니까, 여러모로 편의를 많이 봐주는 것 같았어요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고,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은 휴항이니까 참고하세요!??????????? ??????seaferry.seaferry.co.kr▲추자도 배편 예약 사이트▲미리 예약하고 입금해도 되고, 현장 결제해도 돼요!추자도는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섬은 아니기 때문에, 당일에 가도 자리가 많답니다.

배도 자리가 아주 많고, 쾌적해서 좋더라구요.사진을 찍었어야 하는 건데, 전날 너무 늦게 자고 겨우겨우 배를 탄 관계로 배에서 떡.실.신!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배를 탄 게 대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터미널이 커서 그런지 출국 수속하는 느낌이었어요.신분증과 표 검사도 몇 번에 걸쳐서 꼼꼼하게 한답니다.

심지어 면세점도 있었어요!출항할 때 찍은 동영상, 창가에 앉은 수니언니에게 부탁!ㅋㅋㅋㅋㅋㅋ 제주도보다는 뭔가 대마도 느낌이 났던 추자도.정말 제주도 느낌은 전혀 없었고, 전남의 어느 섬 같은 느낌이었어요!섬의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가면 약 1시간 정도?!아주 작은 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큰 섬도 아니에요.주변에 작은 섬들을 합쳐서 추자군도라고 부르고, 모든 면적을 다 합치면 꽤 큰 섬입니다!그렇지만 상추자도, 하추자도만으로만 봤을 때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섬은 아니었어요 :)추자도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작은 어촌마을 느낌이 납니다.

언덕을 오르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지붕이 예뻐서 찰칵!바다 색깔 또한 제주도보다는 육지에서 볼 수 있는 남해바다 느낌이에요!그림같이 펼쳐진 추자군도의 섬들.잠시 제주를 벗어나 전라도 여행을 온 듯한 느낌!강원도를 연상시키는 추자도 한가운데 길을 걷다 만난 산딸기.여기 완전 산딸기 밭이었어요! 곳곳에 산딸기가 엄청 많이 열렸더라구요!수니언니랑 나랑 산딸기 하나씩 따서 먹어 봤는데, 상큼!산딸기 말고 뱀딸기 먹으면 배탈 나니까 조심하세요!산딸기는 알갱이들이 분리되어 있는데, 뱀딸기는 일체형(?)으로 되어있어요.구분하기 힘들다면 그냥 아무거나 드시지 않는 편이 좋아요!예전에 호기심으로 뱀딸기를 먹어봤는데, 살짝 배탈은 나지만 큰일날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개인차가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세요!추자도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우물.(이거 우물 맞는 거죠?)그리고 한 시간에 한 대꼴로 있는 추자도 버스!상추자항에서 하추자항까지 걸어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버스를 탔어요!걸어서 한 시간 정도 걸렸고, 버스로는 10여 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추자도 버스기사님 정말 친절하시고 마을버스도 느낌 있어요!무더운 날씨가 걷다가 만난 버스는 그야말로 우리의 구세주!교통카드 찍으니까 요금은 950원 나오더라구요! 버스 요금도 착함 >_<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찍어 온 추자도 버스 노선도.배고픈 시간이라 상추자항 근처 어느 중국집에서 쟁반짜장과 짬뽕밥 주문했어요.짬뽕밥 / 쟁반짜장 각각 9,000원.맛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짬뽕밥 국물은 자극이 없으면서 순두부찌개 떠먹는 느낌!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최영장군 사당에서 바라본 항구의 모습.사당이 매우 작았는데, 우리는 여기서 한 시간 이상 머물렀어요.너무 더웠는데, 여긴 아주 시원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추자도가 그리 작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검색을 하면 사진이 많이 나오지 않더라구요.근데 직접 가 보니까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은데, 마땅히 사진을 찍기 좋은 포토 스폿은 거의 없었어요.주민들의 말투를 들어보니, 제주도보다는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더라구요.원래 전라남도 소속이다가 1910년도에 제주도로 편입됐지만, 아직 전라남도 색이 진했어요.간간이 제주 방언과 섞어 사용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확실히 전라남도 말투가 강했답니다.

심지어 특산품도 전라남도와 같은 굴비랍니다.

추자도에서 제주를 느끼긴 힘들지만, 조용한 섬마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제주도 소속이다 보니까, 제주에서 뱃값을 절반 정도 지원을 해줘요!그래서 육지에서 이동할 때보다 뱃값이 저렴하니,추자도 갈 일이 있다면 제주에서 이동하는 걸 추천해드려요!제주에 오래 머문다면 한 번쯤 추자도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개인적으로는 섬 크기도 작고 크게 볼거리는 없지만, 마라도가 더 좋았답니다 :)크게 특색이 있는 섬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주 조용해요.관광지 느낌은 없고,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어촌마을 느낌이 나요!일부러 꾸며진 관광지보다는 가끔은 이렇게 꾸밈없는 섬을 거니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굳이 추자도를 관광지로 만들기보다는 이대로가 좋은 것 같아요 >_<추자도를 관광지로 개발했을 때 모습을 상상해보니, 이대로 모습보다 더 매력적이진 않으니까요.  . 생각보다 추자도가 작고, 산도 낮아서 한 번에 몰아서 다 타고 밤에 술을 마시고 푹

자자고 천오빠가 꼬셔서...ㅠㅠ 다시 하추자로 넘어갑니다.

얼래? 중간 사진은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이만큼 올라왔시유

저 건너편 정상에 있는 것이 추자도 등대!돈대산 정상귀여운 냥냥이

추자도에서 개는 거의 못 봤고 길냥이들만 봤는데 대부분 삼색냥이들

산을 완전히 내려와서 저희는 트래킹은 마감을 하고, 인당 1만원을 지불하면 추자도를 구석구석 돈다는 봉고차 아저씨를 조우해서 아저씨의 현지인 가이드를 들으며 추자도 드라이브를 하기로 했어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이곳으로 바닷물이 밀려 들어오면 숭어도 따라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기 보이죠? 허연거... 죄다 숭어에요. 추자도 사람들은 맛없어서 줘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잡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ㅎㅎ모진이 해수욕장저 멀리 보이는 섬이 사자섬인데, 실제로 보면 진짜 사자의 형상을 하고 있어요.할머니는 파도에 떠내려온 돌미역을 열심히 주워서 담으시고 계시네요.가이드(?) 아저씨 말에 의하면 여기서 추자도에서 나오는 해산물은 죄다 자연산이라 돈을 많이 받아서 해녀 할머니들이 돈을 꽤 잘 번다고 하네요.돌에 이끼가 많고 미끄러워서 좀 더 가까이 가보고 싶었지만... 포기

고대 화석에 나오는 것 같은 녀석들도 살고 있고

안전주의자 박오빠 때문에 제 맘대로 어딜 못 가요 ㅠㅠ 다칠까 봐 어찌나 잔소리를 하시는지;;;;아저씨 차를 타고 드라이브 겸 추자도 구석구석을 돌아보면서 얘기도 듣고, 꽤 재미있어요! 추기경이 다녀가셨다는 황경한 묘왼쪽이 흑검도, 정면에 보이는 작은 섬 다섯 개가 오륙도, 그 뒤에 희미한 섬이 보길도왼쪽이 추포도, 오른쪽 뒤가 횡간도, 그 앞이 흑검도신대산 전망터, 호랑이 바위가 있는 곳이에요.  직접 보면 저것도 호랑이랑 비슷해요. 호랑이가 뒤를 살짝 돌아보는 모습?아저씨가 일러주신 추자도에서 가장 예쁘다는 그 길로 빠집니다.

정면은 도로이고, 오른쪽으로 걸어갑니다.

해안 절벽을 따라서 가는 길이라 굉장히 근사합니다.

그리고 또 차를 타고 움직여서, 정면이 섬생이, 그 뒤가 청도

오른쪽 희미한 것이 밖미역섬청도와 관탈섬 뒤로 크게 한라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안개로 안 보인다고 ㅠㅠ다시 차를 타고 움직여서 나바론 절벽으로

반대쪽에 있는 저기 정상까지 올라야 반대편 나바론 절벽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ㄷㄷㄷ바로 이런 거!!!!! ^_^아까 상추자도 정상에 올라서 봤던 양식장이 있던 곳

여기는 추자도 등대 쪽 올라가면서 아까 저 절벽 위까지 갔었던 거고... ㄷㄷㄷ저기 아래 큰 돌 사이로 물이 들어오는 곳이 용듬벙물살이... 꽤 무섭죠? 저 바다 공포증 있는지라...ㅠㅠㅠㅠ얼른 내려갑시다!!천오빠가 제일 신남;; 나만 죽겠음 ㅠㅠ그렇게 추자도, 상추자도와 하추자도의 트래킹과 자동차 투어까지 마칩니다

!!!추자항으로 돌아와서 편의점에서 술과 맥주를 사들고 숙소로 고고!!!저희는 숙소 1층 식당에서 단체로 밥 먹지 않고 옥탑에 따로 준비해 달라고 했어용!모든 식대는 단체여행비(교통+숙소+식대 포함 1인당 14만원 정도)에 포함이고, 자동차 투어 비용 인당 1만원씩 내고,회는 자연산 농어+광어로 1인당 1만원씩, 5만원을 냈어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건배!!!! 소맥으로 대동단결하고 오랜만에 박오빠도 달렸네요. ㅎㅎㅎ자연산 광어와 농어라는데... 그냥 다 농어로 보임;; ㅎㅎ김치가 맛있어서

묵은지에 싸 먹으니 꿀맛!정말 맛없어 보이던 된장국 느낌의 매운탕도 희한하게 너무나도 맛있었던! 역시 제주 속의 전라도네요. ㅎㅎ천씨 남매 또 불붙어서.... 엄청나게 달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추자도 편의점에서 술값만 10만원 쓰고 온? ㅋㅋㅋㅋㅋ트래킹을 다 끝내놓으니 맘이 편해서; ㅋㅋㅋ .....결국 다음날 아침을 거르고.... (추자도 돌미역국 나왔다고 했는뎅...ㅠㅠ)점심때 살아나서 점심 먹으러 내려감

오늘의 반찬은 미나리랑 문어를 무친 건데... 역시나 맛있더군요!옆에서 식사하던 여자분이 계속 막걸리 찾으심 ㅋㅋ 그러더니 저희 천오빠한테 막내가 가서 막걸리 좀 사다 달라고... 마흔네살이 막내라니 ㅋㅋ국은 마치... 전날 술 퍼마신 우리의 속을 알고 있다는 듯? 북엇국이었어요!!!해장하고 옥탑에 올라와서 커피 한 잔 하고

가방도 싸고,태성민박을 떠납니다!!하루 만에 정든 추자도한 시간에 한 번씩 오는 버스를 타고 여객터미널로

상추자에서 하추자로 넘어가는 추자교를 건너서

트래킹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안녕

어제 올랐던 돈대산 정상아



 추자도도 안녕!이날은 어버이날, 떠나려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네요.배가 너무 늦게 왔어요, ㅠㅠ 4시 배에 승선하는 걸로

완도항에 도착하니 밤 7시, 서울 사당역까지 오니깐 밤 12시라서 집까지 택시 타고 편하게 왔습니당!!!!!!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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