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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시험



기출이 기본이다책을 선택할 때는 항상 '이 책이 필요한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유구한 우리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시대별로 자세하게 나와있는 한국사 교과서나 참고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역사와 친해지기 위한 목적이라면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오는 역사 관련 저널들이나 소설, 문학, 에세이, 만화, 웹툰책 등을 보면 좋다.

하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책을 고른다면 당연 기출을 선택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기출부터해?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하자. 나는 시험을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찌?永� 시험문제랑 친해져야 하고 익숙해 져야 한다.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고3학생이라 해도 수능을 100일 남기고 있다면 기출부터 돌린다.

기출문제를 보고 그 속에 나와있는 단어들, 문법들을 외우고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 한 문제라도 더 맞추게 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단기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교재를 선택할 때 기출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 답이다.

(아래 사진이 다 많이 깨졌어요ㅜ_ㅜ)영상이 더 깔끔합니다

2. 핵심만 정리한 교재가 좋다
한능검 고급 1급의 데드라인은 70점이다.

때문에 난 처음부터 100점 맞을 각오로 공부하지 않는다.

특히나 2주3주 이렇게 단기로 자격증시험을 준비한다면 만점의 욕심은 버려야 한다 = 모든 것을 공부하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핵심만 꿰뚫은 책으로 공부하자. 시험에 나오는 것만, 중요한 것만 정리해 놓은 책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사료가 많은 교재가 좋다
사료의 중요성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수능때도 한국사시험에서 사료가 무척 중요했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한능검시험지가 칼라풀하다는 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한능검 시험지가 칼라풀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사료 때문! 한능검 시험은 사진 자료를 많이 제시한다.

때문에 한능검 1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사료를 많이 공부해야 한다.

사료공부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료가 많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만, 그냥 사료사진만 나와있는 교재보다는 사료에 대한 설명 또, 그 시대와 연관지어 설명해주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5. 키워드를 반복해주는 교재가 좋다
사람은 한번 보고 모든걸 외우지 못한다.

단순암기에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 또한 중요한 키워드를 빼먹을 때가 많다.

문제는 이 '자주 보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건데 귀찮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도 알고 있다고 착각해 외우는 것을 등한시 하기 때문이다.

좋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는 스스로 키워드를 반복하지 못하는 독자가 자연스럽게 키워드 반복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중요한 개념을 자주 노출시켜주는 것이다.

6. 따로 요약(정리)노트가 있는 것이 좋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험장에 가면 떨려서 책을 읽어도 머리에 잘 안들어 온다.

그럴 때 눈에 잘 들어오는 요약노트가 있으면 좋다.

또 나처럼 따로 요약 노트를 만들지 않는 사람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로 어떤걸 추천해?

책을 추천할때는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한국사능력시험 교재로 에드윌 한능검 2주 끝장을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한능검 시험에 가장 최적화 된교재기 때문! 자격증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교재선택이다.

여러 책을 동시에 많이 볼 수 없기 때문에 단권화하기 가장 좋은 책을 선택하게 된는데, 에듀윌 한능검 2주끝장이 정말 교재 편집이 잘 되어 있다.

기출중심으로 분석이 되어 있고, 2주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플랜도 짜져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키워드 분석인데... 한국사 시험은 사실 키워드 시험이다.

사료들의 키워드를 보고 그 키워드와 연관있는 답을 선지에서 찾아 선택하는 것이다.

때문에 키워드 정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에듀윌 2주끝장 교재에는 필요한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다! 너무 좋다.

이렇게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으면 내가 키워드를 찾을 수고를 덜어, 공부 시간을 확보해주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한능검 교채선택팁...다들 시험 잘봅시?�... 8월 13일 화이팅...! 문제를 좀 사진찍어 보여주실수 있겠냐 여쭤봤더니 흔쾌히 보내주셔서

 바로 확인해서 정답을 풀어봤어요. 처음 보내주신 사진은 글씨가 흐릿해서 다시 확대해서 찍어주셨는데 이미 절반 이상 풀고 사진이 왔네요 ㅎㅎㅎ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초급 정답입니다.

      보기에 나온 도구는 주먹도끼죠. 그중에서도 연천 전곡리 주먹도끼는 영국 박물관에 전시가 될 정도로 표본적이고  아슐리안 주먹 도끼의 대표격 유물입니다.

 그래서 유독 시험 잘나옴

 ??   최근에는 승경도 놀이가 좀 나오더니 왠일로 격구가 시험에 나왔네요. 그리고 정도전은 워낙 유명해서 애들이 헷갈릴 수도 없었을거 같아요. 삼봉 선생 한국사 공부하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죠. ??   임진왜란과, 호패에 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23번 문제의 정답은 1번이죠.  병자호란에 관한 설명이고 나머지는 임진왜란입니다.

 호패는 저랑 실물도 보고 온데다가 평소 아이들이 유독 기억 잘하는 유물중 하나입니다.

 신기한가봐요 신분증^^ ??   육영 공원은 고종의 관립 학교죠. 1886년 최초의 관립 근대 학교입니다.

 나머지는 1930

40년대인데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창씨개명, 황국 신민 서사 암송, 태평양 전쟁 강제 징용과 징집.... 태평양 전쟁은 1941

45년이고요. 1940년즈음의 모습을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서 빼놓지 않고 나오는 독립 투사들의 문제. 한인 애국단, 홍커우 공원 하면 윤봉길 의사죠. 정답은 3번입니다.

    갑오개혁의 중추 군국 기무처.  전반적으로 꼬인문제 없이 32회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초급이 쉬웠네요. 다들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것 같아요. 중, 고급은 저도 문제 올라오면 다운받아서 풀어봐야겠어요.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2회 초급 정답입니다.

 제가 풀어봐도 십분만에 풀 정도니까 이번 시험은 정말 쉬웠네요. 문제 읽는 속도랑 푸는 속도가 동일할 정도. 광복절 기념인가요?ㅋㅋㅋㅋ ?羔� 쉽지.....  4/2/4/33/1/1/31/3/2/32/4/2/42/1/2/13/2/1/44/4/2/34/4/1/42/2/3/33/1/3/4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2회 초급 정답 맞춰보세요


 한명은 95점이라네요.  다른 녀석은 84점. 진대법은 6회 연속으로 보기로 등장했네요. 예상문제를 찍어줬던것에서 거의 그대로 나와서 어제랑 그제 27회부터 31회까지 예상문제 풀이 해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른친구도 정답 매겨서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어요^^      -황의방- 문제를 좀 사진찍어 보여주실수 있겠냐 여쭤봤더니 흔쾌히 보내주셔서

 바로 확인해서 정답을 풀어봤어요. 처음 보내주신 사진은 글씨가 흐릿해서 다시 확대해서 찍어주셨는데 이미 절반 이상 풀고 사진이 왔네요 ㅎㅎㅎ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초급 정답입니다.

      보기에 나온 도구는 주먹도끼죠. 그중에서도 연천 전곡리 주먹도끼는 영국 박물관에 전시가 될 정도로 표본적이고  아슐리안 주먹 도끼의 대표격 유물입니다.

 그래서 유독 시험 잘나옴

 ??   최근에는 승경도 놀이가 좀 나오더니 왠일로 격구가 시험에 나왔네요. 그리고 정도전은 워낙 유명해서 애들이 헷갈릴 수도 없었을거 같아요. 삼봉 선생 한국사 공부하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죠. ??   임진왜란과, 호패에 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23번 문제의 정답은 1번이죠.  병자호란에 관한 설명이고 나머지는 임진왜란입니다.

 호패는 저랑 실물도 보고 온데다가 평소 아이들이 유독 기억 잘하는 유물중 하나입니다.

 신기한가봐요 신분증^^ ??   육영 공원은 고종의 관립 학교죠. 1886년 최초의 관립 근대 학교입니다.

 나머지는 1930

40년대인데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에 대한 내용입니다.

 창씨개명, 황국 신민 서사 암송, 태평양 전쟁 강제 징용과 징집.... 태평양 전쟁은 1941

45년이고요. 1940년즈음의 모습을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서 빼놓지 않고 나오는 독립 투사들의 문제. 한인 애국단, 홍커우 공원 하면 윤봉길 의사죠. 정답은 3번입니다.

    갑오개혁의 중추 군국 기무처.  전반적으로 꼬인문제 없이 32회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초급이 쉬웠네요. 다들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것 같아요. 중, 고급은 저도 문제 올라오면 다운받아서 풀어봐야겠어요.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2회 초급 정답입니다.

 제가 풀어봐도 십분만에 풀 정도니까 이번 시험은 정말 쉬웠네요. 문제 읽는 속도랑 푸는 속도가 동일할 정도. 광복절 기념인가요?ㅋㅋㅋㅋ ?羔� 쉽지.....  4/2/4/33/1/1/31/3/2/32/4/2/42/1/2/13/2/1/44/4/2/34/4/1/42/2/3/33/1/3/4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2회 초급 정답 맞춰보세요


 한명은 95점이라네요.  다른 녀석은 84점. 진대법은 6회 연속으로 보기로 등장했네요. 예상문제를 찍어줬던것에서 거의 그대로 나와서 어제랑 그제 27회부터 31회까지 예상문제 풀이 해본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른친구도 정답 매겨서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각 시대상의 중요한 키워드만 알면 선택문에서 답을 유추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집중력과 사고력이 요구됩니다.

  이번 시험은 기존의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서 벗어나, 주어진 사료가 대부분이고 시대순과 보기에서 동일한 특성을 찾는 문제가 적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유형에 익숙한 분에게는 좀 낯설지 않았을까 생각되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사를 요약, 정리하신 분이라면 답을 고르는데 별 차이 없었을거라 봅니다.

  ▶ 관련 포스팅 :  제3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출제 범위 분석??그럼 바로 문제풀이를 해 보겠습니다.

 ?? ? 1번입니다.

  키워드는 단양군 수양개와 주먹도끼, 찍개 등입니다.

이는 구석기 유물을 뜻하므로 구석기 시대의 특성을 찾으면 됩니다.

①⑤ 신석기 시대입니다.

③④ 청동기 시대입니다.

 ②번이 구석기 시대에 해당하므로 ②번이 정답입니다.

 ?    2번입니다.

초기 국가를 찾는 것으로 (가)10월 동맹 - 고구려 (나) 5월제/10월제 - 삼한입니다.

 따라서 맞는 설명은 ②번이 정답입니다.

 ① 설명은 옥저 또는 동예이고, ③ 동예  ④ 부여  ⑤ 고구려와 부여에 해당합니다.

        3번입니다.

  키워드는 대성동 고분군 판갑옷으로 전기 가야 연맹인 금관(김해)가야를 말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③번입니다.

 ① 신라,  ② 고구려,  ④ 고구려,  ⑤ 동예의 특징입니다.

       4번입니다.

(가) 고구려 4세기 소수림왕 시기입니다.

(나) 고구려 5세기 장수왕시기입니다.

따라서 (가)(나) 사이의 시기는 공개토대왕 시기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입니다.

 ① 백제 의자왕 당시(7세기)  ③ 신라의 병부 설치 -법흥왕  ④ 고구려의 대방군 축출 - 미천왕(4세기초)   ⑤ 백제의 근초고왕(4세기)  ??   5번입니다.

키워드는 진흥왕 때 세워진 단양 적성비입니다.

따라서 관련있는 사실은 ③번이 정답입니다.

 ① 진평왕 시기 ② 지증왕 시기 ④ 진덕왕  ⑤ 지증왕  시기입니다.

   ?    6번입니다.

위 삽화는 신라 진흥왕 시기로 백제의 잃어버린 한강유역을 되찾으나 신라의 독점으로 나.제 동맹이 깨지고 관산성 싸움에서 백제의 성왕이 전사하게 됩니다.

 정답은 ③번입니다.

       7번입니다.

좀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키워드는 당의 손인사, 유인원, 신라의 김법민이고,  정답을 추정할 수 있는 핵심어는 백강어귀, 왜국 군사, 부여 융으로 백강전투를 말하는 즉, 백제 부흥 운동을 말합니다.

  따라서 시기는 백제 멸망(660) 후인 663년으로 정답은 ③번입니다.

      8번입니다.

선택지의 탑 이름이 안 나와 헷갈리기 쉬운 문제입니다.

핵심 키워드는 부여, 소정방입니다.

  따라서 부여의 정림사지 오층석탑입니다.

따라서 맞는 그림은 ⑤번입니다.

 ①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입니다.

② 불국사 3층 석탑입니다.

③ 진전사지 3층 석탑입니다.

④ 감은사지 3층 석탑입니다.

[한국사능력시험] 알고싶다.


  ???    9번입니다.

키워드는 화엄종의 개조, 낙산사, 부석사로 통일신라의 의상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④번입니다.

 ① 화왕계를 지은 이는 설총입니다.

② 자장입니다.

  ③ 고려시대의 각훈입니다.

  ⑤ 원효입니다.

      10번입니다.

(가) 벽돌무덤 양식,(나) 굴식 돌방무덤양식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입니다.

 ㄴ - 통일신라 시대의 무덤 양식입니다.

ㄹ- 신라 시대의 돌무지덧널 무덤의 특징입니다.

      11번입니다.

키워드는 바위와 왕 사후 용이되었다는 전설로 대왕암 - 문무왕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번입니다.

 ① 정전지급은 성덕왕,  ② 국학설치 -신문왕,   ③ 대가야 정복 - 진흥왕,   ④ 독서삼품과 실시 -원성왕       12번입니다.

위 제시된 내용은 장보고의 난입니다.

통일신라  하대의 사회 특징을 물어보는 것으로 정답은 ⑤번입니다.

 ① 백제 무령왕 시기 ②김흠돌의 난- 신문왕 시기 ③ 무열왕의 직계 자손이 왕위 계승 - 무열왕 이후 신라 중대(혜공왕 까지)  ④ 계루부의 고(高)씨 왕위의 세습 - 고구려 태조왕 시기        13번입니다.

키워드는 러시아 연해주 크라스키노, 고구려영향, 와당으로 보아 발해입니다.

따라서 발해의 문화유산을 찾으면 정답은 ③번 석등입니다.

① 고구려의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 ② 백제의 금동대향로 ④ 쌍봉사 철감선사 승탑  ⑤ 장군총 입니다.

 ? ?   14번입니다.

  키워드는 봉사, 이의민을 소탕으로 이의민 뒤를 이은 무신 최충헌을 말합니다.

 최충헌과 관련있는  ①번이 정답입니다.

 ② 정방폐지는 공민왕 시기  ③ 시무28조는 성종 때 최승로 ④  삼별초를 이끈 이는 배중손이고 승화후 온을 왕으로 추대, 난을 일으키고 거점으로     진도로 옮기다가 여몽연합군에 의해 제주로 근거지(김통정)를 옮기며 항전  ⑤ 신돈과 관련        15번입니다.

내용을 모르면 맞추기 어려운 화폐문제입니다.

키워드는 우리나라 최초의 주화로 건원중보를 말합니다.

이는 고려 성종때 주조한 것으로 고려시대의 특징을 고르면 되겠습니다.

정답은 ④번입니다.

①모내기법 전국확산 -조선후기② 구황작물-조선후기 ③ 3포개항 조선초기(세종) ⑤ 농사직설 -조선 초기 세종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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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 기출이 기본이다책을 선택할 때는 항상 '이 책이 필요한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유구한 우리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시대별로 자세하게 나와있는 한국사 교과서나 참고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역사와 친해지기 위한 목적이라면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오는 역사 관련 저널들이나 소설, 문학, 에세이, 만화, 웹툰책 등을 보면 좋다.

하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책을 고른다면 당연 기출을 선택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기출부터해?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하자. 나는 시험을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찌?永� 시험문제랑 친해져야 하고 익숙해 져야 한다.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고3학생이라 해도 수능을 100일 남기고 있다면 기출부터 돌린다.

기출문제를 보고 그 속에 나와있는 단어들, 문법들을 외우고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 한 문제라도 더 맞추게 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단기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교재를 선택할 때 기출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 답이다.

(아래 사진이 다 많이 깨졌어요ㅜ_ㅜ)영상이 더 깔끔합니다

2. 핵심만 정리한 교재가 좋다
한능검 고급 1급의 데드라인은 70점이다.

때문에 난 처음부터 100점 맞을 각오로 공부하지 않는다.

특히나 2주3주 이렇게 단기로 자격증시험을 준비한다면 만점의 욕심은 버려야 한다 = 모든 것을 공부하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핵심만 꿰뚫은 책으로 공부하자. 시험에 나오는 것만, 중요한 것만 정리해 놓은 책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사료가 많은 교재가 좋다
사료의 중요성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수능때도 한국사시험에서 사료가 무척 중요했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한능검시험지가 칼라풀하다는 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한능검 시험지가 칼라풀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사료 때문! 한능검 시험은 사진 자료를 많이 제시한다.

때문에 한능검 1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사료를 많이 공부해야 한다.

사료공부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료가 많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만, 그냥 사료사진만 나와있는 교재보다는 사료에 대한 설명 또, 그 시대와 연관지어 설명해주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5. 키워드를 반복해주는 교재가 좋다
사람은 한번 보고 모든걸 외우지 못한다.

단순암기에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 또한 중요한 키워드를 빼먹을 때가 많다.

문제는 이 '자주 보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건데 귀찮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도 알고 있다고 착각해 외우는 것을 등한시 하기 때문이다.

[한국사능력시험] 알고싶다.



좋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는 스스로 키워드를 반복하지 못하는 독자가 자연스럽게 키워드 반복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중요한 개념을 자주 노출시켜주는 것이다.

6. 따로 요약(정리)노트가 있는 것이 좋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험장에 가면 떨려서 책을 읽어도 머리에 잘 안들어 온다.

그럴 때 눈에 잘 들어오는 요약노트가 있으면 좋다.

또 나처럼 따로 요약 노트를 만들지 않는 사람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로 어떤걸 추천해?

책을 추천할때는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한국사능력시험 교재로 에드윌 한능검 2주 끝장을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한능검 시험에 가장 최적화 된교재기 때문! 자격증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교재선택이다.

여러 책을 동시에 많이 볼 수 없기 때문에 단권화하기 가장 좋은 책을 선택하게 된는데, 에듀윌 한능검 2주끝장이 정말 교재 편집이 잘 되어 있다.

기출중심으로 분석이 되어 있고, 2주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플랜도 짜져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키워드 분석인데... 한국사 시험은 사실 키워드 시험이다.

사료들의 키워드를 보고 그 키워드와 연관있는 답을 선지에서 찾아 선택하는 것이다.

때문에 키워드 정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에듀윌 2주끝장 교재에는 필요한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다! 너무 좋다.

이렇게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으면 내가 키워드를 찾을 수고를 덜어, 공부 시간을 확보해주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한능검 교채선택팁...다들 시험 잘봅시?�... 8월 13일 화이팅...!-황의방- 기출이 기본이다책을 선택할 때는 항상 '이 책이 필요한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유구한 우리 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시대별로 자세하게 나와있는 한국사 교과서나 참고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역사와 친해지기 위한 목적이라면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오는 역사 관련 저널들이나 소설, 문학, 에세이, 만화, 웹툰책 등을 보면 좋다.

하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책을 고른다면 당연 기출을 선택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기출부터해?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하자. 나는 시험을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찌?永� 시험문제랑 친해져야 하고 익숙해 져야 한다.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고3학생이라 해도 수능을 100일 남기고 있다면 기출부터 돌린다.

기출문제를 보고 그 속에 나와있는 단어들, 문법들을 외우고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 한 문제라도 더 맞추게 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단기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교재를 선택할 때 기출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 답이다.

(아래 사진이 다 많이 깨졌어요ㅜ_ㅜ)영상이 더 깔끔합니다

2. 핵심만 정리한 교재가 좋다
한능검 고급 1급의 데드라인은 70점이다.

때문에 난 처음부터 100점 맞을 각오로 공부하지 않는다.

특히나 2주3주 이렇게 단기로 자격증시험을 준비한다면 만점의 욕심은 버려야 한다 = 모든 것을 공부하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핵심만 꿰뚫은 책으로 공부하자. 시험에 나오는 것만, 중요한 것만 정리해 놓은 책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사료가 많은 교재가 좋다
사료의 중요성은 100000000000000000000000000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 수능때도 한국사시험에서 사료가 무척 중요했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했던 사람이라면 한능검시험지가 칼라풀하다는 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한능검 시험지가 칼라풀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사료 때문! 한능검 시험은 사진 자료를 많이 제시한다.

때문에 한능검 1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사료를 많이 공부해야 한다.

사료공부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료가 많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만, 그냥 사료사진만 나와있는 교재보다는 사료에 대한 설명 또, 그 시대와 연관지어 설명해주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5. 키워드를 반복해주는 교재가 좋다
사람은 한번 보고 모든걸 외우지 못한다.

단순암기에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 또한 중요한 키워드를 빼먹을 때가 많다.

문제는 이 '자주 보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건데 귀찮기도 하고, 모르고 있어도 알고 있다고 착각해 외우는 것을 등한시 하기 때문이다.

좋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는 스스로 키워드를 반복하지 못하는 독자가 자연스럽게 키워드 반복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중요한 개념을 자주 노출시켜주는 것이다.

6. 따로 요약(정리)노트가 있는 것이 좋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험장에 가면 떨려서 책을 읽어도 머리에 잘 안들어 온다.

그럴 때 눈에 잘 들어오는 요약노트가 있으면 좋다.

또 나처럼 따로 요약 노트를 만들지 않는 사람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로 어떤걸 추천해?

책을 추천할때는 상당히 신중한 편인데 한국사능력시험 교재로 에드윌 한능검 2주 끝장을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한능검 시험에 가장 최적화 된교재기 때문! 자격증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교재선택이다.

여러 책을 동시에 많이 볼 수 없기 때문에 단권화하기 가장 좋은 책을 선택하게 된는데, 에듀윌 한능검 2주끝장이 정말 교재 편집이 잘 되어 있다.

기출중심으로 분석이 되어 있고, 2주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플랜도 짜져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키워드 분석인데... 한국사 시험은 사실 키워드 시험이다.

사료들의 키워드를 보고 그 키워드와 연관있는 답을 선지에서 찾아 선택하는 것이다.

때문에 키워드 정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에듀윌 2주끝장 교재에는 필요한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다! 너무 좋다.

이렇게 키워드가 다 정리되어 있으면 내가 키워드를 찾을 수고를 덜어, 공부 시간을 확보해주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 한능검 교채선택팁...다들 시험 잘봅시?�... 8월 13일 화이팅...!.ㅎ그리고 다음달에 한국사 시험이 있더라구요?! 저는 전에 강의 선택하는데 있어서 엄청난 고민을 했었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당 XD저는 학교 다니면서 국사를 제일 싫어했기에 정말 아는 게 없었어요...ㅎㅎ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역사는 꼭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하는 김에 자격증도 따보자 하고 준비를 했던 거였어요.2016년 1회 한국사 고급 시험을 준비할 때, 누구나 다 아는 최태성 쌤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죠이 강의의 특징은 총 87강..이라는 거 그게 제일 큰 특징..^^근데 강의 수가 많은 만큼 정말 세세하게 알려주세요이해가 쏙쏙 가도록!그리고 물론 무료입니다 :)교재는 이거! 전근대, 근현대 두 개의 파트로 나눠져있어요그리고 수업을 하면서 필기를 해야 하고, 나중에 복습하면서 풀어볼 수 있는 빈칸 넣기가 있어요


그리고 교재는 흑백이에요!사실 이때 강의 듣는 데에 연연하다가 복습을 못했...ㅠㅠ강의만 먼저 다 듣고 복습하자 했었는데, 결국 완강을 못하고 포기를 해버렸답니다.

57강까지 들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포기..^^최태성쌤의 강의는 정말 좋은데요, 저는 이때 한 달인가 3주를 잡고 해서 너무 촉박하더라구요ㅠㅠ한마디로 최태성 쌤 강의는 한국사 시험을 여유롭게 준비하시는 분, 세세한 강의를 듣고 싶으신 분, 인내심이 긴 분, 무료로 강의를 듣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드려요 :D 그러다 한국사 포기한 게 뭔가 너무 아까운 거예요...그래서 유럽여행 갔다 오고 바로 5월에 시험이 있길래, 처음에 한국사 강의를 선택할 때 고민했었던 설민석 쌤 강의를 들어보기로 결심!!(최태성쌤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들을 자신이 없었어요..)설민석쌤 강의는 12만 원인가 그랬고, 이투스에서 들으면 핸드폰으로 다운로드도 가능해요!그리고 강의 수가 총 42강!!!!!! 완전 절반도 안돼요ㅋㅋㅋ교재는 이미 필기가 다 되어있는 상태고 컬러랍니다!책이 생각보다 두꺼워요ㅋㅋㅋㅋ그리고 이렇게 중간중간 문제들이 있어요.이때는 딱 3주를 잡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2주 동안 완강을 했답니다ㅋㅋㅋ강의 수가 별로 없어서 충분히 완강 가능!! 근데 1시간 30분짜리 강의도 있고 그래요...설민석쌤은 딱 요점을 설명해주시는 거 같았어요. 세세하게는 설명 안 해주시고, 시험에 나오는 걸 딱딱?그래서 최태성쌤이 말씀해주셨던 게 생각 나곤 했어요ㅋㅋ그리고 암기법을 알려주시는데 그게 진짜 문제 풀면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들 아실듯한 미미광어...역시 유료 강의라 강의에서 CG도 볼 수 있고 강의 보는데 재밌었어요ㅋㅋ 그리고 쌤 목소리가 완전 귀에 팍팍 박힌다는.. 연영과 나오셔서 발성이 좋으신듯ㅋㅋ설민석쌤 강의는단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으신 분, 돈이 여유가 있으신 분? 강의를 재밌게 듣고싶으신 분!전 개인적으로 두 분 다 너무 좋았지만,시험용에는 설민석쌤 강의가 좀 더 적합했던 거 같아요!하지만 강의 수가 짧다 보니 모의고사 풀 때 강의에서 설명 안 해주셨던 부분도 나오고 그랬던 게 조금 단점?!최태성쌤은 역사 관련 얘기나 유적지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상식을 쌓는 기분이 들었구요

결론은누구를 선택해서 들어도 후회는 없으실 거예요!제가 말씀드린부분 참고하시고

OT도 들어보시고 조금 더 끌리는 쪽으로 선택하세요ㅎㅎㅎ다음엔 합격수기를 써볼게요 크크???? ?1번, 주어진 사진은 빗살무늬토기로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입니다.

?따라서 신석기 시대와 관려된 사항을 선택하면 되므로 정답은 ④번입니다.

?  ① 철기시대  ②⑤청동기 시대 ③ 본격적으로 우경시작은  신라 지증왕 때입니다.

 ????? ?2번, 지도는 고구려 전성기 지도로 한강유역이 고구려땅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5세기 장수왕 시기로 보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입니다.

?① 고구려가 서안평 점령 : 4세기 미천왕③ 백제의 불교 수용 : 4세기 침류왕④ 백제의 대야성 점령 : 7세기  : 의자왕⑤ ?신라의 기벌포 전투 승리 : 삼국통일 : 676년  ????? ???3번, 키워드는 사출도입니다.

사출도는 부여의 정치제도입니다.

 정답은 ① 영고라는 제천행사가 맞습니다.

 ② 낙랑과 왜에 철 수출 : 변한 ③ 신지, 읍차 등의 지배자 : 삼한  ④ 단궁,과하마, 반어피 특산물  : 동예,  ⑤ ?8조법 : 고조선 ?????? ??4번,  키워드는 백제 웅진성으로 지금의 공주로 해당되는 것은 ①번 공주 공산성입니다.

 ?????  ?5번, 그림의 무덤양식은 돌무지덧널무덤으로?  해당되는 사항은 ⑤번입니다.

??①③ 고구려의 굴식 돌방무덤 ② 백제의 벽돌무덤 ④ 통일신라의 굴식 돌방무덤 무덤양식   ? ? ??6번, 백제의 멸망에 결정적인 전투로  ③(다)가 정답입니다.

 *  백제멸망(660)  ???  7번, 키워드는 대씨로 대조영을 말합니다.

(가) 국가는 발해를 말합니다.

??따라서 발해와 관련있는 ③번 해동성국이 정답입니다.

??① 사비 천도 : 백제의 성왕② 골품제 : 신라의 신분제도④ 광개토대왕릉비 : 고구려 장수왕 때 건립  ⑤ 민정문서 : 통일신라 때 작성????   8번, 구휼제도의 변천과정으로 고구려 : 진대법  →  고려: 의창  ?→  조선 : 환곡?따라서 정답은 ④번입니다.

? ?????9번, 키워드는 김흠돌의 난 -> 신문왕의 왕권 강화책으로 정답은 ①번입니다.

?② 지방에 22담로 설치 : 백제의 무령왕 ③ 독서삼품과 실시 : 원성왕  ④ 남부여: 백제의 성왕 ⑤ 황룡사 구층 목탑 건립  : 선덕여왕????????10번, 키워드는 법화원으로 장보고를  말합니다.

장보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상권을 장악합니다.

 ?정답은 ⑤번입니다.

?????11번, 키워드는 고려를 건국한 인물로 왕건입니다.

?왕건과 관련된 업적으로 정답은  ①번입니다.

?② 천리장성축조 : 덕종

정종   ③ 과거제도 실시 : 광종   ④ 전민면정도감 설치 : 공민왕    ⑤ 12목에 지방관 설치 : 성종  ??? ??? 12번, 고려시대에 있었던 향도에 관한 질문으로 정답은 ②번입니다.

??           ♣ 향도의 기능 ------------------------------------------------------------------------------------------         1. 초기 : ? 매향 활동  ? 대규모의 인력이 동원되는 불상, 석탑, 사찰 건립 때 주도적  역할         2. 후기 : 노역, 혼례, 상장례, 마을의 제사 등 공동체 생활을 주도하는 농민조직으로 발전 ? ?? ?13번,  고려의 대외항쟁으로 강감찬(거란) -> 여진 -> 몽골(배중손)으로 , 정답은 ②번 윤관이 별무반 편성을 건의하였다.

가 정답입니다.

???????14번, 은병은 고려 숙종 때의 화폐로 고려시대의 경제상황을 고르면 되는데 정답은 ①번입니다.

 ?② 인삼, 담배를 상품작물로 재배 -> 조선 후기   ③ 동시전 설치 -> 신라  ④ 덕대가 광산 경영 -> 조선 후기  ⑤ 대동법 실시 -> 조선후기??????15번, 키워드는 보조국사?, 「권수정혜결사문」으로 지눌입니다.

  ?정답은 ①번입니다.

? ② 무애가를 만들어 불교 대중화에 힘쓴 이는 원효  ③ 화엄일승법계도를 지은 이는 의상 ④ 유불일치설 - 혜심  ⑤? 삼국유사를 편찬한 이는  일연???  ?  16번,  키워드는 현량과입니다.

현량과 설치를 주장한 이는 조광조입니다.

조광조와 관련된 것은 ⑤번입니다.

 ????  17번, 키워드는 대사헌으로 사헌부를 말합니다.

사헌부는 ?감찰기관으로 정답은 ⑤번입니다.

?① 왕명 출납 관장은 승정원  ② 역사서 편찬 : 춘추관  ③ 3정승이 모여 국정 총괄 : 의정부  ④? 수도의 행정과 치안 담당 : 한성부 ??  ? 18번, 키워드는 공양왕, 전,현직관리에게 주어진 토지제도로 ④ 과전법이 정답입니다.

   ??????? ?19번, 키워드는 중종때 전국적 실시, 이황과 이이 등으로 향약을 말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입니다.

? ???  ?20번, 통일신라의 지방군 - 10정, 조선후기 중앙군 - 5군영 ?으로 정답은 ④ㄴ, ㄹ입니다.

?  ??이상으로 제3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문제풀이를 알아보았습니다.

  ???공감이나 댓글

환영합니다.

?..몇년전에 공기업 입사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한 적이 있다.

첫응시는 특별한 준비 없이 기본실력으로 봤는데... ...떨어졌다.

60점 이상이면 합격인데 단 한문제 차이로 3개월을 다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해보자고 결심했다.

 우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가만히 분석해 보았다.

시험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붙이기 위한 시험과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다.

전자는 최소한의 기준만 넘기면 합격시켜주는 반면 후자는 기준점을 넘는 소수를 제외하고 대다수를 탈락시킨다.

운전면허시험이 전자라면 사법시험이나 행정고시는 전형적인 후자이다.

 반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붙여주기 위한 시험에 가깝다.

60점만 넘으면 합격이기 때문이다.

물론 운전면허시험 필기처럼 하루이틀만 준비하고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한국사에 대한 대강의 감을 잡고 기본적인 공부량만 확보되면 충분히 통과 가능하다.

 생각이 여기에까지 미치자 기본적인 공부방향이 잡혔다.

기출문제만 반복 숙지하는 것이었다.

물론 변별력 확보를 위해 기출만으로는 커버되지 않는 까다로운 문제도 출제되지만, 60점만 넘기면 되는 시험에서 굳이 그런 고난이도 문제까지 봐줄 필요는 없다.

그래서 역대 시험의 기출문제 300개가 수록된 문제집을 사서 시험장에 들어갈 때까지 마르고 닳도록 보았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비록 역사 덕후이기는 했지만, 주로 서양사와 중국사, 2차대전사에 관심을 가졌기에 한국사 지식은 일반인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었다.

당연히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를 풀 실력은 못되었다.

그래서 문제를 건너뛰고 바로 정답과 해설부터 보았다.

 하지만 그냥 보지는 않았다.

가령 문제의 답이 3번이라면 정답만 체크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왜 1,2,4,5번이 오답인지 머리속에서 완전히 이해될 때까지 해설을 꼼꼼하게 읽었다.

실제 문제를 갖고 예를 들면...2. 기출문제 분석 조선 초기의 토지제도인 과전법에 관한 문제이다.

문제 서두에 사료가 등장하는데...한자 을 한글로 풀어놓기는 했지만, 문체가 현대 한국어와는 거리가 있어서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 밑의 보기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과전법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료와 보기를 건너뛰고 바로 옆의 해설부터 본다.

  한국사 관련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이해하기 어렵게 씌어져 있다.

문제의 해설도 마찬가지라서 정신을 집중하고 내용을 머리속에 잘 정리해야 한다.

우선 첫문장부터 보면...고려 말 신진 사대부는 토지 제도의 모순을 해결하여 국가의 재정을 확충하고 신진 사대부 세력의 경제적 기반을 확보하고자 과전법을 실시하였다.

 과전법의 실시 배경이다.

과전법의 실시 주체와(신진 사대부) 실시된 당시의 상황(토지 제도의 모순), 실시된 목적(국가재정의 확충과 신진 사대부 세력의 경제적 기반 확보) 등 키워드 위주로 의미를 파악한다.

꼭 한국사가 아니라더라도 지문을 키워드로 정리하면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위의 문장에서 '토지 제도의 모순'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나와 있지 않다.

이렇게 모호한 부분은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해설지를 읽으며 관련 부분이 있나 찾아야 한다.

제대로 된 문제집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 모순이 있었는지 반드시 해설이 나온다.

실제로 각 보기를 설명한 부분에서... '고려 후기 권문세족의 대토지 소유로 인한 토지 제도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지급하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제 고려 말 토지 제도의 모순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다음 문장을 보면... 과전법은 원칙적으로 관리들의 무제한적 사전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경기 지방의 토지에 한정하여 관리들에게 수조권을 지급하였고...과전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한 부분이다.

과전법이 적용된 물적 대상(경기 지방의 토지), 인적 대상(관리), 수여되는 권리(수조권)로 나누어 정리한다.

  그러나 죽은 관료의 가족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받았던 토지 중 일부를 수신전, 휼양전 등으로 다시 지급하여 세습이 가능했다.

 이어서 과전법 규정의 예외를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과전법의 시행 배경과 내용이 나왔으면 과연 본래 취지대로 제대로 실행되었는지 살펴야 할 차례이다.

실제로 다음 문장을 보면 과전법 시행의 결과가 나온다.

  과전법의 실시 결과 국가 재정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었고, 신진 사대부의 경제적 기반이 확충되었으며, 자영 농민의 경작권이 보호되었다.

 또한 고려 시대에 비해 귀족들의 농민에 대한 통제력이 약화되었다.

 과전법 시행의 효과를국가, 신진 사대부, 자영 농민 순으로 차례로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귀족(권문 세족)에게 타격을 입혔다는 점까지 언급하고 있다.

신진 사대부가 과전법 실시에 나선 이유가 국가재정 및 농민생활의 안정화 못지않게 권문 세족의 경제적인 기반을 약화시키는 데에 있었음을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렇듯 해설에서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점까지 유추할 수 있으면 좋다.

짧은 해설이지만, 단 5개의 문장을 읽으면서 과전법 시행의 배경, 내용, 효과까지 일거에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과전법의 전체적인 체계를 머리속에 넣어두면 '과전법은 전시과와 달리 시지(임야)는 지급하지 않고 전지(토지)만 나눠 주었다'는 등의 세부사항도 머리속에 보다 쉽게 들어온다.

흔히 한국사를 단순히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암기과목일수록 지식의 체계를 잘 잡아놓아야 한다.

특정 세부정보가 전체 체계의 어느 부분에 위치해 있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금방 잊어버린다.

과전법의 뼈대와 세부사항을 익힌 후에는 요약정리를 할 차례이다.

그런데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다.

문제집에서 친절하게 표로 정리해 주었기 때문이다.

  문제의 보기와 해설에서 나온 내용을 반복 언급하면서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상당한 복습의 효과가 있다.

앞서의 '과전법은 전시과와 달리 시지를 제외하고 전지만 지급했다'는 점만 하더라도 보기/해설/표에서 세번이나 등장한다.

 이제 과전법이 어느정도 이해가 된만큼 문제 초반에 등장한 사료를 봐도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선대 임금이 공평하게 나누어 준 토지가 한 집안 부자의 사사로이 소유하는 바가 되어...토지의 겸병이 더욱 심하여 간흉한 무리가 산천으로 표를 삼아...해설에서 언급한 '권문 세족의 대토지 소유'를 묘사한 부분이다.

사료까지 이해할 수 있으면 과전법은 왠만큼 마스터한 셈이다.

3. 마치며...나머지 299문제도 전부 이런 식의 '문제->해설->요약 복습'의 패턴을 시험 전날까지 반복했다.

3개월간 하루 1시간 정도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준비에 할애했는데, 이 기간동안 각 문제를 10회 가까이 보면서 나중에는 문제만 보고도 바로 정답에 해당하는 보기가 떠오를 정도가 되었다.

이와 같은 노력 덕분인지 90점의 점수로 합격할 수 있었다.

  만일 한국사 관련 동영상 강의를 보았거나 고등학교 국사책까지 읽었더라면 더 고득점을 받았을지도 모르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출문제집 한권만 정독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합격선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붙이기 위한 시험과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의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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