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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부



10.23 대통령령 제17762호]제1조(설치와 임무) 다음 각호의 사항을 관장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소속하에 국군기무사령부를 둔다.

1. 군사보안 및 군방첩에 관한 사항 2. 군사법원법 제44조제2호에 규정된 범죄의 수사에 관한 사항 3. 군에 관한 첩보 및 군과 관련이 있는 첩보의 수집·처리에 관한 사항(대정부전복, 대테러 및 대간첩작전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다) 4.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정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동법 제7조제1항 각호의 기술적 지원 가운데 국방분야에 관한 사항 [전문개정 2002.10.23]제2조(사령관등의 임명) 국군기무사령부(이하 "사령부"라 한다)에 사령관 및 참모장을 두며, 사령관 및 참모장은 장관급장교로 보한다.

<개정 1999.6.30>  제3조(사령관등의 직무) ①사령관은 국방부장관의 명을 받아 사령부의 업무를 통할하고 예하부대를 지휘·감독한다.

②참모장은 사령관을 보좌하며, 참모업무를 조정·통제하고, 사령관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때에는 그 직무를 대행한다.

<개정 1999.6.30> ③예하부대장은 사령관의 명을 받아 소관업무를 처리하며, 소속부대원을 지휘·감독한다.

 제4조(부서와 부대의 설치) ①사령부에 필요한 참모부서를 두며, 그예하에 국방부직할부대(기관을 포함한다) 및 합동참모본부지원 기무부대·각군본부지원 기무부대·부대지원 기무부대·통신 기무부대 및 기무학교를 둔다.

②제1항의 참모부서 및 예하부대의 조직과 업무분장에 관한 사항은 국방부장관이 정한다.

 제5조(정원) 사령부에 두는 군인과 군무원의 정원은 국방부장관이 정한다.

 제6조(무기사용) ①사령관은 소속부대원에게 직무수행상 필요한 무기를 휴대하게 할 수 있다.

<개정 1999.6.30>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무기를 휴대하는 자가 무기를 사용함에 있어서는 헌병무기사용령 제3조 내지 제5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이 경우 동령 제5조에 규정된 "헌병사령관"은 이를 "국군기무사령관"으로 본다.

부칙 <제14258호, 1994.5.13> 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칙 <제16411호, 1999.6.30>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칙 <제17762호, 2002.10.23>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군사법원법 44조제44조(군사법경찰관의 수사한계) 군사법경찰관은 군사법원관할사건을 다음의 구분에 의하여 수사한다.

<개정 1994.1.5, 1999.1.21, 1999.12.28>1. 제43조제1호에 규정된 자는 제2호 및 제3호에 규정하는 죄외의 죄 2. 제43조제2호에 규정된 자는 형법 제2편제1장 및 제2장의 죄, 군형법 제2편제1장 및 제2장의 죄, 군형법 제80조 및 제81조의 죄와 국가보안법, 군사기밀보호법, 남북교류협력에관한법률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국가보안법에 규정된 죄를 범한 자가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에 규정된 죄를 범한 경우에 한한다)에 규정된 죄 3. 제43조제3호에 규정된 자는 국가정보원법 제3조제1항제3호 및 제4호에 규정된 죄     군사법원법 43조 군사법경찰관 제43조(군사법경찰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군사법경찰관으로서 범죄를 수사한다.

<개정1. 헌병과의 장교·준사관 및 부사관과 법령에 의하여 범죄수사업무를 관장하는 부대에 소속하는 군무원으로서 범죄수사업무에 종사하는 자 2. 법령에 의한 기무부대에 소속하는 장교·준사관 및 부사관 및 군무원으로서 보안업무에 종사하는 자 3. 국가정보원직원으로서 국가정보원장이 군사법경찰관으로 지명하는 자 4. 검찰수사관     민간인에 대한 수사   헌법 제27조 제2항 군인 또는 군무원이 아닌 국민은 대한민국의 영역 안에서는 중대한 군사상 기밀·초병·초소·유독음식물공급·포로·군용물에 관한 죄 중 법률이 정한 경우와 비상계엄이 선포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군사법원의 재판을 받지 아니한다.

  군형법 제1조 제4항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내외국인에 대하여도 제3항과 같다.

- 비상계엄시 또는 민간인이 초병폭행, 군에 대한 유독 음식물 공급, 군용물 파괴 등 군에 대해 직접적인 공격행위를 한 경우와 군사기밀을 적에게 넘겨 간첩죄를 저지른 경우로 한정 군형법 제 1조1조(피적용자) ①이 법은 대한민국의 영역내외를 불문하고 이 법에 규정된 죄를 범한 대한민국군인에게 적용한다.

<개정 1975.4.4> ②전항에서 군인이라 함은 현역에 복무하는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병을 말한다.

다만, 전환복무중인 병은 제외한다.

<개정 1970.12.31, 1983.12.31, 1999.2.5, 2000.12.26> ③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군인에 준하여 이 법을 적용한다.

<개정 1963.12.16, 1970.12.31, 1973.2.17, 1975.4.4, 1981.4.17, 1983.12.31, 1993.12.31, 2000.12.26> 1. 군무원 2. 군적을 가진 군의 학교의 학생·생도와 사관후보생·부사관후보생 및 병역법 제57조의 규정에 의한 군적을 가지는 재영중인 학생 3. 소집되어 실역에 복무중인 예비역·보충역 및 제2국민역인 군인 ④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내외국인에 대하여도 제3항과 같다.

<개정 1981.4.17> ⑤제1항 내지 제3항에 규정된 자가 군복무중이나 재학 또는 재영중에 이 법에 정한 죄를 범한 때에는 전역·소집해제·퇴직 또는 퇴교나 퇴영후에도 이 법을 적용한다.

<신설 1963.12.16>   1. 제13조제2항 및 제3항의 죄 제13조(간첩) ①적을 위하여 간첩한 자는 사형에 처하고 적의 간첩을 방조한 자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

②군사상의 기밀을 적에게 누설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③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기관 또는 지역내에서 제1항 및 제2항의 죄를 범한 자에 대하여도 제1항의 형과 같다.

<개정 1981.4.17, 1983.12.31, 2006.1.2> 1. 부대·기지·군항지역 기타 군사시설보호를 위한 법령에 의하여 고시 또는 공고된 지역 2.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 또는 위촉된 방위산업체와 연구기관 3. 부대이동지역·부대훈련지역·대간첩작전지역 기타 군의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지역 ④삭제<1981.4.17>   2. 제42조의 죄 제42조(유해음식물공급) ①유독성이 있는 음식물을 군에 공급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②전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사형·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③과실로 인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개정 1963.12.16> ④적을 이롭게하기 위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자는 사형·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3. 제54조 내지 제59조의 죄 제54조(초병에 대한 폭행, 협박) 초병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을 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1. 적전인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2. 기타의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59조(초병살해와 예비·음모) ①초병을 살해한 자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

②전항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4. 제66조 내지 제71조의 죄 제66조(군용시설등에의 방화) ①불을놓아 군의 공장· 함선· 항공기 또는 전투용에 공하는 시설, 기차· 전차· 자동차·교량을 소훼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불을놓아 군용에 공하는 물건을 저장하는 창고를 소훼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1. 군용에 공하는 물건이 현존하는 경우에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군용에 공하는 물건이 현존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제71조(함선, 항공기의 복몰손괴) ①취역중에 있는 함선을 충돌 또는 좌초시키거나 위험한 곳을 항행하게 하여 함선을 복몰 또는 파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취역중에 있는 항공기를 추락시키거나 복몰 또는 손괴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③전2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5. 제75조제1항제1호의 죄 제75조(군용물등 범죄에 대한 형의 가중) ①총포·탄약·폭발물·차량·장구·기재·식량·피복 기타 군용에 공하는 물건 또는 군의 재산상의 이익에 관하여 형법 제2편제38장 내지 제41장의 죄를 범한 때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개정 1994.1.5> 1. 총포·탄약 또는 폭발물의 경우에는 사형·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6. 제77조의 죄 제77조(외국의 군용시설 또는 군용물에 대한 행위) 이 장의 규정은 국군과 공동작전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군의 군용시설 또는 군용에 공하는 물건에 대한 행위에 적용한다.

<개정 1975.4.4>   7. 제78조의 죄 제78조(초소침범) 초병을 기망하여 초소를 통과하거나 초병의 제지에 불응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1. 적전인 경우에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2. 전시·사변 또는 계엄지역인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3. 기타의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8. 제87조 내지 제90조의 죄 제87조(간수자의 포로도주원조) 포로를 간수 또는 호송하는 자가 그 포로를 도주하게 한 때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제90조(도주포로비호) 도주한 포로를 은닉하거나 비호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9. 제13조제2항 및 제3항의 미수범②군사상의 기밀을 적에게 누설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③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기관 또는 지역내에서 제1항 및 제2항의 죄를 범한 자에 대하여도 제1항의 형과 같다.

<개정 1981.4.17, 1983.12.31, 2006.1.2> 1. 부대·기지·군항지역 기타 군사시설보호를 위한 법령에 의하여 고시 또는 공고된 지역 2.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 또는 위촉된 방위산업체와 연구기관 3. 부대이동지역·부대훈련지역·대간첩작전지역 기타 군의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지역 ④삭제<1981.4.17>     10. 제58조의2의 미수범 제58조의2(초병에 대한 상해) 초병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1. 적전인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기타의 경우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본조신설 1963.12.16] 11. 제59조제1항의 미수범 제59조(초병살해와 예비·음모) ①초병을 살해한 자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

  12. 제66조 내지 제70조와 제71조제1항 및 제2항의 미수범 제66조(군용시설등에의 방화) ①불을놓아 군의 공장· 함선· 항공기 또는 전투용에 공하는 시설, 기차· 전차· 자동차·교량을 소훼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불을놓아 군용에 공하는 물건을 저장하는 창고를 소훼한 자는 다음의 구별에 의하여 처벌한다.

1. 군용에 공하는 물건이 현존하는 경우에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군용에 공하는 물건이 현존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기무사령부] 와오.


  제70조(로획물훼손) 적으로부터 로획한 물건을 횡령하거나 소훼 또는 손괴한 자는 1년이상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71조(함선, 항공기의 복몰손괴) ①취역중에 있는 함선을 충돌 또는 좌초시키거나 위험한 곳을 항행하게 하여 함선을 복몰 또는 파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취역중에 있는 항공기를 추락시키거나 복몰 또는 손괴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13. 제87조 내지 제90조의 미수범 제87조(간수자의 포로도주원조) 포로를 간수 또는 호송하는 자가 그 포로를 도주하게 한 때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제90조(도주포로비호) 도주한 포로를 은닉하거나 비호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출처 국회법률지식정보시스템,국군기무사령부,이정희의원보도자료 4회째를 맞는 올해 플랫폼 2009 "Platform in KIMUSA" 는 100여명의 국?내외 작가(팀)들이 참여하여 '옛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 터와 아트선재센터에서 9월 3일부터 9월 25일까지 펼쳐진다.

기무사라는 공간에 깃들어있는 역사적 이야기들을 되살려내고 공간에 대한 원론적인 그리고 문화·사회적 맥락들을 관객과 소통하는 작업들로 구성된 본 전시는 '공공(public)', '공간(space)', '삶(life)' 이라는 핵심 개념 아래 예술과 도시의 관계를 모색하고, 국내외 동시대 미술 경향을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Interview  |  예술총감독 김선정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Q 기무사를 전시 장소로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원래 기무사(국군기무사령부)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고 통제된 장소죠. “플랫폼 인 기무사”에서는 이 공간에 깃들어있는 역사적 이야기들을 되살려내고 공간에 대한 원론적인, 그리고 문화·사회적인 맥락들을 관객과 소통하는 작업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히 옛 기무사 본관은 건축가 박길용(1898-1943)이 설계한 것으로 근대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인 1928년에 경성의학전문대학교 부속병원으로 개원한 이후로 광복 후에는 서울대 의과대학 부속병원, 6.25 전쟁 중에는 육군통합병원으로, 1971년부터는 보안사령부 건물로 사용되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서 깊은 공간입니다.

전시를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건물 공간이 주는 느낌 자체가 상당히 특별하고, 또 공간에 담긴 의미들 또한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기무사 본관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기무사 지하를 포함한 다양한 공간에서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전시가 진행 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 Q 100명이 넘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고 들었는데요.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A 작가 한 명이 작업한 작품들도 있고 팀을 이루어 작업한 프로젝트들도 많아서 몇 명만 뽑아서 말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전시의 큰 주제는 Void of Memory(기억의 공백)라는, 즉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비어져 있던 기무사 공간에 스며있는 기억들을 예술을 통해 표출시키고자 합니다.

이불 작가는 이루어질 수 없는 유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를 기무사 강당에 4미터 높이의 설치작업인 'Undercurrent'로 선보이고, 정연두 작가는 이형걸 아나운서의 내레이션과 함께 경복궁을 배경으로 한 비디오 작업 '공중정원'을 선보입니다.

영국의 터너상(Turner Prize)을 수상했던 모나 하툼(Mona Hatoum)은 수백 개의 전구들로 불을 밝히는 작품을, 크리스티안 마클레이는 오래된 시계의 초침 소리를 확성시킨 'The Watch'란 사운드 설치 작업을 선보여 변화되는 시간의 흐름을 극대화시켜 느끼게 하며, 사진 작가 토모코 요네다는 60년대 스파이 활동상을 기록·연출한 흑백 사진 시리즈를 선보인다.

역사성을 드러내는 공공미술작업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크리스티앙 볼탕스키(Christian Boltanski) 작가는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의 심장박동을 재서 기록하는 작업을 합니다.

Q 전시 섹션들을 다양하게 나눈 이유와 섹션들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A 크게 네 가지 섹션이 있는데요, 도쿄 모리 미술관의 마미 카타오카(Mami Kataoka)가 공동큐레이터로 참여한 첫 번째 섹션(P1) 외에도 큐레이터가 아닌 작가들이 또 다른 작가들을 추천해 소개하는 섹션(P2), 국내외 초청된 큐레이터들이 작가를 소개하는 섹션(P3), 런던의 헤이워드 갤러리(Hayward Gallery), 파리의 대표적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MACBA) 등 국내외 다양한 미술기관들이 준비한 전시 속의 또 다른 섹션(P4)이 있습니다.

‘플랫폼’이라는 단어 자체가 ‘정거장’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요. 이번 플랫폼 행사는 다양한 작가와 미술기관들이 마치 여행객들이 공항이나 정거장에 머무르는 것처럼 일시적으로 머물면서 관람객들과 함께 생각을 서로 공유하고, 드러나지 않았던 혹은 숨어있던 동시대 예술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플랫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hibition Point  | 전시 관람 포인트 "Platform in KIMUSA"는 밤에 자유관람이 가능한 야간 전시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일반 미술관들이 저녁 7시면 문을 닫는 반면, 이번 예술축제는 거꾸로 낮에는 사전예약에 의한 도슨트 투어로, 밤에는 자유관람 형식으로 새로운 전시 문화에 도전한다.

관람객들은 어둑어둑해진 밤하늘 아래 빛을 따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동선화된 공간을 마치 탐험을 하는듯한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전시 공간이 워낙 넓고 참여작품 수가 많다 보니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주요 작품만을 보고 싶은 관람객이나 어린이를 둔 가족관람객들은 낮 시간에 가이드투어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하다.

또한 기무사라는 장소를 타 미술기관 및 여러 미술인들과 공유하여 주류미술담론에서 제외되었던 혹은 숨겨져 왔던 예술세계의 단면들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목소리를 소개하는 일시적인 예술기관이 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도쿄 모리미술관 수석큐레이터인 마미 카타오카가 협력한 본 전시(P1) 외에 다양한 섹션의 전시들과 공연, 이벤트, 강연 등을 마련했다.

섹션으로는 작가들이 추천한 작가들이 참여하는 섹션 P2, 국내외의 큐레이터들이 소개하는 프로젝트 섹션 P3, 세계 각국의 미술 기관들이 참여해 비전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섹션 P4가 있다.

더불어 이러한 각 섹션 별 대표 작가·큐레이터가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플랫폼 컨퍼런스"가 9월 2일 전시 오프닝 당일에 개최된다.

      플랫폼 인 기무사  Platform in KIMUSA “플랫폼 2009”의 “플랫폼 인 기무사”는 ‘Void of Memory’라는 주제로 도시 안에 존재하지만 한동안 비어있거나 잊혀졌던 공간들을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기억을 되살려내는 전시이다.

“플랫폼 인 기무사”는 그간 대중에게 개방되지 않아 왔던 옛 국군기무사령부 장소를 미술을 통해 공공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또한 본 전시는 이 장소의 기억들이 재해석된 현대미술과 다양한 주류,비주류의 목소리를 담아내면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의 한 면을 보여주는, 새로운 인스티튜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따라서 “플랫폼 인 기무사”는 뉴 인스티튜셔널리즘(New Institutionalism)이라는 예술 기관상(像)에 대한 비평적, 대안적 담론을 전시와 행사로 풀어보는 실험의 장이자, 여러 미술 기관과 단체 그리고 관람객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나아가 이러한 도시 공간에 묻혀 있던 공통의 기억들을 되살리고 또 새로운 기억들로 덧쓰는 작업은 우리의 생활 환경인 도심 속 공간을 재생시키고 도시 공동체와 소통하는 예술의 가능성들을 열어줄 것이다.

“플랫폼 인 기무사”는 본 전시(P1) 외에도 다양한 섹션의 전시들과 이벤트,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기무사령부]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섹션으로는 작가들이 추천한 작가들이 참여하는 섹션 (P2), 국내외의 큐레이터들이 소개하는 프로젝트 섹션 (P3), 세계 각국의 미술 기관들의 비전을 볼 수 있는 섹션 (P4) 가 있고, 그 밖에 이벤트와 퍼블릭 프로그램들이 전시와 함께 열린다.

이와 같은 여러 섹션들이 어우러져 “플랫폼 인 기무사”는 현대미술 담론에서 제외되었던 혹은 숨겨져 왔던 예술세계의 단면들을 다각도로 제시함으로써 예술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모색한다.

Under the theme “Void of Memory,” Platform in KIMUSA of Platform 2009 is an exhibition that rediscovers the spaces that have been unused or forgotten for a period of time. Kimusa, the old site of the Defense Security Command (DSC) in Sogyeok-dong, is a meaningful place historically, architecturally, and culturally, because it has undergone several transformations up until today. The exhibition introduces diverse voices from both the mainstream and non-mainstream art worlds, and provides a vision for new institutions. These voices, after all, are the tools that open up the possibility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members of different communities in the city. Therefore, Platform in KIMUSA is an experimental ground on which critical and alternative discussions on “New Institutionalism” can be held through exhibitions and events. Platform in KIMUSA is comprised of diverse exhibition sections, events and lectures. There are four main sections: P1 is the main exhibition; P2 presents artists recommended by other artists; P3 features a series of projects curated by institutions; an d P4 shows the visions of international art institutions. Public Programs and special events are also held throughout the project. Platform in KIMUSA, composed of the various sections above, explores new roles of art by focusing on diverse aspects of art that have been excluded or neglected from contemporary art discourses as well as unrecognized visions and voices of the art world. 전시 오픈: 2009.9.2 6 p.m. 전시 기간: 2009.9.3-9.25 (휴관 없음) 관람 시간: 자유관람 5-9 p.m. (8시까지 입장_티켓은 인터파크 예매 및 현장구매 가능)                 도슨트 투어 2, 3, 4 p.m. (사전예약제_ticket.interpark.com) 전시 장소: 옛 국군기무사령부 / 아트선재센터 티켓 예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65번지 /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44-2번지 예술총감독: 김선정, 공동큐레이터(P1섹션): 마미 카타오카 주     최: SAMUSO: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프랑스문화원, 프랑스익스프레스, 컬쳐프랑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일본국제교류기금,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주한덴마크대사관 미디어후원: 네이버 Exhibition Opening: September 2, 2009 at 6 p.m. Exhibition Period: September 3-25, 2009 (Open everyday) Opening Hours: Free Visiting 5-9 p.m. (entrance until 8 p.m.)                           Docent Tours 2, 3 and 4 p.m. (Reservation: ticket.interpark.com) Venue: KIMUSA (The old Defense Security Command Site) / Artsonje Center e-Booking: Interpark (www.interpark.com) Address: 165 Sogyeok-dong, Jongno-gu, Seoul / 144-2 Sogyeok-dong, Jongno-gu, Seoul Art Directed and Curated by: Sunjung Kim, Co-Curator(P1section): Mami Kataoka Organized by: SAMUSO: Supported by: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of Korea, Centre Culturel Francais de Seoul, FranceExpress, CulturesFrance, Arts Council Korea, Japan Foundation, Royal Netherlands Embassy in Korea, Royal Danish Embassy in Korea Media Sponsor: NAVER                                                                               [출처] Platform in KIMUSA 플랫폼 인 기무사|작성자 platform_org                                                               일본 작가 레인보우 오카야마의 퍼포먼스 현대예술축제장으로 변신한 기무사터 기사 2009-09-01 17:02  3일부터 플랫폼 인 기무사展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 서울 종로구 소격동 옛 국군기무사령부 터가 현대예술축제장으로 변신해 대중들에게 문을 연다.

매년 주제와 형식을 달리해 열리는 현대예술축제 '플랫폼'의 올해 핵심행사인 '플랫폼 인 기무사'가 3일부터 국군기무사령부 터에서 열린다.

2006년 시작된 플랫폼은 2005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를 맡았던 독립 큐레이터 김선정씨가 주도하는 예술축제. 올해 플랫폼은 기무사 터를 미술공간으로 활용하기로 결정된 이후 순수 예술행사로는 처음 열리는 것으로 기무사 터의 대부분 건물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각국 현대예술가 101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는 점 외에도 본청과 별관, 군호관, 복지관, 운전병 대기실 등 그동안 빗장을 굳게 걸어잠그고 있던 기무사터를 자세히 둘러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주최 측이 옛 건물에 되도록 손대지 않고 그대로 활용했다.

덕분에 을씨년스러운 공간은 이곳이 과거 어떤 일을 하는 곳이었는지를 연상시키고 지하로 내려가면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전시장에는 스파이나 군인ㆍ획일성ㆍ억제ㆍ통제 같은, 기무사라는 공간이 주는 느낌을 형상화한 작업 등 기무사라는 공간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카밀라 스포사티의 '25 Violet' 도자공들이 깨버린 조각들을 이어 붙이고 이음매를 금빛으로 칠하는 작업을 주로 해온 이수경은 기무사라는 공간을 '양'(陽)의 기운이 가득한 공간으로 해석하고 이곳에 '음'(陰)의 기운을 불어넣는 작업을 선보인다.

제의(祭儀)적 오브제들이 놓인 전시장에는 보컬리스트 정마리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정마리가 정가(正歌) 형식의 음조로 부르는 노래는 멜로디가 없는 듯 하지만 알고 보면 '조국과 자유는 우리의 생명/멸공의 깃발 아래 함께 뭉쳤다'로 시작하는 기무부대 군가다.

스파이들의 활동상에 관심을 두고 그들의 활동을 조사한 일본 사진작가 요네다 도모코는 스파이들이 접선하는 곳이 사실은 동물원이나 공원, 극장 같은 일상적 장소라는 점에 주목하고 그들의 '은밀한' 활동이 이뤄지는 '공개적인' 장소를 흐릿한 흑백사진 연작으로 담아냈다.

                                                                                     이불의 'Aubade' 브라질의 카밀라 스포사티는 연막탄을 이용한 일종의 조각작품을 출품했다.

작가는 전시 기간 매일 오후 7시에 연막탄을 터뜨려 보랏빛 연막으로 전시장을 채울 예정이다.

또 스웨덴의 마그누스 베르토스는 1978년 신상옥.최은희 부부 납북사건을 소재로 한 영상작업을 선보인다.

화면 속에서는 실제 작가가 북한에 관광객으로 들어가 몰래 찍은 영상들과 서울에서 찍은 최은희의 모습이 교차한다.

우순옥은 본관 옥상의 버려진 온실 공간에 화초를 심어 가꿈으로써 죽은 공간에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고, 양아치는 기무사 건물에 버려져 있던 스피커들을 모아 기무사 주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무사 라디오 방송'을 내보낸다.

이불은 체육관에 열 개의 라이트타워로 이뤄진 4m 높이의 거대한 구조물을 세웠다.

프랑스어로 '아침의 노래'라는 뜻의 '오바드'(Aubade)라는 이름이 붙은 구조물에서는 유토피아와 역사의 잔재ㆍ제국의 몰락 등을 다룬 에스페란토 텍스트들이 번쩍인다.

크리스티앙 볼탕스키(프랑스)는 관객 참여형 작품을 선보인다.

은행에서 볼 수 있는 대기표 뽑는 기계에서 대기표를 뽑은 관객이 자신의 번호가 호명되면 옆방으로 들어가 진행요원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심장박동을 기록하는 식이다.

참여작가가 100여명이라 작품이 많은데다 넓은 공간 곳곳에 작품이 설치돼 있어 둘러보기가 만만치 않다.

                  그러다가 1971년부터 당시 국군보안사령부(현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으로 사용되어오다가 지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으로 그 변모의 시기를 맞았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벽돌로 외벽을 쌓았고, 내부 칸막이벽은 목조심벽이다.

벽면이나 창 등의 구성은 초기 모더니즘 형식을 따랐다.

보기 드문 일제강점기의 병원 건축물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이후 한국 정치사의 주요 무대로서 그 가치가 높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중앙 정문, 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 2층 방향 계단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곳곳에 본관 건물과 이어지는 건물의 미술관을 연결하였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북측면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종친부터에서 내려다 본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과 설치미술작품을 즐기는 시민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열린마당 건물  ?  이후 특별조사과는 특별조사대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육군본부 정보국 소속의 방첩대로 그 이름과 소속이 바뀜. 초대 특별조사과장 소령 김안일. 소령 김안일은 49년 초 당시 군내 남로당 숙군작업 중 색출된 소령 박정희의 구명운동에 참여. 당시 김안일의 상관이었던 육군본부 정보국장은 대령 백선엽. 2.6.25가 발발하자 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는 다시 명칭이 바뀜. 1950년 10월 인천상륙 이후 한창 북진중일 때 새로 개편된 방첩대의 새 이름은 육군 특무부대. 초대 특무부대장 대령 김형일. 이후 백인엽, 이한림, 김종면이 모두 두세달만 특무부대장을 하고 나간 후에 1951년 5월 새로 들어온 특무부대장의 관등성명은 준장 김창룡. 이후 김창룡은 수많은 간첩사건들을 조작해낸다.

 대표적으로, 관 속에 무기를 숨겨 대구로 옮기려던 불순분자들을 색출해냈다고 자랑했는데 정작 국회의원이 보니 무기도 아닌걸 가지고 무기라고 했다는 케이스. 물론 그 '불순분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상상에 맡김. 3.여튼 김창룡은 보다못한 육군중장 강문봉이 사주해 육군대령 허태영에 의해 1956년 권총 다섯발을 공공칠 빵빵빵빵빵! 맞고 사망. 쑹만 리는 김창룡을 중장으로 추서하고 후임 특무부대장에 정인택을 임명.  4.4.19 혁명 이후인 1960년 6월 1일 특무부대는 특무부대장 이소동 준장을 마지막으로 '육군 방첩부대'라는 이름으로 개편. 초대 육군 방첩부대장은 준장 박창록, 그 다음 방첩부대장이 80년대 5공 초기에 권정달, 허삼수, 허화평이 물러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사회에 경악을 준 장영자-이철희 어음사기사건의 조연 이철희 준장. 그 후임 김재춘 준장의 후임이 이후 또 이름이 나오게 될 정승화 준장.  5.여튼 육군 방첩부대도 그 수명을 다하게 되는데, 이는 마지막 육군 방첩부대장 윤필용 준장 때문이었음. 1.21 사태 당시 윤필용은 생포한 간첩 김신조를 어떠한 '사전공작' 없이 그대로 TV에 내보냈으며, 김신조는 거기서 유명한 말인 '내래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소'라는 말을 함. 그 말을 박정희만 들었다면 몰라도 문제는 육영수까지 그 말을 들었다는 것. 육영수마저 윤필용을 까고 며칠 후 윤필용이 김신조를 '사후공작'완료해서 아주 쫙 ?岵纛� 옷에 '적절한'말을 사용하며 자유-우 민주주의가 펼쳐지고 있는 자유-우 대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김신조를 TV에 내보냄.  6.그러자 김형욱 왈. '아 ㅅㅂ 윤필용이가 북괴 무장공비를 영웅 만드네효?' 육영수로부터도 까이고, 김형욱으로부터도 까이는 윤필용은 이젠 대통령이 된 박정희는 윤필용을 20사단장으로 뺐다가, 이후 파월 맹호부대장으로 임명함. 여튼 특무부대도 이젠 나가리를 먹고 새로 만들어진 보안부대의 이름은 '육군보안사령부' 7.육군보안사령부의 초대 보안사령관은 중장 재규어 킴, 아니, 김재규. 김재규는 보안사령관에서 71년 3군단장으로 발령나고, 이후 들어온 보안사령관이 소장 강창성. 강창성은 73년 윤필용 사건에 연루된 전두환 당시 1공수여단장 준장을 수괴로 한 군내 사조직 하나회를 색출하려다 박종규에게 엿먹고 관구사령관으로 전출됨. 후임 육군보안사령관이자 이후 합참의장이 되는 김종환을 마지막으로 육군보안사령부는 해군의 해군 방첩대와 공군의 공군 특별수사대를 쳐묵쳐묵하면서 국군보안사령부로 그 이름이 바뀜. 이제 소속도 육군본부가 아니라 국방부. 8.초대 국군보안사령관은 중장 진종채. 그다음 국군보안사령관이 바로 소장 전두환. 전두환은 이후 12.12 쿠데타를 일으키며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을 연행하며 정권을 잡고, 8월 27일 대통령 취임 직전인 8월 21일에 보안사령관직을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던(전임 소장 장태완) 소장 노태우에게 넘김. 노태우는 이후 언론 통폐합을 하는 등 활동하다 박준병에게 사령관직을 넘기고, 국군보안사령관 직은 이후 안필준, 이종구, 고명승, 최평욱, 조남풍 등 하나회 성골 인원들로만 채워짐. 9.그러다가 발생한 것이 1990년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사건. 육군이병 윤석양이 탈영하여 사건의 진상을 폭로하며서 밝혀진 '청명계획'은 계엄 발동 시 연행할 923명의 명단을 작성해 두고 관리, 89년 8월 을지훈련 도중 8개의 부대로 도상훈련까지 해본 꽤 구체적인 내용의 계획이었음. 아마 DJ, JP가 모두 끌려가버린 5.17과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라 추측. 사찰명단에는 통일민주당 의원이던 노무현, 평화민주당 의원이던 이해찬, 문익환 목사 등이 포함되어 있었고, 결국 논란끝에 보안사령부는 그 이름을 바꿈. 이름하여 국군기무사령부. 초대 국군기무사령관 중장 구창회, 역시 하나회였다.

 10.구창회 기무사령관 다음은 서완수 기무사령관. 문제는 YS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는 것이었다.

YS는 취임하자마자 며칠 전에 같이 사진찍은 육참총장 김진영과 함께 기무사령관 서완수를 보직해임 시켜버렸고, 기무사 참모장이던 소장 김도윤을 기무사령관에 앉힘. 진급 없이. 그리하여 79년 전두환 보안사령관 이래 처음으로 소장이 국군 보안부대장을 맡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6개월만에 김도윤 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고 후임 기무사령관에 '학군 3기'인 임재문을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시켜 앉힘. 중장으로 그 계급이 다시 돌아갔지만 '학군'출신 첫 기무사령관이었다는 점에서 그 파격력은 충분했음. 11.이후 기무사령부는 사령관 이남신, 김필수, 문두식, 송영근, 김영환, 허평환, 김종태, 배득식, 정경욱, 이재수를 거쳐 현재의 사령관 육사 38기 조현천 중장에 이르고 있다.

끝.    22부터

12. 6 까지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건립예정지    옛 국군기무사령부터에서 전시하고 있다.

  학고재 갤러리에서 이이남 전시를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는 중에 신호탄전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TV에서 접하기는 했지만 벌써 전시를 할 줄은 모르고 있었다.

가는길에 전시를 하고 있어서 좀 피곤했지만  전시를 보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들렀다.

너무 많은 작품들이 있어서 보는 동안에 약간 정신이 없었다.

헌 건물을 살려서 만든 작품이 많았고 국군기무사령부의 느낌을 잘 살린 작품들이 많았다.

평면 작품보다는 설치 성격의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일반 화랑들하고는 그래도 성격이 달랐고 실험적인 작품들이 있어서 재미가 있는것 같았다.

한편으로는 설치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는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 많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최수앙                                                                                                 이후 특별조사과는 특별조사대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육군본부 정보국 소속의 방첩대로 그 이름과 소속이 바뀜. 초대 특별조사과장 소령 김안일. 소령 김안일은 49년 초 당시 군내 남로당 숙군작업 중 색출된 소령 박정희의 구명운동에 참여. 당시 김안일의 상관이었던 육군본부 정보국장은 대령 백선엽. 2.6.25가 발발하자 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는 다시 명칭이 바뀜. 1950년 10월 인천상륙 이후 한창 북진중일 때 새로 개편된 방첩대의 새 이름은 육군 특무부대. 초대 특무부대장 대령 김형일. 이후 백인엽, 이한림, 김종면이 모두 두세달만 특무부대장을 하고 나간 후에 1951년 5월 새로 들어온 특무부대장의 관등성명은 준장 김창룡. 이후 김창룡은 수많은 간첩사건들을 조작해낸다.

 대표적으로, 관 속에 무기를 숨겨 대구로 옮기려던 불순분자들을 색출해냈다고 자랑했는데 정작 국회의원이 보니 무기도 아닌걸 가지고 무기라고 했다는 케이스. 물론 그 '불순분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상상에 맡김. 3.여튼 김창룡은 보다못한 육군중장 강문봉이 사주해 육군대령 허태영에 의해 1956년 권총 다섯발을 공공칠 빵빵빵빵빵! 맞고 사망. 쑹만 리는 김창룡을 중장으로 추서하고 후임 특무부대장에 정인택을 임명.  4.4.19 혁명 이후인 1960년 6월 1일 특무부대는 특무부대장 이소동 준장을 마지막으로 '육군 방첩부대'라는 이름으로 개편. 초대 육군 방첩부대장은 준장 박창록, 그 다음 방첩부대장이 80년대 5공 초기에 권정달, 허삼수, 허화평이 물러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사회에 경악을 준 장영자-이철희 어음사기사건의 조연 이철희 준장. 그 후임 김재춘 준장의 후임이 이후 또 이름이 나오게 될 정승화 준장.  5.여튼 육군 방첩부대도 그 수명을 다하게 되는데, 이는 마지막 육군 방첩부대장 윤필용 준장 때문이었음. 1.21 사태 당시 윤필용은 생포한 간첩 김신조를 어떠한 '사전공작' 없이 그대로 TV에 내보냈으며, 김신조는 거기서 유명한 말인 '내래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소'라는 말을 함. 그 말을 박정희만 들었다면 몰라도 문제는 육영수까지 그 말을 들었다는 것. 육영수마저 윤필용을 까고 며칠 후 윤필용이 김신조를 '사후공작'완료해서 아주 쫙 ?岵纛� 옷에 '적절한'말을 사용하며 자유-우 민주주의가 펼쳐지고 있는 자유-우 대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김신조를 TV에 내보냄.  6.그러자 김형욱 왈. '아 ㅅㅂ 윤필용이가 북괴 무장공비를 영웅 만드네효?' 육영수로부터도 까이고, 김형욱으로부터도 까이는 윤필용은 이젠 대통령이 된 박정희는 윤필용을 20사단장으로 뺐다가, 이후 파월 맹호부대장으로 임명함. 여튼 특무부대도 이젠 나가리를 먹고 새로 만들어진 보안부대의 이름은 '육군보안사령부' 7.육군보안사령부의 초대 보안사령관은 중장 재규어 킴, 아니, 김재규. 김재규는 보안사령관에서 71년 3군단장으로 발령나고, 이후 들어온 보안사령관이 소장 강창성. 강창성은 73년 윤필용 사건에 연루된 전두환 당시 1공수여단장 준장을 수괴로 한 군내 사조직 하나회를 색출하려다 박종규에게 엿먹고 관구사령관으로 전출됨. 후임 육군보안사령관이자 이후 합참의장이 되는 김종환을 마지막으로 육군보안사령부는 해군의 해군 방첩대와 공군의 공군 특별수사대를 쳐묵쳐묵하면서 국군보안사령부로 그 이름이 바뀜. 이제 소속도 육군본부가 아니라 국방부. 8.초대 국군보안사령관은 중장 진종채. 그다음 국군보안사령관이 바로 소장 전두환. 전두환은 이후 12.12 쿠데타를 일으키며 정승화 당시 육군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을 연행하며 정권을 잡고, 8월 27일 대통령 취임 직전인 8월 21일에 보안사령관직을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던(전임 소장 장태완) 소장 노태우에게 넘김. 노태우는 이후 언론 통폐합을 하는 등 활동하다 박준병에게 사령관직을 넘기고, 국군보안사령관 직은 이후 안필준, 이종구, 고명승, 최평욱, 조남풍 등 하나회 성골 인원들로만 채워짐. 9.그러다가 발생한 것이 1990년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사건. 육군이병 윤석양이 탈영하여 사건의 진상을 폭로하며서 밝혀진 '청명계획'은 계엄 발동 시 연행할 923명의 명단을 작성해 두고 관리, 89년 8월 을지훈련 도중 8개의 부대로 도상훈련까지 해본 꽤 구체적인 내용의 계획이었음. 아마 DJ, JP가 모두 끌려가버린 5.17과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이라 추측. 사찰명단에는 통일민주당 의원이던 노무현, 평화민주당 의원이던 이해찬, 문익환 목사 등이 포함되어 있었고, 결국 논란끝에 보안사령부는 그 이름을 바꿈. 이름하여 국군기무사령부. 초대 국군기무사령관 중장 구창회, 역시 하나회였다.

 10.구창회 기무사령관 다음은 서완수 기무사령관. 문제는 YS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는 것이었다.

YS는 취임하자마자 며칠 전에 같이 사진찍은 육참총장 김진영과 함께 기무사령관 서완수를 보직해임 시켜버렸고, 기무사 참모장이던 소장 김도윤을 기무사령관에 앉힘. 진급 없이. 그리하여 79년 전두환 보안사령관 이래 처음으로 소장이 국군 보안부대장을 맡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6개월만에 김도윤 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고 후임 기무사령관에 '학군 3기'인 임재문을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시켜 앉힘. 중장으로 그 계급이 다시 돌아갔지만 '학군'출신 첫 기무사령관이었다는 점에서 그 파격력은 충분했음. 11.이후 기무사령부는 사령관 이남신, 김필수, 문두식, 송영근, 김영환, 허평환, 김종태, 배득식, 정경욱, 이재수를 거쳐 현재의 사령관 육사 38기 조현천 중장에 이르고 있다.

끝.    .우리 잇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또 한주간을 힘차게 시작하시자구요

   개인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 군부대나 기숙형학교 등에 문자, 음성, 영상통화가 가능한 똑똑한 영상전화기 그린비를 설치하고 기존 전화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그린비.  그린비를 주로 군부대에 설치하고 있는 관계로 군대관련 정보를 포스팅하고 있는데요,그러다보니 가끔은 예비군인들이 군입대 관련한 사항을 이 그린비에게 물어오는 경우도 있네요.그럴때 저는 아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병무청이나 원하는 군대관련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 보라고 권해드린답니다.

  저 그린비는 병무청이나 군관련자가 아닌 전화기서비스 사업자구요,군화부모님들이나 곰신님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이곳에 들어와 제 포스팅을 가볍게 읽으시면서 우리나라 군대를 이해하고 친숙해지도록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군대관련한 얘기들을 간단하게 요약해 놓을 뿐이란것  다들 아시잖아요?  그러니, 실제로 군입대를 앞두고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군관련 정식사이트나 병무청홈페이지 등을 반드시 방문하시어 보다 정확하게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얼마전에 아는 학생이 기무사 부사관 되는방법에 대해 물어오던데요,장교나 특수부대에 가고싶은 미필자들은 일찍부터 군입대를 염두해 두고 잘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무사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포스팅할 예정이니 기무사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국군기무사령부 홈페이지를 통해 자격기준이나 선발절차등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군과 관련된 범죄수사와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창설된 국방부 직할 군 수사정보기관 <국군기무사령부>, 일명 기무사라고 부르는데요.기무사에서는 군사기밀의 보안지원, 방첩활동, 군 및 군과 관련된 첩보수집 처리, 군인.군무원에 대한 특정범죄 수사 등의 업무를 하며, 민간인에 대해서는 군사기밀 누설죄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죄, 간첩죄 등의 수사 업무를 담당하고,또한 방산업체 핵심기술 및 방산기밀 보호등의 업무도 합니다.

간첩검거와 베트남전쟁 파병, 1.21사태 진압 등도 바로 기무사의 일이었죠.(출처; 국군기무사령부 홈페이지)  기무사 부대원 선발은 장교, 부사관, 군무원, 병을 선발하는데요...기무사의 부사관은 처음부터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육.해.공군 부사관 중에서 임관후 2

5년차 하사 또는 중사로서 장기복무자 또는 장기복무 희망자 중에서 부사관 교육성적이나 근무평점 우수자 등 기무사 부사관 선발규정에 의해 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기무사  부사관의 꿈을 가진 분들은 일단 일반 부사관이 되어  복무하고 있다가 기무사 부사관 선발 공고가 뜨면 선발시험에 응시해서합격 해야 기무사 부사관이 될수 있으니 그에 합당한 자격을 준비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먼저겠죠?  단, 부사관이 아닌 기무사의 일반 병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3배수 선발 후 면접을 거쳐 최종 1배수를 선발하게 되며 군복무 기간동안 군생활을 국군기무사령부에서 똑같이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국군기무사령부 장교, 부사관이 되고싶으신 분들,미리 잘 준비하셔서 꿈을 꼭! 이루시길 저 그린비가 응원해드립니다

           그러다가 1971년부터 당시 국군보안사령부(현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으로 사용되어오다가 지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으로 그 변모의 시기를 맞았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벽돌로 외벽을 쌓았고, 내부 칸막이벽은 목조심벽이다.

벽면이나 창 등의 구성은 초기 모더니즘 형식을 따랐다.

보기 드문 일제강점기의 병원 건축물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이후 한국 정치사의 주요 무대로서 그 가치가 높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중앙 정문, 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 2층 방향 계단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곳곳에 본관 건물과 이어지는 건물의 미술관을 연결하였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북측면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종친부터에서 내려다 본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과 설치미술작품을 즐기는 시민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열린마당 건물  ?  그러다가 1971년부터 당시 국군보안사령부(현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으로 사용되어오다가 지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으로 그 변모의 시기를 맞았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벽돌로 외벽을 쌓았고, 내부 칸막이벽은 목조심벽이다.

벽면이나 창 등의 구성은 초기 모더니즘 형식을 따랐다.

보기 드문 일제강점기의 병원 건축물일 뿐 아니라 1970년대 이후 한국 정치사의 주요 무대로서 그 가치가 높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중앙 정문, 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 2층 방향 계단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내부곳곳에 본관 건물과 이어지는 건물의 미술관을 연결하였다.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 북측면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종친부터에서 내려다 본 구 국군기무사령부 본관과 설치미술작품을 즐기는 시민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열린마당 건물  ? .우리 잇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또 한주간을 힘차게 시작하시자구요

   개인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 군부대나 기숙형학교 등에 문자, 음성, 영상통화가 가능한 똑똑한 영상전화기 그린비를 설치하고 기존 전화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그린비.  그린비를 주로 군부대에 설치하고 있는 관계로 군대관련 정보를 포스팅하고 있는데요,그러다보니 가끔은 예비군인들이 군입대 관련한 사항을 이 그린비에게 물어오는 경우도 있네요.그럴때 저는 아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병무청이나 원하는 군대관련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 보라고 권해드린답니다.

  저 그린비는 병무청이나 군관련자가 아닌 전화기서비스 사업자구요,군화부모님들이나 곰신님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이곳에 들어와 제 포스팅을 가볍게 읽으시면서 우리나라 군대를 이해하고 친숙해지도록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군대관련한 얘기들을 간단하게 요약해 놓을 뿐이란것  다들 아시잖아요?  그러니, 실제로 군입대를 앞두고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군관련 정식사이트나 병무청홈페이지 등을 반드시 방문하시어 보다 정확하게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얼마전에 아는 학생이 기무사 부사관 되는방법에 대해 물어오던데요,장교나 특수부대에 가고싶은 미필자들은 일찍부터 군입대를 염두해 두고 잘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무사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포스팅할 예정이니 기무사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국군기무사령부 홈페이지를 통해 자격기준이나 선발절차등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군과 관련된 범죄수사와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창설된 국방부 직할 군 수사정보기관 <국군기무사령부>, 일명 기무사라고 부르는데요.기무사에서는 군사기밀의 보안지원, 방첩활동, 군 및 군과 관련된 첩보수집 처리, 군인.군무원에 대한 특정범죄 수사 등의 업무를 하며, 민간인에 대해서는 군사기밀 누설죄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죄, 간첩죄 등의 수사 업무를 담당하고,또한 방산업체 핵심기술 및 방산기밀 보호등의 업무도 합니다.

간첩검거와 베트남전쟁 파병, 1.21사태 진압 등도 바로 기무사의 일이었죠.(출처; 국군기무사령부 홈페이지)  기무사 부대원 선발은 장교, 부사관, 군무원, 병을 선발하는데요...기무사의 부사관은 처음부터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육.해.공군 부사관 중에서 임관후 2

5년차 하사 또는 중사로서 장기복무자 또는 장기복무 희망자 중에서 부사관 교육성적이나 근무평점 우수자 등 기무사 부사관 선발규정에 의해 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기무사  부사관의 꿈을 가진 분들은 일단 일반 부사관이 되어  복무하고 있다가 기무사 부사관 선발 공고가 뜨면 선발시험에 응시해서합격 해야 기무사 부사관이 될수 있으니 그에 합당한 자격을 준비하면서 실무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먼저겠죠?  단, 부사관이 아닌 기무사의 일반 병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3배수 선발 후 면접을 거쳐 최종 1배수를 선발하게 되며 군복무 기간동안 군생활을 국군기무사령부에서 똑같이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국군기무사령부 장교, 부사관이 되고싶으신 분들,미리 잘 준비하셔서 꿈을 꼭! 이루시길 저 그린비가 응원해드립니다

          군 소식통은 28일 "이재수(육사 37기) 기무사령관이 임명된 직후 참모장과 국방부 기무부대장, 2부장 등 주요 간부가 인사 조치돼 올해 말 전역할 예정이거나 야전 사단 부사단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장교들은 지원불가능인가요?4.근무복장은 군복인지 사복인지도 궁금합니다.

 기무사에 대한 정보 일일이 찾기 힘드셨죠? 기무사에 관한 추천가격정보모음입니다.

 아래의 기무사관련 아래 사이트 참고하세요. 기무사추천 1위 소셜 기무사 추천정보 얻어가세요  소셜 기무사 추천정보[추천 답변] 기무사령부와 정보사령부는  국방부의 편제 부대입니다기무사령부는 군관련  방첩 첩보 방위산업관련 보안업무 정보수집업무를담당 하고정보사령부는 대북군사 정보를 수집 하는업무가 주요임무입니다 기무사나 정보사의 인력 예산 정보 첩보활동 등 전반적인  통제 업무는 국가 정보원이 감시 감독하고있습니다 기무사나 정보사는 부대 임무 수행상 대민 접촉이 많은 부분이기때문에  군복보다 민간인 복장을 규정 하고있습니다대부분 도시내에 부대가 있어  보안 유지를위해 민간 회사명을 사용하는경우가 많습니다예를들어 해양개발공사  삼일 공사 유한 공사등등  답변1.탈영병 체포는 군 헌병대 소관 업무입니다2.가급적 소속이나 신분을 밝히지는않습니다 필요시는 신분증을 제시하고 임무수행을합니다3.장교들이 지원불가란말은 아니고 대부분 필요인력을 부대자체에서 선발하는방식 입니다4.사복입니다  전방부대 파견나가있는부대는 군복착용이지만 후방은 그렇치 않습니다 반드시 규정된것은 아니지만  필요에따라 군복 사복착용병용합니다  추가답변네티즌 한분이 엄청난 정보를 잘못올렸군요정보사령부는 과거 육군 첩보대인 MIG와  HID를 통합하여1972년에 육군 정보사령부 로창설된부대입니다 내부에 여러 과는있었겠지만 UDC OIS 이런 명칭은 처음듣군요그리고 기무사령부전신인  특무대(Counter Intelligence Corps,CIC)는 1950년대, 군사기밀을 다루던 육군본부소속 특무부대의 약칭으로 현재의 기무사령부의 전신입니다  유명한 특무대장 김창용 사건등은 흔히 알려저있기도하고이 특무대가 방첩대로 명칭변경하였다가 다시 보안 사령부로 개칭 김영삼 정권당시 5공잔재 청산한다고 부대명칭을 기무사령부로 개편한것입니다CID는 헌병대 범죄수사과를  영문명칭을 CID라고한것입니다 국군 정보사령부 통합당시 는 육군 정보사령부와해군의 UDU  공군의 OSI, AISO, MID등군별 첩보부대가 통합되어 국군정보사령부로 재통합(1985년) 재편된것입니다 기무사는 그 출발을  달리한 별도 부대입니다  군대 경험이 없어신 분같고 인터넷 상식을 조합한것으로보여집니다 ?? 기무사 군에서 수 학벌 등이 장기가 빽쓰면 공군에 차출해갑니다.

 헌병보다 들었는데요1.해군에도 빽이 다만 어려운게, 착출 ?? 기무사 뽑아가지않습니다 있을 기무사는 내부의 대해서 많죠. 알려주십시요4. 그냥 해군에도 통해서선발됩니다.

 논산훈련소에 스카웃이 같은 있습니다.

마음을 군생활을 할 생활하면서 등이 지원방법이 차출해갑니다.

 헌병보다 부사관으로 빽이 공군에 지원하는 있습니다.

경우는별도로 부서이기때문에 기무사를 해군 신원조회, 군생활을 비우고기다리시는게 확정된경우에만 빽이 기무사(기무사령부)에 같습니다.

물론 공개채용으로 기무사죠..; 본인이 중요할까요?? 기무사에대해서... 논산에서기무사를차출한다고들엇습니다그럼훈련중에 그 있다면 부서이기때문에 빽쓰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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