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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툰



..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서 첫번째 날은 거의 혼란에 가까웠습니다.

주최측에서도 이렇게 사람이 몰릴줄은 예상하지 못했는지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으니까요. 마치 서코를 보는 듯 했습니다.

플래툰 컨벤션 첫번째 날 입장객들이 선 줄의 모습... 진짜 유래없이 사람이 엄청나게 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10시 30분 쯔음 도착했는데 줄 서서 기달리고 결국 입장은 한 것은 11시 30분 정도 되서야 입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많이 몰렸었죠. 특히 컨벤션을 하는 장소가 크지가 않다보니 인원 수용을 제대로 못해 내부 동선이 엉망이 되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보였습니다.

특히 이런 여름에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 공기순환이 나빠져 금방 더워지고 악취가 나는데 이런 상황에서 에어컨을 매우 늦게 그것도 아주 살짝만 틀었던 것도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였습니다.

영국군 홍보 부스에서 전시한 영국 경찰 유니폼. 개인적으로 영국 경찰은 빅토리아 시절 제복이 가장 이쁘긴 합니다만 매우 인상적인 전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요한네크님의 독일군 컬렉션 전시물품들. 상당수의 물품을 소장하고 계셔서 매우 놀랐습니다.

저도 나중에 독일 해군이 완벽하게 준비되면 전시를 하거나 직접 입고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HRU 부스에서 전시한 29사단 관련 물품들. 2차대전 미군 재현을 하게 된다면 29사단으로 한번 꼭 맞추어보고 싶습니다.

솔다튼 팀원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이번엔 솔다튼 부스가 따로 참가를 안한 것 같더군요.미군 전시물품 바로 옆에 전시된 독일 친위대 관련 물품. 개인적으로 친위대는 정감이 안가긴 하지만 도트 위장복은 역시나 멋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그냥 일반인으로 구경했었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팀원 신분으로 참가해서 그런지 새로운 경험도 많이하고 매우 재미있게 이틀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엄청 피곤합니다만...) 팀 활동 외에도 이번에 많은 지인분들을 만날수 있었던 것도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로스케의 AK인가?" 하면서 AK를 보고 있는 미해군 소위. 행사장 안이 너무 더워서 결국 NWU를 많이 입고 돌아다녔습니다.

NWU 원단이 부드러워서 편한 것도 있고 통기성도 좀 더 좋더군요.2008년 남오세티아 러시아 평화유지군 복장으로 돌아다녔을때 찍은 사진. 부스에 전시된 제 6B7-1M 헬멧과 6Sh112 베스트와 함께.위에 동일하게 평화유지군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 사진에 있는 총기는 미샤님의 AK-74.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플로라에는 가목식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같은 시기 재현자분이신 Army Infantry 님과 사진. 저도 6Sh92-5를 들고 왔으니 방탄복에 맞게끔 길이를 안 맞추고 왔기도 하였고 워낙에 습하고 더운 날씨인지라 6B23만 걸치고 돌아다녔습니다.

디지털 플로라도 이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구형 플로라가 더 이쁜 것 같습니다.

랄까 23에 케블러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나중에 가니까 점점 어깨가 아프더군요. 그래도 동사원형님에 비하면 횔씬 가벼운거지만...76 근위공수사단과 98 근위공수사단의 만남. 츠한발리 인근 PKO 병영에 주둔했던 98 근위공수사단 같은 경우 당시에 포위된 상황에서 매우 힘든 전투를 벌였었습니다.

랄까 저는 처음에 76 근위공수사단을 재현하려고 �?으나 디플도 그렇고 결국에는 98 근위공수사단으로 재현하게 되더군요...I got your back, comrade.러시아 특수전 방탄 방패 등장! 실제로 러시아 특수부대에서 운용하는 방탄 방패와는 다른 훈련용 방패라고 모군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훈련용이라고는 해도 한 10kg 이상 나가니 매우 무거운 물건 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스타브카 팀원 단체 사진! (저기 우크라이나가 보인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군복을 입은 팀원들 끼리만 찍은 사진 입니다.

되니츠님이 첫째 날에 입고 오신 대한민국 해군 구형 카키 정복. 개인적으로 카키 정복을 좋아하지만 결국에는 사라져 버린 비운의 정복 입니다.

선글라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ㅎ게임 '스토커' 카페에서 부메니저로 활동 하기 전부터 인연을 가지게 된 '비판주의' 녀석, 나이는 저보다 오리지만 한기수 해군 선배 입니다 ㅂㄷㅂㄷ. 요번 3월에 갓 해군에서 전역해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비판주의가 NWU 인시그니아를 아직 박음질을 못해서 제 상의를 걸치고 찍었은 모습 입니다.

로마군으로 참석하신 동사원형님. 공식적으로는 이번에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직접 다 일일히 직접 만드셨다고... 무게도 무게지만 관리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로마군에 대한 강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일본 자위대분과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였으나 결국 불발로 끝나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저도 나중에 일본도를 한국에 들고 올 수 있게 되면 플컨에 들고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아미맨 등장! 이번에 처음으로 뵌 쿠루니크 님. 처음에 제가 러시아 헌병으로 다녔을때는 못알아보시다가 NWU 입고 돌아다니니 저를 알아보시더군요. 온몸을 초록색으로 색칠하셔서 매우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동사원형님과 같이 관람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으셨습니다.

동사원형님의 방패로 시위 진압 중이신 블루맨님. OMON 재현을 하시다보니 진압방패를 구하시게 된다면 매우 잘 어울리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안티, 캠퍼님, 클라우스님, 오소리님, COVLE님, SaUT님, 엠부쉬님등 많은 분들과 직접 뵐 수 있어서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 뵙겠습니다.

미샤님에게 선물로 받은 스타브카 회지. 미샤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해군에 복무 하고 있을때 이거 보고 참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죠. 이 회지를 보고 나서 러시아군 입덕을 확실하게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되니츠님에게 선물로 받은 대한민국 해군 중령 계급장. 되니츠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이걸 부착할 구형 전투복을 구해야 되겠군요 ㅎㅎ 랄까 2차대전 독일 수병이 현상황에서 최우선인지라 국군 재현이 점점 늦춰지는군요 ㅜㅜ이번 플컨에 드물게도 일본 샘즈 밀리터리야가 부스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자위대 깡통 전식과 복각 2차대전 독일군 돌격전투식량을 팔고 있어서 바로 돌격전투식량을 구매해버렸습니다.

돈만 여유가 있었다면 자위대 깡통 전식도 구매했을테지만... 인기가 많았는지 금새 매진되더군요. 샘즈 사장님 왈 자위대 전식은 전역한 자위대 친구들이 들고 나온걸 파는거라고 ㅋㅋㅋ이번 플컨을 통해서 여러모로 매우 귀중한 체험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불편했던 것을 사실이지만 그만큼 이쪽 취미에 관심을 가져준다는 뜻이니 다음 플컨때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플컨 양일간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부스 준비 및 장비 전시에 힘써주신 스타브카 팀원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일광욕은 사람뿐만 아니라 군복에도 좋습니다!!*원본사진이 필요하신 분들은 따로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외에도 제가 올린 사진이 마음에 안드시거나 얼굴 공개가 싫으신 경우 (일단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습니다만) 사진을 바로 내려드릴테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덱지금부터 함께 구경해요!9:30pm이 빌딩의 맨 꼭대기 층에 소넨덱이 있어요4층이라는데 왠지 끝나지 않는 계단...건물 전체를 유리로 채광 끝판왕 도전하는 소넨덱!!!! 소넨덱은 독일어로 옥상, 일광욕장 이런 느낌의 단어인데요이름 그대로 채광을 즐길 수 있게 건물 전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요소넨덱의 전경...이지만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독일 태생의 플래툰인지라손님의 50% 외국인... 30대 전후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까지... (특히 독일인) 영어를 하는 동양인들도 많았어요 (한국인만 아니고 홍콩, 중국 사람들도 있었어요)스텝들도 다들 영어로 말하길래 한국말로 말을 거니까 한국어도 다 할 줄 아시고 (외국 바텐더도)매우 인터내셔널외국어 배우는 분들에게는 동기부여 팍팍 되겠다는... 베를린 힙스터 스타일인 DJ 님의 느낌있는 플레이에나멜 슈트...... 에반겔리온이 오버 랩되고....두 분의 퍼모먼서가 열심히 오프닝의 흥을 돋아주고 계시고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인지 음료를 주문하려면 줄을 길게 서야 했어요캐셔가 2개가 있었는데 카드가 한쪽 밖에 안되어서 좀 오래 기다려서 주문했어요음료 주문의 길은 멀고 멉니다.

...힘찬 온리의 향연소넨덱의 메뉴입니다특별히 좋아하시는 음료가 있나요???롱 드링쓰라고 써져있는 음료를 시키면 정말 BIG 잔에 나왔어요 덕분에 자주 바에 안 가서 좋았어요 줄이 길어도 너무 길어!!!소넨덱 메뉴맥주를 향한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아오

시원해!!!!!!!!!!!!!!!!!!!!!심플하게 ?뻘側타� 시켰어요맥주를 들고 2층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편하게 잔디밭에 앉아있는 테마인 소넨덱은 퇴근 후 동료들과 편하게 맥주 한 잔, 여자들끼리 하이힐 벗고 수다 떨러 오기 좋은 분위기랄까요 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 손님이 많았어요2층 옥상은 오픈하자마자 여성 동지들의 주 접선 장소로 정해져버림 "오프닝 파티"란 내일 올 사람도 다음 주에 올 사람들도 다 한 번에 모이는 날이잖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앉을 곳도 서있을 곳도 없는 2층 옥상에서...다시 밑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메인 홀을 뒤로하고 왠지 인증샷을 찍고 싶고...음악이 나오면 내 몸은 자동 반응부끄러우면 도망가든가.... ㅋ그렇게 조금 놀다가같은 빌딩 2층에 위치한 BHC로 이동했어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오랜만에 만난 하연이랑 좀 조용히 이야기하고도 싶었고요11:10pmBHC는 넓고 평온했어요.... 자리도 많았고!배고프기보다는 수다를 떨고 싶었기에,망고 샐러드와 소주, 맥주를 주문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행보에 대해 신나게 수다 마라톤.... 헥!헥!헥!신선한 샐러드에 냉동 망고 -> 수다 떨면서 먹기 딱 좋다그렇게 수다를 떨다 보니 2시간이나 지났지 뭐예요수다 떠느라 쳐다보지 않았던 전화기에는 늦게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어디냐 기다리고 있다 문자 오고...얼렁 올라가쟈화장실은 들렀다가... 소넨덱은 사람이 많으니께... 한가한 여기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가야 한다;;;왜 화장실 전신거울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가!?사방이 화이트라 뽀샤시하게 잘 나오니까! 한번 더둘이 같이 한번 더!!!신나게 이야기도 나누고 셀카도 찍었으니                    화장실..에서....다시 4층으로 올라갑니다1:40am다시 올라간 소넨덱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많아졌고, 맛있는 독일 맥주에 취했는지... 음악에 취했는지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어있었어요우리도 음료 하나씩을 들고 스텝을 밟고 있는데.....아는 사람이 한두 명씩 늘어나면서...급 동창회 분위기;;;;;  심지어는 베를린에 사는 애가 여기에 떡!!!! 외국에 있는 친구가 소환되는 소넨덱FAIL여자끼리 단체 사진 찍을 때 이렇게 꼭 끼어드는 남자 있다.

.....이 이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춤추다가 무슨 주제인지 생각이 안 나지만 엄청 심각하게 토론하다가 예거 샷 원샷하고다시 춤추다가 다시 무슨 심각한 이야기하다가 또 뱅글뱅글 돌면서 춤추다가....정신 드니까 아침 5시.....사람도 다 빠지고...남은 건 우리 무리....ㅋㅋㅋㅋㅋ끝까지 남는 자는 스텝들을 괴롭힌다.

....... -이것은 진리-소넨덱에 사장님이신 미히오빠와 함께예전부터 좋아했던 곳이고 이제는 나와 내 친구들의 아지트가 될 소넨덱!앞으로도 소넨덱에서 열리는가볼 만한 크고 작은 이벤트를 블로그에 올려드릴게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추해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요
플래툰 소넨덱 (PLATOON SONNENDECK)
http://www.sonnendeck.kr/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7-15 4층<영업시간> 화요일,금요일 6pm - 2am토요일,일요일 2pm - 2am지도보기1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덱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플래툰 공식 웹사이트 (영어)http://www.platoon.org/kunsthalle구입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부터인지 귀찮아서사진만 찍어놓고 블로그에 글을 안 쓰고 있는 중입니다;;나중에 여유있으면 한번에 올릴 생각이에요.아무튼 기념으로 한국에선 정발되진 않았지만(......)한글 폰트를 생애 처음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스플래툰 폰트는 뭔가 오징어 다리 같으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스플래툰 제작진이 처음엔 폰트를 만들 생각은 없었고, 카운트 다운에 쓰일 숫자만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아예 게임에 어울리는 폰트를 만들자! 해서 폰트를 만들게 되었다네요.초기 스케치 작업....인데....뭔가....;;;;; 아, 저도 손으로 그림은 잘 못 그리긴 합니다; 일본어, 영어, 숫자/기호 등 300자를 약 1개월 반 정도에 걸쳐서지금의 오징어 폰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한글 폰트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스플래툰 1주년인 5월 28일의 3일 뒤인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게임 로고에 들어가는『스플래툰』을 먼저 만들었는데요,일본어 폰트와 한자 폰트를 섞은 느낌으로 디자인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업 과정 중, 제작 초점인「오징어 폰트」와 좀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사실 한자폰트는 스플래툰 제작진이 만든 게 아닌 외부 폰트라서오징어 폰트와 조합해서 쓰면 괜찮은데, 두 폰트 디자인을 섞으니까초기 디자인 개인적으로 뭔가 오징어 폰트와는 다른 별개의 폰트 같습니다.

게다가 받침 글자가 가로로 너무 기니까 오징어 폰트처럼 귀엽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뒤집어 엎고(....)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서 오른쪽의 현재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한글의 핵심인 자음은 대부분 일본어의 카타카나에서 따왔습니다.

ㄴ,ㄷ,ㄹ처럼 변형시킨 것도 있고, ㄱ,ㅅ,ㅊ,ㅋ,처럼 아예 그대로 갖다 쓴 것도 있습니다.

형태가 어느정도 잡힌 후엔 드디어 글자를 조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상용한글인 2,350자만 딱 만드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만드는걸 빼먹고 하는게 너무 많아서그냥 아예 11,172자를 만들었습니다(...)(클릭하면 확대됩니다(!!!))검은 글자가 상용한글인 2,350자이고, 나머지 빨간 글자가 외계어(?) 취급 글자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실제 쓰이는 글자는 전체의 약 21%밖에 안 되서 놀랐네요.뭔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서 금방 만들 것 같은 기분이 든게 3일째 되 가던 날이었습니다.

.....그러나....폰트를 처음 만들다보니, 폰트 프로그램도 다룰 줄 몰라서이 부분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빼앗겼습니다(......흐억ㄷ저ㄴㅇㄹ)게다가 글자가 많아질수록 프로그램이 버벅거려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일주일 만에 스플래툰 한글 폰트를 완성하였습니다.

한 몇 개월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만들어지더라구요.일본어 폰트는 일본 팬이 만든「ikamodoki」라는 폰트를 갖다 썼고,영어랑 숫자/기호는 서양 팬이 만든「project paintball」이라는 폰트가 있는데,이건 좀 형태가 많이 아쉬워서 제가 새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자 폰트는 원래 일본어 폰트에도 없지만, 제가 꼭 써보고 싶어서 글자를 하나하나 따왔습니다.

일본어 상용한자 2,136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121자만 가능합니다.

게다가 아직 기호도 빼먹은게 좀 많아서, 사실상 완성은 아니지만 그래도 웬만한건 됩니다.

나머지는 시간 날 때마다 넣을 생각이에요.아무튼 한글 폰트는 완성 되었으니,이왕 만든거 한 번 써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로고와 패키지 스플래툰 홈페이지도 재미삼아 한 번 한글화 해보았구요... 물론 게임 스크린샷에도 한글화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는 김에 영상도 손대보았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시오카라즈의「시오카라 민요(シオカラ節)」에 한글 가사 자막으로 넣어봤습니다.

(오징어언어라 뜻은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7월에 발매될 스플래툰 아미보 광고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처음엔 게임소개 영상으로 하려고 했다가, 일본 성우 목소리가 나오면분위기가 좀 깨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광고 영상을 손댔습니다.

하다보니 중간에 게임 영상도 한글화하게 되었네요;;처음엔 재미삼아 시작했다가, 끝은 밥도 안 먹고 잠을 설쳐가며 만들었네요.그래도 타이핑하면 제가 만든 글자가 나오니까 뭔가 신기하고 뿌듯하네요.폰트라는건 그저 다운받아서 쓰기만 했지, 직접 이렇게 만들어보니까폰트 만드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만들었으니 스플래툰 정보 나올 때마다 써먹어야 겠네요.※ 당부말씀 드립니다 ※스플래툰 한글 폰트는, 스플래툰 유저이자 팬인 제가「스플래툰 발매 1주년」을 기념하고,개인 소장용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현재 일본이나 서양에서도 각 나라 언어의 스플래툰 폰트를 만들었는데특별히 닌텐도에서 제재는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혹시나 저작권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으며,특히 한자 같은 경우에는 일본 폰트 제작 회사에서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폰트이기 때문에,한글을 제외한 일본어/영어/기호/한자의 상업적 이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한글의 저작권은 저한테 있으니,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위 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업데이트는 유료폰트인 한자는 제외하고추가되지 않았던 나머지 비상용한글만 추가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폰트 필요하신 분들은 ▲ 이쪽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원 새로운 문화공간

!플래툰소넨덱 Platoon Sonnendeck서울시 용산구 해밀턴호텔 건너편

!자유로운 분위기의 플래툰

!디제잉도하고 자유로이 잔디밭에 널부러져서 쉴 수 있는 이색공간


! 여기서 주문을하고 들어온문으로나가서 올라가면 루프탑으로 갈 수 있어욧

!요기서 즐기셔도 됩니다만

!그리고 당황하지 말아여

언냐들 외국인임?영어 솰라리 솰라 주문받아용

ㅋㅋㅋ주문하고 와인한잔씩 들고 위로올라감ㅋㅋ완젼프리


!하이트맥주박스 테이블 ㅋㅋ대충 뒤집어놓으시면 됩니다

!ㅋㅋ친구 여럿이 오기도 좋을 것 같구

뭔가 이처럼 자유가 느껴진다나도모르게 두팔을 벌리고 저러고있으니


ㅋ시원하고 기분좋다


의자도편하고

눈감고싶지않다


눈뜨면 출근이다,,,캠핑온기분도 들고


남자친구가 있다면 같이오고싶었,,어,,

!낮엔 사람들 바글바글인데일욜저녁이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한적하고 좋았음


!아 힐링



!!제대로 합니다,,ㅋㅋ조알도 힐링�O


!나는 머리는 쵸코송이해가지구,,ㅜㅜ머리자르라고 하고 보지도 않은 너!!밉다,,나의 쵸코송이 스타일보고 빵터졌어야 맞는데,,,덱지금부터 함께 구경해요!9:30pm이 빌딩의 맨 꼭대기 층에 소넨덱이 있어요4층이라는데 왠지 끝나지 않는 계단...건물 전체를 유리로 채광 끝판왕 도전하는 소넨덱!!!! 소넨덱은 독일어로 옥상, 일광욕장 이런 느낌의 단어인데요이름 그대로 채광을 즐길 수 있게 건물 전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요소넨덱의 전경...이지만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독일 태생의 플래툰인지라손님의 50% 외국인... 30대 전후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까지... (특히 독일인) 영어를 하는 동양인들도 많았어요 (한국인만 아니고 홍콩, 중국 사람들도 있었어요)스텝들도 다들 영어로 말하길래 한국말로 말을 거니까 한국어도 다 할 줄 아시고 (외국 바텐더도)매우 인터내셔널외국어 배우는 분들에게는 동기부여 팍팍 되겠다는... 베를린 힙스터 스타일인 DJ 님의 느낌있는 플레이에나멜 슈트...... 에반겔리온이 오버 랩되고....두 분의 퍼모먼서가 열심히 오프닝의 흥을 돋아주고 계시고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인지 음료를 주문하려면 줄을 길게 서야 했어요캐셔가 2개가 있었는데 카드가 한쪽 밖에 안되어서 좀 오래 기다려서 주문했어요음료 주문의 길은 멀고 멉니다.

...힘찬 온리의 향연소넨덱의 메뉴입니다특별히 좋아하시는 음료가 있나요???롱 드링쓰라고 써져있는 음료를 시키면 정말 BIG 잔에 나왔어요 덕분에 자주 바에 안 가서 좋았어요 줄이 길어도 너무 길어!!!소넨덱 메뉴맥주를 향한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아오

시원해!!!!!!!!!!!!!!!!!!!!!심플하게 ?뻘側타� 시켰어요맥주를 들고 2층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편하게 잔디밭에 앉아있는 테마인 소넨덱은 퇴근 후 동료들과 편하게 맥주 한 잔, 여자들끼리 하이힐 벗고 수다 떨러 오기 좋은 분위기랄까요 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 손님이 많았어요2층 옥상은 오픈하자마자 여성 동지들의 주 접선 장소로 정해져버림 "오프닝 파티"란 내일 올 사람도 다음 주에 올 사람들도 다 한 번에 모이는 날이잖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앉을 곳도 서있을 곳도 없는 2층 옥상에서...다시 밑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메인 홀을 뒤로하고 왠지 인증샷을 찍고 싶고...음악이 나오면 내 몸은 자동 반응부끄러우면 도망가든가.... ㅋ그렇게 조금 놀다가같은 빌딩 2층에 위치한 BHC로 이동했어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오랜만에 만난 하연이랑 좀 조용히 이야기하고도 싶었고요11:10pmBHC는 넓고 평온했어요.... 자리도 많았고!배고프기보다는 수다를 떨고 싶었기에,망고 샐러드와 소주, 맥주를 주문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행보에 대해 신나게 수다 마라톤.... 헥!헥!헥!신선한 샐러드에 냉동 망고 -> 수다 떨면서 먹기 딱 좋다그렇게 수다를 떨다 보니 2시간이나 지났지 뭐예요수다 떠느라 쳐다보지 않았던 전화기에는 늦게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어디냐 기다리고 있다 문자 오고...얼렁 올라가쟈화장실은 들렀다가... 소넨덱은 사람이 많으니께... 한가한 여기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가야 한다;;;왜 화장실 전신거울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가!?사방이 화이트라 뽀샤시하게 잘 나오니까! 한번 더둘이 같이 한번 더!!!신나게 이야기도 나누고 셀카도 찍었으니                    화장실..에서....다시 4층으로 올라갑니다1:40am다시 올라간 소넨덱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많아졌고, 맛있는 독일 맥주에 취했는지... 음악에 취했는지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어있었어요우리도 음료 하나씩을 들고 스텝을 밟고 있는데.....아는 사람이 한두 명씩 늘어나면서...급 동창회 분위기;;;;;  심지어는 베를린에 사는 애가 여기에 떡!!!! 외국에 있는 친구가 소환되는 소넨덱FAIL여자끼리 단체 사진 찍을 때 이렇게 꼭 끼어드는 남자 있다.

.....이 이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춤추다가 무슨 주제인지 생각이 안 나지만 엄청 심각하게 토론하다가 예거 샷 원샷하고다시 춤추다가 다시 무슨 심각한 이야기하다가 또 뱅글뱅글 돌면서 춤추다가....정신 드니까 아침 5시.....사람도 다 빠지고...남은 건 우리 무리....ㅋㅋㅋㅋㅋ끝까지 남는 자는 스텝들을 괴롭힌다.

....... -이것은 진리-소넨덱에 사장님이신 미히오빠와 함께예전부터 좋아했던 곳이고 이제는 나와 내 친구들의 아지트가 될 소넨덱!앞으로도 소넨덱에서 열리는가볼 만한 크고 작은 이벤트를 블로그에 올려드릴게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추해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요
플래툰 소넨덱 (PLATOON SONNENDECK)
http://www.sonnendeck.kr/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7-15 4층<영업시간> 화요일,금요일 6pm - 2am토요일,일요일 2pm - 2am지도보기1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덱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플래툰 공식 웹사이트 (영어)http://www.platoon.org/kunsthalle이태원 새로운 문화공간

!플래툰소넨덱 Platoon Sonnendeck서울시 용산구 해밀턴호텔 건너편

!자유로운 분위기의 플래툰

!디제잉도하고 자유로이 잔디밭에 널부러져서 쉴 수 있는 이색공간


! 여기서 주문을하고 들어온문으로나가서 올라가면 루프탑으로 갈 수 있어욧

!요기서 즐기셔도 됩니다만

!그리고 당황하지 말아여

언냐들 외국인임?영어 솰라리 솰라 주문받아용

ㅋㅋㅋ주문하고 와인한잔씩 들고 위로올라감ㅋㅋ완젼프리


!하이트맥주박스 테이블 ㅋㅋ대충 뒤집어놓으시면 됩니다

!ㅋㅋ친구 여럿이 오기도 좋을 것 같구

뭔가 이처럼 자유가 느껴진다나도모르게 두팔을 벌리고 저러고있으니


ㅋ시원하고 기분좋다


의자도편하고

눈감고싶지않다


눈뜨면 출근이다,,,캠핑온기분도 들고


남자친구가 있다면 같이오고싶었,,어,,

!낮엔 사람들 바글바글인데일욜저녁이고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한적하고 좋았음


!아 힐링



[플래툰] 와오.


!!제대로 합니다,,ㅋㅋ조알도 힐링�O


!나는 머리는 쵸코송이해가지구,,ㅜㅜ머리자르라고 하고 보지도 않은 너!!밉다,,나의 쵸코송이 스타일보고 빵터졌어야 맞는데,,, 관심 있었던 부스 몇 군데만 들러서 시연도 해 보고 제품도 만져보고 사진도 몇 컷 찍었습니다.

제일 오래 머물렀던 부스입니다.

부스 이름은 모르겠으나 여러 가지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라 하였습니다.

요번에 나온 제품 중에 20세용 베레타와 PX4가 보였습니다PX4입니다.

이미 개발은 끝난 것 같았습니다.

전시된 제품은 깔끔하지 않아 보였는데, 도색을 해놓은 상태라 하더군요.20세용 베레타입니다.

제품 개발이 모두 끝난 상태이고 곧 출시된다고 하는데, 모니카 혹은 건스톰을 통해 출시된다고 합니다.

재질을 헤비 웨이트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느낌이 좋았고, 슬라이드 스톱 및 실총 분해가 됩니다.

제품 자체가 이렇게 나온다고 하니 도색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무조건 필구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손잡이가 화려한 롱

콜트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에 건스톰을 통해 출시가 된 녀석과 비슷한 외형을 가졌는데, 이번 제품은 너프건과 동일한 탄을 쏠 수 있는 녀석이었습니다.

단발로 쏠 수만 있긴 하지만 재미난 구성인 것 같습니다.

MAX AIRSOFT 부스입니다.

매대에 걸어놓은 제품이외에 벌크 부품을 무지하게 싸게 판매하고 있었으며, 컬러 파트와 파워 브레이크는 소량씩 무료로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새 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DAS 부스입니다.

 제품이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더라고요.직접 만져도 보고 격발도 해보고 했는데, 양산판이 나오면 하나 사고 싶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러본 곳은 해외에서 직배송을 지원해주는 건샵 NEWGENESIS의 부스입니다.

이번 플래툰 컨벤션에 참가한다는 얘기도 없이 조용하게 부스를 차리셨더군요.NEWGENESISnewgenesisarms.com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좋은 제품이 많았습니다.

보면서 놀라웠던 풀 메탈 바렛 옵션 제품글록 19 한정판은 참 탐이 났습니다.

^^전리품입니다.

토이스타 부스에 들러서 더미 스코프 하나 챙겨 왔습니다.

물론 이것 말고도 자잘한 몇 가지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또 올려 보겠습니다.

플래툰 컨벤션을 방문하면서 매번 느끼는 건데, 국내에서 열리는 다른 전시회와 같은 날에 개최하면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모형 전시회의 대표자 격인 엠엠존의 하비페어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면 규모도 2배 이상 커지도 방문자도 더 많아 질것 같습니다.

이상 짧은 참관 후기였습니다.

전시회가 이 정도 되면 정말 볼거리가 많겠죠? ^^;덱지금부터 함께 구경해요!9:30pm이 빌딩의 맨 꼭대기 층에 소넨덱이 있어요4층이라는데 왠지 끝나지 않는 계단...건물 전체를 유리로 채광 끝판왕 도전하는 소넨덱!!!! 소넨덱은 독일어로 옥상, 일광욕장 이런 느낌의 단어인데요이름 그대로 채광을 즐길 수 있게 건물 전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요소넨덱의 전경...이지만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독일 태생의 플래툰인지라손님의 50% 외국인... 30대 전후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까지... (특히 독일인) 영어를 하는 동양인들도 많았어요 (한국인만 아니고 홍콩, 중국 사람들도 있었어요)스텝들도 다들 영어로 말하길래 한국말로 말을 거니까 한국어도 다 할 줄 아시고 (외국 바텐더도)매우 인터내셔널외국어 배우는 분들에게는 동기부여 팍팍 되겠다는... 베를린 힙스터 스타일인 DJ 님의 느낌있는 플레이에나멜 슈트...... 에반겔리온이 오버 랩되고....두 분의 퍼모먼서가 열심히 오프닝의 흥을 돋아주고 계시고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인지 음료를 주문하려면 줄을 길게 서야 했어요캐셔가 2개가 있었는데 카드가 한쪽 밖에 안되어서 좀 오래 기다려서 주문했어요음료 주문의 길은 멀고 멉니다.

...힘찬 온리의 향연소넨덱의 메뉴입니다특별히 좋아하시는 음료가 있나요???롱 드링쓰라고 써져있는 음료를 시키면 정말 BIG 잔에 나왔어요 덕분에 자주 바에 안 가서 좋았어요 줄이 길어도 너무 길어!!!소넨덱 메뉴맥주를 향한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아오

시원해!!!!!!!!!!!!!!!!!!!!!심플하게 ?뻘側타� 시켰어요맥주를 들고 2층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편하게 잔디밭에 앉아있는 테마인 소넨덱은 퇴근 후 동료들과 편하게 맥주 한 잔, 여자들끼리 하이힐 벗고 수다 떨러 오기 좋은 분위기랄까요 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 손님이 많았어요2층 옥상은 오픈하자마자 여성 동지들의 주 접선 장소로 정해져버림 "오프닝 파티"란 내일 올 사람도 다음 주에 올 사람들도 다 한 번에 모이는 날이잖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앉을 곳도 서있을 곳도 없는 2층 옥상에서...다시 밑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메인 홀을 뒤로하고 왠지 인증샷을 찍고 싶고...음악이 나오면 내 몸은 자동 반응부끄러우면 도망가든가.... ㅋ그렇게 조금 놀다가같은 빌딩 2층에 위치한 BHC로 이동했어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오랜만에 만난 하연이랑 좀 조용히 이야기하고도 싶었고요11:10pmBHC는 넓고 평온했어요.... 자리도 많았고!배고프기보다는 수다를 떨고 싶었기에,망고 샐러드와 소주, 맥주를 주문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행보에 대해 신나게 수다 마라톤.... 헥!헥!헥!신선한 샐러드에 냉동 망고 -> 수다 떨면서 먹기 딱 좋다그렇게 수다를 떨다 보니 2시간이나 지났지 뭐예요수다 떠느라 쳐다보지 않았던 전화기에는 늦게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어디냐 기다리고 있다 문자 오고...얼렁 올라가쟈화장실은 들렀다가... 소넨덱은 사람이 많으니께... 한가한 여기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가야 한다;;;왜 화장실 전신거울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가!?사방이 화이트라 뽀샤시하게 잘 나오니까! 한번 더둘이 같이 한번 더!!!신나게 이야기도 나누고 셀카도 찍었으니                    화장실..에서....다시 4층으로 올라갑니다1:40am다시 올라간 소넨덱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많아졌고, 맛있는 독일 맥주에 취했는지... 음악에 취했는지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어있었어요우리도 음료 하나씩을 들고 스텝을 밟고 있는데.....아는 사람이 한두 명씩 늘어나면서...급 동창회 분위기;;;;;  심지어는 베를린에 사는 애가 여기에 떡!!!! 외국에 있는 친구가 소환되는 소넨덱FAIL여자끼리 단체 사진 찍을 때 이렇게 꼭 끼어드는 남자 있다.

.....이 이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춤추다가 무슨 주제인지 생각이 안 나지만 엄청 심각하게 토론하다가 예거 샷 원샷하고다시 춤추다가 다시 무슨 심각한 이야기하다가 또 뱅글뱅글 돌면서 춤추다가....정신 드니까 아침 5시.....사람도 다 빠지고...남은 건 우리 무리....ㅋㅋㅋㅋㅋ끝까지 남는 자는 스텝들을 괴롭힌다.

....... -이것은 진리-소넨덱에 사장님이신 미히오빠와 함께예전부터 좋아했던 곳이고 이제는 나와 내 친구들의 아지트가 될 소넨덱!앞으로도 소넨덱에서 열리는가볼 만한 크고 작은 이벤트를 블로그에 올려드릴게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추해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요
플래툰 소넨덱 (PLATOON SONNENDECK)
http://www.sonnendeck.kr/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7-15 4층<영업시간> 화요일,금요일 6pm - 2am토요일,일요일 2pm - 2am지도보기1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덱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플래툰 공식 웹사이트 (영어)http://www.platoon.org/kunsthalle구입한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부터인지 귀찮아서사진만 찍어놓고 블로그에 글을 안 쓰고 있는 중입니다;;나중에 여유있으면 한번에 올릴 생각이에요.아무튼 기념으로 한국에선 정발되진 않았지만(......)한글 폰트를 생애 처음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스플래툰 폰트는 뭔가 오징어 다리 같으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스플래툰 제작진이 처음엔 폰트를 만들 생각은 없었고, 카운트 다운에 쓰일 숫자만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아예 게임에 어울리는 폰트를 만들자! 해서 폰트를 만들게 되었다네요.초기 스케치 작업....인데....뭔가....;;;;; 아, 저도 손으로 그림은 잘 못 그리긴 합니다; 일본어, 영어, 숫자/기호 등 300자를 약 1개월 반 정도에 걸쳐서지금의 오징어 폰트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한글 폰트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스플래툰 1주년인 5월 28일의 3일 뒤인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게임 로고에 들어가는『스플래툰』을 먼저 만들었는데요,일본어 폰트와 한자 폰트를 섞은 느낌으로 디자인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업 과정 중, 제작 초점인「오징어 폰트」와 좀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사실 한자폰트는 스플래툰 제작진이 만든 게 아닌 외부 폰트라서오징어 폰트와 조합해서 쓰면 괜찮은데, 두 폰트 디자인을 섞으니까초기 디자인 개인적으로 뭔가 오징어 폰트와는 다른 별개의 폰트 같습니다.

게다가 받침 글자가 가로로 너무 기니까 오징어 폰트처럼 귀엽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뒤집어 엎고(....)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서 오른쪽의 현재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한글의 핵심인 자음은 대부분 일본어의 카타카나에서 따왔습니다.

ㄴ,ㄷ,ㄹ처럼 변형시킨 것도 있고, ㄱ,ㅅ,ㅊ,ㅋ,처럼 아예 그대로 갖다 쓴 것도 있습니다.

형태가 어느정도 잡힌 후엔 드디어 글자를 조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상용한글인 2,350자만 딱 만드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만드는걸 빼먹고 하는게 너무 많아서그냥 아예 11,172자를 만들었습니다(...)(클릭하면 확대됩니다(!!!))검은 글자가 상용한글인 2,350자이고, 나머지 빨간 글자가 외계어(?) 취급 글자들입니다.

이렇게 보니 실제 쓰이는 글자는 전체의 약 21%밖에 안 되서 놀랐네요.뭔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서 금방 만들 것 같은 기분이 든게 3일째 되 가던 날이었습니다.

.....그러나....폰트를 처음 만들다보니, 폰트 프로그램도 다룰 줄 몰라서이 부분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빼앗겼습니다(......흐억ㄷ저ㄴㅇㄹ)게다가 글자가 많아질수록 프로그램이 버벅거려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일주일 만에 스플래툰 한글 폰트를 완성하였습니다.

한 몇 개월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만들어지더라구요.일본어 폰트는 일본 팬이 만든「ikamodoki」라는 폰트를 갖다 썼고,영어랑 숫자/기호는 서양 팬이 만든「project paintball」이라는 폰트가 있는데,이건 좀 형태가 많이 아쉬워서 제가 새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자 폰트는 원래 일본어 폰트에도 없지만, 제가 꼭 써보고 싶어서 글자를 하나하나 따왔습니다.

일본어 상용한자 2,136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121자만 가능합니다.

게다가 아직 기호도 빼먹은게 좀 많아서, 사실상 완성은 아니지만 그래도 웬만한건 됩니다.

나머지는 시간 날 때마다 넣을 생각이에요.아무튼 한글 폰트는 완성 되었으니,이왕 만든거 한 번 써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로고와 패키지 스플래툰 홈페이지도 재미삼아 한 번 한글화 해보았구요... 물론 게임 스크린샷에도 한글화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는 김에 영상도 손대보았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시오카라즈의「시오카라 민요(シオカラ節)」에 한글 가사 자막으로 넣어봤습니다.

(오징어언어라 뜻은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7월에 발매될 스플래툰 아미보 광고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처음엔 게임소개 영상으로 하려고 했다가, 일본 성우 목소리가 나오면분위기가 좀 깨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광고 영상을 손댔습니다.

하다보니 중간에 게임 영상도 한글화하게 되었네요;;처음엔 재미삼아 시작했다가, 끝은 밥도 안 먹고 잠을 설쳐가며 만들었네요.그래도 타이핑하면 제가 만든 글자가 나오니까 뭔가 신기하고 뿌듯하네요.폰트라는건 그저 다운받아서 쓰기만 했지, 직접 이렇게 만들어보니까폰트 만드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만들었으니 스플래툰 정보 나올 때마다 써먹어야 겠네요.※ 당부말씀 드립니다 ※스플래툰 한글 폰트는, 스플래툰 유저이자 팬인 제가「스플래툰 발매 1주년」을 기념하고,개인 소장용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현재 일본이나 서양에서도 각 나라 언어의 스플래툰 폰트를 만들었는데특별히 닌텐도에서 제재는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혹시나 저작권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으며,특히 한자 같은 경우에는 일본 폰트 제작 회사에서 유료로 판매되고 있는 폰트이기 때문에,한글을 제외한 일본어/영어/기호/한자의 상업적 이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한글의 저작권은 저한테 있으니,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위 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업데이트는 유료폰트인 한자는 제외하고추가되지 않았던 나머지 비상용한글만 추가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폰트 필요하신 분들은 ▲ 이쪽에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실제로 월남전에 참전해서 두 번의 부상을 당하고 귀국하여 방황을 했고 멕시코에까지 흘러들어가 마약을 하다가 체포되기도 한다.

그런 경험 덕분에 월남전에 관한 두 번째 작품 [7월 4일생](톰 크루즈 주연)에서 주인공의 여정이 감독 자신이 겪은 일과 비슷하다.

또한 이 작품은 메이저급 영화사들이 기피하여 저 예산 영화로 만들어졌지만 그 해 아카데미에 8개부문 후보로 오고 감독상을 포함, 4개를 거머쥔다.

[플래툰] 사실은.



 [플래툰]은 소대(platoon)은 소대를 뜻하는 말이다.

신병 크리스의 독백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월남전을 치르고 있던 미국의 명분없는 전쟁의 실상을 고발한다.

? 병사들은 왜 그들이 전쟁을 하러 와 있는지 모르고, 월남 민간인들은 그들 미군들의 눈에는 미개인들일 뿐이다.

경험없는 핫바지 소대장은 병사들에게 존경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소대를 이끄는 두 중사에게 의지해야 할 형편이다.

경험 많은 두 중사들의 성격은 판이하게 달라 소대원들도 두 그룹으로 갈라져 서로를 적대시 한다.

베트남에 와있는 그들에게는 목숨을 함께 하는 전우란 없다.

 그저 모든게 증오의 대상일 뿐이다.

1986년작, 올리버 스톤 감독, 120분.?이 영화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지옥의 묵시록](말론 브란도,마틴 쉰 주연)이후 제대로 된 월남전 고발영화이다.

 ?대학을 다니다 방황을 하던 크리스는 돌파구를 찾고자 군에 입대하여 월남전에 자원한다.

?베트남에 도착하면서 처음 만나는 것은 미군 병사들의 시체들.?소대 배정을 받고 ...?덥고 습하고 벌레가 득실득실하는 곳에서 밑도 끝도 없는 노동에 시달린다.

(원래 군대란 참호 파는게 일인데 감독은 그게 싫었나 보다.



)크리스 역의 찰리쉰.  아버지 마틴 쉰도 유명한 배우였는데... 이 찰리 쉰은 원래 코미디물에 단골로 나오던 배우였다.

 ?이 때만 해도 거의 무명의 배우였던 포레스트 휘태커. ?가운데 소대장과 두 명의 중사들이 회의를 한다.

이 소대장은 경험이 없어서 항상 중사들에게 의논을 한다.

  오른쪽이 라이어스 중사. 성격이 부드럽고 부하들을 잘 챙겨준다.

라이어스 중사역의 윌렘 대포. 이 영화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는데 지금와서 보면 기대했던 것만큼은 자리는 못잡는것 같다.

?또 한 명의 고참 중사인 반즈.반즈 중사는 철두철미한 군인을 넘어서 필요하다면 무자비한 짓도 서슴치 않고 하는 성격.이 반즈 역의 톰 베린저 역시 이 영화로 유명해진 배우인데 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성장을 보여준다.

 ?소대장을 제쳐두고 반즈중사가 작전지시를 다 한다.

?그런 반즈 중사에게 소대장은 칭얼댄다.

?크리스의 첫번째 매복임무. ?교대 시간이 되어 동료 주니어를 깨운다.

?그러나 주니어는 잠이 다시 들고...?잠시 잠자다가 깬 크리스의 눈앞에 ...?코앞으로 다가온 적군의 모습이 보인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옆 매복조에서 알아채고 총격을 하고 전투가 종료된다.

그러고 보초 안서고 잠을 잔 주니어는 되려 크리스에게 뒤집어 씌운다.

?반즈 중사에게 지적을 당하자?아니라고 항변해보지만 ...?아무도 신참의 말을 안믿는 눈치.?목에 입은 부상때문에 후송을 갔다가 다시 부대로 돌아온 크리스.?월남전에 투입된 미군들 중 많은 병사들이 돈 때문에 온 것을 말해주는 대사.?라이어스를 따르는 병사들은 임무가 없을 때 땅 속 참호에서 대마초와 마약에 취해서 시간을 보낸다.

?반면 반즈중사네 병사들은 ...?내무반에서 포커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소대장은 친한 척 해볼려고 내무반에 들러기도 하지만... ?병사들의 시선은 별로 곱지 않다.

?다시 수색정찰 임무를 위해 나간 소대원들. 적군이 남긴 서류를 발견하고...?기밀 자료인 것 같은 느낌에...?통을 들어올리는데 폭발한다.

?적들이 설치해놓은 부비트랩에 걸려 당한 것.?두 팔을 잃은 채로 숨을 거둔다.

?그 와중에 병사 한 명이 실종되고...?수색 끝에 찾았지만 이미 베트콩에 의해 희생되었다.

?병사들은 공포심과 적개심에 사로잡혀서...?인근에 있는 민간인 부락을 수색한다.

?무서워서 숨은 사람들에게 꼬투리를 잡아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하는 미군들.?게다가 숨겨놓은 총까지 발견되자 이 마을 사람들이 베트콩과 내통하고 있다고 여긴다.

쌀이 많이 있는 것도 의심의 대상이 되고...???크리스도 숨어있던 남자애를 발견하고 분노를 쏟아낸다.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이기지 못해 크리스는 쌓여있던 감정을 남자애한테 쏟아낸다.

  ?이 남자애는 웃는 게 아니라 원래 모습이 그런데 웃는다고 ...비웃는다고 트집을 잡고...남자애의 엄마는 빌고 또 빈다.

?죽이라고 크리스를 부추기던 버니는 결국 머리를 때려 죽여버리는 광기를 보인다.

?이미 제 정신이 아닌 버니는 모두 죽여버리자고 흥분하고...?반즈 중사는 마을 촌장을 심문한다.

촌장의 아내가 반즈에게 달려들어 거칠게 항의를 하는데.?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니 키우는 돼지들을 죽여버린데 대하여 항의를 하는 촌장부인.?참다가 결국 촌장부인을 쏴죽여 버리는 반즈.곁에 있던 소대장은 참견도 못하고 방관한다.

?버니와 마찬가지로 반즈 역시 이성을 잃어버린다.

?그 때 달려온 라이어스가 반즈를 꾸짖는다.

??결국 둘이서 육박전을 벌이고...?소대장은 애꿎은 마을을 불태우고 민간인들을 철수시키라고 명령한다.

?라이어스는 소대장에게 반즈를 왜 안말렸냐고 항의를 하지만 소대장은 반즈를 말릴 힘이 없었다.

?마을을 불태우는 와중에...?몇몇 소대원들이 베트남 여자아이들을 겁탈하려는 것을 크리스가 목격하고 분노한다.

?마을이 불타고 �i겨나는 마을 주민들.세상 어디나 전쟁이 나면 죄없이 당하는 건 민간인들이다.

?대대장에게 반즈의 행동을 고발하는 라이어스와  자신은 방관해놓고 거드는 소대장.?이 소대장은 양다리를 걸친다.

라이어스를 편드는 척 해놓고는 반즈에게 가서 별일 없을 거라고 말하고 위로한다.

?일단은 중재를 시키고 전쟁이 끝나고 보자는 대대장.?라이어스를 편드는 병사들과...?반즈를 따르는 병사들은 더욱 더 편이 갈라진다.

?또 다시 전투임무를 나간 소대는 적군에 진로가 막히자 소대장이 포대에 연락하여 포격을 부탁하는데...?좌표를 잘못 불러준 소대장 때문에 소대원들 머리 위로 떨어지는 포탄들.반즈 중사는 소대장을 한 방 갈기고 ...?욕을 해댄다.

?그리고선 자기가 직접 무전기를 들고 포병대에 연락을 한다.

?분대원들을 대기시켜놓고 따로 적병들을 휘저으러 간 라이어스.그 라이어스 분대에 반즈가 찾아와 철수하라고 한다.

 ?라이어스중사를 찾아야 한다고 하자 반즈는 자신이 찾을 테니 먼저가라고 하고...?라이어스를 찾은 반즈는...?라이어스에게 총을 쏜다.

?느닷없이 총을 맞고 쓰러지는 라이어스.?라이어스가 이미 죽었다고 알리고 반즈는 대원들과 헬기를 타고 철수를 하는데...?라이어스가 피투성이로 달려나오는 모습을 크리스가 발견한다.

?그러나 이미 너무 많은 적들이 몰려와 구할 수가 없는 상황.?영화 [플래툰]의 포스터에 나와 있는 유명한 장면.라이어스의 최후.??주둔지로 돌아온 크리스의 부대는 대대적인 적의 공습을 맞이한다.

 ?지옥같은 전투의 밤이 끝나고 크리스는 쓰러져 있는 반즈중사를 발견한다.

의무병을 불러달라고 하는 반즈에게 크리스는 총을 들어 반즈를 쏴죽인다.

?전투가 끝나고 다시 부상때문에 병원으로 후송을 가는 크리스는 전쟁의 허무함에 치를 떤다.

??재미있는 건 포스팅을 위해 영화를 다시 보다가 엔딩장면에서 등장인물 중 조니 뎁을 발견했다.

[캐리비언의 해적] 시리즈로 지금은 너무나 핫한 배우가 되었지만 이 때만 해도 무명의 어린 배우였었다.

??[플래툰] 일부 편집 동영상? 한통의 톡을 받았습니다.

  우리 같이 스플래툰을 하지 않겠소?? 이 메시지를 받고, 미뤄뒀던게 아깝기도 하고, 30분 리뷰나 써보자 하고 언제나처럼 발매경에 사두고, 이따가 해야지 하고 봉인중이었던 그를 개봉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화근이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거 잡았다가 월요일 아침부터 죽을맛입니다.

주말에 푹쉬고 몸이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다시 원복한 삘이네요.   여튼 오픈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저기 걸, 보이, 오징어 까지 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줄 알았습니다.

.오징어는 그냥 변신하는거더군요.정말 게임의 내용을 적절하게 표현해준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 처음에 뭐가 뭔지 모르고 싱글인줄알고 멀티부터 했는데, 4:4 나와바리 배틀 진짜 핵꿀잼입니다.

  설명서가 있었으면 좀 더 편하게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지만..그냥 들어가서 몸으로 익혀도 금방이더군요. 조작도 직관적이면서 쉽습니다.

딱하나 조준점을 맞추는걸 위유 게임패드의 센서를 사용해야되는데, 다른 을 하면서 이걸 맞추는건 적응이 살짝 필요했습니다.

    요즘 한겜 하려고 하면 다운로드와 업뎃은 필수과목이죠?  근래에 했다하면 한시간이라 오늘은 못해보겠네 했는데,이번엔 5분 안팎으로 끝나서 금방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컬러풀한 첫 로딩화면. ? START를 하면 '걸'과 '보이'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는데요,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당연히 꾸미는 맛이 있는 '걸'로 선택을 했습니다.

 미남미녀 캐릭터들은 아니지만 개성강한 느낌이 좋네요.다만 얼굴 커스터마이즈가 되거나, 좀 더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시작점이 되는 타운맵입니다.

버전은 어느새 Ver.2.1.0이 되어있네요. 여기서 무기, 옷, 신발, 모자등의 장비를 사서 장착을 할 수 있고,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를 위한 로비 입장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여튼 처음에 뭣도 모르고 로비로 가서 온라인 매치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방에서 8명이 모일때까지 대기를 하고 다 모이면 랜덤으로 팀이 배치되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 방의 메뉴 구성은 데빌즈 서드랑 상당히 유사합니다.

?아무래도 닌텐도 개발툴에, 관련 라이브러리가 있는듯 해요. ? 튜토리얼만 달랑하고 들어온지라, 민폐만 끼치고 패배..세상살이 쉬운게 없죠... 스코어도 8명중 8등이었습니다.

      일단 기본감이라도 잡자 생각하고, 싱글을 딱 한판 깨고 왔어요.이거하고나니 조작이 조금은 익숙해지더라구요.민폐 안끼칠려면 이거 연습 좀 하셔야 될겁니다.

어려운건 없지만 그래도 손에 익을려면 투자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다시 나와바리쌈을 하러 재진입!!!? 오홍... 연습한 보람이 있네요. 바로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 그 후로 폭풍같이 달려서 무기랑 코스튬도 장만을 하고


아이템 가격이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살수있습니다.

 아미보를 구해서 하면, 전용템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동네매장에 있는 이따가 퇴근하고 가볼생각이라능..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보니 어느덧...? 적어도 이 모드에서는 민폐끼치지 않을 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   아직 맵에 익숙하지 못해서 종종 물에 빠져서 죽는 경우도 있긴하지만,조작은 꽤나 익숙해졌네요. 아 한가지 쓰는걸 빼먹었는데, 장르는 TPS입니다.

닌텐도가 이전에도 이 장르를 제작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닌텐도 스타일의 TPS는 이런것이다라는걸 잘 보여주는 게임이었습니다.

 WiiU가 있다면 필구입니다.

다른거 안해도 이건 꼭 해봐야되요.   굉장히 피곤하지만, 밤에 또 할겁니다.

어서 10렙 찍고 고수님이랑 같이 놀러가야죠. ㅋ   한통의 톡을 받았습니다.

  우리 같이 스플래툰을 하지 않겠소?? 이 메시지를 받고, 미뤄뒀던게 아깝기도 하고, 30분 리뷰나 써보자 하고 언제나처럼 발매경에 사두고, 이따가 해야지 하고 봉인중이었던 그를 개봉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화근이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거 잡았다가 월요일 아침부터 죽을맛입니다.

주말에 푹쉬고 몸이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다시 원복한 삘이네요.   여튼 오픈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저기 걸, 보이, 오징어 까지 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줄 알았습니다.

.오징어는 그냥 변신하는거더군요.정말 게임의 내용을 적절하게 표현해준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 처음에 뭐가 뭔지 모르고 싱글인줄알고 멀티부터 했는데, 4:4 나와바리 배틀 진짜 핵꿀잼입니다.

  설명서가 있었으면 좀 더 편하게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지만..그냥 들어가서 몸으로 익혀도 금방이더군요. 조작도 직관적이면서 쉽습니다.

딱하나 조준점을 맞추는걸 위유 게임패드의 센서를 사용해야되는데, 다른 을 하면서 이걸 맞추는건 적응이 살짝 필요했습니다.

    요즘 한겜 하려고 하면 다운로드와 업뎃은 필수과목이죠?  근래에 했다하면 한시간이라 오늘은 못해보겠네 했는데,이번엔 5분 안팎으로 끝나서 금방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컬러풀한 첫 로딩화면. ? START를 하면 '걸'과 '보이'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는데요,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당연히 꾸미는 맛이 있는 '걸'로 선택을 했습니다.

 미남미녀 캐릭터들은 아니지만 개성강한 느낌이 좋네요.다만 얼굴 커스터마이즈가 되거나, 좀 더 다양한 캐릭터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시작점이 되는 타운맵입니다.

버전은 어느새 Ver.2.1.0이 되어있네요. 여기서 무기, 옷, 신발, 모자등의 장비를 사서 장착을 할 수 있고,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를 위한 로비 입장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여튼 처음에 뭣도 모르고 로비로 가서 온라인 매치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방에서 8명이 모일때까지 대기를 하고 다 모이면 랜덤으로 팀이 배치되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 방의 메뉴 구성은 데빌즈 서드랑 상당히 유사합니다.

?아무래도 닌텐도 개발툴에, 관련 라이브러리가 있는듯 해요. ? 튜토리얼만 달랑하고 들어온지라, 민폐만 끼치고 패배..세상살이 쉬운게 없죠... 스코어도 8명중 8등이었습니다.

      일단 기본감이라도 잡자 생각하고, 싱글을 딱 한판 깨고 왔어요.이거하고나니 조작이 조금은 익숙해지더라구요.민폐 안끼칠려면 이거 연습 좀 하셔야 될겁니다.

어려운건 없지만 그래도 손에 익을려면 투자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다시 나와바리쌈을 하러 재진입!!!? 오홍... 연습한 보람이 있네요. 바로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 그 후로 폭풍같이 달려서 무기랑 코스튬도 장만을 하고


아이템 가격이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살수있습니다.

 아미보를 구해서 하면, 전용템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동네매장에 있는 이따가 퇴근하고 가볼생각이라능..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보니 어느덧...? 적어도 이 모드에서는 민폐끼치지 않을 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   아직 맵에 익숙하지 못해서 종종 물에 빠져서 죽는 경우도 있긴하지만,조작은 꽤나 익숙해졌네요. 아 한가지 쓰는걸 빼먹었는데, 장르는 TPS입니다.

닌텐도가 이전에도 이 장르를 제작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닌텐도 스타일의 TPS는 이런것이다라는걸 잘 보여주는 게임이었습니다.

 WiiU가 있다면 필구입니다.

다른거 안해도 이건 꼭 해봐야되요.   굉장히 피곤하지만, 밤에 또 할겁니다.

어서 10렙 찍고 고수님이랑 같이 놀러가야죠. ㅋ  저번주 주말, 토요일은 이태원 루프탑 파티에 다녀왔어요.플래툰 소넨텍!생긴지 얼마안된 이태원 루프탑인데,아주 분위기가!! 쩔...전 주말 밤에 갔지만낮에도 운영하니 간단히 맥주하잔 와인한잔 하러가기 좋은곳이에요!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날.이태원 루프탑 파티에 왔지요.역시...비가와도 파티는 계속된다!!!그 비가 많이 오는데도 밖에서 맥주 한잔 칵테일 한잔 들고수다 산매경 ㅋㅋㅋ안쪽은 더더 분위기가 좋아요!원래 날이 좋았다면 4층 옥상에서도 빈백을 두고쉴수있는 진정 루프탑이 있지만비로인해.. 철수 했던게 넘 아쉬웠어요ㅠㅠ이날은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에서생일파티를 하려고 대관했던날!외국인이라 외국인들이 70프로 ㅋㅋㅋ��...이렇게 서로 교감하며 이야기하며디제이의 음악을 들으며 춤도추고분위기는 정말정말 좋았어요.요즘은 꽉 들이막힌 클럽보다 이런 루프탑 파티들이 좋더라구요.블로거로써 혼신의 힘을 다한다 ㅋㅋㅋㅋㅋ어딜가도 이젠 한몸같은 디카 ㅋㅋㅋㅋㅋㅋ!이태원 루프탑 파티플래툰 소넨텍 분위기 영상.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들정말 어떠한 목적없이, 사람들끼리 이야기하고 즐기는게 넘 좋았어요.(목적이라면 어떤 목적일까요?상상에...ㅋㅋㅋ)저도 생소했던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플래툰 검색하면 연관검색에 쿤스트할레가 떠서저도 같은곳인가 헤깔렸는데플래툰 쿤스트할레랑 같은곳에서 하는 플래툰 소넨텍이랍니다.

그리고 소넨텍은 독일어로 옥상을 뜻한대요.이 플래툰 소넨텍을 해석하면 루프탑 복합문화공간이겠지요?!아, 이곳 사장님이 독일분이시라는 ㅋㅋㅋㅋㅋ하우스의 강렬한 음악으로흔들흔들 ㅋㅋㅋ정말 신나는 분위기!!이태원 플래툰 소넨택의 주류 가격맥주 드리프트 7,000

9,000병 맥주 8,000위스키 10,000

12,000와인 글라스 8,000바틀 40,000샴페인 바틀 150,000칵테일 10,000

12,000눈이도 이날은 진토닉 한잔 마셨어요.분위기가 술을 당기는 분위기...!!역시 이태원 루프탑 파티엔 술이 빠질수 없나봐요..게다가 불금이니!! ㅋㅋㅋㅋㅋ거의 처음으로 올려보는 무보정 셀카 ㅋㅋㅋㅋ아... 보정하기 귀찮으니 걍 고...ㅋㅋㅋㅋ언니들이랑 불토를 보냈는데제가 무지막지한 막내였다는... 크크크그리고 셀카만 들면 달려드는 외국인들 덕분에사진찍는것도 엄청 웃으면서 찍었다져 ㅋㅋㅋㅋㅋ다들 너도 나도 같이찍자고 ㅋㅋㅋㅋ포즈잡고있는데 장난친다고 슝 지나가버리는 ㅋㅋ진짜 말은 잘 안통해도모두모두 유쾌한 분들이였어요.눈이는 사실 낯가림이 심해어리버리 했지만그냥 그런 분위기를 즐겼어용 ㅋㅋㅋ이태원 플래툰 소넨텍에서 즐거운 루프탑 파티!!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찰칵찰칵언니들 사교성 너무 좋아... ♡가끔 이렇게 오는 이태원 루프탑 파티물론 이태원이라고 다를건없고어느 루프탑 파티, 클럽 파티를 가도 재밌지만이날은 좀 새로웠던거같아요.새로운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나눈다거나술한잔 한다거나서로 아는것을 공유한다거나특히 외국인들이 많아서 더 그랬던거같아요!!역시 이태원...!!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텍 3층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 위치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27 - 15 4층저번주 주말, 토요일은 이태원 루프탑 파티에 다녀왔어요.플래툰 소넨텍!생긴지 얼마안된 이태원 루프탑인데,아주 분위기가!! 쩔...전 주말 밤에 갔지만낮에도 운영하니 간단히 맥주하잔 와인한잔 하러가기 좋은곳이에요!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날.이태원 루프탑 파티에 왔지요.역시...비가와도 파티는 계속된다!!!그 비가 많이 오는데도 밖에서 맥주 한잔 칵테일 한잔 들고수다 산매경 ㅋㅋㅋ안쪽은 더더 분위기가 좋아요!원래 날이 좋았다면 4층 옥상에서도 빈백을 두고쉴수있는 진정 루프탑이 있지만비로인해.. 철수 했던게 넘 아쉬웠어요ㅠㅠ이날은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에서생일파티를 하려고 대관했던날!외국인이라 외국인들이 70프로 ㅋㅋㅋ��...이렇게 서로 교감하며 이야기하며디제이의 음악을 들으며 춤도추고분위기는 정말정말 좋았어요.요즘은 꽉 들이막힌 클럽보다 이런 루프탑 파티들이 좋더라구요.블로거로써 혼신의 힘을 다한다 ㅋㅋㅋㅋㅋ어딜가도 이젠 한몸같은 디카 ㅋㅋㅋㅋㅋㅋ!이태원 루프탑 파티플래툰 소넨텍 분위기 영상.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들정말 어떠한 목적없이, 사람들끼리 이야기하고 즐기는게 넘 좋았어요.(목적이라면 어떤 목적일까요?상상에...ㅋㅋㅋ)저도 생소했던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플래툰 검색하면 연관검색에 쿤스트할레가 떠서저도 같은곳인가 헤깔렸는데플래툰 쿤스트할레랑 같은곳에서 하는 플래툰 소넨텍이랍니다.

그리고 소넨텍은 독일어로 옥상을 뜻한대요.이 플래툰 소넨텍을 해석하면 루프탑 복합문화공간이겠지요?!아, 이곳 사장님이 독일분이시라는 ㅋㅋㅋㅋㅋ하우스의 강렬한 음악으로흔들흔들 ㅋㅋㅋ정말 신나는 분위기!!이태원 플래툰 소넨택의 주류 가격맥주 드리프트 7,000

9,000병 맥주 8,000위스키 10,000

12,000와인 글라스 8,000바틀 40,000샴페인 바틀 150,000칵테일 10,000

12,000눈이도 이날은 진토닉 한잔 마셨어요.분위기가 술을 당기는 분위기...!!역시 이태원 루프탑 파티엔 술이 빠질수 없나봐요..게다가 불금이니!! ㅋㅋㅋㅋㅋ거의 처음으로 올려보는 무보정 셀카 ㅋㅋㅋㅋ아... 보정하기 귀찮으니 걍 고...ㅋㅋㅋㅋ언니들이랑 불토를 보냈는데제가 무지막지한 막내였다는... 크크크그리고 셀카만 들면 달려드는 외국인들 덕분에사진찍는것도 엄청 웃으면서 찍었다져 ㅋㅋㅋㅋㅋ다들 너도 나도 같이찍자고 ㅋㅋㅋㅋ포즈잡고있는데 장난친다고 슝 지나가버리는 ㅋㅋ진짜 말은 잘 안통해도모두모두 유쾌한 분들이였어요.눈이는 사실 낯가림이 심해어리버리 했지만그냥 그런 분위기를 즐겼어용 ㅋㅋㅋ이태원 플래툰 소넨텍에서 즐거운 루프탑 파티!!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찰칵찰칵언니들 사교성 너무 좋아... ♡가끔 이렇게 오는 이태원 루프탑 파티물론 이태원이라고 다를건없고어느 루프탑 파티, 클럽 파티를 가도 재밌지만이날은 좀 새로웠던거같아요.새로운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나눈다거나술한잔 한다거나서로 아는것을 공유한다거나특히 외국인들이 많아서 더 그랬던거같아요!!역시 이태원...!!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텍 3층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이태원 플래툰 소넨텍 위치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27 - 15 4층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실제로 월남전에 참전해서 두 번의 부상을 당하고 귀국하여 방황을 했고 멕시코에까지 흘러들어가 마약을 하다가 체포되기도 한다.

그런 경험 덕분에 월남전에 관한 두 번째 작품 [7월 4일생](톰 크루즈 주연)에서 주인공의 여정이 감독 자신이 겪은 일과 비슷하다.

또한 이 작품은 메이저급 영화사들이 기피하여 저 예산 영화로 만들어졌지만 그 해 아카데미에 8개부문 후보로 오고 감독상을 포함, 4개를 거머쥔다.

 [플래툰]은 소대(platoon)은 소대를 뜻하는 말이다.

신병 크리스의 독백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월남전을 치르고 있던 미국의 명분없는 전쟁의 실상을 고발한다.

? 병사들은 왜 그들이 전쟁을 하러 와 있는지 모르고, 월남 민간인들은 그들 미군들의 눈에는 미개인들일 뿐이다.

경험없는 핫바지 소대장은 병사들에게 존경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소대를 이끄는 두 중사에게 의지해야 할 형편이다.

경험 많은 두 중사들의 성격은 판이하게 달라 소대원들도 두 그룹으로 갈라져 서로를 적대시 한다.

베트남에 와있는 그들에게는 목숨을 함께 하는 전우란 없다.

 그저 모든게 증오의 대상일 뿐이다.

1986년작, 올리버 스톤 감독, 120분.?이 영화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지옥의 묵시록](말론 브란도,마틴 쉰 주연)이후 제대로 된 월남전 고발영화이다.

 ?대학을 다니다 방황을 하던 크리스는 돌파구를 찾고자 군에 입대하여 월남전에 자원한다.

?베트남에 도착하면서 처음 만나는 것은 미군 병사들의 시체들.?소대 배정을 받고 ...?덥고 습하고 벌레가 득실득실하는 곳에서 밑도 끝도 없는 노동에 시달린다.

(원래 군대란 참호 파는게 일인데 감독은 그게 싫었나 보다.



)크리스 역의 찰리쉰.  아버지 마틴 쉰도 유명한 배우였는데... 이 찰리 쉰은 원래 코미디물에 단골로 나오던 배우였다.

 ?이 때만 해도 거의 무명의 배우였던 포레스트 휘태커. ?가운데 소대장과 두 명의 중사들이 회의를 한다.

이 소대장은 경험이 없어서 항상 중사들에게 의논을 한다.

  오른쪽이 라이어스 중사. 성격이 부드럽고 부하들을 잘 챙겨준다.

라이어스 중사역의 윌렘 대포. 이 영화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는데 지금와서 보면 기대했던 것만큼은 자리는 못잡는것 같다.

?또 한 명의 고참 중사인 반즈.반즈 중사는 철두철미한 군인을 넘어서 필요하다면 무자비한 짓도 서슴치 않고 하는 성격.이 반즈 역의 톰 베린저 역시 이 영화로 유명해진 배우인데 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성장을 보여준다.

 ?소대장을 제쳐두고 반즈중사가 작전지시를 다 한다.

?그런 반즈 중사에게 소대장은 칭얼댄다.

?크리스의 첫번째 매복임무. ?교대 시간이 되어 동료 주니어를 깨운다.

?그러나 주니어는 잠이 다시 들고...?잠시 잠자다가 깬 크리스의 눈앞에 ...?코앞으로 다가온 적군의 모습이 보인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옆 매복조에서 알아채고 총격을 하고 전투가 종료된다.

그러고 보초 안서고 잠을 잔 주니어는 되려 크리스에게 뒤집어 씌운다.

?반즈 중사에게 지적을 당하자?아니라고 항변해보지만 ...?아무도 신참의 말을 안믿는 눈치.?목에 입은 부상때문에 후송을 갔다가 다시 부대로 돌아온 크리스.?월남전에 투입된 미군들 중 많은 병사들이 돈 때문에 온 것을 말해주는 대사.?라이어스를 따르는 병사들은 임무가 없을 때 땅 속 참호에서 대마초와 마약에 취해서 시간을 보낸다.

?반면 반즈중사네 병사들은 ...?내무반에서 포커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소대장은 친한 척 해볼려고 내무반에 들러기도 하지만... ?병사들의 시선은 별로 곱지 않다.

?다시 수색정찰 임무를 위해 나간 소대원들. 적군이 남긴 서류를 발견하고...?기밀 자료인 것 같은 느낌에...?통을 들어올리는데 폭발한다.

?적들이 설치해놓은 부비트랩에 걸려 당한 것.?두 팔을 잃은 채로 숨을 거둔다.

?그 와중에 병사 한 명이 실종되고...?수색 끝에 찾았지만 이미 베트콩에 의해 희생되었다.

?병사들은 공포심과 적개심에 사로잡혀서...?인근에 있는 민간인 부락을 수색한다.

?무서워서 숨은 사람들에게 꼬투리를 잡아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하는 미군들.?게다가 숨겨놓은 총까지 발견되자 이 마을 사람들이 베트콩과 내통하고 있다고 여긴다.

쌀이 많이 있는 것도 의심의 대상이 되고...???크리스도 숨어있던 남자애를 발견하고 분노를 쏟아낸다.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을 이기지 못해 크리스는 쌓여있던 감정을 남자애한테 쏟아낸다.

  ?이 남자애는 웃는 게 아니라 원래 모습이 그런데 웃는다고 ...비웃는다고 트집을 잡고...남자애의 엄마는 빌고 또 빈다.

?죽이라고 크리스를 부추기던 버니는 결국 머리를 때려 죽여버리는 광기를 보인다.

?이미 제 정신이 아닌 버니는 모두 죽여버리자고 흥분하고...?반즈 중사는 마을 촌장을 심문한다.

촌장의 아내가 반즈에게 달려들어 거칠게 항의를 하는데.?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니 키우는 돼지들을 죽여버린데 대하여 항의를 하는 촌장부인.?참다가 결국 촌장부인을 쏴죽여 버리는 반즈.곁에 있던 소대장은 참견도 못하고 방관한다.

?버니와 마찬가지로 반즈 역시 이성을 잃어버린다.

?그 때 달려온 라이어스가 반즈를 꾸짖는다.

??결국 둘이서 육박전을 벌이고...?소대장은 애꿎은 마을을 불태우고 민간인들을 철수시키라고 명령한다.

?라이어스는 소대장에게 반즈를 왜 안말렸냐고 항의를 하지만 소대장은 반즈를 말릴 힘이 없었다.

?마을을 불태우는 와중에...?몇몇 소대원들이 베트남 여자아이들을 겁탈하려는 것을 크리스가 목격하고 분노한다.

?마을이 불타고 �i겨나는 마을 주민들.세상 어디나 전쟁이 나면 죄없이 당하는 건 민간인들이다.

?대대장에게 반즈의 행동을 고발하는 라이어스와  자신은 방관해놓고 거드는 소대장.?이 소대장은 양다리를 걸친다.

라이어스를 편드는 척 해놓고는 반즈에게 가서 별일 없을 거라고 말하고 위로한다.

?일단은 중재를 시키고 전쟁이 끝나고 보자는 대대장.?라이어스를 편드는 병사들과...?반즈를 따르는 병사들은 더욱 더 편이 갈라진다.

?또 다시 전투임무를 나간 소대는 적군에 진로가 막히자 소대장이 포대에 연락하여 포격을 부탁하는데...?좌표를 잘못 불러준 소대장 때문에 소대원들 머리 위로 떨어지는 포탄들.반즈 중사는 소대장을 한 방 갈기고 ...?욕을 해댄다.

?그리고선 자기가 직접 무전기를 들고 포병대에 연락을 한다.

?분대원들을 대기시켜놓고 따로 적병들을 휘저으러 간 라이어스.그 라이어스 분대에 반즈가 찾아와 철수하라고 한다.

 ?라이어스중사를 찾아야 한다고 하자 반즈는 자신이 찾을 테니 먼저가라고 하고...?라이어스를 찾은 반즈는...?라이어스에게 총을 쏜다.

?느닷없이 총을 맞고 쓰러지는 라이어스.?라이어스가 이미 죽었다고 알리고 반즈는 대원들과 헬기를 타고 철수를 하는데...?라이어스가 피투성이로 달려나오는 모습을 크리스가 발견한다.

?그러나 이미 너무 많은 적들이 몰려와 구할 수가 없는 상황.?영화 [플래툰]의 포스터에 나와 있는 유명한 장면.라이어스의 최후.??주둔지로 돌아온 크리스의 부대는 대대적인 적의 공습을 맞이한다.

 ?지옥같은 전투의 밤이 끝나고 크리스는 쓰러져 있는 반즈중사를 발견한다.

의무병을 불러달라고 하는 반즈에게 크리스는 총을 들어 반즈를 쏴죽인다.

?전투가 끝나고 다시 부상때문에 병원으로 후송을 가는 크리스는 전쟁의 허무함에 치를 떤다.

??재미있는 건 포스팅을 위해 영화를 다시 보다가 엔딩장면에서 등장인물 중 조니 뎁을 발견했다.

[캐리비언의 해적] 시리즈로 지금은 너무나 핫한 배우가 되었지만 이 때만 해도 무명의 어린 배우였었다.

??[플래툰] 일부 편집 동영상?덱지금부터 함께 구경해요!9:30pm이 빌딩의 맨 꼭대기 층에 소넨덱이 있어요4층이라는데 왠지 끝나지 않는 계단...건물 전체를 유리로 채광 끝판왕 도전하는 소넨덱!!!! 소넨덱은 독일어로 옥상, 일광욕장 이런 느낌의 단어인데요이름 그대로 채광을 즐길 수 있게 건물 전부가 유리로 되어 있어요소넨덱의 전경...이지만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독일 태생의 플래툰인지라손님의 50% 외국인... 30대 전후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까지... (특히 독일인) 영어를 하는 동양인들도 많았어요 (한국인만 아니고 홍콩, 중국 사람들도 있었어요)스텝들도 다들 영어로 말하길래 한국말로 말을 거니까 한국어도 다 할 줄 아시고 (외국 바텐더도)매우 인터내셔널외국어 배우는 분들에게는 동기부여 팍팍 되겠다는... 베를린 힙스터 스타일인 DJ 님의 느낌있는 플레이에나멜 슈트...... 에반겔리온이 오버 랩되고....두 분의 퍼모먼서가 열심히 오프닝의 흥을 돋아주고 계시고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인지 음료를 주문하려면 줄을 길게 서야 했어요캐셔가 2개가 있었는데 카드가 한쪽 밖에 안되어서 좀 오래 기다려서 주문했어요음료 주문의 길은 멀고 멉니다.

...힘찬 온리의 향연소넨덱의 메뉴입니다특별히 좋아하시는 음료가 있나요???롱 드링쓰라고 써져있는 음료를 시키면 정말 BIG 잔에 나왔어요 덕분에 자주 바에 안 가서 좋았어요 줄이 길어도 너무 길어!!!소넨덱 메뉴맥주를 향한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아오

시원해!!!!!!!!!!!!!!!!!!!!!심플하게 ?뻘側타� 시켰어요맥주를 들고 2층 루프탑으로 올라갔어요편하게 잔디밭에 앉아있는 테마인 소넨덱은 퇴근 후 동료들과 편하게 맥주 한 잔, 여자들끼리 하이힐 벗고 수다 떨러 오기 좋은 분위기랄까요 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 손님이 많았어요2층 옥상은 오픈하자마자 여성 동지들의 주 접선 장소로 정해져버림 "오프닝 파티"란 내일 올 사람도 다음 주에 올 사람들도 다 한 번에 모이는 날이잖아요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앉을 곳도 서있을 곳도 없는 2층 옥상에서...다시 밑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메인 홀을 뒤로하고 왠지 인증샷을 찍고 싶고...음악이 나오면 내 몸은 자동 반응부끄러우면 도망가든가.... ㅋ그렇게 조금 놀다가같은 빌딩 2층에 위치한 BHC로 이동했어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오랜만에 만난 하연이랑 좀 조용히 이야기하고도 싶었고요11:10pmBHC는 넓고 평온했어요.... 자리도 많았고!배고프기보다는 수다를 떨고 싶었기에,망고 샐러드와 소주, 맥주를 주문하고 그동안의 서로의 행보에 대해 신나게 수다 마라톤.... 헥!헥!헥!신선한 샐러드에 냉동 망고 -> 수다 떨면서 먹기 딱 좋다그렇게 수다를 떨다 보니 2시간이나 지났지 뭐예요수다 떠느라 쳐다보지 않았던 전화기에는 늦게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어디냐 기다리고 있다 문자 오고...얼렁 올라가쟈화장실은 들렀다가... 소넨덱은 사람이 많으니께... 한가한 여기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가야 한다;;;왜 화장실 전신거울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가!?사방이 화이트라 뽀샤시하게 잘 나오니까! 한번 더둘이 같이 한번 더!!!신나게 이야기도 나누고 셀카도 찍었으니                    화장실..에서....다시 4층으로 올라갑니다1:40am다시 올라간 소넨덱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많아졌고, 맛있는 독일 맥주에 취했는지... 음악에 취했는지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어있었어요우리도 음료 하나씩을 들고 스텝을 밟고 있는데.....아는 사람이 한두 명씩 늘어나면서...급 동창회 분위기;;;;;  심지어는 베를린에 사는 애가 여기에 떡!!!! 외국에 있는 친구가 소환되는 소넨덱FAIL여자끼리 단체 사진 찍을 때 이렇게 꼭 끼어드는 남자 있다.

.....이 이후부터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춤추다가 무슨 주제인지 생각이 안 나지만 엄청 심각하게 토론하다가 예거 샷 원샷하고다시 춤추다가 다시 무슨 심각한 이야기하다가 또 뱅글뱅글 돌면서 춤추다가....정신 드니까 아침 5시.....사람도 다 빠지고...남은 건 우리 무리....ㅋㅋㅋㅋㅋ끝까지 남는 자는 스텝들을 괴롭힌다.

....... -이것은 진리-소넨덱에 사장님이신 미히오빠와 함께예전부터 좋아했던 곳이고 이제는 나와 내 친구들의 아지트가 될 소넨덱!앞으로도 소넨덱에서 열리는가볼 만한 크고 작은 이벤트를 블로그에 올려드릴게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추해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요
플래툰 소넨덱 (PLATOON SONNENDECK)
http://www.sonnendeck.kr/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7-15 4층<영업시간> 화요일,금요일 6pm - 2am토요일,일요일 2pm - 2am지도보기1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플래툰 소넨덱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60길 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플래툰 공식 웹사이트 (영어)http://www.platoon.org/kunsthalle올리버 스톤 감독의 역작.안봤으면 꼭 봐야할 영화다.

옳고 그름이 없다단지 존재할뿐....옳고 그름이 없는 전쟁터.서로 죽고 죽이지만, 승자도 패자도 없다.

헌데 1995년 것은 영 못 쓰겠다.

물론 당시 [플래툰]의 수준이 그랬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20년 전에는 본사인 [취미가] 쪽이 밀리터리 잡지로서는 훨씬 더 충실했다.

) 확실히 홈페이지에서 BLUFOR 플래툰을 찾아서 직접 가입을 신청하는 게 여간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아시안유로중대에 직접가입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려 합니다.

   우선 배틀로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측 상단에 친구목록, 채팅기록 옆에 병사찾기란이 있습니다.

  저기다가 제 닉네임 Lt_Weatney_SH-6 혹은, 중대장 빈터의 닉네임 Harasho_Hibiki이것을 저기에 쳐서 검색한 뒤 나오는 프로필을 클릭하여 들어가면병사 프로필과 함께 그가 소속된 플래툰이 우측 하단에 뜰 것입니다.

 나로 치면 저기빈터로 치면 저기 눌러서 들어가시면,  이렇게 소대 메인이 뜹니다.

Recruitment 클릭. 그리고 들어가시면 아마 가입신청 버튼이 뜰 것입니다.

신청 누르시고 기다려주시면 가입완료!  어때요, 정말 쉽죠?     + 가입초대 받은 것을 수락하는 방법  클릭.초대메시지 확인.수락 클릭.가입완료.   왜 안 나오나 했는데 발표되었을 때 드디어 올게 왔다 싶더라구요.시오카라즈 아미보를 스플래툰에서 사용하면, 페스 때만 볼 수 있었던 시오카라이브를 언제든지 볼 수 있는데요, 안 그래도 스플래툰 페스가 어제(2016. 7. 22

24)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예견하고 발매한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날 발매되었던 시오카라즈 새 앨범 『SPLATOON LIVE IN MAKUHARI -시오카라이브-』에도 수록된 아오리/ 호타루의 솔로 신곡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오리와 호타루가 함께 들어있는 시오카라즈 세트로도 판매되고 있는데, 미처 생각을 못하고 따로따로 주문했습니다; 어차피 낱개로 판매되는게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세트가 왠지 있어보이니까요...ㅎㅎ아오리 아미보는 솔로 신곡인 「두근두근☆봄 러쉬(トキメキ☆ボムラッシュ)」가 포함되어 있구요...호타루 아미보에는 마찬가지로 솔로 신곡인 「스미소아에의 밤(スミソアエの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초된장 무침의 밤」입니다(....)핑크핑크 그것도 핫핑크 아오리 입니다.

오징어 주제에 옆 라인과 뒷태가 장난 아닙니다(......)모자도 그렇고 백발이라 처음에 아오리 친할머니인줄 알았던(...) 호타루입니다.

 그래도 상큼한 라임 그린에 머리가 흰색이라 개인적으로 아오리보단 호타루를 좋아합니다^^이번 라스트 페스 때도 호타루 선택했지요ㅎㅎ「시오카라

즈!!」처음에 저 포즈에서 손을 왜 저렇게 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오징어를 상징하더라구요.스플래툰은 깨알같은 제작진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현재까지 모은 스플래툰 아미보입니다.

이제 남은건 새로운 컬러 아미보네요... 페스가 더 이상 열리지 않아도 언제든지 시오카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는 건 좋은데, 문제는 기어파워 뽑기에 필요한 슈퍼소라.... (...보다는 애당초 다우니가 문제)다우니 아미보라도 나와서 하루에 한 번씩 탭하면 슈퍼소라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네요.     왜 안 나오나 했는데 발표되었을 때 드디어 올게 왔다 싶더라구요.시오카라즈 아미보를 스플래툰에서 사용하면, 페스 때만 볼 수 있었던 시오카라이브를 언제든지 볼 수 있는데요, 안 그래도 스플래툰 페스가 어제(2016. 7. 22

24)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예견하고 발매한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날 발매되었던 시오카라즈 새 앨범 『SPLATOON LIVE IN MAKUHARI -시오카라이브-』에도 수록된 아오리/ 호타루의 솔로 신곡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오리와 호타루가 함께 들어있는 시오카라즈 세트로도 판매되고 있는데, 미처 생각을 못하고 따로따로 주문했습니다; 어차피 낱개로 판매되는게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세트가 왠지 있어보이니까요...ㅎㅎ아오리 아미보는 솔로 신곡인 「두근두근☆봄 러쉬(トキメキ☆ボムラッシュ)」가 포함되어 있구요...호타루 아미보에는 마찬가지로 솔로 신곡인 「스미소아에의 밤(スミソアエの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초된장 무침의 밤」입니다(....)핑크핑크 그것도 핫핑크 아오리 입니다.

오징어 주제에 옆 라인과 뒷태가 장난 아닙니다(......)모자도 그렇고 백발이라 처음에 아오리 친할머니인줄 알았던(...) 호타루입니다.

 그래도 상큼한 라임 그린에 머리가 흰색이라 개인적으로 아오리보단 호타루를 좋아합니다^^이번 라스트 페스 때도 호타루 선택했지요ㅎㅎ「시오카라

즈!!」처음에 저 포즈에서 손을 왜 저렇게 하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오징어를 상징하더라구요.스플래툰은 깨알같은 제작진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현재까지 모은 스플래툰 아미보입니다.

이제 남은건 새로운 컬러 아미보네요... 페스가 더 이상 열리지 않아도 언제든지 시오카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는 건 좋은데, 문제는 기어파워 뽑기에 필요한 슈퍼소라.... (...보다는 애당초 다우니가 문제)다우니 아미보라도 나와서 하루에 한 번씩 탭하면 슈퍼소라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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