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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남편



원인 행위에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

사고, 말, 행동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사고는 가장 강력하다.

말이나 행동은 사고에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불쾌한 경험에서 교훈을 배우지 않는 한, 그 경험은 계속 우리에게 권력을 휘두르고, 우리는 자꾸만 그것을 반복할 수밖에 없게 된다.

어린 시절 자신이 알고 있던 자기 자신을 기억하라. 자기 내면경험을 지배하는 자는 삶을 지배하는 자이다.

사고 중지는 불쾌한 생각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

자신의 마음이 똑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반복해서 틀어대는 녹음기처럼 굴 때 이 기술을 사용하라. 우울한 생각이 마음속에 떠오르면 “정지!”라고 말하라. 큰 소리로 말해도 좋다.

혹은 거대한 ‘정지’ 신호판을 들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혹은 이런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고무줄을 자신의 손목에 탁 튕겨라. 물 잔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반이 찼을 수도 있고, 반이 비었을 수도 있다.

관점은 습관임을 명심하라. 오래 묵은 부정적 패턴은 벗어버리라. 비관적인 사람과 달리 낙천적인 사람은 아무 탈 없이 더 오래 산다.

화가 치밀어오를 때에는 남을 탓하기 쉽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의 진짜 원인은 자신의 내면 안에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을 물 한잔이라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과거의 나쁜 경험들이 잔 아래 찌꺼기로 가라앉아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 다음, 다른 사람들이 수저인 것으로 생각해보라. 수저 하나가 물을 휘저으면 찌꺼기가 물을 흐려놓는다.

물을 흐려놓은 것은 마치 수저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물 속에 찌꺼기가 없었다면 물은 어떤 경우에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했을 것이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자신의 찌꺼기를 알아보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다.

(도다 조세이)다른 사람을 아는 이는 현명한 자이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깨우친 자이다.

(노자) 아무도 우리에게 능력을 줄 수 없다.

예를 들어 올림픽 운동선수는 트레이너와 더불어 능력을 계발할 수 있지만, 트레이너는 그 선수가 늘 지니고 있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우리에게 행복을 줄 수 없다.

기껏해야 우리 내면에 있던 기쁨이 드러나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삶의 목적의식이 뚜렷한 사람은 고난을 통해 더더욱 강인해진다.

누군가 책을 읽어주면 편안해진다.

오디오서적은 이를 더 쉽게 이루어주었다.

[임예진 남편] 진실 또는 거짓..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베스트셀러나 클래식 중 하나를 선택하라. 작가나 유명배우가 시, 소설, 전기 등을 읽어주는 것을 듣는 일은 너무도 멋지다.

테이프는 자동차나 주방에 두면 좋은 벗이 된다.

혹은 잠들기 전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잠자리용 이야기를 듣도록 하라. 자신의 목표를 글로 쓰는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보다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

명상법을 배우고 싶은가? 요가 강습을 받거나, 휴양지에 가거나, 식습관을 바꾸는 데 관심이 있는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 그리고 언제 그것을 할 계획인지, 그 목록을 작성하라. 그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특별한 재료나 유의사항이 있으면 그것도 목록에 포함시키라.    창의적인 생각을 키워라!『창의적인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창의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자신과 유명한 학자들이 던졌던 엉뚱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들을 제시하면서 살펴보는 책이다.

‘왜 이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인가?’ ‘왜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가?’ 등 톡톡 튀는 질문들을 학술적으로 풀어보고, 거기에 저자의 창의적인 생각을 보태 다방면으로 문제를 풀어보고 있다.

그리고 세상을 좀 더 다르게, 창의적으로 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왜 운동을 하면 체중이 줄어드는가?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1 : 1인가?왜 인간은 세월이 지나면 늙는가?왜 전기 자동차를 타면 공해가 덜 생기는가?왜 의사나 변호사가 인기 직업인가?당신은 이런 일들에 대해 궁금했던 경험이 있었는가? 누군가 당신에게 이런 질문들을 하면 당신은 그 사람이 황당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우리 사회는 지금껏 1등만을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주입식 . 단편적 지식을 가진 기능인만을 요구했다.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주의 산만한 반골기질이라고 손가락질받기 십상이며, 익숙하고 당연한 것을 재빨리 익히는 것이 1등, 곧 성공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학생이 미국에 유학을 가면 영어 실력이 부족하지만 막상 시험을 보면 미국 친구들을 제치고 성적이 잘 나온다.

실제로 열심히 공부해서 문제를 푸는 것은 한국인이라고 해서 미국 학생들에게 뒤질 이유가 전혀 없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논문을 쓸 때가 되면 갑자기 한국 학생들은 방황하고 세월을 허송하는데, 그 이유는 논문 주제를 잡지 못해서이다.

주어진 문제는 잘 풀지만 스스로 궁금한 것을 찾아서 풀라고 하면 궁금한 것이 없으니 논문주제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임예진 남편] 는 진정 무엇인가.



이는 문제를 주면 잘 풀지만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학생들 사이에는 “우리는 주입식 교육만 받아서 정말 한계가 있어.”라는 한탄들이 나오곤 한다.

아이작 뉴턴의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가?”라는 질문이 없었다면 만유인력의 법칙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뉴턴이 아무리 수학을 잘하고 열심히 연구했다고 해도 일단 사과가 왜 아래로 떨어지는가 하는 질문을 던지지 않았다면 그의 연구는 시작도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창의적인 사고의 출발점은 이런 엉뚱한 질문들인 것이다.

한국식의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란 학생들은 이런 엉뚱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훈련이 전혀 되어있지 않다.

게다가 엉뚱한 질문을 던져서 수업의 분위기를 흐리면 안 된다는 교육이 몸에 배어있으니 우리의 주입식 교육은 바로 창의성을 죽이는 교육이다.

물론 주입식 교육도 장점이 있지만, 이제 한국의 수준은 단순한 주입식 교육으로 평균 수준을 올리는 것만으로는 한계에 달했다.

경제발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남이 해놓은 것을 주입식으로 열심히 배우면 발전할 수 있었지만, 이제 세계 시장에서 선진국들과 경쟁하는 위치에 올라 온 한국으로서는 무턱대고 남의 것을 베껴서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고 스스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인 한순구 교수는 지금까지 자신이 던졌던 엉뚱한 질문들, 유명한 학자들이 던졌던 엉뚱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들을 제시함으로써 창의적인 싹을 틔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답이 틀렸건 맞았건 중요한 것은 상식에 반하는 엉뚱한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사람만이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1. 창의적인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2. 운동하면 왜 살이 빠지는가?3. 왜 이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인가?4. 몇어찌5. 왜 사람은 늙게 되는가?6. 공룡은 항온 또는 변온?7. 사람의 귀는 왜 쭈그렁 망태기처럼 생겼는가?8. 왜 부모는 자식에서 세포 반 개씩만 주는가?9. 왜 우리는 결혼하는가?10. 왜 공부할 때 자꾸 딴생각이 나는가?11. 왜 어떤 엘리베이터만 창문이 있는가?12. 한국은 왜 인터넷이 발달했는가?13. 왜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가?14. 교육은 왜 스포츠처럼 못하는가?15. 전기는 왜 아껴 써야 하는가?16.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 우리를 살아 있다고 생각할까?17. 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 18.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같은 상품인가?19. 전기 자동차를 타면 왜 공해가 덜 생기는가? 20. 시장경제의 꽃이라는 기업은 왜 공산주의식 계획경제인가?21. 망보던 사람도 살인죄를 적용해야 하는가? 22. 왜 다른 동물의 병이 옮으면 치명적인가?23. 친구는 왜 필요한가? 24. 학교 공부 열심히 하면 정말 성공하는가?25. 병사는 왜 99일 되는 날 떠났는가? 26. 유럽은 왜 재통일되지 못했는가?27. 무엇이 나...1. 창의적인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2. 운동하면 왜 살이 빠지는가?3. 왜 이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인가?4. 몇어찌5. 왜 사람은 늙게 되는가?6. 공룡은 항온 또는 변온?7. 사람의 귀는 왜 쭈그렁 망태기처럼 생겼는가?8. 왜 부모는 자식에서 세포 반 개씩만 주는가?9. 왜 우리는 결혼하는가?10. 왜 공부할 때 자꾸 딴생각이 나는가?11. 왜 어떤 엘리베이터만 창문이 있는가?12. 한국은 왜 인터넷이 발달했는가?13. 왜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가?14. 교육은 왜 스포츠처럼 못하는가?15. 전기는 왜 아껴 써야 하는가?16.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 우리를 살아 있다고 생각할까?17. 대학의 주인은 누구인가? 18.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같은 상품인가?19. 전기 자동차를 타면 왜 공해가 덜 생기는가? 20. 시장경제의 꽃이라는 기업은 왜 공산주의식 계획경제인가?21. 망보던 사람도 살인죄를 적용해야 하는가? 22. 왜 다른 동물의 병이 옮으면 치명적인가?23. 친구는 왜 필요한가? 24. 학교 공부 열심히 하면 정말 성공하는가?25. 병사는 왜 99일 되는 날 떠났는가? 26. 유럽은 왜 재통일되지 못했는가?27. 무엇이 나인가? 28. 왜 의대나 법대가 인기학과인가?29. 아이들은 왜 투정을 부릴까? 30. 암이나 치매는 왜 정복되지 않는가?31. 왜 일본인들은 아직도 한문을 쓰는가?  창의적인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한순구 저 | k-books(케이북스) | 2010년 12월임예진, "남편의 그윽한 눈빛에서 사랑 느껴"

임예진, "남편의 그윽한 눈빛에서 사랑 느껴"

|기사2007-11-28 13:54 70년대 하이틴스타 임예진이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를 털어놓아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임예진은 27일 방송된 KBS TV '상상플러스'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해 "남편과는 연와 조연출 관계로 만났다.

당시 남편이6개월동안 나한테 인사 한번 하지 않더라"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무덤덤한 태도에 관심이 생긴 임예진이 "인사 좀 하고다니세요"라고 말하며 먼저 다가섰다고 밝혀 출연진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20년간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밝힌 임예진은 "대신 남편의 그윽한 눈빛 덕분에 20년째 버티고 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예진은 이같은 사연을 소개하며 "알고보니 남편은 내 사진을 보고 '나중에 이런 여자랑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하더라"며 남편 역시 임예진에게 마음이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상상플러스' 최송현 아나운서가 원더걸스의 '텔미' 춤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 이다혜 조선닷컴 scblog.chosun.com/tbjdas> 순이가 남편 공포증으로 밤을 피하다가 바우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봉구는 두사람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곧 순수한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버지와 바우 어머니의 결합으로 의지할 곳을 잃은 순이는 남편의 방에 불을 질러 밤의 공포를 잊으려 한다.

이때 타오르는 불을 보며 순이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느낀다.

그녀는 비로소 여자가 된 것이다.

1978년 5월 6일 대한/세기극장 개봉, 16,379명 관객동원. 현진건의 단편소설을 한국의 뉴시네마 기수 중 한 명인 홍파 감독이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작품.하이틴 스타 임예진이 성인 연기에 도전한 영화로 당시 큰 화제가 되었던 영화다.

국제영화예술상(20회)-주연남우상(이대근) 수상. 빙허 현진건의 소설 <불>은 가난한 집 민며느리로 들어간 어린 소녀가 힘에 겨운 노동과 남편의 과도한 성행위, 시어머니의 몰이해와 학대 등으로 희생되는 불행한 운명을 묘사하였고, 집에다 불을 지르는 행위로써 인습에 반항하는 인물을 보여준 것이다.

이는 작가의 사실주의문학이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네이버지식사전 중에서)포스터 : ⓒ 양해남 컬렉션 순이가 남편 공포증으로 밤을 피하다가 바우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봉구는 두사람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곧 순수한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버지와 바우 어머니의 결합으로 의지할 곳을 잃은 순이는 남편의 방에 불을 질러 밤의 공포를 잊으려 한다.

이때 타오르는 불을 보며 순이는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느낀다.

그녀는 비로소 여자가 된 것이다.

1978년 5월 6일 대한/세기극장 개봉, 16,379명 관객동원. 현진건의 단편소설을 한국의 뉴시네마 기수 중 한 명인 홍파 감독이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작품.하이틴 스타 임예진이 성인 연기에 도전한 영화로 당시 큰 화제가 되었던 영화다.

국제영화예술상(20회)-주연남우상(이대근) 수상. 빙허 현진건의 소설 <불>은 가난한 집 민며느리로 들어간 어린 소녀가 힘에 겨운 노동과 남편의 과도한 성행위, 시어머니의 몰이해와 학대 등으로 희생되는 불행한 운명을 묘사하였고, 집에다 불을 지르는 행위로써 인습에 반항하는 인물을 보여준 것이다.

이는 작가의 사실주의문학이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네이버지식사전 중에서)포스터 : ⓒ 양해남 컬렉션.그리고 가장 특별했던- 새로운 성을 선택하는 시간!어렸을 적 치기어린 맘에 이름을 바꿔보고 싶은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막상 나의 뿌리인 성을 바꾸려고 하니 미묘한 감정이 들더라구요.아빠가 물려주신 성과 남편의 성이 동시에 저를 대표하는 이름이 된다고 생각하니남편이란 존재가 굉장히 커다랗게 느껴지네요 :)예비남편씨는 제 이름에 본인 성이 올라갔다는 기쁨을 감출 수가 없는지이제 공식적으로 my property 가 됐다며- 얼굴에 그저 신난 표정만 한가득 ㅎㅎ그런 예비남편을 바라보고 있으면 제맘속에도 살며시 충만해지는-이 든든한 행복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시부모님께선 그날 저녁,꽃다발과 엽서, 샴페인으로 저희의 혼인공시를 축하해 주셨답니다.

아버님의 성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에- 이제 정말 한가족이 된 느낌!그리고 그날, 더 행복했던 이유 한가지 더 ...네덜란드에 온 뒤 느지막이 신청했던 파트너십 비자에 대한 결과를 받았답니다 !네덜란드인과 동일한 대우를 받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이곳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고, 거주하는 부분에 대해선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아직 반쪽자리 권리를 받게 된 거지만, 주민등록증 같은 카드도 받구요-보험이나 은행업무 등등 모든 게 수월해진 느낌이 생각보다 홀가분하고 좋으네요!!새침한 미니도 그 축하 분위기에 동참하고 싶었는지그날은 무릎에 살포시 앉았다 가주더라는 ^^결혼식을 위한 준비도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어요 ♡필요할 때마다 채워지는 은총을 느끼며,예비남편의 배려와 사랑을 느끼며- 결혼을 준비하는 이 순간순간은함께 걸어갈 미래에 단단한 지축이 되어줄 것 같아요.그리고 얼마전- 결혼반지도 주문을 마쳤답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반지를 껴본다는 예비남편...반지를 고르는데 눈동자에 보석이 반짝반짝.. 잠깐 골룸 될 뻔했다는 ㅋㅋㅋ앞으로 딱 하나의 반지만을 갖게 될 남편을 생각하며 -결혼반지는 남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골랐답니다 :)이제 풋풋하고 설렘 가득했던 외국인 남자친구 대신책임감과 현실감이 느껴지는- 외국인 남편이 되기까지 약 3달 남짓 :)외국인이라는 단어가 이젠 낯설게 느껴질 만큼 서로에게 익숙해졌지만-여전히 처음 만났던 그 신비감을 간직하며 .. 그리고 동시에반려자로서 줄 수 있는 사랑과 따뜻함의 서프라이즈로앞으로의 시간을 더욱 다이나믹하게 채워보렵니다♡ 다들 이뿌지만 공통점이 있는듯 하네요..ㅋㅋwww.stylishba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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