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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경제상황, 현직 대통령 효과 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합니다.

현제 두 후보는 대표적으로 에너지 및 환경정책, 이민정책, TPP, FTA, NAFTA 등에서 서로의 의견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에 대해 한국은 한미 동맹 문제 및 군사정책 위주로 주목하고 있지만 경제적인 면에서도 주목해야 한다 합니다.

공화당 후보 도널드는 인신공격과 폭행 등 대통령 후보로 적합하지 않은 언행을 지속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고또한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고 모든 제조업을 미국에서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분석을 해보면


(모든 기업이 경제적인 이익을 버리고 따를지는 모르겠습니다.

)도널드가 대선에 성공할 시 한국 자동차 업계의 성장에도 제동이 걸리게 되는 문제에 직면하게됩니다.




다만, 에너지 및 환경정책에 있어 파리 기후 협약 재협상 혹은 탈퇴를 희망하기에 한국은 오히려 이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습니다.

반면 힐러리 후보는 도널드에 비해 인격적으로 비난을 덜 받고 있지만 재생에너지 사업에 있어 한국에게 파리 기후 협정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할 것이 분명하므로한국의 입장에서는 두 대선 후보의 행보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습니다.

김지윤 박사님은 실제적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우방국의 경제상황이 크게 급변할 것이라고 전망하셨고 대선 결과에 촉각을 세워야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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