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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



짜자잔 열어보았어요 :)아 딱 내 스타일!진짜 내가 직접 산것도 아닌데 어쩜 완벽하게 마음에 들지!!!!!!!!!!!!!!!!!!!줄 굵기도 적당하고,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풍기는게 좋았어요구입은 언니가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에서 :-)선물받은 제품입니다.

모델명 : S0030가격 : 276,000원수선과 관련된 조항들이 적혀있구요.앞으로 보나,뒤로 보나,옆으로 보나, 아이 예쁘다 내 시계 계속 미련을 못 버리며...저 커버를 뜯지 못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원히 쌔거였음 좋겠어가죽 컬러도 딱 예쁜 브라운이지 않나요.....줄부분도 정말 부드럽고 신축성 좋아서 착용했을 때 손목이 아프다거나, 거슬리고 무겁고 이런거 전혀 없어요..!!!끼고 있다는 생각도 안날 정도로, 매일매일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시계에요 ♡이 사진에서는 어쩌다보니 색이 실제 색보다 좀 어둡게 왜곡되어 나왔네요.손목 착용샷 -!손목도 더 가늘어 보이게 해주고,그냥 느낌이 참 단정하고 참해요.똑똑한 대학생이 두꺼운 전공책 들고 차고 다닐것만 같은 느낌 헤헤헤ㅔ 나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보기에도 편안해보이죠 :)여기까지는 방에서 찍어본거구-워낙 자주 차고 다녔다보니까밖에서도 찍어봤어요,차고 나갈때마다 여러방 찍었었는데 그 사진들 다 어딨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빛이 역광이어서 다소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그냥 마냥 예쁜 브라운 ♡메탈시계도 좋은데 가죽시계도 좋아......... 어쩜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고, 아무 옷에나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편안한 가죽시계 찾고 계신다면 스톤헨지 S0030 추천합니다 ! 잘 보셨다면 공감 한번 눌러주세용 헤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욥 짜자잔 열어보았어요 :)아 딱 내 스타일!진짜 내가 직접 산것도 아닌데 어쩜 완벽하게 마음에 들지!!!!!!!!!!!!!!!!!!!줄 굵기도 적당하고,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풍기는게 좋았어요구입은 언니가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에서 :-)선물받은 제품입니다.

모델명 : S0030가격 : 276,000원수선과 관련된 조항들이 적혀있구요.앞으로 보나,뒤로 보나,옆으로 보나, 아이 예쁘다 내 시계 계속 미련을 못 버리며...저 커버를 뜯지 못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원히 쌔거였음 좋겠어가죽 컬러도 딱 예쁜 브라운이지 않나요.....줄부분도 정말 부드럽고 신축성 좋아서 착용했을 때 손목이 아프다거나, 거슬리고 무겁고 이런거 전혀 없어요..!!!끼고 있다는 생각도 안날 정도로, 매일매일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시계에요 ♡이 사진에서는 어쩌다보니 색이 실제 색보다 좀 어둡게 왜곡되어 나왔네요.손목 착용샷 -!손목도 더 가늘어 보이게 해주고,그냥 느낌이 참 단정하고 참해요.똑똑한 대학생이 두꺼운 전공책 들고 차고 다닐것만 같은 느낌 헤헤헤ㅔ 나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보기에도 편안해보이죠 :)여기까지는 방에서 찍어본거구-워낙 자주 차고 다녔다보니까밖에서도 찍어봤어요,차고 나갈때마다 여러방 찍었었는데 그 사진들 다 어딨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빛이 역광이어서 다소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그냥 마냥 예쁜 브라운 ♡메탈시계도 좋은데 가죽시계도 좋아......... 어쩜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고, 아무 옷에나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편안한 가죽시계 찾고 계신다면 스톤헨지 S0030 추천합니다 ! 잘 보셨다면 공감 한번 눌러주세용 헤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욥 ????최근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에이핑크 정은지의 이어커프로도 유명한 제품이죠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실버 월계수 이어커프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답니다.

?  ?여름하면 역시 바다!겠죠. 여름과 딱 어울리는 소재인 스톤헨지 신상 이어커프K0514는 들꽃이 자연스러운 바람에 흩날리는 듯 섬세하게 세공된 디자인과 디테일이 포인트로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데이룩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K0499 제품은 마키즈 스톤으로 표현된 잎사귀가 싱그럽게 반짝이는 화사한 분위기의이어커프로,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제격이랍니다.

? ??[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와 여름 패션 제안 #]STONEHENgE SUMMER FASHION STYING?  스톤헨지 이어커프의 경우 지나치게 과장되지 않은 디자인과 사이즈가 매력적인 아이템인데요,때문에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얇은 소재의 원피스와 샌들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시원스럽게 어울립니다.

패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주얼리이기 ??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주얼리죠! +_+?  다음으로 만나 볼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는 크리스탈 진주에 여성스러움을 더한 물방울 큐빅의반짝임이 돋보이는 우아한 이어커프입니다.

   ?반짝이는 에메럴드빛 바다를 연상시키는스톤헨지 크리스탈 진주 이어커프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클랙식 미와 세련미를 더하는 진주 특유의 분위기가 이어커프 디자인을 만나 스타일리시하게 출시되었습니다.

   귀를 뚫지않은 분들도 귀에 살짝 걸치는 것 만으로 이어링의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욱 사랑 받는 이어커프. 특히 스톤헨지 이어커프는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로 유니크함과여성미를 모두 겸비해 페미닌 룩, 특히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화이트 룩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   [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와 여름 패션 제안 #2 ]STONEHENgE SUMMER FASHION STYLING  ???광채가 돋보이는 크리스탈 진주 이어커프는 다양한 여름 화이트 룩과 잘 어울리는데요,크리스탈 진주의 순백한 컬러와 화이트 룩의 조화가 청초한 느낌과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기 ??문이랍니다.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로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맞이하세요! ?   ???  ? ?????????????????????????     ...한 두개 정도 더 사고 싶음 ㅜㅜ인터넷 면세점에서는 22만원대였다!디테일이 잘 안보여서 스톤헨지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귀 쪽에 사각형 크리스탈의 꼭지점에서 길이가 다른 줄..이라고 해야하?Eㅋㅋ그게 두개 떨어지는 디자인!줄에는 콕콕콕 포인트 스톤과 크리스털이 달려있다표현력이 정말..저질이?い빱빱�그냥 사진으로 봐주세여......사진에 보이는 대로 입니다 ㅋㅋㅋㅋㅋ스톤헨지 귀걸이 착용샷!드롭귀걸이가 내 지금 머리 길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다 ㅎㅎㅎ귀걸이가 두 줄이라 둘이 꼬이면 어쩌지 했는데다행이도 그렇지는 않다 !그리고 가벼워서 귀걸이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멀리서 보면 이런느낌 ?크리스털이 작다보니까 반짝이는 느낌은 좀 덜한데 그래도 살랑살랑 흔들리는 느낌이 너무 예쁘다 스톤헨지 귀걸이 착용샷 찍는다고 이렇게 부담스럽게 귀 뒤로 머리 넘기고 찍었찌만 ㅋㅋㅋㅋㅋ실제로는 저러고 다니진 않으니...귀걸이는 정말 살짝 살짝만 보인다 ㅎㅎ소재는 14K 골드 !한동안 실버 컬러 악세사리만 했었는데이런 살랑거리는 여리여리한 악세사리들은 골드가 예뻐보인다  간만에 너무 맘에 드는 귀걸이를 사서 기분이 좋다 ㅎㅎㅎ이거 하려구 일부러 머리 고데기도 하고 꼭 푸르고 다닌당 !이렇게 긴 느낌으로 떨어지는 스톤헨지 드롭 귀걸이 몇 개 더 사고파 사실 이거 사고....딱 하루 했는데 호텔 체크아웃하면서 화장실에 놓고와가지구 .....식겁했다 다른 호텔로 옮기고 나서 생각나서 막 새벽 1시반에 귀걸이 없었냐구 전화하고..결국 다음날 받았다 ㅜㅜ한 번 잃어버릴뻔해서 그런지 자꾸만 없어질거 같아서 불안하다 꼭 꼭 잘 넣어두고 예쁘게 오래오래 해야지


오랜만에 너무 맘에 드는 귀걸이 포스팅 끝!정말로 후기가 거의 없기에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ㅋㅋ    신민아가 스톤헨지 광고촬영을 하면서 신민아 목걸이로 유명해진 T0057모델

화이트데이를 겨냥하여 나온 것 같다.

14K 로즈골드로 가격은 345,000원 그나저나 신민아 왜이렇게 이뻐 ㅋ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박스들 ㅎㅎ?편지와 목걸이, 사은품으로 함께 받은 볼펜과 전자파차단스티커

사은품 볼펜도 넘 이뿌다.

       결혼반지 색상과 동일하게 로즈골드로 골랐다는데 사진으로는 색상표현이 잘 안되어 아쉽다.

줄도 얇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큐빅이 화려하게 박혀있지만 팬던트가 작아 평소에도 부담없이 착용하기 좋은 것 같다.

         마무리는 착용샷

! 이렇게 센스있고, 이쁜 목걸이 선물로 주신 남편에게 무한 감사를 ♡히히

남편! 잘하고 다닐게 :)  [영국워킹홀리데이: 런던]근교여행_ 스톤헨지 Stonehenge, 드디어 갔다왔다!내 주변에서.. 스톤헨지를 보고싶다고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다들 그 돌이 뭐가 예뻐서 보고싶냐고....난 보고싶은데... 치이..?아무튼, 그런데...혼자서 스톤헨지를 가려면, 먼저 솔즈베리 Salisbury를 가서 스톤헨지행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했다.

런던에서 솔즈베리를 가는 방법은.. 기차가 있고 버스가 있는데.. 더럽게 비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를 타도 왕복 30파운드가 넘는데, 솔즈베리에 도착해서 스톤헨지행 버스비가 또 들고...스톤헨지 입장료(성인 기준 16.50 파운드)도 따로 내야한다.

??-그래서 너무 비싸서.. 매일 매일 미루고 미루고..맨날 기차표 가격확인, 버스표 가격확인.. 그러다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그러다!! 발견한!!! 스톤헨지 투어!!! 내가 이용한 여행사는 Evan Evans Tours.?런던- 스톤헨지 왕복 버스에 스톤헨지 입장료 표함 가격이 40파운드 정도.?투어라고 해서 따로 설명을 해주거나 이런건 전


없다.

하지만!! 왕복 (그것도 스톤헨지로 바로가는) 교통에 입장료 포함 가격이 40파운드정도만 해볼만 하다!그래서 예약 꾸욱_!-?  길이 막혀서 좀 지루한 이동시간이 이어졌지만..날도 좋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하루일쏘냐!입장료에는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티켓을 수령하면서 오디오 가이드도 함께 받게 된다.

모두 예상하겠지만..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한국어 있니? 물어봤다가... 직원이 미안해 하는 사태가 벌어졌음..새로 생겼다는 비지터 센터 근처에는 작은 움막집들과..스톤헨지가 만들어질 당시의 모습들에 대한 설명판이 잘 되어 있었다.

이 부분은... 개방된 곳인 듯, 굳이 티켓 확인없이도 구경 가능하다.

하지만, '스톤헨지'하면 떠오르는 .. 그 큰 돌들이 뱅그르르 모여있는 그 곳을 가려면 이 시작점에서 좀 이동해야한다.

시간이 넉넉하면 천천히 걸어서 햇살을 즐길 수 있었을 텐데, 투어버스가 출발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문에..나는 스톤헨지 전용 버스를 타고 바로 스톤헨지의 하이라이트 장소로 이동했다.

(스톤헨지용 전용버스는 티켓 소지자만이 무료로 승차할 수 있다.

)버스에서 내리자 저 멀리 보이는 돌 덩어리들!!엄청 두근 두근 두근이 시작되었다.

으갸갸갸갸갸갸갸갸갸.푸른 들판과 풀 뜯는 양들 너머로 가지런히 모여있는 커다란 돌들에, 나는 왜 이리 두근거리는 건지..미쳤나벼.. 역사학자도 아니면서 이런거 무지하게 좋아한다.

그냥 단순하다.

천년 이천년.. 혹은 그보다 훨씬 전에 만들어진 무엇인가를 보면..시간의 신비(?)가 느껴져서 소름이 돋는 달까.내가 상상할 수도 없는 옛날의 세계에 실제로 누군가 존재했다는 증거들 아닌가.그리고 그 후로 까마득한 세월이 흐른 지금.. 내가 그것들을 실제로 마주하고 있다는 것이.. 그냥 소름 끼친다.

버스에서 내려서 잘 다져진 길을 따라서 이동한다.

이동하는 길들 옆에는 번호표들이 붙어있는데, 그 번호를 오디오 가이드에 눌르면 해당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멋지구리구리.어찌 같이 사진을 안�을 쏘냐옛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이 좋으니, 막 찍어줘도 다 잘나옴..??투어버스 놓칠까 싶어서,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다시 비지터센터로 돌아오는 버스를 탔다.

그리고 주차장으로 향하려고 했는데, 내가 입장할때 놓쳤던 건물이 있었다.

스톤헨지에 관련된 설명과 전시물들로 채워진 장소였다.

(입장할 ?? 티켓 확인 함)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얼른 휘휘휘휙 둘러보고 나옴.역시 투어를 끼고 가서 그런지..넉넉하지 못한 시간(1시간 반정도 주어진다.

)에 조금 아쉬웠지만..(딱 한시간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그래도! 적정한 가격에 알차게 본 느낌.스톤헨지 하이라이트 장소 자체도 작고, 그 지역 전체를 보려면..스톤헨지를 본다기 보다는 공원 산책? 혹은 하이킹 느낌을 즐기는 건데..그걸 놓친게 조금 아쉽지만 (특히나 날이 너무 좋았으니 ㅜ)그래도 그래도 나는 스톤헨지 갔다왔지롱














2016년 6월 스톤헨지에서 . . .  이름하여 스톤헨지 (Stonehenge).   B.C. 3000-B.C. 2000년 선사 청동기 시대에 지어진 것이라 추정되는 토성에 세워진 거대한 돌무덤이다.

  실제로 무덤에 화장된 인간의 유골을 추적해 보면 기원전 3000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실제로 2013년, 한 고고학팀은 65명이 화장되어 묻혀진 곳에서 5000점 정도의 인간의 유골 조각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스톤헨지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적지 중의 하나이다.

 (위의 사진은 2008년 방문 당시에는 방문객이 가까이서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요즘은 스톤헨지 보존을 위해 경계선을 쳐둔것으로 안다.

)   스톤헨지의 어원은 스톤 (stone) 은 말 그래도 돌이고, 헨지 (henge)는 hinge (돌쩌귀) 나 hang (걸쳐진)을 뜻한다고 한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돌이 마치 경첩으로 서로 맞춘것 처럼 세워져있다.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거인들이 살았었는데 손을 잡고 있다가 얼어서 돌이  된 것이 스톤헨지라는 그럴 듯한 전설도 내려온다.

    돌의 높이는 약 7.4 미터 정도, 고고학자들은 원래 이 돌무덤은 원형으로 지어졌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또는 이 원형으로 지워진 스톤헨지는 선사인들이 태양과 달을 숭배하기 위해 지어진 것이라느 설도 있다.

[스톤헨지] 란 무엇인가?


  그런데 이런 허허벌판에 이렇케 어마 어마하게 큰 돌은 어디서 가져 온 것일까?  그것도 선사시대 3000년 전에.  세계 7대 불가사의에는 속하지 않치만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선사시대 돌무덤 위에 앉은 새 두마리가 무심하게 앉아있다.

  한편 또 다른 고고학 팀은 스톤헨지에 쓰여진 돌의 성분을 분석해 본 결과, 돌이 부딛히면 특별한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선사시대 사람들은 돌에서 나는 소리가 신비스런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어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스톤헨지가 치유의 의식을 치루는 장소로 쓰여 봉� 것이라는 고고학적 추측도 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저 멀리 서서이 구름의 색깔과 모양이 변하고 있다.

   어느 덧, 스톤헨지를 비추던 햇빛이 사라지고 에밀리 브론테의 '폭퐁의 언덕'에 나올 듯한 구름들이 몰려온다.

   점점 스톤헨지에 어둠이 내려오고....  스톤헨지와 왠지 어울릴 것 같은 산문 한편 소개한다.

 주 춧 돌  그것은 수천 년을 암흑 속에 재워둔 神이다.

?비바람에도 깍이지 않는 이끼 입은 땅 속의 太陽이다.

 그것은 토지의 향기와 부식에 동요되지 않는 의지의 결정이다.

먼 조상새의 울음부터 세월은 그의 고독한 동반자다.

?세월은 그에게 아름다우나 화려하지 않은 보석을 박는다.

그것은 劫속의 소리 없는 皇帝이다.

  (출처:  내가 고등학교 2년때 쓴 산문이다.

  산문에서 장원없는 1석으로 입상한 @@)    스톤헨지는 오늘도 그렇케 묵묵히 어둠 속을 지키고 있을 것이다.

      ????최근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에이핑크 정은지의 이어커프로도 유명한 제품이죠

:)?언밸런스한 디자인의 실버 월계수 이어커프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답니다.

?  ?여름하면 역시 바다!겠죠. 여름과 딱 어울리는 소재인 스톤헨지 신상 이어커프K0514는 들꽃이 자연스러운 바람에 흩날리는 듯 섬세하게 세공된 디자인과 디테일이 포인트로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데이룩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입니다.

  K0499 제품은 마키즈 스톤으로 표현된 잎사귀가 싱그럽게 반짝이는 화사한 분위기의이어커프로,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제격이랍니다.

? ??[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와 여름 패션 제안 #]STONEHENgE SUMMER FASHION STYING?  스톤헨지 이어커프의 경우 지나치게 과장되지 않은 디자인과 사이즈가 매력적인 아이템인데요,때문에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얇은 소재의 원피스와 샌들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시원스럽게 어울립니다.

패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주얼리이기 ??문에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주얼리죠! +_+?  다음으로 만나 볼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는 크리스탈 진주에 여성스러움을 더한 물방울 큐빅의반짝임이 돋보이는 우아한 이어커프입니다.

   ?반짝이는 에메럴드빛 바다를 연상시키는스톤헨지 크리스탈 진주 이어커프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에게 클랙식 미와 세련미를 더하는 진주 특유의 분위기가 이어커프 디자인을 만나 스타일리시하게 출시되었습니다.

   귀를 뚫지않은 분들도 귀에 살짝 걸치는 것 만으로 이어링의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욱 사랑 받는 이어커프. 특히 스톤헨지 이어커프는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로 유니크함과여성미를 모두 겸비해 페미닌 룩, 특히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화이트 룩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   [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와 여름 패션 제안 #2 ]STONEHENgE SUMMER FASHION STYLING  ???광채가 돋보이는 크리스탈 진주 이어커프는 다양한 여름 화이트 룩과 잘 어울리는데요,크리스탈 진주의 순백한 컬러와 화이트 룩의 조화가 청초한 느낌과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기 ??문이랍니다.

:)??스톤헨지 실버 이어커프로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맞이하세요! ?   ???  ? ?????????????????????????     .이번에 신민아 반지에 완전 꽂혀버렸지요제가 반해서 구매까지 해버린반지 같이 구경하실래욤?ㅎㅎ이쁨주의!스톤헨지 신민아반지T0404 온라인샵에서저렴하게 구매잡지에서 보고 반해 백화점가서 착용해보고...너무이뻐 이건 꼭 사야해!저는 좀 더 저렴하게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했어요 ㅋㅋ스톤헨지반지 T040414k 체인 실반지정가 213,000원저는 할인받고 카드할인해서 14만원대 구매!나름 저렴하게 사려 노력했어요ㅋ배송도 칼배송!온라인구매지만 백화점에서 포장지랑 케이스 꼼꼼히 챙겨서 보내주네요주문 다음날 받았어요완전 설레는 맘으로 오픈!스톤헨지 첨 구매하는데..그냥.. 머 케이스부터 이쁘당 ㅋ작은 실반지인데..케이스는 참 크군,,요 액정닦이 같은것도 주고..인증서도 있네요!14k 로즈골드사이즈 폭 3.5/4.5mm 프리사이즈 길이조절 가능한 체인반지제조사 스톤헨지제조국 대한민국저 동그란 고리로 길이조절 할수 있어요고리조절 첨에 끊어질까조심스러운데 하다보면 베리쉬움!V&A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빅토리안레이스를 표현한 디자인이라고 하는군요..ㅋ그냥 꽃 체인 반지ㅋ어때요? 이뿌지 아니한가요?!기존 데일리로 끼던 실반지랑도잘 어울리네요

반지는 잘끼지 않고 거의이런 데일리 반지만 착용하는 저에게..스톤헨지 신민아 체인반지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단점 하나! 고리로 나온 체인때문에 씻거나 작업할때 좀 불편하기도해요이쁘니!! 감수한다ㅋㅋ간만에 반지구매해서 포스팅까지 들고왔네요

낼 선거 꼭 하시구요

^^오늘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다음포스팅서 만나요뺘뺘


화이트데이에 오빠가 사다준 골든듀 목걸이 :)저번에 엄마 목걸이 사주면서나두 반짝거리는거 좋아하는데!!!!라했더니 그동안 내가 악세사리 안좋아하는줄알고 안사줬던거라며 사왔더라구요 오빠가 다이아 큰거는 못사준다고 ㅋㅋ작은거라도 우선 받으라네요 ㅋㅋ나중에 큰거사준다고 ㅋㅋ그노무 골든듀 ㅋㅋ오빤 악세사리는 무조건 골든듀에서 사야한다고 저번에 내가 구찌귀걸이 갖고싶다고 했을때도 못마땅해하더라구요여긴 그냥 그런데 너무 비싸요 -_-그래서 저번에도 귀걸이사려다가 그냥 나왔는데 작은 진주귀걸이가 70만원대더라구요그동안 이런곳에서만 악세사리 샀었으니 내가 OST나 클루 같은데서 사는게 얼마나 못마땅했을까나 ㅋㅋㅋㅋ목걸이 사고 몇일후에 오빠가 귀걸이도 사준다고 백화점에 또갔지요같은거로 사준다고해서 쫄랑쫄랑갔는데이런 달랑달랑이 더라구요전 많이 달랑달랑하는건 뭔가 부담스러워서 싫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옆에있는 메트로씨티에서 저돈으로 10개사야지했는데 오빠또 옆에서 못마땅한표정메트로씨티 싫다고 다른거 보자해서 스톤헨지라도 보자해서 봤는데 예전부터 제가 갖고싶어하던 귀걸이가 있더라구요 ㅎ제가 이거 살까말까 엄청고민했었다가 포기했는데 ㅎㅂㅎ완전 개이득딱 하나 골드색으로 50%행사중이라네요 그래서 이거다 무조건 이거다해서 바로 질렀답니다 ㅎㅎㅎ스톤헨지는 제가산 저 로고모양이랑 날개모양 그리고 리본모양이 스톤헨지 심볼이에요 ㅎ날개도 갖고싶지만 오늘은 원래 갖고싶었던 심볼모양만 캬캬캬캬이것도 이쁘네요 :0제가 진주를 좋아해서 친구들이 선물사준다할때 무조건 꽃이나 진주박힌 귀걸이 사달라하거든요 ㅎㅎㅎ완전만족선물로주신 스톤헨지 네일아트스티커 ㅋ네일드라이기 샀으니 이것도 써봐야겟어요 ㅎㅎ캬캬 난 스톤헨지 매니아 금색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 미아 현대백화점 스톤헨지 행사중인듯하니까 악세사리 사실분들 방문 고고 하세요 ㅎ 저는 '나 목걸이 했어요' 하는 과한 디자인 말고 한 듯 안한 듯 은은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좋아하는데요딱 그런 스타일이라 마음에 쏙 들었던 드라마 '결혼계약' 유이패션 스톤헨지 목걸이를 착용해봤어요. ? 지난주 방송된 MBC 드라마 결혼계약?이서진이 유이를 아버지에게 소개시키기 위해서메이크오버를 시켜주는 장면인데요유이를 더욱 아름답고 예쁘게,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해스톤헨지 목걸이와 귀걸이를 선물합니다.

? 깔끔한 블랙&화이트 패션에 은은한 주얼리를 착용하니 더욱 우아한 느낌이네요. ?? 옷에 있는 리본이 커서 잘못하면 너무 과해보일 수 있는 패션인데여성스럽고 은은한 주얼리를 착용하니 포인트도 되면서고급스럽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자켓은 어디 제품일까요? 예쁘네.... ㅎㅎㅎㅎㅎㅎ?계약결혼 유이 패션 마음에 들어요. 착용 아이템 정보를 더 자세히 찾아봐야겠어요 ♪? 무사히 이서진 아버지와의 식사를 마친 유이.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ㅎㅎ ?????스톤헨지 V&A 컬렉션 목걸이 ??No. T043314K R.G 가격: 345,000원 ???????이 제품이 계약결혼 유이 패션으로 등장한 스톤헨지 V&A 컬렉션 목걸이에요. ???????V&A Collection 은 세계적인 아트 앤 디자인 뮤지엄인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프로젝트로  빅토리안 시대 레이스로부터 영감을 받은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어요. 18-19세기 고유의 패턴과 잠자리, 나비, 이국적인 나뭇잎과 꽃잎 등이하나의 그림처럼 섬세하게 표현된 레이스들을 모티프로 하여스톤헨지의 세밀한 디자인력과 세공이 돋보이는 골드 주얼리로 탄생되었답니다.

???????스톤헨지 뮤즈인 배우 신민아가 착용한 V&A 컬렉션 제품이오늘 소개해드리는 유이 목걸이인데요 신비로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레이스 패턴이 특징이에요. 가녀리면서도 반짝반짝 빛나서청순하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스톤헨지 V&A 컬렉션 귀걸이 No. T040214K R.G 가격: 443,000원 이 제품은 유이가 귀걸이로 착용한 제품이죠 !목걸이와 세트로 하면 더 예쁠 것 같아요.드롭식 귀걸이라 머리와 함께 찰랑찰랑 >.< 이 귀걸이도 탐나네요 ㅎㅎㅎ ???신민아의 스톤헨지 광고 영상도 감상해보세요 ▲??  ????꺄 ♥ 너무 예쁘지 않아요??줄이 얇아서 팬던트의 반짝거림이 더 돋보이는데 튀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너무 마음에 드는 목걸이에요. 로즈 골드라 피부색과도 잘어울리는 것 같구요. ?? 과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심플한 블랙 의상은 물론 화사한 아우터나 캐주얼한 의상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는 장점도 있지요. 한듯 안한듯 매일매일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좋아요. 저는 가끔 후드티나 면티셔츠 입을 때도 자주 착용하는데캐주얼한 패션이지만 목걸이 하나로 은은하게 여성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 좋더라구요. ??? 세계적인 아트 앤 디자인 박물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뮤지엄과의 협업으로한국에서 첫 라이선스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스톤헨지 V&A 컬렉션 . ?섬세하고 세밀한 레이스가 골드 주얼리로 완성되어여성스럽고 은은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목걸이에요.그리고 새로운 소식! 스톤헨지에서 공식 인스타그램(@stonehenge_official)을 오픈했다고 해요.아주 예쁜 스톤헨지 주얼리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니 팔로우 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stonehenge_official/ ?- 스톤헨지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솔즈베리(Salisbury) 근교에 있는 스톤헨지를 돌아보는 중이다.

[????(1)] ???? 12015? 10? 2?, ?? ?? 7/8??. ?? ??? ????(Portsmouth)? ????(Stonehenge)? ??...blog.naver.com방문자센터의 전시관을 자세히 돌아본 후에 스톤헨지로 가는 무료셔틀을 탄다.

?스톤헨지로 가는 길.정면 멀리 조그맣게 스톤헨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스톤헨지 앞 버스정류장에 하차.?스톤헨지 말고도 주변의 다른 선사시대 유적을 둘러볼 수 있도록 소개하는 안내도.?도보 10분 거리에 청동기시대의 고분과 기원전 2300년 경에 만들어진 스톤헨지 대로가 있음을 친절히 안내해준다.

[스톤헨지] 그것을 알려줍니다.



?스톤헨지 주변의 평화로운 풍경.저편에 고분처럼 보이는 둔덕들이 여러 개 보인다.

?이제 드디어 스톤헨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스톤헨지 등장.탐방로는 스톤헨지를 한 바퀴 빙 둘러 보도록 되어 있었는데 나는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보기로 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스톤헨지.다 합치면 수십 개는 될 듯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도 자주 언급되며,피라미드, 나스카 지상화 등과 함께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까지 나올 정도로 비현실적인 유적.드디어 그 앞에 섰다.

?기원전 3000년 경에 최초로 스톤헨지의 토대가 닦였을 때는 중심부의 거석은 없었고직경 102m의 도랑이 원형으로 파여져 있는 형태였는데 위 사진에 그 도랑의 흔적이 보인다.

?방문자센터 전시관에서도 봤듯, 이 스톤헨지 주변은 스톤헨지가 지어지기 이전부터 신석기인들의 성소가 자리하고 있었다.

스톤헨지 착공 500년 전에도 이미 700m 떨어진 곳에 죽은 자의 무덤과 관련한 종교적 제의를 치르던 장소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스톤헨지의 옛 정문에 해당하는 곳의 안내판.힐 스톤(Heel stone)이라고 불리는 자연 거석으로부터 스톤헨지를 향해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대로의 흔적이평행하게 뻗은 한 쌍의 얕은 도랑으로 남아있다.

?스톤헨지 정면 출입구 부근, 즉 동북쪽에서 바라본 스톤헨지.?스톤헨지 정면 대로 입구에서 바라보는 스톤헨지 바깥쪽 경계 도랑.도랑과 열석(列石) 사이에는 넘어진 돌이 하나 보이는데 저것은 슬러터 스톤(slaughter stone)이라고 하며원래 한 쌍이 나란히 서 있던 스톤헨지 정문 역할을 하던 돌이었다.

전시관에서 찍은 기원전 2300년 무렵의 스톤헨지 원형 모형.현재 위치가 맨 아래 정문에 해당하는 곳으로 정문처럼 한 쌍이 서 있는 돌이 슬러터 스톤이고힐 스톤은 그 바깥쪽에 있는데 사진에서 짤린 것 같다.

저기 비스듬히 서 있는 거대한 바위가 바로 힐 스톤이다.

평지에 저런 바위가 난데없이 서 있으니 선사시대인들에게는 경외를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되었을 법 하다.

스톤헨지의 위치는 저 힐 스톤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스톤헨지 정문과 대로(avenue)가 저 돌에서부터 시작되니 당연하다.

?힐 스톤 그림자 너머로 보이는 목초지와 양떼.스톤헨지를 원형으로 두르는 도랑이 끊어진 저곳이 스톤헨지의 정문 출입구이며출입구 바로 안쪽에 쓰러진 슬러터 스톤이 성소의 입구임을 알리는 구조다.

?스톤헨지 탐방로를 시계방향으로 돌며 동쪽에서 역광으로 잡은 스톤헨지.?바깥쪽의 열주석과 난간석을 사르센 서클(sarsen circle), 안쪽의 것을 블루스톤 서클(bleustone circle)이라 부른다는 것은앞 포스팅에서 설명했다.

?동남쪽에서 바라본 스톤헨지.?성소의 경계를 이루는 원형 도랑과 함께 잡아본 스톤헨지.넓어서 한 컷에 들어오지 않는다.

?스톤헨지 말고 주변의 풍경도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동남쪽에서 바라보는 스톤헨지.?20세기 초반까지는 저것보다 더 많이 무너져있는 상태였으나1740년에 작성된 도면을 토대로 1919

20년과 1959

64년 두 차례에 걸쳐 일부 복원되었다.

?바깥쪽의 열주와 난간석을 이루는 돌은 사암의 일종인 사르센석(sarsen)이고서클 안쪽에 있는 블루스톤이라 불리는 작은 기둥돌들은 보다 단단한 휘록암과 유문암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실제 보니 확실히 색깔이 다르다.

?좀 더 남쪽에서 바라본 모습.기둥돌 두 개 위에 난간돌 하나를 얹어 이룬 안쪽 서클(블루스톤 서클)의 말발굽 모양의 석탑[三石塔]들 사이로작은 블루스톤 두 개가 나란히 서 있는 것이 보인다.

?정남쪽에서 바라본 모습.?스톤헨지와 힐스톤의 위치관계.오른쪽 멀리 뚝 떨어져 있는 것이 힐 스톤이다.

?서남쪽에서 바라본 스톤헨지.?오디오가이드용 번호판이 곳곳에 붙어있었는데,한국어가 없어서 아쉬운 대로 영어 가이드기를 대여했지만 거의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스톤헨지 주변으로 멀찍이 떨어져 돌던 탐방로가 이제 환상열석 가까이로 다가간다.

?가까이 다가가니 이제서야 열석의 거대한 규모가 실감나기 시작한다.

?이 거대한 돌들을 운반하고 세우는 일을 별다른 도구도 없던 신석기시대에 하려 한다면1,000명의 사람들이 꼬박 7년이 걸려야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절대 불가사의는 아니다.

이스터 섬의 거석상이나 우리나라의 고인돌처럼 세계 곳곳에서 선사시대의 거석유적을 볼 수 있는 것을 보면농경의 시작에 따른 인구의 증가, 인력 동원을 위한 인위적 조직의 출현, 그리고 충분한 시간 등의 조건만 주어진다면신석기의 기술로도 얼마든지 이루어낼 수 있는 기념물이다.

?서쪽에서 바라보는 모습.?왼쪽이 바깥쪽 사르센 서클을 이루던 열석이고, 오른쪽이 안쪽 블루스톤 서클을 이루던 열석으로두 돌의 크기 차이가 확실히 느껴진다.

?그래도 다른 거석유적에 비해 규모와 형태적 측면에서 경이롭고 인상적인 것은 사실이다.

?원래는 위쪽에 얹혀진 난간석은 끊어짐 없이 주욱 둘러 하나의 완전한 원을 이루고 있었다.

?서북쪽에서 바라보는 모습.?다양한 각도에서 골고루 스톤헨지를 담으려다 보니 사진을 여러 장 찍었다.

열석과 블루스톤의 크기 차이를 다시 한 번 느낀다.

가장 원형에 가까운 느낌의 모습.?쓰러진 채로 복원되지 못하고 그대로 땅에 누워있는 돌들도 많이 있다.

?북쪽에서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스톤헨지 전경.?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며 되돌아본 스톤헨지. 왼쪽 끝에는 힐 스톤이 보인다.

시간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돌아보니 좀 더 만족감 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스톤헨지 주변으로는 넓은 양 방목지가 펼쳐져 있었다.

?양꼬치가 생각난다.

.;;?셔틀버스 타는 곳으로 걸어가는 길.시야가 탁 트인 것이 참으로 아름답다.

?셔틀버스 대기중.?방문자센터로 돌아가는 길.?솔즈베리 역으로 돌아가는 투어버스 출발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방문자센터 주변의 신석기시대 재현마을을 돌아본다.

?스톤헨지의 거석을 옮기는 데 이런 방식이 이용되었을 거라 추정하나 보다.

?저 지평선 너머 방향에는 청동기시대 이래의 무덤들이 있단다.

?영국 신석기시대의 가옥.?스톤헨지를 건설한 사람들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듀링턴(Durrington) 신석기 주거유적의 복원상상도와 발굴현장 모습.?가옥 내부까지 제법 디테일하게 재현되어 있다.

한가운데 화덕을 둔 것은 우리나라나 얘네나 비슷하다.

아니, 이 시대의 가옥은 전세계가 비슷했으리라.?다른 집터.?방문자센터 내 카페에서 누들샐러드를 하나 사먹었는데 비빔국수 느낌이었다.

?투어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바라본 셔틀버스 하차장의 모습.?오늘의 마지막 스톤헨지 투어버스.마그나 카르타 원본 중 하나를 소장하고 있다는 솔즈베리 대성당도 가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 포기.?솔즈베리 역으로 돌아왔다.

?솔즈베리 역 개찰구.?18:47발 런던 워털루(London Waterloo) 행 열차가 플랫폼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런던행 열차 후미부.?솔즈베리 역명판과 플랫폼.?1등석 풍경.?아침에 포츠머스 행 열차를 타며 지나갔던 워킹(Woking) 역을 다시 거쳐간다.

?솔즈베리 출발 1시간 32분 만에 런던 워털루 역으로 귀환.?워털루 역 개찰구.?퇴근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워털루 역 저녁 풍경.?대합실에서 바로 이어지는 지하철 통로 입구.?특이하게 지하철 도착예정시각을 일반열차처럼 안내하고 있다.

?런던 지하철 베이컬루 선(Bakerloo Line) 북행 플랫폼.?전동차 도착.?의외로 한가했던 전동차 내부.?숙소가 있는 패딩턴 역에 도착.?분홍색 벽면조명이 인상적인 나의 숙소 머큐어 런던 패딩턴 호텔(Hotel Mercure London Paddington).?호텔 1층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갑각류 생선살 튀김과 감자튀김. 그냥 피시 앤 칩스의 사촌뻘 음식이다.

♡ 항상 나만 비싼 선물을 받는것같아 미안한 마음이...ㅋㅋ..     대전에서 스톤헨지 매장은 롯데백화점뿐!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았어요

 ?   스톤헨지의 다양한 커플링, 팔찌, 목걸이, 귀걸이들+.+너무너무 예쁜아이들이 많았어여ㅋㅋ 실버 목걸이두 있었지만 저는 로즈골드 팬(?) 이므로 로즈골드에서 골랐어요, ?   처음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던 모델(G2044)이거 먼저 착용해보고 비슷한 모양인데 조금 더 화려한것도 착용해봤었어요

화려한것도 예뻤지만, 저는 심플한게 좋아서

이거로! 남친두 이게 저한테 더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   매장언니가 예쁜 쇼핑백에 담아주었어요

 ?   ?저녁먹고 카페에서 개봉! ?   블링블링*.*    착용모습 :)그냥봐도 예쁘지만 착용했을땐 더 예쁨!과하지두 않고, 심플하면 귀여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하고있는 팔찌랑 세트같은 느낌이라서 더 좋아요ㅋㅋㅋ 처음에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줄이 너무 얇다고그래서 걱정했는데생각보다 많이 얇은건 아닌것같아요, 끊어지지않겠죠 뭐

:) 예쁜 목걸이, 고마오요♥      .화이트데이 선물 추천으로 스톤헨지 악세사리센스있는 남친들이 되어보아요 ㅋㅋㅋㅋㅋㅋㅋ먼저 스톤헨지 귀걸이 K0323나뭇잎같으면서 나뭇잎은 아니고

실제로 보면 엄청 블링블링한데 사진엔 안나와요 그게 ㅠ ㅠ홈페이지 사진이 실제랑 훨씬 가까워요!스톤헨지 귀걸이 K0323가격 123,000원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대도 10만원 초반대라서여자친구 기념일 선물로도 제격인거같지용저 큐빅 귀걸이는  스톤헨지랑은 상관 없는 귀걸이예요 ㅎㅎ그리고  스톤헨지 귀걸이 K0323랑 세트인 스톤헨지 목걸이 K0206스톤헨지 목걸이도 너무 예쁘다아되게 얇은 편인데 엄청 블링블링해서 눈에 뛰는 스타일

!!스톤헨지 목걸이 K0209 가격 123,000원얘도 세트라서 귀걸이랑 가격이 같아요이거 너무 작고 얇아서 자칫하면 끊어진다는 후기도 있던데.......그러면...진짜 마음 찢어질듯.......작고 얇아서, 이런 니트에 해도 예쁘지만쇄골이 보이는 상의에 하면 더 예쁠 것 같은스톤헨지 목걸이 K0206실제랑 제일 가까워보이는 사진작고 얇은데 엄청


블링블링해서 묻히지 않는당 !이렇게 세트로 하면 당연히 예쁘고 +_+단품으로 해도 충분히 예쁜 스톤헨지 귀걸이 & 목걸이 세트 !여자친구 기념일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요 스톤헨지 귀걸이 목걸이 세트 강력 추천 추처언





!!!정말로 후기가 거의 없기에 조언을 받아들이기로 ㅋㅋ    신민아가 스톤헨지 광고촬영을 하면서 신민아 목걸이로 유명해진 T0057모델

화이트데이를 겨냥하여 나온 것 같다.

14K 로즈골드로 가격은 345,000원 그나저나 신민아 왜이렇게 이뻐 ㅋ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박스들 ㅎㅎ?편지와 목걸이, 사은품으로 함께 받은 볼펜과 전자파차단스티커

사은품 볼펜도 넘 이뿌다.

       결혼반지 색상과 동일하게 로즈골드로 골랐다는데 사진으로는 색상표현이 잘 안되어 아쉽다.

줄도 얇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큐빅이 화려하게 박혀있지만 팬던트가 작아 평소에도 부담없이 착용하기 좋은 것 같다.

         마무리는 착용샷

! 이렇게 센스있고, 이쁜 목걸이 선물로 주신 남편에게 무한 감사를 ♡히히

남편! 잘하고 다닐게 :)    이름하여 스톤헨지 (Stonehenge).   B.C. 3000-B.C. 2000년 선사 청동기 시대에 지어진 것이라 추정되는 토성에 세워진 거대한 돌무덤이다.

  실제로 무덤에 화장된 인간의 유골을 추적해 보면 기원전 3000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실제로 2013년, 한 고고학팀은 65명이 화장되어 묻혀진 곳에서 5000점 정도의 인간의 유골 조각들을 발견했다고 한다.

  스톤헨지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적지 중의 하나이다.

 (위의 사진은 2008년 방문 당시에는 방문객이 가까이서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요즘은 스톤헨지 보존을 위해 경계선을 쳐둔것으로 안다.

)   스톤헨지의 어원은 스톤 (stone) 은 말 그래도 돌이고, 헨지 (henge)는 hinge (돌쩌귀) 나 hang (걸쳐진)을 뜻한다고 한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돌이 마치 경첩으로 서로 맞춘것 처럼 세워져있다.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거인들이 살았었는데 손을 잡고 있다가 얼어서 돌이  된 것이 스톤헨지라는 그럴 듯한 전설도 내려온다.

    돌의 높이는 약 7.4 미터 정도, 고고학자들은 원래 이 돌무덤은 원형으로 지어졌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또는 이 원형으로 지워진 스톤헨지는 선사인들이 태양과 달을 숭배하기 위해 지어진 것이라느 설도 있다.

  그런데 이런 허허벌판에 이렇케 어마 어마하게 큰 돌은 어디서 가져 온 것일까?  그것도 선사시대 3000년 전에.  세계 7대 불가사의에는 속하지 않치만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선사시대 돌무덤 위에 앉은 새 두마리가 무심하게 앉아있다.

  한편 또 다른 고고학 팀은 스톤헨지에 쓰여진 돌의 성분을 분석해 본 결과, 돌이 부딛히면 특별한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선사시대 사람들은 돌에서 나는 소리가 신비스런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어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스톤헨지가 치유의 의식을 치루는 장소로 쓰여 봉� 것이라는 고고학적 추측도 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저 멀리 서서이 구름의 색깔과 모양이 변하고 있다.

   어느 덧, 스톤헨지를 비추던 햇빛이 사라지고 에밀리 브론테의 '폭퐁의 언덕'에 나올 듯한 구름들이 몰려온다.

   점점 스톤헨지에 어둠이 내려오고....  스톤헨지와 왠지 어울릴 것 같은 산문 한편 소개한다.

 주 춧 돌  그것은 수천 년을 암흑 속에 재워둔 神이다.

?비바람에도 깍이지 않는 이끼 입은 땅 속의 太陽이다.

 그것은 토지의 향기와 부식에 동요되지 않는 의지의 결정이다.

먼 조상새의 울음부터 세월은 그의 고독한 동반자다.

?세월은 그에게 아름다우나 화려하지 않은 보석을 박는다.

그것은 劫속의 소리 없는 皇帝이다.

  (출처:  내가 고등학교 2년때 쓴 산문이다.

  산문에서 장원없는 1석으로 입상한 @@)    스톤헨지는 오늘도 그렇케 묵묵히 어둠 속을 지키고 있을 것이다.

      화이트데이에 오빠가 사다준 골든듀 목걸이 :)저번에 엄마 목걸이 사주면서나두 반짝거리는거 좋아하는데!!!!라했더니 그동안 내가 악세사리 안좋아하는줄알고 안사줬던거라며 사왔더라구요 오빠가 다이아 큰거는 못사준다고 ㅋㅋ작은거라도 우선 받으라네요 ㅋㅋ나중에 큰거사준다고 ㅋㅋ그노무 골든듀 ㅋㅋ오빤 악세사리는 무조건 골든듀에서 사야한다고 저번에 내가 구찌귀걸이 갖고싶다고 했을때도 못마땅해하더라구요여긴 그냥 그런데 너무 비싸요 -_-그래서 저번에도 귀걸이사려다가 그냥 나왔는데 작은 진주귀걸이가 70만원대더라구요그동안 이런곳에서만 악세사리 샀었으니 내가 OST나 클루 같은데서 사는게 얼마나 못마땅했을까나 ㅋㅋㅋㅋ목걸이 사고 몇일후에 오빠가 귀걸이도 사준다고 백화점에 또갔지요같은거로 사준다고해서 쫄랑쫄랑갔는데이런 달랑달랑이 더라구요전 많이 달랑달랑하는건 뭔가 부담스러워서 싫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옆에있는 메트로씨티에서 저돈으로 10개사야지했는데 오빠또 옆에서 못마땅한표정메트로씨티 싫다고 다른거 보자해서 스톤헨지라도 보자해서 봤는데 예전부터 제가 갖고싶어하던 귀걸이가 있더라구요 ㅎ제가 이거 살까말까 엄청고민했었다가 포기했는데 ㅎㅂㅎ완전 개이득딱 하나 골드색으로 50%행사중이라네요 그래서 이거다 무조건 이거다해서 바로 질렀답니다 ㅎㅎㅎ스톤헨지는 제가산 저 로고모양이랑 날개모양 그리고 리본모양이 스톤헨지 심볼이에요 ㅎ날개도 갖고싶지만 오늘은 원래 갖고싶었던 심볼모양만 캬캬캬캬이것도 이쁘네요 :0제가 진주를 좋아해서 친구들이 선물사준다할때 무조건 꽃이나 진주박힌 귀걸이 사달라하거든요 ㅎㅎㅎ완전만족선물로주신 스톤헨지 네일아트스티커 ㅋ네일드라이기 샀으니 이것도 써봐야겟어요 ㅎㅎ캬캬 난 스톤헨지 매니아 금색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 미아 현대백화점 스톤헨지 행사중인듯하니까 악세사리 사실분들 방문 고고 하세요 ㅎㅎㅎ이런거 구매할때마다 난 항상 더 비싸게 주고 사는 느낌ㅜ     ?  그래도 개인적으로 스톤헨지 리본목걸이 중가장 세련되고 이쁘다고 생각하는 제품이 바로 이 제품!과하게 반짝거리지도 않고 가볍게 포인트가 될 수 있어서 좋아요:)리본 메달도 크지 않아서 러블리한 느낌이 한층 더해지고 있어요         ?  아까도 말했다시피 악세사리로 리본디자인 별로 안좋아하지만이 디자인이라면 귀걸이도 세트로 구매하고 싶어요부담없는 가격이니까 빠른 시일 내에 질러서 포스팅 하고 있을지도 모름ㅎㅎ      ?  평소에 후드나 맨투맨같은 편안한 스타일보단블라우스나 원피스류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옷 입는 스타일이랑도 잘 어울리는 목걸이에요

:)     ?  순딩순딩하게 나와서 마음에 든 사진ㅎㅎ크게 눈에 띄진 않지만 은은한 포인트가 되는 리본목걸이실제로 이거 하고 나가면 어디 제품이냐고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듯      ?   그나저나 요즘은 자꾸 악세사리류가 사고싶어져서 큰일이에요한때는 시계에 꽂혔다가 판도라 참에 꽂혔다가 가방에 꽂혔다가...요즘엔 은제품보다도 금제품에 눈독 들이는 중ㅎㅎㅎ     ?  같은 인물인데 아까 사진은 순딩순딩하게 나왔고이 사진은 너무표독스럽게 나왔다머리 묶고 안묶고 차이가 커서 그런가?   무튼 작고 러블리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여성스러운 옷과 매치가 될만한 분들이 구매하면 좋은 목걸이에요

:)리본목걸이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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