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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장



심리학적으로 이것은 정부에 대한 믿음이 상당히 손상을 받은 것이라 볼수 밖에 없다.

실제로 흥분한 데모한 사람들이 폭행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이것은 지금까지 현 정부에서 받는 느낌이 그렇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든 것이다.

정부의 태도 상의 전체 맥락에서 보면, 천안함 사건 등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느낌은 받았다.

결국 인터넷을 찾고 스스로 어뢰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려는 시도를 하게 만들었다.

누가 그렇게 한것이가? 국방부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에서 한 사건들을 보면 이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생각하기 때문 이었다.

설령 그렇지 않았더라도.지금까지 사람들이 받은 감정에다가, 국가 중대사인 FTA에 대한 국회 통과과정 등이 너무나 황당해서 머리속에서 부가되어 강하게 심어지고, 이것이 반대로 작동되면 아무리 좋은 것도 나쁘게 보이게 된 것이라고 생각 된다.

국가 중대사인 FTA가 언론에서 완전히 라고 말할 정도로 사라졌다고 느낀다.

이런 언론을 볼때, 역시 지금의 언론은 이명박 정부의 해바라기 정도의 느낌이다.

이런 데모는 언론의 입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다루어야 하는 것이 언론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FTA 국회 처리과정 상의 문제의 본질과 상관없는 폭력행위 만을 부각하고 있다고 머리속에서 판단이 내려진다.

  마치 'FTA의 날치기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폭력적 데모를 하는 니가 잘못 된 것이다' 라는 이미지를 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폭력행위의 정당성을 인정할 수는 없지만, 이것을 어느 의도를 가지고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것은 폭력 행위다도 더 나쁜 의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SNS에서 퍼지는 이런 자작극 논란은 오히려 FTA에 대한 반감이 작동된 심리적 형태라고 본다.

실제로 나쁜 행동으로써의 경찰 폭행을 했을 지라도, 머리속에서는 FTA의 강행 처리가 너무나 강하게 지배하기 때문에 쉽게 자작극으로 돌리는 심리적 요인이 있다고 생각 한다.

SNS의 자작극의 본질은 데모자가 경찰을 폭행한 혐의 보다도 FTA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는 설령 나뿐 행동일 지라도 쉽게 무시되고 오히려 FTA의 부정적 감정 이입이 이 나쁜행위를 합리화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FTA의 날치기 강행 처리가 없었다면 흥분한 사람도 없을 것이고 데모도 일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

여기에 또 중요한 요소가 있다.

데모를 하는 사람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 중에는 공권력에 도전하는 것이 나쁜 행위임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극성인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FTA에 부정적인 사람은 이 사건을 사용하여 FTA 문제를 덮으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생각할 것이다.

데모라는게 원래 흥분된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기에 이런 사태는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고, 그 중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쁜 행동의 전형인 폭력 행위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사태를 경찰관 이라면 미리 알고 군중 속으로 들어가지 말아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상식이다.

경찰관이 정복을 입고 군중 속으로 들어간 것은 나의 생각으로는 나를 한번 때려 줘 이런 느낌이다.

따라서 실제로 경찰관이 의도하지 않고 자기도 모르게 군중 속으로 휩슬려 들어갈수도 있지만 빨리 빠져 나오려는 시도 자체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폭행을 의도적으로 유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것은 물론 일반인은 어느 누구도 증명할 수 없는 것이므로 데모 순간의 행위를 가지고 그냥 추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조작을 했는지는 증명이 불가능 하다.

'오비이락' 공권력을 집행하는 사람은 이점을 주의 해야 한다.

설령 의도가 없더라도 실수를 한것이라고 생각 한다.

본질은 FTA을 날치기를 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인데도, 데모 군중 심리상으로 나쁜 폭행 행위를 이용해 데모 자체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때, 공권력의 정당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정부 자체를 우습게 여길수 도 있다.

이게 중요한 것이다.

어느 것이 사실이든, 그 사실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공권력은 이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정치적 의도데로 이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폭력 사태가 나면 해당 폭력 행위자를 법 대로 처리하면 된다.

그러나 이것을 이용하여 FTA에 대한 의사표현 인 데모 자체를 왜곡해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한다면 정부의 신뢰는 무너질 것이다.

일부에서는 곽노현 사건도 마찬가지로 선거에 이용하려는 공권력(검사)의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자꾸 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신뢰가 무너지는 것이라 판단한다.

곽노현이 실제로 매수를 했을 지라도 이것은 나뿐행동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이것을 어느 선거에 이용한다면 나쁜 행동도 오히려 면제부가 주어 진다.

곽노현의 경우 검사가 훨씬 먼저 알았을 가능성이 충분이 있을 것이라는게 직감적 판단이다.

물론 개인이 이것의 근거를 찾을 수는 없지만. 내가 보기에는 오세훈이 투표 발표 전에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

[종로경찰서장]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2천만원 이상의 금융거래는 자동 기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것을 검찰 혹은 안기부에서 영장없이 조사 했으면 법적으로는 위반으로 보이지만,  우리나라의 정치 현상에서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그냥 추측한다.

아무 증거나 근거없이. 어떻게 이 금융거래를 알았을까를 생각할 때 그렇다.

특정인이 고발을 때를 맞추어 고발 했을 수도 있지만 왜 하필 그때 인가?  사실이야 어떻든 서울시 선거에 이용하려는 의도라고 나는 판단한 것이다.

검사의 발표 시기가 너무나 절묘함이 그렇다.

미란다 사건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한다.

공권력은 사소환 형식적 절차 하나하나도 중요해서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어떤 사건을 처리 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개입 일 것이다.

따라서 실제 곽노현이 매수를 했을 지라도, 검찰의 정치적 이용 하려 했다면 매수 보다고 훨씬 더 나쁘다라고 생각한다.

원래 이런 상황은 실제로 증명하기는 거의 힘들 것이다.

충분히 공권력에 대한 도전은 중요한 요소 이지만, 그렇다고 이런 현상을 무조건 경찰관이므로 옳은 사고를 바탕으로 했다고 단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FTA 국회 처리를 포함한 정부에서 신뢰를 주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리고 사실이 어떠하든 너무나 어슬프다는 느낌이 나도 모르게 든다.

FTA 광화문 촛불 집회 종로경찰서장판 모세의기적 작전

https://www.youtube.com/watch?v=_sg8DxSgTBY출처 : http://blog.naver.com/swfeel1/70125198871

종로경찰서장 폭행 자작극 의혹 확산

[하니Only]허재현 등록 : 20111128 11:54 | 수정 : 20111129 00:49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7454.html왜 의원을 뵈러 간다 했을까, 왜 굳이 정면돌파를 시도했을까 왜 무리로 들어가기 전 정복으로 갈아입었을까 등 의문 증폭 정동영 의원 “국회 청문회를 통해 배후 밝혀낼 것” 폭행 관련 배포 사진 속 손은 보호하는 경찰 손인 것으로 확인돼� 서울경찰청이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을 때리는 시민들이라며 26일 밤 언론에 긴급 배포한 사진. 그러나 박 서장의 머리를 짓누르는 갈색점퍼 남성의 손은 경찰의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26일 시위대에 둘러싸여 봉변을 당한 것과 관련해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자작극 논란’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조현오 기획, 박건찬 주연, 헐리우드 액션막장 드라마”, “종로경찰서장 셀프 폭행” ...더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7454.html여기 반박 보도가 있다.

종로서장 왜 때렸나 질문에 폭행범 “서장이 거길 왜 오나”

[] 2011.11.29 01:24 / 수정 2011.11.29 10:25출처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1/29/6418283.html?cloc=nnc

경찰, 폭행혐의 구속영장유시민 대표 딸 불구속 입건

박건찬 종로경찰서장(붉은색 동그라미)이 26일 밤 ‘한·미 FTA 반대 집회’ 해산을 권유하기 위해 야5당 대표 쪽으로 다가가자 한 집회 참가자가 박 서장의 모자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반대하는 불법시위 현장에서 박건찬(44·총경)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 방해)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자를 뺏은 것은 내가 맞지만 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박 서장을 폭행한 동기에 대해 “서장이 왜 거기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더보기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1/29/6418283.html?cloc=nnc이지상 심리학적으로 이것은 정부에 대한 믿음이 상당히 손상을 받은 것이라 볼수 밖에 없다.

[종로경찰서장] 대체 무엇때문에.



실제로 흥분한 데모한 사람들이 폭행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이것은 지금까지 현 정부에서 받는 느낌이 그렇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든 것이다.

정부의 태도 상의 전체 맥락에서 보면, 천안함 사건 등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느낌은 받았다.

결국 인터넷을 찾고 스스로 어뢰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려는 시도를 하게 만들었다.

누가 그렇게 한것이가? 국방부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에서 한 사건들을 보면 이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생각하기 때문 이었다.

설령 그렇지 않았더라도.지금까지 사람들이 받은 감정에다가, 국가 중대사인 FTA에 대한 국회 통과과정 등이 너무나 황당해서 머리속에서 부가되어 강하게 심어지고, 이것이 반대로 작동되면 아무리 좋은 것도 나쁘게 보이게 된 것이라고 생각 된다.

국가 중대사인 FTA가 언론에서 완전히 라고 말할 정도로 사라졌다고 느낀다.

이런 언론을 볼때, 역시 지금의 언론은 이명박 정부의 해바라기 정도의 느낌이다.

이런 데모는 언론의 입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다루어야 하는 것이 언론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FTA 국회 처리과정 상의 문제의 본질과 상관없는 폭력행위 만을 부각하고 있다고 머리속에서 판단이 내려진다.

  마치 'FTA의 날치기 처리는 문제가 없는데 폭력적 데모를 하는 니가 잘못 된 것이다' 라는 이미지를 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폭력행위의 정당성을 인정할 수는 없지만, 이것을 어느 의도를 가지고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것은 폭력 행위다도 더 나쁜 의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SNS에서 퍼지는 이런 자작극 논란은 오히려 FTA에 대한 반감이 작동된 심리적 형태라고 본다.

실제로 나쁜 행동으로써의 경찰 폭행을 했을 지라도, 머리속에서는 FTA의 강행 처리가 너무나 강하게 지배하기 때문에 쉽게 자작극으로 돌리는 심리적 요인이 있다고 생각 한다.

SNS의 자작극의 본질은 데모자가 경찰을 폭행한 혐의 보다도 FTA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는 설령 나뿐 행동일 지라도 쉽게 무시되고 오히려 FTA의 부정적 감정 이입이 이 나쁜행위를 합리화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FTA의 날치기 강행 처리가 없었다면 흥분한 사람도 없을 것이고 데모도 일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

여기에 또 중요한 요소가 있다.

데모를 하는 사람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 중에는 공권력에 도전하는 것이 나쁜 행위임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극성인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FTA에 부정적인 사람은 이 사건을 사용하여 FTA 문제를 덮으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생각할 것이다.

데모라는게 원래 흥분된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기에 이런 사태는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고, 그 중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쁜 행동의 전형인 폭력 행위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런 사태를 경찰관 이라면 미리 알고 군중 속으로 들어가지 말아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상식이다.

경찰관이 정복을 입고 군중 속으로 들어간 것은 나의 생각으로는 나를 한번 때려 줘 이런 느낌이다.

따라서 실제로 경찰관이 의도하지 않고 자기도 모르게 군중 속으로 휩슬려 들어갈수도 있지만 빨리 빠져 나오려는 시도 자체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폭행을 의도적으로 유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것은 물론 일반인은 어느 누구도 증명할 수 없는 것이므로 데모 순간의 행위를 가지고 그냥 추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조작을 했는지는 증명이 불가능 하다.

'오비이락' 공권력을 집행하는 사람은 이점을 주의 해야 한다.

설령 의도가 없더라도 실수를 한것이라고 생각 한다.

본질은 FTA을 날치기를 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인데도, 데모 군중 심리상으로 나쁜 폭행 행위를 이용해 데모 자체를 덮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 때, 공권력의 정당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정부 자체를 우습게 여길수 도 있다.

이게 중요한 것이다.

어느 것이 사실이든, 그 사실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공권력은 이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정치적 의도데로 이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폭력 사태가 나면 해당 폭력 행위자를 법 대로 처리하면 된다.

그러나 이것을 이용하여 FTA에 대한 의사표현 인 데모 자체를 왜곡해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한다면 정부의 신뢰는 무너질 것이다.

일부에서는 곽노현 사건도 마찬가지로 선거에 이용하려는 공권력(검사)의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자꾸 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신뢰가 무너지는 것이라 판단한다.

곽노현이 실제로 매수를 했을 지라도 이것은 나뿐행동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이것을 어느 선거에 이용한다면 나쁜 행동도 오히려 면제부가 주어 진다.

곽노현의 경우 검사가 훨씬 먼저 알았을 가능성이 충분이 있을 것이라는게 직감적 판단이다.

물론 개인이 이것의 근거를 찾을 수는 없지만. 내가 보기에는 오세훈이 투표 발표 전에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2천만원 이상의 금융거래는 자동 기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것을 검찰 혹은 안기부에서 영장없이 조사 했으면 법적으로는 위반으로 보이지만,  우리나라의 정치 현상에서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그냥 추측한다.

아무 증거나 근거없이. 어떻게 이 금융거래를 알았을까를 생각할 때 그렇다.

특정인이 고발을 때를 맞추어 고발 했을 수도 있지만 왜 하필 그때 인가?  사실이야 어떻든 서울시 선거에 이용하려는 의도라고 나는 판단한 것이다.

검사의 발표 시기가 너무나 절묘함이 그렇다.

미란다 사건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한다.

공권력은 사소환 형식적 절차 하나하나도 중요해서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어떤 사건을 처리 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개입 일 것이다.

따라서 실제 곽노현이 매수를 했을 지라도, 검찰의 정치적 이용 하려 했다면 매수 보다고 훨씬 더 나쁘다라고 생각한다.

원래 이런 상황은 실제로 증명하기는 거의 힘들 것이다.

충분히 공권력에 대한 도전은 중요한 요소 이지만, 그렇다고 이런 현상을 무조건 경찰관이므로 옳은 사고를 바탕으로 했다고 단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FTA 국회 처리를 포함한 정부에서 신뢰를 주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리고 사실이 어떠하든 너무나 어슬프다는 느낌이 나도 모르게 든다.

FTA 광화문 촛불 집회 종로경찰서장판 모세의기적 작전

https://www.youtube.com/watch?v=_sg8DxSgTBY출처 : http://blog.naver.com/swfeel1/70125198871

종로경찰서장 폭행 자작극 의혹 확산

[하니Only]허재현 등록 : 20111128 11:54 | 수정 : 20111129 00:49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7454.html왜 의원을 뵈러 간다 했을까, 왜 굳이 정면돌파를 시도했을까 왜 무리로 들어가기 전 정복으로 갈아입었을까 등 의문 증폭 정동영 의원 “국회 청문회를 통해 배후 밝혀낼 것” 폭행 관련 배포 사진 속 손은 보호하는 경찰 손인 것으로 확인돼� 서울경찰청이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을 때리는 시민들이라며 26일 밤 언론에 긴급 배포한 사진. 그러나 박 서장의 머리를 짓누르는 갈색점퍼 남성의 손은 경찰의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박건찬 종로경찰서장이 26일 시위대에 둘러싸여 봉변을 당한 것과 관련해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자작극 논란’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조현오 기획, 박건찬 주연, 헐리우드 액션막장 드라마”, “종로경찰서장 셀프 폭행” ...더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7454.html여기 반박 보도가 있다.

종로서장 왜 때렸나 질문에 폭행범 “서장이 거길 왜 오나”

[] 2011.11.29 01:24 / 수정 2011.11.29 10:25출처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1/29/6418283.html?cloc=nnc

경찰, 폭행혐의 구속영장유시민 대표 딸 불구속 입건

박건찬 종로경찰서장(붉은색 동그라미)이 26일 밤 ‘한·미 FTA 반대 집회’ 해산을 권유하기 위해 야5당 대표 쪽으로 다가가자 한 집회 참가자가 박 서장의 모자를 향해 손을 뻗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반대하는 불법시위 현장에서 박건찬(44·총경)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 방해)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자를 뺏은 것은 내가 맞지만 폭행은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박 서장을 폭행한 동기에 대해 “서장이 왜 거기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더보기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11/29/6418283.html?cloc=nnc이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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