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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양심적이었고, 상식적이었고, 진영논리에 빠지지 않는 합리적을 가진 사람이었기에이 사람과 함께라면 기존 정치세력들과 타협을 하지 않고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한달 전쯤에는 팬클럽까지 창단하는 매력을 가진 정치인이었다.

불과 한달전까지는...하지만 지금은 일부긴 하지만 심근혜라 부르고 있다.

도대체 심상정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정의당은 현재 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바로 메갈 혐오 논란이다.

그리고 그 사태는 현재 당원들의 탈당러쉬로 이어지고 있다.

정의당의 당원 게시판에는 탈당 글이 줄을 잇고 있다.

온라인 공간에 탈당의 글을 쓴 이들만 10페이지다.

물론 마케팅을 조금이라도 배우는 사람들은 아는 사실이겠지만,실제로 컴플레인을 하고 재구매하지 않는 비율은 10%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브랜드들에서는 이 컴플레인 고객들에게 상당히 고마워한다.

)그리고 탈당의 시작은 7월 24일이었다.

7월 20일 정의당 문예위 논평 때문에 정의당의 메갈 옹호라는 의혹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였고,정의당 지도부는 모두 침묵을 하면서 정의당 당원들은 답답함이 극에 달했을 때였고,심상정 팬클럽, 심크러쉬가 행사가 벌어지는 날이었다.

그렇기에 심상정 팬클럽 행사에서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심상정의 간단한 대답이라도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

당원들에게는 한마디면 충분했다.

정의당은 모든 혐오에 반대합니다.

하지만 심상정은 여기서 심근혜라고 처음 불리게 되는 큰 실수를 한다.

사람들은 심상정에게 묻고 싶었다.

하지만 팬클럽 주최측은 질문을 미리 받아서 선택을 한다.

그렇다.

박근혜의 방식이다.

당 내에서는 메갈 논란 때문에 당원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는데심상정은 팬클럽 행사에서 달콤한 이야기만을 하고 싶었다.

심상정이 정의당 일개 국회의원이었더라면 이렇게까지 큰 문제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심상정은 현재 정의당이라는 정당을 책임지는 당대표다.

처음으로 심상정에게 크게 실망한 많은 이들이 정의당을 떠났다.

???, '???? ??' ????? ???? '??'??? '??? ?' ?? ?????? "??? ?? ??? ??" : (??=????) ??? ?? = ???? '???? ??? ??'? ??? ...www.yonhapnews.co.kr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은사건 초기라 아직 정확하게 사태를 파악을 못했을 것이고심상정이라면 조만간 확실한 자세를 정할 것이다라고 기다리기로 했다.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상임대표 심상정입니다.

?하지만 7월 29일 심상정 대표의 입장은 당원들을 더 혼란케 만들었다.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저는 이번 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정의당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두 달 당원들을 만나며 당에 대한 애정과 헌신을 몇 번이고 확인했습니다.

정의당에 대한 애정과 헌신이 있었던 이유는 정의당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정의를 추구할 것이라고 믿었었기에라는 것을 완전히 간과하고 있었다.

이 일로 인해, 나 또한 애정과 헌신은 사라졌고, 많은 이들은 이미 탈당계로 그 의사를 전달했다.

그로부터 지금 20일이 흘렀다.

하지만 젠더TF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가장 큰 문제는 메갈을 지지하는 진보언론과 학자들을 제외한 대중들은메갈을 페미니즘 운동이 아닌 일베보다 더 난잡한 쌍둥이로 보기에 정의당이 메갈당이라고 불린다는 것을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젠더 문제로 해석하고 프레이밍하는 모습에또 한 번 많은 이들은 당을 떠나갔다.

이후에는 정의당 당직자 워마드 운영자 의혹과여성위원회 예산 사용 내역 등이 계속해서 불거져 나온다.

당의 지도부가 개입만 하면 며칠만에 내역 공개하며 내사하는 등의 방식으로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부사안들이다.

하지만 심상정의 정의당은 그러지 않는다.

그래서 8월 15일 이후로 꾹꾹 참던 당원들도 또다시 탈당러쉬를 하기 시작한다.

이 사안을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그 전에는 작은 정당이지만, 심상정이나 노회찬, 김종대가 말하면 언론에 보도가 되고 크게 울렸었다.

하지만 이제 정의당의 국회의원이 어떤 옳고 좋은 내용을 말한다 해도..더이상 대중에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집안에서는 아들딸이 싸우고 한명은 집을 나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 있는데옆집 아이에게 '어른을 봤으면 인사해야지'라고 하면 어떤 설득력이 있겠는가?당 내부의 작은 사건 하나도 어쩔줄을 몰라서 외면하는 모습을 봤다.

당원들의 당게에서의 많은 의견과 탈당을 통한 경고에도 꿈쩍하지 않고 외면하는 모습을...(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였더라도 이정도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심상정] 진실 또는 거짓..


)사람들은 정의당이라면, 심상정이라면 소통이라는 것이 될 줄 알았다.

박근혜가 할 수 없는 그것을...그래서 더민주가 아닌 정의당을 선택한 이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심상정은 정의당의 당대표로서 선거에서 그녀를 지지한 이들에게 참 큰 잘못을 저질렀다.

후회하게 만들었다.

정의당에 표 준 것을앞으로의 정의당은 참 힘들 것이다.

당분간 반토막난 지지율을 어느정도는 유지한다고 해도우리가 알던 상식적이고 정의를 추구하는 정의당은 다시 보기 힘들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정의당과 함께 만들어보려던 많은 당원들이 사라졌기에...아마도 일정 부분은 메갈의 사고를 하는 이들이 채워줄 것이다.

지금까지 정의당은 온라인에서만 존재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정의당의 이름 자체를 모른다.

)정의당을 키운 것은 노유진의정치카페라는 팟캐스트가 중심이었고,이것을 듣고 퍼트리고 정의당 표를 주위를 설득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사회참여 의지가 높은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정의당은 이들도 모두 버렸다.

메갈을 제외하고는...그리고 이들은 다시는 정의당을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이들은 다른 당과는 달리 자신의 강력한 의지로 정의당에 가입했었던 이들이기에어쩌면 성주사람들이 새누리당과 박근혜에 느끼는 그 배신감보다 더 큰 배신감을 받았을 것이다.

메갈 언급 그만하고 무시하자고 하는 이들도 있는데,메갈 사태를 정리 못하면 앞으로 한발자국도 못 나가는 상태가 되었다.

안그래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운동장의 한축을 간신히 지탱하고 있던신뢰도가 아작이 나버렸는데, 뭘 어떻게 그만할까?평생을 노동운동에 투신했던 누나, 심상정그리고 요즘 메갈에서 새로 생긴 신조어양심적이었고, 상식적이었고, 진영논리에 빠지지 않는 합리적을 가진 사람이었기에이 사람과 함께라면 기존 정치세력들과 타협을 하지 않고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한달 전쯤에는 팬클럽까지 창단하는 매력을 가진 정치인이었다.

불과 한달전까지는...하지만 지금은 일부긴 하지만 심근혜라 부르고 있다.

도대체 심상정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정의당은 현재 심한 내홍을 겪고 있다.

바로 메갈 혐오 논란이다.

그리고 그 사태는 현재 당원들의 탈당러쉬로 이어지고 있다.

정의당의 당원 게시판에는 탈당 글이 줄을 잇고 있다.

[심상정] 세상에. 왜..



온라인 공간에 탈당의 글을 쓴 이들만 10페이지다.

물론 마케팅을 조금이라도 배우는 사람들은 아는 사실이겠지만,실제로 컴플레인을 하고 재구매하지 않는 비율은 10%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브랜드들에서는 이 컴플레인 고객들에게 상당히 고마워한다.

)그리고 탈당의 시작은 7월 24일이었다.

7월 20일 정의당 문예위 논평 때문에 정의당의 메갈 옹호라는 의혹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였고,정의당 지도부는 모두 침묵을 하면서 정의당 당원들은 답답함이 극에 달했을 때였고,심상정 팬클럽, 심크러쉬가 행사가 벌어지는 날이었다.

그렇기에 심상정 팬클럽 행사에서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심상정의 간단한 대답이라도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

당원들에게는 한마디면 충분했다.

정의당은 모든 혐오에 반대합니다.

하지만 심상정은 여기서 심근혜라고 처음 불리게 되는 큰 실수를 한다.

사람들은 심상정에게 묻고 싶었다.

하지만 팬클럽 주최측은 질문을 미리 받아서 선택을 한다.

그렇다.

박근혜의 방식이다.

당 내에서는 메갈 논란 때문에 당원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는데심상정은 팬클럽 행사에서 달콤한 이야기만을 하고 싶었다.

심상정이 정의당 일개 국회의원이었더라면 이렇게까지 큰 문제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심상정은 현재 정의당이라는 정당을 책임지는 당대표다.

처음으로 심상정에게 크게 실망한 많은 이들이 정의당을 떠났다.

???, '???? ??' ????? ???? '??'??? '??? ?' ?? ?????? "??? ?? ??? ??" : (??=????) ??? ?? = ???? '???? ??? ??'? ??? ...www.yonhapnews.co.kr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은사건 초기라 아직 정확하게 사태를 파악을 못했을 것이고심상정이라면 조만간 확실한 자세를 정할 것이다라고 기다리기로 했다.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상임대표 심상정입니다.

?하지만 7월 29일 심상정 대표의 입장은 당원들을 더 혼란케 만들었다.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저는 이번 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정의당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두 달 당원들을 만나며 당에 대한 애정과 헌신을 몇 번이고 확인했습니다.

정의당에 대한 애정과 헌신이 있었던 이유는 정의당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정의를 추구할 것이라고 믿었었기에라는 것을 완전히 간과하고 있었다.

이 일로 인해, 나 또한 애정과 헌신은 사라졌고, 많은 이들은 이미 탈당계로 그 의사를 전달했다.

그로부터 지금 20일이 흘렀다.

하지만 젠더TF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

가장 큰 문제는 메갈을 지지하는 진보언론과 학자들을 제외한 대중들은메갈을 페미니즘 운동이 아닌 일베보다 더 난잡한 쌍둥이로 보기에 정의당이 메갈당이라고 불린다는 것을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젠더 문제로 해석하고 프레이밍하는 모습에또 한 번 많은 이들은 당을 떠나갔다.

이후에는 정의당 당직자 워마드 운영자 의혹과여성위원회 예산 사용 내역 등이 계속해서 불거져 나온다.

당의 지도부가 개입만 하면 며칠만에 내역 공개하며 내사하는 등의 방식으로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부사안들이다.

하지만 심상정의 정의당은 그러지 않는다.

그래서 8월 15일 이후로 꾹꾹 참던 당원들도 또다시 탈당러쉬를 하기 시작한다.

이 사안을 통해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그 전에는 작은 정당이지만, 심상정이나 노회찬, 김종대가 말하면 언론에 보도가 되고 크게 울렸었다.

하지만 이제 정의당의 국회의원이 어떤 옳고 좋은 내용을 말한다 해도..더이상 대중에게 들리지 않을 것이다.

집안에서는 아들딸이 싸우고 한명은 집을 나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 있는데옆집 아이에게 '어른을 봤으면 인사해야지'라고 하면 어떤 설득력이 있겠는가?당 내부의 작은 사건 하나도 어쩔줄을 몰라서 외면하는 모습을 봤다.

당원들의 당게에서의 많은 의견과 탈당을 통한 경고에도 꿈쩍하지 않고 외면하는 모습을...(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였더라도 이정도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람들은 정의당이라면, 심상정이라면 소통이라는 것이 될 줄 알았다.

박근혜가 할 수 없는 그것을...그래서 더민주가 아닌 정의당을 선택한 이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심상정은 정의당의 당대표로서 선거에서 그녀를 지지한 이들에게 참 큰 잘못을 저질렀다.

후회하게 만들었다.

정의당에 표 준 것을앞으로의 정의당은 참 힘들 것이다.

당분간 반토막난 지지율을 어느정도는 유지한다고 해도우리가 알던 상식적이고 정의를 추구하는 정의당은 다시 보기 힘들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정의당과 함께 만들어보려던 많은 당원들이 사라졌기에...아마도 일정 부분은 메갈의 사고를 하는 이들이 채워줄 것이다.

지금까지 정의당은 온라인에서만 존재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정의당의 이름 자체를 모른다.

)정의당을 키운 것은 노유진의정치카페라는 팟캐스트가 중심이었고,이것을 듣고 퍼트리고 정의당 표를 주위를 설득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사회참여 의지가 높은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정의당은 이들도 모두 버렸다.

메갈을 제외하고는...그리고 이들은 다시는 정의당을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이들은 다른 당과는 달리 자신의 강력한 의지로 정의당에 가입했었던 이들이기에어쩌면 성주사람들이 새누리당과 박근혜에 느끼는 그 배신감보다 더 큰 배신감을 받았을 것이다.

메갈 언급 그만하고 무시하자고 하는 이들도 있는데,메갈 사태를 정리 못하면 앞으로 한발자국도 못 나가는 상태가 되었다.

안그래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운동장의 한축을 간신히 지탱하고 있던신뢰도가 아작이 나버렸는데, 뭘 어떻게 그만할까?평생을 노동운동에 투신했던 누나, 심상정그리고 요즘 메갈에서 새로 생긴 신조어17대 국회의원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동선거 대책위원장[현재]고양시 덕양 갑 국회의원정의당 상임대표사단법인 덕양마을학교 이사장국회 퓨처라이프포럼 공동대표한-볼리비아 의원친선협회 회장한중친선협회 지도위원한국의정여성포럼 이사[저서]실패로부터 배운다는 것 [2013년, 웅진지식하우스]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 [2011년, 양철북]에르끼 아호의 핀란드 교육개혁 보고서 [2010년, 한울림]당당한 아름다움 [2008년, 레디앙][수상 내역]2015 백봉신사상 베스트 신사상2015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2015 한국 유권자 총연맹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2014 선플운동본부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201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상임위원2014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 100인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국회 의정대상2014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4 동아일보 선정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2013 시사저널, 한국입법학회 공동주최 제 1회 대한민국 입법대상2013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3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수상2007 제 9회 백봉신사상2006 대한민국 국회 선정, 입법/정책개발 최우수의원2006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6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6 바른사회 밝은정치 시민연합 새천년 밝은 정치인상2005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5 선정 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04 초선의원이 뽑은 2004 베스트 의원 1위2004 정치부가 뽑은 한국정치인 성적표 1위2004 여야 의원이 뽑은 최고 국회의원200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4년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겨례 여야통틀어 가장 모범 '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 국감의원 총평가재경위 1위17대 국회의원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동선거 대책위원장[현재]고양시 덕양 갑 국회의원정의당 상임대표사단법인 덕양마을학교 이사장국회 퓨처라이프포럼 공동대표한-볼리비아 의원친선협회 회장한중친선협회 지도위원한국의정여성포럼 이사[저서]실패로부터 배운다는 것 [2013년, 웅진지식하우스]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 [2011년, 양철북]에르끼 아호의 핀란드 교육개혁 보고서 [2010년, 한울림]당당한 아름다움 [2008년, 레디앙][수상 내역]2015 백봉신사상 베스트 신사상2015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2015 한국 유권자 총연맹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2014 선플운동본부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201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상임위원2014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 100인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국회 의정대상2014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4 동아일보 선정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2013 시사저널, 한국입법학회 공동주최 제 1회 대한민국 입법대상2013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3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수상2007 제 9회 백봉신사상2006 대한민국 국회 선정, 입법/정책개발 최우수의원2006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6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6 바른사회 밝은정치 시민연합 새천년 밝은 정치인상2005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5 선정 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04 초선의원이 뽑은 2004 베스트 의원 1위2004 정치부가 뽑은 한국정치인 성적표 1위2004 여야 의원이 뽑은 최고 국회의원200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4년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겨례 여야통틀어 가장 모범 '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 국감의원 총평가재경위 1위17대 국회의원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동선거 대책위원장[현재]고양시 덕양 갑 국회의원정의당 상임대표사단법인 덕양마을학교 이사장국회 퓨처라이프포럼 공동대표한-볼리비아 의원친선협회 회장한중친선협회 지도위원한국의정여성포럼 이사[저서]실패로부터 배운다는 것 [2013년, 웅진지식하우스]그대 아직도 부자를 꿈꾸는가 [2011년, 양철북]에르끼 아호의 핀란드 교육개혁 보고서 [2010년, 한울림]당당한 아름다움 [2008년, 레디앙][수상 내역]2015 백봉신사상 베스트 신사상2015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2015 한국 유권자 총연맹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2014 선플운동본부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201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상임위원2014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 100인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국회 의정대상2014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4 동아일보 선정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2013 시사저널, 한국입법학회 공동주최 제 1회 대한민국 입법대상2013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2013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수상2007 제 9회 백봉신사상2006 대한민국 국회 선정, 입법/정책개발 최우수의원2006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6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6 바른사회 밝은정치 시민연합 새천년 밝은 정치인상2005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2005 선정 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04 초선의원이 뽑은 2004 베스트 의원 1위2004 정치부가 뽑은 한국정치인 성적표 1위2004 여야 의원이 뽑은 최고 국회의원2004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2004년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겨례 여야통틀어 가장 모범 '국정감사 우수의원'2004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 국감의원 총평가재경위 1위어제 자주가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심상정 정의당 대표님의 국정감사편집 영상을 보았는데요,저는 이 영상을 보고 칭찬하는 댓글에 공감하면서도슬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고특히 노동자를 더욱 생각하라고권한을 받은 노동부 장관이지금까지 국민 세금과 각종 정책을 등에 업고 부당한 특혜로 부를 축적해온 재벌들, 기업들의노동자 쥐어짜기에 오히려 ?힘을 보테는 모습에항의하고 있는 내용 같습니다.

그 핵심 내용과는 거리가 있지만오늘은 중간에 심대표님이 언급한유럽의 살찐 고양이법을 간단히알아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살찐 고양이는탐욕스러운 자본가들을빗대어 표현한 것입니다.

스위스의 토마스 마이더 국회의원은자금난에 시달리는 스위스에어경영진이 천문학적 액수의 보수를 받는 것을 보고 분노해주주들이 경영진의 모든 보수를규제할 수 있는 법안을 국민투표청원운동을 통해 통과시킵니다.

이 규제안에 붙은 이름이 바로살찐 고양이(fat cat) 법입니다.

내용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39<??????> ???? "?? ??? ?" - ??????????? ?? 3? ????? ?? ?????(CEO)? ??? ?? ???? ??? ??? ????? ?? ??? ??? ?? ???? 6...news.einfomax.co.kr이와 같은 경영진 보수에 대한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라고 합니다.

정부가 기업이라는 이익집단의손아귀 아래서 그들의 이익만을대변하고 있는 상황에서일반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일,해야하는 일은 무엇일까요.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댓글과 공감은 역시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좀 우울한 분위기의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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