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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경찰



국정원 대선개입에서 부터 백남기 어르신이 사망하신 오늘에 이르기까지날마다 사고치는 댓통과 정부 때문에 국민들의 분노 게이지는 높아만 간다.

평범한 이 한 분의 농민이 좀 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꿈꾸며민중총궐기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직사한 물대포에 맞아 317일 동안을사경을 헤매다가 오늘 운명을 달리하셨다.

물대포 살수 명령을 내린 놈이나 물대포를 직사한 놈에게서 단 한 마디의사과도 못 들으신채 떠나가셨다.

서로 지나가다가 살짝 부딪치기만 해도 사과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거늘,공권력을 남용해 사람을 중태에 빠뜨렸으면 의당 사과하는 것이 도리이거늘무조건 사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씨부리는 냉혈한 강신명 전 경찰청장.박근혜가 임명하는 공직자들 수준이 곧 박근혜를 대표하는 것 아니겠는가.어제부터 백남기 어르신이 위독하다는 뉴스가 올라왔는데도 개의치 않고오늘 백남기 어르신이 사망하신 직후에 김재수 해임건의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입장을 밝혔다.

대체 이 정부는 사람의 목숨을 존중하기나 하는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인명경시 풍조가 하늘을 찌른다.

한겨울에 그 차가운 물로 직사를 해 이렇게 쓰러트려 놓고는돌아가실 것 같다니까 검찰은 어르신을 부검하겠다고 나섰다 한다.

누구를 위한 부검인가?가족들은 부검을 원치 않는데. 왜? 가족과 국민은 이미 사인을 알고 있다.

물대포 직사로 인한 뇌출혈.이 영상은 충남9호 경찰차 CCTV의 것인데 어제(2016.9.29)에 처음 공개됐다.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혹시 백남기 어르신께 물대포를 직사한 홍성경찰서 소속경찰이 탄 경찰차의 씨씨티비가 아닌지.저 물대포 호스에서 쏟아지는 물줄기가 너무나도 살벌해 살이 떨린다.

저래놓고 어르신의 사망 원인을 병사로 진단 내렸다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이 영상을 보고도 분노하지 않고 무감각한 사람이라면 하루속히 병원엘가 보기를 권한다.

천인공노할 일이다.

(2016.9.30 수정)병원측에서 급성 신부전으로 사망했다는 진단을 내렸나 본데이것은 사망직전의 상태가 그렇다는 것일뿐으러 나는 확신한다.

니들이 제아무리 개꼼수를 써도 이 분의 직접 사망원인이 바뀌지는 않는다.

공권력의 폭력에 의해 사망하신 것이다.

미친놈들.위독하시다니까 병원에 경찰부터 투입하는 패악질을 저지른다.

세상에 상가집에 경찰을 드리대는게 유교를 신앙처럼 떠받드는 경상도 출신댓통령이 집권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지금도 장례식장에 안치한 상황에서도 경찰병력이 서울대 경내에 진입해 있다니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다.

죄는, 살인은 지들이 저지르고 엄한 유가족과 조문객, 시민들믈 공권력으로 겁박한다.

그놈의 양비론으로 저 악마같은 보수정치의 속살을 잘 모르는 유권자들에게혼란만을 가중시키는 너 안철수 입 닥쳐라.317일 동안 병상에 누워계시는데 정치 리더라는 놈이 단 한 번을 찾아가 뵙지도 않더니 돌아가시니까 국가권력, 국민의 생명, 책임자 처벌, 진실밝힘을 언급해?4.13 총선 즈음에 세월호 유가족 농성장을 찾아가 활짝 웃으며 인증샷으로나 써먹음직한 포즈로 열통 터지게 하더니 그 버릇 개 못 주네.네에게 진정성이란 '내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 이것 하나밖에는 찾을수가 없다.

어설픈 용서보다 확실한 처벌이 백배 효과적이란 것을 민주정부 10년의 용서의 결과, 저것들에게 당한 배신이 증명했다.

안철수는 신뢰하지 않지만 저 말엔 동의한다.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출처 : 산골농부이땅의 민주화 투쟁에 청춘을 바치고도 모자라서칠순에까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헌신하신 백남기 님!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영면하소서_()_ 05 14:05글: 최지용(endofwinter)편집: 손병관(patrick21)오마이뉴스  ▲  경찰은 백남기씨 관련 민사소송에서 "신윤균 영등포경찰서장이 당시 현장 명령 책임자"라고 밝혔다.

[백남기 경찰] 완전 대박


ⓒ 백남기 대책위 관련사진보기경찰이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대회'에서 농민 백남기씨에게 물대포를 사용하도록 현장에서 명령한 책임자는 신윤균 현 서울영등포경찰서장(당시 제4기동단장)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현장 명령자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씨는 당시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200일이 넘은 현재까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5일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백남기씨 사건 관련 민사소송 '사실조회회보'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살수차를 이용해 현장에서 살수 명령을 한 책임자를 묻는 원고 측의 '사실조회 요청'에 "당시 서린교차로 근처 관할 책임자인 총경 신윤균"이라고 지난달 23일 답했다.

이 소송은 백남기씨 외 4명이 대한민국 정부와 강신명 경찰청장 등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이다.

서울경찰청은 또 '살수차 사용 결과보고서'에 기재돼 있는 '사용명령자', '운용책임자' 가운데 직사 살수의 대상과 방법 등을 최종 결정한 지휘관을 묻는 질문에 "현장에서 구역관할 지역장(책임자)이 사용을 결정해 지방경찰청장에 승인보고를 한 후, 승인 결정이 있으면 관할 지역장이 현장상황에 맞게 운용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용명령자'는 살수차 운용 승인을 한 지방경찰청장을 기재하는 경우가 있으나, 현장 상황에 맞게 구체적으로 운용하는 것은 관할 지역장"이라고 덧붙였다.

즉 당시 현장에서 살수차 운용의 실질적인 책임자는 '살수차 사용 결과보고서'에 '사용명령자'로 명시된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아니라 지역장이었던 신윤균 영등포서장이라는 설명이다.

박주민 의원 '백남기씨 사건' 관련 영등포서장 신상 자료 요구하기도 ▲ 물대포에 실신한 농민, 생명 위독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린 지난해 11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1가 종로구청입구 사거리에 설치된 경찰 차벽앞에서 69세 농민 백남기씨가 강한 수압으로 발사한 경찰 물대포를 맞은 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시민들이 구조하려하자 경찰은 부상자와 구조하는 시민들을 향해서도 한동안 물대포를 조준발사했다.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당시 살수차를 운용한 충남청 제1기동대 한아무개 경장이 집회 다음날인 지난해 11월 15일에 작성한 '살수차사용 결과보고서'에는 구은수 서울청장이 '사용명령자'로 나와 있다.

이 보고서에서 한 경장은 "서울청장의 지시를 받은 4기동단장(신윤균 서장)의 살수명령을 받아 경고살수 1회, 곡사살수 3회, 직사살수 2회 등 총 4000리터를 살수했다"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이어 직사로 살수된 물대포를 얼굴에 직접 맞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검토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직사살수가 오로지 얼굴에 맞았을 경우에만 발생할 위험성에 대해 별도로 검토한 사실은 없다"라고 답했다.

[백남기 경찰] 결국 이렇게



이와 관련해 최석환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은 "사건의 일부분이 드러났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총체적 진실"이라며 "현장 명령자의 책임도 물어야 하지만 이것으로 인해 경찰의 윗선이 책임을 회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국가 폭력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윤균 영등포서장과 홍완선 종로경찰서장과 관련해 인사기록카드 사본 등 신상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것도 백남기씨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의 박 의원은 지난주 '백남기 대책위'와 한 간담회에서 관련내용을 입수해 두 경찰서장에 관한 정보를 취합하는 과정이었다.

신 영등포서장은 경찰대 5기 출신으로 영등포서장 발령을 받기 직전까지 서울청 제4기동대장을 지냈다.

홍 종로서장은 신 서장보다 경찰대 한 기수 선배로 종로서장 발령 전까지 서울청 제2기동대장을 지냈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각각 승진 발령 받았다.

.  최윤석 경장 이름과 얼굴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살인경찰이라는 태그를.. 사람들이 온갖 욕을 하고 있다 이게 말이나 되나?)그리고 애초에 폴리스 라인 무시하고 청와대로 돌진하려던 사람들 여러차례 경고방송 보냈는데도 무시하고 경찰들 버스 박살내고 위에 있던 경찰들 버스 흔들어서 떨어뜨려 부상 입히게 하고 몽둥이로 경찰들에게 폭행을 저지르니까 경찰들이 발사한 것이 아닐까? 애초에 시위 규칙이나 제대로 지켰으면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도 않았다.

우리나라와 다리 선진국에선 살수가 아니라 직접 경찰들이 몽둥이를 들고 패거나 발포를 하는데..이번 청문회보고 소름돋은 건 차벽이란게 불법시위 막을려고 설치한건데. 진선미 같은 민주당 의원들은 오히려 차벽을 넘어야겠다 이런 마음에 폭력시위가 발생한거라면서 경찰탓으로 폭력시위가 생긴 이유를 돌려버린다.

 경찰이 방탄조끼 입으니 정말 범인이 쏴도 할말없겠네 이거랑 뭐가 다를까?(노무현 대통령이 물대포 시위대 한테 막 쏘라고 명령했다! 물대포 시위진압 용으로 배치 시킨게 노무현이고 노무현 때 한미FTA, 미군철수 등등 데모 가장 심했다.

 노무현의 지시로 군,경,의경 할 것 없이 쇠파이프 폭력 시위꾼에게 똑같이 되돌려주며 하루에만 2명 때려 죽였다! 2명 때려죽인게 논란이 되자 노무현이 대국민 담화 발표한다.

 노무현 "경찰도 사람이다.

실수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대모도 너무 심했다"며 오히려 폭도들만 호되게 꾸짖었다.

 강하게 나가니깐 그뒤 아무도 노무현을 하루에 2명 때려 죽인 살인자라고 욕하지 않았다.

그러고보면 민주당도 참 재미있는 정당이다, 자기들이 야당일때는 노조, 시민단체, 농민단체, 총학생회등등 자기들 편인야 응원해주고, 도와주고, 얘네가 조금만 다쳐도 폭력경찰, 새누리당 사과하라 이러다가 자기들이 정작 집권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복날에 개 잡듯 폭력을 일삼음)명백한 살인 행위? 그리고 백남기 농민의 가족?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다.

서민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신들은 마치 약자인것처럼 행동을 하고 약자 강자 구조를 만들어서 제가 우리를 괴롭혀요 빼애애액! 하는 예전부터 많이 봐온 수법이다.

그렇다면 백남기는 과연 진짜 농민일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아니다.

불법시위에 참여했다가 물대포에 맞은 이 분은그냥 농민이 아니다.

열심히 시위에도 참여하시고 활동도 많이 하신 분이다.

어딜 봐서 그냥 평범하게 밭을 갈고 경작을 하는 '농민'?더 자료를 찾아보니 김대중 내란음모죄 공소장 내용 .. 이때 백남기는 징역 3년을 받음 그리고 과연 백남기씨가 시위하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서 코뼈가 함몰이 되었을까? (의혹 영상이라고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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