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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대학교수아파트



바람이 차갑네요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군산 월명호수 근처에 있는 아파트 물건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건번호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2015 타경 7112호 임의경매소재지 :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 788-1 하이스타운 5층 506호입찰기일 : 2016년 4월 4일법원감정평가금액 145,000,000원최저입찰금액 75,460,000원 (49%)2회 유찰로 인해 법원감정가의 49% 금액인 75,460,000원 부터 저렴한 금액으로 입찰이 가능해졌습니다

!?  본 건 군산아파트경매 나운동 하이스타운아파트는 신풍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위에는 아파트단지 및 단독주택, 학교, 도서관, 근린생활시설 등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소룡동 시민공원과 월명호수가 가까이 있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네요

!사면에 간선도로 통과 버스정류장이 인근에 소재되어 있고 대중교통여건이 좋은편입니다.

이 외에도 일반적인 교통 사정이 좋은 위치에 있는 물건이여서 추천드립니다.

? 군산 나운동 하이스타운 아파트는 2013년에 신축한 아파트입니다.

기본적으로 위생,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소화전 설비가 구비 되어 있고, 도시가스에 의한 개별난방설비를 하고 있습니다.

본 건은 8층 건중 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7평형대의 소형 아파트이며, 1인

2인 가구나, 신혼부부가 생활하기에 적합한 아파트네요

^^ ?본 건 등기부등본현황을 살펴보니 전북대학교병원새마을금고에서 근저당 1건의 기록 내역이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낙찰 후에는 소멸되는 권리 내용이오니 안심하시고 낙찰하셔도 되겠습니다.

본 건은 전북대학교병원새마을금고에서 신청하여 진행되는 임의경매 사건입니다.

? ? ?본 건 군산아파트경매 하이스타운 506호 입구 모습입니다.

최근에 지은 신축아파트여서 인지 모던하고 깔끔한 모습이네요

^^관리도 잘 되어지는걸로 보입니다.

  - 본 건 하이스타운 5층 호별배치도 입니다.

-??<<<<<< 스티커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군산 아파트 경매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 전라도를 기반으로 한 야당의 정치인이 처음 주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75년 박정희 정권부터 최규하, 전두환 때까지 검토대상이 되어 초기설계가 되고 91년 노태우정권때 착공이 되었으며 김영삼, 김대중,노무현 정권 동안은 중단과 건설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이명박 정권에서 마침내 방조제가 완공되었습니다.

즉 35년만에 약 2조9천억이란 공적자금이 투입되었고 향후 19조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만금방조제는 총길이가 33.9km로 세계 최장이며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 동북아경제문화도시인 송도신도시, 출판신도시인 파주신도시를 비롯하여 국내 4대 글로벌 복합신도시입니다.

 이중 새만금이 가장 규모가 크며 파주출판도시 보다는 무려 250배가 큽니다.

  그럼 새만금방조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이유만 몇개 들어보죠. 새만금애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군산의 과거, 군산의 교육, 군산사람들의 애향심을 알아야 합니다.

 군산이라는 도시는 한많은 도시죠. 일제시대 땐 농수산물 찬탈지역이란 오명도 있었지만 5대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군산은 내륙중심의 발전을 했던 정부정책에 따라 점점 변두리 항구도시가 되죠. 교육대학인 국립 군산교육대학은 전주에 뺏겨서 전주교대란 이름으로 바뀌었고, 해양대학인 국립조선해양대학은 부산에 뺏겨서 한국해양대란 이름으로 바뀌었죠.  군산사범대학이 없어지고 1979년 국립 군산대학이 되고 1992년 조선해양대학이 없어지고 군산수산전문대란 이름으로 군산대학으로 통합이 됩니다.

군산수산전문대는 2002년 군산대학교 미룡캠퍼스 해양과학대학으로 편입되게 됩니다.

 지금 남아있는 국립 군산대학교는 사실 원래라면 전북의 거점국립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대학이었습니다.

현재는 군산수산전문대와 통합하여 4년제 종합 국립대학교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군산사범대학과 군산수산전문대학의 선배들은 군산대학교 총동문회로 통합되었습니다.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는 '이리' 지금의 익산이죠. 이리농림학교가 전신입니다.

당시엔 5년제 학교였다니 대단하죠?  이 이리농림학교가 후에 전주로 가서 전북대학교가 되고 익산에 남은 것이 익산전문대가 됩니다.

현재 두학교는 통합을 한 상태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농대가 대세였던 시대였습니다.

  여튼 교육의 중심이 전주가 되면서 전북의 중심은 전주가 됩니다.

 물론 해양도시인 군산보다 내륙인 전주가 교통도 좋았고 인구도 점점 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패러다임은 사실 필연적이었죠. 그러나 전북은 사실 농업을 중심으로 한 곳이었기 때문에 (전북대가 원래 농대중심 대학이었단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산업화가 진행되고 있었던 당시 공업과 무역의 도시가 필요했습니다.

 바다와 근접성이 가장 좋은 도시는 아무래도 군산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전라북도 출신 정치인들에게 핵심화두는 전북의 군산에 대규모 국책 방조제사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70년대에도 수도권의 인구과밀을 억제하기 위해 지방 육성정책이 적극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으며 새만금도 이에 한 몫했습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난 지금도 수도권 인구집중은 해결이 안되고 있죠. 여튼 전북도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적으로 인구과밀을 해소하고 해상무역의 거점이 되겠다는 논리는 일응 명분과 정당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방대한 사업이고 공적자금도 많이 투입되다 보니 비난이 속출했습니다.

과연 사업성이 있느냐?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90년대부터는 (문민정치죠) 환경단체의 거센 항의로 새만금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나 공사 집행정지 소송까지 엄청나게 들이 댑니다.

  결론은 2006년 3월 16일 대법원에서 환경단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새만금공사가 재개됩니다.

도데체 왜 환경단체들은 이렇게 반대할까요? 첫째, 갯벌의 보호둘째, 외국에서도 실패한 농업정책셋째, 어민들의 생존권넷째, 제2의 시화호다섯째, 혈세낭비 등입니다.

더 많지만 이정도면 충분하겠네요. 사실 군산은 새만금 말고도 2005년 방폐장 유치에도 아픔이 있습니다.

이때 경상도 경주와 끝까지 접전을 벌이다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대 때문에 결국 군산에서 방폐장 유치를 못하게 되죠. 이 때 제가 주장했던 내용은 방폐장의 위험성에 대한 환경단체의 터무니 없는 논리에 반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방폐장은 대전에서 수십년 동안 高 준위 (위험할 수 있음) 로 유치하고 있어서 방폐장을 유치하면 과학단지, 기업유치, 연구소 유치, 유치지역에 대한 행정적 지원, 각종 교육지원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대전은 그 덕에 大田 큰밭이죠? 즉 농업도시였는데...지금은 국내 최고의 과학연구단지, 교통의 요지가 되었습니다.

 대전에 고준위 방폐장을 지을 때와 달리 지금은 원자력의 폐기물관리 기술이 진일보했습니다.

군산에는 고준위보다 위험수위가 낮은 中 준위 방폐장이 유치될 예정이었죠. 지금도 전 기억합니다.

좌빨들과 환경단체 (어차피 한통속) 들이 거품물고 시위한걸요. 저를 비롯한 군산시민들은 심지어 플랜카드까지 달아서 방폐장 유치를 하려고 했습니다.

  A아파트 주민 일동 이런식으로요. 결과야 어떻든 그 지역의 운명은 그 지역주민이 결정하는 겁니다.

  알고보니 환경단체와 좌빨들은 모두 수도권을 주소지로 하고 있는 타지역 사람들이었죠. 그 때 지자체에서 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군산대학교 학생들도 약 2000명 정도가 취업기회를 잃었죠. 결국 경주로 방폐장이 유치되고 경주사람들은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당시 경주는 정치인부터 시작해서 지자체, 주민단체까지 나서서 방폐장 유치에 앞장섰죠. 신라시대 최고의 유적지인 경주에 그 위험한 방폐장을 미쳤다고 유치하겠습니까 이렇듯 환경단체들은 훌륭한 사람도 있겠지만 좀비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걸 봤습니다.

 새만금을 시화호와 비교를 하면서 환경단체들이 소송을 했는데요. 실제로 시화호는 담수화를 위해 수문을 계속 닫는데다 안산과 시화의 공단에서 불법폐수 등이 유입되어 오염이 되었습니다.

  반면 새만금은 물을 가두는 것이 아니라 밀물때만 막고 썰물때는 개방하는 방식으로 하수종말처리시설까지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새만금에 작년만 하더라도 800만명의 관광객이 왔습니다.

시화호를 가면 지금도 하천들이 썩어있죠. 관광객을 커녕 길냥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법원에서도 이를 알기에 상소를 기각하고 최종판결을 내린겁니다.

 그 외에 어민들의 생존권 문제가 부딪히는데 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일 듯 합니다.

갯벌이 죽는 것도 그렇지만 어민들이 당장 생존을 위한 일거리를 잃어버리는 것 역시 매우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경단체가 걱정할 일은 아니죠. 사실 어민들 중에서도 새만금 중단이 왠일이냐란 식의 어민도 있고 새만금을 결사 반대하는 어민도 있습니다.

전자는 땅을 가진 자고 후자는 하루하루 먹고 사는 어민들이겠지요. 이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자..이제 그럼 이럼에도 불구하고 왜 새만금을 계속 할까요?  그동안 돈 쓴게 아까워서 게속 하는건 아닙니다.

이미 모든 것이 완공된 송도나 파주도 사실 지금 썰렁하죠. 새만금은 지방이니 더할 겁니다.

그러나 새만금은 향후 10

15년을 보고 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중국이란 거대한 나라에서 유입되는 수입물량은 부산과 인천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군산과 광양, 평택 등으로 많이 이전될 것입니다.

물론 물류 허브에 대한 리스크는 있으나 관광자원만으로도 새만금의 경제적 가치는 이미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군산엔 이미 현대중공업이 입주하였고 해양도시로 발전할 준비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전북군산대학교수아파트]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중국의 디스플레이,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조선, 반도체 등의 엄청난 산업이 가장 근접한 서해안과 연결될겁니다.

    또한 군산은 인천이나 평택보다 수심이 깊습니다.

초대형 선박이 정박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인천 같은 경우는 구항만이 이런 초대형 선박에 대한 capacity가 없기 때문에 황급하게 신항만을 건설 중이죠. 문제는 한중일 물류클러스터가 과연 새만금일 수 있겠는가죠. 전 사실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도올 김영옥 선생은 새만금의 대안으로 한마디 보탰죠. 새만금에 국내 최대의 카지노를 만들어 중국사람들한테 돈을 벌자!  중국 사람들이 도박을 좋아하죠. 라스베가스나 마카오 같은 국제 도박 도시를 만들자는 겁니다.

허황될 순 있겠지만 되기만 한다면 정선보다 훨씬 수요가 많죠.  대신 내국인은 출입을 금지시키자고 하더군요. 그 땐 헛웃음이 나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새만금은 제조업의 한계에 부딪힌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이고 비젼입니다.

동북아물류허브를 위해선 군산의 새만금이 세계적인 복합 상업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이미 수많은 외국 투자자들이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있고 군산으로의 대기업 유입도 진행되고 있으니 향후 인천, 부산, 군산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지 않을까 전망해봅니다.

 *경매입찰일 :: 2016년 6월 13일*법원감정가 :: 77,000,000원   ▶▶ 최저입찰가 :: 53,900,000원(70%) 최근에 동형평형 매매사례를 보니 2층과 14층이 각각 72,000,000원과 77,000,000원으로 실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최저금액은 약 2천만원가량 저렴한 상태입니다^^ ??  본 건 군산아파트 경매물건의 임차인현황분석집행관이 현장조사를 하였으나 폐문으로 아무도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해당 주민센터에서 전입세대열람을 해보니 소유자의 주민등록이 존재하였으며 제3자의 주민등록은 없었습니다.

??   이 사건 군산아파트경매호실의 등기부등본 분석등기부등본을 열람하여 확인한바, 현대캐피탈의 근저당권과 신한카드, 삼성카드의 가압류가 등기되어 있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담보권을 실행한 임의경매절차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각이 되면 모든 채무가 소멸되므로 안전하게 입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2001년 준공된 미룡주공아파트는 총 1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복도식구조입니다본 건은 20평형으로서 전용면적은 15평입니다.

군산대학교 동측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형평형아파트이기에 전월세 인기가 많은 아파트입니다 ?  군산시 미룡동 미룡주공아파트 북측으로 은파관광지와 미제저수지가 위치하여 충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단지 주위는 은파롯데인베스가아파트와 미룡주공1단지, 3단지가 대단지로 위치합니다군산용문초등학교와 금강중학교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좋습니다??  부동산경매는 사법상 매매에 해당하므로 취득세는 일반매매와 동일하게 낙찰금액의 1%입니다.

경매라고 하여 일반매매와 비교하여 차이점을 두지 않습니다??   경매로 낙찰받았을시 약 30

40일내에 잔금을 완납하여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이때 경락잔금대출을 이용하시면 적은 현금으로도 내집마련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부동산법원경매컨설팅 !! 경매나라가 함께 하겠습니다  ?   본 건 군산법원경매물건인 미룡동 미룡주공아파트경매사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셨나요?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건 아파트외에도 현재 진행중인 군산지역 아파트경매물건들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 전라도를 기반으로 한 야당의 정치인이 처음 주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75년 박정희 정권부터 최규하, 전두환 때까지 검토대상이 되어 초기설계가 되고 91년 노태우정권때 착공이 되었으며 김영삼, 김대중,노무현 정권 동안은 중단과 건설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이명박 정권에서 마침내 방조제가 완공되었습니다.

즉 35년만에 약 2조9천억이란 공적자금이 투입되었고 향후 19조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만금방조제는 총길이가 33.9km로 세계 최장이며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 동북아경제문화도시인 송도신도시, 출판신도시인 파주신도시를 비롯하여 국내 4대 글로벌 복합신도시입니다.

 이중 새만금이 가장 규모가 크며 파주출판도시 보다는 무려 250배가 큽니다.

  그럼 새만금방조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이유만 몇개 들어보죠. 새만금애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군산의 과거, 군산의 교육, 군산사람들의 애향심을 알아야 합니다.

 군산이라는 도시는 한많은 도시죠. 일제시대 땐 농수산물 찬탈지역이란 오명도 있었지만 5대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군산은 내륙중심의 발전을 했던 정부정책에 따라 점점 변두리 항구도시가 되죠. 교육대학인 국립 군산교육대학은 전주에 뺏겨서 전주교대란 이름으로 바뀌었고, 해양대학인 국립조선해양대학은 부산에 뺏겨서 한국해양대란 이름으로 바뀌었죠.  군산사범대학이 없어지고 1979년 국립 군산대학이 되고 1992년 조선해양대학이 없어지고 군산수산전문대란 이름으로 군산대학으로 통합이 됩니다.

군산수산전문대는 2002년 군산대학교 미룡캠퍼스 해양과학대학으로 편입되게 됩니다.

 지금 남아있는 국립 군산대학교는 사실 원래라면 전북의 거점국립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대학이었습니다.

현재는 군산수산전문대와 통합하여 4년제 종합 국립대학교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군산사범대학과 군산수산전문대학의 선배들은 군산대학교 총동문회로 통합되었습니다.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는 '이리' 지금의 익산이죠. 이리농림학교가 전신입니다.

당시엔 5년제 학교였다니 대단하죠?  이 이리농림학교가 후에 전주로 가서 전북대학교가 되고 익산에 남은 것이 익산전문대가 됩니다.

현재 두학교는 통합을 한 상태입니다.

[전북군산대학교수아파트] 의 매력 포인트



이때만 하더라도 농대가 대세였던 시대였습니다.

  여튼 교육의 중심이 전주가 되면서 전북의 중심은 전주가 됩니다.

 물론 해양도시인 군산보다 내륙인 전주가 교통도 좋았고 인구도 점점 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패러다임은 사실 필연적이었죠. 그러나 전북은 사실 농업을 중심으로 한 곳이었기 때문에 (전북대가 원래 농대중심 대학이었단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산업화가 진행되고 있었던 당시 공업과 무역의 도시가 필요했습니다.

 바다와 근접성이 가장 좋은 도시는 아무래도 군산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전라북도 출신 정치인들에게 핵심화두는 전북의 군산에 대규모 국책 방조제사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70년대에도 수도권의 인구과밀을 억제하기 위해 지방 육성정책이 적극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으며 새만금도 이에 한 몫했습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난 지금도 수도권 인구집중은 해결이 안되고 있죠. 여튼 전북도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적으로 인구과밀을 해소하고 해상무역의 거점이 되겠다는 논리는 일응 명분과 정당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방대한 사업이고 공적자금도 많이 투입되다 보니 비난이 속출했습니다.

과연 사업성이 있느냐?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90년대부터는 (문민정치죠) 환경단체의 거센 항의로 새만금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나 공사 집행정지 소송까지 엄청나게 들이 댑니다.

  결론은 2006년 3월 16일 대법원에서 환경단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새만금공사가 재개됩니다.

도데체 왜 환경단체들은 이렇게 반대할까요? 첫째, 갯벌의 보호둘째, 외국에서도 실패한 농업정책셋째, 어민들의 생존권넷째, 제2의 시화호다섯째, 혈세낭비 등입니다.

더 많지만 이정도면 충분하겠네요. 사실 군산은 새만금 말고도 2005년 방폐장 유치에도 아픔이 있습니다.

이때 경상도 경주와 끝까지 접전을 벌이다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대 때문에 결국 군산에서 방폐장 유치를 못하게 되죠. 이 때 제가 주장했던 내용은 방폐장의 위험성에 대한 환경단체의 터무니 없는 논리에 반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방폐장은 대전에서 수십년 동안 高 준위 (위험할 수 있음) 로 유치하고 있어서 방폐장을 유치하면 과학단지, 기업유치, 연구소 유치, 유치지역에 대한 행정적 지원, 각종 교육지원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대전은 그 덕에 大田 큰밭이죠? 즉 농업도시였는데...지금은 국내 최고의 과학연구단지, 교통의 요지가 되었습니다.

 대전에 고준위 방폐장을 지을 때와 달리 지금은 원자력의 폐기물관리 기술이 진일보했습니다.

군산에는 고준위보다 위험수위가 낮은 中 준위 방폐장이 유치될 예정이었죠. 지금도 전 기억합니다.

좌빨들과 환경단체 (어차피 한통속) 들이 거품물고 시위한걸요. 저를 비롯한 군산시민들은 심지어 플랜카드까지 달아서 방폐장 유치를 하려고 했습니다.

  A아파트 주민 일동 이런식으로요. 결과야 어떻든 그 지역의 운명은 그 지역주민이 결정하는 겁니다.

  알고보니 환경단체와 좌빨들은 모두 수도권을 주소지로 하고 있는 타지역 사람들이었죠. 그 때 지자체에서 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군산대학교 학생들도 약 2000명 정도가 취업기회를 잃었죠. 결국 경주로 방폐장이 유치되고 경주사람들은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당시 경주는 정치인부터 시작해서 지자체, 주민단체까지 나서서 방폐장 유치에 앞장섰죠. 신라시대 최고의 유적지인 경주에 그 위험한 방폐장을 미쳤다고 유치하겠습니까 이렇듯 환경단체들은 훌륭한 사람도 있겠지만 좀비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걸 봤습니다.

 새만금을 시화호와 비교를 하면서 환경단체들이 소송을 했는데요. 실제로 시화호는 담수화를 위해 수문을 계속 닫는데다 안산과 시화의 공단에서 불법폐수 등이 유입되어 오염이 되었습니다.

  반면 새만금은 물을 가두는 것이 아니라 밀물때만 막고 썰물때는 개방하는 방식으로 하수종말처리시설까지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새만금에 작년만 하더라도 800만명의 관광객이 왔습니다.

시화호를 가면 지금도 하천들이 썩어있죠. 관광객을 커녕 길냥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법원에서도 이를 알기에 상소를 기각하고 최종판결을 내린겁니다.

 그 외에 어민들의 생존권 문제가 부딪히는데 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일 듯 합니다.

갯벌이 죽는 것도 그렇지만 어민들이 당장 생존을 위한 일거리를 잃어버리는 것 역시 매우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경단체가 걱정할 일은 아니죠. 사실 어민들 중에서도 새만금 중단이 왠일이냐란 식의 어민도 있고 새만금을 결사 반대하는 어민도 있습니다.

전자는 땅을 가진 자고 후자는 하루하루 먹고 사는 어민들이겠지요. 이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자..이제 그럼 이럼에도 불구하고 왜 새만금을 계속 할까요?  그동안 돈 쓴게 아까워서 게속 하는건 아닙니다.

이미 모든 것이 완공된 송도나 파주도 사실 지금 썰렁하죠. 새만금은 지방이니 더할 겁니다.

그러나 새만금은 향후 10

15년을 보고 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중국이란 거대한 나라에서 유입되는 수입물량은 부산과 인천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군산과 광양, 평택 등으로 많이 이전될 것입니다.

물론 물류 허브에 대한 리스크는 있으나 관광자원만으로도 새만금의 경제적 가치는 이미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군산엔 이미 현대중공업이 입주하였고 해양도시로 발전할 준비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조선, 반도체 등의 엄청난 산업이 가장 근접한 서해안과 연결될겁니다.

    또한 군산은 인천이나 평택보다 수심이 깊습니다.

초대형 선박이 정박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인천 같은 경우는 구항만이 이런 초대형 선박에 대한 capacity가 없기 때문에 황급하게 신항만을 건설 중이죠. 문제는 한중일 물류클러스터가 과연 새만금일 수 있겠는가죠. 전 사실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도올 김영옥 선생은 새만금의 대안으로 한마디 보탰죠. 새만금에 국내 최대의 카지노를 만들어 중국사람들한테 돈을 벌자!  중국 사람들이 도박을 좋아하죠. 라스베가스나 마카오 같은 국제 도박 도시를 만들자는 겁니다.

허황될 순 있겠지만 되기만 한다면 정선보다 훨씬 수요가 많죠.  대신 내국인은 출입을 금지시키자고 하더군요. 그 땐 헛웃음이 나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새만금은 제조업의 한계에 부딪힌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이고 비젼입니다.

동북아물류허브를 위해선 군산의 새만금이 세계적인 복합 상업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이미 수많은 외국 투자자들이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있고 군산으로의 대기업 유입도 진행되고 있으니 향후 인천, 부산, 군산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지 않을까 전망해봅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 전라도를 기반으로 한 야당의 정치인이 처음 주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후 75년 박정희 정권부터 최규하, 전두환 때까지 검토대상이 되어 초기설계가 되고 91년 노태우정권때 착공이 되었으며 김영삼, 김대중,노무현 정권 동안은 중단과 건설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이명박 정권에서 마침내 방조제가 완공되었습니다.

즉 35년만에 약 2조9천억이란 공적자금이 투입되었고 향후 19조 정도가 더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만금방조제는 총길이가 33.9km로 세계 최장이며 행정복합도시인 세종시, 동북아경제문화도시인 송도신도시, 출판신도시인 파주신도시를 비롯하여 국내 4대 글로벌 복합신도시입니다.

 이중 새만금이 가장 규모가 크며 파주출판도시 보다는 무려 250배가 큽니다.

  그럼 새만금방조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이유만 몇개 들어보죠. 새만금애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군산의 과거, 군산의 교육, 군산사람들의 애향심을 알아야 합니다.

 군산이라는 도시는 한많은 도시죠. 일제시대 땐 농수산물 찬탈지역이란 오명도 있었지만 5대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군산은 내륙중심의 발전을 했던 정부정책에 따라 점점 변두리 항구도시가 되죠. 교육대학인 국립 군산교육대학은 전주에 뺏겨서 전주교대란 이름으로 바뀌었고, 해양대학인 국립조선해양대학은 부산에 뺏겨서 한국해양대란 이름으로 바뀌었죠.  군산사범대학이 없어지고 1979년 국립 군산대학이 되고 1992년 조선해양대학이 없어지고 군산수산전문대란 이름으로 군산대학으로 통합이 됩니다.

군산수산전문대는 2002년 군산대학교 미룡캠퍼스 해양과학대학으로 편입되게 됩니다.

 지금 남아있는 국립 군산대학교는 사실 원래라면 전북의 거점국립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대학이었습니다.

현재는 군산수산전문대와 통합하여 4년제 종합 국립대학교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군산사범대학과 군산수산전문대학의 선배들은 군산대학교 총동문회로 통합되었습니다.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는 '이리' 지금의 익산이죠. 이리농림학교가 전신입니다.

당시엔 5년제 학교였다니 대단하죠?  이 이리농림학교가 후에 전주로 가서 전북대학교가 되고 익산에 남은 것이 익산전문대가 됩니다.

현재 두학교는 통합을 한 상태입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농대가 대세였던 시대였습니다.

  여튼 교육의 중심이 전주가 되면서 전북의 중심은 전주가 됩니다.

 물론 해양도시인 군산보다 내륙인 전주가 교통도 좋았고 인구도 점점 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패러다임은 사실 필연적이었죠. 그러나 전북은 사실 농업을 중심으로 한 곳이었기 때문에 (전북대가 원래 농대중심 대학이었단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산업화가 진행되고 있었던 당시 공업과 무역의 도시가 필요했습니다.

 바다와 근접성이 가장 좋은 도시는 아무래도 군산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전라북도 출신 정치인들에게 핵심화두는 전북의 군산에 대규모 국책 방조제사업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70년대에도 수도권의 인구과밀을 억제하기 위해 지방 육성정책이 적극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으며 새만금도 이에 한 몫했습니다.

 그러나 40년이 지난 지금도 수도권 인구집중은 해결이 안되고 있죠. 여튼 전북도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적으로 인구과밀을 해소하고 해상무역의 거점이 되겠다는 논리는 일응 명분과 정당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방대한 사업이고 공적자금도 많이 투입되다 보니 비난이 속출했습니다.

과연 사업성이 있느냐?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90년대부터는 (문민정치죠) 환경단체의 거센 항의로 새만금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나 공사 집행정지 소송까지 엄청나게 들이 댑니다.

  결론은 2006년 3월 16일 대법원에서 환경단체의 상고를 기각하고 새만금공사가 재개됩니다.

도데체 왜 환경단체들은 이렇게 반대할까요? 첫째, 갯벌의 보호둘째, 외국에서도 실패한 농업정책셋째, 어민들의 생존권넷째, 제2의 시화호다섯째, 혈세낭비 등입니다.

더 많지만 이정도면 충분하겠네요. 사실 군산은 새만금 말고도 2005년 방폐장 유치에도 아픔이 있습니다.

이때 경상도 경주와 끝까지 접전을 벌이다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대 때문에 결국 군산에서 방폐장 유치를 못하게 되죠. 이 때 제가 주장했던 내용은 방폐장의 위험성에 대한 환경단체의 터무니 없는 논리에 반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방폐장은 대전에서 수십년 동안 高 준위 (위험할 수 있음) 로 유치하고 있어서 방폐장을 유치하면 과학단지, 기업유치, 연구소 유치, 유치지역에 대한 행정적 지원, 각종 교육지원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대전은 그 덕에 大田 큰밭이죠? 즉 농업도시였는데...지금은 국내 최고의 과학연구단지, 교통의 요지가 되었습니다.

 대전에 고준위 방폐장을 지을 때와 달리 지금은 원자력의 폐기물관리 기술이 진일보했습니다.

군산에는 고준위보다 위험수위가 낮은 中 준위 방폐장이 유치될 예정이었죠. 지금도 전 기억합니다.

좌빨들과 환경단체 (어차피 한통속) 들이 거품물고 시위한걸요. 저를 비롯한 군산시민들은 심지어 플랜카드까지 달아서 방폐장 유치를 하려고 했습니다.

  A아파트 주민 일동 이런식으로요. 결과야 어떻든 그 지역의 운명은 그 지역주민이 결정하는 겁니다.

  알고보니 환경단체와 좌빨들은 모두 수도권을 주소지로 하고 있는 타지역 사람들이었죠. 그 때 지자체에서 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군산대학교 학생들도 약 2000명 정도가 취업기회를 잃었죠. 결국 경주로 방폐장이 유치되고 경주사람들은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당시 경주는 정치인부터 시작해서 지자체, 주민단체까지 나서서 방폐장 유치에 앞장섰죠. 신라시대 최고의 유적지인 경주에 그 위험한 방폐장을 미쳤다고 유치하겠습니까 이렇듯 환경단체들은 훌륭한 사람도 있겠지만 좀비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걸 봤습니다.

 새만금을 시화호와 비교를 하면서 환경단체들이 소송을 했는데요. 실제로 시화호는 담수화를 위해 수문을 계속 닫는데다 안산과 시화의 공단에서 불법폐수 등이 유입되어 오염이 되었습니다.

  반면 새만금은 물을 가두는 것이 아니라 밀물때만 막고 썰물때는 개방하는 방식으로 하수종말처리시설까지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새만금에 작년만 하더라도 800만명의 관광객이 왔습니다.

시화호를 가면 지금도 하천들이 썩어있죠. 관광객을 커녕 길냥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법원에서도 이를 알기에 상소를 기각하고 최종판결을 내린겁니다.

 그 외에 어민들의 생존권 문제가 부딪히는데 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일 듯 합니다.

갯벌이 죽는 것도 그렇지만 어민들이 당장 생존을 위한 일거리를 잃어버리는 것 역시 매우 큰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경단체가 걱정할 일은 아니죠. 사실 어민들 중에서도 새만금 중단이 왠일이냐란 식의 어민도 있고 새만금을 결사 반대하는 어민도 있습니다.

전자는 땅을 가진 자고 후자는 하루하루 먹고 사는 어민들이겠지요. 이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자..이제 그럼 이럼에도 불구하고 왜 새만금을 계속 할까요?  그동안 돈 쓴게 아까워서 게속 하는건 아닙니다.

이미 모든 것이 완공된 송도나 파주도 사실 지금 썰렁하죠. 새만금은 지방이니 더할 겁니다.

그러나 새만금은 향후 10

15년을 보고 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중국이란 거대한 나라에서 유입되는 수입물량은 부산과 인천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군산과 광양, 평택 등으로 많이 이전될 것입니다.

물론 물류 허브에 대한 리스크는 있으나 관광자원만으로도 새만금의 경제적 가치는 이미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군산엔 이미 현대중공업이 입주하였고 해양도시로 발전할 준비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조선, 반도체 등의 엄청난 산업이 가장 근접한 서해안과 연결될겁니다.

    또한 군산은 인천이나 평택보다 수심이 깊습니다.

초대형 선박이 정박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인천 같은 경우는 구항만이 이런 초대형 선박에 대한 capacity가 없기 때문에 황급하게 신항만을 건설 중이죠. 문제는 한중일 물류클러스터가 과연 새만금일 수 있겠는가죠. 전 사실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도올 김영옥 선생은 새만금의 대안으로 한마디 보탰죠. 새만금에 국내 최대의 카지노를 만들어 중국사람들한테 돈을 벌자!  중국 사람들이 도박을 좋아하죠. 라스베가스나 마카오 같은 국제 도박 도시를 만들자는 겁니다.

허황될 순 있겠지만 되기만 한다면 정선보다 훨씬 수요가 많죠.  대신 내국인은 출입을 금지시키자고 하더군요. 그 땐 헛웃음이 나왔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새만금은 제조업의 한계에 부딪힌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이고 비젼입니다.

동북아물류허브를 위해선 군산의 새만금이 세계적인 복합 상업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이미 수많은 외국 투자자들이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있고 군산으로의 대기업 유입도 진행되고 있으니 향후 인천, 부산, 군산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지 않을까 전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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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현자 개상도 문둥이새끼가 염병질하고 있네
    조선말에 전주가 평양에 이어 3대도시였고
    호남이 아니라 서남부 중심지였는데
    마치 군산이었다가 전주가 뺏어간것처럼 적어놨네
    야 ㅅㅂ놈아 박통이 금산 논산 전북이었는데 충청도로 편입시키고 일부서 전북세 죽인거아녀
    문둥이 새끼가 어디서 수작질이야
    그좋은 고준위 방폐장 대구에 쳐지어라
    2016.10.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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