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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김해림 선수는 2009년 투어에 입성한 8년차 투어 선수(1년 투어 반납, 7년째 투어)였지만그동안 우승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은 작년 준우승!!사실 작년부터 초반에 잘 나가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항상 뒷심 부족으로 우승을 내주곤 했죠.그래서 이번 시즌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멘탈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날 김해림 선수에게는 초조함보다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 사진출처 : KLPGA 홈페이지 www.klpga.co.kr >그동안 우승이 없어도 벌어들인 상금의 10%를 꾸준히 기부했으며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이름이 올려져 있습니다.

첫 우승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왔고 약속을 지켜 이번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 사진출처 : KLPGA 홈페이지 www.klpga.co.kr >이번 대회에는 바람의 영향으로 김해림 선수가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언더파 선수가 13명 밖에 안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변현민 선수가 공동 2위를 차지하였고 정희원, 김지현2 선수도 리더보드에 오르며고참 선수들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 자료출처 : KLPGA 홈페이지 www.klpga.co.kr >이번주에는 우리동네인 수원CC에서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대회가 개최됩니다.

주말에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몬프로의 골프이야기]작년 하반기 박세리 인비테이셔날 대회와 KB스타 챔피언십에서의 준우승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김해림 선수는 골프팬들에게 <비운의 선수>로 기억되며, 많은 응원을 받는 2인자, 도전자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진심 축하

김해림 선수.리즈 시절 한국 여자 골프계의 순둥이 계보를 잇는 1989년생인 김해림 선수는 서문여중, 서문여고를 졸업하고 2007년 프로로 데뷰하였습니다.

2008년 드림투어에서 활동하고 시드전 49위의 성적으로 2009년 KLPGA 1부무대에 진출했으나 상금랭킹 56위로 또 시드전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드전에서 또 간당간당한 47위로 1부무대에 남을수 있었던 김해림 선수.신인시절의 김해림 선수...달걀먹고 많이 변했네...그러나 2010년 김해림 선수는 상금랭킹 61위로 시드전으로 밀렸고, 이번엔 시드전에서마저 59위로 드림투어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드림투어로 밀렸던 김해림 선수.그렇지만 지금 결과론적으로 보면 2011년 2부투어 경험이 큰 자산이 되어 지금의 탄탄한 실력의 김해림을 있게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1년 드림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왕을 차지한 김해림 선수.상금액도 5500만원을 벌어 1부투어에서 중하위권 선수로 활동하는 것보다 훨씬 짭짤했습니다.

넵스 시절 김해림넵스시절 지금, 박성현 , 고진영을 보유하고 있는 넵스.프로야구 넥센의 빌리장석 이장석 단장처럼 프로골프 넵스 골프단에는 혜안을 가진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2011년 김해림 선수가 힘들고 무명일때, 그녀를 뽑고 지원했던 넵스도 김해림의 첫승을 보면 뿌듯할듯 하네요.이랬던 김해림널리 알려진 대로 김해림 선수는 짧은 비거리를 늘려보고자 엄청난 운동과 식이요법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여자로서 이쁜 몸매를 택하는 대신 골프 선수 김해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지요.달걀먹고110Kg 바벨 들고 삶은 달걀을 하루에 한판씩 먹은 김해림 선수는 체형이 신인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드림투어 상금왕을 하고 올라온 2012년 시즌 상금랭킹 28위 1.19억 상금2013년 시즌 상금랭킹 25위 상금액 1.55억2014년 시즌 상금랭킹 17위 상금액 2.2억2015년 시즌 상금랭킹 9위 상금액 4.17억을 벌었습니다.

1억원 이상을 기부하여 오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김해림 선수.대충 암산으로 계산해봐도 탈탈 털어야 겨우 겨우 상금액이 10억이 되는군요.정말 언론에 발표했던대로 상금액의 10%를 정확하게 기부한게 틀림이 없습니다.

트랜스포머 김해림달걀 한판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변신한 김해림 선수.그러나 2015년 전인지와 박성현이라는 최강자에게 두번 막히며 역전을 당합니다.

특히 KB Star챔피언십에서는 전인지에게 3타차 앞서며 파이널 라운드를 맞이해서 우승 가능성이 높았는데 기억하시다시피 정말 아깝게, 어이없게 뒷땅, 뒷땅을 거듭하며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지요.시즌이 끝나고 SBS골프 인터뷰 프로그램에 나와 그때를 회상하며 살짝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김해림 선수.다행이, 그러나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이번 대회의 마지막 페어링이 준우승을 할때처럼 , 박성현, 전인지, 이정민 선수같은 당대 최고수가 아니라 신인과 신인급인 박채윤선수와 장원주 선수와 함께 플레이 했던 것이 도움이 조금은 되었던것 같습니다.

올해 트렌드인 이글을 쳐야 우승한다는 징크스를 이어가며 5번홀에서 샷이글도 기록해 마음이 한결 편했던듯 싶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다지난 하와이 롯데챔피언십에서 리디아고 선수가 이민지 선수가 우승하는 꿈을 대신 꿔주었다는데, 마음 바쁜 김해림 선수는 자신이 우승한 기사가 난 꿈을 본인이 직접 꾸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의 아름다운 뱃살을 보니 정말 신인시절 김해림 선수의 뱃살과는 체급이 확실히 달라졌군요!!골프팬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김해림 선수가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을 벗고, 한단계 더 도약하는 선수가 될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김해림] 사실은.


기쁜 만끽동료 선수들도 꽃도 뿌려주고 물도 뿌려주고 다같이 축하를 해주었는데요.김해림 선수도 피하지 않고, 모든 물사례를 다 맞아주더군요.김해림 선수는 기부천사답게 첫우승으로 받은 상금은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왔었는데요.이번 대회 상금 1억원을 기부를 하게 되겠네요.이제 김해림 선수는 기부 천사가 아니라 기부 대천사로 승격될것 같습니다.

김해림 선수 앞날에 영광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어제 제 블로그에 현재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가 댓글을 달아주셨는데요.제가 드림투어에 한번 구경을 가겠다고 하니까, 드림투어는 갤러리 참관이 안되고 자신이 노력해서 실력을 갈고 닦아 꼭 1부투어에 올라오겠으니 그때 응원해 달라고 하더군요.그만큼 1부투어에 뛴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일인것 같습니다.

KLPGA 올해 첫승을 기록한 선수들조정민 리디아고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아마추어 국가대표를 지냈던 조정민 선수.영어도 되는 그녀의 꿈은 LPGA일것입니다.

올해 시작하자 마자 첫승을 거두며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었는데요.다승자가 된다면 LPGA에서도 충분히 통할 실력이라는 검증은 통과하게 될것 같습니다.

조정민 선수는 Q스쿨을 통해서라도 LPGA에 진출할듯 합니다.

드라마틱한 우승 장수연 전인지와 절친 동기인 장수연 선수.아마추어땐 전인지 선수보다 더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었는데요.6년전 경기의 아픔이 오래도록 가시지 않아 프로 데뷰후에 올해까지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었는데, 제주도에서 18번홀 이글로 우승을 차지하며 첫승을 신고하더니 한달만에 또한번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번의 우승이 모두 마지막날 놀랍게 몰아쳐서 우승컵을 차지해서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장수연 선수도 꿈은 LPGA인것 같은데,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6년동안 못하던 우승을 한번 하고 나니, 2번째 우승은 금방 차지했는데요.자신감이란 무엇일까요?자기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는 과정 아닐까요?자신을 자신이 납득하는 심리게임...김해림그 누구보다 첫우승때 축하를 많이 받은 김해림 선수.배선우 선수와 함께 김해림 선수 KLPGA의 준우승의 아이콘이었습니다.

두선수가 같이 TV에도 출연해 눈물을 글썽이며 2016년 꼭 우승을 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상반기가 가지전에 두선수 모두 우승을 차지했네요.김해림 선수는 기부천사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아마도 오래 오래 선수생활을 할듯 합니다.

[김해림] 해부학



팬들로서는 기쁜일입니다.

압도적 우승 배선우배선우 선수.작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음에도 번번이 우승을 놓쳐 비운의 아이콘.새가슴의 별명이 따라다녔는데요.E1 대회에서 역대급 경기를 펼치며 20언더파 노보기 플레이를 했습니다.

 올해  첫우승을 할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였는데, 사실 올초반기의 성적은 좋지 못했습니다.

탑10에 들기도 버거울 정도로,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는데요.무슨 일인지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된것처럼 무서운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배선우 선수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됩니다.

주인공과 조연이었던 한화 클래식우승을 한 노무라 하루는 2016년 LPGA에서 벌써 2승을 거두며 강자로 올라섰고, 올림픽 참가가 유력시 됩니다.

오늘의 노무라하루의 성공에 배선우의 공이 크다고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배선우 선수도 한화 클래식에서의 실패로 큰 경험을 했다고 이제서야 말할수 있게 되었네요.챤스에 강한 노무라 하루 노무라 하루는 무난하게 첫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번의 우승기회에서 모두 선두를 내주지 않고 파이널 라운드를 지켜냈습니다.

태생적인 환경때문에 경기외적으로 멘탈이 굉장히 강한 선수 같습니다.

첫우승자답지 않게 침착하게 첫우승을 하더니 2번째 우승도 쉽게 따냈습니다.

장수연 선수와 판박이네요 ^^고진감래 신지은 선수 제가 양치기 소녀라는 별명이 붙을까봐 걱정을 했던 신지은 선수.4라운드중에 한번씩 가끔 깜짝 놀랄만한 경기를 치뤄 선두권에 자주 나섰지만, 우승은 하지 못했던 신지은.작년말부터 여러차례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했지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해, 기대감이 사라져갈 무렵, 강자들이 많이 불참한 텍사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첫우승이라는 자신감을 장착한 신지은 선수도 LPGA 다승자 그룹에 서길 응원합니다.

슈퍼 몬스터 아리야 주타누간그녀는 괴물 태국은 지금 아리야 주타누간 신드롬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첫우승을 하더니, 내리 3연승.만화같은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첫번째대회는 덜덜덜 떨며 경기를 했으나 경쟁자들이 무리하다 무너지는 바람에 우승을 차지했고, 두번째 대회는 격전을 치루고 우승을 차지했고, 세번째 대회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드라이버 없이 경기를 치루는 약간은 기행적인 경기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언제까지 주타누간이 드라이버 없이 경기를 치룰수 있는지, 그리고 또 우승을 차지 할수 있는지 관심이 갑니다.

드라이버 안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주타누간을 그냥 놔둔다면 모든 LPGA 선수들에겐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네요.가장 중요한 클럽중의 하나인 드라이버를 빼고 경기를 하는데, 이기질 못한다면 형평성에서 좀 어긋나는것 아닌가요? 스스로를 믿기 자신감이란 무엇일까요?우승을 하기 전과 우승을 하고 난후의 선수는 실력면에서 일취월장 했다고 볼수는 없을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부분에서 뭔가 변화가 일어난것이겠지요.자신을 믿는 확신.스스로에 대한 믿음.왜 그것을 꼭 우리는 첫우승이라는 증거가 있어야 가질수 있는 것일까요?그냥 믿을순 없는 것인가요? ㅎㅎ자신감 없이는 모든 성공과 성취를 이루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자신을 잘 믿지 못합니다.

이런 찌질한 내가 무슨...일을 ...ㅠ저번에도 무너졌는데 이번에 또 무너지면 어떻게 하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공포감)자신감 프로 골프 선수뿐 아니라 사회생활, 일상생활을 하는 우리 모두가 겪는 일입니다.

자신의 마음과의 만남, 마음과의 대화를 많이 해서 스스로를 설득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첫우승후 확

변하는 선수들은 우승을 통해 자신을 믿을수 있는 확실한 증거가 생겼기에 이젠 자신을 스스로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마치 다른 사람이 된것 같은 에너지와 아우라를 풍기는 것이겠지요.자신감에 넘치는 사람은 아무도 말릴수 없는 무서운, 놀라운 일을 해내기도 합니다.

골프 선수뿐 아니라 우리 모두도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경기, 사업, 직장, 연애를 잘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나는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엄청나게 위대한 존재일지도 모르거든요 ^^와우!김해림 선수가 KLPGA 투어에 첫 진출하며 “첫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했던 약속도 지키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받은 상금 1억원을 전부 기부하기로 했으니··· 대다나다달걀 골퍼로 불리는 골퍼니까 치킨 회사인 교촌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었나?! 달걀 모양의 우승 트로피에 입도 맞추고,꼬끼오!!!김해림 선수 앞으로 5승,10승,20승,30승···하여 5억, 10억,50억,100억원 기부하기를 기대한다또한 기부문화 확산의 새로운 아이콘인 <1원블로그>가 간절히 기도한다 ‘#1원블로그’는블로그 방문자 수 × 1원 = 비영리단체 기부http://m.blog.naver.com/akuempak/220590657307아직 듣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블로그아직 듣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1원블로그’와 함께 해 주세요 #1원 블로그 심...blog.naver.com #기부천사김해림 #아너소사이어티 #김해림우승 #달걀골퍼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 #김해림 #1원블로그 #기부 #1원기부전도사김해림 선수는 2009년 투어에 입성한 8년차 투어 선수(1년 투어 반납, 7년째 투어)였지만그동안 우승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은 작년 준우승!!사실 작년부터 초반에 잘 나가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항상 뒷심 부족으로 우승을 내주곤 했죠.그래서 이번 시즌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멘탈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날 김해림 선수에게는 초조함보다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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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왔고 약속을 지켜 이번 우승 상금을 전액 기부하였습니다.

< 사진출처 : KLPGA 홈페이지 www.klpga.co.kr >이번 대회에는 바람의 영향으로 김해림 선수가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언더파 선수가 13명 밖에 안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변현민 선수가 공동 2위를 차지하였고 정희원, 김지현2 선수도 리더보드에 오르며고참 선수들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 자료출처 : KLPGA 홈페이지 www.klpga.co.kr >이번주에는 우리동네인 수원CC에서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대회가 개최됩니다.

주말에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몬프로의 골프이야기]와우!김해림 선수가 KLPGA 투어에 첫 진출하며 “첫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했던 약속도 지키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받은 상금 1억원을 전부 기부하기로 했으니··· 대다나다달걀 골퍼로 불리는 골퍼니까 치킨 회사인 교촌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었나?! 달걀 모양의 우승 트로피에 입도 맞추고,꼬끼오!!!김해림 선수 앞으로 5승,10승,20승,30승···하여 5억, 10억,50억,100억원 기부하기를 기대한다또한 기부문화 확산의 새로운 아이콘인 <1원블로그>가 간절히 기도한다 ‘#1원블로그’는블로그 방문자 수 × 1원 = 비영리단체 기부http://m.blog.naver.com/akuempak/220590657307아직 듣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블로그아직 듣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1원블로그’와 함께 해 주세요 #1원 블로그 심...blog.naver.com #기부천사김해림 #아너소사이어티 #김해림우승 #달걀골퍼 #교촌허니레이디스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 #김해림 #1원블로그 #기부 #1원기부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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