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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이 프로그램은 12월 31일까지 68일 204회, 토요일과 일요일 1일 3회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http://www.ienet.re.kr/) 홈페이지에서 인천학생과학관 안내      인천학생과학관 ☎ 880-0792 ??    ?????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미래를 위해 한 발 도약하는 인천광역시 교육청 학생단을 소개합니다!  <제2기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단 임명식현상>임명식 장소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20개로 구성된 모둠이었습니다.

인천 학생단 임명식은4월부터 2개월 간 수습 기간을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 들이 정 임명을 받는 행사입니다.

정로 뽑힌 214명의 학생들은 지역이나 학교별로 나뉘어 총 20모둠을 구성합니다.

 <모둠별 명칭소개 및 탐방 취재계획 발표 -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임명식의 첫 번째 활동은 모둠별 만남과 회의입니다.

1시간동안 같은 모둠에 배정된 학생들은 인사를 나누고 모둠별 회의를 진행합니다.

모둠별 회의 시간에는 모둠별 명칭을 정하고, 모둠의 대표와 총무를 선발합니다.

 이때, 모둠장과 총무는 학생 활동 사항에 반영되며 각 학교에 통보가 됩니다.

대표자를 정한 후에는 7월에 할 팀별 탐방 취재를 계획합니다.

 두 번째 활동은 모둠별 발표입니다.

모둠별 대표자가 나와서 모둠의 명칭을 소개하고 탐방 취재계획을 발표합니다.

20 모둠 모두 빛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팀명을 지었습니다.

또한 7 월에 예정된 탐방 취재 계획도 구체적이었습니다.

 인천시내에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천학생단 중 인상적인 모둠을 소개하겠습니다.

① 진취- 먼저 진정한 취재를 모티브로 하여 만든 팀 ‘진취’는 인천의 관광 명소인 강화도를 방문해 방학 중 가볼 만한 곳을 취재합니다.

 ② 계양타임즈- 인천시 계양구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이 모여 뉴욕타임즈에 영감을 받아 만든 팀 ‘계양타임즈’는 방학 동안 계양구의 명소인 아라뱃길, 계양 도서관을 방문해 취재합니다.

 ③ 운김인- 여럿이 한창 함께 일할 때에 우러나오는 힘, 사람들이 있는 곳의 따뜻한 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에서 모티브를 얻어 ‘운김인’이라고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는 서울대 탐방을 취재해 대학생들을 인터뷰합니다.

 ④ Flash- 카메라 플래시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빛처럼 신속함을 요구하는 의 특성을 살려 만든 팀명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인 강화도의 풍물시장을 취재합니다.

 ⑤ 해리포터- 두 가지 뜻을 담고 있는 팀명입니다.

첫 번째는 解(해)reporter(리포터)의 뜻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의 면모를 나타내고, 두 번째는 베스트셀러인 harry potter처럼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기사를 쓰겠다는 의지를 가집니다.

JTBC와 KBS를 방문해 방송국을 탐방하고 인터뷰합니다.

 ⑥ 1학기- 1등 하는 학생 단의 약자로 여름 방학을 맞이해 여름 안전 수칙을 취재합니다.

각 지역의 여름철 물놀이 신고접수 빈도와 사건을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기사를 씁니다.

 ⑦ MSG- 모둠원들의 학교의 이름을 따서 만든 팀명으로 음식의 맛을 높여주는 MSG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지로 만든 팀명입니다.

인천의 명소인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을 방문해 영상과 인터뷰 형식으로 표현합니다.

 ⑧ 인천 가온단- 세상의 중심이라는 순우리말을 이용해 단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지에서 나온 모둠명입니다.

[인천교육청] 에 대한 몇가지 이슈


팀원들의 공통점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활용해 대학 맛집, 집밥, 시장문화의 조사를 토대로 음식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⑨ 늘품- 앞으로 좋게 발전한 품성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앞으로 발전할 인천을 나타냅니다.

문제가 많은 유기견 보호소 또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인 신포시장을 방문해 취재합니다.

단 모둠 발표가 끝난 후, 인천교육청 학생 단을 담당하시는 인천시 교육청 공보 담당관실 김영수 주무관님께서 인터뷰에 응답해주셨습니다.

Q1. 안녕하세요, 인천시교육청 학생단의 운영 목적은 무엇인가요?A-학생단의 운영 목적은 크게 2가지 입니다.

 첫째,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넓은 활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개인별 소질을 발견하고 자기계발 기회를 주는것입니다.

둘째는 학교현장의 소식을 학생들의 시각에서 꾸밈없는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 마당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Q2. 올해 단에서는 어떤 활동을 할 예정인가요?A-올해는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실을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이고, 최종 선발된 214명의 학생 단을 20개의 모둠으로 나누어서 자발적으로 탐방취재도 하고 매월 1건의 기사를 작성하여 교육청 홈페이지와 교육청 SNS, 교육청 소식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이런 기사 작성 활동 외에도 모둠별 특집 기사 작성을 위해 모둠별로 모이고, 방학이나 시험이 끝난 후에는 학생 교실을 열 예정입니다.

 Q3. 앞으로 예정된 교육은 무엇이 있나요?A-올해 교실은 4회 정도 계획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은 기사작성법, 5월은 기사의 가치와 철학을 개최했고, 앞으로 7월은 탐방취재 발표회 및 교육감 간담회, 11월 모둠별 특화된 교실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Q4. 마지막으로, 인천교육청 학생단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A- 인천교육청 학생단이 추구하는 가치는 학생 들이 자발적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학교 현장이 어떻게 혁신적이고 따뜻한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지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 의 목소리를 인천교육정책에 반영하여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임명장 수여식모습 -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인터뷰에 응답해주신 인천시 교육청 공보 담당관실 김영수 주무관님께 감사드리며 , 인천교육청 학생단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인천교육청] 세상에나..

평생 학습관에서 인터뷰가 끝나고 모둠 소개가 끝난 후 임명장 수여식을 마지막으로 거친 후 교실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행복한 인천 교육의 바탕이 되는 인천교육청 학생단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아이는 믿는만큼 스스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납니다.

?????    ?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여름방학 교실’중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요리치료에는 총 74명의 학부모와 장애학생이 참여하며, 공예치료에는 40명의 학부모와 장애학생, 재활 레크레이션에는 44명의 장애학생과 그 형제자매가 참여합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조기에 마감되어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에 대학생과 그 가족들의 높은 관심을 표했는데요.  2014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프로그램은 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유익한 사회적 경험과 체험중심 위주의 교육활동을 제공할 목적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에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가족들이 뜨겁게 호응해 주었고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잊게 해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내 25개 학교 36명의 교사들이 주 1회 이상씩 한국무용, 가야금, 해금, 사물놀이, 소금 등의 분과별로 모여 자율연수를 통해 기량을 키우면서 1년간 꾸준히 준비하여 숨은 끼를 마음껏 펼치는 시간이 되었고, 동료 교사들은 물론 학부모, 학생들이 관람함으로써 우리 인천 교사들의 예술교육을 위한 열정과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교육장은 “우리 전통예술의 멋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전통예술의 중요성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우리의 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발전시키려는 마음의 꽃을 피워 전통예술의 교육이 열매 맺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인천정각초등학교 김연배 교장은 “교사들의 땀과 열정이 녹아든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멋을 느끼고, 인천 교육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어요.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도 교육과정과 연계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여름방학 교실’중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요리치료에는 총 74명의 학부모와 장애학생이 참여하며, 공예치료에는 40명의 학부모와 장애학생, 재활 레크레이션에는 44명의 장애학생과 그 형제자매가 참여합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조기에 마감되어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에 대학생과 그 가족들의 높은 관심을 표했는데요.  2014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프로그램은 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유익한 사회적 경험과 체험중심 위주의 교육활동을 제공할 목적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에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가족들이 뜨겁게 호응해 주었고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잊게 해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아이는 믿는만큼 스스로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납니다.

?????    ? 어린이 독서회는 분야별로 선정한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 글쓰기,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합니다.

인천평생학습관은 어린이 독서회를 통해 독서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건강한 독서인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어린이자료실에서 전화(☎ 899-1552

4)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ilec.go.kr) 공지사항을 참고바랍니다.

?   ?    ?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내 고향 인천의 역사와 미래, 인천사랑 테마 중심 학습 안내, 학교별 특색을 살린 인천사랑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내실화, 인천 주요 지역 테마 활용을 통한 인천사랑 탐구활동 강화, 다양한 인천사랑 행사 실시로 인천사랑에 대한 행동화 정착을 안내했습니다.

1부에서는 김월용 인천시 교육특별보좌관이 교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개항의 중심, 인천」「제 2의 개항」,「도약하는 인천교육」에 대하여 강의했구요.2부에서는 신송중의 한다원 수석교사가 인천 곳곳의 유적지, 자연환경, 체험학습장등을 현장감있게 설명하여 창의적체험활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인천사랑 교육을 실천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을 통한 교사들의 인천사랑교육 실천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인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으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연수라며,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내고장 사랑교육을 실천하여 특히 동부관내 학생들이 인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인영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인천 사랑 교육’연수를 통하여 교사들이  내 고장 애호교육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제고하여 학생들의 인천에 대한 사랑과 긍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히고 앞으로도 학생들에게도 인천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내 사랑 인천! 선생님의 인천사랑 UP!!- 동부교육지원청 인천사랑교육 연수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화)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사랑 교육’을 주제로 동부교육청 관내 초?중교사 100명에게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타 지역 인구 유입이 많은 인천의 특징에 따라 동부교육청 소속교사들의 내 고장 인천사랑 마인드 함양을 위하여 특별 기획된 것으로 참가 교사들의 관심과 호응이 컸는데요.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내 고향 인천의 역사와 미래, 인천사랑 테마 중심 학습 안내, 학교별 특색을 살린 인천사랑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내실화, 인천 주요 지역 테마 활용을 통한 인천사랑 탐구활동 강화, 다양한 인천사랑 행사 실시로 인천사랑에 대한 행동화 정착을 안내했습니다.

1부에서는 김월용 인천시 교육특별보좌관이 교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개항의 중심, 인천」「제 2의 개항」,「도약하는 인천교육」에 대하여 강의했구요.2부에서는 신송중의 한다원 수석교사가 인천 곳곳의 유적지, 자연환경, 체험학습장등을 현장감있게 설명하여 창의적체험활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인천사랑 교육을 실천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을 통한 교사들의 인천사랑교육 실천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인천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으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연수라며,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내고장 사랑교육을 실천하여 특히 동부관내 학생들이 인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인영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인천 사랑 교육’연수를 통하여 교사들이  내 고장 애호교육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제고하여 학생들의 인천에 대한 사랑과 긍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히고 앞으로도 학생들에게도 인천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내 25개 학교 36명의 교사들이 주 1회 이상씩 한국무용, 가야금, 해금, 사물놀이, 소금 등의 분과별로 모여 자율연수를 통해 기량을 키우면서 1년간 꾸준히 준비하여 숨은 끼를 마음껏 펼치는 시간이 되었고, 동료 교사들은 물론 학부모, 학생들이 관람함으로써 우리 인천 교사들의 예술교육을 위한 열정과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이영숙 교육장은 “우리 전통예술의 멋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전통예술의 중요성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우리의 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발전시키려는 마음의 꽃을 피워 전통예술의 교육이 열매 맺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인천정각초등학교 김연배 교장은 “교사들의 땀과 열정이 녹아든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의 멋을 느끼고, 인천 교육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어요.        연탄을 처음보며 신기해하는 자녀들에게 연탄을 피우던 옛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연탄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직원은 “요즘 자녀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연탄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이번 연탄봉사를 계획하고 진행한 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 양부석 과장은 “나눌수록 따뜻해지는 봉사를 꾸준히 계획하고 실천하여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탄을 처음보며 신기해하는 자녀들에게 연탄을 피우던 옛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연탄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직원은 “요즘 자녀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연탄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어요. 이번 연탄봉사를 계획하고 진행한 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 양부석 과장은 “나눌수록 따뜻해지는 봉사를 꾸준히 계획하고 실천하여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 올해 학생단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재학생이며 2개월간 수습 활동을 평가해 최종 학교별 1

2명, 총 200명을 선정하며, 교실 참여, 지역 탐방취재, 기사 작성 등의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 ※ 학생단 모집 안내문 ☞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ic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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