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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85294&no=1&weekday윌메리의 한의약 이야기 - 1화 아이고 무릎이야1화 아이고 무릎이야comic.naver.com 회견의 핵심 주제는"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허가" 입니다.

(사진은 퍼왔습니다.

)회견장에서29세 남환의 발을 검사합니다.

그리고 결과를 해석하고치료 방침을 들에게 브리핑합니다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은"맨 아래 동영상" 참조하시면 됩니다저는 "외과의사"로서검사 과정을 보는 내내 당황스러웠습니다.

뜬금 없이수술용 장갑 아이템을 장착하셨습니다저 아이템은 "무균 조작"이 필요할 때사용하는 것인데 왜 장착하셨을까 궁금합니다키보드 두드릴 때 정말 불편한데 말입니다혹시라도 "김필건"회장님께서자기 손이 환자 발을 만지는 게 싫어서장갑 아이템을 득템하셨다고 가정하면(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환자 발 만질 때 일회용 장갑 사용합니다.

)위 사진처럼 마이크를 잡고환자 정보를 할 땐맨손으로 작업(?)을 하셔야 하고검사를 위해 환자 발을 만지는 타이밍에만장갑을 끼어야 합니다.

그리고 발을 만지고 나면"당연히" 장갑을 벗어야 합니다.

골밀도 검사 시연을 위해"의료용 젤(Gel)" 아이템을 환자 발에 을 바릅니다.

아,, 저는 적응이 안됩니다.

젤을 이런 식으로 환자 발에 직접(?) 바르면남은 젤은 통째로 버려야 합니다.

의료용 젤은 이렇게 물파스처럼 쓰는게아니고요피부에 닿는 순간 "오염"이라고 간주하여버려야 하므로따로 무균 거즈에 짜서 발라야 합니다.

물론, 골밀도 검사가 "무균조작"은 아니므로큰 문제는 없지만만약 저 젤통을 다른 의사가 깨끗한 줄 알고"소변줄" 넣을 때 사용한다면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가 끝났는데 장갑을 안벗고의자를 만집니다.

의자에 환자 발이 닿은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키보드를 만집니다.

환자가 발로 키보드를 친거랑 같네요제가 대신 벗겨 드리고 싶네요


?환자 발을 만진 장갑을 벗지도 않은 채책상 위의 모든 집기들을 어루만집니다.

환자가 발로 책상 위를뛰어 다닌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아,, 물티슈로 마우스랑 책상 다 닦아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한마디로"무균 조작"이라는 개념을한번도 배운 적이 없는 분입니다.

========================의과대학생때외과 수술을 참관하면서많은 학생들이 직싸게 욕을 먹고 �i겨납니다.

"어이, 학생, 혈관 anatomy  말해바"호랑이 교수님이 질문하는 순간 당황해서수술 가운을, 수술 장갑을 끼고 있다가갑자기 어뭉하게 머리를 긁적거립니다.

머리를 긁적이는 순간주위 시선이 싸늘해지고교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가, 이 기본도 모르는 자슥아"수술 장갑을 낀 채 소독되지 않은자기 머리를 만져서입니다.

======================얼마 전 C형 간염을 국에 MSG뿌리듯마구 뿌려댔던 문제의 "다나의원"도면허도 없는 원장 와이프가"무균 조작"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주사기가 눈으로 깨끗하면진짜 깨끗한 줄 알고 재사용한 겁니다.

환자에게 C형 간염을 전파시키려고주사기를 재사용했다거나몇백원 하는 주사기값 아끼려고재사용한 게 아닙니다.

그냥 "개념"이 없어서주사기를 재사용해버린 겁니다.

===================의사들은 혼나면서, 심지어 맞아가면서"무균 조작" 에 대한 개념을 배웠습니다한의사 "김필건" 선생님의 시연은(그것도 회견장에서 말입니다.

)같은 의료인으로서 너무 민망하기만 합니다.

삼겹살 가격 쯤 모르면 어때?"무균 조작" 개념 좀 없으면 어때?설마.... "양심"의 문제는 아니고"무지"의 문제였다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학생 때는 혼나고 �i겨나면 되지만환자를 직접 보는 "의료인"이 저러면당하는 환자만 피보는 겁니다.

"의사"와 "한의사"는 다른 면허입니다"환자"를 본다는 점이 같다고 하여의사가 한의사 흉내를 내서도 안되고한의사가 의사 흉내를 내서도 안됩니다왜냐면 사고납니다.

환자는 동물 실험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골밀도 검사를 마치고 난 후결과에 대한 해석도 어이없습니다.

이런 검사 결과가 나왔다면99%의 의사들은"검사가 잘 못 되었다" 라고 해석합니다.

두번 측정했는데도 같은 결과였다면젊은 환자가 심각한 골감소증이 있을 만한"심각한 전신 질환"이 있는지큰 병원에 가서 검사하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골수 보충 약"을 지어 팔지 않습니다.

저 환자가 정말 문제가 있었다면"골수 보충 약"을 몇 달 먹다가결국 "대학 병원"에 방문하여처음부터 다시 진단과 치료를 받을 겁니다맞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만그래서 아무나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제발"양심"의 문제가 아닌"무지"의 문제였기를 바랍니다.

회견 동영상 편집분(청년 의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다음 시연땐더 좋은 아이템을 장착하시거나선수를 바꾸어 투입하셔야겠습니다==================2016년 1월 낭닥SJ==================일산병원 외과 배상준 이웃님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map.naver.net/image?version=1.1¢er=127.1076576,37.3688842&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7.1076576,37.368884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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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하나프라자빌딩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상세보기지도보기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15-7 하나프라자 제2층 202호031-698-3097미국 생활 10년! 2000년 잘 다니던 방송국 PD 생활 15년을 접고 또 아내는 공립 중학교 영어 교사 생활 12년을 끝내고 부모님이 계신 미국으로 무작정 가족 이민을 떠났다.

방송국 PD 생활도 보람 있고 의미 있던 시간들이었다.

주로 라디오 프로그램 연출을 했는데 15년 동안 ‘가로수를 누비며’ ‘밤을 잊은 그대에게’ ‘오성식의 굿모닝 팝스’ ‘최동원의 스포츠 쇼’ 또 이택림과 정은아의 희망가요에서 ‘임수민과 이무송의 희망가요’로 이어지는 전화 노래자랑‘, 녹음기 하나 들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 ‘세계를 달린다’ 등 교양, 연예오락, 다큐멘터리 등 라디오의 거의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간접 체험을 많이 한 보람과 즐거움이 함께 한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하는 일의 특성 상 스트레스도 쌓여갔다.

또 조직 속의 갈등도 있었다.

언론인이 늘 추구해야하는 사회 정의와 공영성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내부에서의 마찰도 있었고 일 보다는 진급에만 급급한 무리들이 오히려 득세하는 조직의 생리에 염증을 느끼기도 했다.

 이런 즈음에 오랫동안 떨어져 미국에 계시던 부모님께서 귀국하시기 보다는 외아들인 나의 미국행을 희망하고 있었다.

이런 저런 상황이 맞물려 “ 미국 가서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 일 보다는 몸으로 열심히 일하는 조그만 장사나 하며 반생을 보내야 겠다”는 단순한 생각이 나와 가족들을 미국으로 떠나게 했다.

나보다 2년 전 명예퇴직을 하고 미국으로 떠나 시애틀의 한인 방송에서 일하고 계시던 친 형처럼 따르던 띠동갑 선배의 적극적인 권유로 호수와 바다로 둘러싸인 환상적인 자연의 도시 ‘시애틀’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

 그로서리 점원, 무역회사 말단직원, 한인 포털사이트 부사장 등 1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보다 복잡한 도시 LA로 내려왔다.

“미국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장사를 해보기로 했다.

한국에서 먹어본 경험이라도  있는 햄버거 장수가 마음에 들어왔다.

백인들과 멕시칸들을 상대로 한 ‘버거큐’라는 ‘드라이브 쓰루(Drive Through)’ 사제 햄버거 가게였다.

하루 15시간 이상 멕시칸 종업원 2명을 데리고 햄버거를 구웠다.

1년 간 아내도 딸의 등하교를 챙기며 틈틈히 도왔다.

1년 동안 열심히 했지만 이것저것 제하면 한 달에 남는 돈은 2

3천 달러 밖에 되지 않았다.

가족이 한 달 생활하려면 최소한 5천 달러 정도 드는데 항상 적자였다.

몸과 마음도 지쳐갔다.

1년 만에 햄버거 가게를 처분하고 현지 교포 방송 ‘라디오코리아’ 제작국장으로 잠시 일했다.

그러나 현지 교포 방송의 상황은 한국의 공영적인 방송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국에서부터 단전호흡, 명상 수련을 십년 가까이 해오고 평소 동양 사상, 한의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자연스레 한의학 공부에 빠져들었다.

“미국에서 가장 동양적인 것을 해 보자!‘ 이런 마음으로 LA의 ’South Baylo university' 에 등록하고 4년간의 한의학 공부에 매달렸다.

강의는 저녁에 있었다.

내가 한의학 공부를 할 동안 아내는 한인계 은행에 다니며 생계를 주로 책임지기로 했다.

나도 낮 시간에 할 일들을 찾았다.

부동산 중개업 라이선스도 취득해 부동산 중개업도 잠시 해 봤다.

나로서는 정직하게만 해서는 돈 벌기가 힘든 업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런 일들을 기웃거리다 70 정도 된 한국인 한의사에게 ‘경혈 지압’을 배웠다.

인체의 365개 침자리(경혈) 중 중요 혈자리들을 침을 놓는 대신 손으로 눌러 막힌 기를 뚫어주는 지압 요법이다.

힘들지만 익혀두면 나중에 한의사가 됐을 때 환자들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될 듯했다.

병원에 물리치료사로 취직해 경혈 지압으로 아픈 환자들 치료를 많이 했다.

처음에는 서툴었지만 열심히 연구하며 정성껏 치료한 덕에 환자들 사이에 수기 치료를 잘 한다는 소문이 나서 1년이 지난 즈음에는 파트타임 치고는 상당히 보수도 많이 받았다.

무엇보다도 2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수기로 치료한 경험은 졸업 후 한의사로 활동할 때 환자를 촉진하고 침과 함께 경혈 지압 치료로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미국의 한의대는 한국 한의대보다 들어가기는 수월하다.

대학 과정과 대학원 과정이 혼합된 과정으로 대학 2년 이상 졸업자만 입학할 수 있다.

총 3000 시간의 학과 수업과 1000 시간 이상의 클리닉에서의 임상 경험이 있어야 캘리포니아 주 라이선스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낮에 일하고 밤에 강의 들으며 학업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힘들긴 했지만 동양 의학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 행복한 시간이었다.

입학할 당시 동기생이 30명 정도였는데 졸업 후 한의사 면허(Licensed Acupuncturist)를 취득하고 한의원을 개원해 운영한 사람은 나 혼자 뿐이다.

그 만큼 4년 동안 경제적인 문제를 극복하고 학업에 정진해 한의사의 길을 가기란 미국에서도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니다.

[한의사]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미국은 주마다 한의사 라이센스 제도가 다르다.

LA가 속해있는 California 주의 경우 한의학을 공부하는 한인, 중국인들이 많다.

또 백인들도 최근에는 한의학 공부에 관심이 높다.

California주의 한의사 면허제도가 가장 까다롭다.

주에서 직접 면허 시험을 시행한다.

한의대 졸업, 임상 시간 등 적합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응시해 일정 점수 이상을 취득하면 라이센스를 부여한다.

나는 California 라이센스를 취득한 후 미국인 카이로프렉터(유럽에서 유래한 것으로 척추 교정을 중점으로 하는 미국 양의사와 동등한 자격을 부여한다.

미국에선 꽤 널리 퍼져있다.

)가 운영하는 클리닉에서 계약직 한의사로 일해 경험을 쌓았다.

 이후 LA 동쪽 백인과 멕시칸 거주 지역에 ‘RainTree Acupuncture'란 한의원을 오픈해 운영했다.

(RainTree란 비에 젖은 나무를 상징한다.

물은 나무를 살린다.

’水生木이라고 오행에서 나무와 물은 相生관계다.

내가 아호로 쓰고 있는 ‘雨木’ 도 상생의 상징이다.

)환자들이 증상을 들고 오면 그간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또 효과를 확인하는 그야말로 환자가 내 주는 숙제를 열심히 푸는 실전 터득의 시간이었다.

타 인종들도 ‘침’이란 중국, 혹은 한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옆에 백인 한의사가 있어도 백인들도 동양인 한의사가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아온다.

약 보다는 침에 대해서는 신뢰가 높았다.

‘ In pain control, Acupuncture is the second to none!' 통증 치료에 있어서는 침이 최고다! 라는 인식이 타 인종 사이에 퍼지고 있었다.

 한의학을 미국에 전파하는 첨병의 사명감으로 열심히 공부하며 치료했다.

다양한 침법을 연구하고 또 실제로 환자들이 한 번의 치료만으로 아프던 팔이 올라가고 발을 끌고 들어오던 좌골신경통 환자들이 가볍게 걸어서 나가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

원래의 계획대로 한인들이 많은 LA 지역을 떠나 보다 백인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옮겨 한의원을 운영할 것을 실천에 옮겼다.

1년여의 준비로 전국 한의학 기준 시험 NCCA에 합격하고 콜로라도 주와 버지니아, 그리고 메릴랜드 주의 면허를 신청해 취득한 후 그 3개 주의 ‘Acupuncturist Wanted'란 포스트에 연락을 보내 최종적으로 콜로라도 주의 두 군데 ’종합 클리닉‘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기로 계약한 후 전혀 연고가 없는 콜로라도주로 개척자의 마음으로 향했다.

 계약직으로 몇 개월 일한 후 덴버 남쪽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미군 기지와 공군사관학교가 있는 ’Colorado Springs'에 ‘Spring Acupuncuture(늘 푸른 한의원)’을 열었다.

그곳에서는 타 인종 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많이 치료하며 한의사로서의 경험과 실력을 쌓아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한 달에 한번은 한인 교회에 나가 무료 침 치료 봉사도 하고 건강에 대한 강연도 했다.

방송인을 떠나 나의 새로운 적성, 새로운 삶을 한의사에서 발견했다는 기쁨도 컸다.

그러나 또 다른 상황이 생겼다.

늘 곁에 계시던 부모님께서 두 분다 치매에 걸리신 것이다.

결국 부모님 병환이 깊어진 것이 가족들이 모두 귀국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부모님은 귀국 후 수년 간 치매 등 노환으로 고생하시다 2년 전에 영면하셨다.

)  한의사로서의 미련을 접지 못한 나는 가족들과 떨어져 홀로 1년을 보내다 결국 가족들과 합치기 위해 귀국의 길을 택했다.

한국에서는 미국 한의사 자격을 인정하지 않는다.

귀국 후 2년 간 한국에서 한의사로서의 길을 이어가기 위해 한의대 편입을 위한 공부를 했다.

11개 한의대 대학 중 지방에 있는 5개 한의대 정도가 한 해에 몇 명 씩 편입생을 선발했다.

시험 과목은 주로 영어(공인 영어), 한의학, 한문이었다.

첫 해 별 준비 없이 두 개 대학에 응시했다.

한 개 대학에서 200 명에 넘게 응시한 가운데 보결 5등으로 아쉽게 탈락했다.

영어 점수는 월등히 높은데( 귀국 후 두 번 토익 응시에서 만점에서 5점 모자란 985점을 받았다.

) 한문 점수가 낮았다고 했다.

이듬해 한문 공부를 위해 학원에 등록하고 한문 공부에 전념했다.

그러나 해당 학교에서 시험 과목을 변경했다.

생물, 화학을 추가한 것이다.

[한의사] 진실 또는 거짓..



또 지방대 편입 축소 정책에 의해 편입생을 뽑는 인원이 급격히 줄었다.

결국 될 때까지 몇 년이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대부분인 한의대 편입을 포기해야 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네이처서플라이’라는 자연 제품들을 발굴해서 판매하는 조그만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 생활 10년 중 8년을 한의학 공부와 한의사로서 활동을 하며 보냈다.

미국 이민 생활의 거의 전부를 한의사의 길을 위해 보낸 셈이다.

그만큼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으며 정진했던 시간만큼, 미련과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나의 삶 속에 뚜렷이 남은 두 가지 길이 있다면 ‘방송국 PD' 그리고 ’미국 한의사‘다.

지금은 또 전혀 다른 작은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지만 미국 생활의 전부였다고 할 수 있는 한의사로서의 삶이 여전히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남는다.

         여성 갱년기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생리의 양이 줄거나 끊어지고얼굴이 화끈 거리는 것을 꼽을 수 있다면, 남성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은발기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성갱년기 증상갱년기 여성의 경우는 음혈(陰血)이 부족해지면서 위로 열이 치밀어 오르는 허열(虛熱)증상이 잘 나타나는 반면, 갱년기 남성은 양기(陽氣)가 부족해지면서 아래로 쳐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기가 잘 되지 않거나 발기가 되더라도 경도(硬度)가 떨어지고,사타구니에 땀이 차서 축축해지며 소변을 자주보게 되고, 소변줄기가 약해지면서보고나서도 잔뇨감이 생기게 됩니다.

또, 밤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을 가게 되는 경우도 빈번해집니다.

한의학 고서 중 <황제내경>의 기록을 보면 여성은 7년, 남성은 8년을 주기로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남성의 나이 2*8세, 즉 열여섯 살에는 신장의 기운이 왕성해져서 정기(精氣)가 흘러넘치게 되고생식능력이 생겨난다고 했고, 8*7세 즉 쉰여섯이 되면 간장(精氣)의 기운이 쇠하여근육을 잘 움직일 수 없고, 정액이 고갈되며 신장의 기운이 약해져 몸이 노쇠해진다고 하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환의 기능이 떨어지기 마련이고, 남성호르몬의 생산량이 줄어들기 때문에이러한 남성 갱년기의 증상들은 어쩔 수 없는 노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성 갱년기 예방법하지만 모든 남성이 갱년기 증상을 심하게 겪는 것이 아니며노력 여하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난 2000년 세계 남성 갱년기 학회에서 발표된  6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 내용을 보면,5

10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한 60대 남성의 경우 그냥 앉아서 지냈던 사람들에 비해서남성호르몬의 수치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양기가 떨어질 때 정력을 좋게 해준다는 특별한 보양식이나 약에 대한 소문을 들으면누구나 다 귀가 솔깃해지기 마련이지만,보양식이나 약보다 더 좋은 예방법은 바로 운동입니다.

'운동 좋은 거 누가 모르나? 운동할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는 분들 상당히 많으시죠^^하지만 시간이 남아서 운동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남는 시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유산소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게 될 때 좋은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닌데그중 최고로 중요한 것을 꼽자면, 심장과 폐의 기능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심장이란 자동차로 말하자면 엔진에 해당하는 것인데, 갱년기에 들어서서 체중은 늘었는데엔진은 800cc 엔진 성능 밖에 안된다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요?폐는 몸 안에 있는 공장들이 잘 돌아가도록 산소를 공급해주는 일을 합니다.

아궁이의 불구멍을 열어놓아야 불이 잘 타는 것처럼 폐기능이 좋아서 산소를 적절히 잘 공급해 줘야 합니다.

심폐기능이 좋아야 온몸이 원기왕성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이죠^^동의보감에 보면 기만즉체(氣逸則滯) 라는 말이 있는데, 기(氣)는 가만히 있으면막힌다는 의미이며, 기체즉혈체(氣滯則血滯)라는 말은 기(氣)가 막히면 혈액순환도 막힌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꼬이기 마련이죠.하지만, 운동을 통해 멈춰있던 기(氣)를 돌릴 수 있으며기(氣)가 돌면 혈액도 돌게 됩니다.

그러면 몸 안 구석구석에서 낡은 노폐물과 독소들이 청소되면서 여러 장기의 기능이 회복되는 것.이것이 갱년기를 이겨내고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등.장.애 :: 당뇨의 전단계로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등 여러가지 질환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이 대사증후군 입니다.

이것을 유발하는 것에는 원인이 여러가지 있지만 기본적으론 생활습관만 개선한다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대사증후군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여러가지 질환에 대해 개별적으로 치료를 하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대사증후군을 바로 잡아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 합병증이것은 특히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이것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잘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당뇨로 진행되며, 동맥경화로 인한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며, 동맥경화가 심해지면 심장, 퇴, 신장, 발, 망막까지 상체부분의 혈관이 막히게 되고, 해당조직이 죽게되며, 이것이 심근경색, 뇌졸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의 원인이 되는 질환을 하나하나 치료하는 것이 대사증후군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입니다.

한방 대사증후군 치료 "투모로우 카페 > 실전 재무설계 상담 > 재무상담 후기" 에서 확인가능  ★ 유용현팀장 재무상담후기 바로가기 [ 스마트폰 클릭 ] ★     직업이 한의사이시고, 일한지는 1년 정도 된 20대 새내기 사회초년생 입니다.

매달 남는 여력 400만원과 여유자금 3200만원에 대한 포트폴리오 방안을 요청하셨습니다.

정확한 재무상담을 위해 직접 만났으며, 투자성향은 약간의 공격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고금리 P2P대출투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717&contents_id=10906715% ?????? ????? ?????? ??? ????? ???? ??. P2P??? ???? ? ???. SNS?? ?? ??? ?? ????? ????? ???? ???...navercast.naver.com   1. 개인재무제표의 작성 직장인으로 일한지 1년정도 됐습니다.

자산은 현금으로 모아온 3200만원이 전부이며, 월소득은 600만원으로 생활비 등을 제외하면 매월 400만원 정도 여력이 남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보장성보험, 저축과 펀드, 연금 등 금융상품의 가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수입이 월 30

100만원 정도 있지만 수입에서는 제외했습니다.

   2.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추천 저축부터 투자, 보장성 보험까지 종합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

정기적금의 이자가 너무 낮은지금 채권형펀드의 비중을 높여 저축을 하도록 추천했습니다.

개원자금, 결혼자금, 노후자금 등을 위해 주식형펀드와 변액연금을 추천드렸습니다.

보장성보험은 100세까지 비갱신형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손해보험의 실손보험으로 설계했습니다.

(모든 실비특약만 갱신형)     3. 종합건강보험 비교 추천 보장성보험은 전혀 가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암, 뇌혈관, 심장질환, 성인병, 질병, 상해, 배상 등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한화화재는 3%이상 질병후유장해를 보장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KB화재에 비해 좀 높은편입니다.

전반적으로 보장내용은 KB화재보다 한화화재의 마이라이프 한아름종합보장이 좋습니다.

   4. 투자성 변액연금 비교 추천   변액연금은 투자성과에 따라 목돈을 수령한다거나 연금액을 지급받는 상품입니다.

메트라이프 동행과 푸르덴셜 NEW 100세플러스는 전통적인 변액연금으로 좀 더 공격적으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와반면에 교보생명 미리보는내연금과 한화생명 알고받는변액연금은 투자수익이 악화되어도,연금수령시 최저연금지급금액을 보증하기 때문에 노후자금을 평생 안정적으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한의사 고객분의 투자성향을 고려할 때 교보생명 미리보는내연금을 추천드립니다.

      5. 정기적금 비교 추천   은행금리가 1년기준 세전으로 1.9%입니다.

이는 월 10만원씩 1년간 납입하는 경우 1년간의 이자가 1만원을 수령하는 구조입니다.

1년간 기다려서 밥한끼를 사먹을 정도의 이자밖에 안준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만큼 저금리이지만, 사회초년생의 경우 보유한 목돈이 없기 때문에 일정부부 적금이나 CMA를 이용해 목돈을 만들어야 합니다.

   6. 채권형 펀드 추천 채권형 펀드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주가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채권이다 보니까 금리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채권형이라 하더라도 원금손실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의 수익을 검토해 보면 년평균 4

5%정도를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7. 주식형 펀드 추천 주식형펀드는 중장기적으로 10% 이상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상품으로, 당연히 수익이 높은만큼 위험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주가의 변동폭이 요동치곤 있지만,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2000포인트 근처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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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돈관리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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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글 : 머니닥터 고객관리방법(자세히) / 의사재테크 추천(자세히) / 맞벌이 대학교수 재테크노하우(자세히)            10억짜리 확실한 종합재무상담을 위해서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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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p.naver.net/image?version=1.1¢er=127.1076576,37.3688842&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7.1076576,37.368884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하나프라자빌딩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상세보기지도보기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15-7 하나프라자 제2층 202호031-698-3097이렇게 누군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그 사람에게 큰 위안이 되고 심신의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그리고 그것이 바로 상담의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제도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 저를 찾아온 분들이 여러 분 계셨는데요,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미소를 지으며 웃기도 하며 진찰과 상담을 진행하다가뒤에도 기다리시는 환자분들이 계셔서 아쉽게 마무리했는데,오늘까지도 그분들 생각이 머리에 맴도네요.저는 저와 상담을 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분들에겐진료실 밖에서도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제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는 명함을 드리는데요,이건 며칠 전 퇴근 후 한 환자분과 나눈 대화의 마지막 부분을 캡처한 것입니다.

저희 한의원 로고에 '마음에봄'이라는 말이 같이 적혀 있듯이저는 마음에 봄이 오면 삶에도 봄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話(대화)를 통해 火(화)를 다스리고 마음에 花(꽃)를 피워 나와 주변을 和(화목)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바로 제 일생을 통해 '求苦利世(사람들의 고통을 구원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다)'의 미션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의 구체적 실현을 위해 저는 '우리나라 최고의 심신증 전문 의료기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제 진료실을 행복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행복을 나누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저의 공간으로 두 팔 벌려 환영하며 초대합니다.

.......초심 자체를 잊고 있었다니 ㅜㅜ......다시 반성하며 그때 그 글을 올려봅니다 ^^언제나 환자를 먼저 바라보는 心醫가 되겠습니다.

?93년도 2월에 졸업과 동시에 한의사 면허증을 따고1년간 부여의 성모한의원(지금은 없어졌어요)에서부원장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 월급은 200만원 받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근무를 했어요.성모한의원 원장님이 연로하셔서 침 놓기가 어려웠기 때문에초보 한의사였던 제가 침치료를 도맡아 하게 되었구요.원장님이 저를 빨리 가르쳐서 한의원을 지키게 하고원장님은 쉬시려고...^^ 1년간 빡센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 때 원장님의 침법과 진맥을 배울 수 있었지요.제 인생의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1994년 3월 28일에 대전 도마동에 강남한의원을 개업했습니다.

보증금 600만원에 월세 30만원이었고개원비용 천만원은 삼성카드 한의사 신용대출로 받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2005년까지 진료를 하다가2005년 5월에 현재의 대전 중구 태평동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 이전해서 현재 11년째 이 자리에서 진료를 하고 있네요.지금까지는 저와 부원장님 두명이서 진료를 해왔는데환자분들이 많아지시면서 대기시간도 너무 길어지고저도 한분 한분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이 우려되어부원장님을 한 분 더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한의사 부원장 (페이닥터)의 연봉에 대해다시 한번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이닥터는 두가지 근무형태가 있습니다.

저와 같은 일반 한의원의 부원장, 요양병원의 진료과장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요.?요양병원 진료과장의 경우 주 5일근무 기준 실수령 500만원이최하선인것 같습니다.

근무 강도는 낮은 편이지만..자기개발이 좀 어려운 환경입니다.

대신 주 5일 근무가 대다수고 근무여건이 좋은 편입니다.

?한의원 부원장의 경우 주 6일근무 혹은 야간진료등근무강도는 쎈 편입니다.

하지만 이 경험들이 자기개발에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페이가 작은 편이지요.초보자의 경우 주 6일 실수령 400정도.어느정도 임상경험이 있으면 실수령 500정도전문의나 박사학위가 있으면 실수령 600 정도에서시작을 하고 근무년차나 능력에 따라 플러스 알파를하게 되는게 현재 한의사 업계의 룰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의대 진학을 고민하는 분들의 질문을 받으면경제적인 것만 생각했을 때는페이닥터를 평생 하려면 의대가 좋고개원하기에는 한의대가 좀 더 유리하다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한의사는 '진맥 능력'에 따라 어느정도 환자를 볼수있느냐?가매우 달라지게 때문에 개인별 소득편차가 큰 편입니다.

그래서 능력이 좋다면 한의사가 더 유리하고그냥 평균적이라면 의사로 사는 것이 더 편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할 직업인데..경제적인 것만 생각해서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본인 적성에 맞아야 열심히 할 수 있고.열심히 해야 잘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10년은 해야 어느정도 일가를 이룰 수 있는데그 하루 하루가 하기 싫고 재미없다면..오랜 세월 열정을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그럼 내가..의대가 적성일지? 한의대가 적성일지?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아플 때.. 한의원에 가보세요.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것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침도 맞아보고 한약도 먹어보고 진맥도 받아보고물리치료도 해보고..그렇?게 경험하다보면매력을 느끼던지..아니면 내 갈길은 아니다 ^^ 하는 감이 오실 꺼에요. 그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무책임하게 들리실지 몰라도 정말 제가 느끼는 그대로 입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종종 글로 뵙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14"???? ?? ???" ??? A?, ??? ? ???? ::??? ??? ??? ??...????? ??? ??? <???>?? ??? ?? ??? ???. 1. ??? ?? ???? ?? ?? ?? ???? ??. ?? ?? ? ?...www.doctorsnews.co.kr어느 한 변호사의 변중국의 고대 의학 이론은 마치 세상의 이치를 통달한 신선이 일필휘지로 내려쓴 듯 이론적으로 자족성, 완결성을 갖추고 있다.

 그런 한의학의 독특한 매력은 사이비 종교성을 띈 채로 너무 오래 살아남아 지금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진실은 다수결이나 제도로 판가름 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또한 국가가 제도로서 보장한다 해도, 아닌 것은 아니다.

 한의학은 과학도 비과학도 아닌, 사이비(似而非)과학이다.

 한의학에 대한 비판을 의사들이 하면 비판이 정당할 때도 밥그릇 싸움 정도로 비하되고 일반인이 상식에 기대어 한의학을 비판하면, 전문가도 아닌 것이 뭘 알겠냐며 무시한다.

 한의학은 천동설만큼이나 잘못된 이론이며 환자를 괴롭히는 거대한 괴물이다.

 책, ‘스스로 몸을 돌보다’(변호사 윤철호 저)에서 발췌항상 쉐어하우스 룸메들과 얘기하다가 한의사에 대한 얘길 하다보면항상 이게 말하면서도 의문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료를 찾아봤는데...1. chinese doctor : 우리는 학교에서 한의사를 chinese doctor 라고 배웠죠. 근데 한 외국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중국에서 온 의사냐고... 흠...2. Korean medical doctor  이게 한국에서의 공식명칭입니다.

일명 KMD그 외에도 공식적으로 oriental (medical) doctor 라고 하기도 합니다.

3. herb doctor 만약 외국인과 얘기할일이 있으시다면 한의사를 herb doctor 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정답입니다.

외국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말이기 때문에...herb는 알다시피 약초라는 의미죠?약초로 치료하니까 이게 더 맞겠죠?^^물론 위에 말들도 다 알아듣긴 하지만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을 써야겠죠?^^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14"???? ?? ???" ??? A?, ??? ? ???? ::??? ??? ??? ??...????? ??? ??? <???>?? ??? ?? ??? ???. 1. ??? ?? ???? ?? ?? ?? ???? ??. ?? ?? ? ?...www.doctorsnews.co.kr어느 한 변호사의 변중국의 고대 의학 이론은 마치 세상의 이치를 통달한 신선이 일필휘지로 내려쓴 듯 이론적으로 자족성, 완결성을 갖추고 있다.

 그런 한의학의 독특한 매력은 사이비 종교성을 띈 채로 너무 오래 살아남아 지금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진실은 다수결이나 제도로 판가름 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또한 국가가 제도로서 보장한다 해도, 아닌 것은 아니다.

 한의학은 과학도 비과학도 아닌, 사이비(似而非)과학이다.

 한의학에 대한 비판을 의사들이 하면 비판이 정당할 때도 밥그릇 싸움 정도로 비하되고 일반인이 상식에 기대어 한의학을 비판하면, 전문가도 아닌 것이 뭘 알겠냐며 무시한다.

 한의학은 천동설만큼이나 잘못된 이론이며 환자를 괴롭히는 거대한 괴물이다.

 책, ‘스스로 몸을 돌보다’(변호사 윤철호 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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