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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많은사람들이 좋은 의도로도 왔을거지만서로 싸우지않고 추모해주길바랬다.

경찰버스는 이런식으로 많이부서져있었다.

세월호...아픔많은 사건에 아름다움은 없나보다.

..생각보다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광화문 금요일 집회가 있어서그런지 버스들이 엄청 밀리더라고요..4시전에 도착했는데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이시간에  의경들 철수 하시네요..오랜만에 서울 나들이..우산도 없는데 비맞으며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대포도 막 뿌리고 최루액에 캡사이신까지 뿌렸다네요.물대포도 하늘에 쏘는게 원칙이라는데사람을 게임하듯이 맞춰서할아버지 한분 뇌진탕으로 의식불명한명 팔 부러졌다네요그리고 구급차 문 열리지마자 또 최루액(?)을 뿌렸다던데그리하여 만들어 진것이 위에있는 파란노란검은리본입니다.

영어를 대강 해석해보면민주주의가 없으면나라가 없다이런뜻같네요.잘못된점 수정/덧붙이겠습니다.

.???..너를 향한 내 맘, lovelovelove뭐지 이 사진 박제 ..        어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 집회서 70대 노인 한분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 심각한 중태에 빠져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하네요... 서울대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는데.. 뇌출혈 증세가 있어서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합니다.

.....물대포에 맞은 70대 노인은 백모씨로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이라고 합니다.

전남 보성에서 상경했다는데... 집회에서 이런 변을 당하고 말았네요...영상에서 나왔듯이 경찰이 물대포 맞고 쓰러진 노인을 계속해서 쏴대고 있습니다.

... 아마 이래서 상태가 더 안좋아진듯 하네요......아무리 시위를 진압해도 몸이 약한 노인분한테도 저렇게 무자비하게 물대포로 공격을 하다니... 정말 너무하네요....경찰의 과잉진압은 정말로 문제입니다.

  생각보다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광화문 금요일 집회가 있어서그런지 버스들이 엄청 밀리더라고요..4시전에 도착했는데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이시간에  의경들 철수 하시네요..오랜만에 서울 나들이..우산도 없는데 비맞으며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좋은 의도로도 왔을거지만서로 싸우지않고 추모해주길바랬다.

경찰버스는 이런식으로 많이부서져있었다.

세월호...아픔많은 사건에 아름다움은 없나보다.

..많은사람들이 좋은 의도로도 왔을거지만서로 싸우지않고 추모해주길바랬다.

경찰버스는 이런식으로 많이부서져있었다.

세월호...아픔많은 사건에 아름다움은 없나보다.

.. 경찰들과 시민들은 충돌했고, 그 중의 몇은 부상을 입기도했다.

광장은 혼란의 도가니탕으로 변해버렸고, 순수한 추모의 행렬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다.

왜 그들은 이렇게 폭력적으로 변할수밖에 없었을까?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폭력적으로 만들었을까?과연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부의 세월호에 대한 미흡한 대처가 그들을 이렇게 분노하고 폭력적으로 만들었을까? 불법시위를 할만큼?정답은 아니라는거다.

지금도 분노한 시위대들과 그들을 지지하는사람들은 경찰들의 과잉진압에 대해서 불평불만을 내놓고 있다.

여기서 이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한다.

1. 경찰들에 도로를 통제하고 길을 막는것은, 시위와 관계없는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경찰들이 길을 막는것에 대해 불만이 있는 시민이 있다면 시위대를 탓해야지, 애꿎은 경찰들을 욕해서는 안된다2. 추가적으로, 유가족이 아무런 잘못이 없더라도, 몰려든 군중에는 금속노조, 민주노총이 섞여있고 그들이 하는행동이 일반시민들에게 불편과 위험을 끼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경찰들은 그들을 제재하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어야한다.

시위현장에서 마르크스의 사회주의에 대해 강연하는 무리들이 있었다는걸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길 바란다.

물론 유가족의 분노는 이해한다.

자식을 잃는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하지만 유가족과 상관없는 금속노조, 민주노총 등이 왜 저기서 박근혜 퇴진을 외치고있는가는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여기서 예시를 보자2005년 미국 미시간, 쇼핑객들은 한 유명 상점의 문으로 뛰어들어가서 여러 부상자들이 생겼었다.

2008년 인도, 힌두사원의 산사태루머는 사람들을 패닉을 몰아세웠고 그과정에서 14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LA에서는 레이커스 팬들은 약탈과 소란으로 우승을 축하했고 지역경제에 10조라는 어마어마한 피해액을 입혔다.

자 위 세개의 현상이 세월호 집회랑 동일하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위의 예시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폭력사태는 군중의 누군가에 의해서 선동된다는 것이다.

다음 영상들을 비교해보자1년전 세월호 추모를 하던 촛불시위 영상 :  1년이 지난 지금 세월호 추모를 하는 시위 영상 (현재 유튜브에서 세월호 집회의 참가자들 얼굴을 좀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이 없다 그나마 나은게 이정도인가)누가봐도 변질된 시위다.

군중을 향해 말하는사람의 보이스 피치부터 시작해서 바뀐게 한두개가아니다.

영상에 나오는 군중중 몇의 표정, 그리고 마이크를 부여잡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봐도 극심한 차이를 느낄수있다.

(스샷은 찍기귀찮아서 안찍었음 그냥 적당히 돌리다보면 보입니다)불과 1년전 저 집회에서는, 적정한 수준의 분노, 그리고 슬픔, 가끔 내비쳐지는 부끄러움 등의 감정이 사람들 얼굴에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적정한 수준의 분노는 정부를 향한것이었고, 슬픔은 사태에 관한것이였으며, 내비쳐지는 부끄러움은 희생자들을 향한 것이었으리라.그러면, 1년후에는 어떤가? 분노의 3단계중 가장 극심한 단계인 혐오를 동반한 분노, 경멸이 사람들의 얼굴에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뭐 어쩌라고 저게 무슨 차이야 하겠지만, 저 둘은 어마어마한 차이를 불러일으킨다.

위의 감정은  일반적인 시위대의 감정상태로 충분히 받아들여질수있다.

하지만 밑에 감정? 밑에감정은 감정만 떼고 봤을때 폭탄테러범, 살해의도를 가진 사람의 감정과 동일하다.

 (사진을 찾아보려니까 없네.. 나중에 적당한 비교사진을 찾게되면 글을 수정하도록하겠다)여하튼 결론적으로현재 세월호 집회에서 보여주고있는 분노는 이전의 시위에서 보였던 분노와는 차원이 다른, 아예 성격자체가 다른 분노다.

분노를 넘어선 살인을 목적으로한 단제 시위라고 볼수도있을만큼 감정이 어마어마하게 격해져있는 사람들이 다수 보인다.

자, 그러면 그들은 왜이렇게 분노해야했을까?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분노하게 만들었을까?군중심리의 발생 매커니즘을 사람들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말한다 (사실 네가지 이론이 비슷비슷한 느낌을 주는건 사실이다)1. Le Bon의 전염이론2. 수렴이론3. 자생적 규범이론4. 몰아이론수렴이론에 의하면 원래 군중들이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공격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무슨 개똥같은소리냐? 당연한소리아니냐? 라고 말하겠지만 이 말의 진짜 의미는모여든 군중은 스파크 하나만을 기다리는 메탄가스로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다그리고 만약 몰려든 군중에서 어떠한 누군가가 스파크, 자극제 역할을 하면 그 불길은 손쓸수없을 정도로 커지게된다.

Le Bon의 전염이론에서도 이와같은 설명을 덧붙인다.

 "집단의식의 퍼지는 것은 마치 질병이 커지는 것과같다.

감정과 행동이 한사람에서 다른사람으로 옮겨가곤한다"그 스파크 역할을 어떻게 잘 할 수 있는 지를 아는사람들이 시위에 정치색을 입히게된 민주노총, 금속노조 등등이겠지.((+)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정확한 팩트보도가 아닌이상 현장 사람들이 SNS에 올리는 말들은 웬만하면 믿지 않는 것이 좋다군중은 어마어마한 단합력을 가진다.

그러기에 '기억동조'가 자주일어나곤하는데, 이는 자신에게 일어나지않았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진 집단에서 그 소리를 들으면 마치 그 일이 자신에게 일어난 것처럼 무의식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1주년이다.

최근들어 이보다 큰 비극은 없었으며, 세상을 떠난 이들의 명복을빈다.

하지만 소수의 정치색을 극명하게 띄는 유가족이나 그 외 집회에 참가해 폭력사태를 야기한사람들은 도저히 용서가 될수 없다.

그들은 정치색을 띄우고 현정부를 심판한다는 프레임아래서 행동하고 있지만 그들의 과격한 행동은 오히려 대중에게 비난의 화살을 받는 독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갑자기 뉴스룸 1화의 명대사가 생각나는 밤이다.

"사람들이 왜 진보를 싫어하는지 아세요? 그건 그들이 지기 때문입니다.

 정말 진보가 잘나고 똑똑하다면 어떻게 선거때마다 왕창 깨질 수 있을까요"정치색을 띄고 폭력사태를 야기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해주고싶다.

그런행동은 오히려 너네가 그토록 원하는 정권심판에 투표할 표들을 사라지게 할 뿐이라고 멍청이들아그래서 물대포도 막 뿌리고 최루액에 캡사이신까지 뿌렸다네요.물대포도 하늘에 쏘는게 원칙이라는데사람을 게임하듯이 맞춰서할아버지 한분 뇌진탕으로 의식불명한명 팔 부러졌다네요그리고 구급차 문 열리지마자 또 최루액(?)을 뿌렸다던데그리하여 만들어 진것이 위에있는 파란노란검은리본입니다.

영어를 대강 해석해보면민주주의가 없으면나라가 없다이런뜻같네요.잘못된점 수정/덧붙이겠습니다.

 이들이 사람을 때렸나, 아님 물건을 훔쳤나. 등록금 인하 해달라고 하소연 했을 뿐인데 이것조차 불법이라고 연행...ㅎ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광화문 KT 앞에 모였다.

그리고 집회는 시작됐다.

 재밌고 유쾌했다.

대한민국이 집회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건 지나친 바람일까. 집회는 질서정연하게 자신이 남긴 쓰레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끝났다.

집회는 31일부터 계속된다고 한다.

 지난 달 독일에서 여행을 하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그들은 시위 자체가 하나의 문화고 축제였다는 것이다.

  여기는 독일의 하이델베르크라는 소규모 도시다.

소규모이지만 인구 12만명 중 3만명이 대학생일 정도로 젊고 활기찬 도시다.

 여행 중 우연히 만난 독일 친구 덕분에 여길 가게 되었는데 내겐 더없이 좋은 경험이었다.

 처음엔 시위인 줄 몰랐다.

그런데 한참 놀다가 무슨 축제냐며 물어보니까 시위라고 해서 잠시 멍때릴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독일은 등록금이 공짜라고 들었는데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시위를 하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답했다.

 "일단 우리 대학생들의 놀 공간이 부족하다는 게 첫번째고, 정해진 룰을 거부한다는 게 다음 이유라고 할 수 있지. 시위라기보단 일종의 문화고 하나의 축제라고 생각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들에게 이용당할 수밖에 없거든"  시위 현장이라기보다 홍대 앞 클럽 데이의 한장면 같은 느낌이다.

 한국에서 이런 집회가 열렸다면 아마 경찰이 물대포 쏘고 곤봉 휘두르고 난리도 아니었을거다.

 차마 부끄러워서 한국은 이럴 것이라고 입밖으로 말을 할 수 없었다.

독일의 경찰들은 오히려 이들의 안전을 걱정할 정도였다.

 문화도 문화지만 정부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국민의 질이 결정되는 중요한 이슈다.

 어른들은 행동하지 않으면 이용당해도 할 말이 없다고 말한다.

5·18 민주항쟁 때 선배님들의 투쟁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듯이 생각이 있고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생이라면 모두 광화문 광장으로 모이길 간청한다.

 저녁 8시다.

밥먹고 신나게 놀아보자. 대한민국의 미래들이여. 박양은 '지 꿈을 실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나는 "대통령은 국민의 꿈을 실현시키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박양의 선거캠프에서, 내가 한 말만 카피해서 썼냐! 그리고 지키지는 않나?그리고, 국가정보원에게 한 말이 있다.

"국정원이 일개 정당의 하수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지켜서 국민의 편에 서서 국가를 위한 일을 하여야 한다"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국정원은 개누리당의 하수인 역할을 하다가, 국정원 간부 역시, 장기판의 졸처럼 죽음을 당하였다.

국정원직원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개죽음을 당했으니....박양의 주변에는 정책보좌관이 제 역할을 못하나? 박양은 주변의 내시들과 환관정치를 했었나?박양을 부정선거로 당선시키던 정부기관이, 이제 국민을 탄압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니...외국들은 박양을 '독재자의 딸'이라 하며, 대한민국 앞 날에 대하여 걱정을 하였다.

박양이 아버지를 진정 위한다면, 독재자 아버지의 부끄러운 면을 인정해야 한다!그리고, 아버지의 전처를 밟지 않고, 국민을 위한 당선인의 모습을 보였어야 했다.

그럼, "독재자와 독재자의 딸년"이란 말대신에"독재자의 딸이 아버지의 부끄러운 점을 대신해, 아버지의 죄값을 갚고 있다"라는 말을 들었어야 했다!비 내리는 아침에 버스를 타고 중량천을 건너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이 되어  있어서, 경찰차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을지로 2가 사거리에 경찰차들이 모여들고 있다.

아침인데 경찰차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었다.

을지로 2가 한빛갤러리 앞을 지나가고 있다.

청계천 한빛광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된 장소이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방송 음향점검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을지로 롯데백화점 입구이다.

년말이 다가왔나 보다.

뭔 숫자인가 봤더니, 지구환경의 시계이다.

남대문로 7길에 년말을 장식하는 문구가 있다.

환구단(원구단) 석고이다.

건물은 수리중이다.

가을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있다.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았다.

환구단의 입구이다.

..시청앞에는 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늘 집회와 함께하는 춤을 연습하고 있다.

현 정권의 말대로 폭력적인가?시청 앞에 비가 내리고 있다.

커다란 간판에 현수막을 달았다.

?집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춤을 공연하는 모습이 폭력적이라?, 광화문을 막아야 하나?집회를 준비하며 춤을 연습하고 있다.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보인다.

유럽과 미주 대륙도 자유의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전혀 폭력이지 않고, 문화공연으로 집회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폭려적이라 광화문을 막야 했다는, 현 정군의 개소리는 설득력이 없다.

강연의 들으러 시청에 갔다.

강연 내용은 이미 생활로 실천하고 있었다.

... 선구자! ㅎㅎㅎㅎㅎㅎ.강연이 끝나니 밖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시청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오늘 오후 14시 경에 블로그에 쓴 글이다.

<< 광화문 집회자들은 과거 3.1운동을 한 선조들과 같다.

[광화문 집회] 얼마나 더..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속이고, 역사까지 조작하려 하니, 국민이 일서서서 반대하는 것이다.

유신독재의 잔당들이 영구집권을 꿈꾸지만 개꿈이 되어야 할 것이다!일제의 국권침탈의 시기에, 나라를 팔어 먹던 것들이, 지들 조상의 과거를 왜곡하려 하고,지들 잘못까지 숨기려고 한다.

말세인가!현 뉴라이트 지지하는 것들은일제침탈기에 독립군을 탄압하였고, 미국 원조시기에 물품을 독식하였고, 국민에게 갈 배상금으로 지들 배를 불렸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들 배를 채우던 것들이다.

>>똥누리당은 대다수의 국민보다 재벌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국민이 나서는 것이다.

집회 공연준비를 하는 집회자들.폭력적이라? 광화문에 차벽을 설치해야 했나?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풍선에 플랭카드가 걸려있다.

..풍선을 날리려고 준비하고 있다.

농민들도 현 정권에 반대하며, 남대문 쪽에 모여 있다.

남대문 앞에 국회의원이, 현 정권의 잘못된 농업정책을 비판하고 있었다.

남대문에서 시청 쪽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들이 계속해서 모이고 있었다.

풍선이 시청 앞에 날리고 있었다.

서민들의 각종 어려움이 나타내는 플랭카드가 나무에 걸려있다.

국민들이 시청 앞으로 모여들고 있다.

전국에서 시청으로 모여들어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나도 시청 앞에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시청에서 바라보는 숭례문 모습이다.

시청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땅에 정의가 바로 서는 날이 왔으면 한다.

정권이 국민을 탄압하는 모습을 공연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전태일열사 정신계승을 하여, 2015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세종대로 앞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다.

멀리 서울주교좌성당이 보이고 있다.

을지로입구역에 사람들이 거리집회를 하려고, 모여서 기다리고 있다.

거리 집회를 하기 위하여, 길에서 출발하고 있다.

을지로 2가 사거리의 신호등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 폭력적인가?을지로 2가 사거리에서 탑골공원쪽으로 좌회전하여 가고 있다.

종로 2가 사거리 탑골공원에서 광화문쪽으로 걸어가고 있다.

거리 집회를 하고 있다.

삼일대로에서 탑골공원으로 가는 차량이 보인다.

탑골공원 앞에도, 사람들이 모여 있다.

과거 민주항쟁을 하신 분들 같다.

시청쪽 집회자들이 건너간 후 가려고, 기다리는 탑골공원 쪽 집회자들.시청 쪽 집회자들 사거리를 다 건너고, 민주항쟁을 하신 어르신들이 출발하고 있다.

괭과리와 북을 치며 거리 집회에 참여하는 국민들.꽹과리와 장구와 북이다.

풍물놀이의 모습이다.

폭력적인 집회인가?풍물놀이와 민속춤으로 거리 집회를 하는 국민들. 광화문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막았어야 했나?광화문 쪽에는 경찰버스와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이 더 걷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다.

풍물놀이와 춤으로 거리 집회를 하고 있다.

광화문쪽에 차단막을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싶다고 한다.

나이 똥구멍으로 처 먹은 뉴라이트 새끼년들은 개소리 하고 싶나? 현 정권을 개소리 하고 싶나?박양과 나라를 팔아먹던 것들에게 하는 말 같다.

학생들이 플랭카드를 들고 있다.

1호선 종각역 보신각 앞이다.

사람들 기념 사진을 찍고 있어서, 나도 기념 사진을 찍었다.

멀리 광화문 쪽, 종로구청입구 사거리에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었다.

광교사거리 쪽에서 집회자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우정국로 쪽에서도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날이 점차 어두워지고, 사람들도 많이 모여들었다.

커피를 먹으려고 조계사 쪽으로 갔는데, 버스가 밀착되어 벽으로 쌓여 있었다.

종로구청입구 사거리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국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하고 있었다.

부정선거로 당선인이 된 박양에게 국민들이 한 집행함.국민에게 물대포 직사도 모자라 최류액과 화공약품까지 섞어서 뿌린 모양이다.

물대포의 모습이다.

국민이 경찰차에 압류장을 붙였다.

경찰차로 벽을 쌓고 있었다.

사람한명 들어 갈 자리가 없었다.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집회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경찰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14일을 넘어 15일 00시가 넘어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 15일 13:50경에 올린 집회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 이 땅에 법과 정의가 바로 서야 한다!한민족은 과거 3.1운동으로 독립을 외쳤고, 4,19혁명과 6.10민주항쟁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그 시기에는일본순사들과 군부독재의 중앙정보부와 견찬 떡검 개판 조폭 등등이 국민을 탄압하였다.

과거, 이승만은 권력에 눈이 멀어서, 김구선생을 암살하고, 전쟁의 빌미를 주었다.

일본의 갑자기 패망하는 탓에, 자본가들은 군사물품재고를 처리했어야 했다.

[광화문 집회] 대단하네요.

김구선생님은 김일성을 만나서, 전쟁의 오판을 막았어야 했었다.

.. 한민족이나 유엔군이나 중국 소련군이 억울한 죽음이 없었을 것이다.

미국은 6.25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미 25사단은 하와이에서 배를 타고 출발하였다.

이승만새끼는 전쟁이 일어나자, 바로 도망을 가고, 국민들은 신경쓰지 않았다.

.. 더러운 것들.근래의 모습은 어떠한가...고위층 정취하는 것들과 쫄부들은 인간쓰레기들과 어울리고 있는 것 같다.

박양의 형제들, 이명박의 아들, 김무성의 사위 등등 겉으로 드러난 것만이다.

.. 주위에...이명박정권 때에 법무부차관의 포르노영상이 마약과 관련이 있다고 했었지...그래서 고위층들이 마약에 취해서 정신이 헤롱헤롱되는 것들이라 한 것이다.

... 각종 법조비리로 풀러나는 것들이 존재하고, 경찰이 덮는 사건들이 많이 있었다.

.....모조리 천벌을 가혹하게 받아 쳐 뒈져야 하는 것이다!!!!!!!!!



이번 2015-11-14일. 광화문 집회 시위는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되었는가?5.16 득표율을 밤새 함수값으로 유지하여, 박양을 당선시키 것들과 박양.정권을 탈취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각종 부정부패를 하던 것들.그것들이 역사까지 왜곡하려고, 법까지 유린하는 모습들.국민은 당연히,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싸워야 하는 것이다.

후손을 위하여...몇 달전에, 북풍조작으로 남북이 전쟁 바로 앞까지 간 적이 있었다.

현 정권은, 권력에 눈이 멀어서, 세계평화도 위협하고, 아이들 교육까지 망치려 한다.

..전세계인들도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에 편에 서야 하는 것이다!그리고, 이번 집회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풀어주어야 하는 것이다!우리는 또, 3.1운동 하신 분들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을 탄압해서는 안되는 것이다!그리고 대학생들은 최루액에 섞인 물대포와 맞써 싸웠는데...전경들이 나타났다고 꼬리를 내리고 뒤로 빠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부끄럽지 않나?전태일 유관순 이름만 외쳤지, 이순신 장군상을 보면서 부끄럽지 않나?과연 아이들이 성장해서 '부끄럽지 않는 부모였었다' 라고 할 수 있나?싸웠던 학생들은 '2015년 11월 14일에 물대포 앞에 서 있던' 당당한 모습을 이야기 할 것이다.

그리고 줄로 아무리 땡겨도, 버스는 움직이지 않는다.

힘빼지 말었으면 한다.

답은 기중기나, 건설장비로 묶어서 전경버스를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다! >>이 블로그를 쓰고 있었을 때에 육룡이 나르샤를 보았다.

... 볼 만한 사극이다.

박양은 '지 꿈을 실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나는 "대통령은 국민의 꿈을 실현시키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박양의 선거캠프에서, 내가 한 말만 카피해서 썼냐! 그리고 지키지는 않나?그리고, 국가정보원에게 한 말이 있다.

"국정원이 일개 정당의 하수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지켜서 국민의 편에 서서 국가를 위한 일을 하여야 한다"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국정원은 개누리당의 하수인 역할을 하다가, 국정원 간부 역시, 장기판의 졸처럼 죽음을 당하였다.

국정원직원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개죽음을 당했으니....박양의 주변에는 정책보좌관이 제 역할을 못하나? 박양은 주변의 내시들과 환관정치를 했었나?박양을 부정선거로 당선시키던 정부기관이, 이제 국민을 탄압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니...외국들은 박양을 '독재자의 딸'이라 하며, 대한민국 앞 날에 대하여 걱정을 하였다.

박양이 아버지를 진정 위한다면, 독재자 아버지의 부끄러운 면을 인정해야 한다!그리고, 아버지의 전처를 밟지 않고, 국민을 위한 당선인의 모습을 보였어야 했다.

그럼, "독재자와 독재자의 딸년"이란 말대신에"독재자의 딸이 아버지의 부끄러운 점을 대신해, 아버지의 죄값을 갚고 있다"라는 말을 들었어야 했다!비 내리는 아침에 버스를 타고 중량천을 건너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이 되어  있어서, 경찰차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을지로 2가 사거리에 경찰차들이 모여들고 있다.

아침인데 경찰차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었다.

을지로 2가 한빛갤러리 앞을 지나가고 있다.

청계천 한빛광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된 장소이다.

오후에 집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방송 음향점검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을지로 롯데백화점 입구이다.

년말이 다가왔나 보다.

뭔 숫자인가 봤더니, 지구환경의 시계이다.

남대문로 7길에 년말을 장식하는 문구가 있다.

환구단(원구단) 석고이다.

건물은 수리중이다.

가을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에 집회가 있다.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았다.

환구단의 입구이다.

..시청앞에는 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늘 집회와 함께하는 춤을 연습하고 있다.

현 정권의 말대로 폭력적인가?시청 앞에 비가 내리고 있다.

커다란 간판에 현수막을 달았다.

?집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춤을 공연하는 모습이 폭력적이라?, 광화문을 막아야 하나?집회를 준비하며 춤을 연습하고 있다.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보인다.

유럽과 미주 대륙도 자유의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전혀 폭력이지 않고, 문화공연으로 집회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폭려적이라 광화문을 막야 했다는, 현 정군의 개소리는 설득력이 없다.

강연의 들으러 시청에 갔다.

강연 내용은 이미 생활로 실천하고 있었다.

... 선구자! ㅎㅎㅎㅎㅎㅎ.강연이 끝나니 밖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시청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오늘 오후 14시 경에 블로그에 쓴 글이다.

<< 광화문 집회자들은 과거 3.1운동을 한 선조들과 같다.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속이고, 역사까지 조작하려 하니, 국민이 일서서서 반대하는 것이다.

유신독재의 잔당들이 영구집권을 꿈꾸지만 개꿈이 되어야 할 것이다!일제의 국권침탈의 시기에, 나라를 팔어 먹던 것들이, 지들 조상의 과거를 왜곡하려 하고,지들 잘못까지 숨기려고 한다.

말세인가!현 뉴라이트 지지하는 것들은일제침탈기에 독립군을 탄압하였고, 미국 원조시기에 물품을 독식하였고, 국민에게 갈 배상금으로 지들 배를 불렸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들 배를 채우던 것들이다.

>>똥누리당은 대다수의 국민보다 재벌을 위한 정책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국민이 나서는 것이다.

집회 공연준비를 하는 집회자들.폭력적이라? 광화문에 차벽을 설치해야 했나?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풍선에 플랭카드가 걸려있다.

..풍선을 날리려고 준비하고 있다.

농민들도 현 정권에 반대하며, 남대문 쪽에 모여 있다.

남대문 앞에 국회의원이, 현 정권의 잘못된 농업정책을 비판하고 있었다.

남대문에서 시청 쪽을 바라보고 있다.

사람들이 계속해서 모이고 있었다.

풍선이 시청 앞에 날리고 있었다.

서민들의 각종 어려움이 나타내는 플랭카드가 나무에 걸려있다.

국민들이 시청 앞으로 모여들고 있다.

전국에서 시청으로 모여들어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나도 시청 앞에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시청에서 바라보는 숭례문 모습이다.

시청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땅에 정의가 바로 서는 날이 왔으면 한다.

정권이 국민을 탄압하는 모습을 공연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전태일열사 정신계승을 하여, 2015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세종대로 앞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다.

멀리 서울주교좌성당이 보이고 있다.

을지로입구역에 사람들이 거리집회를 하려고, 모여서 기다리고 있다.

거리 집회를 하기 위하여, 길에서 출발하고 있다.

을지로 2가 사거리의 신호등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 폭력적인가?을지로 2가 사거리에서 탑골공원쪽으로 좌회전하여 가고 있다.

종로 2가 사거리 탑골공원에서 광화문쪽으로 걸어가고 있다.

거리 집회를 하고 있다.

삼일대로에서 탑골공원으로 가는 차량이 보인다.

탑골공원 앞에도, 사람들이 모여 있다.

과거 민주항쟁을 하신 분들 같다.

시청쪽 집회자들이 건너간 후 가려고, 기다리는 탑골공원 쪽 집회자들.시청 쪽 집회자들 사거리를 다 건너고, 민주항쟁을 하신 어르신들이 출발하고 있다.

괭과리와 북을 치며 거리 집회에 참여하는 국민들.꽹과리와 장구와 북이다.

풍물놀이의 모습이다.

폭력적인 집회인가?풍물놀이와 민속춤으로 거리 집회를 하는 국민들. 광화문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막았어야 했나?광화문 쪽에는 경찰버스와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고, 사람들이 더 걷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다.

풍물놀이와 춤으로 거리 집회를 하고 있다.

광화문쪽에 차단막을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싶다고 한다.

나이 똥구멍으로 처 먹은 뉴라이트 새끼년들은 개소리 하고 싶나? 현 정권을 개소리 하고 싶나?박양과 나라를 팔아먹던 것들에게 하는 말 같다.

학생들이 플랭카드를 들고 있다.

1호선 종각역 보신각 앞이다.

사람들 기념 사진을 찍고 있어서, 나도 기념 사진을 찍었다.

멀리 광화문 쪽, 종로구청입구 사거리에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었다.

광교사거리 쪽에서 집회자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우정국로 쪽에서도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날이 점차 어두워지고, 사람들도 많이 모여들었다.

커피를 먹으려고 조계사 쪽으로 갔는데, 버스가 밀착되어 벽으로 쌓여 있었다.

종로구청입구 사거리에 차단막을 설치하고, 국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하고 있었다.

부정선거로 당선인이 된 박양에게 국민들이 한 집행함.국민에게 물대포 직사도 모자라 최류액과 화공약품까지 섞어서 뿌린 모양이다.

물대포의 모습이다.

국민이 경찰차에 압류장을 붙였다.

경찰차로 벽을 쌓고 있었다.

사람한명 들어 갈 자리가 없었다.

서울파이낸스 앞에서 집회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경찰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14일을 넘어 15일 00시가 넘어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다.

.. 15일 13:50경에 올린 집회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 이 땅에 법과 정의가 바로 서야 한다!한민족은 과거 3.1운동으로 독립을 외쳤고, 4,19혁명과 6.10민주항쟁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그 시기에는일본순사들과 군부독재의 중앙정보부와 견찬 떡검 개판 조폭 등등이 국민을 탄압하였다.

과거, 이승만은 권력에 눈이 멀어서, 김구선생을 암살하고, 전쟁의 빌미를 주었다.

일본의 갑자기 패망하는 탓에, 자본가들은 군사물품재고를 처리했어야 했다.

김구선생님은 김일성을 만나서, 전쟁의 오판을 막았어야 했었다.

.. 한민족이나 유엔군이나 중국 소련군이 억울한 죽음이 없었을 것이다.

미국은 6.25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미 25사단은 하와이에서 배를 타고 출발하였다.

이승만새끼는 전쟁이 일어나자, 바로 도망을 가고, 국민들은 신경쓰지 않았다.

.. 더러운 것들.근래의 모습은 어떠한가...고위층 정취하는 것들과 쫄부들은 인간쓰레기들과 어울리고 있는 것 같다.

박양의 형제들, 이명박의 아들, 김무성의 사위 등등 겉으로 드러난 것만이다.

.. 주위에...이명박정권 때에 법무부차관의 포르노영상이 마약과 관련이 있다고 했었지...그래서 고위층들이 마약에 취해서 정신이 헤롱헤롱되는 것들이라 한 것이다.

... 각종 법조비리로 풀러나는 것들이 존재하고, 경찰이 덮는 사건들이 많이 있었다.

.....모조리 천벌을 가혹하게 받아 쳐 뒈져야 하는 것이다!!!!!!!!!



이번 2015-11-14일. 광화문 집회 시위는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되었는가?5.16 득표율을 밤새 함수값으로 유지하여, 박양을 당선시키 것들과 박양.정권을 탈취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각종 부정부패를 하던 것들.그것들이 역사까지 왜곡하려고, 법까지 유린하는 모습들.국민은 당연히,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싸워야 하는 것이다.

후손을 위하여...몇 달전에, 북풍조작으로 남북이 전쟁 바로 앞까지 간 적이 있었다.

현 정권은, 권력에 눈이 멀어서, 세계평화도 위협하고, 아이들 교육까지 망치려 한다.

..전세계인들도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에 편에 서야 하는 것이다!그리고, 이번 집회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풀어주어야 하는 것이다!우리는 또, 3.1운동 하신 분들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을 탄압해서는 안되는 것이다!그리고 대학생들은 최루액에 섞인 물대포와 맞써 싸웠는데...전경들이 나타났다고 꼬리를 내리고 뒤로 빠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부끄럽지 않나?전태일 유관순 이름만 외쳤지, 이순신 장군상을 보면서 부끄럽지 않나?과연 아이들이 성장해서 '부끄럽지 않는 부모였었다' 라고 할 수 있나?싸웠던 학생들은 '2015년 11월 14일에 물대포 앞에 서 있던' 당당한 모습을 이야기 할 것이다.

그리고 줄로 아무리 땡겨도, 버스는 움직이지 않는다.

힘빼지 말었으면 한다.

답은 기중기나, 건설장비로 묶어서 전경버스를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다! >>이 블로그를 쓰고 있었을 때에 육룡이 나르샤를 보았다.

... 볼 만한 사극이다.

오른쪽 눈은 폭력시위, 왼쪽 눈은 과잉진압으로 광화문을 바라본다.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은 대한민국의 형제자매이며 이웃사촌들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서로를 부둥켜안고 광화문을 새빨갛게 물들였었던 붉은 악마들이다.

이제 집회는 끝났지만 폭력 시위자 처벌 문제와 물대포 진상 규명 논란으로 시끄럽다.

광화문(光化門)은 빛의 문이다.

광화문은 "빛이 사방을 덮고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시위 중에 부상당한 경찰관과 상처를 입은 시민들의 쾌유를 기원한다.

특히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60대 농민과 그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 도미에, 1848년경.  《 봉기 (The Uprising) 》  캔버스에 유채, 87.6 x 113 cm. <소장 : 필립스 컬렉션> ]??? ?? ??? ??? ?? ??.. ????? ??? ?????? ???? ?(?) ??? ???? ???? ????. 5.18 ??????? ?? ????????? ?? ???? ?? ????? ?...media.daum.net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막스 베버는 국가의 본질적 특성이 폭력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바 있다.

"국가는 특정한 영토 안에서 정당한 물리적 강제력의 독점을 성공적으로 관철시킨 유일한 인간 공동체이다.

"국가는 국가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할 수 있으며 또 행사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국가의 폭력도 엄연한 폭력이다.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권력은 소통의 수단이며, 바람직한 권력은 리더와 팔로워가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권력자의 의지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을 통해 실현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폭력과 강압을 통해 권력자의 생각을 관철시키는 것은 권력의 말기적 증상으로 그 권력은 몰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수많은 경우에 도덕적으로 의심스럽거나 위태로운 수단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으며, 부정적 부작용의 가능성 또는 개연성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정치가란 합법적 폭력이라는 '악마적' 수단을 손아귀에 쥐고 있으면서, 끊임없이 '천사적' 대의의 실현을 목표로 삼을 수 밖에 없다.

'수단'과 '목적'간의 이러한 극단적 괴리를 온전히 극복한다는 것은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정치적 지도자야말로, 그가 가진 수단의 막중함과 유일무이성 때문에 바로 이 불가능에 도전할 책무를 지니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후보 시절, 논란이 되었던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불편한 진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적이 있었다.

"정치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음은 과거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래야할 민주주의 가치라고 믿는다.

" 권력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국가의 합법적 폭력은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 고흐, 1890년.  《 슬퍼하는 노인 (영원의 문턱에서) 》  캔버스에 유채, 81 x 65 cm. <소장 : 크뢸러뮐러 미술관> ][ 고흐, 1882년.  《 슬픔 (Sorrow) 》  Pencil and wash on paper, 46.7 x 30.2 cm. <출처 : Christie's> ]광화문 집회에서 안타깝게도 불행한 사고를 당한 농민을 추도하는 의미에서 농민의 삶을 화폭에 담은 화가, 농민을 사랑한 화가, 아니 농민화가였던 빈 센트 반 고흐와 장 프랑수아 밀레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국내에도 농민화가 이종구, 박홍규가 있지만요.)Art & Culture를 결합해서 Agriculture로 승화되기를 !   ▣ 빈센트 반 고흐성직자와 화가의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던 고흐는 동생의 권유로 화가의 길을 선택했다.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일부분을 보면 고흐의 삶을 엿볼 수 있다.

"내가 농민화가라고 자처하는 이유는 그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불리는 게 편안하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내게 구원과 같다.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불행했을 테니까.""내 그림들, 그것을 위해 난 생명을 걸었다.

"[ 고흐, 1890년.  《 일하는 농부들 》  캔버스에 유채, 32 x 40.5 cm. <소장 : 해프트 컬렉션> ][ 고흐, 1888년.  《 씨 뿌리는 사람 》  캔버스에 유채. <소장 : 반 고흐 미술관> ][ 고흐, 1888년.  《 씨 뿌리는 사람 》  캔버스에 유채, 64 × 80.5 cm. <소장 : 크뢸러뮐러 미술관> ][ 고흐, 1890

1891년.  《 낮잠 》  캔버스에 유채, 73 × 91 cm. <소장 : 오르세 미술관> ][ 고흐, 1888년.  《 프로방스의 추수 》  캔버스에 유채, 60 × 51 cm. <소장 : 이스라엘 미술관> ][ 고흐, 1889년.  《 수확하는 사람 》  캔버스에 유채, 92 × 74 cm. <소장 : 반 고흐 미술관> ][ 고흐, 1885년.  《 감자먹는 사람들 》  캔버스에 유채, 82 × 114 cm. <소장 : 반 고흐 미술관> ][ 고흐, 1889년.  《 밀다발을 묶는 여자 농부 》  캔버스에 유채, 45 x 34 cm. <소장 : 반 고흐 미술관> ] [ 고흐, 1890년.  《 밀짚모자를 쓰고 밀밭에 앉아있는 젊은 여자 농부 》  캔버스에 유채, 92 × 73 cm. <소장 : Private> ][ 고흐, 1884년.  《 흰모자를 쓴 늙은 농부 》  캔버스에 유채. <소장 : 폰 데어 호이트 미술관> ] [ 고흐, 1884년.  《 농부의 얼굴 》  캔버스에 유채, 39.4 × 30.2 cm. <소장 :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 ]▣ 장 프랑수아 밀레 밀레는 인생의 대부분을 농촌에서 살면서 농촌의 풍경과 농민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가난한 농민이나 여성을 캔버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켰다.

 풍경이 아닌 사람 자체에 집중하고, 노동의 고귀함을 바라보는 시선을 포착하였다.

밀레는 농민과 노동의 경건함을 깨달았던 화가이다.

그래서 그의 그림에는 종교의 엄숙함과 영웅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일생을 통해 전원 밖에 보지 못했으므로 나는 내가 본 것을 솔직하게, 그리도 되도록 능숙하게 표현하려 할 뿐이다.

"[ 밀레, 1854-1860년.  《 소 젖을 짜는 여자 》  캔버스에 유채, 59 × 72.4 cm. <소장 : 브리지스톤 미술관> ][ 밀레, 1847-1848년.  《 키질하는 사람 》  캔버스에 유채, 58.5 x 79.5 cm. <소장 : 오르세 미술관> ][ 밀레, 1868?70년.  《 메밀 추수 》    Pastel and black cont� crayon on light brown wove paper, 75.9 x 97.8 cm. <소장 : 보스턴 미술관> ]  [ 밀레, 1861년경.  《 감자 심는 사람들 》  캔버스에 유채, 82.5 x 101.3 cm. <소장 : 보스턴 미술관> ] [ 밀레, 1855년.  《 감자 수확 》  캔버스에 유채, 54 x 65.2 cm. <소장 : 월터 아트 뮤지엄> ][ 밀레, 1857년.  《 이삭 줍는 여인들 》  캔버스에 유채, 83.5 × 110 cm. <소장 : 오르세 미술관> ][ 밀레, 1850년.  《 건초 묶기 》  캔버스에 유채, 56 × 65 cm. <소장 : 루브르 박물관> ][ 밀레, 1860년경.  《 송아지의 탄생 》  캔버스에 유채, 49.5 × 61 cm. <소장 : 프린스턴 대학교 미술관> ][ 밀레, 1850년.  《 씨 뿌리는 사람 》  캔버스에 유채, 101.6 x 82.6 cm. <소장 : 보스턴 미술관> ]▣ 참고문헌♣ 직업으로서의 정치, 막스 베버, 2007, 전성우 옮김, 나남 출판. .???..너를 향한 내 맘, lovelovelove뭐지 이 사진 박제 생각보다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광화문 금요일 집회가 있어서그런지 버스들이 엄청 밀리더라고요..4시전에 도착했는데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이시간에  의경들 철수 하시네요..오랜만에 서울 나들이..우산도 없는데 비맞으며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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