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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오나라



패널들은 "CD를 튼 듯 똑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박진주 미니홈피 영상 캡처)일부 네티즌들은 "'오나라'를 부른 가수가 어른이 되어 부르는 게 아닐까"하는 추측을 내놓을 정도다.

방송이 끝난 뒤 '우비소녀'의 정체로 네티즌들의 지목을 받은 이는 가수 벤과 배우 박진주였다.

하지만 후자쪽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영상이 확인되었다.

박진주는 2007년 5월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영상을 업로드했다.

[박진주 오나라] 해부학


지인이 올린 게시물을 그대로 스크랩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배우 박진주는 지하철 안에서 드라마 '대장금'의 OST로 알려진 '오나라'를 목청껏 부르고 있다.

[박진주 오나라] 그것을 알려줍니다.



박진주가 서울예술대학 07학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신입생일 때 부른 노래라는 점을 추측할 수 있다.

박진주와 '우비소녀'의 음색을 비교할 수 있는 영상은 링크(http://cy.cyworld.com/home/37863828/post/46499544A80004838328660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동욱 에디터  대장금 ost 오나라 오나라



이 노래를 지하철서 부른 동영상이 있더라고요. 우비소녀 박진주가 확실하다는걸 그 때 ?�!!!! 이걸 찾아낸 네티즌 대단해요!! 박진주는 88년생이니깐 29살이네요 곧30 근데 어려보인다는 덜덜덜 유보화하고 절친이라던데 ㅎㅎ 박진주 유보화 축가까지 불러준 실력있는 배우였네요. 이거 글 쓰다가 박진주 우비소녀가 써니에 나왔던 그분이였군요. 낯은 익은데 잘 모르겠다 했었는데 써니에 나온 그 ㅋㅋㅋㅋ 복면가왕 우비소녀 유보화 정체가 거의 밝혀진것 같아요 ㅋㄷㅋㄷ 추측을 하지만 거의 확신하는 분위기 ^^모공때빼기 스킨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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