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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진 진앙지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있는데.. 폭풍이 오려나 하는 느낌이 들더니 바람과 함께라고표현을 해야 하나? 건물이 흔들렸습니다.

저는 서울 이대입구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곳은 신촌역(기차역)이었죠!그런데, 그 느낌이 드는 거 있죠.신촌에 기차역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있지만요..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다리였어요.바로 다리 밑으로는 기차가 다니는 철도였어요한 번씩 기차가 지나갈 때면..그 당시 집과 동네가 흔들리는 느낌이 꼭 지금처럼 느껴졌는데요

사실 이화여대 앞 산 동네에 살 때보다는흔들림이 들하고 소리도 들 한 것 같아요

[수원지진 진앙지] 놀랍네요.


 그곳은 나에겐 추억의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진을 감지했습니다.

[수원지진 진앙지] 해결책이 있는지



아무튼 지진이 한국의 도시까지 흔들고 있네요

오늘 월요일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서울 지진 경주 지진 카카오톡 지진대피요령 경기도 지진 지진 규모 부산 지진 지진 전조현상대전 지진 대구 지진 광주 지진 인천 지지 인천 지지 지진 피해 울산 지진 지진 5.1  ○ 100년이면 5m, 1000년이면 50m를 이동하는데 이들 판이 나란히 같은 속도로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아무 문제     가 없을 것이나 문제는 이들판이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는 상태에서 다른     방향으로 제각각 움직이려 한다는 것 ○ 판의 가장자리는 칼로 베어내고 기름칠을 하여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거칠은 암석덩어리로 이     루어져 이들 경계면에서는 마찰로 인해 서로의 움직임이 방해를 받게 됨. ○ 그러다가 어느 순간 판과 판사이의 경계면에서 서로 밀거나 포개지게 되는데 이 때 판과 판사이에 미끄러짐이     발생하거나 판이 갈라지는 등의 갑작스런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이것이 지진을 유발 시키게 됨.  판의 이동과 단층지대    주요판의 이동방향 및 속도  ○ 이는 주로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판과 판의 경계에 위치한 나라에서는 지진이 많이 발생하     게 됨. ○ 태평양 주변은 이와 같은 판과 판의 경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진이 많이 발생하여 환태평양 지진대라고 하     며, 여기에 위치한 대표적인 나라가 이웃나라인 일본, 인도네시아, 미국 서부 등으로 여러 차례 대지진의 뉴스     를 접할 수가 있음. ○ 그러나, 지진이 반드시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판의 주변부 여러 곳에서 힘을 받다 보면    판의 내부가 찢어질 수도있으며 그로 인해 판 내부에서도 지진이 발생 할 수 있음.  ○ 우리나라 역시 판의 내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진이 많은 국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진에 대해     서 안심하고 있을 수 만은 없는 상황임.  2. 지진의 발생위치 - 진원과 진앙   ○ 진원은 판구조론에 의하여 판을 구성하는 암석의 파괴가 최초로 일어난 위치로서 지표면 밑의 어느 깊이에서       발생했는지를 포함하는 개념   ○ 반면에 진앙은 진원의 바로 위에 위치한 지표면 상의 위치를 의미      3. 지진의 세기 - 규모와 진도   ○ 지진의 세기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용어는 규모(Magnitude)와 진도(Seismic Intensity)   ○ 규모 또는 진도를 나타내는 숫자가 클수록 지진의 세기가 크다고 할 수 있지만 두 용어가 의미하는 바는 전혀       다름에도 불구하고  언론 보도에서도 혼동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   ○ 규모(Magnitude)     - 지진 발생 시 방출된 에너지의 총량으로서 지진에 의해 넓은 지역의 지반을 진동시키는데 소모된 에너지의        총량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지진의 규모는 미국의 지진학자 C.F. Richter가 도입한 것으로서 M에 숫자를 붙여서       나타내는데 규모 M6.5 등으로 소수점 이하 1자리까지 나타냄     - 주의할 것은 리히터 규모가 1이 증가할 때마다 에너지의 크기는 약 30배가 된다는 것인데 규모 5.0과 6.0의       에너지 차이는 1.2 배가 아니고 30배 임   ○ 진도(Seismic Intensity)     - 진도란 지진으로 인해서 발생한 피해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     - 다양한 진도 계급 표시법이 제안되어 있으나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수정머켈리(MM)진도이며, 지진피해를 1       2단계로 구분하고 있음.     - 진도의 경우에는 가령 ‘진도 6’과 같이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지 않고 ‘진도 VI’과 같이 로마자로 표기함.이는       진도가 물리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피해 등급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규모와 같이 6.5와 같은 진도는       없기 때문.   ○ 규모와 진도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어떤 지진이 발생했을 때 규모는 단일한 값으로 보고 되지만, 진도는 지       역에 따라 다른 계급으로 표시된다는 것.   ○ 규모는 지진에서 발생된 에너지의 총량이므로 하나의 값만이 존재한, 반면에 진도는 피해 의 정도를 나타내       는데 이 피해정도는 진원 및 진앙으로부터 먼 곳에 위치한 지역일수록 감소하므로 하나의 지진에 대해서 지역       별로 다른 진도 계급을 나타내게 되는 것임.   ○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동일한 규모의 지진이 수원에서 발생했는가, 아니면 부산에서 발생했는가에 따라       서 서울의 진도는 달라 지게 되는 것임.   4. 지진하중   ○ 지진하중이 작용하는 원리는 정지해있던 물체가 갑자기 움직이게 되면 작용하는 관성의 법칙을 연상하면 쉽       게 이해.   ○ 그림과 같이 자동차 위에 서있으면 자동차가 출발할 때 반대방향으로 관성력이 작용하게 되어 뒤로 넘어지게       됨.   ○ 건물에 작용하는 지진하중도 마찬가지의 원리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으며, 자동차를 지반으로, 사람을 건물       이라고 가정하면 갑자기 지진이 발생할 때 관성력에 의해 건물을 미는 힘이 작용하게 되고 이것이 지진하중을       발생시키게 됨.  급출발 시 승객이 느끼는 관성력과 건물에 작용하는 지진하중       ○ 운동하는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뉴턴(Newton)의 제2운동법칙에 따라 서 질량과 가속도       에 비례하며, 따라서   무거운 건물일수록, 건물에 작용하는 가속도가 클수록 큰 지진하중이 작용하게 됨.   ○ 건물의 무게는 같은 층수와 면적의 건물이라 할지라도 사용한 재료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다를 뿐만 아니라      건물의 용도에 따라서도 건물의 내외장재나 설비들이 달라져서 그 무게가 상이해 짐.   ○ 지진하중을 결정하는 또 다른 한 요소인 건물의 가속도는 건물이 서있는 지반의 가속도와  정확히 일치하       는 것은 아니며, 건물이 진동하면서 지반보다 가속도가 더 증폭될 수 있으며, 건물에 따라서는 지반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증폭될 수도 있는 것임.   ○ 이것은 건물의 층수, 구조재료 및 구조형식 등에 따라서 상이하기 때문에 우리집과 인접한  옆집에 발생하는       가속도는 완전히 다를수 있고 바로 옆집의 건물은 멀쩡한데 우리집은 완전히 무너져버릴 수도 있는 것을 의미       함.   ○ 따라서 내진설계를 할 때에는 반드시 전문가가 이와 같은 복잡한 요소들을 면밀히 따져서 설계해야 함.   지진의 거리감쇠와 지반증폭 효과     5. 내진설계에 있어서 지진하중   ○ 우리나라 건축물의 내진설계에 있어서 지진하중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건물의 무게와 가속도를 곱해서 계      산하게 됨.   ○ 건물의 무게는 재료와 치수 등에 따라 계산하여 정하게 되며, 반면에 가속도는 지반의 가속도로부터 지진해      석 및 내진설계 분야의 전문이론을 적용하여 결정하게 됨.   ○ 지진하중에 있어서 가속도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중력가속도(g)를 이용하여 나타내며, 중력가속도는 물체가       자유낙하할 때 작용하는 가속도로서 번지점프를 한다고 상상해 보면 이 때 느끼는 가속도가 1g 임.        예를 들어 지진에 의해 1g의 지진하중이 작용한다면 건물을 90도로 누여놓고 자유낙하 시킬때 작용하는 힘이       라고 할 수 있음.   ○ 우리나라의 현행 내진설계기준(KBC2009)에서 가정하는 설계지진의 지반가속도는 0.22g의 2/3 수준인 0.15g       임. 그러나 이것은  지반이 암반인 경우이고 암반 위에 연약한 흙이 덮여  있다면 흙을 통해서 가속도가 2

3배       증폭될 수가 있음.   ○ 이는 같은 건물이라도 건물이 서있는 지반이 연약하면 더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건물이 진동하면       서 가속도가 더욱  증폭되어 결과적으로 건물에 발생하는 진동가속도는 암반에서의 지반가속도에 비해 약 5        배 수준까지 증폭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음.    지반진동과 건물에 작용하는 지진력  6. 우리나라의 건축물의 지진하중  ○ 지진하중을 정의하는데 있어서는 재현주기라는 표현을 사용는데, 예를 들어 500년 재현 주기라고하면 500년      에 한 번 꼴로 발생하는 지진이며, 2400년 재현주기라고 하면 2400년에 한 번 정도 발생하는 드문 지진이라는     의미 임.   ○ 재현주기가 클 수록, 다시 말해서 드물게 발생하는 지진일 수록 지진의 세기는 강하다고 할 수 있음.  ○ 현행 우리나라 내진설계 기준에서는 한반도에서 2400년에 한 번 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진을      기준으로 지진하중을 산출하고 있음.  ○ 이와 같은 지진의 세기는 MM진도 VII

VIII 수준으로 볼 수 있으며, 해외의 통계를 참조할때 규모로는 대략 6.0       정도가 된다고 할 수 있음.        (다만, 진도와 규모 사이의 관계는 그 편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상기 지진 규모는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       은 결코 아님)  ○ 우리나라에서 1905년에 지진계측이 시작된 이래로 인명에 아주 심각한 정도의 피해를 준 지진은 아직 발생하      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내진설계에 직접적으로 참조할 만한  지진기록이 아직은 없다고 할 수 있으      나, 조선시대의 지진기록 중에는 성곽과건물이 무너졌다는 기록을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아님을 잘 보여주고 있음.   ○  따라서 우리나라의 지진하중은 계측된 지진기록 외에도 역사기록에 나와 있는 지진(역사지진)의 피해 기록      을 참고하여 결정 되었음.    출처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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