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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개헌



박 대표는 "오는 2008년이 대통령의 임기와 국회의원의 임기가 동시에 끝나게 돼 개헌논의를 하기에 적기라는 얘기가 있다"면서 "개인적 소신이 당론으로 결정되 기 위해선 당내에서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오는 29일부터 예정된 당선자 연찬회에서 개헌문제에 대한 논 의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연찬회 의제에는 제한이 없다"고 말해 당선자 연찬 회에서부터 조기에 개헌문제가 공론화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앞서 열린우리당 당선자 연찬회에서 장영달(張永達) 의원이 공개적으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주장했고, 열린우리당 내부에서도 4년 중임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 17대 국회 개원과 함께 여야 내부에서 개헌 논의가 본격화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박 대표는 또 열린우리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북국회회담에 대해선 "남북관계 는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면서 "총선과정에서 제시한 대 로 국회내에 초당적으로 남북관계 관련 기구를 만들어 남북국회회담도 그 틀에서 논 의하고 결정되는 대로 추진하자"고 밝혔다.

그러나 이 발언을 곧이곧대로 들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말은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기 힘들 뿐만 아니라 그 안의 진짜 의미는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을 바라면서 저렇게 발언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보미만의 박근혜 번역기를 토대로 진짜 의미를 내보았습니다.

"나를 위해 일할 사람이 총선에서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한다.

"대놓고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없으니 '국민'을 팔아서 빙빙 둘러 말한 것입니다.

언제부터 자기가 국민과 나라를 생각했다고.  박근혜 대통령의 한마디는 다시금 정치권을 요동치게 만들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공천에 있어서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고, 새정치민주연합 등의 야당은 노골적인 총선 개입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머릿 속에는 오로지 '자기 사람들'을 대거 당선시켜서 남은 임기와 임기 후에도 본인의 편안함만 찾으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  이런 '진실' 발언을 통해서 최근 정치권에는 웃을 수 없는 여러 파생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친박 관련 파생어>1. 친박 -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르는 사람들2. 탈박 - 이명박 정부 수립 후 친박에서 이탈한 사람들 3. 월박 - 박근혜 후보가 유력한 대선후보가 되자 친이에서 친박으로 넘어온 사람들 4. 비박 - 친박과 맞서는 사람들 5. 복박 - 친박에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들 6. 곁박 - 자신의 성향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의 곁에서 눈치만 살피는 사람들 7. 홀박 - 친박임에도 불구하고 홀대받는 사람들 8. 울박 - 울고 싶은 친박 사람들 9. 짤박 - 친박이었고, 자신이 나가겠다는 의지를 말한 것도 아닌데 짤린 사람들 10. 진박 - 여권 내에서 진짜 친박인 사람들 11. 가박 - 여권 내에서 가짜 친박인 사람들 그저 웃을 수 없는, 정말 한심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른다는 대표 친박 윤상현 의원???보미는 그럴 수 있습니다.

친보(친 보헤미안) - 민희,경희,지나,수진,상기,서연,민관형,민경누나,재호,영진형,현철형,정연누나 등등등....친보에서 '친'은 말그대로 '친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기에 친보라고 하나의 집단을 만들고 그렇게 규정을 하는 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치집단은 달라야 합니다.

 정치집단은 그저 친하다는 이유로 집단 혹은 계파를 형성할 것이 아니라 같은 철학을 공유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의 일치를 통해 묶여져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계파 혹은 집단은 철저히 '친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더 문제인 것은 거대 권력자에게 빌붙어서 기득권 유지나 자신의 권력을 노린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거철만 되면 거대 권력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높이려 하는 모습이 작은 부분의 후진성이라면 '친하기 정도'를 토대로 계파를 형성하는 모습은 큰 부분의 후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라면 보미와는 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친박 혹은 친노는 친보와는 달라야 합니다.

@허핑턴포스트 / 친박이었다가 찍혀서 '짤박'이 된 유승민 의원? 과거에는 'TK 물갈이론'과 함께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혼>2016년 총선에서 친박 대거 당선 →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반기문 총장을 친박 후보로 영입 → 2017년 반기문 대통령 당선 → 대통령 중임제 개헌 → 2021년 박근혜 대통령 재당선 물론 판타지에 가깝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엄청난 권력욕을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진짜' 발언을 토대로 친박계에서는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혼 2>2016년 총선에서 친박 대거 당선 → 2017년 반기문 대통령 당선 → 이원집정부제로 개헌(대통령제 + 의원내각제)여기서 이원집정부제란 쉽게 말해서 대통령은 외교,국방 같은 외치에 역량을 쏟고, 총리는 민생과 같은 내치에 역량을 집중하는 권력분리형 제도를 말합니다.

[박근혜개헌] 대박이네요.


 이런 이원집정부제를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왕적 대통령'의 측면을 생각해보면 지나치게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력을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런 개헌이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한 개인을 위해서 진행되어서는 안됩니다.

@뉴스토마토 / 개헌 발언. 김무성 대표는 안되고 자신은 된다? 개헌. 이 말은 정치권에서 하나의 '금기어'였습니다.

김무성 대표가 중국 방문길에서 '개헌'이야기를 했다가 박근혜 대통령에게혼쭐이 나고 바로 꼬리를 내렸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명분은 왜 개헌이야기를 해서 국가를 요동치게 하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개헌이야기를 꺼낼 때가 아니라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사람이 이제와서 '개헌'을 꺼낸다? 물론 본인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지만(친박 홍문종 의원) 친박의원들이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도 모르고 그런 말을 할 가능성은 0%입니다.

그랬다가는 바로 '홀박'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개헌 시나리오는 국가를 위한 일이 아니라 철저히 박근혜 대통령 본인을 위한 일이기에 문제가 됩니다.

현행 대통령제에서는 임기가 끝나면 사실상 많은 영향력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원집정부제가 되면 국회의원에 의해서 선출된 총리이기에 친박의원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국가에 영향력을 주고, 권력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무능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국가에 엄청난 혼란을 주고 있는 것도 모르며, 헬조선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박근혜개헌] 의 매력 포인트



자신은 전지전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죠. 자신의 발언을 통해서 또다시 정치권과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만들어놓고 그녀는 내일 출국합니다.

G20과 아세안 정상회담 참석 등을 위해서. 그러나 이 발언을 곧이곧대로 들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말은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기 힘들 뿐만 아니라 그 안의 진짜 의미는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을 바라면서 저렇게 발언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보미만의 박근혜 번역기를 토대로 진짜 의미를 내보았습니다.

"나를 위해 일할 사람이 총선에서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한다.

"대놓고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없으니 '국민'을 팔아서 빙빙 둘러 말한 것입니다.

언제부터 자기가 국민과 나라를 생각했다고.  박근혜 대통령의 한마디는 다시금 정치권을 요동치게 만들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공천에 있어서 부담감을 가지게 되었고, 새정치민주연합 등의 야당은 노골적인 총선 개입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머릿 속에는 오로지 '자기 사람들'을 대거 당선시켜서 남은 임기와 임기 후에도 본인의 편안함만 찾으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  이런 '진실' 발언을 통해서 최근 정치권에는 웃을 수 없는 여러 파생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친박 관련 파생어>1. 친박 -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르는 사람들2. 탈박 - 이명박 정부 수립 후 친박에서 이탈한 사람들 3. 월박 - 박근혜 후보가 유력한 대선후보가 되자 친이에서 친박으로 넘어온 사람들 4. 비박 - 친박과 맞서는 사람들 5. 복박 - 친박에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들 6. 곁박 - 자신의 성향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의 곁에서 눈치만 살피는 사람들 7. 홀박 - 친박임에도 불구하고 홀대받는 사람들 8. 울박 - 울고 싶은 친박 사람들 9. 짤박 - 친박이었고, 자신이 나가겠다는 의지를 말한 것도 아닌데 짤린 사람들 10. 진박 - 여권 내에서 진짜 친박인 사람들 11. 가박 - 여권 내에서 가짜 친박인 사람들 그저 웃을 수 없는, 정말 한심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성을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른다는 대표 친박 윤상현 의원???보미는 그럴 수 있습니다.

친보(친 보헤미안) - 민희,경희,지나,수진,상기,서연,민관형,민경누나,재호,영진형,현철형,정연누나 등등등....친보에서 '친'은 말그대로 '친하다'라는 것을 의미하기에 친보라고 하나의 집단을 만들고 그렇게 규정을 하는 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치집단은 달라야 합니다.

 정치집단은 그저 친하다는 이유로 집단 혹은 계파를 형성할 것이 아니라 같은 철학을 공유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의 일치를 통해 묶여져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계파 혹은 집단은 철저히 '친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더 문제인 것은 거대 권력자에게 빌붙어서 기득권 유지나 자신의 권력을 노린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거철만 되면 거대 권력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당선 가능성을 높이려 하는 모습이 작은 부분의 후진성이라면 '친하기 정도'를 토대로 계파를 형성하는 모습은 큰 부분의 후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라면 보미와는 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친박 혹은 친노는 친보와는 달라야 합니다.

@허핑턴포스트 / 친박이었다가 찍혀서 '짤박'이 된 유승민 의원? 과거에는 'TK 물갈이론'과 함께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혼>2016년 총선에서 친박 대거 당선 →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반기문 총장을 친박 후보로 영입 → 2017년 반기문 대통령 당선 → 대통령 중임제 개헌 → 2021년 박근혜 대통령 재당선 물론 판타지에 가깝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엄청난 권력욕을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진짜' 발언을 토대로 친박계에서는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혼 2>2016년 총선에서 친박 대거 당선 → 2017년 반기문 대통령 당선 → 이원집정부제로 개헌(대통령제 + 의원내각제)여기서 이원집정부제란 쉽게 말해서 대통령은 외교,국방 같은 외치에 역량을 쏟고, 총리는 민생과 같은 내치에 역량을 집중하는 권력분리형 제도를 말합니다.

 이런 이원집정부제를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왕적 대통령'의 측면을 생각해보면 지나치게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는 권력을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런 개헌이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한 개인을 위해서 진행되어서는 안됩니다.

@뉴스토마토 / 개헌 발언. 김무성 대표는 안되고 자신은 된다? 개헌. 이 말은 정치권에서 하나의 '금기어'였습니다.

김무성 대표가 중국 방문길에서 '개헌'이야기를 했다가 박근혜 대통령에게혼쭐이 나고 바로 꼬리를 내렸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명분은 왜 개헌이야기를 해서 국가를 요동치게 하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개헌이야기를 꺼낼 때가 아니라 민생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사람이 이제와서 '개헌'을 꺼낸다? 물론 본인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지만(친박 홍문종 의원) 친박의원들이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도 모르고 그런 말을 할 가능성은 0%입니다.

그랬다가는 바로 '홀박'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개헌 시나리오는 국가를 위한 일이 아니라 철저히 박근혜 대통령 본인을 위한 일이기에 문제가 됩니다.

현행 대통령제에서는 임기가 끝나면 사실상 많은 영향력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원집정부제가 되면 국회의원에 의해서 선출된 총리이기에 친박의원들을 통해서 계속해서 국가에 영향력을 주고, 권력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무능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국가에 엄청난 혼란을 주고 있는 것도 모르며, 헬조선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자신은 전지전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죠. 자신의 발언을 통해서 또다시 정치권과 대한민국을 요동치게 만들어놓고 그녀는 내일 출국합니다.

G20과 아세안 정상회담 참석 등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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