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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 063-430-2228 ★ 이용요금 ★주차료 : 2000원.입장료 : 성인 2인 4,000원. 총 6,000원     전북 진안으로의 여행,네비게이션의 목적지는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주차장이다.

 마이산도립공원 주차장은 남부과 북부,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다.

북부주차장에서 마이산 탑사가 가깝기는 하지만긴 계단로로 이루어져 걷기에 버거울수도 있어 우리는 남부주차장으로 길을 정했다.

        진안IC를 통과하며 마주 한 마이산의 모습.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경계에 있으며,높이는 서봉(암마이산) 685m, 동봉(수마이산) 678m로동봉과 서봉의 모양이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마이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눈에 보자마자 그 이름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었다.

암,수로 나뉘는 마이산은 한쌍의 다정한 부부와 같다.

        차량으로 이동 중고개는 연신 차창밖 마이산 봉우리에 꽂혀있다가 ...가던길 멈춰 서게 하여 다시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동봉(수마이산)은 오를 수 없지만계절에 따라 불리는 이름 또한 다르다.

봄에는 안개 속에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 하여 돛대봉, 여름에는 수목 사이에서 드러난 봉우리가 용의 뿔처럼 보인다 하여 용각봉(龍角峰),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 귀처럼 보인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인다 해서 문필봉(文筆峰)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이산 도립공원 표지판. 1979년 10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3년 10월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 12호로 지정되었다       마이산도립공원의 주차요금은 2,000원이다.

       남부 주차장으로 진입 하면서 마주하는 벚꽃 나무의 행렬... 만개하였다면 하얀 벚꽃 터널을 지날수 있었을 텐데...이미 져버린 후,매년 4월에는 공원 입구에서 3㎞에 걸쳐 벚꽃이 만발해 진안군에서 주최하는 벚꽃축제가 열린다.

       줄지어선 관광버스를 보면 그 명성을 짐작 할 만 하다.

       먼저 만나는 것은 마이산 금당사 일주문이다.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관광 안내소.        성인 일인당 2000원의 입장권을 구입하고...자


이제 출발이다.

^^       금당사 입구에는 각종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그 중 등갈비 직화구이가 유명한 메뉴인가보다.

..이른 오전이지만 집집 마다 등갈비를 굽느라 연기가 자욱하다.

..       금당사(金堂寺).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금당사 경내지는 남부 마이산 요지 거의 전부로서 수십만평이 마이산 도립공원 관광에 제공되고 있다.

     코끼리상 바위. 바위의 원래 생긴 모양대로 코끼리 그림을 그려 넣은 건지...신기할 뿐이다.

       ㅎㅎ       다원과 종무소, 그리고 불교용품 판매소... 유리창에 내걸린 글 귀 하나. "순간 순간 사랑하고 순간 순간 행복하세요.그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       곰 세마리 가족의 필살기 애교.."뿌잉 뿌잉

"       금당사 석탑. (전북문화재자료 122)  연못 한 가운데에 있는 석탑을 말한다.

       미륵존불        연못위에 비친 금당사.       법고.       금당사 대웅보전의 모습이다.

 사찰의 지붕이 황금빛임에 놀랐다.

천태종 구인사 대조사전의 모습처럼 금당사 대웅보전의 지붕도 온통 황금빛이다.

       극락전.       삼성각.       괘불탱화. 넓은 천 가운데에 커다란 관세음 보살상을 두고그 둘레에 작은 보살상 이십구를 배치한 괘불텡은 야외에서 큰 불교행사가 있을때 걸어두고 예배를 드리던 그림으로 규격은 5m*9m이다.

 둥근얼굴에 근엄한 표정,당당한 자세로 서 있는 관세음보살상에는 갖가지 화려한 무늬가 수 놓아져있는 있다.

  가뭄이 계속 될 때 이 탱화를 꺼내어 걸어 놓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내렸다고 하는 금당사 괘불탱은 보물 제 1266이다.

      약 300여년전에 건립되었다는 대웅보전은 맞배지붕 건물이다.

       대웅보전 앞에 세워둔 석탑도 황금빛이다.

 도금을 한것은 아닌지....왠지 단순한 페인트 칠은 아닐듯 하다.

..^^    금당사 목불좌상 (전북 유형문화재 18) 대웅전내에 위치한 금당사 목불좌상은중앙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을 배치한 삼존불산으로은행나무로 조각한 국내 유일한 형태의 목불이다.

            의아한것은 황금빛 대웅보전에는 풍경이 없다는 것이다.

        지장전.       금당사를 나와 이제 다시 마이산 탑사로 향하는 길이다.

남부주차장에서 마이산 탑사까지는 20여분 거리지만이것저것 구경하며 가는 길은 벌써 한시간도 훌쩍 넘어간다.

       탑영제. 마이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고여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 주변으로 멋스러운 풍광과 벚꽃터널은 가는 이의 발걸음을 붙잡기에 충분하다.

        타포니현상.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이것을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라고 한다.

       휴일,시간내어 나들이 하기 참 좋은 곳이다.

      한가로히 오리배도 타고...      반가운 안내표지판. 마이산도립공원내에 위치한 마이산 청소년 야영장. http://www.maisancamp.org/ 당연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 야영장을 살펴 보기로 한다.

       화장실과 취사장이다.

       캠핑장비를 옮긴 후 자동차는 주차장으로 이동 주차 해야 한다.

       오토캠핑을 즐기며 오리배도 타고...마이산 산행도 겸하고...한 곳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오리배 대합실.       물레방아       분수대       마이산 돌탑 쌓기 체험장.       마이산 등산로 안내도       긴팔셔츠가 버거운 날씨...앞서오는 이들의 손에 아이스크림이 하나씩 들려있는 것을 보니목적지에 거의 다다른 모양이다.

       타포니 현상때문인지 바위가 아니라 시멘트로 만든 외벽처럼 보인다.

       드디어 도착한 마이산 탑사. 마이산 석탑군의 모습에 ....그 웅장함에 한번 놀란다.

 일광탑 나도산의 정기를 받아 쌓아 올린 탑으로 만물의 이치가 시작함을 의미한다.

      약사탑 보이는 쪽에서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데왼쪽 암벽에서 나오는 음기운이 강하여 옆으로  기울려서 쌓은 탑으로마음의 병,육체의 병을 치유하는 약사탑이다.

      월광탑 암마이산의 정기를 받아 쌓아올린 탑으로서 끝남을 나타낸다.

         마이산 탑사 영신각      탑의 주인공 이갑룡처사 1885년 이갑용이 마이산에 들어와 생식하며 수도하다가 1900년 무렵부터 탑을 쌓기 시작했다.

암자를 만들어 돌미륵을 안치하고 불공을 드리기 시작1935년에 부처님을 모셨다고 한다.

당시에는 절 이름도 없었으나 그가 평생 동안 만불탑을 축성했기 때문에 탑사(塔寺)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108기의 탑을 완성시켰지만현재는 80여기의 탑이 남아있으며이 탑들은 마이산탑이라는 이름으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다.

     마이산 탑사 대웅전      마이산 팔경중의 하나인 마이산 석탑군. 참고로 마이산 팔경은,①마이산 ②구봉산  ③마이산 석탑군  ④용담호  ⑤운일암.반일암  ⑥운장산 자연 휴양림  ⑦운장산  ⑧풍혈냉천 이다.

       중앙탑(흔들탑) 이갑룡 처사가 쌓은 탑으로탑사내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탑신들의 중앙에서 힘을 동서남북으로 펼쳐준다.

천자탑과 일광,월광탑 상하 정 중앙에 서있는 탑으로서 탑군의 중 중앙에서 일자 탑 중에 제일 높은 산이다.

탑신의 중앙에서 기운을 자리잡고 있어 많이 흔들리면서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여 흔들탑이라고 부른다.

       섬진강 발원지하 할 수있는  용궁샘     삼불미륵단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내걸린 화려한 연등이 석탑군 사이에서 곱게 꽃을 피웠다.

       마침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를 촬영중이라...잠시 쉬며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미륵불       천지탑으로 가는 길이다.

       마이산 탑사 산신각       가공하지 않는 천연석으로 쌓여진 돌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다.

     천지탑. 이갑룡처사께서 만 3년의 고행 끝에 1930년경에 완성된 탑으로 축지법이 가장 많이 들었다 한다.

보는 쪽에서 왼쪽 탑이 음탑이고오른쪽 탑이 양탑이다.

     오방탑       접착제를 사용하며 쌓은 것도 아닌데100여년 동안 태풍과 회오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있다음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한사람의 열정으로 만들어 진 마이산 석탑군.       관광객들의 모습도 많이 늘었다.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되어 불편하기도 하였지만,'박유천,한지민'을 직접 본다는 것을 반가워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긴 저런 과정을 거쳐야 우리가 편안하게 가정에서 드라마를 시청 할 수 있겠지...       지금쯤이면 더 푸르름으로 변해있을 듯 하다.

       보면 볼 수록 감동...그 자체이다.

[마이산]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이리저리 석탑군을 살펴보는 시선은 신기함이 가득하다.

       더운 날씨라 그늘을 찾아 쉬어가는 사람들...시선은 모두가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향해져 있다.

      가을 단풍이들때에는  마이산 탑사와 마이산 석탄군에도 가을빛이 들 듯 하다.

        단체로 온 관광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오래전 앨범속에 나 또한 저런 모습의 사진이 있었음을 기억한다.

  모두가 한목소리로 외치는 '김


치'  세월은 가도 추억은 남는다.

 오늘 이 기분 좋은 날의 추억도 영원히 기억하며...우리도 김



치 ^^           ☎ 063-430-2228 ★ 이용요금 ★주차료 : 2000원.입장료 : 성인 2인 4,000원. 총 6,000원     전북 진안으로의 여행,네비게이션의 목적지는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주차장이다.

 마이산도립공원 주차장은 남부과 북부,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다.

북부주차장에서 마이산 탑사가 가깝기는 하지만긴 계단로로 이루어져 걷기에 버거울수도 있어 우리는 남부주차장으로 길을 정했다.

        진안IC를 통과하며 마주 한 마이산의 모습.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경계에 있으며,높이는 서봉(암마이산) 685m, 동봉(수마이산) 678m로동봉과 서봉의 모양이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마이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눈에 보자마자 그 이름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었다.

암,수로 나뉘는 마이산은 한쌍의 다정한 부부와 같다.

        차량으로 이동 중고개는 연신 차창밖 마이산 봉우리에 꽂혀있다가 ...가던길 멈춰 서게 하여 다시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동봉(수마이산)은 오를 수 없지만계절에 따라 불리는 이름 또한 다르다.

봄에는 안개 속에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쌍돛배 같다 하여 돛대봉, 여름에는 수목 사이에서 드러난 봉우리가 용의 뿔처럼 보인다 하여 용각봉(龍角峰), 가을에는 단풍 든 모습이 말 귀처럼 보인다 해서 마이봉, 겨울에는 눈이 쌓이지 않아 먹물을 찍은 붓끝처럼 보인다 해서 문필봉(文筆峰)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이산 도립공원 표지판. 1979년 10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03년 10월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 12호로 지정되었다       마이산도립공원의 주차요금은 2,000원이다.

       남부 주차장으로 진입 하면서 마주하는 벚꽃 나무의 행렬... 만개하였다면 하얀 벚꽃 터널을 지날수 있었을 텐데...이미 져버린 후,매년 4월에는 공원 입구에서 3㎞에 걸쳐 벚꽃이 만발해 진안군에서 주최하는 벚꽃축제가 열린다.

       줄지어선 관광버스를 보면 그 명성을 짐작 할 만 하다.

       먼저 만나는 것은 마이산 금당사 일주문이다.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관광 안내소.        성인 일인당 2000원의 입장권을 구입하고...자


이제 출발이다.

^^       금당사 입구에는 각종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그 중 등갈비 직화구이가 유명한 메뉴인가보다.

..이른 오전이지만 집집 마다 등갈비를 굽느라 연기가 자욱하다.

..       금당사(金堂寺).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금당사 경내지는 남부 마이산 요지 거의 전부로서 수십만평이 마이산 도립공원 관광에 제공되고 있다.

     코끼리상 바위. 바위의 원래 생긴 모양대로 코끼리 그림을 그려 넣은 건지...신기할 뿐이다.

       ㅎㅎ       다원과 종무소, 그리고 불교용품 판매소... 유리창에 내걸린 글 귀 하나. "순간 순간 사랑하고 순간 순간 행복하세요.그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       곰 세마리 가족의 필살기 애교.."뿌잉 뿌잉

"       금당사 석탑. (전북문화재자료 122)  연못 한 가운데에 있는 석탑을 말한다.

[마이산]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미륵존불        연못위에 비친 금당사.       법고.       금당사 대웅보전의 모습이다.

 사찰의 지붕이 황금빛임에 놀랐다.

천태종 구인사 대조사전의 모습처럼 금당사 대웅보전의 지붕도 온통 황금빛이다.

       극락전.       삼성각.       괘불탱화. 넓은 천 가운데에 커다란 관세음 보살상을 두고그 둘레에 작은 보살상 이십구를 배치한 괘불텡은 야외에서 큰 불교행사가 있을때 걸어두고 예배를 드리던 그림으로 규격은 5m*9m이다.

 둥근얼굴에 근엄한 표정,당당한 자세로 서 있는 관세음보살상에는 갖가지 화려한 무늬가 수 놓아져있는 있다.

  가뭄이 계속 될 때 이 탱화를 꺼내어 걸어 놓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내렸다고 하는 금당사 괘불탱은 보물 제 1266이다.

      약 300여년전에 건립되었다는 대웅보전은 맞배지붕 건물이다.

       대웅보전 앞에 세워둔 석탑도 황금빛이다.

 도금을 한것은 아닌지....왠지 단순한 페인트 칠은 아닐듯 하다.

..^^    금당사 목불좌상 (전북 유형문화재 18) 대웅전내에 위치한 금당사 목불좌상은중앙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을 배치한 삼존불산으로은행나무로 조각한 국내 유일한 형태의 목불이다.

            의아한것은 황금빛 대웅보전에는 풍경이 없다는 것이다.

        지장전.       금당사를 나와 이제 다시 마이산 탑사로 향하는 길이다.

남부주차장에서 마이산 탑사까지는 20여분 거리지만이것저것 구경하며 가는 길은 벌써 한시간도 훌쩍 넘어간다.

       탑영제. 마이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고여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 주변으로 멋스러운 풍광과 벚꽃터널은 가는 이의 발걸음을 붙잡기에 충분하다.

        타포니현상.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이것을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라고 한다.

       휴일,시간내어 나들이 하기 참 좋은 곳이다.

      한가로히 오리배도 타고...      반가운 안내표지판. 마이산도립공원내에 위치한 마이산 청소년 야영장. http://www.maisancamp.org/ 당연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 야영장을 살펴 보기로 한다.

       화장실과 취사장이다.

       캠핑장비를 옮긴 후 자동차는 주차장으로 이동 주차 해야 한다.

       오토캠핑을 즐기며 오리배도 타고...마이산 산행도 겸하고...한 곳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오리배 대합실.       물레방아       분수대       마이산 돌탑 쌓기 체험장.       마이산 등산로 안내도       긴팔셔츠가 버거운 날씨...앞서오는 이들의 손에 아이스크림이 하나씩 들려있는 것을 보니목적지에 거의 다다른 모양이다.

       타포니 현상때문인지 바위가 아니라 시멘트로 만든 외벽처럼 보인다.

       드디어 도착한 마이산 탑사. 마이산 석탑군의 모습에 ....그 웅장함에 한번 놀란다.

 일광탑 나도산의 정기를 받아 쌓아 올린 탑으로 만물의 이치가 시작함을 의미한다.

      약사탑 보이는 쪽에서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데왼쪽 암벽에서 나오는 음기운이 강하여 옆으로  기울려서 쌓은 탑으로마음의 병,육체의 병을 치유하는 약사탑이다.

      월광탑 암마이산의 정기를 받아 쌓아올린 탑으로서 끝남을 나타낸다.

         마이산 탑사 영신각      탑의 주인공 이갑룡처사 1885년 이갑용이 마이산에 들어와 생식하며 수도하다가 1900년 무렵부터 탑을 쌓기 시작했다.

암자를 만들어 돌미륵을 안치하고 불공을 드리기 시작1935년에 부처님을 모셨다고 한다.

당시에는 절 이름도 없었으나 그가 평생 동안 만불탑을 축성했기 때문에 탑사(塔寺)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108기의 탑을 완성시켰지만현재는 80여기의 탑이 남아있으며이 탑들은 마이산탑이라는 이름으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되어 있다.

     마이산 탑사 대웅전      마이산 팔경중의 하나인 마이산 석탑군. 참고로 마이산 팔경은,①마이산 ②구봉산  ③마이산 석탑군  ④용담호  ⑤운일암.반일암  ⑥운장산 자연 휴양림  ⑦운장산  ⑧풍혈냉천 이다.

       중앙탑(흔들탑) 이갑룡 처사가 쌓은 탑으로탑사내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탑신들의 중앙에서 힘을 동서남북으로 펼쳐준다.

천자탑과 일광,월광탑 상하 정 중앙에 서있는 탑으로서 탑군의 중 중앙에서 일자 탑 중에 제일 높은 산이다.

탑신의 중앙에서 기운을 자리잡고 있어 많이 흔들리면서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여 흔들탑이라고 부른다.

       섬진강 발원지하 할 수있는  용궁샘     삼불미륵단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내걸린 화려한 연등이 석탑군 사이에서 곱게 꽃을 피웠다.

       마침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를 촬영중이라...잠시 쉬며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미륵불       천지탑으로 가는 길이다.

       마이산 탑사 산신각       가공하지 않는 천연석으로 쌓여진 돌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다.

     천지탑. 이갑룡처사께서 만 3년의 고행 끝에 1930년경에 완성된 탑으로 축지법이 가장 많이 들었다 한다.

보는 쪽에서 왼쪽 탑이 음탑이고오른쪽 탑이 양탑이다.

     오방탑       접착제를 사용하며 쌓은 것도 아닌데100여년 동안 태풍과 회오리 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있다음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한사람의 열정으로 만들어 진 마이산 석탑군.       관광객들의 모습도 많이 늘었다.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되어 불편하기도 하였지만,'박유천,한지민'을 직접 본다는 것을 반가워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긴 저런 과정을 거쳐야 우리가 편안하게 가정에서 드라마를 시청 할 수 있겠지...       지금쯤이면 더 푸르름으로 변해있을 듯 하다.

       보면 볼 수록 감동...그 자체이다.

이리저리 석탑군을 살펴보는 시선은 신기함이 가득하다.

       더운 날씨라 그늘을 찾아 쉬어가는 사람들...시선은 모두가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향해져 있다.

      가을 단풍이들때에는  마이산 탑사와 마이산 석탄군에도 가을빛이 들 듯 하다.

        단체로 온 관광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오래전 앨범속에 나 또한 저런 모습의 사진이 있었음을 기억한다.

  모두가 한목소리로 외치는 '김


치'  세월은 가도 추억은 남는다.

 오늘 이 기분 좋은 날의 추억도 영원히 기억하며...우리도 김



치 ^^           .마이산은두개의 볼록 솟은 봉우리...686m의 암마이산과 680m의 숫마이산으로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사진을 봤을 때 오른쪽이 암마이산,왼쪽이 숫마이산이 됩니다) 왼쪽 사진은 진안 휴게소 전망대에서,,,오른쪽은 탑사를 다녀오고 진안 IC로 가는길에....진안휴게소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인데 비가 오기전이라 날씨가 많이 흐립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고려시대에는 용출산이라 했는데조선시대부터 마이산이라 했답니다.

...마이산은 약 1억년전의 지각변동에 의해융기 형성된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으로 세계 유일의 부부봉이라 합니다.

..왼쪽사진...진안 휴게소 전망대에는 사랑의 우체통이 있는데...자신과의 약속이나,,,친구,,동료,,가족,,연인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편지로 쓰는 것이라 합니다.

..^.^ 오른쪽 사진은 사랑의 자물쇠로 사랑의 사연을 담아 열쇠를 채운 후 멀리 던져버리거나 비밀번호를 잠궈 사랑이 영월하기 바라는 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답니다마이산은 봄 돛대봉, 여름 용각봉, 가을 마이봉, 겨울 문필봉 등으로 불린다 하니 사시사철 가봐도 좋을 듯 합니다.

..마이산 남부 주차장에서 오르면 마이산 최고의 명소 탑사가 있습니다.

...이 탑사는 1,800년대 이갑룡이라는 분이 30년에 걸쳐 탑을 쌓았다고 전해지는데 ...처음 방문한 사람은 엄청난 경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문득, 이렇게 정성들여 쌓은 탑들을 보니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큰 성과를 거둔다"는4자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이 생각납니다.

.탑사아래에는 이 탑을 직접 쌓은 주인공인 이갑룡 처사의 동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 또한 숙연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탐사 아래에는 여러 해학적인 조각품들이 많아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합니다.

....왼쪽 사진은 마이산 주차장에 있는 일주문이고.........오른쪽 사진은그동안의 드라마 촬영지 내용입니다.

...마이산 탑사 오르는 길은 오래된 벚나무들이 많아... 4월 초에 오면 환상일 것 같습니다.

..탐사 오르는 길에 있는 저수지에는 가족들이 오리배를 탈수 있고...매우 큰 비단 잉어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탑사아래에는 아기한 분수가 많이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낌니다.

...저수지에는 암수 두마리로 생각되는 물오리가 한가로이 수영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부부마이봉과 오버랩되었습니다.

..... 스승의 날이기도 한5월 15일에 가족과 함께 더녀온전북 진안 가볼만한 곳 마이산 이야기였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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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마이산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9km정도 거리를 걸으면 마이산 탑사에 도착합니다        한낮의 마이산 탑사라 그런지 햇살이 쨍하네요진안 마이산 탑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는데 산악회분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   그냥 대충 쌓아올린듯한 돌탑인데태풍에도 끄덕없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한겨울에 오면 역고드름을 볼수있었을텐데 아쉽네요  ?    진안 마이산 탑사 대웅전을 찾아 올라봅니다  ?    대웅전에서 내려다본 마이산 탑사입니다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웅전 뒷편에 보이는 돌탑은 천지탑으로 가장 높은 돌탑이라고 합니다   ?     신랑님과 함께 인증샷

 광각렌즈였는데 사진찍어주시는 분이 감사하게도세로로 세워찍어주셔서 롱


다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 ?   돌탑의 돌들사이에 올려놓은 작은 돌들 이 작은 돌들이 돌탑안으로 들어가 무너지게 할수있다는데왜 이렇게 해놓았는지 모르겠어요  ?   ?곳곳에 돌탑에 손을 대지 말아달라 돌을 올리지말아달라고 부탁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역암의 암질이 흡인력이 있어 돌탑들이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않고 견디는데 작은돌을 올리면 작은돌이 돌사이로 들어가 탑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하지말아달라 부탁하는것은 안해야겠지요   ?    ??신랑님과 인증샷 하나 더 ^^??????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학졸업여행때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 마이산 탑사인데 당시의 제기억으론 무지신비로웠었던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엔 가선 관광객들이 많아 그런지 조금 어수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제가 사람들이 가장 많은 낮시간에 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아침 일찍 조금 조용한 시간에 가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진안과 전주에서의 버스시간표예요마인산 입장료 성인 3000원,청소년 2000, 어린이 1000원입니다       '진안'이라는 지명을 몰라도 마이산이라고 하면 아는 분들이 제법 있을것 같아요.봉우리가 말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마이산이 되었다고 하네요.이 속에 탑사라는 유명한 절이 있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어요.탑사는 다음 이야기에서 포스팅 될 것 같아요. 사실 탑사를 보기 위해 갔지만, 마이산 자체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탑사를 가는 길을 전반적으로 써볼게요.산 봉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부터 신기했어요.보시는 바와같이 귀(봉우리) 사이 길이 있기 때문에 체력 좋지 않으신 분들도 어렵지않게 갈 수 있어요.정말 특이하게 생겼지요?산이 많은 한국이라 산 여행을 많이 가게 되는데 이런 모습은 거의 못본 것 같아요.탑사를 가는 방법은 북측주차장에서 출발할 수도 있고 남측주차장에서도 출발할 수 있어요.북측으로 오는 것이 탑사까리의 직선거리는 더 짧아요.다만 사진처럼 무시무시한 계단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남측으로 가면 완만한 길이 길게 이어진다고 하네요.다만, 저는 굵고 짧은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북측으로 가는 방법을 선택했어요.이곳이 첫번째 사진에서 봤던 골짜기같은 곳이에요.이 위쪽으로는 화암굴이 있다고는 하나, 낙석 위험때문에 올라가는 길을 막아놨어요.이런거 있으면 어떻게든 가고보는 성격인데 그렇지 못해서 좀 아쉬웠네요.봉우리를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신기했어요.여기서부터는 이제 내려간다고 보시면 되요.편도로 이동하는데 오르막과 내리막을 모두 경험하는 독특한 곳이에요.생긴 모양도 일반적인 산의 봉우리랑 달라서 신기한데...봉우리가 암봉으로 되어 있어서 나무가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일반적으로 산봉우리하면 나무가 우거져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다르더라고요.역암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과학시간에 배웠던 암석 다 떠올려봐도 한번에 감이 잡히지는 않았어요.단면에 거대한 구멍은 현무암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나무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나무가 없으니 대머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중간에 은수사 절에서 물한모금 마시고 탑사로 내려가면 갈증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인위적으로 만든다고 해도 말의 귀 형상을 따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자연은 인간이 할 수 없는 능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일상에서 아무리 인간이 편하게 살려고 한다해도... 자연밖에 할 수 없는 것인지 인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즉, 자연이 만든 멋있는 것들은 좀 더 신경써서 다뤄주자고요

지도보기1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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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마이산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마이산은두개의 볼록 솟은 봉우리...686m의 암마이산과 680m의 숫마이산으로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사진을 봤을 때 오른쪽이 암마이산,왼쪽이 숫마이산이 됩니다) 왼쪽 사진은 진안 휴게소 전망대에서,,,오른쪽은 탑사를 다녀오고 진안 IC로 가는길에....진안휴게소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인데 비가 오기전이라 날씨가 많이 흐립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고려시대에는 용출산이라 했는데조선시대부터 마이산이라 했답니다.

...마이산은 약 1억년전의 지각변동에 의해융기 형성된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산으로 세계 유일의 부부봉이라 합니다.

..왼쪽사진...진안 휴게소 전망대에는 사랑의 우체통이 있는데...자신과의 약속이나,,,친구,,동료,,가족,,연인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편지로 쓰는 것이라 합니다.

..^.^ 오른쪽 사진은 사랑의 자물쇠로 사랑의 사연을 담아 열쇠를 채운 후 멀리 던져버리거나 비밀번호를 잠궈 사랑이 영월하기 바라는 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답니다마이산은 봄 돛대봉, 여름 용각봉, 가을 마이봉, 겨울 문필봉 등으로 불린다 하니 사시사철 가봐도 좋을 듯 합니다.

..마이산 남부 주차장에서 오르면 마이산 최고의 명소 탑사가 있습니다.

...이 탑사는 1,800년대 이갑룡이라는 분이 30년에 걸쳐 탑을 쌓았다고 전해지는데 ...처음 방문한 사람은 엄청난 경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문득, 이렇게 정성들여 쌓은 탑들을 보니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큰 성과를 거둔다"는4자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이 생각납니다.

.탑사아래에는 이 탑을 직접 쌓은 주인공인 이갑룡 처사의 동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 또한 숙연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탐사 아래에는 여러 해학적인 조각품들이 많아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합니다.

....왼쪽 사진은 마이산 주차장에 있는 일주문이고.........오른쪽 사진은그동안의 드라마 촬영지 내용입니다.

...마이산 탑사 오르는 길은 오래된 벚나무들이 많아... 4월 초에 오면 환상일 것 같습니다.

..탐사 오르는 길에 있는 저수지에는 가족들이 오리배를 탈수 있고...매우 큰 비단 잉어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탑사아래에는 아기한 분수가 많이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낌니다.

...저수지에는 암수 두마리로 생각되는 물오리가 한가로이 수영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부부마이봉과 오버랩되었습니다.

..... 스승의 날이기도 한5월 15일에 가족과 함께 더녀온전북 진안 가볼만한 곳 마이산 이야기였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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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마이산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9km정도 거리를 걸으면 마이산 탑사에 도착합니다        한낮의 마이산 탑사라 그런지 햇살이 쨍하네요진안 마이산 탑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는데 산악회분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   그냥 대충 쌓아올린듯한 돌탑인데태풍에도 끄덕없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한겨울에 오면 역고드름을 볼수있었을텐데 아쉽네요  ?    진안 마이산 탑사 대웅전을 찾아 올라봅니다  ?    대웅전에서 내려다본 마이산 탑사입니다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웅전 뒷편에 보이는 돌탑은 천지탑으로 가장 높은 돌탑이라고 합니다   ?     신랑님과 함께 인증샷

 광각렌즈였는데 사진찍어주시는 분이 감사하게도세로로 세워찍어주셔서 롱


다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 ?   돌탑의 돌들사이에 올려놓은 작은 돌들 이 작은 돌들이 돌탑안으로 들어가 무너지게 할수있다는데왜 이렇게 해놓았는지 모르겠어요  ?   ?곳곳에 돌탑에 손을 대지 말아달라 돌을 올리지말아달라고 부탁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역암의 암질이 흡인력이 있어 돌탑들이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않고 견디는데 작은돌을 올리면 작은돌이 돌사이로 들어가 탑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하지말아달라 부탁하는것은 안해야겠지요   ?    ??신랑님과 인증샷 하나 더 ^^??????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학졸업여행때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 마이산 탑사인데 당시의 제기억으론 무지신비로웠었던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엔 가선 관광객들이 많아 그런지 조금 어수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제가 사람들이 가장 많은 낮시간에 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아침 일찍 조금 조용한 시간에 가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진안과 전주에서의 버스시간표예요마인산 입장료 성인 3000원,청소년 2000, 어린이 1000원입니다       9km정도 거리를 걸으면 마이산 탑사에 도착합니다        한낮의 마이산 탑사라 그런지 햇살이 쨍하네요진안 마이산 탑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는데 산악회분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   그냥 대충 쌓아올린듯한 돌탑인데태풍에도 끄덕없다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  한겨울에 오면 역고드름을 볼수있었을텐데 아쉽네요  ?    진안 마이산 탑사 대웅전을 찾아 올라봅니다  ?    대웅전에서 내려다본 마이산 탑사입니다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웅전 뒷편에 보이는 돌탑은 천지탑으로 가장 높은 돌탑이라고 합니다   ?     신랑님과 함께 인증샷

 광각렌즈였는데 사진찍어주시는 분이 감사하게도세로로 세워찍어주셔서 롱


다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 ?   돌탑의 돌들사이에 올려놓은 작은 돌들 이 작은 돌들이 돌탑안으로 들어가 무너지게 할수있다는데왜 이렇게 해놓았는지 모르겠어요  ?   ?곳곳에 돌탑에 손을 대지 말아달라 돌을 올리지말아달라고 부탁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   ??역암의 암질이 흡인력이 있어 돌탑들이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않고 견디는데 작은돌을 올리면 작은돌이 돌사이로 들어가 탑이 무너진다고 합니다 하지말아달라 부탁하는것은 안해야겠지요   ?    ??신랑님과 인증샷 하나 더 ^^??????   진안 가볼만한곳 마이산 탑사 대학졸업여행때 가보고 이번이 두번째인 마이산 탑사인데 당시의 제기억으론 무지신비로웠었던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엔 가선 관광객들이 많아 그런지 조금 어수선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제가 사람들이 가장 많은 낮시간에 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아침 일찍 조금 조용한 시간에 가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진안과 전주에서의 버스시간표예요마인산 입장료 성인 3000원,청소년 2000, 어린이 1000원입니다       '진안'이라는 지명을 몰라도 마이산이라고 하면 아는 분들이 제법 있을것 같아요.봉우리가 말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마이산이 되었다고 하네요.이 속에 탑사라는 유명한 절이 있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어요.탑사는 다음 이야기에서 포스팅 될 것 같아요. 사실 탑사를 보기 위해 갔지만, 마이산 자체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탑사를 가는 길을 전반적으로 써볼게요.산 봉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부터 신기했어요.보시는 바와같이 귀(봉우리) 사이 길이 있기 때문에 체력 좋지 않으신 분들도 어렵지않게 갈 수 있어요.정말 특이하게 생겼지요?산이 많은 한국이라 산 여행을 많이 가게 되는데 이런 모습은 거의 못본 것 같아요.탑사를 가는 방법은 북측주차장에서 출발할 수도 있고 남측주차장에서도 출발할 수 있어요.북측으로 오는 것이 탑사까리의 직선거리는 더 짧아요.다만 사진처럼 무시무시한 계단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남측으로 가면 완만한 길이 길게 이어진다고 하네요.다만, 저는 굵고 짧은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북측으로 가는 방법을 선택했어요.이곳이 첫번째 사진에서 봤던 골짜기같은 곳이에요.이 위쪽으로는 화암굴이 있다고는 하나, 낙석 위험때문에 올라가는 길을 막아놨어요.이런거 있으면 어떻게든 가고보는 성격인데 그렇지 못해서 좀 아쉬웠네요.봉우리를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신기했어요.여기서부터는 이제 내려간다고 보시면 되요.편도로 이동하는데 오르막과 내리막을 모두 경험하는 독특한 곳이에요.생긴 모양도 일반적인 산의 봉우리랑 달라서 신기한데...봉우리가 암봉으로 되어 있어서 나무가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일반적으로 산봉우리하면 나무가 우거져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다르더라고요.역암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과학시간에 배웠던 암석 다 떠올려봐도 한번에 감이 잡히지는 않았어요.단면에 거대한 구멍은 현무암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요.나무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나무가 없으니 대머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중간에 은수사 절에서 물한모금 마시고 탑사로 내려가면 갈증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인위적으로 만든다고 해도 말의 귀 형상을 따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자연은 인간이 할 수 없는 능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일상에서 아무리 인간이 편하게 살려고 한다해도... 자연밖에 할 수 없는 것인지 인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즉, 자연이 만든 멋있는 것들은 좀 더 신경써서 다뤄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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