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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 내 컴퓨터 ㅠㅠ추워서 잠도 못자고 ....정전 2시간째.. 고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짜증은 나고 ㅋㅋㅋ..이럴땐 역시 100번으로 문의하는것도 좋지만 직접확인해보는것도 좋겠져?? 우선 시작-실행-cmd후 대기

 ping 127.0.0.1을 하시면 이런 그림처럼 나오는데요 bytes= 32 TTL=128이 나오면 일단은 랜카드는  정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라면 컴퓨터에는 이상이 없죠. 문제는 회선문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회선문제확인은 ping 72.14.253.104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중간오른쪽에 LOST라고 나옵니다 그옆에 (0% loss)가 나와야지만 정상이랍니다다른 수치가 나오면 역시 인터넷 회선 문제겠죠?정. 전.우리 아파트 뿐 아니라 창 밖의 다른 아파트도 모두 어둡다.

어둠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헬기 소리 같기도 하고엄마는 혹시 전쟁난 거 아니냐며 호들갑.휴대폰 보조배터리로 램프를 켜서 방을 밝혔다.

정말 무슨 큰일이 생겨서 오랫동안 정전 사태가 지속되면 어쩌나 고민.보조배터리는 꽉 차있는데, 이거 아껴 써야하나... 노트북 충전은 다 되어있나...짧은 시간동안 든 생각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들었던 생각 치고는 심각하지 않다.

카톡으로 사람들과 대화한 결과 우리 동네만 정전이 되었던 듯.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116273?? ??? 2???? ???"???? ?? ??? ?"(??=????) ??? ?? = 13? ?? 8?? ?? ?? ???? ? ??? ?? 2?? ??? ??? ??? ???? ??? ???. ???...news.naver.com정전의 이유는 고양이었다.

이거 혹시 관리자 실수로 된 정전을 고양이에게 뒤집어 씌운 건 아니겠지?불신사회.. 내 컴퓨터 ㅠㅠ추워서 잠도 못자고 ....정전 2시간째.. 고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짜증은 나고 ㅋㅋㅋ. 호러물.... 같음 ㅠㅠ무서워좀비의도시같아요차타고 왔는데 ... 불 다 꺼졌다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서ㅠㅠㅠㅜ빠져나오기 힘들었어요무슨일인가했더니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고하더라구요..다들 무사하시길 ㅠㅠ아무튼 광코 정전 난리네요광코 정전으로 많은피해없길.. 영화 비평은 인터넷 혁명 이후 자취를 감췄다.

비평가의 칼날처럼 벼린 글이 영화를 '읽는' 독자를 키우던 시대는 1990년대 이후 끝났다.

미국의 대표적 영화비평가 조너선 로젠봄은 이 시대를 반박한다.

2002년 나와 뒤늦게 번역된 비평 선집 <에센셜 시네마>(조너선 로젠봄 지음, 안건형·이두희 옮김, 이모션북스 펴냄)에서 로젠봄은 정전, 혹은 고전이라는 개념으로 영화를 정리한다.

이는 영화가 TV, 게임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미디어의 하나로 취급되는 현 상황을 역류하는 시각이다.

로젠봄은 책에서 <축제의 날>, <쉘부르의 우산>, <로제타> 등 12편의 고전을 소개한 후, 더 다양한 영화와 작가를 비평하며 영화를 다시 독보적인 예술의 지위에 올리려 한다.

책에서 로젠봄은 <이창>, <엠(M)>과 같은 고전은 물론, <아이즈 와이드 셧>, <에이.아이.>와 같은 영화도 적극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장뤼크 고다르의 작품 <경멸>을 설명하는 부분 등에서는 난해한 영화를 보다 명쾌히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도 제공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매스미디어가 결국 자본이 영화를 포섭하도록 부추기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사실상 대중을 조작하게 되었다는 견해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그 사례로 로젠봄은 1997년 미국영화협회(AFI)의 '위대한 미국 영화 100편'을 꼽는다.

로젠봄은 이 리스트에 대해 "야만적인 상업적 계략이고 친숙한 상품을 다르게 포장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대안적인 100편의 리스트를 따로 뽑는다.

 ▲ <에센셜 시네마>(조너선 로젠봄 지음, 안건형·이두희 옮김, 이모션북스 펴냄). ⓒ이모션북스이처럼 <에센셜 시네마>에는 로젠봄의 작가주의적 감수성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다.

책 본론에 소개되는 그의 풍부한 영화 해석을 쭉 따라간 후, 독자는 책에 부록으로 수록된 '로젠봄의 정전' 1000편을 만날 수 있다.

할리우드의 자본 공세에 함몰되지 않은, 새로운 영화를 찾는 시네필이라면 이 대중성에 관한 고려라고는 눈을 씻고서도 찾아볼 수 없는 1000편의 리스트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리라.로젠봄은 1969년 파리로 건너가 <필름 코멘트>, <사이트 앤 사운드>, <빌리지 보이스> 등의 전문 리뷰어로 활동하며 비평가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파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의 영화 시장을 한 발 떨어져서 비평할 힘을 키웠다.

이후 그는 20여 년간 대안 매체인 <시카고 리더>에서 비평가로 활동했다.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업무 환경 덕분에 그는 고유의 미학적 소신, 정치적 입지를 영화 비평에 마음껏 녹여냈다.

 덕분에 로젠봄의 글이나 리스트에서 독자는 주류 미디어 비평에서 만날 수 없는 낯섦과 냉소를 느낄 수 있다.

<브레이킹 더 웨이브>, <택시 드라이버> 등 누구라도 명작으로 꼽기 마련인 영화에 대한 로젠봄의 눈치 보지 않는 비판은 책을 끝까지 잡도록 유도하는 힘이다.

비록 나온 지 꽤 오래된 탓에 시차가 조금 느껴지는 점이 아쉬우나, 책에 소개된 영화는 언제 봐도 부족함 없는 작품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4467&ref=nav_search''??? ?? ?? 100?'? ??? ???'??, ??? ??? ?? ???? ???. ??? ?? ????? ??? ??? ??, ????? ???? ????? ???? ??? ??...www.pressian.com+

에센셜 시네마 영화 정전을 위하여,시네마 5

별점 8.0점 | 네티즌리뷰 1건리뷰쓰기  (구로, 강서, 고척, 송파    저자 조너선 로젠바움|역자 안건형, 이두희|이모션북스 |2016.03.10원제 Essential Cinema: on the Necessity of Film Canons페이지 638|ISBN 9788996512196|판형 규격외 변형책소개 펼쳐보기책소개 닫기

목차

감사의 말 서문 1부 고전들 복원의 우화 4시간 짜리 『탐욕』 매혹적인 리듬 『M』 천국의 색깔 『축제의 날』 뒷마당의 윤리학 히치콕의 『이창』 일상생활의 본질에 대한 노래들 『쉘부르의 우산』 『바람 이야기』 요리스 이벤스의 유언 키라 무라토바의 고국의 진실 『무기력 증후군』 풍자적 태도의 중요성 벨라 타르의 『사탄탱고』 『홍분』 『의식』 『도둑들』 진정한 용기 『로제타』 2부 특별한 문제들 테렌스 맬릭의 궤적 알트만의 세계에서의 즉흥과 상호작용 뒤섞인 감정 『브레이킹 더 웨이브』 『빠르고 싸고 통제 안 되는』 달콤한 사기극 『되찾은 시간』 제임스 베닝의 『포 코너스』 과대평가된 해결책 :『휴머니티』 독일의 사운드 : 스트로브와 위예의 『엠페도클레스의 죽음』 『구름 저편에』 : 아름다움으로의 회귀 남부의 천박함의 정점 : 현실과 역사 『피닉스 시티 스토리』 오즈는 과연 느린가 인간의 손길 :『십계』와 『파고』 3부 또 다른 정전들 삶은 예술을 위협한다 『이르마 베프』 관금붕의 『완령옥』 모래 위에 역사 쓰기 비평적인 간격 : 고다르의 『경멸』 기억상실을 기억하는가? (가이 매딘의 『아크앤젤』) 거칠지만 옳은 ; 리베트의 『파리의 숨바꼭질』 카메라를 든 비평가 : 마르케르가 찍은 타르코프스키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진 세버그의 일기』 국제적인 수확 비디오로 만들어진 국가별 영화사 국제적 샘플링 : 『고스트 독』 똑같은 옛날 노래와 춤이 아니다 『로슈포르의 연인들』 『플레이밍 크리츄어』와 『스카치 테이프』 방랑하는 루이즈와 숨겨진 보물들 : 12개의 선택된 장소들 4부 논란의 경쟁자들 원래의 폼으로 돌아오다 : 『하나의 선택』 『영 원』 : 브뉘엘의 버림받은 걸작 책임은 꿈에서 시작된다 :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 두 세계에서의 최고의 것들 : 『에이 아이』 차도르 아래 : 『내가 여자가 된 날』 무지의 연쇄 : 찰스 버넷의 『나잇존』 기분 좋은 진동 : 『웨이킹 라이프』 움직이는 지옥 : 『택시 드라이버』 육욕과 돈 『프리티 우먼』 타슐린적인 세계 기괴하면서도 멋진 기타노 다케시 『기쿠지로의 여름』 『코푸스 칼로숨』 5부 영화작가들 서부의 사나이 안소니 만 오토 프레민저 니콜라스 레이 모더니티에의 망명자들 : 에드워드 양 허우샤오시엔 : 대만인이 된다는 것 루디 울리처의 카운터컬처적인 역사들 사무엘 풀러 : 순진한 전사의 말들 일레인 메이 : 대낮에 숨어서 지내는 것 야심에 찬 선동영화 : 『소이 쿠바』 오슨 웰즈를 둘러싼 투쟁 느낄 수 있는 자격 : 『먼 목소리, 조용한 삶』과 『네온 바이블』 삶과 죽음 : 알렉산더 도브첸코의 영화와 영혼의 풍경 부록 및 후기 1,000편의 걸작들(개인적인 정전) 저자의 새로운 후기(2007) 저자의 한국어판 후기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예스24 제공]..이럴땐 역시 100번으로 문의하는것도 좋지만 직접확인해보는것도 좋겠져?? 우선 시작-실행-cmd후 대기

 ping 127.0.0.1을 하시면 이런 그림처럼 나오는데요 bytes= 32 TTL=128이 나오면 일단은 랜카드는  정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라면 컴퓨터에는 이상이 없죠. 문제는 회선문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회선문제확인은 ping 72.14.253.104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중간오른쪽에 LOST라고 나옵니다 그옆에 (0% loss)가 나와야지만 정상이랍니다다른 수치가 나오면 역시 인터넷 회선 문제겠죠?. 호러물.... 같음 ㅠㅠ무서워좀비의도시같아요차타고 왔는데 ... 불 다 꺼졌다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서ㅠㅠㅠㅜ빠져나오기 힘들었어요무슨일인가했더니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고하더라구요..다들 무사하시길 ㅠㅠ아무튼 광코 정전 난리네요광코 정전으로 많은피해없길.. 요즘같은 첨단 시대에 전기없이 며칠을 지내야 하는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전기 없이 대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정전으로 인해서 밴쿠버에 큰 혼란과 소동이 일어났을 것 같지만, 밴쿠버 사람들에게 정전 사고는 그리 낮설은 일이 아닙니다.

밴쿠버에서는 해마다 한 차례 정도는 정전 사고가 발생을 하거든요. 오늘은 밴쿠버에서 왜 정전 사고가 해마다 반복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밴쿠버는 지진이나 태풍같은 자연재해도 없고, 인재로 인한 안전사고도 거의 없는 정말 안전한 도시입니다.

전력도 풍부하고, 전력 시설도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밴쿠버에 정전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나무" 때문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게으른 나무들 때문입니다.

 [사진 설명] 주택가의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서 도로에 주차된 차량들과 가정집을 덮치는 일은 북미주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 입니다.

과학자들은 약한 바람에도 거대한 나무들이 힘없이 쓰러지는 이유를 토양의 상태와 나무 수종 등을 비교해가며 깊이있게 연구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유를 밝혀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나무들이 게을러져서 그렇습니다.

)밴쿠버는 원시림에 가까운 대자연의 한복판에 놓여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전 단 한번도 본적 없을만큼 거대한 나무들이 주택가와 공원 곳곳에 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밴쿠버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마치 자로 그은듯 곧고 바르게, 그리고 어마어마한 크기로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들이 실제로는 정말 형편없이 허약하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정전] 최선의 선택


 [사진 설명] 밴쿠버의 일반 가정집 앞에서 자라고 있는 지름 2 Meter가 넘는 나무. 하늘로 곧게 치솟은 이 나무의 높이는 가늠하기 조차 힘이 듭니다.

 만일 이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면 도시에 폭탄 하나 터진 것과 맞먹는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이 거대한 나무의 뿌리는 땅 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을까요?밴쿠버의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지는 나무들이 성장하기에 좋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지만, 모든 것들이 풍부한 환경 속에서 밴쿠버의 나무들은 힘들고 어렵게 땅 속 깊이 뿌리를 내릴 필요를 전혀 못 느끼게 되었습니다.

뿌리를 지표면 옆으로 조금만 내밀어도 손쉽게 필요한 영양분과 수분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이유로 밴쿠버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토양이나 수종과는 전혀 관련없이 모두가 "못"과 같은 모습으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사진 설명] 밴쿠버에서 쓰러진 나무들은 모두 위 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땅 속으로는 전혀 뿌리를 내리지 않았고, 뿌리 부분이 마치 못의 머리 부분처럼 매끄럽고 평편합니다.

나무 밑에 큰 돌이 있었거나, 바람 때문에 나무 뿌리가 중간에서 끊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오랜 기간 밴쿠버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자세히 관찰해본 결과, 밴쿠버에서 자라는 모든 나무들의 뿌리는 모두 아래가 아니라 옆으로만 뻗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긴 못을 책상위에 세워 놓고 조금만 입김을 불어도 못이 쉽게 쓰러지듯, 뿌리가 허약한 밴쿠버의 나무들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힘없이 쓰러져 버리고 맙니다.

지름이 1 Meter가 넘는 거대한 나무가 땅 밑으로 1 Meter는 커녕, 50cm도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는 것은 밴쿠버에서 자라는 수 많은 나무들의 숨겨진 비밀입니다.

(밴쿠버 주택가나 공원에 쓰러진 거대한 나무들을 잘 살펴 보십시오. 정말 못이 쓰러진 것과 똑 같은 모습입니다.

) 땅속으로 뿌리를 내리지 않는 밴쿠버의 게으른 나무들은 약간만 바람이 불어도 맥없이 쓰러져서 전신주는 말할 것도 없고, 도로의 자동차와 가정집을 덮쳐서 큰 인명 피해를 일으킵니다.

모든 것이 풍족하다는 것이 벤쿠버의 나무들을 게으르고 나태하게 만들어 버렸고, 그것이 밴쿠버에서 정전 사고가 해마다 반복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 입니다.

  -----------------------------Memo-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것이 풍족한 환경속에서, 시련이나 역경을 전혀 모르고 자란 사람은 사회에서 결코 큰 일을 해 낼 수 없습니다.

거친 비바람과 견디기 어려운 시련들이 당장은 여러분의 삶을 힘들게 할 지라도,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는 노력과 인내와 인고의 시간들은 결국 여러분들을 더욱 더 강인하고 굳건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 밴쿠버에서 비바람이 부는 날은 큰 나무들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난 8월 29일 밴쿠버에는 태풍이 불어닥친 것도 아니고, 조금 강한 바람이 잠시 불었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밴쿠버 역사상 최대의 정전 사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 밴쿠버는 지진이나 해일, 태풍같은 자연 재해에는 거의 무방비한 도시입니다.

한번도 그런 대형 재난을 당해본 적이 없는 도시니까요. 매년 한 해도 빠짐없이 밴쿠버 앞바다에서 진도 5.0에 가까운 지진이 한 차례 이상씩 일어나고 있지만, 그에 대한 대비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다만, 밴쿠버에서 정전은 종종 일어나는 일이어서 시민들이 정전에 대해서는 차분하게 대처를 잘 하고 있습니다.

[정전] 해결책이 있는지

예를 들면, 정전이 되어서 교통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더라도 차량 운행에는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도 사거리에 세워진 Stop Sign만으로도 교통이 원활하게 진행될만큼 시민들의 교통 운전 교육이 잘 숙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 전.우리 아파트 뿐 아니라 창 밖의 다른 아파트도 모두 어둡다.

어둠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데,,, 헬기 소리 같기도 하고엄마는 혹시 전쟁난 거 아니냐며 호들갑.휴대폰 보조배터리로 램프를 켜서 방을 밝혔다.

정말 무슨 큰일이 생겨서 오랫동안 정전 사태가 지속되면 어쩌나 고민.보조배터리는 꽉 차있는데, 이거 아껴 써야하나... 노트북 충전은 다 되어있나...짧은 시간동안 든 생각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들었던 생각 치고는 심각하지 않다.

카톡으로 사람들과 대화한 결과 우리 동네만 정전이 되었던 듯.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116273?? ??? 2???? ???"???? ?? ??? ?"(??=????) ??? ?? = 13? ?? 8?? ?? ?? ???? ? ??? ?? 2?? ??? ??? ??? ???? ??? ???. ???...news.naver.com정전의 이유는 고양이었다.

이거 혹시 관리자 실수로 된 정전을 고양이에게 뒤집어 씌운 건 아니겠지?불신사회...이럴땐 역시 100번으로 문의하는것도 좋지만 직접확인해보는것도 좋겠져?? 우선 시작-실행-cmd후 대기

 ping 127.0.0.1을 하시면 이런 그림처럼 나오는데요 bytes= 32 TTL=128이 나오면 일단은 랜카드는  정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라면 컴퓨터에는 이상이 없죠. 문제는 회선문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회선문제확인은 ping 72.14.253.104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중간오른쪽에 LOST라고 나옵니다 그옆에 (0% loss)가 나와야지만 정상이랍니다다른 수치가 나오면 역시 인터넷 회선 문제겠죠?쇼핑과 정보가 어딨어!연휴동안 사무실 이사때문에짐싸고 옮기느라 흘린 땀으로1년 농사를 지을뻔.키즈나 이사센터라고 써져있어서무슨 일본에서 이사했나?싶을 수 있으나일본에서 상품 보낼 때 쓰다가정작 한국에서 이사할 때 쓰는 중.총 16박스를꽉꽉!꽉꽉!담아 짐을 풀고컴퓨터도 수리하여이젠 블로그도 다시 열심히 할 수 있겠구나새로운 새 기분으로!!!!!하려 했으나 아침부터 정전 소식.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11시부터 2시까지 세 시간 정전.남은 시간 한 시간.세 시간 전기를 못쓰면뭐부터 해야하지?(모두들 정전은 오랜만)화장실부터 써야하나?아냐아냐 밥부터 먹어야해뭘 먹어야 뱉지.아니나다를까 곧 보온기능을 잃어버릴밥통걱정부터.세 시간만에 상해버릴그런 음식부터 깡그리 비우기?음. 역시 그럴 재료는 없군요.고기나 생선은 사갖고 들어오면저장을 뱃속에다 해버리니..정말 큰일날 뻔.보석보다 좋아하는 보석바.수박보다 좋아하는 수박바.아마터면 내 허기에 식량를 급히 구하려다정작 중요한 너희를 간과할 뻔 했구나식전에 둘 다 먹어줄게.인터넷도 안되는구나.집-사무실이 거의 유일한 동선이라먼지만한 데이터요금제를 쓰기때문에 ㅠ간만에 그냥 외출이나 할까?아. 엘리베이터도 정전이지하마터면 까맣게 잊고강제운동할 뻔.블루투스 스피터급 블루투스 스피커를 충전.캠핑이나 여행 놀러가면 쓰려고 샀으나여행은 개뿔.ㅠㅠㅠ집에서 할 일 없이 소일거리하거나 널부러진때그냥 옆에서 떠들어주는 용도......그간 사무실에 박혀 있던 제 컴퓨터가제 방으로 도로 컴백했습니다!이젠 블로그에 방문하기도 쉬워졌네요!그간 퇴근후엔 맛폰으로만 ㅠㅠ그간 밀린 답방 지금부터열심히 다녀보도록 하겠심다!!!  영화 비평은 인터넷 혁명 이후 자취를 감췄다.

비평가의 칼날처럼 벼린 글이 영화를 '읽는' 독자를 키우던 시대는 1990년대 이후 끝났다.

미국의 대표적 영화비평가 조너선 로젠봄은 이 시대를 반박한다.

2002년 나와 뒤늦게 번역된 비평 선집 <에센셜 시네마>(조너선 로젠봄 지음, 안건형·이두희 옮김, 이모션북스 펴냄)에서 로젠봄은 정전, 혹은 고전이라는 개념으로 영화를 정리한다.

이는 영화가 TV, 게임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미디어의 하나로 취급되는 현 상황을 역류하는 시각이다.

로젠봄은 책에서 <축제의 날>, <쉘부르의 우산>, <로제타> 등 12편의 고전을 소개한 후, 더 다양한 영화와 작가를 비평하며 영화를 다시 독보적인 예술의 지위에 올리려 한다.

책에서 로젠봄은 <이창>, <엠(M)>과 같은 고전은 물론, <아이즈 와이드 셧>, <에이.아이.>와 같은 영화도 적극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장뤼크 고다르의 작품 <경멸>을 설명하는 부분 등에서는 난해한 영화를 보다 명쾌히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도 제공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매스미디어가 결국 자본이 영화를 포섭하도록 부추기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사실상 대중을 조작하게 되었다는 견해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그 사례로 로젠봄은 1997년 미국영화협회(AFI)의 '위대한 미국 영화 100편'을 꼽는다.

로젠봄은 이 리스트에 대해 "야만적인 상업적 계략이고 친숙한 상품을 다르게 포장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대안적인 100편의 리스트를 따로 뽑는다.

 ▲ <에센셜 시네마>(조너선 로젠봄 지음, 안건형·이두희 옮김, 이모션북스 펴냄). ⓒ이모션북스이처럼 <에센셜 시네마>에는 로젠봄의 작가주의적 감수성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다.

책 본론에 소개되는 그의 풍부한 영화 해석을 쭉 따라간 후, 독자는 책에 부록으로 수록된 '로젠봄의 정전' 1000편을 만날 수 있다.

할리우드의 자본 공세에 함몰되지 않은, 새로운 영화를 찾는 시네필이라면 이 대중성에 관한 고려라고는 눈을 씻고서도 찾아볼 수 없는 1000편의 리스트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리라.로젠봄은 1969년 파리로 건너가 <필름 코멘트>, <사이트 앤 사운드>, <빌리지 보이스> 등의 전문 리뷰어로 활동하며 비평가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파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의 영화 시장을 한 발 떨어져서 비평할 힘을 키웠다.

이후 그는 20여 년간 대안 매체인 <시카고 리더>에서 비평가로 활동했다.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업무 환경 덕분에 그는 고유의 미학적 소신, 정치적 입지를 영화 비평에 마음껏 녹여냈다.

 덕분에 로젠봄의 글이나 리스트에서 독자는 주류 미디어 비평에서 만날 수 없는 낯섦과 냉소를 느낄 수 있다.

<브레이킹 더 웨이브>, <택시 드라이버> 등 누구라도 명작으로 꼽기 마련인 영화에 대한 로젠봄의 눈치 보지 않는 비판은 책을 끝까지 잡도록 유도하는 힘이다.

비록 나온 지 꽤 오래된 탓에 시차가 조금 느껴지는 점이 아쉬우나, 책에 소개된 영화는 언제 봐도 부족함 없는 작품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4467&ref=nav_search''??? ?? ?? 100?'? ??? ???'??, ??? ??? ?? ???? ???. ??? ?? ????? ??? ??? ??, ????? ???? ????? ???? ??? ??...www.pressian.com+

에센셜 시네마 영화 정전을 위하여,시네마 5

별점 8.0점 | 네티즌리뷰 1건리뷰쓰기  (구로, 강서, 고척, 송파    저자 조너선 로젠바움|역자 안건형, 이두희|이모션북스 |2016.03.10원제 Essential Cinema: on the Necessity of Film Canons페이지 638|ISBN 9788996512196|판형 규격외 변형책소개 펼쳐보기책소개 닫기

목차

감사의 말 서문 1부 고전들 복원의 우화 4시간 짜리 『탐욕』 매혹적인 리듬 『M』 천국의 색깔 『축제의 날』 뒷마당의 윤리학 히치콕의 『이창』 일상생활의 본질에 대한 노래들 『쉘부르의 우산』 『바람 이야기』 요리스 이벤스의 유언 키라 무라토바의 고국의 진실 『무기력 증후군』 풍자적 태도의 중요성 벨라 타르의 『사탄탱고』 『홍분』 『의식』 『도둑들』 진정한 용기 『로제타』 2부 특별한 문제들 테렌스 맬릭의 궤적 알트만의 세계에서의 즉흥과 상호작용 뒤섞인 감정 『브레이킹 더 웨이브』 『빠르고 싸고 통제 안 되는』 달콤한 사기극 『되찾은 시간』 제임스 베닝의 『포 코너스』 과대평가된 해결책 :『휴머니티』 독일의 사운드 : 스트로브와 위예의 『엠페도클레스의 죽음』 『구름 저편에』 : 아름다움으로의 회귀 남부의 천박함의 정점 : 현실과 역사 『피닉스 시티 스토리』 오즈는 과연 느린가 인간의 손길 :『십계』와 『파고』 3부 또 다른 정전들 삶은 예술을 위협한다 『이르마 베프』 관금붕의 『완령옥』 모래 위에 역사 쓰기 비평적인 간격 : 고다르의 『경멸』 기억상실을 기억하는가? (가이 매딘의 『아크앤젤』) 거칠지만 옳은 ; 리베트의 『파리의 숨바꼭질』 카메라를 든 비평가 : 마르케르가 찍은 타르코프스키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 『진 세버그의 일기』 국제적인 수확 비디오로 만들어진 국가별 영화사 국제적 샘플링 : 『고스트 독』 똑같은 옛날 노래와 춤이 아니다 『로슈포르의 연인들』 『플레이밍 크리츄어』와 『스카치 테이프』 방랑하는 루이즈와 숨겨진 보물들 : 12개의 선택된 장소들 4부 논란의 경쟁자들 원래의 폼으로 돌아오다 : 『하나의 선택』 『영 원』 : 브뉘엘의 버림받은 걸작 책임은 꿈에서 시작된다 :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 두 세계에서의 최고의 것들 : 『에이 아이』 차도르 아래 : 『내가 여자가 된 날』 무지의 연쇄 : 찰스 버넷의 『나잇존』 기분 좋은 진동 : 『웨이킹 라이프』 움직이는 지옥 : 『택시 드라이버』 육욕과 돈 『프리티 우먼』 타슐린적인 세계 기괴하면서도 멋진 기타노 다케시 『기쿠지로의 여름』 『코푸스 칼로숨』 5부 영화작가들 서부의 사나이 안소니 만 오토 프레민저 니콜라스 레이 모더니티에의 망명자들 : 에드워드 양 허우샤오시엔 : 대만인이 된다는 것 루디 울리처의 카운터컬처적인 역사들 사무엘 풀러 : 순진한 전사의 말들 일레인 메이 : 대낮에 숨어서 지내는 것 야심에 찬 선동영화 : 『소이 쿠바』 오슨 웰즈를 둘러싼 투쟁 느낄 수 있는 자격 : 『먼 목소리, 조용한 삶』과 『네온 바이블』 삶과 죽음 : 알렉산더 도브첸코의 영화와 영혼의 풍경 부록 및 후기 1,000편의 걸작들(개인적인 정전) 저자의 새로운 후기(2007) 저자의 한국어판 후기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예스24 제공]..이럴땐 역시 100번으로 문의하는것도 좋지만 직접확인해보는것도 좋겠져?? 우선 시작-실행-cmd후 대기

 ping 127.0.0.1을 하시면 이런 그림처럼 나오는데요 bytes= 32 TTL=128이 나오면 일단은 랜카드는  정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라면 컴퓨터에는 이상이 없죠. 문제는 회선문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한 회선문제확인은 ping 72.14.253.104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중간오른쪽에 LOST라고 나옵니다 그옆에 (0% loss)가 나와야지만 정상이랍니다다른 수치가 나오면 역시 인터넷 회선 문제겠죠?me/220738870057??? ?????? 300??????? ?????? 300???? 18??? ???? ? 300??. ? ?? ???? ????? ? 80??? ...blog.naver.com스위스보다 아주 오래전중국 주나라와 북위에서는 백성을 위해평생직장(토지)를 주어 국가재정을튼튼히 했는데,,, 요거에 대해 간략히 끄적이려구요

??고대 주나라에서처음 시행된 "정전제"라는 토지제도토지를 우물 정(井)처럼 9등분한 토지 중에서9분의 8은,, 8가구가 각각 경작하고나머지 1/9은 여덟가구가 공동경작했고,1/9 토지에서 나온 재원은공동비용으로 충당됐어요.국가가 백성에게 골고루 토지를 나눠준것은백성들의 기본생계를 보장해줌으로써가계경제를 튼튼히 하고 이를 통해국가 조세수입을 안정화하기 위해서였어요.결과적으로는 국가 자신을 위한 일이구요.

한나라 고조 유방이 세운한나라가 왕망에 의해 멸망한 뒤,한나라를 계승한 후한이 세워졌죠.후한이 위, 촉, 오 삼국으로 분열된 뒤에는<서진>이 통일국가를 세웠구요.

그 뒤, 5호,, 즉,, 다섯 유목민족이16개국가를 북중국 전역에 세우는5호 16국 시대가 시작됐죠.기존 북중국에 있었던중국 한족 정치세력은 이로 인해 남중국으로밀려났고,,  이때문에 중국대륙은 대혼란시대가 되었죠.5호 16국 시대의 대혼란을 수습하고중국대륙의 대결구도를 북중국 대 남중국,,양강구도로 만든나라가 있었는데


북중국 VS 남중국즉



,,, 북조 VS 남조. ---> 남북조시대

남북조 구도로 중국대륙을 재편한 나라는선비족이 북중국에 세운 북위(386

534)북위의 효문제는 471

499까지황제였구요.

효문제는 정전제를 업그레드하여...백성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토지를 균등하게 배분하는 "균전제"를 실시하였어요.-북위 효문제 초상화-북위 역사서인 <위서>의 자료에 의하면

"조서를 내려 천하의 민전(민간 사유지)를균등하게 분배했다.

15세이상의 모든 남자는 일반토지의40무를 받고 부인은 20무를 받도록 한다.

노비는 양인과 같게 한다.

신분의 귀천에 관계없이모든 백성에게 토지를 배분함으로써백성들이 기본적인 생계수단을 갖도록했다는 점과  노비도 자유인처럼 토지를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즉,, 노비도 기본소득을 받도록 한거죠.?효문제가 시행한 <균전제>는<북위>뿐만아니라,, <북제>에도 시행됐어요.<북제>는 <북위>가 망한 뒤,550

577년 동안 북중국을 다스린 왕조죠.중국 드라마,, <난릉왕>이 바로,,북제의 중말기를 다룬 드라마이구요.

북제에 대해 자세히 보려면??http://ceo_zeus.blog.me/220400828267??? ????? ??? ??? ?? ??? ???? <???>? ???? ??? ??? <???>? ??????? : ???, ???, ??...blog.naver.com북중국의 정통성을계승한 통일국가인 수나라와 당나라!!!이때에도 균전제가 시행되었어요.약,, 300년 정도 시행된 거죠.균전제는 백성들이경제적인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만들었죠.음,, 그러니까,,, 백성들에게 자기 집과평생직장을 가진 상태에서 인생을 출발할 수 있도록 만든 거라 비유하면 될거에요.평생 가도,,, 은행대출없는 자기 집과번듯한 직장을 갖기 힘든 서민입장에서나라에서 집과 직장을 보장 준 거라 보면 돼요.표면적으로는 백성들의기초 경제력을 다져주는 것이지만본질적으로는 국가 재정(조세수입구조)을 튼튼히 하는 것이었구요.

북중국이 남중국과의 경쟁에서승리하고,, 중국을 통일했다는 사실 !!세계적인 강대국이었던당나라의 전성기를 지탱했던 제도가바로 <균전제>였다는 것은국민의 기초경제력을 살려주는 일이국가자신을 위해 얼마나 필요한 일인가를잘 보여 주고 있죠.

토지가 되었든간에

현금이 되었든간에

국가가 국민에게 베풀면 국가는 그 이상의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점을중국 역사에서 증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49????? - ???? Arduino ?????? Raspberry Pi ?????mechasolution.com정전식 터치센서(토글 스위치) 의 특징 알아보기?동작전압(3.3v

5v,3.3v권장)터치 센서 기능토글 타입의 스위치이기때문에 누를때마다 상태가 변경이됨아두이노 없이, 단일로, 릴레이를 제어하는등의 동작 가능 예제로는 아두이노를 쓰지않고 릴레이를 제어하는 것으로 해보겠습니다

VDD 랑 GND 에 3.3v gnd 를 연결해주시고,릴레이 모듈에 전원고 함계 OUT 핀을 신호선에 연결해줍니다.

 동영상의 아두이노는 전원 공급용입니다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없이, 릴레이를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www.mechasolution.com . 내 컴퓨터 ㅠㅠ추워서 잠도 못자고 ....정전 2시간째.. 고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짜증은 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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