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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신교



이는 중국인 전체 난민 신청자의 60%가 넘는다.

  이 중엔 특히 전능신교 교인들이 많은데 이들은 올해 초 강원도에 있는 건물을 매입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

  YTN에 따르면 전능신교는 올해 초 강원도 횡성의 한 유스호스텔을 사들여 평소엔 200명, 많을 때는 600

700명 정도의 신도가 상주하며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반대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자치단체가 주민 탄원 만으로 종교 시설 사용을 막을 수도 없어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경찰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만 증폭되고 있다.

  전능신교는 80년대 중국 헤이룽장성 출신의 자오웨이산이 창시한 종교다.

이탈자에 대한 가혹한 보복, ‘공산당 일당 독재타도’의 교리 등을 이유로 중국 공안당국으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을 받고 있다.

또 “재림 예수인 전능신을 믿어야 심판의 시기에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교리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단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집단구타로 젊은 여성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중국 사회에 사이비종교(사교) 경계령이 떨어진 2014년에는 국내 일간지에서 수백 회에 걸쳐 전면광고(사진)를 하며 발판을 넓혀간 바 있다.

?2014년 1월 12일자 를 시작으로 , 동아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무가지 신문들에 ‘예수님의 재림-전능하신 하나님이 국도(國度)시대에 발표하신 말씀’이라는 전면 광고가 대대적으로 실렸으며 이후 수백회를 게재했다.

  광고를 게재한 주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전능신교)라는 곳으로 국내에는 서울시 구로동에 본부를 두고 있었다.

전능신교는 1989년 중국 허난성 출신의 조유산(趙維山·61)에 의해 창시된 ‘동방번개’파가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내세운 이름이다.

?기독교 교리의 일부를 근거로 만들어낸 전능신교는 “전능신이 다스리는 국도 시대가 출현하는데, ‘동양 여성의 몸으로 부활한 신’이 곧 중국에 내려와 인류를 심판할 것이다.

전능신을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라며 세계 종말론을 주장한다.

?여기서 전능신 곧 ‘동양 여성의 몸으로 부활한 신’은 양향빈(楊向彬)이라는 여자로 알려진 바에 의하면 중국 정부의 사교 규정에 따른 단속으로 2001년 조유산과 미국으로 도주, 현재 해외에서 중국 내 신도들을 통제하고 있다.

전능신교 신도는 현재 중국에만 수백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시아권에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에도 들어와 있고, 미국과 캐나다까지 그 세력이 퍼져 있다.

?2011년에 한국 경기도 안산에 처음 들어와서 활동하다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울 구로동에 본부를 마련한 전능신교는 2014년 1월부터 본격적인 포교에 나선 바 있다.

신문광고는 물론 2014년 4월부터는 ‘국도복음방송’이라는 라디오 선전도 시작했다.

?이에 한국교회언론회는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는 정통 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단 세력”이라고 못을 박은 후 주의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어 “정부 당국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의한 사회적 혼란과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야 하고, 언론들은 아무리 광고라 할지라도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사이비 이단 종파의 홍보를 돕는 일을 멈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국정부는 맥도날드 살인사건을 조사한 결과 용의자들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사교로 규정된 '전능신(全能神)' 신도들로 살인 사건의 원인과 전능신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언론들은 사건 발생 이후 중국 정부가 규정한 14개 사교 조직의 명단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 반(反)사교협회는 당시 성명을 통해 "전능신 사교 신봉자들이 고의로 사람을 살해한 사건을 엄중히 규탄한다"면서 사회 대중들에게 경각심을 제고할 것을 촉구했다.

왕위성 협회 사무총장은 "사교 문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외가 있을 수 없으며 중국에서만 2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다"면서 "사교에 대한 투쟁은 장기적이고 복잡하며 첨예하게 이뤄져야 하며 법에 따라 반드시 사교를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도 2014년 6월 5일 "사교는 전통종교의 옷을 입고 신도들을 통제하며 각종 범죄와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각양각색의 사교는 인류의 공적이므로 세계 각국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관영 신화망(新華網)도 사교와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글을 게재하는 등 경각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3년간 종교 탄압으로 국내에 난민 신청한 중국인은 총 736명에 달한다.

 이는 중국인 전체 난민 신청자의 60%가 넘는다.

전능신교는 1980년대 말 중국에서 창시된 종교다.

 동양여성의 몸으로 부활할 신이 중국에 내려와 인류를 심판할 것이므로 국도(國度) 시대를 준비하자는 교리를 담고 있다.

[전능신교] 짱입니다.


 전능신교 창시자로 알려진 중국 허난성 출신의 자오웨이산은 ‘등(鄧)’씨 성을 가진 동양여성을 재림한 예수로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 ‘여자 그리스도’로 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능신교가 활동하는 주 무대는, 산시성, 간쑤성 등 중국 서북부의 가난한 농촌지역이다.

 교세는 불교 등과 비교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적은 신도 수에도 불구하고 중국정부는 전능신교를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전능신교의 교리와 포교방식 때문. 전능신교가 빈부격차, 도농격차 등 중국 내부의 사회구조적 문제점을 이용해 영향력을 확장해갈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중국정부는 전능신교를 ‘사교(邪敎)집단’으로 규정하고 제재에 나섰다.

 전능신교의 교리에 따르면 국도 시대를 위해 ‘크고 붉은 용’과 결투를 벌여야 하는데 이것이 ‘공산당 독재 타도’를 외치는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전능신교의 ‘종말론’에 바탕을 둔 포교활동도 문제가 됐다.

 2012년 12월 중국 공안당국은 전국 각지에 종말론을 퍼트려온 전능신교 관련자 101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2012년 12월 21일 해가 서쪽에서 떴다가 사라진 뒤 사흘간 암흑이 오고 72일 동안 대규모의 자연재해가 온다는 주장을 유포하며 공포심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강압적 포교방식도 공안당국의 제재를 불렀다.

 입교를 거부하는 자와 탈교하려는 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경우가 문제가 된 것. 2014년 5월 중국 산둥성 자오위안시 맥도날드 살인사건이 대표적이다.

 당시 전능신교 신도인 부녀가 신도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를 요구, 이를 거부한 여성을 악령이라며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다.

 이들은 살인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다.

한편 실질적 교주로 알려진 자오웨이산은 2001년 미국으로 도주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계기로 전능신교가 오히려 국제적으로 세력을 확장하게 됐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전능신교] 그것을 알려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일본, 홍콩 등 아시아를 비롯, 독일, 호주, 캐나다, 스페인 등 전세계 22개국에 지부가 있다.

국내에서도 전능신교의 포교활동이 활발하다.

 시사저널은 “2011년 무렵 국내에 진출해 비공개적으로 신도들을 모집해왔다.

 전능신교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의 건물을 매입,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또 YTN의 보도에 따르면 ‘애신교회(하나님 사랑교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능신교가 강원도 횡성에 유스호스텔을 보유하고 수백여명의 신도가 상주하며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3년에는  등 주요 일간지에 수차례 광고를 게재하며 공격적인 포교활동에도 나섰다.

 광고비만 수 억원에 이른다.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도 대부분은 중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종교박해’를 이유로 잇따라 난민 신청을 내고 있다.

 2013년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전능신교)’ 신도가 단기방문 등 체류자격으로 국내에 입국해 포교활동 중 “종교적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며 난민신청을 낸 것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2015년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차행정 부장판사)는 난민불인정결정 취소소송에서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전능신교 활동으로 중국 정부로부터 직접적인 박해를 받은 적이 없다”며 이들의 활동은 교회 생활과 전도 등에 불과하다고 판단했다.

2016년 7월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7월말까지 난민 신청은 총 4,190건. 종교를 이유로 한 신청이 1,009건으로 약 25%에 달한다.

 최근 3년간 종교탄압을 이유로 난민신청을 한 중국인은 736명에 이르며 상당수가 전능신교 회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능신교를 이유로 한 난민 인정은 된 바 없다.

한편 한국교회언론회 등 국내 기독교 단체들은 전능신교에 대해 “공격적인 포교 방식과 극단적 교리가 사회적 갈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유은영   yoo5611@wolyo.co.kr<저작권자 � 월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단독/급성 충수염 하사 ‘수술불가 병원’ 후송했다 사망 - 월요신문[월요신문 허인회 ] 군 당국이 급성충수염 병사를 수술할 수 없는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 5시간 넘게 이 병원 저 병원을 옳겨 다니다 결국 사...www.wolyo.co.kr 이는 중국인 전체 난민 신청자의 60%가 넘는다.

  이 중엔 특히 전능신교 교인들이 많은데 이들은 올해 초 강원도에 있는 건물을 매입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

  YTN에 따르면 전능신교는 올해 초 강원도 횡성의 한 유스호스텔을 사들여 평소엔 200명, 많을 때는 600

700명 정도의 신도가 상주하며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반대 탄원서를 제출했지만 자치단체가 주민 탄원 만으로 종교 시설 사용을 막을 수도 없어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경찰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만 증폭되고 있다.

  전능신교는 80년대 중국 헤이룽장성 출신의 자오웨이산이 창시한 종교다.

이탈자에 대한 가혹한 보복, ‘공산당 일당 독재타도’의 교리 등을 이유로 중국 공안당국으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을 받고 있다.

또 “재림 예수인 전능신을 믿어야 심판의 시기에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교리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단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집단구타로 젊은 여성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중국 사회에 사이비종교(사교) 경계령이 떨어진 2014년에는 국내 일간지에서 수백 회에 걸쳐 전면광고(사진)를 하며 발판을 넓혀간 바 있다.

?2014년 1월 12일자 를 시작으로 , 동아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무가지 신문들에 ‘예수님의 재림-전능하신 하나님이 국도(國度)시대에 발표하신 말씀’이라는 전면 광고가 대대적으로 실렸으며 이후 수백회를 게재했다.

  광고를 게재한 주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전능신교)라는 곳으로 국내에는 서울시 구로동에 본부를 두고 있었다.

전능신교는 1989년 중국 허난성 출신의 조유산(趙維山·61)에 의해 창시된 ‘동방번개’파가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내세운 이름이다.

?기독교 교리의 일부를 근거로 만들어낸 전능신교는 “전능신이 다스리는 국도 시대가 출현하는데, ‘동양 여성의 몸으로 부활한 신’이 곧 중국에 내려와 인류를 심판할 것이다.

전능신을 믿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라며 세계 종말론을 주장한다.

?여기서 전능신 곧 ‘동양 여성의 몸으로 부활한 신’은 양향빈(楊向彬)이라는 여자로 알려진 바에 의하면 중국 정부의 사교 규정에 따른 단속으로 2001년 조유산과 미국으로 도주, 현재 해외에서 중국 내 신도들을 통제하고 있다.

전능신교 신도는 현재 중국에만 수백만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시아권에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에도 들어와 있고, 미국과 캐나다까지 그 세력이 퍼져 있다.

?2011년에 한국 경기도 안산에 처음 들어와서 활동하다 조선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울 구로동에 본부를 마련한 전능신교는 2014년 1월부터 본격적인 포교에 나선 바 있다.

신문광고는 물론 2014년 4월부터는 ‘국도복음방송’이라는 라디오 선전도 시작했다.

?이에 한국교회언론회는 당시 보도자료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는 정통 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단 세력”이라고 못을 박은 후 주의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어 “정부 당국은 사이비 이단 종교에 의한 사회적 혼란과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야 하고, 언론들은 아무리 광고라 할지라도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사이비 이단 종파의 홍보를 돕는 일을 멈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국정부는 맥도날드 살인사건을 조사한 결과 용의자들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사교로 규정된 '전능신(全能神)' 신도들로 살인 사건의 원인과 전능신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언론들은 사건 발생 이후 중국 정부가 규정한 14개 사교 조직의 명단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 반(反)사교협회는 당시 성명을 통해 "전능신 사교 신봉자들이 고의로 사람을 살해한 사건을 엄중히 규탄한다"면서 사회 대중들에게 경각심을 제고할 것을 촉구했다.

왕위성 협회 사무총장은 "사교 문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외가 있을 수 없으며 중국에서만 2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다"면서 "사교에 대한 투쟁은 장기적이고 복잡하며 첨예하게 이뤄져야 하며 법에 따라 반드시 사교를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도 2014년 6월 5일 "사교는 전통종교의 옷을 입고 신도들을 통제하며 각종 범죄와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각양각색의 사교는 인류의 공적이므로 세계 각국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관영 신화망(新華網)도 사교와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관한 글을 게재하는 등 경각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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