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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의 달인



com/blackeyescat/220300668495) 옆의 김진호 호떡이에요

오락가락 하는 날씨 덕에 날이 조금 쌀쌀했던 날에 밥을 먹기엔 배고프지 않은데 뭔가 안먹자니 심심해서는 사먹어봤습니다.

ㅎㅎ ?호떡보다도 시선을 사로 잡았던게 핫바에요. ㅋㅋ;가격은 대부분 2,000원대였어요. :)? 호떡은 1,000원이고요?.요즘 호떡 기본가격이 1,000원대라서 ;;놀랍진 않아요. ㅋㅋ;? 구워진 호떡과구워지고 있는 호떡입니다.

호떡 믹스가 나와서 집에서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다고 할 때 은근히 오 쉽겠다, 했는데 정작 사다먹었을 때 저렇게 빚고 넣고 다시 빚은 뒤 누르는게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쉽지 않은 걸 쉽게 하는 전문가분들...ㅋㅋㅋㅋㅋ;;그 날 이후 호떡은 사먹는게 되어놔서는;호떡 만드시는 손놀림 구경만 해도 잼나고 신기해요

 갓 나온 따근따끈한 호떡입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호떡 비주얼이에요

뜨거우니 조심하시란 말을 할 정도로 뜨거운 상태입니다.

 ??들고 오면서 쬐금 식은 뒤에서야 아까보다 선명히 찍히더라고요. ㅎㅎ검은 깨가 콕콕 박혀있어요

? 보일듯 말듯한 견과류.씨앗호떡 같이 안에 견과류가 들어있더라고요

부산서는 씨앗호떡 못먹어봐서 비교가 불가능하지만고소하니 맛났어요

 ?초점이 빗나가긴 했지만견과류가 여기저기 콕콕 있어서 먹다 보면 씹히고 먹다 보면 씹히고 하는데고소하고 달콤한게 잘 어울려서 좋아요

?약간의 꿀만 남기고 텅 비어버렸어요. ㅋㅋ;겨울에 날 더 추워지면 그 때 한번 더 먹으러 가야겠어요

:) 호떡은 반죽과 소 그리고 굽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질텐데 별거 아닌 거 같은 호떡으로 대박을 낸 집의 비법은 뭘까요?반죽부터가 남다릅니다.

아침 10시부터 점심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끊임없이 팔면 오후 3시면 반죽이 떨어져 장사를 못할 정도 랍니다.

3시넘어서자 줄서있는 고객들에게 죄송하다고 안내를 하시네요.10시부터 3시까지 일하는게 아니랍니다.

^^;새벽 4시부터 반죽을 준비하십니다.

물에 소금을 제일 먼저 넣으시네요.그리고 찹쌀가루 투하물온도가 36도에서 38도 사이어야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밀가루를 붓습니다.

30분 동안 손반죽을 하고나면 반죽이 끝납니다.

하루 숙성을 시키면 이상태가 됩니다.

하루 숙성시키고 오전 10시가 되니 발효되서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사진에 찍히지도 않을 정도로 엄청난 손놀림.이 집의 또하나의 특이한 점은 냄비 뚜껑을 덮어서 뜸을 드린다는 점입니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은대신 잘못하면 타고 잘익지 않아서 선택하신 방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호떡소를 배워봅시다.

설탕 계피는 당연한데 콩가루를 넣으시네요.추가적인건 안가르쳐 주시네요 ^^;소도 숙성 과정을 거치신다네요.마지막으로 성공의 비법은 달인의 몸이 기울려질정도로 노력하고 고생한 결과물이지 그냥 우연히 잘된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호떡은 반죽과 소 그리고 굽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질텐데 별거 아닌 거 같은 호떡으로 대박을 낸 집의 비법은 뭘까요?반죽부터가 남다릅니다.

아침 10시부터 점심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끊임없이 팔면 오후 3시면 반죽이 떨어져 장사를 못할 정도 랍니다.

3시넘어서자 줄서있는 고객들에게 죄송하다고 안내를 하시네요.10시부터 3시까지 일하는게 아니랍니다.

^^;새벽 4시부터 반죽을 준비하십니다.

물에 소금을 제일 먼저 넣으시네요.그리고 찹쌀가루 투하물온도가 36도에서 38도 사이어야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밀가루를 붓습니다.

30분 동안 손반죽을 하고나면 반죽이 끝납니다.

하루 숙성을 시키면 이상태가 됩니다.

하루 숙성시키고 오전 10시가 되니 발효되서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사진에 찍히지도 않을 정도로 엄청난 손놀림.이 집의 또하나의 특이한 점은 냄비 뚜껑을 덮어서 뜸을 드린다는 점입니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은대신 잘못하면 타고 잘익지 않아서 선택하신 방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호떡소를 배워봅시다.

설탕 계피는 당연한데 콩가루를 넣으시네요.추가적인건 안가르쳐 주시네요 ^^;소도 숙성 과정을 거치신다네요.마지막으로 성공의 비법은 달인의 몸이 기울려질정도로 노력하고 고생한 결과물이지 그냥 우연히 잘된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저번주 생활의 달인 맛집 베스트 10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시한번 방송됐던 목동찹쌀호떡제가 목동 20년가까이 살면서 9단지 앞에 있는 목동찹쌀호떡은 처음 들어봤는데요아마도 예전에는 이렇게 건물안에서 안하고 포장마차처럼 조그만한 포차로는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얼핏 나는것 같기도 하네요요즘에 호떡은 밖에서 사먹기 보다 마트에서 준비된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가끔 해먹는 편이거든요근데 목동찹쌀호떡 맛은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친정오는날 한번 들러보기로 했어요제가 여기 도착한 시각은 12시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9시에 오픈하는 목동찹쌀호떡집은 오전부터 호떡집에 불난것처럼불티나게 팔리고 있더라구요? 저도 저기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15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따뜻한 호떡이 더 생각난는 법이죠가게 앞에는 요렇게 손님들을 위한 난로도 준비해주셨네요바로옆에 부동산앞으로 줄줄이 서게 되니깐호떡주인집 할아버지께서 부동산 가게문이 자동문이라며가까이 서면 열린다고 무척이나 신경 쓰시더라구요?? 할아버지는 저기 앉아 계시고 두분이서 열심히 호떡을 만들고 굽고 뒤집고 하셨는데요아침부터 호떡이 다 떨어질때까지 판매하시는데이 동네 사시는분 말씀에 의하면 4시에서5시정도면 다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도 여기 호떡 먹고 나서는 다른호떡은 잘 못사먹겠다며가족들 사다주신다며 나오셨다네요끝없이 밀려오는 손님들때문에 빠르게 호떡을 만들어내고 있는 두분의 모습입니다호떡 옆으로는 오뎅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제가 줄서서 있는 동안은 요거 사먹는 분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하루에 저거 한통 다 만들고 나면 영업이 끝나는 것 같네요? 쉴틈없이 만들고 굽고, 뒤집고뜨거운 불판앞에서 고단하실법 한데 속도는 여전히 스피드 하네요? 원래 호떡집은 가서 하나씩 사먹는 법이잖아요근데 목동찹쌀호떡은 너도나도 10개는 기본이더라구요호떡 한개 가격은 500원요즘 호떡 가격도 올라서 천원하는곳도 있는데 저렴하니 맛난 간식으로 하나먹기는 딱 좋은것 같아요? 넓은판에 여러개를 스피드하게 굽고 있는데도 줄은 여전히 길게 서있답니다 스피드한 목동찹쌀호떡 굽는것좀 구경해보실까요

 저도 5개를 구입해서 4개는 포장하고 한개는 바로 달라고 해서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주셨는데요?겉모습은 일반 호떡과 별다른게 없죠? 근데 한입을 베어먹는 순간 다른 호떡집과 차이점을 알겠더라구요괜히 찹쌀호떡이 아니였어요우선 쫄깃함이 정말 남다르더라구요노릇노릇 하게 구워진 부분은 바삭한 식감도 느끼면서 쫄깃함에 달콤함까지 더해진 호떡이라고 말씀드리면 맛을 상상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이 두껍지 않고 얇게 부쳐지지만 절대 다른곳처럼 설탕이 터져서 흐르지 않더라구요저렇게 베어 물어 먹었는데도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추운날에 더 땡기는 간식 찹쌀호떡 저도 한번 먹었으니 목동찹쌀호떡 맛을 못잊을 것 같네요모든 음식이든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맛있는 법집에 포장해온 호떡은 하루지나서 다시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어봤지만처음처럼 본연의 맛을 다 느끼기에는 부족한 맛이더라구요꼭 바로 사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신정동 빕스에서 가깝구요 목동 9단지 에벤에셀프라자 건너편 건물에 위치하고 있답니다지하철역은 목동역 7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되요? 밀가루를 체에 곱게 걸러내고 옥수수가루를 섞어준다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서 24시간 숙성을 시킨다

(이렇게 해야 쫄깃한 맛이 더욱 오래간다고 합니다

)    3. 마즙을 반죽에 넣으면 더욱 찰지고 시간이 지나도 덜 딱딱해진다고 합니다

(마를 갈아서 끓임)   4. 이렇게 만든 반죽을 다시 저온숙성으로 24시간 저온발효숙성!!  제과제빵업에 종사했던 이영상달인은 제빵 노하우를 호떡에 접목시켰다고 하는데요

 역시 다르긴 다릅니다

       또 하나의 부푸는호떡 비법 호떡소에 비밀이 있는데 계피를 심어놓는다고 하네요

 ??    계피가루를 섞는게 아니라 계피를 3일정도 심어놓으면 그 향이 베인다고 합니다

  또다른 안양중앙시장 호이호떡의 인기메뉴 당면호떡    당면호떡은 매운맛으로 중독성이 있다고 하는데!! 당면호떡의 비법은 1. 한시간정도 청양고추를 물에 끓여내고 고추를 건져낸다.

 2. 당면을 그 청양고추물에 삶는다

 당면호떡의 호떡소는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비결이었네요

    이상 생활의달인 부부호떡의달인 부푸는 호떡집 안양중앙시장 호이호떡이었습니다

        당면과 채소로 만든 호떡,매콤한 당면호떡도 인기메뉴,꼬추를 삶은물에 당면을 삶는다  진주냉면의 달인 <박군자 진주냉면>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8-8 ☎ 031-232-2535  고기육수와 건해물육수를 섞어서 쓴다.

(타지 않도록 3시간동안 저어준다)만든 육수는 15일간 숙성고기육전이 고명으로 올리는게 특이육전에 쓰는 고기에 무를 갈아 덮어둔뒤 식초물에 이를 씻어냄, 그뒤 다시 냉장숙성거기에 현미가루와 밀가루를 섞어입혀 전을 부침면발은 고구마전분과 메밀을 섞어서 쓰는데 설탕대신 팥으로 맛을 낸다고팥을 삶아서 체와 면보에 거른뒤 볶아서 가루를 만들어 반죽에 넣는다.

.(정말..징한분인듯... 정성이 가득..)달걀지단도 평범하지 않음, 귤을 삶는 위에 얹어 향을 입힘다시마를 깔고 백합을 삶은 물을 비빔냉면 양념에 넣는다.

?.호떡사들고 사진찍었어요사진찍느라 멈칫하면 줄이 늘어납니다

;;;노부부가 하시는건데오늘 할머니가 안계시더라구요어디 편찮으신가 걱정되네요메뉴는 딱 두가지호떡 500원어묵 500원생활의달인서 이 호떡집 나올때깜짝 놀랐다니까요ㅎ할아버지가 호떡반죽을 두시간씩 치대서숙성시킨 반죽이래요호떡도 엄청 크거든요근데 500냥엄청 쫄깃쫄깃 달콤달콤♡휙휙



*두분이서 그 많은 주문 다 받으시는게 놀라워요!저는 오늘 아이들간식 겸동네지인들과 나눠먹느라10개나 사왔는데


[호떡의 달인] 해결책이 있는지



막상 먹을땐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ㅜ아직 멀었네요ㅜ담에 꼭 찍어서 보여드립죠



^-^맛있고 쫄깃한 찹쌀호떡

드시면 후회안하실거에요ㅋ강추!!!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무지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기름 없이 바삭하게 구워진 호떡


 전 요런 호떡을 더 좋아한답니다


 담백하고 꿀물이 흐르지도 않고.. 과자 같은것이... 마구 들어가요


ㅎㅎ   노릇하게 잘 굽혔지요^^  속에 쫀득한 시나몬꿀물이 쨈처럼 발려 있어요. 공갈빵 비슷하기도 하고


완전 맘에 들었어요..ㅎㅎ 지금까지 먹어봤던 중국식 호떡중에 젤로 맛있었던 것 같아요. 먹어보니 생활의 달인에 나온곳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ㅎㅎㅎ 맛있는 거 먹을땐... 항상 행복해요^^           남대문시장명소 남대문시장호떡으로 유명한 남대문맛집 호떡삼국지.호떡삼국지의 호떡 달인은 빠른 속도로 맛있는 호떡을 반죽하고 구울 수 있는데요,1분에 약 20만원 어치의 호떡을 만들 수 있는 속도라 항상 많은 손님이 오시는 호떡 삼국지 이지만 맛있는 호떡을 빨리 맛보실 수 있는 남대문시장맛집이랍니다.

  항상 좋은 재료와 정성, 그리고 21년 간의 노력으로 얻은 호떡에 대한 노하우를 더해한결같이 맛있고 몸에 좋은 호떡을 만들어 호떡삼국지의 이름처럼 동아시아를 호떡의 참맛으로 평정하고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저번주 생활의 달인 맛집 베스트 10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시한번 방송됐던 목동찹쌀호떡제가 목동 20년가까이 살면서 9단지 앞에 있는 목동찹쌀호떡은 처음 들어봤는데요아마도 예전에는 이렇게 건물안에서 안하고 포장마차처럼 조그만한 포차로는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얼핏 나는것 같기도 하네요요즘에 호떡은 밖에서 사먹기 보다 마트에서 준비된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가끔 해먹는 편이거든요근데 목동찹쌀호떡 맛은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친정오는날 한번 들러보기로 했어요제가 여기 도착한 시각은 12시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9시에 오픈하는 목동찹쌀호떡집은 오전부터 호떡집에 불난것처럼불티나게 팔리고 있더라구요? 저도 저기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15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따뜻한 호떡이 더 생각난는 법이죠가게 앞에는 요렇게 손님들을 위한 난로도 준비해주셨네요바로옆에 부동산앞으로 줄줄이 서게 되니깐호떡주인집 할아버지께서 부동산 가게문이 자동문이라며가까이 서면 열린다고 무척이나 신경 쓰시더라구요?? 할아버지는 저기 앉아 계시고 두분이서 열심히 호떡을 만들고 굽고 뒤집고 하셨는데요아침부터 호떡이 다 떨어질때까지 판매하시는데이 동네 사시는분 말씀에 의하면 4시에서5시정도면 다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도 여기 호떡 먹고 나서는 다른호떡은 잘 못사먹겠다며가족들 사다주신다며 나오셨다네요끝없이 밀려오는 손님들때문에 빠르게 호떡을 만들어내고 있는 두분의 모습입니다호떡 옆으로는 오뎅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제가 줄서서 있는 동안은 요거 사먹는 분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하루에 저거 한통 다 만들고 나면 영업이 끝나는 것 같네요? 쉴틈없이 만들고 굽고, 뒤집고뜨거운 불판앞에서 고단하실법 한데 속도는 여전히 스피드 하네요? 원래 호떡집은 가서 하나씩 사먹는 법이잖아요근데 목동찹쌀호떡은 너도나도 10개는 기본이더라구요호떡 한개 가격은 500원요즘 호떡 가격도 올라서 천원하는곳도 있는데 저렴하니 맛난 간식으로 하나먹기는 딱 좋은것 같아요? 넓은판에 여러개를 스피드하게 굽고 있는데도 줄은 여전히 길게 서있답니다 스피드한 목동찹쌀호떡 굽는것좀 구경해보실까요

 저도 5개를 구입해서 4개는 포장하고 한개는 바로 달라고 해서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주셨는데요?겉모습은 일반 호떡과 별다른게 없죠? 근데 한입을 베어먹는 순간 다른 호떡집과 차이점을 알겠더라구요괜히 찹쌀호떡이 아니였어요우선 쫄깃함이 정말 남다르더라구요노릇노릇 하게 구워진 부분은 바삭한 식감도 느끼면서 쫄깃함에 달콤함까지 더해진 호떡이라고 말씀드리면 맛을 상상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이 두껍지 않고 얇게 부쳐지지만 절대 다른곳처럼 설탕이 터져서 흐르지 않더라구요저렇게 베어 물어 먹었는데도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추운날에 더 땡기는 간식 찹쌀호떡 저도 한번 먹었으니 목동찹쌀호떡 맛을 못잊을 것 같네요모든 음식이든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맛있는 법집에 포장해온 호떡은 하루지나서 다시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어봤지만처음처럼 본연의 맛을 다 느끼기에는 부족한 맛이더라구요꼭 바로 사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신정동 빕스에서 가깝구요 목동 9단지 에벤에셀프라자 건너편 건물에 위치하고 있답니다지하철역은 목동역 7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되요?블로그에 어디 다녀와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맨날 여행만 하는 줄 알고 하는 소리다.

.뭐 물론 직장인에 비하면 많이 다니긴 다니는 편이지만 말이지

ㅎㅎ얼마전에도 속초 쪽으로 드라이브 삼아 다녀왔다.

..갈 때마다 속초 중앙시장을 들렀기에 난 여태 내가 포스팅 한 줄 알았다.

..그런데 찾아보니 없네..^^;그래서 속초 다녀온 티 안내려고 했지만 결국은 하게 되네..ㅎㅎㅎ 예전엔 무조건 어디 가면 바다가 보고 싶어서 갔는데 이젠 바다가 아니어도 좋다.

..그냥 발길 닫는대로

ㅎㅎㅎㅎ작년 10월인가? 달봉여사랑 여행 갔을 때도 속초 중앙시장에 들렀었고...올 초에도 들러서 이것저것 사재기 하고 돌아왔는데 어떻게 한번도 포스팅을 안했는지..^^;이번에 밀린(?)것들까지 부랴부랴 정리해 본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이라고 이름이 바뀐건지 둘다 사용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주차장이 있는데 만원 이상 사면 주차권을 준다.

.이 주차권 남는다고 버리지 말고 한 해 동안은 사용할 수 있으니 모아두는것도 방법일 듯

 주차를 하고 본격적인 시장 구경에 나선다.

.딱히 뭐 살것이 있어서 속초관광수산시장을 가는 것은 아니다.

.그냥 그 곳에 가면 먹거리가 많고 맛집이라 불리는 곳들이 많다보니 호기심 삼아 이것저것 먹거리 쇼핑을 하는 재미다

[호떡의 달인] 세상에나..



시장에 가면 젤 먼저 하는 일이 씨앗호떡 사 먹는 일이다.

.ㅎㅎㅎ갈 때마다 30분 이상 줄을 서야 하지만 안먹고 오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말이지



첫번째 줄 사진에 있는 호떡집은 쉼터 앞에 있는 이승기 호떡집..ㅎㅎㅎ원래 이 자리에서 장사를 하시던 사장님이 시장 입구로 옮기셨는데 그 자리에 다른 분이 하고 계신다.

.비슷한 방식이지만 맛은 완전 다르다.

.ㅎㅎ?두번째 줄 사진에 있는 호떡집은 속초 현지인이 추천해 주셨던 집인데 실제 보면 관광객보다 현지인분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이 많다.

.그도 그럴것이 튀긴 호떡이 아닌 전통(?) 방식의 굽는 호떡이다.

.기름기가 적어서 담백할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별루다.

.ㅎㅎㅎ세번째, 네번째 줄 사진에 있는 곳이 내가 가는 씨앗호떡집

무지막지하게 버터를 사용하지만 그 바삭함이란 정말 끝내준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오셨다고 하는데 못 봤으니 패쓰

ㅎㅎㅎ 그러나 호떡의 달인임에는 의심할 필요가 없을 듯

세 분이서 하시는데 한분은 반죽을 한분은 호떡 눌러가며 튀기는것을 한분은 씨앗을 집어 넣는 파트를 담당해서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신다.

..개인적은 입맛에는 원조라고 하는 부산 남포동 참쌀 씨앗호떡보다 더 맛있는거 같다.

.^^방금 튀겨 내온 호떡을 먹는것은 기본이요

집에도 포장해서 오곤 하는 곳이다.

.     속초 중앙시장에 매번 갈 때마다 젓갈을 꼭 사오는 편인데 오빠가 어리굴젓이나 조개젓을 좋아하기 때문에 들르곤 한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젓갈도 사오지만 말이다.

.ㅎㅎㅎ그러나 이번에 가서 사온 젓갈은 알고보니 젓갈의 달인이 만들었다고 하는데..정말이지 굿

 젓갈만 있는것이 아니라 건어물도 같이 판매를 하는데 시장 대부분이 그런거 같다.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건어물 가게에 젓갈도 함께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ㅎㅎ 원래는 젓갈을 사러 들어간 것이 아니라 건어물을 사러 들어갔었다.

..^^속초 간다니까 오빠가 쥐포 사오라고 했기에 말이지

그래서 우선은 쥐포부터 탐색을 하고 두툼한  놈으로 추천을 받아 결정했다.

. 계산하기 전에 잠시 가게를 둘러 보니 재미도 있고 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ㅎㅎ 워낙에 살림을 잘 안하다보니 이런것조차도 신기하다.

..멸치 사이즈가 이렇게 다양했나..? ^^; 멸치 구경하다보니 옆에 젓갈들이 있는걸 발견했는데...이 곳의 젓갈들은 젓갈의 달인이 만드신거라고 한다.

.그러나 누가 만든것이 중요한가..? 내 입에 맞아야지 ㅎㅎㅎ그래서 시식을 해 보기로



명태 식해 하나 집어 먹고 바로 결정해 버렸다.

.진짜 맛있어



ㅠ.ㅠ 명란젓과 가재미 식해, 낙지 탕탕, 낙지 젓갈

내가 좋아하는 녀석들로만 모아 둔것처럼 어찌나 좋던지...ㅎㅎㅎ오징어젓갈보다 낙지 젓갈 좋아해서 사려고 했는데 그 옆에 낙지탕탕이

이건 밥에 비벼 먹는거라나..? 오오

이건 첨이다 사봐야겠다 싶었다.

..^^ 결국 낙지 탕탕 결정

ㅎㅎㅎㅎ지난 2월에 왔을 때 다른 가게에서 가자미 식해 사 간 적이 있었는데 보관을 잘 못해서 그냥 다 버렸었다.

.이번엔 보관 잘 해서 다 먹어치워야지



  창란젓도 살짝 땡겼는데...의외로 창란젓이 식감이 좋더라능

가리비젓과 창란젓의 식감이 비슷한데 이 날 젓갈을 너무 많이 사서 포기했다.

.다음에 오면 그 때 사기로 하고 상가 안이라 헷갈릴 수 있으니 호수 찍어 오는 쎈스

ㅎㅎㅎ 본의 아니게 건어물 가게만 가면 폭풍 쇼핑을 하는거 같단 말이지...ㅎㅎㅎ혼자 놀러 가는게 미안해서 왠만하면 오빠가 좋아하는거 사가는 편인데..오빠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로 속초에 있으니 속초 올 때마다 한가득

ㅎㅎㅎㅎ그 중에 하나는 닭강정...ㅎㅎㅎ작년에 왔을 때 관광버스에서 내리던 아줌마 부대들이 전부 들고 가는 박스를 보고 찾아가서 샀던 곳...ㅎㅎ양은 세 군데 중에 가장 많았으니 맛은 반비례

^^;2월에 갔을 때 유명할 때로 유명해서 이젠 서울 백화점에서도 볼 수 있는 곳...ㅎㅎㅎ이 때만해도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었었다.

.다 먹어봤으니 이번에 갔을 땐 그 옆집인 중앙닭강정을 사봤다.

..어라..? 그런데 중앙 닭강정이 내 입맛엔 맞는거 같다.

..집에 사갔는데 오빠도 이게 맛있다고 하고...이번엔 버리는거 없이 싹싹 다 먹어치웠다.

..^^ 집에 와서 펼쳐 놓은 쇼핑(?) 품목들

ㅎㅎㅎ호떡도 사고,  닭강정도 사고

쥐포도 사고

젓갈도 사고



쥐포도 개봉해서 지퍼락에 담아 냉동실에 집어 넣고...젓갈도 먹을것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분리를 해서 냉동실로 고고싱


그래야 오래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정도 정리는 해줘야



아놔

진짜 주부 같네...ㅎㅎ속초 중앙시장에는 젓갈의 달인, 호떡의 달인, 닭강정의 달인들이 있다

^^V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중앙시장 상가 1층 44호☎ 033-635-5799당면과 채소로 만든 호떡,매콤한 당면호떡도 인기메뉴,꼬추를 삶은물에 당면을 삶는다  진주냉면의 달인 <박군자 진주냉면>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8-8 ☎ 031-232-2535  고기육수와 건해물육수를 섞어서 쓴다.

(타지 않도록 3시간동안 저어준다)만든 육수는 15일간 숙성고기육전이 고명으로 올리는게 특이육전에 쓰는 고기에 무를 갈아 덮어둔뒤 식초물에 이를 씻어냄, 그뒤 다시 냉장숙성거기에 현미가루와 밀가루를 섞어입혀 전을 부침면발은 고구마전분과 메밀을 섞어서 쓰는데 설탕대신 팥으로 맛을 낸다고팥을 삶아서 체와 면보에 거른뒤 볶아서 가루를 만들어 반죽에 넣는다.

.(정말..징한분인듯... 정성이 가득..)달걀지단도 평범하지 않음, 귤을 삶는 위에 얹어 향을 입힘다시마를 깔고 백합을 삶은 물을 비빔냉면 양념에 넣는다.

?..부풀어 오른 반죽 숨죽여서 다시 발효하고...오랫만에 했는데 반죽이 잘되서 맘에 듬!!다들 맛나게 먹어주니 만든 사람은 기분이 좋았다.

호떡집 차리라는 말을 또...다음 겨울에 할일없음 호떡집이나 할까요? ㅋㅋㅋ다음주는...엄마랑 언니를 위해 또 호떡집 가동예정-_-;;랩을 둘러서 발해하고 공기를 빼주기를 2

3번 해주면 쫄깃 쫄깃한 반죽이 됨 원하는 크기로 반죽을때서 꿀을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기? 짜짠



 ..쉽게 봤는데.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가더라구요.쉽게 해도 될것을여러가지 과정을 겨치고, 발효도 하구요.특히나, 찹쌀을 물에 넣어서 발효 시켜서 만드시더라구요영업이 끝날때까지 앉지 못하고 계속 호떡을 구워야 한데요(손님이 많아서 )그리고 특징이 마를 끓여서 반죽을 만든데요.그 이유는 시간이 오래되도속까지 촉촉하데요.정말 대단한 정성이죠..호떡 쉽게보면 안되겠어요야채호떡도 청양 고추를 삶은 물로당면을 삶아서감칠맛을 살렸다는데요호떡 하나를 만들기위해 밤새 하는 모습에 참 감동했답니다.

안양에 가게되면 꼭 호떡 먹고와야겠어요 ..겨울 음식은 특히나 더 맛있는 간식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좀 처럼 쉽게 볼 수 없는 완전 대박 간식거리를 가져왔어요!!동아쇼핑 지하1층 식품관에서 단,5일 동안만 맛 볼수 있는생활의 달인 호떡!!!!!!!!!!!!! 바삭바삭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낸 호떡!흐앙

제가 한 번 먹어봤습니다! 너무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손이 가요 손이가

 10.16(금)

10.20(화)까지만 진행되는 생활의 달인 호떡이니  꼭꼭 한번 맛 보셔요!!     역시 달인의 손은 다른거 같습니다!!      ▼ 짧고 굵은 쇼핑점 소식은 카카오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Dhttps://story.kakao.com/ch/dongashopping/eWldE7UuS29????? ????? ???[??? ???]?? 1? ??? - ??? ?? ????,5??? ??? ??? ??? ???

????? ??? ??? ???? ??! ?,5?(...story.kakao.com?       저번주 생활의 달인 맛집 베스트 10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다시한번 방송됐던 목동찹쌀호떡제가 목동 20년가까이 살면서 9단지 앞에 있는 목동찹쌀호떡은 처음 들어봤는데요아마도 예전에는 이렇게 건물안에서 안하고 포장마차처럼 조그만한 포차로는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얼핏 나는것 같기도 하네요요즘에 호떡은 밖에서 사먹기 보다 마트에서 준비된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가끔 해먹는 편이거든요근데 목동찹쌀호떡 맛은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친정오는날 한번 들러보기로 했어요제가 여기 도착한 시각은 12시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9시에 오픈하는 목동찹쌀호떡집은 오전부터 호떡집에 불난것처럼불티나게 팔리고 있더라구요? 저도 저기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15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따뜻한 호떡이 더 생각난는 법이죠가게 앞에는 요렇게 손님들을 위한 난로도 준비해주셨네요바로옆에 부동산앞으로 줄줄이 서게 되니깐호떡주인집 할아버지께서 부동산 가게문이 자동문이라며가까이 서면 열린다고 무척이나 신경 쓰시더라구요?? 할아버지는 저기 앉아 계시고 두분이서 열심히 호떡을 만들고 굽고 뒤집고 하셨는데요아침부터 호떡이 다 떨어질때까지 판매하시는데이 동네 사시는분 말씀에 의하면 4시에서5시정도면 다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자기도 여기 호떡 먹고 나서는 다른호떡은 잘 못사먹겠다며가족들 사다주신다며 나오셨다네요끝없이 밀려오는 손님들때문에 빠르게 호떡을 만들어내고 있는 두분의 모습입니다호떡 옆으로는 오뎅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제가 줄서서 있는 동안은 요거 사먹는 분은 한명도 없더라구요? 하루에 저거 한통 다 만들고 나면 영업이 끝나는 것 같네요? 쉴틈없이 만들고 굽고, 뒤집고뜨거운 불판앞에서 고단하실법 한데 속도는 여전히 스피드 하네요? 원래 호떡집은 가서 하나씩 사먹는 법이잖아요근데 목동찹쌀호떡은 너도나도 10개는 기본이더라구요호떡 한개 가격은 500원요즘 호떡 가격도 올라서 천원하는곳도 있는데 저렴하니 맛난 간식으로 하나먹기는 딱 좋은것 같아요? 넓은판에 여러개를 스피드하게 굽고 있는데도 줄은 여전히 길게 서있답니다 스피드한 목동찹쌀호떡 굽는것좀 구경해보실까요

 저도 5개를 구입해서 4개는 포장하고 한개는 바로 달라고 해서 이렇게 종이컵에 담아주셨는데요?겉모습은 일반 호떡과 별다른게 없죠? 근데 한입을 베어먹는 순간 다른 호떡집과 차이점을 알겠더라구요괜히 찹쌀호떡이 아니였어요우선 쫄깃함이 정말 남다르더라구요노릇노릇 하게 구워진 부분은 바삭한 식감도 느끼면서 쫄깃함에 달콤함까지 더해진 호떡이라고 말씀드리면 맛을 상상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이 두껍지 않고 얇게 부쳐지지만 절대 다른곳처럼 설탕이 터져서 흐르지 않더라구요저렇게 베어 물어 먹었는데도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추운날에 더 땡기는 간식 찹쌀호떡 저도 한번 먹었으니 목동찹쌀호떡 맛을 못잊을 것 같네요모든 음식이든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맛있는 법집에 포장해온 호떡은 하루지나서 다시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어봤지만처음처럼 본연의 맛을 다 느끼기에는 부족한 맛이더라구요꼭 바로 사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신정동 빕스에서 가깝구요 목동 9단지 에벤에셀프라자 건너편 건물에 위치하고 있답니다지하철역은 목동역 7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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