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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비서관



국민들의 관심과 그들의 역활과 활동을 보고 싶어 정리해 본다.

 청와대 조직도는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에 따라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신설되면서 현재 '17부 3처 18청 2원 5실 6위원회'인 정부조직은 '17부 5처 16청 2원 5실 6위원회'로 바뀐다.

    청와대 비서실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라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 초기 2실 9석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으나 현재는 3실 10수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통령 비서실장-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활은 실로 막강하다.

(정부조직법 제14조 제1항) 대통령의 직무를 보좌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을 둔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3조)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의 명을 받아 대통령비서실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6조) 대통령이 임명하는 직위 등에 대한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에 인사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대통령비서실장이 된다.

  김기춘 비서실장 약력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원로 참모 중 한 명으로 7인회 멤버로 입법·사법은 물론 사회 영역을 두루 거친 인물?1939년 11월 25일생으로 경남 거제출생1958년 서울대학교에 입학 1960년에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법무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공안부 부장법무연수원장 22대 검찰총장 40대 법무부장관 15·16·17대 국회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7대 대선 경선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부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정수장학회 1기 장학생으로, 정수장학회 출신 모임인 '삼청회' 회장? 광주와 부산, 서울지검에서 검사로 근무제15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17대까지 내리 3선 국회의원1972년 법무부 과장 시절 유신헌법 제정 실무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핵심적인 역할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기춘 과장이 이미 유신헌법을 다 만들어 놓아서 자신들은 할 일이 없었다.

"고 말하였다.

  박정희 정권 말기 청와대비서관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저격 사건 당시 담당 검사로 있었으며, 당시 김기춘은 중앙정보부 파견검사로 근무 중이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문세광을 하루만에 설득하여 범행 과정 일체를 자백받아 기소하였고 문세광은 교수형이 집행되었다.

 1991년 5월 27일

1992년10월 8일까지 법무부 장관 재직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당시 탄핵을 적극적 참여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탄핵심판 시 검사 역할2009년 8월 17일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 또한 2012년 8월 23일 제3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외아들 의식불명 중퇴 상황에서도 공직수행김기춘 비서실장은 부인 박화자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교통사로 김기춘 실장의 1남 2녀 중 장남인 성원씨(49)가 2013년 12월 31일 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구체적 사고 내용·경위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김성원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언론은 전했다다.

김성원씨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고  사고직전 경기 용인시에서 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의 외아들 김성원씨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비서실장이 외부와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기춘 실장은 아들이 위중한 상태임에도 이러한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동행하기도 했고 차질없이 공직수행을 해오고 있다.

일각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의 인사권한 문제로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평소 그의 철학과 소신이라면 결코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는행동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속 비서관 5인방 5명은 직속 비서관으로  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온 보좌진이다.

?총무비서관-이재만 전 보좌관?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 경기 화성 출신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하는 막강파워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아 영향력이 큼  총무비서관은 청와대의 안살림을 챙기는 중책을 맡고 있다.

이재만 총무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으로 비서진중 맏형 격이다.

 박 대통령이 1998년 4월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입성부터 15년간 줄곧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정책 파트를 줄곧 맡아왔던 이재만은 청와대 인사(人事)와 돈의 출납을 관리하는 중책을 맡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한다.

 청와대 비서관실 중에서 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다.

 이런 중요성 때문에 역대 총무비서관 자리엔 늘 대통령이 신뢰하는 핵심 측근이 앉았다.

  박 대통령의 눈빛만 봐도 의중을 읽어낼 정도로 두 사람 간에는 두터운 믿음이 형성돼 있다.

 역대 정권에서 총무비서관은 대통령 퇴임 후 각종 정권 비리사건의 단골 주인공이었다.

 권력의 결정체인 대통령실의 인사와 재무를 관장하는 만큼 각종 유혹에 노출돼 있다는 얘기다.

 대통령 독대도 자주 하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따라 청와대 안팎의 국사에도 일정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정호성·안봉근 비서관과 함께 새 정부의 조각(組閣)·청와대 조직 개편 및 인원 축소 작업에 관여했다.

그에게 수없는 인사 민원이 쏟아졌지만, 이를 과감히 잘라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적잖은 마음 고생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철통 보안' 스타일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이들이 준비한 인사 자료들은 밖으로 절대 새나가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이들은 박 대통령의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본인들에게 맡겨진 임무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게 청와대 내부 평가다.

 이 비서관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6·7·10대 국회의원을 지낸 원로 정치인 예춘호 전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장의 아들인 예종석 한양대 교수가 그의 스승이다.

 역대 정권에서 반복돼온 '문고리 권력'의 폐해를 얼마나 극복하느냐에 박근혜정부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점에서 그의 어깨가 무겁다.

이재만은 박근혜의 보좌진 중 가장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이재만은 언론 접촉은 물론 공개석상의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주로 물밑에서 일을 하고 있다.

 공약과 정책을 주로 챙긴 그는 이번 대선에서도 전면에 전혀 나서지 않았다.

 박근혜의 정책적인 면은 항상 이재만 보좌관의 몫이였다.

 2007년 경선 당시도 그는 정책을 챙겼고 전반을 점검했다.

 또 대선 과정에서 정책에 필요한 교수 등 인적 자원을 선발 관리하는 역할도 맡았다.

    제1부속비서관-정호성  박근혜 국회의원 전 비서관?경기고, 고려대 노어문학과?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지난 1998년 대구 달성구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오랜 시간 연설문 작성과 정무기획 분야를 맡아올 만큼 인연이 깊다.

특히 2007년 대선 후보 경선과 2012년 대선에서 박 대통령이 외부로 내보내는 메시지를 담당했다.

 정호성 비서관은 현재 대통령의 청와대 내부 일정을 담당하고 있다.

 무엇보다 청와대 일정을 관리하고 있다.

국무총리가 대통령과 독대할 때도 비서실장이 보고를 할 때도 부속실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영향력이 크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고 있으며 1998년부터 박 대통령을 보좌하며 메시지나 연설·기록 등을 담당해 왔다.

 그런 만큼 박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대개의 의원들은 연설이나 보도자료 등 글 쓰는 보좌관을 가장 신뢰할 수밖에 없다.

 글에 의원 자신의 생각이 제대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점에서 3인방 중 정 전 비서관을 자신의 ‘복심’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선거기간 중에도 박근혜 대통령의 출마선언문, 과거사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 등 굵직한 이슈들은 모두 정 전 비서관의 손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성 전 비서관이 당초 거론됐던 연설기획비서관 대신 비서 중의 핵심 자리인 제1부속실 비서관이 된 데에는 자신의 ‘복심’이라는 박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2부속비서관-안봉근   경북 경산 출신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실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명 '보디가드'다.

 15년간 한결같이 박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면서 경호와 일정을 책임졌다.

 지난 대선 때 사무실에서 잠시 내근(內勤)을 하기도 했지만 당선 직후부터 다시 박 대통령의 현장 수행을 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아침 일찍 대통령 관저로 출근했다가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집무실로 출근할 때 함께 이동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시절 때도 항상 그랬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의 사적(私的) 생활을 아는 이도 청와대 내에서는 안 비서관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 비서관에게 개인 휴대폰과 핸드백을 맡길 정도로 편하게 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만큼 신임이 두텁다고 한다.

안봉근 비서관은 과거 영부인 일정과 행사 등을 담당하던 제2부속실로 배정됐다.

 현재 제2부속실은 대통령의 관저생활 지원과 비공식 일정, 현장 수행, 대통령에게 직접 올라오는 국민 민원 등을 챙기고 있다.

 하루 수백통에 이르는 편지를 1-2통 내외로 추려 매일 박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일도 안봉근 비서관의 일이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선발대로 미국에 다녀왔다.

 대통령의 일정과 동선을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서다.

안봉근 비서관에게는 박 대통령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006년 5월 지방선거 지원유세 당시 면도칼 테러를 당했을 때 곁에 있었던 안 비서관에으로서는 이것이 가장 뼈아픈 상처로 기억되고 있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1998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갔을 때 그 지역구 의원이었던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을 수행하다가 박근혜 선거캠프에 합류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정치인 박근혜' 시절 '의원보다 힘 센 비서관'으로 유명했다.

 별명은 '안 부장'으로 통했다.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은 반드시 그를 거쳐야 박근혜 대통령과 통화가 됐다는 후문이 다.

 청와대 인선 때도 안봉근 비서관은 행정관급 인선안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며 비서관 인선에서도 정부 각 부처와 수석실 등에서 올라온 추천안을 추리는 업무를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자는 경남 창원시 마산에서 한번 안봉근 비서관을 만난적이 있다.

의외로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사진보다는 온화한 인상의 소유자였다.

     의전비서관-우경하  1961년 1월 27일?생 경북 안동출신외무고등고시 20회?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장?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중대부고 1979년 졸업 우경하 의전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의 매일 곁에서 보좌한다.

 비서실장 직속 의전비서관은 경호실과 협력해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내외 모든 행사의 일정을 조율하고 동선을 짠다.

  청와대 안에서 치르는 행사는 의전비서관실이 직접 담당하고, 청와대 밖에 나가는 일정은 담당 정부부처의 보고를 받아 취합해 조율한다.

 해외 행사는 외교부 의전장실과 협의한다.

이런 업무의 특성상 간혹 예외는 있었지만 의전비서관은 대부분 외교부 출신이 맡아왔다.

   우경하 비서관도 외시 20회 출신으로 외교부에서 잔뼈가 굵었다.

 외교부 지역협력과장, 통상교섭본부 지역통상국장 등을 거쳤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첫 의전비서관으로 여성이 기용될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을 잘 살펴 행사의 의미가 살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굳이 의전비서관의 성별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박 대통령의 생각에 따라 외교부에서 우 비서관을 천거했다고 한다.

       연설기록비서관 -조인근  대선캠프 메시지팀장?전남 영암 군서출신1963년생구림초등학교 58회 졸업광주일고서강대졸업  박근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대통령의 각종 연설과 발언들을 담당한다.

2007년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캠프의 중앙선대위 정책메세지 총괄단장을 역임했다.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으로 기획업무를 담당했고,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도 관여했다.

   > 조인근 비서관이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 당시 기고한 글 └ 접기   인사팀장-김동극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3대 정부에서 인사공무 수행 최장수 51. 경북 영주. 서라벌고-서울대 사회교육학과행정고시 29회1급 비서관은 아니지만 김기춘 비서실장 직속 2급 선임행정관 중에 업무 성격이 수석비서관급에 맞먹는 일을 하는 인물이 김동극 인사팀장이다.

 청와대 인사팀장은 비서실장이 위원장을 겸임한 협의체 형식의 인사위원회에서 정부 인사를 실무적으로 이끈다.

 헌법과 국가공무원법, 정부조직법에 근거해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직의 수는 자그마치 6000

7000개에 달한다.

 대통령은 내각, 헌법기관, 정부투자기관·산하기관 등 공공기관, 특정직(검찰·경찰 고위직)에 대한 임면권을 갖는데, 3급(부이사관) 이상 고위공무원에 대해 실질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한다.

장관급, 차관급, 실·국장, 1

3급 등 중앙부처 공무원만 1200명에 달하고 차관급 이상 핵심 자리도 350개 안팎이다.

이처럼 방대한 인사자료를 청와대가 모두 챙기지는 않는다.

 웬만한 자리는 안전행정부와 각 부처에서 다루고 청와대는 고위직과 핵심 보직 인사에 전념한다.

 이를 위해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까지는 인사수석비서관을 뒀고 김 팀장은 2급 행정관이지만 수석비서관급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김동극 팀장은 정부에서 손꼽히는 공직 인사 베테랑이다.

 김동극의 이력서에는 ‘인사’라는 단어가 계속 이어진다.

 총무처 인사국 인사기획과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과장·인사정책국 정책총괄과장을 지냈다.

[정호성 비서관] 는 진정 무엇인가.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인사수석비서관실 인사관리행정관을 거쳐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지원국장, 행정안전부 인사실 성과후생관·인력개발관·인사정책관을 역임했다.

  김동극 팀장은 행안부 인사정책관으로 있을 때 대통령직인수위에 차출돼 이정현 당선인 정무팀장(현 청와대 정무수석)을 도와 새 정부의 내각 구성과 청와대 참모진 인선에 간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기획 수석실수석비서관 유민봉?  1958년 대전출신대전고·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시 23회 미 텍사스 주립대·오하이오 주립대 석사 박사성균관대 사회과학부 교수·및 기획조정처장·행정대학원장·사회과학부장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교수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 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 간사?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획수석비서관 유민봉은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로 활동하며 새 정부 조직과 주요 국정과제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다.

 미국 유학 전인 1979년엔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 상공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병역은 1980년 해병대에 입대해 83년 중위로 전역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사·행정 및 정책 리더십 분야 전문가로서 그가 2005년 펴낸 '한국 행정학'은 행정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유민봉 비서관은  그동안 정치권과는 특별한 인연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인수위원 발탁 당시엔 '깜짝 인사'란 평을 들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국회의원 초창기 시절 '공부모임' 멤버인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의 소개로 유 내정자와 인연을 맺어 10년 가까이 알고 지냈다는 얘기도 있다.

 2005

6년엔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의 바른행정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수위에 참여한 이후엔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간사를 맡아 박 당선인이 지난해 대선기간 제시했던 각종 정책 공약사항 점검과 세부 추진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한 '국정 로드맵' 작성과 이를 구현할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주도해왔다.

때문에 일찌감치 국정기획수석 후보자 '1순위'로 거명됐던 인물이다.

   국정 기획비서관-홍남기 행시 29회출생 1960년 (강원도 춘천)춘천고,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샐퍼드대학교 대학원 개발경제학 석사  2012.01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국장2011.07 기획재정부 대변인2010.10 복권위원회 사무처 처장   춘천 출신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은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경제1분과 전문위원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행시 29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청와대 정책실장 정책보좌관기획예산처 예산기준과장주미국대사관 재경관 역임 주로 예산정책을 맡아온 예산통이며 특히 청와대 정책기획실 근무 당시 질 높은 정책개발과 혁신에 앞장섰으며 대통령으로부터 격려금을 받아 화제가 된바 있다.

   국정과제비서관-오균1962년 2월 4일생 서울출신, 동대부고, 한국외대 법학과졸업육군학사장교행정고시 29회 오균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과제비서관은 140개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부처별 업무 점검과 부처 간 협업 상황, 갈등 사안 조정 등을 맡고 있다.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이 2주에 한 번 전 부처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있는데, 오균 비서관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세운 4대 국정기조와 핵심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공식 출범을 앞둔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들의 운영 방안과 사업 계획 등을 유관 부처들과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논의하는 일도 국정과제비서관실의 중요한 업무다.

 또 국정기획수석실은 사회적 갈등을 일으켰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30여개의 현안을 관리대상으로 선정,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한 '조기경보 체제'를 가동 중이다.

 또 "국민이 모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나 다름없다"는 박 대통령의 지적 이후 140개 국정과제 중 최종 정리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정과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 비서관은 매주 두 차례 화·금요일 오전 8시 반에 열리는 현안대책회의, 일명 '미니실수비(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멤버다.

정책, 정무, 홍보가 모두 망라된 이 회의는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주요 국정 사안을 미리 논의해 '미니 실수비'로도 불리는데, 오 비서관은 국정과제 전반에 걸친 정책을 보고하고 있다.

이 속에서 대통령의 수비회의, 국무회의 등 각종 회의에서 쏟아지는 메시지도 관리된다.

  동기로는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53), 김동극 인사팀장(51), 한창훈 고용노동비서관(51) 등이 있다.

이들은 각각 기획재정부, 총리실, 안행부 소속으로 국정 운영의 핵심 길목을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 비서관은 국무총리실 정책분석평가실 평가관리관, 국무총리(한승수) 의전관,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 사회문화정책관,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기획총괄정책관을 지냈다.

이후 곧바로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로 파견됐다 청와대 비서진으로 발탁됐다.

     정무수석실수석비서관-조윤선  1966년: 출생(48세)1978년: 상명초등학교 졸업(서울 노원)1981년: 상명여자중학교 졸업 (현 상명중학교)(서울 노원)1984년: 세화여자고등학교 졸업(서울 서초)1988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학사)콜롬비아대학에서 법학 석사  사법고시 33회?여성가족부장관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제18대 대통령당선인 대변인새누리당 제18대 대선 중앙선대위 대변인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한국국제협력단 대외원조 홍보대사서울지방변호사협회 정책자문특별위원회 위원한미 FTA 당정 TF 부위원장한나라당 대변인한국씨티은행 부행장, 법무본부 본부장제16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미국 연방항소법원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을 맡으며 정계에 진출했다.

그녀는 2008년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아 최장수 여성대변인(665일)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19대 총선에서 조 내정자는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새누리당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고 당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눈에 들었다.

 이후 대통령 후보 및 당선인 대변인으로 중용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됐다.

    조윤선 정무수석은 이번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서 국내 첫 여성 정무수석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청와대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박 대통령과 조윤선 수석의 첫 인연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이회창 총재가 당 개혁안을 거부하자 당시 박근혜 의원은 이에 반발, 탈당을 강행하고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다가 2002년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당시 이회창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맡고 있던 조윤선 수석과 박근혜 의원은 한 달여간 전국을 돌며 지지연설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조윤선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이 ′큰 언니′같이 느껴졌다고 회고했다.

지난 대선 기간에도 조윤선 수석은 당시 박근혜 후보와 함께하며 ′박근혜 후보의 그림자′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실질적인 수행비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무비서관-신동철? 신동철 약력53세경북 성주 출신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2013.03

2014.06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국민소통비서관여의도연구소 부소장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캠프 여론조사단장                     행정자치비서관-박동훈 1960년생 강원 횡성 출신용문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시라큐스대학원을 졸업?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 국장행정안전부 대변인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행정안전부 자치행정팀 팀장행정안전부 혁신기획관제28회 행정고시 합격 국민소통비서관사회안전비서관   강원 횡성 출신으로 박동훈 행정자치비서관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 법질서·사회안전분과위 전문위원으로 발탁되었다.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을 정도로 지방 및 국가행정, 자치 등의 분야에 정통. 행시 28회로1985년 공직에 입문해 도 조직관리계장, 행정자치부 혁신기획관, 지방혁신전략팀장, 자치행정팀장, 국제화재단 뉴욕사무소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제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국민소통비서관-공석   사회안전비서관-구은수  1958년 1월 11일 (만 56세)/음력 1957년 11월 22일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출생청산중학교 26회충남고등학교 15회1985년 경찰간부 후보(33기)로 경찰에 입문?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치안감경찰청 외사국장제26대 충북지방경찰청 청장제33대 중앙경찰학교 교장101경비단 단장충북지방경찰청 차장서울 종로경찰서 서장보은경찰서 서장영동경찰서 서장  배우자 류미령결혼기념일 1985년 10월 15일      구은수 사회안전비서관은 외유내강형의 덕장 스타일에 친화력이 돋보이고 대인관계가 좋아 따르는 선·후배가 많으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을 듣는 인물이다.

  민정수석실수석비서관-김영한1957년생 경북 의성 출신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경북고등학교 제24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대검찰청 강력부 부장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지청장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 부장대구지방검찰청 2차장검사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1부 부장검사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지청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0부 부장검사대검찰청 공안1과 과장대검찰청 공안3과 과장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부장검사대구고등검찰청 검사 1991년 공안부 검사 재직시 술자리에 동석한 중앙일간지 의 머리통을 맥주병으로 내리쳐 폭행한 전력이 있는 무서운 공안검사로 유명한 인사다.

 검사장 출신으로 시원시원한 성격에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며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판세를 읽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과 장악력이 우수하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신 있게 할 말을 하는 타입이라는 평이 많다.

다만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이 강해 선후배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업무를 아래로 많이 위임하면서 그만큼 많은 책임과 성과를 요구하는 일 처리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재직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과 대검 공안 1·3과장, 일선 검찰청의 공안부장검사를 두루 맡은 전형적인 '공안통'으로 분류된다.

서울지검 형사10부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최초의 환경 특별사법경찰관리 실무지침서인 '환경사범 수사 실무'를 발간하기도 했다.

      민정비서관- 우병우(사시29회)  영주고등학교, 서울대대검수사기획관박연차게이트 수사특수통 검사출신 노무현 前대통령 조사 당시 주임검사대검 중수1과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지청장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수사기획관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 과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부장예금보험공사 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 단장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서울지방검찰청 검사제29회 사법시험 합격          공직기강비서관-권오창(사시28회) 1965년생 3월 20일생경북안동우신고서울대학교판사출신서울민사지법,서울고법 12년 판산2010년 박근혜 대선후보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법,정치 발기인 참여 28회 사법시험 합격대한변호사협회 기획이사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고등법원 판사대법원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서울고등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부천지원제주지방법원 판사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소크라테스 재판에서 O.J 심슨 재판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을 중심으로 여론과 법의 갈등과 소통을 설명한 '여론과 법, 정의의 다툼'을 번역 출간해 법조계에 화제를 모았다        법무비서관-김종필 대구, 달성고, 경북대법학과제28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의정부지방법원 판사 판사 시절 친일파 후손 승소 등 ‘문제 판결’ 김종필 변호사는 법원 재직 당시 수차례 문제가 있는 판결을 해 논란을 두고 있는 인물이다.

김종필 변호사는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때인 2010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54명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일본 정부의 훈장을 받은 유영 판사의 후손이 낸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정호성 비서관] 선택의 여지가 ...



“판사는 법령과 공소 사실을 기초로 유무죄 여부와 형량을 결정하는 역할만 한다”는 게 이유였다.

 그러나 이듬해 항소심에서는 김종필 판사는 1심 판결을 뒤집어 유 판사의 친일 행적을 인정했다.

 2009년 10월에는 황지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교수직 박탈 취소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장을 맡아 “교수직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됐다.

 김종필 법무비서관은 2011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에서 현재 몸담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옮긴 이력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종 근무지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전관예우 금지법 시행 직전에 사표를 내고 로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민원비서관-김학준(사시31회)?   1967년생, 서울출생가족 부인 김지언씨와 1녀상문고,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제31회 사법시험 합격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지원장서울지방법원 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수원지방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1995년 서울동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중앙지법 판사, 장흥지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하고뒤 지난 2012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기업 형사분야 전문가로 영업비밀 소송과 인사·노무 관련 소송 분야에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나이가 들어 우측사진처럼 살이 쪘다고 함!  외교안보수석-국가안보실차장 겸임수석비서관-주철기1946년 9월 16일 강원도 원주브뤼셀리브레대학교 국제정치학 석사프랑스국립행정학교 외교학 석사외무고시 6회서울대학교 서양사학 학사국가안보실 2차장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서울대학교 객원교수주프랑스대사관 대사외교통상부 본부대사주모로코대사관 대사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주EC대표부 공사주포르투칼 참사관주유엔대표부 참사관외교통상부 입부주코스타리카·주튀니지 서기관 외무부 중미과장 주UN대표부 참사관 외무부 경제기구과장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EC대표부 공사 외무부 제1정책심의관·국제경제국장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유네스코 대사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박근혜 정부의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은 34년간 외무 공직에서 활동한 직업 외교관 출신 인사다.

1972년 외무고시 6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이후 주(駐)UN대표부 참사관,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유럽공동체(EC)대표부 공사,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모로코 대사,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주프랑스 대사 등을 역임했다.

2006년 외교부 본부 대사를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한 그는 2007년부터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을 맡고 있다.

 UNGC는 1999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코피 아난 당시 UN사무총장이 제창한 뒤 2000년 7월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정식 발족한 UN 산하 전문기구로서 UN과 각국 기업 간 협력을 통해 UN이 추진하고 있는 지속균형발전에 기업의 동참을 장려하고 국제사회 윤리와 국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한불21세기포럼 회장, 프랑스 우정공사 국제자문위원, 한중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세종대 이사, UNGC 반부패그룹 고위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 했다.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병역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저서로는 2006년 펴낸 '21세기 프랑스를 말한다'가 있다.

  외교비서관-김형진  1961년 12월 19일 (강원도 춘천)프린스턴대학교행정대학원 석사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1983년 외무고시(17회)? 외교통상부 북미국 국장주미한국 대사관 참사관외교통상부 북미국 북미1과 과장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실, 외교보좌관실주중국 대사관 1등서기관   국방비서관-장혁 강원 철원 동송 출신한양중학교영동고등학교육사 39기국방부 정책기획관 부친-장흥기 前동송읍장 통일비서관-홍용표1964년 4월 15일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 정책에 깊숙이 관여해 온 임물. 박근혜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회원으로 활동前외교국방통일 분과 실무위원 6.15선언을 지지해 온 인물이라는 주장을 받고 있는 인물뉴라이트 회원통일연구원 연구위원(1996-2000)미국 University of Oregon 교환교수경실련 통일협회 운영위원장민주평통자문위원회 상임위원한국정치학회 및 국제정치학회 연구이사외무고시 출제위원yphong@hanyang.ac.kr       State Security and Regime Security. London: Macmillan, 2000.Regional Cooperation and Its Enemies in Northeast Asia: The Impact of Domestic Forces. London: Routledge, 2006.(공저)한국 외교정책: 역사와 쟁점, 서울: 사회평론, 2010 (공저)한국 현대사의 재조명. 서울: 명인문화사, 2007 (공저).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서울: 백산서당, 2005 (공저).북한 이해의 길잡이. 서울: 박영사, 1999 (공저).김정일 정권의 안보딜레마와 대미`대남 정책. 서울: 민족통일연구원, 1997.북한의 미사일 개발전략. 서울: 통일연구원, 1999. “North Korea’s Strategic Culture and Threat Perception: Implications for Regional Security Cooperation,” (2011).“6·25전쟁과 한국의 안보정책: 지속과 변화,” (2010)“분단과 한국의 외교: 주변 4강과의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2010)“Why Have Attempts to Settle Inter-Korean Conflict Failed?,” (2008).“현실주의 시각에서 본 이승만의 반공노선,” (2007)"1954년 제네바회의와 한국전쟁의 정치적 종결 모색,“ (2006).“북한의 남북 당국간 대화전략: 김대중 정부 시기를 중심으로,” (2005)외 저서 및 논문 다수 한국정치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정치외교사학회, 북한연구학회한 회원   홍보수석수석비서관-윤두현?1961년 5월 12일 (만 53세)경북 경산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심인고등학교YTN플러스 대표이사 사장디지털YTN 대표이사 사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YTN 홍보심의팀 팀장YTN 미디어국 해외사업팀 팀장YTN 보도국 제작팀 팀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    청돠대 민 대변인은 “윤두현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발휘해온 인재”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개조 작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소통의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6월8일)반면 정반대의 평가도 존재한다.

 윤두현 사장은 보도국장으로 임명될 당시는 물론, 재임 중에도 ‘보수 편향 보도’의 당사자로 지목돼 여러 차례 노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고 한다.

   홍보기획비서관-천영식1965년 10월 25일 경상북도 청송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문화일보 정치부 부장대우문화일보 워싱턴특파화일보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박근혜 대통령의 삶을 다룬 ‘고독의 리더십-인간 박근혜의 60년'저서경북 청송출신으로 영신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ungsik.chun.7?fref=ts?  반기문 총장을 뜬금없이 차기 대선 지지율 조사에 최초 포함시킨 언론사가 문화일보다.

문화일보 천영식 정치부장이 여론조사를 기획한 인물이라고 한다.

 천영식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 독점 집필 였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허물없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참모가 천영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심중을 털어놓을 수 있는 최측근 1인이 바로 천영식 였다고 한다.

   국정홍보비서관-김진각 1966년생 강원 강릉 출신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고려대학교강릉고등학교 2014.04

2014.07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부국장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선임 여론독자부 부장 정책사회부 부장 대우 사회부 차장    뉴미디어정책비서관-민병호 데일리안 대표1960년 4월 6일경상북도 군위대구고등학교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2013.01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2008.12

2010.12 제5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2000.03 서울경제신문 정보통신부 차장   춘추관장-최상화 1965년생?경상남도 사천 출생사천농업고등학교- 개칭 경남자영고등학교진주산업대 산림자원학과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고운 최치원선생 남일대 보존회 회장제18대 대통령취임준비위실무추진단 단장국회 정책연구위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새누리당 직능국 국장한나라당 대변인실 행정실장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최고위원실 보좌역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경제수석수석비서관-안종범 1959년 7월 15일대구출신대구계성고등학교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제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개혁소위원회 간사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 간사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위원회 위원새누리당 대통령 선거후보 경선캠프 정책메세지 본부장제19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누리당)재정위험관리위원회 위원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자금지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한국재정학회 회장매일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기획예산처 기금운용평가단 위원보건복지부 사각지대해소대책전문위원회 위원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연구센터 자문위원성균관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국세청 세정혁신추진기획단 위원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정책 특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재정세제위원회 위원장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감사원 국책사업감시단 자문위원노사관계개혁위원회 책임전문위원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한국조세연구원 연구조정부장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대우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미국 빈곤문제연구소 연구조교 안종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097424819?  경제금융비서관-최상목(내정) 1963년생오산고등학교 제29회 행정고시 합격코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기획재정부 실장기획재정부 부총리 정책보좌관기획재정부 정책협력실장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산업통상자원비서관-정만기 1959년 강원 춘천낭테르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학중앙고등학교 제27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 실장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 실장지식경제부 대변인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산업자원부 총무팀 팀장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 과장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 과장   중소기업비서관-최수규 1959년 11월 9일 전북 전주출신고려대학교 경영학과행정고시 30회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장중소기업청 기술경영혁신본부장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2014년 7월 세계일보에서 최수규 금품수수 및 룸싸롱 향응제공 의혹제기 법적대응중  국토교통비서관-김경욱 1966년생제33회 행정고시 합격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 국토교통부 철도국 국장국토해양부 기획담당관대통령실 혁신관리비서실 행정관국토해양부 국토정책과국토해양부 수도권정책과     농축산식품비서관-정황근(鄭煌根)?  1960년 1월 20일 충남 천안, 대전고 서울대학교 농학과 기술고시 20회 합격농림부 종자관리소 대관령지소장농업공무원교육원 교수부 과장국립식물검역소 해충조사과장, 방제과장농림부 농촌인력과장농림부친환경농업정책과장  완전 노력형 인사로 기술고시 출신자       해양수산비서관-윤학배 춘천고(53세)한양대 행정학과한양대 행정대학원 졸행시 29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18대 대통령직인수위 경제2분과 전문위원 해양수산부 재정기획관국토해양부 정책기획관·종합교통정책관  미래전략수석수석비서관-윤창번1954년 1월 10일 서울출생경기중, 경기고서울대학교 산업공학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하나로텔레콤 회장대구도시가스 사외이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 부회장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정보통신부 IT산업 해외진출추진위원회 위원전자정부 특별위원회 위원서울특별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기획위원회 위원정보통신부 무선인터넷산업 발전협의회 위원KT 사외이사교육인적자원정책위원회 위원정보통신연구진흥원 이사한국전산원 이사   국민경제자문회의 전문위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전문위원SBS 사외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원장, 선임연구위원한국정보통신학원 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사회정책연구실, 기획조정실 실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실, 동향분석실 실장산업연구원 연구위원미국 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 추진단장활동방송, 통신 공약 주도한 인물  윤창번 수석은 SK그룹과 특히 관계가 깊다.

 SK브로드밴드의 전신인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서울대 동창인 김신배 전 SK텔레콤 사장과 처남, 매부 지간이다.

동생 윤민승 전 SK텔레시스 부사장은 SK텔레텍, 팬택 등에서 휴대폰,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던 전문경영인이다.

  윤창번 수석은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임 이후 KAIST 교수직과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직을 역임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자 시절 캠프에 합류해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추진단장을 맡아 '정부3.0' 플랜을 구상하는 전략가 역할을 수행했다.

  윤창번 수석의 부친은 원로 음악가 윤용석 교수, 모친은 원로 피아니스트 정은모 교수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인문, 공학, 공직, 산업계를 두루 거친 통섭형 전략가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갖춘 윤창번 수석은 통섭형 인재로 정부의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로써 산업계, 학계, 정계에 두루 인맥을 갖고 있어 정책 조율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계의 목소리를 청와대에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병역사항: 1974년 근시로 면제 판정?   과학기술비서관-양성광  대전출신1960년 2월 19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충남고등학교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석사미국 퍼듀 대학교 화학공학 박사학위?제21회 기술고시 수석 합격자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 실장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교육과학기술부 교육정보정책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기획분석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분석관청와대 대통령실 대통령실장실 행정관 부이사관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실무위원과학기술부 기초연구정책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협력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실 사무관   정보방송통신비서관-김용수 1963년 7월 22일서울출신동성고서울대 법학과서울대 대학원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행정고시 31기 대통령비서실 미래전략수석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방송통신위 방송진흥기획관이명박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기획과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경쟁정책과장  기후환경비서관-이정섭 1963년 7월 13일충남 보령오산고서울대 행정고시 31회?환경부국장물환경정책국장환경부 녹색환경 정책관     교육문화수석수석비서관-송광용 1953년 4월 17일충남 보령출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교육학 학사대전고등학교  제22대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회장제38대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제21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전국교육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제37대 한국교육행정학회 부회장제14대 서울교육대학교 총장제18대 한국교원교육학회 부회장한국초등교육학회 회장제17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교육비서관-김재춘 1963년 9월 12일전남광주 UCLA 대학원 교육학 박사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대학원서울대학교 대학원서울대학교 교육학과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교육정책위원장?교육부 정책자문위원세계교과서학회 아시아대표이사?원?  김재춘 교육비서관은 대선 때 박 대통령의 선거 캠프인 국민행복추진위원회의 행복교육추진단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공약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원을 거쳐 영남대 사범대학 부학장과 영남대 교육대학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문화체육비서관-김소영  1966년생충북청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를 졸업성균관대학교대학원학력성균관대학교 경영학박사 문화체육관광부 자체평가위원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특별위원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문화마케팅전공자한국문화광광연구원 책임연구원  관광진흥비서관-전임 류정아(사임-현재 공석)  전북 순창1963년 4월 6일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사회인류학 및 프랑스민족학 박사 졸업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대학원 문화인류학 석사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졸업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기획재정부 기금평가위원한국문화인류학회 기획위원장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창조지역 평가위원      고용복지수석수석비서관-최원영1958년경상남도 창녕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경북대학교 행정학과 학사대건고등학교 제24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제2대 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 당연직위원보건복지부 차관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실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실장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 본부장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정책관국립의료원 사무국장보건복지부 기획예산담당관보건복지부 장애인제도과 과장식약청 식품안전국장보건복지부 법무담당관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병역-1978년 척추회백질염을 이유로 면제  보건복지비서관-보건복지비서관 후임으론 최희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 등이 거명되고 있다    여성가족비서관-민무숙 1958년생경북 포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여성가족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고급여성인력혁신전략센터소장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위원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고용노동비서관-한창훈   1962년 7월 2일대전행정고시 29회 대전고경희대학교 경제학과서울대학교 대학원미시간주립대 노사관계학원 석사학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실장고용정책과장인력수급정책관       인사수석수석비서관-정진철 충남 논산(59세)행정고시 21회성균관대 행정학과?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행정도시건설청장대전복지재단 대표?총무처 법무담당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행자부 공무원단결권보장입법추진기획단장·공보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심의관·인사정책국장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새 인사 참모는 결국 실무형이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인사수석비서관에 관료 출신의 정진철(59)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발탁했다.

 앞서 이날 정홍원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선 청와대에 인사수석(차관급)을 신설하는 내용의 ‘대통령비서실 직제 개정안’이 통과됐다.

 충남 논산 출신인 정 수석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1회)에 합격한 뒤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거쳤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이던 2008년 7월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국가기록물 유출 논란이 벌어지자 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의 봉하마을로 내려가 유출 여부를 직접 조사했었다.

청와대 문서관리 시스템 ‘이지원’의 회수를 놓고서는 노 전 대통령 측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부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인사 전문가로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바탕으로 인사에 있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보좌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철 인사 수석은 안전행정부 내에서 재치가 있고 동료 와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란 평판이 있는 만큼 인사수석실에 신설되는 인사비서관과 인사혁신비서관도 무난하게 이끌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는 “객관적 입장에서 인사를 하라고 박 대통령과 인연이 없는 인사를 골랐다”고 말했다.

   정 수석은 공직사회 개혁의 큰 틀을 짜는 역할을 맡고 있는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의 성균관대 행정학과 3년 선배이자 행정고시 2년 선배다.

 두 사람은 고향도 각각 충남과 대전이다.

  정치권에선 6년4개월여 만에 부활한 인사수석이 성공하려면 박 대통령이 인사수석에게 힘을 실어주고 중립성도 보장해줘야 한다는 조언이 많다.

인사수석 대신 인사기획관(차관급)을 뒀던 이명박 정부 말기까지 포함해 직전 두 정부는 청와대에 인사조직을 따로 뒀지만 중립성을 부여하지 않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인사수석은 청와대 인사위원회(위원장 김기춘 비서실장)의 실무 간사도 맡게 되는 만큼 정 수석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에 따라 청와대 인사시스템의 성공 여부가 판가름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인사비서관-공석   인사혁식비서관-공석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나 추가정보 있으시면 메일이나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들은 모두 1998년 박 후보가 의원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14년 동안 함께해왔다.

이재만(46)·이춘상(47) 보좌관, 정호성(43)·안봉근(46) 비서관 등 4인은 1998년 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선으로 첫 금배지를 달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한 팀을 이루고 있다.

보좌진 교체가 잦은 국회에선 아주 드문 일이다.

  박 후보의 최근접 거리에서 14년간 활동하다 보니 정치권에선 “박 후보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이들 4명”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재만 보좌관은 박 후보의 공약·정책 구상을 지원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박 후보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한다.

박 후보의 싱크 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을 설립하는 데도 깊이 관여했다.

이춘상 보좌관은 박 후보의 온라인 홍보와 SNS 활동, 팬클럽 관리 등을 담당한다.

 정호성 비서관은 연설문 작성과 정무기획 분야를 맡고 있다.

안봉근 비서관은 14년간 박 후보의 그림자 수행을 맡아오다 최근 후임에게 넘겼다.

지금은 박 후보의 스케줄 관리를 하고 있다.

몇 년 전 여권 고위 관계자가 박 후보와 접촉하기 위해 ‘공식 루트’로 얘기를 넣었는데 감감무소식이어서 안 비서관에게 직접 전화했더니 곧바로 박 후보와 연결됐다는 일화가 있다.

박 후보에겐 여러 루트로 각종 보고서가 전달되지만, 박 후보는 이들 보좌진의 보고서를 판단의 기초자료로 삼는 편이다.

당 비대위원이나 공천심사위원 선정 때도 이들이 박 후보의 지시를 받아 활동했다고 한다.

박근혜계 핵심 의원들도 박 후보의 의중을 이들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

박 후보의 신뢰가 두텁다 보니 이들이 ‘숨은 실세’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이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펄쩍 뛴다.

박 후보가 측근들의 호가호위(狐假虎威)를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일이 없다.

또 박 후보가 보안을 워낙 중시하기 때문에 보좌진들의 입도 ‘철통 자물쇠’로 유명하다.

언론과의 접촉도 거의 없이 물밑에서만 활동하는 편이다.

  경선캠프에서 이재만 보좌관은 정책메시지팀장으로, 이춘상 보좌관은 홍보팀장으로 활동했다.

연설문을 담당했던 정호성 비서관은 메시지팀에서 중추적 역할을, 오랫동안 박 의원을 근접 수행했던 안봉근 비서관은 총괄본부에 소속돼 상황실 업무에 깊숙이 관여했다.

이재만 보좌관은 정책, 이춘상 보좌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홈페이지 및 홍보, 정호성 보좌관은 정무와 메시지 담당으로 임무가 나뉘어 있다.

박 후보는 수시로 이들에게 연락해 실무 업무를 지시한다.

보안을 중시하는 박 후보는 다른 대선주자보다 입이 무겁고 성실한 보좌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안봉근 보좌관은 1998년 박 후보가 보궐선거 운동 때부터 함께했다.

그는 전 쌍용그룹 회장인 김석원 의원의 보좌진으로 있다 지역구를 물려받은 박 후보 측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최근까지 경호를 총괄하다 이번 캠프부터 일정팀장을 맡았다.

박 후보의 회계책임자이기도 하다.

캠프 밖에서는 박 후보에 대한 이들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졌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박 후보의 의중을 가장 잘 아는 데다 매일 밤샘 근무를 하는 성실함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나머지 보좌관 대부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보좌했던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낙선, 초선 의원들 방으로 옮겼다가 이번에 소집됐다.

강석훈 의원실의 김춘식(일정), 이학재 의원실의 남호균(일정), 안종범 의원실의 이희동(공보), 이상일 의원실의 이동빈(공보), 윤재옥 의원실의 이춘호(보좌관), 김회선 의원실의 음종환(법률 대응) 보좌관이다.

여기에 외곽에서 활동하던 장경상 전 청와대 행정관(기획), 최진웅 전 김무성 원내대표 보좌역(메시지), 한선교 의원실의 이창근 전 보좌관(일정)도 합류했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2/08/20/201208200500004/201208200500004_1.html “보좌진 ‘환관권력’   < 6·2 지방선거 > 출마예상자 명단|2009/10/31 17:51 ... 사이버문화위원장) ◆동구 = 이재만(51·한·동구청장) ◆서구 = 서중현(58·무·서구청장) 강성호(43·무·전... 대구 동구|2009/11/03 00:46 ... 시의원 이재만 한 50 구청장 이훈 한 68 전 구청장... 당헌당기위원장 ◆동구 = 이재만(51·한·동구청장) <2010...   장관은 말할 것도 없고 청와대의 비서실장, 수석조차 그들의 허락을 받아야만 박근혜 대통령을 만날 수가 있다.

그래서 정윤회,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의 말은 박근혜의 말이 되어버렸다.

  * 아래의 내용은 박성현 월간중앙 가 쓴 것입니다.

  …1998년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 당선된 박 대통령이 이 사무실에 둥지를 틀 때 이재만·이춘상·정호성·안봉근 등 4인방이 한 배를 탔다.

대선을 열흘 남짓 남겨두고 이춘상 보좌관이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면서 세 명만 남게 됐다.

…이재만 총무비서관은 야당 의원들의 표적이 되다시피 했다.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청와대 인사에 개입하는 비선라인 ‘만만회(정윤회·이재만·박지만)’의 일원으로 이 비서관을 거론했다.

…세상은 이들을 ‘문고리 권력 3인방’으로 부른다.

그들이 실제로 대통령 집무실의 문고리를 걸었다 잠갔다 한다.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은 대통령의 메시지를 관리한다.

대통령에게 올라가는 각종 보고서를 그가 취합하고 선별한다.

또 대통령의 공식·비공식 일정도 제1부속비서관의 업무다.

장관은 물론이고 심지어 청와대 수석조차 대통령과의 면담을 잡으려면 반드시 그를 거쳐야 한다.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은 여의도 국회 시절 그래왔듯이 대통령을 근접 수행한다.

박 대통령이 관저에서 본관으로 이동할 때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전부터 친박계 의원들이 대통령의 근황이나 의중을 안 비서관을 통해 탐색할 정도로 대통령의 그림자 역할을 해왔다.

…얼마 전까지 국무위원인 장관은 물론이고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도 대통령을 제때 만나지 못해 애를 태운다는 신문 기사가 지면을 장식했다.

주변 4대강국 주재 대사 중에는 화급을 요하는 외교 문제가 터져도 대통령과 직접 통화할 수 없는 현실을 개탄하는 경우도 있었다.

박 대통령을 독대하거나 대면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말이다.

…박 대통령도 보안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는 3인방에 대한 신뢰가 깊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3인방은 박 대통령이 특유의 스타일로 국정을 운영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친박계 인사들에게 3인방의 말은 곧 ‘VIP(대통령)의 뜻’으로 통하게 된다.

3인방이 사심 없이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다는 전제를 받아들이는 이들일수록 그 믿음은 더해질 수밖에 없다.

…이들 3인방은 청와대 군기반장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과도 조금 다른 세계에서 존재한다는 느낌을 준다.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대응 태세를 따지는 7월 7일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서도 그 위상을 엿볼 수 있다.

  “당일 최초로 대면 보고를 하신 분이 누구입니까?”(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대면보고 사실은 저는 알지 못합니다.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긴급회의라든가 이런 걸 언제 했습니까”(유 의원)“4시 10분에 비서실장 주관으로 회의를 했습니다.

”(김 실장)“전에는 어떠한 회의도 없었다는 말씀입니까?”(유 의원)“이전에는 우리 비서실로서는 회의가 없었습니다.

”(김 실장)“10시 이후 4시 회의 이전까지 6시간 동안 대통령이 직접 누구를 보고 지시하거나 상황회의를 하거나 한 것이 없다는 말씀이시지요?”(유 의원)“대통령께서는 또 부속실이 있어 가지고요, 저희 비서실도 있지만 또 부속….”(김 실장)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이 나눈 문답 내용이다.

야당은 박 대통령에게 최초 보고가 이뤄진 오전 10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오후 5시 15분까지 7시간 동안 청와대가 뭘 했는가를 집요하게 추궁했다.

문답에서 보듯 김 실장은 박 대통령의 행적을 딱 부러지게 설명하지 못했다.

대통령은 비서실장의 시야가 닿지 않는 부속실 쪽에 있었기 때문이다.

??          이들은 모두 1998년 박 후보가 의원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14년 동안 함께해왔다.

이재만(46)·이춘상(47) 보좌관, 정호성(43)·안봉근(46) 비서관 등 4인은 1998년 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선으로 첫 금배지를 달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한 팀을 이루고 있다.

보좌진 교체가 잦은 국회에선 아주 드문 일이다.

  박 후보의 최근접 거리에서 14년간 활동하다 보니 정치권에선 “박 후보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이들 4명”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재만 보좌관은 박 후보의 공약·정책 구상을 지원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박 후보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한다.

박 후보의 싱크 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을 설립하는 데도 깊이 관여했다.

이춘상 보좌관은 박 후보의 온라인 홍보와 SNS 활동, 팬클럽 관리 등을 담당한다.

 정호성 비서관은 연설문 작성과 정무기획 분야를 맡고 있다.

안봉근 비서관은 14년간 박 후보의 그림자 수행을 맡아오다 최근 후임에게 넘겼다.

지금은 박 후보의 스케줄 관리를 하고 있다.

몇 년 전 여권 고위 관계자가 박 후보와 접촉하기 위해 ‘공식 루트’로 얘기를 넣었는데 감감무소식이어서 안 비서관에게 직접 전화했더니 곧바로 박 후보와 연결됐다는 일화가 있다.

박 후보에겐 여러 루트로 각종 보고서가 전달되지만, 박 후보는 이들 보좌진의 보고서를 판단의 기초자료로 삼는 편이다.

당 비대위원이나 공천심사위원 선정 때도 이들이 박 후보의 지시를 받아 활동했다고 한다.

박근혜계 핵심 의원들도 박 후보의 의중을 이들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

박 후보의 신뢰가 두텁다 보니 이들이 ‘숨은 실세’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이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펄쩍 뛴다.

박 후보가 측근들의 호가호위(狐假虎威)를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일이 없다.

또 박 후보가 보안을 워낙 중시하기 때문에 보좌진들의 입도 ‘철통 자물쇠’로 유명하다.

언론과의 접촉도 거의 없이 물밑에서만 활동하는 편이다.

  경선캠프에서 이재만 보좌관은 정책메시지팀장으로, 이춘상 보좌관은 홍보팀장으로 활동했다.

연설문을 담당했던 정호성 비서관은 메시지팀에서 중추적 역할을, 오랫동안 박 의원을 근접 수행했던 안봉근 비서관은 총괄본부에 소속돼 상황실 업무에 깊숙이 관여했다.

이재만 보좌관은 정책, 이춘상 보좌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홈페이지 및 홍보, 정호성 보좌관은 정무와 메시지 담당으로 임무가 나뉘어 있다.

박 후보는 수시로 이들에게 연락해 실무 업무를 지시한다.

보안을 중시하는 박 후보는 다른 대선주자보다 입이 무겁고 성실한 보좌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안봉근 보좌관은 1998년 박 후보가 보궐선거 운동 때부터 함께했다.

그는 전 쌍용그룹 회장인 김석원 의원의 보좌진으로 있다 지역구를 물려받은 박 후보 측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최근까지 경호를 총괄하다 이번 캠프부터 일정팀장을 맡았다.

박 후보의 회계책임자이기도 하다.

캠프 밖에서는 박 후보에 대한 이들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커졌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박 후보의 의중을 가장 잘 아는 데다 매일 밤샘 근무를 하는 성실함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나머지 보좌관 대부분은 지난 18대 국회에서 보좌했던 의원이 지난 총선에서 낙선, 초선 의원들 방으로 옮겼다가 이번에 소집됐다.

강석훈 의원실의 김춘식(일정), 이학재 의원실의 남호균(일정), 안종범 의원실의 이희동(공보), 이상일 의원실의 이동빈(공보), 윤재옥 의원실의 이춘호(보좌관), 김회선 의원실의 음종환(법률 대응) 보좌관이다.

여기에 외곽에서 활동하던 장경상 전 청와대 행정관(기획), 최진웅 전 김무성 원내대표 보좌역(메시지), 한선교 의원실의 이창근 전 보좌관(일정)도 합류했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2/08/20/201208200500004/201208200500004_1.html “보좌진 ‘환관권력’   < 6·2 지방선거 > 출마예상자 명단|2009/10/31 17:51 ... 사이버문화위원장) ◆동구 = 이재만(51·한·동구청장) ◆서구 = 서중현(58·무·서구청장) 강성호(43·무·전... 대구 동구|2009/11/03 00:46 ... 시의원 이재만 한 50 구청장 이훈 한 68 전 구청장... 당헌당기위원장 ◆동구 = 이재만(51·한·동구청장)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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