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출산율


여성계 일각에서는 한국이 애를 낳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여성들이 출산을 기피한다.

라고 말하는데??애를 낳을 환경이 안되어서 애를 못낳는다는 모지리들에게 묻고 싶다.

그럼 애를 낳을 환경이 되는 나라는 어디있느냐고.과연 여성들의 말처럼 한국은 애를 낳을 환경이 갖춰지지 않아서 여성들이 출산을 기피하는 것일까?결론적으로 말하면 코메디하고 있네.라고 말해주고 싶다.

다들 여론을 너무 맹신하지 말았으면 한다.

왜냐면 우매한 헛소리에 농락당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생각이 여론을 만드는지 아니면 여론이 자신의 생각을 만드는 지조차 헷갈리게 되기 때문이다.

이 말이 무엇인고 하면한국에는 유독 애국심이 결여된 자들이 많고 이로 인해 알수 없는 조롱과 조소 자책과 탄식이 팽배한데 헬조선이라며 한국을 비아냥 거리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대체 당신들이 말하는 천국은 어디있느냐고.주관도 없이 언론이 떠들어대는 프로파간다에 농락당하는 더머들을 위해 한국 출산율에 대해 한번 조사해봤다.

그럼 지금부터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와 해결방법을 한번 확실히 알아볼까 한다.

일단 모든 나라의 출산율을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으니 oecd 34개국의 출산율을 비교하며 한국의 문제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그래도 세계 각국의 출산율을 참고는 하고 넘어가 보자.1Niger45.452Mali44.993Uganda43.794Zambia42.135Burkina Faso42.036Burundi42.017Malawi41.568Somalia40.459Angola38.7810Mozambique38.58??자 여기서 한번 출산율 상위 10개국을 알아보자.과연 환경이 출산을 만드는게 사실인걸까?1위 니제르 아프리카 국가.2위 말리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국가.3위 우간다 아프리카 4위 잠비아 아프리카.5위 부르키나파소 아프리카.6위 아프리카.7위 말라위 아프리카.8위 소말리아 아프리카.9위 앙골라 아프리카.10위 모잠비크 아프리카.어이없게도 출산율 상위 10개 국가는 모조리 아프리카 국가이며 당연히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들이다.

하긴 우리도 못살던 시절 오히려 출산율이 높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이 크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내친김에 11위부터 20위까지의 국가도 한번 알아보자.11Afghanistan38.5712Nigeria37.6413Ethiopia37.2714Sierra Leone37.0315South Sudan36.9116Chad36.6017Tanzania36.3918Cameroon36.1719Benin36.0220Congo, Republic of the35.85?11 아프가니스탄 중동. 드디어 중동이 나왔다.

12 나이지리아 아프리카.13 에티오피아 아프리카.14 시에라리온 아프리카.15 남수단 아프리카.16 차드 아프리카.17 탄자니아 아프리카.18 카메룬 아프리카.19 베냉 아프리카.20 콩고 아프리카.여기까지 출산율 상위 20위권 까지를 알아보니 아프가니스탄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아프리카다.

결국 여성계는 애를 낳을만 해야 애를 낳는다고 하지만 실상 애를 많이 낳는 국가는 가난에 찌든 아프리카 국가라는 것.?(그러나 아마 여성계는 그것과 그것은 다르다 라고 하거나.그들 나라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다 라는 무적의 논리를 펼게 뻔하긴 하다.

)21Guinea35.7422Central African Republic35.0823Congo, Democratic Republic of the34.8824Senegal34.5225Gabon34.4926Liberia34.4127Sao Tome and Principe34.2328Timor-Leste34.1629Togo34.1330Rwanda33.7531Guinea-Bissau33.3832Equatorial Guinea33.3133Madagascar32.6134Zimbabwe32.2635Iraq31.4536Mauritania31.3437Gaza Strip31.1138Ghana31.0939Gambia, The30.8640Western Sahara30.2441Eritrea30.0042Yemen29.9843Sudan29.1944Cote d'Ivoire28.6745Comoros27.8446Kenya26.4047Solomon Islands25.7748Marshall Islands25.6049Lesotho25.4750Jordan25.3751Vanuatu25.0452Nauru24.9553Guatemala24.8954Belize24.6855Swaziland24.6756Oman24.4457Tajikistan24.3858Papua New Guinea24.3859Philippines24.2760Laos24.2561Cambodia23.8362Tuvalu23.7463Algeria23.6764Djibouti23.6565Honduras23.1466Tonga23.0067West Bank22.9968Kyrgyzstan22.9869Egypt22.9070American Samoa22.8971Bolivia22.7672Pakistan22.5873Haiti22.3174Syria22.1775Kiribati21.4676Bangladesh21.1477Botswana20.9678Samoa20.8779South Africa20.7580Nepal20.6481Micronesia, Federated States of20.5482Cabo Verde20.3383Mongolia20.2584Kuwait19.9185Namibia19.8086Malaysia19.7187India19.5588Fiji19.4389Turkmenistan19.4090Venezuela19.1691Kazakhstan19.1592Mexico18.7893Dominican Republic18.7394Saudi Arabia18.5195Ecuador18.5196Israel18.4897Burma18.3998Panama18.3299Northern Mariana Islands18.32100Peru18.28101Morocco18.20102Jamaica18.16103Nicaragua18.03104Libya18.03105Iran17.99106Bhutan17.78107Brunei17.32108Uzbekistan17.00109Guam16.82110Indonesia16.72111Argentina16.64112Azerbaijan16.64113Tunisia16.64114Colombia16.47115El Salvador16.46116Paraguay16.37117Suriname16.34118Turkey16.33119Turks and Caicos Islands16.13120Grenada16.03121Vietnam15.96122Costa Rica15.91123Antigua and Barbuda15.85124Sri Lanka15.85125Maldives15.75126Guyana15.59127Bahamas, The15.50128United Arab Emirates15.43129Dominica15.41130New Caledonia15.33131French Polynesia15.22132Ireland14.84133Lebanon14.59134Korea, North14.52135Greenland14.48136Brazil14.46137Cook Islands14.33138Seychelles14.19139Gibraltar14.08140Iceland13.91141Chile13.83142Faroe Islands13.77143Saint Lucia13.70144Bahrain13.66145Armenia13.61146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13.57147Saint Kitts and Nevis13.50148Trinidad and Tobago13.46149Wallis and Futuna13.45150New Zealand13.33151Mauritius13.29152Uruguay13.07153Sint Maarten13.00154Albania12.92155Georgia12.74156Anguilla12.67157Aruba12.56158United States12.49159China12.49160France12.38161United Kingdom12.17162Australia12.15163Norway12.14164Cayman Islands12.11165Moldova12.00166Sweden11.99167Jersey11.91168Barbados11.87169Russia11.60170Macedonia11.55171Belgium11.41172Cyprus11.41173Luxembourg11.37174Bermuda11.33175Montserrat11.26176Thailand11.19177Isle of Man11.10178Palau11.05179British Virgin Islands10.91180Puerto Rico10.86181Netherlands10.83182Ukraine10.72183Finland10.72184Belarus10.70185Estonia10.51186Switzerland10.50187Liechtenstein10.45188Montenegro10.42189Virgin Islands10.31190Canada10.28191Denmark10.27192Malta10.18193Lithuania10.10194Latvia10.00195Slovakia9.91196Cuba9.90197Saint Helena, Ascension, and Tristan da Cunha9.88198Guernsey9.84199Qatar9.84200Poland9.74201Spain9.64202Czech Republic9.63203Croatia9.45204Austria9.41205Portugal9.27206Hong Kong9.23207Hungary9.16208Romania9.14209Serbia9.08210Bulgaria8.92211Macau8.88212Bosnia and Herzegovina8.87213Italy8.74214Greece8.66215San Marino8.63216Taiwan8.47217Germany8.47218Slovenia8.42219Singapore8.27220Korea, South8.19221Andorra8.13222Japan7.93223Saint Pierre and Miquelon7.42224Monaco6.65출처 CIA World Factbook자 그럼 OECD 34개 국가의 출산율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1.이스라엘 2.682.멕시코 2.273.프랑스 2.084.터키 2.055.뉴질랜드 2.046.아이슬란드 2.027.아일랜드 1.998.영국 1.899.스웨덴 1.8810.미국 1.8711.노르웨이 1.8612.칠레 1.8213.네덜란드 1.7814.벨기에 1.7815.호주 1.7716.핀란드 1.7517.덴마크 1.7318.룩셈부르크 1.6119.에스토니아 1.5920.캐나다 1.5921.스위스 1.5522.포르투갈 1.5223.스페인 1.4924.오스트리아 1.4625.체코 1.4426.독일 1.4427.헝가리 1.4328.이탈리아 1.4329.그리스 1.4230.슬로바키아 1.3931.일본32.슬로베니아 1.3433.폴란드 1.3334.한국 1.25처음의 통계와 살짝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이게 더 최신인듯 하여 가지고 와 봤다.

결국 한국은 세계는 물론이거니와 OECD에서도 최하위권이라는 것인데.과연 이유가 무엇일까.정말 페미나치들이 외치는 말처럼 한국은 아이를 낳기에 환경이 좋지 않아 출산을 기피하는 것일까.하지만 그렇게 헬조선 거리는 페미나치들이 말하는 선진국들이 상당수 포함된 OECD를 자세히 살펴보면아프리카나 중동의 출산율을 따라가기엔 상당히 힘들어 보인다.

OECD 출산율 상위 몇개국을 살펴보면우선 1위 이스라엘.사실 이스라엘은 상당히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국가로 남녀 모두 병역의 의무를 지긴 하지만 그외의 것들은 토라라는 경전에 따라서 여성에 대한 차별도 상당한 나라.이러한 것들이 출산율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이곳도 늘 전쟁의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고 실제 하마스와 자주 격렬한 다툼이 벌어지는 나라가 아닌가.근데 정말 한국보다 애키우기 좋은 나라일까?2위 1인당 GDP가 우리의 절반도 안되는 멕시코.갱단이 목을 잘라 길거리에 전시하는 곳이 과연 우리보다 좋은 환경이라 말할수 있나?다음 3위는 프랑스인데 페미나치들은 프랑스의 출산정책이 먹혀 들어갔다 생각하지만 천만에.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이슬람 비율이 높은 나라다.

http://news.donga.com/3/all/20070303/8413497/1??? ??????? 100? ?? ???? ?? ? ?? : ?? : ??????? 1? ? ??? ???? ?? ????????? ?? ???? ?? ???? ?? ??? ?? ???news.donga.com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88122/20160101/유해석-칼럼-유럽에서-이슬람-인구-증가로-나타난-다양한-문제들.htm[??? ??] ???? ??? ?? ??? ??? ??? ?????? ??? ??? ??? ??? ???? ???? ??? ??. ??? ?? ????? ???? ????? ?????. ??? ???(A...www.christiantoday.co.kr결국 애를 낳으면 혜택을 줘봤자 그 수혜를 본건 대부분 무슬림이란 얘기.실제 프랑스 신생아중 매년 무함마드라는 이름이 1위를 차지한다.

프랑스 이슬람 폭동을 알아보고 말하자.과연 소매치기가 바글거리고 야간에 어두운길을 혼자 다니지도 못하는 프랑스가 애키우기 좋다 할수 있나?다음은 터키인데 여긴 그냥 설명 안해도 될 듯하다.

그리고 그 밑으로 뉴질랜드나 아일랜드가 있지만 이들 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4만불이 넘는 나라들이다.

그러나 실제 그들 나라가 과연 우리보다 더 큰 출산혜택을 가진 나라들인것도 아니다.

한국처럼 출산에 큰 혜택을 주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상위 몇개국을 제외하고는 우리보다 출산율이 높기는 하나 전부 1점대에서 맴도는 거기서 거기인 나라들이다.

과연 이 이유는 무엇일까.결론은 나왔다.

여성의 힘이 강한 나라일수록 출산율은 낮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경제발전과도 무관치 않아서 경제가 발전하면 문화가 발전하고 문화가 발전하면 여성의 권위도 신장되는데이것에 예외가 있다면 종교라고 본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여성의 인권이 바닥을 기는 나라들이 바로 이슬람 국가들이다.

실제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높은 사우디의 경우 아직도 여성은 운전조차 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출산율이 낮은 것은 여성에 대한 배려부족이 아니라오히려 여성의 권력이 지나치게 강해서 라는 거다.

여성들은 여성과 남성의 임금격차를 자주 이야기 하는데사실 이것과 출산은 큰 관련이 없다.

그럼에도 잠시 얘기를 하자면.같은 직장에서 동시에 입사하야 같은 일을 하는데 남자라고 돈을 더 주는 직장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긴 하나?그렇지 않다면 훨씬 힘들고 위험한 일을 대부분 하는 남성들이 돈을 더 받는것이 왜 문제인가?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제조업 중심의 국가다.

건설현장에도 남성이 한달에 한두명이상은 꼭 다치거나 사망하는 조선소라던가.파도와 싸우는 원양어선.쇳물이 시뻘겋게 끓고 있는 제철소 등등위험한 현장에는 대부분 남성들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같은 돈을 받지 못하니 차별이라는 여성들은 그냥 억지를 부리는 땡깡쟁이들에 불과하다고 본다.

자 그럼 모든일에 남녀 성비를 맞추는게 좋을걸까?여성이 하는 일을 남성들은 어렵지 않게 할 수있으나여성들은 절대로 남성들의 영역에 들어올수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차별대우를 해줘야 여성의 진입이 가능한데 그런 차별은 착한 차별이라 OK고 능력에 따라 사람을 뽑는것은 나쁜 차별이다.

..?제철소와 조선소에 여성인력을 할당한다고 여성들이 와서 일 할것 같은가.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것은 여성들의 임금에는 매춘업종사자가 빠져있어서 정확한 데이터가 아니라는 것.매춘을 하는 여성들이 백수로 들어가는데 어떻게 임금격차가 안나겠나.아무튼 한국은 여성의 힘이 너무 센게 문제라면 문제다.

티비에서 여성인권 외치는 인간들중에 줄줄이 애 여러명 낳은 사람 봤나?그 사람들이 진짜 돈이 없고 환경이 안되어서 애를 안낳았나?참 웃기는게 돈 있는 사람들은 어차피 애를 전부 미국에다 보내서 키우는데 왜 한국 환경을 따지나 모르겠다.

페미나치들이 출산율과 환경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자료를 가져온 예를 난 본일이 없다.

만약 돈때문이라면 돈이 많은 사람들의 출산율은 높아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가 다년간 조사한끝에 내린 결론은 출산율은 딱 한가지 초혼연령과 관련이 있을 뿐이다.

결혼이 빠르면 당연히 출산도 늘어나고 결혼이 늦어질수록 출산도 줄어든다는 것.실제 한국은 초혼연령이 높아지며 출산율이 낮아지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는것이 내 추론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결론적으로 초혼연령만 낮추면 한국은 심각한 출산율에서 벗어날수 있다.

그러나 여기엔 몇가지 장애물이 있는데 이것은 사회 전체의 의식이 바뀌어야 하는터라 아직은 갈길이 멀다고 본다.

?다들 알다시피 한국은 기괴한 남녀관계가 나라전체를 좀먹고 있는 암울한 나라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8261718027742514_1/article.html??? ?? ?? ?? ???? ???, ?? ?? ??? ??????? ?????? ??? ?? ?? ??? ????? ??? ??? ??? ?? ????. 26? ?????? ??? ?? ????? ?...www.g-enews.com일단 데이트 비용부터가 그렇다.

최근 조사에서는 여성의 절반가량이 데이트비용을 번갈아 가면서 낸다고 하는데이말을 믿는 남성은 아마 없을거다.

여성이 번갈아 가며 낸다는 말은 남자가 고급 스테이크를 사면 커피?痔� 낸다는 의미가 아니겠나.거기에 여성들의 경우 각종 여론조사나 사이버상에서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에서는 전부 얻어먹기 싫다는 여성들이지만 실제 음식점에서 지갑을 여는 여성을 보기란 쉽지 않은것이 그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결국 출산율을 어떻게 잠식해 들어가는지에 대해 조금더 이야기를 나눠보자.남성이나 여성이나 취업을 하기전 아르바이트에서의 시급이 차이가 있다는 말은 하지 못할것이다(물론 그 이후의 차이는 이유가있다)그렇다면 똑같은 돈을 버는 사람들임에도 남자가 돈을 더 낸다면 어떤 결과가 생기게 될까.뭐 별거 없다.

남자의 부모가 알게 모르게 돈을 더 쓰게 될뿐이다.

(여성들의 사치품구매가 더 손쉬워지고 말이다.

)물론 최근 어린 연령대의 데이트문화가 더치페이로 가는것은 상당히 바람직한 모습이다.

다만 데이트는 20대

30대 결혼적령기의 남성들도 한다는것.이 경우 결혼을 빨리 못하면 만나는 여성마다 돈만 쓰다 인생 말아먹을 수도 있다는건 다들 잘 알거다.

?데이트 비용과 더불어 이 초혼연령의 하락을 가로막는 것중 하나가 바로 군대다.

잘 생각해보자.당장 일본만 봐도 고등학교때 사귄 남성과 자연스럽게 결혼하는 경우가 흔하진 않지만 그대로 꽤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그런 경우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일종의 장벽이 하나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연애를 하고 사회경험을 키울 시기에 남성들만 바글거리는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는 것은국가를 위해서는 좋을지 모르지만 출산율 상승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2년이나 모든 사회생활에서 손을 떼게 되는것은 큰 타격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실제 군대는 2년이지만 군대가기전 1년 갔다온후 1년 이렇게 거의 4년의 세월이 날라가는 경우도 있다.

여담으로 아는 아는 동생중 하나가 기술을 배우다가 군대를 다녀온 경우가 있었는데군대가기전에 기술을 배우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하더라.어차피 다 잊어버릴것을 뭐하러 배웠다 싶다나.아무튼 군대 2년은 나라를 위해 봉사했다는 딱 그것만 본다면 큰 문제가 없으나 남자만 2년동안 사회와 단절된다는 것은 큰 타격이 아닐수 없다.

일단 사귀던 여성과 자연스럽게 결혼할 기회를 박탈당하며 심한경우 사랑을 잃게 되어 자살을 택하는 경우도 있고또는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

뭐 이건 여성을 탓하긴 힘들지만 군대다녀올때까지 기다려 주는 여성을 보는것은 굉장히 드문일이니까.결국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출산율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봐야겠다.

첫째 자연스럽게 사귀던 여성과 미래를 설계할 기회가 박탈된다.

(어쩌면 이로인해 여성도 군대가기전까지만 사귈 남성으로 못박아 버리게 되는걸지도)둘째 기술이건 학력이건 2년을 멈추게 되면 결국 스타트가 2년 늦어지니 결혼도 2년 늦어지는 셈.이렇게 군대는 초혼연령을 높이는데 심각한 장애물이 된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여성들이 원하는 혜택을 퍼줄게 아니라.군대 월급을 올려야 한다는 거다.

아니면 전역할때 현찰로 5천만원정도만 줘도 출산율은 눈에 띄게 올라갈 거다.

(5천만원을 모으기 위해 몇년을 허덕이다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 5천을 모으려면 5년은 걸릴듯.어차피 결혼비용도 남자가 훨씬 많이 내고 집도 해가야 하므로 남성에게 5천을 지원한다는 것은결혼시기를 크게 앞당길수 있다고 본다)장담하는데 전역할때 5천만원만 챙겨주면 출산율은 2점대로 반드시 올라간다.

출산율을 높이려면 여성들 말만 듣고 세상을 바꾸려 하지만 말고 남성들에게 돈을 쥐어줘서 결혼만 빨리하게 만들어보자.이유는 여성들이 원하는 세상은 세계 어느곳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절대 만들수도 없기 때문이다.

한국 여성들은 고생을 하기 싫다고 하는데 사실 고생이라고 해봐야 추운겨울에 바들바들 떠는것도 아니고 손이 부르트도록 노동을 하는것도 아니다.

그저 한동안 조금 작은 평수의 집에 살며 해외여행 좀 참고 명품좀 참는 그게 그리도 여려운가?그게 뭐 그리 고생인지 난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한국은 집을 꼭 사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데이것은 큰 문제다.

그리고 이것을 남성이 대부분 부담하는것은 더더욱 문제다.

http://www.hankookilbo.com/v/0c2568dfeb0f4a32b8df3113f11c1283???? ???? ??, 100? ??? ??????: ??? ??NHK??? ??? ?????? ?? ???? ???316??1?5,000?? NHK ????? ??? ?? ????...www.hankookilbo.com한국의 노인빈곤율은 OECD 1위수준이다.

이게 왜일까? 알다시피 자본주의 사회는 부를 세습하는게 기본이다.

잘살게 된지가 오래된 나라일수록 세습한 부가 축적되어있게 마련하지만 한국은 잘살게 된 시간이 짧다.

세습된 부도 충분치가 않다.

따라서 스스로가 벌어놓고 쌓아둔 돈을 자신을 위해 써야 하는데한국의 구조가 참 골때리는게 자식들이 부모를 모시는 관습은 애저녁에 사라졌는데 자식이 성인이 된 후에도 부모가 후견인 노릇을 하는 관습은 그대로라는 거다.

이게 뭣때문이겠나.그렇다.

집에 대한 집착때문이다.

그것도 신기한것이 여성의 집착이 엄청나다.

한국인 특유의 허세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남보다 크고 화려한 집에 살아야 하는 것일까.사랑하는 여성과 차근차근 돈을 모아가며 살아가는데 반대할 남성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런 삶을 절대 원치 않는다는게 이 나라의 비극이다.

여성들이 원하는 평수의 집을 여성들이 원하는 나이대에 갖추는것은 일부 금수저 이상을 빼고는 불가능에 가깝다.

금수저들 조차도 부모등을 쳐야 가능한 일일지도...초혼평균 32세에 집을 갖는다는 것은 26에 졸업해서 6년간 한푼도 쓰지않고 한달에 200만원씩 모은다고 해도 불가능한 일이다.

(200만원씩 6년 모아봐야 변두리 허접한 빌라정도?)결국 여성들이 원하는 눈높이는 불가능한 경지에 있다는 것.(한국 여성들이 원하는 수준의 환경을 어느나라에서 갖출수 있을까)그래서 남성들은 부모에게 기대게 되는 것이고 이렇게 남자가 부모등쳐서 돈을 가져와 봐야나중에 남성의 부모들이 수혜를 입는 일은 극히 드물고 팽당할 경우가 많다는것은 더 큰 비극이다.

또한 주변을 돌아보면 알겠지만 돈이 많다고 애를 많이 낳는게 아니다.

한국 여성들이 인정 안하겠지만 이미 여성의 초혼연령도 30세에 가까워졌다.

이 말은 이제 어떤 지원을 해줘봐야 결혼 이후엔 더 낳고 싶어도 낳을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얘기다.

결혼해서 불평만 늘어놓는 여성들말고아직 결혼전인 청년들에게 지원을 하자.결혼이 빨라지면 자연스럽게 출산율은 올라간다.

지금 여성들의 말만 듣고 출산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요 국민세금의 낭비에 불과하다.

한국은 특유의 허세와 허영심이 망가지고 있다.

아이가 얼마나 편할까가 아니라 내가 이걸 끌고 나가면 얼마나 폼이 날까를 생각하며 유모차를 고르는 엄마들.형편에 안맞는 집과 차 과외와 유학.이런것은 다 누가 만들었다는 말인가.아이를 키우기에 돈이 많이 드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만큼 다른 것을 아끼면서 힘들다는 말을 하는게 정상인 것이지, 쓸거 다쓰고 놀거 다 놀면서 애 낳을 돈은 따로 또 생기기를 원하는 것은대단히 몰염치한 생각이라고 본다.

당장 손에 든 휴대폰을 봐라 세계에서 가장 좋은 휴대폰을 가장 자주 바꾸는 나라가 한국이고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차를 타는 나라가 한국이다.

허세와 허영심만 버려도 세상은 좋아질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치인과 정책이 해주는게 아니라 국민 스스로의 의식변화만이 가능케 할 것.그리고 또 한가지 언젠가 한번 써보겠지만 기러기가족이야 말로 한국의 허영심의 절정을 보여주는 것으로고작 영어몇자 배우려고 가정을 깨는 것이 무척 한심할 따름이다.

특히 방송에 나와 기러기 아빠라며 동정심 유발하는 연예인들은 진짜 문제다.

이런 인간들을 방송에 내보내는 방송국도 문제다.

법에도 나와있듯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도 같이 살며 부부같은 삶을 이어나가면 사실혼이라고 부른다.

이 말대로라면 혼인신고를 했지만 같이 살지도 않는 기러기부부들은 그냥 사실이혼부부라고 봐야 할것이다.

아이 영어가 가족의 행복보다 소중하다는 인간들은 그냥 정신병자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다.

영어 몇자 배우자고 가정을 깨면 대체 아이가 뭘 배운단 말인가.전업주부가 1살 2살짜리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 나라가 과연 한국말고 또 있을까.집에서 팽팽 노는 전업주부가 애 보는것도 귀찮아서 어린이 집에 맡기는 것.이런게 바로 모럴해저드가 아니겠나.이런 무개념들이 사라지는게 우선이지 한국의 출산정책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본다.

환경때문에 애를 못 낳는다?천만에.결혼을 못해서 애를 못낳는건 아닌가?아니면 나이가 많아서는?핑계없는 무덤은 없다.

뭐 계속 쓰다보면 끝이 없을 것 같은데결론은 초혼연령을 낮추면 분명히 출산율이 오를 것이라는 거.지금처런 초혼연령이 높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지원해 봐야 출산율 높이기가 힘들다는 것.유명한 커플들 대다수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슬하에 아이가 한둘이라는 것을 확인할수 있을텐데그게 결국 나이탓이다.

나이가 많으면 돈이 비처럼 내린다고 해도 아이를 낳을 수가 없는 거다.

혹자는 요새는 나이가 많아도 다들 낳는다.

라고 할테지만.그건 모르는 소리다.

한국은 불임도 엄청나게 늘고 있는데다가 기형아 출산도 급증하는 추세다.

한마디로 정자의 퀄리티 난자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그에 따라 아이들도 이전보다 건강하지 못할 확률이 크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아이들이 키는 커졌지만 체력은 떨어진다는게 체력검정을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아무튼 중요한 것은 어린 나이게 결혼을 할수록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고출산율도 오른다는 것.다만 한국의 모든 여성들의 개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부의 여성들이 전체 여성들을 욕먹이고 있다고 믿어 보자.한국의 출산율에 대해포스팅 끝

[출산율] 의 매력 포인트


 이 숫자들을 보면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 증가율을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2015

2030년 사이에 12억, 2030

2050년 사이에도 똑같이 12억 명이 증가하는데, 2015

2030년의 기간이 더 짧은 걸 제쳐두더라도 73억 명에서 12억 명이 늘어나는 것과 85억 명에서 12억 명이 늘어나는 건 비율이 다르죠. 점점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UN에서 여러가지 가정을 하고 예측한 인구입니다.

당연히 Medium이 가운데이기 때문에 가장 그럴 듯한 예측이고, 빨간색은 계속 가파르게 증가, 초록색은 너무 빠르게 저출산이 진행되어 인구가 감소하는 예측입니다.

 앞으로의 설명은 medium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하 UN마크 포함 사진 출처: UN News centre_7월 31일자>UN이 발표한 깨알같이 성비도 표현한 세계 인구 예측입니다.

1990년

2015년까지 20억 명이 증가한 데 비해 2050년

2100년 사이에는 불과 25억 명 밖에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예측 됩니다.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혁명 이후로 점점 증가 속도가 빨라지다가 22세기에 접근하면 급격히 증가 속도가 느려집니다.

왜 그럴까요.인구가 증가하려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하죠? 네, 아기를 점점 적게 낳으면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출산율 추계도 봅시다.

2015년 현재 전세계의 출산율은 2.5입니다.

위 그림에 나타나듯이 점점 출산율이 감소해 2100년에는 2.0이 되는데 2.0이라는 출산율은 대체 출산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22세기가 될 때까지 과학이 얼마나 발달할 지는 모르겠으나 대체출산율이 정확히 2.0이 될 수는 없다는 건 확실합니다.

태어난 모든 아기들이 다시 아기를 낳을 때까지 클 수도 없고, 성비도 있고 극복할 수 없는 요인이 있으니까요.(1 편 참고)(3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개발 도상국이 발전할 때에는 인구가 적당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인구 보너스(인구 배당 효과)라고 하는데, 인구 보너스를 얻으려면 출산율 감소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출산율이 6.0에 육박하다가 1

2명 대로 하락하게 되고 이는 예외가 거의 없어서 현재 좀 잘 산다 하는 국가들은 이 과정을 그대로 거쳤습니다.

(* 단 프랑스는 예외인데 하도 전쟁을 많이 치러서 출산율이 높지 않았음)현재 출산율이 높은 국가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출산율 감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22세기가 되더라도 대체 출산율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고, 2050년에 3.0 정도로 예상되어 22세기가 되더라도 아프리카 국가들 대다수는 대체 출산율을 넘는 출산율을 유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고출산 국가들의 출산율이 하락하면서 세계의 출산율도 하락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늘어나는 요인으로는 출산 외에도 사망이 있죠. 매년 동일한 인구가 태어나더라도 일찍 죽는 사람이 줄어들 수록, 평균 수명이 늘어날 수록 인구가 늘어나게 됩니다.

개발 도상국의 경제 발전이 진행되면서 전 인류의 평균 수명/기대 수명이 증가하고 사망률이 감소하여 전세계적으로도 고령화가 진행됩니다.

평균 수명이 빠르게 늘어나면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 자체는 좋지만,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어서 꼭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개발도상국에서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선진국에서도 고령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어서 2100년에는 고령 인구가 무려 32억! 2100년 세계인구가 112억이니 대략 30%의 인구가 고령인구가 되어, 초고령화 세계(사회가 아니라 세계!)가 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 그 만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기간도 길어져야 하는 데 아직은 그러지 못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인구와 출산율 추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여기선 간단히 적고, 3편에서 봅시다.

(2060년 이후로 예측한 데이터는 un의 것 밖에 없어 2060년을 기준으로 작성)유럽유럽은 인구의 본격적인 증가가 가장 먼저 나타난 지역입니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이고, 의학이 가장 발달했었기 때문에 사망률을 떨어뜨리는데 성공하여 인구가 가장 먼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유럽인들의 식민지 건설 등 여러가지 영향이 나타났죠. 그런데 그 만큼 인구 증가가 먼저 멈춰서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 증가가 느리고, 전체적으로는 20년 내에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 동유럽 국가를 비롯해 20개 국가의 인구가 감소 중인데 계속 감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은 이민을 통해서 어찌어찌 인구를 보충하고 있는데2060년이 되기 전에 이들을 포함한 15개 국가의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영국과 프랑스, 아일랜드, 벨기에 등은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유럽과 동유럽은 서유럽, 북유럽에 비해 출산율이 낮은데특히 동유럽은 이민을 받을 경제, 치안 여건이 되지 않아서 순유출입니다.

남유럽의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꽤 이민 오는 편인데 동유럽은 이민이 오는 수보다 나가는 수가 더 많고 저출산까지 떠안고 있습니다.

* 2012년 예측과 어긋나 스페인도 2010년 이후로 인구 감소로 돌아섰습니다게다가 동유럽은 치안, 경제 사정 때문에 평균 수명도 낮아서 고령화가 진행되지 못해 인구가 매우 빠르게 감소합니다.

아시아인구 밀집 지역인 아시아에서 동아시아는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입니다.

일본, 대만, 한국, 중국 모두 고령화가 아주

빠르게 진행 중이고 남아시아도 천천히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아시아의 경우는 국가마다 다른데 사우디아라비아는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카타르는 우리나라보다도 더 고령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베트남은 선진국에 도달하기 전에(도달하지도 않았고) 출산율이 하락해서 2060년 내에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아시아의 인구 배당 효과는 끝났고 2050년에는 전체적으로 감소가 예상됩니다.

아프리카아프리카는 22세기가 될 때까지는 계속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사하라 이남은 출산율이 워낙 높아서 그렇습니다.

현재 농업 중심 사회인데, 22세기가 되기 전까지 몇 개의 국가가 얼마나 발전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출산율이 6.0에서 3.0으로 한 세대도 지나기 전에 떨어지면 대체 출산율을 넘더라도 인구가 감소하게 되는데 그럴 리가 없기 때문에...인구 감소는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사하라 이북 아프리카(마그레브)+남아공은 22세기 전에 인구감소가 시작됩니다.

북아메리카미국과 캐나다는 이민국가이기 때문에 이민의 효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캐나다는 미국보다 출산율이 낮아서(1.6) 전망이 밝진 않습니다.

멕시코는 출산율이 현재 2.2 정도로 많이 하락한 편입니다.

[출산율] 사실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2057년부터 인구가 감소합니다.

중남미출산율이 아주 낮은 편은 아니지만 계속 하락세에 있어 절반 국가는 2060년 안에 인구 감소가 시작됩니다.

가장 인구가 많은 브라질이 2059년부터 감소합니다.

전체적으로는 계속 증가합니다.

오세아니아출산율이 높지 않지만 이민 국가이기 때문에 2060년 까지는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년비 0.04포인트 상승오키나와 출산율 1.94로 가장 높고도쿄 1.17로 가장 낮음작년 1년간 태어난 신생아는 2117명 증가(5년만에 증가함)2015년 출산 신생아수는 100만 5656명첫애 출산시 여성 평균 연령 30.7세(과거 최고), 1975년은 25.7세였음.한편 사망자수는 129만 428명으로 전후 최다, 사망자수에서 출생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도 28만 4772명으로 역대 최대임15명(잠정치) 국가의 존망과도 관련된 국민들의 숫자의 증감의 문제 출산율.!!!우리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얼마나 시급한 과제인지, 전세계 OECD 국가들과 견주었을 때 어떤 수준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시나요?맨 마지막에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 이군요. 다른 그래프를 안보더라도 문제점을 한 눈에 볼수 있습니다.

남녀 두명이 만나서 1.21명을 생산한다는 뜻입니다.

당혹감을 감추고 분석을 이어가겠습니다.

OECD 국가중 유일하게 3명을 넘는 국가 !이스라엘이 3.08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뒤로 멕시코, 터키를 이어 프랑스가 1.98명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1.86명, OECD 평균 1.68명, 일본은 노령화다 뭐다 하며 난리를 치지만, 그래도 1.42명 입니다.

일본도 시급한 문제이겠지만, 우리보다는 양반이군요..대한민국을 포함한 주요국가들의 출산율 추이를 보겠습니다.

1960년 부터 2014년까지의 데이타로 trend 를 그려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그래프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상기 그래프중 가장 급격하게 떨어지는 흰선이 대한민국의 출산율 추이입니다.

1960년 6.0명 이던 출산율이 이후로 급강하,1968년 부터 정체되다가 1971년부터 또다시 미끄러지기 시작합니다.

쉼없이 급락하던 그래프는 1980년대 들어 살짝 회복하는 듯 하다가 트리플?K에 빠지는 군요. 2014년 대한민국 출산율 1.21명. 현재의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이 그래프가 끝이 아닐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떠나질 않습니다.

20대 남녀 결혼적령기에 있는 계층이 결혼을 미루고 심지어는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도 증가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5개국의 출산율 추이중, 가장 안정적으로 출산율을 형성하고 있는 국가가 눈에 띕니다.

이스라엘 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출산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을까요?저 그래프로만 보면, 이스라엘은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국가경쟁력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는지,대한민국의 정치가들과 고위급 행정가들은 유럽이나 미국으로 OECD 주요국 출산율 현황을 통해보는 대한민국의 출산율http://podiblo.tistory.com/m/post/8OECD 주요국 출산율 현황을 통해보는 대한민국의 출산율현재 대한민국에 여러 현안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바로 발앞에 떨어진 문제들이 우선적으로 뉴스를 채우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국가의 존망과도 관련된 국민들의 숫자의 증감의 문제 !!! 바로 출산율 입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 사랑스럽고 거룩하며 축복스러운 일이 되어야 하는 출산이 구성원이 기피할수 밖에 없는 사회문제가 되..podiblo.tistory.com 출산율 저하는 결혼적령기의 후퇴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결국 결혼적령기가 후퇴된 나라일수록 복지수준이 떨어지며 또 그로인해 출산율 역시 저하되게 되는것이다.

출산율 저하가 복지수준과 연관이 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첫째,딱히 좋은 탁아시설이 많지않다.

살기가 힘들어진 이유도 있지만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으로 맞벌이 부부가 많아졌다.

맞벌이 부부는 자식들을 기를 시간이 부족함으로 전문적으로 탁아에 관련된 사람이 운영하는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는 수밖에 없다,그렇지만 우리나라에는 전문가가 운영하는 국영탁아소는 별로 없고 대게 교회에서 운영하거나 비전문가가 따로 운영하는 탁아소가 있다.

나도 옛날에 부모님이 맞벌이 부부여서 어린이집(탁아소)에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있어본 경험이 있어 안다,전문적으로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은 단순히 아이들을 사육하며 탁아소 선생님들은 아무리 교육을 받았다 할지라도 자식을 길러본 경험이 없는 탁아소 선생같은경우는 말을 듣지않는다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신체적인 체벌을 가하는 현장은 나에게 별로 좋지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둘째,아이를 기를만한 여유가 없다.

살기가 어려워지면 출산율이 낮아지는데 그중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자식에게 들어가는 돈이 너무 크기26보다 0.2p 상승한 1.46으로, 1993년의 1.50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참고로합계특수출생률이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하며 인구를 유지·증가시키기 위해서는 2.07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를 합계출산율이라 표현합니다.

일본의 출산율이 미미하나마 증가한 배경에는 경제 상황이 호전된 것과 30세 이상 여성의 출산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베노믹스가 내세우는 2025년까지희망출생률 1.8 달성은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참고로희망출생률이란 모든 국민이 희망하는 자녀의 수를 가질 수 있는 경우의 합계출산율로 정의합니다.

한국의 2015년 합계출산율은 1.24로 일본보다 더 낮습니다.

일본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죠. 또한 출산율이 우리 젊은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일본의 출산율을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시사점을 얻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일본의 출생자 수·출산율 추이 자료 : 후생노동성http://www.mhlw.go.jp/toukei/saikin/hw/jinkou/geppo/nengai15/dl/kekka.pdf 젊은 층의 고용환경 악화가 저출산의 핵심 요인 일본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를 여러 가지로 들고 있지만 크게는 2가지입니다.

젊은 층의 경제력 저하와 여성의 사회진출 욕구 증가입니다.

즉 젊은 층의 고용환경 악화, 경제적 빈곤화가 연애·결혼에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미혼·만혼(晩婚) 현상을 불러오는 것이죠. 반면에 여성의 사회진출 요인은 결혼 후의 출산 자녀 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느 요인이 저출산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요? 일본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의이와사와 미호(岩澤美帆) 연구실장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의 저출산은 미혼·만혼에 따른 요인이 약 80%, 여성의 사회진출이 20% 정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자화 대책은 젊은 층의 고용정책에 더 중점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물론 일본도보육시설 확충 등 여성의 사회진출 촉진 정책에 주력해 왔습니다.

때문에 출산율이 좀처럼 증가하지 않은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일본의 유효구인배율(구인자/구직자)이 1.34로 1991년 즉 ‘잃어버린 20년’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을 보아도 고용환경 개선이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죠. 1/4이 출산 적령기까지 결혼하지 않는 이유먼저 여성의 미혼·만혼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죠. 통계의 정합성을 위해 2010년 시점에서 보면, 일본의 생애 미혼율은 남성이 20.1%, 여성이 10.6%입니다.

그런데 여성이 출산할 수 있는 연령대인 25∼29세의 미혼율은 60.3%, 30∼34세의 미혼율은 34.5%, 35∼39세는 23.1%입니다.

대체로 일본 여성의 10% 정도가일생동안 결혼을 하지 않고, 또 1/4 정도가 출산 적령기까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결혼을 하는 여성의 경우도초혼연령이 1995년에는 26.3세에서 2015년에는 29.4세로 약 3년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미혼·만혼이 출산율 저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참고로 남성은 약 반 정도인 47.3%가 34세까지 결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혼·만혼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은 젊은 층 남성의 경제력 저하인 것 같습니다.

남성의 아르바이트 비율이 1% 상승하면 여성의 미혼율이 0.7%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비정규직 미혼 남성들은 낮은 경제력 때문에 결혼시장에서 배제되어 남녀 모두 적당한 배우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2010년 국세조사에 의하면, 20∼39세 남성의 고용형태에 따른 미혼율은 정규직이 46.6%, 파견사원이 75.2%,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이 82.1%로 고용형태의 격차가 미혼율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업보다는 3차 산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미혼율도 증가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집세가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전용주택의 다다미 1조(1조=1.6652㎡ : 일반적으로 다다미 2조가1평)당 집세는 도쿄는 5,178엔으로 가장 비싸고, 아오모리현이 1,827엔으로 도쿄의 1/3수준으로 가장 쌉니다.

때문에 미혼 남성의 약 70%는 비싼 집세가 결혼의 장애물이라고 대답합니다.

도쿄 등 대도시권의 출산율이 낮은 것이 입증되는 셈이죠. 이외에도 여성의 고학력화 등의 영향도 크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기혼자의평균자녀 수의 감소인데요. 여성의 가치관 변화, 양육비, 만혼·만산 추세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고동저西高東低 현상, 왜 그런가?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일본의 지역별 출산율의 변화입니다.

지역별 출산율 1위는 오키나와가 1.94로, 1975년 이후 40여 년간 수위를 고수하고 있는 반면, 도쿄는 1.17로 최하입니다.

일본의 출산율은 대도시권이 낮은 반면 지방이 높습니다.

지방의 경우 부모로부터 육아 지원을 받기 쉬운 점, 출산·육아를 중시하는 의식구조도 도시권보다 높기 때문이겠죠. 2015년 출산율도 이러한 경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지방이면서도 최근에는 홋카이도·도호쿠 지역의 출산율이 낮은 반면,오키나와·큐수·시코쿠 지역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를 ‘서고동저西高東低서고동저’ 현상이라 하는데요. 왜 최근 들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역시동일본대지진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보다도 지역 경제·고용 사정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최근 도호쿠 지역의 실업률은 5% 이상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지역에는 비정규직이 증가하고 또 정규직의소득감소가 출산율 저하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키나와가 출산율이 높은 배경은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으로 살기가 좋으며, 주민들 간의 커뮤니티가 농밀하고 서로 돕는 정신이 강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또 남아 후계 의식도 아직 강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의 경우 출산율이 3.0을 넘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

딱히 낳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재미있는 것은 이혼율도 전국 1위라 합니다.

때문에 여성의 출산율이 높다는 설(?)도 있습니다.

  현실을 반영하는 대책이 필요자! 그렇다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최근 와일본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조사한 저출산에 대한 의식조사를 보아도 양국 모두 소자화의 최대 요인으로서 1/4 정도가 고용·경제 불안을 들고 있는데요. 저출산에 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사정이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국 모두 효율적인 저출산 대책이 필요한데요. 가장 중점을 주어야 할 대책은 젊은 층의 고용안정과 격차의 시정이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중도 채용자의 증가, 동일노동동일임금제의 도입, 비정규직의 복리후생 증가 등이 유효한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결혼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의 감소 대책일 것입니다.

신혼에 대한가임보조,신혼전용 공영주택 확충,기존공영주택의 신혼 주택화 등의 대책을 강구할 수 있겠죠. 다음은 육아 양육비·교육비 등의 지원과 지역우량기업에 지역 출신자의 매칭 등 젊은 층의 대도시 집중 완화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도 실질적이고 충실한 대책을 강구한 지자체에서 출산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일본은 최근 구인난으로 출산율도 증가할 것으로보여지는 데 반해, 출산율이 일본보다 훨씬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효율적인 대책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의 대책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정책 검증도 별로 없이 보육 대책에만 매진하고 있는 듯합니다.

저출산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치밀한 대책 없이는인구절벽을 회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인식의 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숫자들을 보면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 증가율을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2015

2030년 사이에 12억, 2030

2050년 사이에도 똑같이 12억 명이 증가하는데, 2015

2030년의 기간이 더 짧은 걸 제쳐두더라도 73억 명에서 12억 명이 늘어나는 것과 85억 명에서 12억 명이 늘어나는 건 비율이 다르죠. 점점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UN에서 여러가지 가정을 하고 예측한 인구입니다.

당연히 Medium이 가운데이기 때문에 가장 그럴 듯한 예측이고, 빨간색은 계속 가파르게 증가, 초록색은 너무 빠르게 저출산이 진행되어 인구가 감소하는 예측입니다.

 앞으로의 설명은 medium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하 UN마크 포함 사진 출처: UN News centre_7월 31일자>UN이 발표한 깨알같이 성비도 표현한 세계 인구 예측입니다.

1990년

2015년까지 20억 명이 증가한 데 비해 2050년

2100년 사이에는 불과 25억 명 밖에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예측 됩니다.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혁명 이후로 점점 증가 속도가 빨라지다가 22세기에 접근하면 급격히 증가 속도가 느려집니다.

왜 그럴까요.인구가 증가하려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하죠? 네, 아기를 점점 적게 낳으면 인구 증가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출산율 추계도 봅시다.

2015년 현재 전세계의 출산율은 2.5입니다.

위 그림에 나타나듯이 점점 출산율이 감소해 2100년에는 2.0이 되는데 2.0이라는 출산율은 대체 출산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22세기가 될 때까지 과학이 얼마나 발달할 지는 모르겠으나 대체출산율이 정확히 2.0이 될 수는 없다는 건 확실합니다.

태어난 모든 아기들이 다시 아기를 낳을 때까지 클 수도 없고, 성비도 있고 극복할 수 없는 요인이 있으니까요.(1 편 참고)(3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개발 도상국이 발전할 때에는 인구가 적당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인구 보너스(인구 배당 효과)라고 하는데, 인구 보너스를 얻으려면 출산율 감소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출산율이 6.0에 육박하다가 1

2명 대로 하락하게 되고 이는 예외가 거의 없어서 현재 좀 잘 산다 하는 국가들은 이 과정을 그대로 거쳤습니다.

(* 단 프랑스는 예외인데 하도 전쟁을 많이 치러서 출산율이 높지 않았음)현재 출산율이 높은 국가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출산율 감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22세기가 되더라도 대체 출산율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고, 2050년에 3.0 정도로 예상되어 22세기가 되더라도 아프리카 국가들 대다수는 대체 출산율을 넘는 출산율을 유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고출산 국가들의 출산율이 하락하면서 세계의 출산율도 하락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늘어나는 요인으로는 출산 외에도 사망이 있죠. 매년 동일한 인구가 태어나더라도 일찍 죽는 사람이 줄어들 수록, 평균 수명이 늘어날 수록 인구가 늘어나게 됩니다.

개발 도상국의 경제 발전이 진행되면서 전 인류의 평균 수명/기대 수명이 증가하고 사망률이 감소하여 전세계적으로도 고령화가 진행됩니다.

평균 수명이 빠르게 늘어나면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 자체는 좋지만,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어서 꼭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개발도상국에서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선진국에서도 고령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어서 2100년에는 고령 인구가 무려 32억! 2100년 세계인구가 112억이니 대략 30%의 인구가 고령인구가 되어, 초고령화 세계(사회가 아니라 세계!)가 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 그 만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기간도 길어져야 하는 데 아직은 그러지 못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인구와 출산율 추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여기선 간단히 적고, 3편에서 봅시다.

(2060년 이후로 예측한 데이터는 un의 것 밖에 없어 2060년을 기준으로 작성)유럽유럽은 인구의 본격적인 증가가 가장 먼저 나타난 지역입니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이고, 의학이 가장 발달했었기 때문에 사망률을 떨어뜨리는데 성공하여 인구가 가장 먼저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유럽인들의 식민지 건설 등 여러가지 영향이 나타났죠. 그런데 그 만큼 인구 증가가 먼저 멈춰서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 증가가 느리고, 전체적으로는 20년 내에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 동유럽 국가를 비롯해 20개 국가의 인구가 감소 중인데 계속 감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등은 이민을 통해서 어찌어찌 인구를 보충하고 있는데2060년이 되기 전에 이들을 포함한 15개 국가의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영국과 프랑스, 아일랜드, 벨기에 등은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유럽과 동유럽은 서유럽, 북유럽에 비해 출산율이 낮은데특히 동유럽은 이민을 받을 경제, 치안 여건이 되지 않아서 순유출입니다.

남유럽의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꽤 이민 오는 편인데 동유럽은 이민이 오는 수보다 나가는 수가 더 많고 저출산까지 떠안고 있습니다.

* 2012년 예측과 어긋나 스페인도 2010년 이후로 인구 감소로 돌아섰습니다게다가 동유럽은 치안, 경제 사정 때문에 평균 수명도 낮아서 고령화가 진행되지 못해 인구가 매우 빠르게 감소합니다.

아시아인구 밀집 지역인 아시아에서 동아시아는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입니다.

일본, 대만, 한국, 중국 모두 고령화가 아주

빠르게 진행 중이고 남아시아도 천천히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아시아의 경우는 국가마다 다른데 사우디아라비아는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카타르는 우리나라보다도 더 고령화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베트남은 선진국에 도달하기 전에(도달하지도 않았고) 출산율이 하락해서 2060년 내에 인구 감소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아시아의 인구 배당 효과는 끝났고 2050년에는 전체적으로 감소가 예상됩니다.

아프리카아프리카는 22세기가 될 때까지는 계속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사하라 이남은 출산율이 워낙 높아서 그렇습니다.

현재 농업 중심 사회인데, 22세기가 되기 전까지 몇 개의 국가가 얼마나 발전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출산율이 6.0에서 3.0으로 한 세대도 지나기 전에 떨어지면 대체 출산율을 넘더라도 인구가 감소하게 되는데 그럴 리가 없기 때문에...인구 감소는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사하라 이북 아프리카(마그레브)+남아공은 22세기 전에 인구감소가 시작됩니다.

북아메리카미국과 캐나다는 이민국가이기 때문에 이민의 효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캐나다는 미국보다 출산율이 낮아서(1.6) 전망이 밝진 않습니다.

멕시코는 출산율이 현재 2.2 정도로 많이 하락한 편입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2057년부터 인구가 감소합니다.

중남미출산율이 아주 낮은 편은 아니지만 계속 하락세에 있어 절반 국가는 2060년 안에 인구 감소가 시작됩니다.

가장 인구가 많은 브라질이 2059년부터 감소합니다.

전체적으로는 계속 증가합니다.

오세아니아출산율이 높지 않지만 이민 국가이기 때문에 2060년 까지는 인구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국가의 존망과도 관련된 국민들의 숫자의 증감의 문제 출산율.!!!우리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얼마나 시급한 과제인지, 전세계 OECD 국가들과 견주었을 때 어떤 수준에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시나요?맨 마지막에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 이군요. 다른 그래프를 안보더라도 문제점을 한 눈에 볼수 있습니다.

남녀 두명이 만나서 1.21명을 생산한다는 뜻입니다.

당혹감을 감추고 분석을 이어가겠습니다.

OECD 국가중 유일하게 3명을 넘는 국가 !이스라엘이 3.08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뒤로 멕시코, 터키를 이어 프랑스가 1.98명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1.86명, OECD 평균 1.68명, 일본은 노령화다 뭐다 하며 난리를 치지만, 그래도 1.42명 입니다.

일본도 시급한 문제이겠지만, 우리보다는 양반이군요..대한민국을 포함한 주요국가들의 출산율 추이를 보겠습니다.

1960년 부터 2014년까지의 데이타로 trend 를 그려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그래프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상기 그래프중 가장 급격하게 떨어지는 흰선이 대한민국의 출산율 추이입니다.

1960년 6.0명 이던 출산율이 이후로 급강하,1968년 부터 정체되다가 1971년부터 또다시 미끄러지기 시작합니다.

쉼없이 급락하던 그래프는 1980년대 들어 살짝 회복하는 듯 하다가 트리플?K에 빠지는 군요. 2014년 대한민국 출산율 1.21명. 현재의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이 그래프가 끝이 아닐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떠나질 않습니다.

20대 남녀 결혼적령기에 있는 계층이 결혼을 미루고 심지어는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도 증가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5개국의 출산율 추이중, 가장 안정적으로 출산율을 형성하고 있는 국가가 눈에 띕니다.

이스라엘 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출산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을까요?저 그래프로만 보면, 이스라엘은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국가경쟁력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는지,대한민국의 정치가들과 고위급 행정가들은 유럽이나 미국으로 OECD 주요국 출산율 현황을 통해보는 대한민국의 출산율http://podiblo.tistory.com/m/post/8OECD 주요국 출산율 현황을 통해보는 대한민국의 출산율현재 대한민국에 여러 현안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바로 발앞에 떨어진 문제들이 우선적으로 뉴스를 채우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국가의 존망과도 관련된 국민들의 숫자의 증감의 문제 !!! 바로 출산율 입니다.

<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 사랑스럽고 거룩하며 축복스러운 일이 되어야 하는 출산이 구성원이 기피할수 밖에 없는 사회문제가 되..podiblo.tistory.com 즉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세계 최저 10 위 나라 안에 어느 통계를 보건 들어 갑니다.

뒤에 있는 조사 대상 수의 경우 세계평균값이나 지역 등이 들어가서 다소 오차가 있지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값 아시아의 네마리용아시아의 네마리용과 일본이 저출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줄요약 : 우리나라는 도시국가들을 빼면 어떤 자료에서는 세계 최저를 보이기도 한다.

 결혼을 한사람이 교육이나 육아걱정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들어 아이를 적게 낳는 이유도 있지만 우리나라 남여 모두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중 하나 랍니다.

 지금 나온 그래프로만 보면 인구가 5000만에서 2500만으로 줄 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출산율 2012년출처:CIA The World Factbook1위 니제르    7.5244위 이라크   3.5854위 필리핀   3.15.77위 이스라엘 2.6781위 인도     2.58 세계평균      2.47 103위 멕시코  2.27108위 인도네시아  2.23112위 브라질  2.16116위 터키    2.13124위 프랑스  2.08128위 미국    2.06134위 북한    2.01143위 영국    1.91151위 이란    1.97164위 호주    1.77164위 노르웨이 1.77..187위 중국    1.55178위 스웨덴  1.67194위 스위스  1.47...201위 러시아  1.43202위 독일    1.41205위 이탈리아 1.40207위 일본    1.39...222위 한국    1.23225위 대만    1.16225위 홍콩    1.09227위 싱가포르 0.78 최하위  더 큰 문제는 출산율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결혼가능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거의 반토막으로 줄었고 거기서 더 줄고 있다는 것이네요. 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듯합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