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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pc



2016.09.20.박종식[단독] ‘권력의 냄새’ 스멀…실세는 정윤회가 아니라 최순실.2016.09.20.방준호박근혜와 최순실, 과연 누가 대통령인가.2016.09.20.오늘 [2016.09.21.] 도 후속기사들이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설나 반장 선거 이겨서 우리 반 급식비 다 빼먹게 돈 좀 줘. 나 삥뜯는거 아니다.

걸리면 그냥 빌린 거라 그래. 나온곳 : X-SYLPHID™최순실님에대해 저는 한 번도 뵌적도 없고 전혀 모릅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란 생각에 소설을 써보게 됩니다.

물론 그분은 다른 선택을 하셨을 것입니다.

아담 스미스는 소득에는 3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일 해서 버는 임금이고, 둘은 돈 빌려주고 받는 이자고, 셋은 땅 빌려주고 받는 지대입니다.

일 해서 버는 돈은 근로소득이라고 하고 일 하지 않고 버는 이자와 지대는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일해서 버는 돈은 한계가 있기에 부자의 핵심은 이자와 지대로 구성된 불로소득이고 이는 상속에 의해 누적됩니다.

연애 경험이 적은 이는 연애 경험이 많다고 연애 경험이 많은 이는 연애 경험이 적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적은 이는 돈이 많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많은 이는 돈이 적다고 말하기 쉽니다.

부자들은 대개 자기돈이라고 하면 세금이 많이 나오니깐 다른 사람 돈이라고 하고 싶어 합니다.

즉 법적으로 사람 [법인] 을 만들어 놓고 그 사람 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이나 베네치아공화국이나 삼성이나 우정병원이나 일해재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 법적으로 만들어진 사람 [법인] 은 좋은 일을 하기 때문에 감세나 면세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난 29 만원 밖에 없어요를 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금도 한푼도 안내고 극빈자라서 보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장 좋은 것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을 먹는 것입니다.

옛날이라면 군사반란으로 먹었겠지만 오늘날 국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선거로 먹게 됩니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지렛대로 쓸 작은 법인이 필요합니다.

법인은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이 있고 영리법인은 삼성 같은 주식회사가 대표적이고 비영리법인은 학교, 교회, 병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영리법인을 가지면 삼성 이재용처럼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비영리법인 가운데 종교 법인을 가지면 즉 무슨 무슨 목사님이면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학교 법인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영남대나 육영재단 등이나 나경원 의원의 학교 법인들은 절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아빠가 대통령이라면 국가에 기부하라고 하고 내딸에게 주면 됩니다.

무엇이든 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인사과에 있다면 경력직을 뽑기 쉽고, 우리는 광고의 영향을 받기에, 선거 비용은 광고비에 대다수가 쓰입니다.

따라서 언론사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제가 국영방송을 먹을 수 있으면 단순히 광고 나부랭이가 아니라 뉴스 앵커를 통해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사실만 크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보단 방송통신위원장을 먹는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돈을 바로 내가 가진 학교 법인에 꽂으면 너무 티납니다.

그보단 종교 법인은 헌금이라서 넣고 빼고 하는 자취가 안남아 너무 좋습니다.

저라면 사이비 목사를 제 곁에 두고 통장으로 쓰겠습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우선 Give & Take 로 내가 먹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의 돈을 영리법인인 기업들에게 퍼줍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내 곁에 있는 목사님께 헌금하는 것입니다.

만약 걸리면 헌금했다고 하면 되고 안 걸리면 그 돈은 없는 돈이며 교회에서도 그렇게 들어온 돈을 제게 전하고 혹시 걸려도 헌금으로 들어온 돈을 기록을 안했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기업에서는 방위산업이라면 비밀유지를 내세워서 건설이라면 예측이 어렵고 반복적이지 않고 큰 돈이 오가서 조작이 쉽습니다.

정부에서 100 억 받아서 10 억은 제가 먹고 10 억은 정부에 상납하고 80 억으로 공사를 하면 됩니다.

이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즉 상것들이 하는 상업은 내가 하기 그렇습니다.

그러니 비영리법인 가운데 나는 학교 법인 먹고 꼬붕은 종교 법인을 먹입니다.

그리고 영리법인의 기부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상담받는 목사님이 좋은 일 하신다면서 재단을 하나 만드십니다.

그러면 저를 보고 재벌분들이 기부를 왕창합니다.

수백억 단위가 아니면 빈정상합니다.

명목상 그 목사님이 설립하신 공익을 위한 재단 곧 법인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 제 뒷돈입니다.

대통령을 하는 동안은 불소추 특권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재판정에 서지 않고 대법관 전원 검사, 경찰 모두 내가 임명해서 그럴일이 절대 없는데 물러나면 범죄가 뽀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또 혹시라도 최악의 경우 외국으로 나르기 위해서라도 이런 금고가 필요합니다.

내 재산이 설령 압수 당해도 나 29 만원 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내가 자주 다는 목사님과 내 재산의 관련성은 입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저라면 분산투자로 여러개 만들어 놓을 것이고 제가 상담 받는 목사님의 따님이 자주 다니는 업소 원장님이 맡아 주신다면 절대 입증이 안될 것입니다.

물론 저는 온 힘을 써서 법인 등록을 돕고 물심양면으로 법인에 국책사업을 꽂아 줄것이고 대기업 법인 소유주 들은 또 사실상 제 법인에 돈을 엄청 대놓고 상납할 것입니다.

요즘 같이 험한 세상에 좋은일 한다고 제가 법인 만들면 재벌들이 돈 10 원 하나 안 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고 저를 위한 어버이연합을 만든다면 전국경제인연합에서 돈을 꽂아 줄지도 모릅니다.

이런 걸 보고 배운 제 동생이 돈 내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치고 다닐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권력은 자식과도 나누지 않는법. 가족적이지도 민족적이지도 신의성실하지도 않은법. 그런 거 없습니다.

멍청한 동생은 돈 갈취했다가 걸리면 빌렸던거라고 동네 양아치 같은 말을 할 지도 모릅니다.

어찌되었건 제가 저지른 범죄 곧 국고 횡령은 걸려도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 저는 선거에서 이겨야 합니다.

일본을 보면 제 1 당인 자민당은 소선거구제로 곧 전국을 잘게 나누고 [소선거구] 동네 1 등만 뽑기에 야당을 잘게 나누면 설령 야당 지지가 50 % 를 넘어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이름이 야당 느낌 나는 민주우리당을 만든다거나 그러면 적어도 1 % 정도는 먹을 테고 또 극좌적인 정당인 공산당을 후원한다던가 하면 그 극좌적인 정당은 온건좌파와 절대 연합을 안 할 것이고 그런 식으로 약자를 도와서 나눠서 다스리면 일본의 경우 33 % 지지율로 60 % 정도의 의석을 먹어 과반을 먹게 됩니다.

일본 선거를 보면 야당 지지율이 여당 지지율보다 높은데 야당이 나눠져서 어느 지역에서도 1 등을 먹기 어려워 여당이 개헌선을 넘을 정도로 의석을 먹어 버립니다.

즉 이런 국민의 의사와 표시 사이의 불일치를 만들고 그 차이를 슈킹해 먹어야 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핵발전소가 지진많은 경상도에 설치가 안되면 나는 해 먹을게 없습니다.

그런 곳임에도 설치를 해야 나에게 떡고물이라도 떨어지게 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일본이 잘못했다고 말하면 나에게 떨어질 것이 없습니다.

일본은 잘 못한 것이 없고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고 이는 정부 차원만이 아닌 온국민이 나서서 할 일로 민간에서라도 감히 소녀상을 세우는 일은 없게 해주겠다고 해야 내가 슈킹해 먹을게 생깁니다.

저 같은 놈이라면 옛날에 태어났다면 일본인이 우리 한국인 착취해서 긁어 모은 재산 놓고 튀면 그 남겨진 재산을 누구 나눠줄까로 한몫 단단히 잡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이 운영하면 위험하니 일정 재산을 가진 사람만 응찰하게 하고 정부의 심사를 통과하게 하면 내 맘에 드는 부자들만 밀어 줄 수 있게 됩니다.

또 미국의 원조가 많다면 이 원조를 어떻게 나눌지에대해 해먹을 거리가 생깁니다.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그 뜻대로 하면 내가 해먹을게 없습니다.

오늘날이라면 제가 자주 찾는 목사님이라 쓰고 꼬붕이라 읽는 통장에게 통장 하나 만들게 하고 거기에 재벌들에게 입금시키면 입금 완료됩니다.

 최대한 티 안나게 법인 야바위를 열심히 돌려야 합니다.

컵을 빨리 돌릴 수록 그 안의 구슬이 찾기 어렵습니다.

눈이 뱅글뱅글 돕니다.

옮김한일기본조약민족문화연구소가 공개한 미국 중앙 정보국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정권은 군사쿠데타를 한 1961년부터 한일협정을 체결한 65년 사이 5년간에 걸쳐 6개의 일본기업들로부터 집권여당인 민주공화당 총예산의 2/3에 해당하는 6600만 달러를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일본에 쌀을 수출하는 과정에서 김종필이 재일 한국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나온곳 : 한일기본조약, 위키코리아게이트 : 프레이저보고서④ 미국 재원에 의한 미곡米穀 거래로부터 얻은 수수료를 한국중앙정보부의 활동비로 사용.나온곳 : 프레이저보고서국제그룹 X 일해재단 ?재계순위7위에 등극 ... 부산 제1의 향토기업이었다.

... 만 양정모 회장이 땡전뉴스의 주인공이자 29만원의 전설로 유명한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많이 갖다바치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에 따라 승승장구하던 그룹의 운명은 급속도로 기울기 시작한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묘사한 바에 따르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순직자 유자녀를 위한 장학재단이라고 쓰고 비자금 확보용으로 설립된 일해재단의 연간 운영비용조로 당시 돈 100억원(3년에 걸쳐 3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는 재벌을 비롯한 대기업들에게 자발적으로 모금이라고 쓰고 삥뜯기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게 된다.

이 때 현대그룹 및 삼성그룹이 15억을, 럭키금성그룹 등이 12억을 부담하기로 결정했는데 사실상 이들 다음으로 거대한 기업 규모를 가진 국제그룹의 오너인 양정모 회장이 자기가 수십년 동안 고무신을 팔면서 본 피같은 돈을 내놓으라는 날강도들에게 분노하여 5억으로 퉁칠려고 하자 일해재단 초대 이사장인 최순달[8]이 지랄면박[9]을 준다.

# 드라마의 묘사에 따르면 그로부터 몇 달 전 새마을 성금을 기부할 때도 달랑 3억으로 때우면서 이미 가카의 눈총을 받은 상태였다.

... 이 때문에 당시 기업체들이 정치자금 제공에 다소 적극적이지 못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전두환은 본보기로 국제그룹을 타겟으로 놓고 조지기 시작한다.

... 전두환은 국제그룹의 기반인 부산으로 직접 내려가 양정모에게 선거를 위해 힘을 쓸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이 때 양정모 회장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의 제사를 위해 전두환을 만난 다음날 바로 부산을 뜨게 되고 이 일로 전두환은 "대통령인 내가 부산에 있는데 멋대로 여길 뜨다니!"라며 또 한 번 분노한다.

... 각하가 선거에 지고 나서 분풀이로 국제그룹을 때려눕혔음을 대놓고 보여주고 있다.

.... 주거래 은행인 제일은행은 정부의 지시에 따라 자금난에 빠진 국제그룹을 해체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 2003년에서야 양정모 회장이 법원으로부터 "국제그룹이 해체당한 것이 강압에 의한 것이다"라고 인정받게 되었으나, 당시 강탈당한 그룹계열사들이 다른 기업으로 넘어간지 너무 오래 되어[21] 다시 소유권을 반환하는 것은 무리라는 취지의 판결을 받게 된다.

... 결국 공권력에 의해 탄탄한 그룹 하나가 공중 분해된 결과가 됐고, 그렇게 된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당시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 최근들어 롯데그룹의 부산지역에 대한 기여율의 결여와 후계자 대결이 벌어지는 와중에 일본기업이라는게 드러나면서 "국제그룹이 롯데그룹을 대신해서 부산을 대표해야 했었다"라는 의견과 함께 재평가를 받고 있다.

 나온곳 : 국제그룹, 나무위키역대 대통령들이 임기 중 설립한 재단으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일해재단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청계재단이 대표적이다.

성격은 다르지만 박 대통령의 선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도 정수장학회, 육영재단과 학교법인 영남학원(영남대학교) 등을 남겼다.

일해재단은 1983년 10월 미얀마 아웅산 폭파 사건으로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목적으로 전 전 대통령이 재임 중이던 1983년 12월 발족했다.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를 딴 일해재단은 지금 세종연구소로 명칭을 바꿨다.

설립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재계 총수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일해재단은 전 대통령 퇴임 후 '5공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부각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는 1984년 이후 기금 조성 과정의 강제성 유무를 집중 조사했지만 끝내 뚜렷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다.

특조위에 따르면 1984년 이후 전 대통령 퇴임 전까지 일해재단이 조성한 자금은 약 600억원에 달했다.

...박 전 대통령이 남긴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영남학원은 모두 박 대통령이 이사장을 지낸 곳들이다.

정수장학회는 국회의원을 지낸 기업가 고(故) 김지태씨가 1958년 설립한 부일장학회가 모태가 됐다.

그러나 1962년 군사정권 당시 김씨가 부정축재 등의 혐의에 따른 처벌을 피하기 위해 국가에 헌납한 뒤 5.16 장학회를 거쳐 정수장학회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정수'는 박 전 대통령 이름의 '정'자와 고(故) 육영수 여사 이름의 '수'자를 따서 붙여졌다.

MBC의 지분 30%를 보유한 정수장학회는 자산이 총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영재단은 1969년 육 여사가 어린이 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박 전 대통령 서거 후 박 대통령과 동생 박근령씨가 이 재단의 이사장직을 놓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

육영재단이 보유한 어린이회관 부지 등 부동산 자산만 6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남학원의 경우 주요 자산인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부동산 가치만 1조원을 넘어선다.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271만8970㎡(82만평)에 이른다.

나온곳 : 일해·청계 이어 미르재단?…과거 대통령재단 살펴보니. 2016.09.21.이상배정수 X 육영“적자라던 MBC, 정수장학회에 6년간 10억 증액” 2016.09.18. 임문식정수장학회(正修?學會)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연구를 할 수 없는 유능한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이다.

그 전신은 부일장학회로써 1962년에 설립되었으며 원래 명칭은 5·16장학회였으나 1982년 전두환이 박정희의 사후 박정희의 ‘정’과 그의 부인 육영수의 ‘수’를 따와 1982년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현재 문화방송 지분 중 30% 그리고 부산일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박근혜씨가 8대 이사장을 역임했고, 최필립 9대 이사장을 이어 김삼천이 10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1] ... 정수장학회는 주로 박정희의 친인척과 측근이 운영하여 왔다.

박정희의 동서인 조태호와 딸인 박근혜가 각각 5·8대 이사장을 지냈고, 이후락 전중앙정보부장, 박준규 전부산일보 사장, 진혜숙 전청와대 총무비서 등 측근들이 이사를 지냈다.

정수장학회는 장학 활동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도 구성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대학에 다닐 때는 ‘청오회’, 졸업 뒤에는 ‘상청회’라는 모임에 가입된다.

1966년 만들어진 상청회는 교수 회원이 400여명이며, 김기춘 전한나라당 의원과 현경대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등 정치인도 가입되어 있다.

[2][3] ... 1995년 9월 22일 약 130억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던 정수장학회는 15년 동안 100억원 가량의 자산이 늘어났다.

[4] ... 정수장학회의 설립경위 및 실소유주에 대한 논란이 존재한다.

[6][7][8] 또한 횡령과 탈세의혹이 일기도 했다.

[9] ...‘기업가의 헌납’이냐, 아니면 ‘권력의 강탈’ ... 김지태의 큰아들 김영구 전 조선견직 회장은 "그해 5월 25일 부산 군수기지사령부 법무관실에서 아버지가 수갑을 찬 상태로 운영권 포기각서에 서명하고 도장을 찍었다"며 "내가 장남이라 인감 도장을 가지고 가, 현장을 똑똑히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5.16 장학회는 김지태가 재산을 '헌납'한 닷새 뒤 설립됐다.

... 겉으로는 공익으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이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는데, 실제 박근혜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정수장학회 이사장직을 맡기도 했다.

... 2005년 언론노조 정수장학회 공동대책위는, 정수장학회의 문화방송 주식, 부산일보 주식, 영남대, 부동산 등 그 재산을 최소 1조원이라고 추산했으며, 많게는 10조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보았다.

[12] ...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발전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다섯째, 일련의 과정 속에 중앙정보부와 국가재건 최고회의를 비롯한 국가 주요기관의 조직적이고 치밀한 계획 하에 이루어졌음이 국가기관에 의해 최초로 사실로 규명되었다 ...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를 국가헌납 또는 이사진을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수장학회와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는 공익재단이기 때문에 이사진이 곧 주인이며, 이미 사회에 환원된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환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6][17] 하지만 이런 발언에 대해 '그렇다면 그들 주장대로 공익법인인 육영재단을 두고, 박근혜의 형제들끼리 싸우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박근혜의 인식과 그 가족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끊이지 않고 있다.

[12] ... 지난 62년 설립 이후 정수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이들은 3만8000여 명에 이른다.

우선 정계 인물들로는 새누리당에 김기춘, ... 나온곳 : 정수장학회, 위키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우상호 공보단장은 2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일가의 재산만 따지면 1조3천억원이고, 정수장학회와 영남대학교, 육영재단 등 강탈한 재산을 포함해 영향력 있는 재산까지 다 합하면 약 4조원 대의 부자 후보”라고 말했다.

문 후보 쪽이 ‘첫번째 검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박 후보의 재산 규모와 형성 과정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고 나선 것은, ‘부자후보 대 서민후보’ 대결 구도를 부각시키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문 후보 쪽은 별도의 자료를 통해, 박 후보와 박 후보의 동생인 지만씨의 재산이 무상으로 취득한 것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의 경우 올해 공직자윤리위원회에 21억8100만원으로 신고했다.

민주당은 박 후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삼성동 집은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에게서 무상으로 받은 성북동 집을 팔아 마련한 것이며 19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된 ‘박정희 비자금’의 일부를 받은 6억원도 당시 강남의 30평짜리 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거액이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또 박지만·서향희씨 부부 재산은 이지(EG) 지분 1107억원과 서울 청담동의 한 빌라 매매가 27억원을 합쳐 1134억원이라면서, 박태준 전 포철 회장의 도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땡전 한 푼 안들이고 천억대의 부자가 됐다”고 말했다.

...■ 문재인 후보쪽이 밝힌 박 후보 일가의 재산내역 1. 박근혜 후보 본인 재산 △삼성동 자택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으로부터 성북동 자택 무상취득 1990년 장충동 집 매각 ※ 2012 공직자윤리위원회 신고 재산: 21억8100만원 △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한 박정희 비자금 9억 5천만원 중 6억원 수수 ※ 79년 강남 은마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68만원, 30평짜리 아파트 30채 가격 2. 박근혜 후보 직계 형제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박지만·서향희 재산(1134억원) EG지분 1,107억원(주당 5만1500원, 11.27 종가) 부동산 : 강남구 청담동 59-21 청담파크빌 1102호: 매매가 27억원 △박재옥(박근혜 이복언니), 한병기 일가(총 3483억원) 한병기·박재옥+자녀 한태준·한태연·한유진 -설악케이블(한태준·한태연): 162억 40만 3323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신소재(박영우·한유진): 1577억 1990만 6700원(주식 시가) -동강홀딩스(박영우 등): 322억 552만 9137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에이텍(박영우 등): 1346억 3698만 7485원(주식 시가) -스마트저축은행: 76억 482만 6242원 3. 박근혜 후보 친인척 재산(외사촌 일가 중심) △정영삼·홍지자+자녀(정원석·정우석·정혜신) (7855억원) 조원관광(한국민속촌): 1,932억(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 실평가액) 금보개발: 2429억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남부컨트리클럽) 실평가액) (주)더원: 1800억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에코랜드 테마파크, 골프장) 실평가액 나우테크: 271억 9409만 755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서우수력: 410억 1394만 2066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농업회사법인 동주물산: 220억 8789만 9160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정혜신(남편 허용수, GS일가) 자녀 허석홍·허정홍 보유 GS 주식 시가 -허석홍: (주)GS 주식 79만 341주/ 시가 565억 938만1500원(2012.11.2 종가) -허정홍: (주)GS 주식 32만 1천주/ 시가 229억 5150만원(2012.11.2 종가) △홍세표(육인순·홍순일 장남) : 학교법인 혜원학원 부동산: 981억 9천만원 4. 박근혜 후보 영향하의 강탈 재산(2조 8223억원)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정수장학회 (7474억원) MBC 문화방송 지분 30%(6만 주): 6천억원 상당 부산일보 지분 100%(20만 주): 자산총계 880억원 서울 중구 정동 사 부지 2384㎡ 및 건물: 약 394억원(감정평가액) 예금자산 200억원 △영남학원 보유 부동산(1조4565억원) 영남대 본교: 1조 2565억원 영남대 제2캠퍼스: 1999억 4천만원 △육영재단 부동산 : 6147억원 박근혜 일가.친인척 재산 총계: 약 1조 3000억원 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 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한국문화재단 기본재산→육영수기념사업회: 기본재산 37억원나온곳 : 민주 “박근혜 일가 재산 1조3천억”, 2012.12.03 김보협차떼기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도중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은 강력한 대권주자였던 이회창을 등에 업고, 여러 통로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있었는데, 이때 열심히 세금을 내는 국민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뇌물전달 방법의 창의성(...)을 발휘해 차떼기라는 방법을 창시하였고, 이는 한동안 국민들에게 극도의 분노와 허탈한 웃음을 안겨주었다.

... 바로 2.5톤 탑차 1대 분량의 현금을 자동차째로 받는 방식이었다.

... 간단히 말해서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을 공격하려고 대선 비리 수사를 하다가 새천년민주당에게 SK그룹이 대선자금으로 25억을 건내줬다는 사실을 밝히게 되는데, 거기서 더 파다보니 한나라당이 SK그룹에게 100억원대 대선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거기에 더해서 LG그룹 150억원 등 수백억대 불법정치자금을 차떼기로 더 받았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 한마디로 자기들이 더 크게 벌인 짓은 생각하지 않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고 상대편에게만 무작정 집중포화를 쏟아냈다가 오히려 역관광을 당한 셈이다.

나온곳 : 차떼기, 나무위키BBK유래는 2007년 12월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 BBK 사건이 문제시 되었을 때, 이명박 후보가 그동안 BBK 대표라는 명함을 뿌리고 신문기사를 통해 자신이 BBK라는 투자회사를 세웠다는 과거 인터뷰 기사들이 속속 발굴 되었다.

후보 캠프 측에서는 명함은 BBK 측에서 자신들의 홍보효과를 노린 가짜이고 과거 인터뷰 기사들은 오보라고 대응하였다.

그런데 대선 직전에 결정적인 "BBK라는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 동영상이 발표되었다.

이때, 나경원 대변인이 이명박 후보를 감싸기 위해 그러나 "주어는 없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것이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나온곳 : 주어는 없다.

나무위키1999년 김경준을 대표로 ‘BBK’라는 투자자문회사가 설립되었다.

... 이후 BBK는 국내 중견기업들로부터 수백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

이명박의 형 이상은과 처남 김재정이 대주주로 있는 (주)다스의 190억원을 비롯, 삼성생명에서 100억원, 심텍에서 50억원 등 총 600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받았다.

[3][4] ... 이명박이 BBK 주가조작과 관했다는 주장은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 측이 처음 주장했다.

그 내용은 "BBK의 실소유주는 이명박이며 ㈜다스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땅도 이명박의 차명재산"이라는 것이다.

[10][11]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도 그해 6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명박 후보의 주가조작 연루설을 추가로 제기했다.

윤증현 당시 금융감독위원장은 "자체 조사 결과 이 후보의 주가조작 혐의가 없다"고 밝혔지만 당시 박근혜 경선 후보 측과 야당은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주요 투자자는 물론이고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었다.

약 5200여명의 소액투자자들이 도합 수백억원 정도의 피해를 보았으며, 자살을 한 사람들도 많이 발생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5]나온곳 : BBK 주가 조작 사건, 위키1992년에 현대건설 회장직을 그만두고 민주자유당에 입당해 정계에 입문했으며, 14대 전국구 국회의원에 이어 15대 지역구 국회의원[7] 을 지내던 중,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혐의로 피소되어 1997년 9월 1심 벌금형을 받았다.

... 1999년 4월 대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이 확정 ... 2000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후, 민선 3기 32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나온곳 : 이명박, 위키친박연대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 ... 이는 만 31살로서 18대 국회의원 중 최연소였다.

...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 검찰에서는 공천의 대가가 17억원이라 판단 ... 결국 양정례는 2009년 5월 14일 선거법 관리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나온곳 : 양정례, 위키어버이연합벧엘재단 이사장은 최모씨(77)로 그의 부인인 허모씨(68)가 전경련과 어버이연합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지난 22일 회견에서 “무료급식 예산이 필요해 벧엘재단의 허모 사모님에게 도와달라 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허씨는 현재 어버이연합 의정부지회 회장이다.

결국 어버이연합 ‘내부자’가 전경련에 다리를 놓은 모양새가 된다.

 허씨는 새마을운동본부 구로구지부장·한마음봉사단 영등포지부장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음봉사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1978년 총재를 맡았던 구국여성봉사단의 후신이다.

...앞서 JTBC는 전경련이 벧엘재단 계좌를 통해 어버이연합에 2012년 2월부터 2014년 말까지 모두 5억2000만원을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어버이연합 게이트]폐가 같은 벧엘재단에…전경련, 3년간 5억 지원, 2016.04.27.허남설우상호 "전경련, 권력실세 모금기구로 전락".2016.09.21.조규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우리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 위해 계속 싸울 것" 2016.04.22.허남설"청와대가 어버이연합에 문자로 '위안부 합의 집회' 요구".2016.04.23.연합[사설]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청와대·재벌·방송 합작품이었나.2016.04.24.경향마치며제거해도 광신적 자살로 몰아 넣기도 좋고 헌금이란 넣고 나감이 어둠속에서 일어나는 사이비 종교법인 문제가 일어날 수 있고, 재벌 삥뜯기의 통로로 이용될 수 있으니, 투명성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대다수 선진국이라면 국민의 뜻이 빠르게 정확히 반영되는 의회제/비례대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국민이 재판하는 배심제를 뼈대로 하는 영미법이고 또 주별로 판검사 직선제라서 대선 한방 일등으로 이겨도 모든 주의 판검사를 다 먹지는 못해서 내 하수인이 법정에 설 수도 있습니다.

한줄요약 : 최순실님이 아닌 저 같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에 국민의 뜻 [선거] 을 왜곡할 수 있기에 의회제/비례대표제/배심제 를 바란다.

2016.09.21.18:02 더함2016.09.21.18:22 더함2016.09.20.박종식[단독] ‘권력의 냄새’ 스멀…실세는 정윤회가 아니라 최순실.2016.09.20.방준호박근혜와 최순실, 과연 누가 대통령인가.2016.09.20.오늘 [2016.09.21.] 도 후속기사들이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설나 반장 선거 이겨서 우리 반 급식비 다 빼먹게 돈 좀 줘. 나 삥뜯는거 아니다.

걸리면 그냥 빌린 거라 그래. 나온곳 : X-SYLPHID™최순실님에대해 저는 한 번도 뵌적도 없고 전혀 모릅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란 생각에 소설을 써보게 됩니다.

물론 그분은 다른 선택을 하셨을 것입니다.

아담 스미스는 소득에는 3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일 해서 버는 임금이고, 둘은 돈 빌려주고 받는 이자고, 셋은 땅 빌려주고 받는 지대입니다.

일 해서 버는 돈은 근로소득이라고 하고 일 하지 않고 버는 이자와 지대는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일해서 버는 돈은 한계가 있기에 부자의 핵심은 이자와 지대로 구성된 불로소득이고 이는 상속에 의해 누적됩니다.

연애 경험이 적은 이는 연애 경험이 많다고 연애 경험이 많은 이는 연애 경험이 적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적은 이는 돈이 많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많은 이는 돈이 적다고 말하기 쉽니다.

부자들은 대개 자기돈이라고 하면 세금이 많이 나오니깐 다른 사람 돈이라고 하고 싶어 합니다.

[최순실 pc] 는 진정 무엇인가.


즉 법적으로 사람 [법인] 을 만들어 놓고 그 사람 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이나 베네치아공화국이나 삼성이나 우정병원이나 일해재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 법적으로 만들어진 사람 [법인] 은 좋은 일을 하기 때문에 감세나 면세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난 29 만원 밖에 없어요를 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금도 한푼도 안내고 극빈자라서 보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장 좋은 것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을 먹는 것입니다.

옛날이라면 군사반란으로 먹었겠지만 오늘날 국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선거로 먹게 됩니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지렛대로 쓸 작은 법인이 필요합니다.

법인은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이 있고 영리법인은 삼성 같은 주식회사가 대표적이고 비영리법인은 학교, 교회, 병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영리법인을 가지면 삼성 이재용처럼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비영리법인 가운데 종교 법인을 가지면 즉 무슨 무슨 목사님이면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학교 법인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영남대나 육영재단 등이나 나경원 의원의 학교 법인들은 절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아빠가 대통령이라면 국가에 기부하라고 하고 내딸에게 주면 됩니다.

무엇이든 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인사과에 있다면 경력직을 뽑기 쉽고, 우리는 광고의 영향을 받기에, 선거 비용은 광고비에 대다수가 쓰입니다.

따라서 언론사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제가 국영방송을 먹을 수 있으면 단순히 광고 나부랭이가 아니라 뉴스 앵커를 통해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사실만 크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보단 방송통신위원장을 먹는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돈을 바로 내가 가진 학교 법인에 꽂으면 너무 티납니다.

그보단 종교 법인은 헌금이라서 넣고 빼고 하는 자취가 안남아 너무 좋습니다.

저라면 사이비 목사를 제 곁에 두고 통장으로 쓰겠습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우선 Give & Take 로 내가 먹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의 돈을 영리법인인 기업들에게 퍼줍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내 곁에 있는 목사님께 헌금하는 것입니다.

만약 걸리면 헌금했다고 하면 되고 안 걸리면 그 돈은 없는 돈이며 교회에서도 그렇게 들어온 돈을 제게 전하고 혹시 걸려도 헌금으로 들어온 돈을 기록을 안했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기업에서는 방위산업이라면 비밀유지를 내세워서 건설이라면 예측이 어렵고 반복적이지 않고 큰 돈이 오가서 조작이 쉽습니다.

정부에서 100 억 받아서 10 억은 제가 먹고 10 억은 정부에 상납하고 80 억으로 공사를 하면 됩니다.

이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즉 상것들이 하는 상업은 내가 하기 그렇습니다.

그러니 비영리법인 가운데 나는 학교 법인 먹고 꼬붕은 종교 법인을 먹입니다.

그리고 영리법인의 기부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상담받는 목사님이 좋은 일 하신다면서 재단을 하나 만드십니다.

그러면 저를 보고 재벌분들이 기부를 왕창합니다.

수백억 단위가 아니면 빈정상합니다.

명목상 그 목사님이 설립하신 공익을 위한 재단 곧 법인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 제 뒷돈입니다.

대통령을 하는 동안은 불소추 특권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재판정에 서지 않고 대법관 전원 검사, 경찰 모두 내가 임명해서 그럴일이 절대 없는데 물러나면 범죄가 뽀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또 혹시라도 최악의 경우 외국으로 나르기 위해서라도 이런 금고가 필요합니다.

내 재산이 설령 압수 당해도 나 29 만원 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내가 자주 다는 목사님과 내 재산의 관련성은 입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저라면 분산투자로 여러개 만들어 놓을 것이고 제가 상담 받는 목사님의 따님이 자주 다니는 업소 원장님이 맡아 주신다면 절대 입증이 안될 것입니다.

물론 저는 온 힘을 써서 법인 등록을 돕고 물심양면으로 법인에 국책사업을 꽂아 줄것이고 대기업 법인 소유주 들은 또 사실상 제 법인에 돈을 엄청 대놓고 상납할 것입니다.

요즘 같이 험한 세상에 좋은일 한다고 제가 법인 만들면 재벌들이 돈 10 원 하나 안 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고 저를 위한 어버이연합을 만든다면 전국경제인연합에서 돈을 꽂아 줄지도 모릅니다.

이런 걸 보고 배운 제 동생이 돈 내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치고 다닐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권력은 자식과도 나누지 않는법. 가족적이지도 민족적이지도 신의성실하지도 않은법. 그런 거 없습니다.

멍청한 동생은 돈 갈취했다가 걸리면 빌렸던거라고 동네 양아치 같은 말을 할 지도 모릅니다.

어찌되었건 제가 저지른 범죄 곧 국고 횡령은 걸려도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 저는 선거에서 이겨야 합니다.

일본을 보면 제 1 당인 자민당은 소선거구제로 곧 전국을 잘게 나누고 [소선거구] 동네 1 등만 뽑기에 야당을 잘게 나누면 설령 야당 지지가 50 % 를 넘어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이름이 야당 느낌 나는 민주우리당을 만든다거나 그러면 적어도 1 % 정도는 먹을 테고 또 극좌적인 정당인 공산당을 후원한다던가 하면 그 극좌적인 정당은 온건좌파와 절대 연합을 안 할 것이고 그런 식으로 약자를 도와서 나눠서 다스리면 일본의 경우 33 % 지지율로 60 % 정도의 의석을 먹어 과반을 먹게 됩니다.

일본 선거를 보면 야당 지지율이 여당 지지율보다 높은데 야당이 나눠져서 어느 지역에서도 1 등을 먹기 어려워 여당이 개헌선을 넘을 정도로 의석을 먹어 버립니다.

즉 이런 국민의 의사와 표시 사이의 불일치를 만들고 그 차이를 슈킹해 먹어야 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핵발전소가 지진많은 경상도에 설치가 안되면 나는 해 먹을게 없습니다.

그런 곳임에도 설치를 해야 나에게 떡고물이라도 떨어지게 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일본이 잘못했다고 말하면 나에게 떨어질 것이 없습니다.

일본은 잘 못한 것이 없고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고 이는 정부 차원만이 아닌 온국민이 나서서 할 일로 민간에서라도 감히 소녀상을 세우는 일은 없게 해주겠다고 해야 내가 슈킹해 먹을게 생깁니다.

저 같은 놈이라면 옛날에 태어났다면 일본인이 우리 한국인 착취해서 긁어 모은 재산 놓고 튀면 그 남겨진 재산을 누구 나눠줄까로 한몫 단단히 잡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이 운영하면 위험하니 일정 재산을 가진 사람만 응찰하게 하고 정부의 심사를 통과하게 하면 내 맘에 드는 부자들만 밀어 줄 수 있게 됩니다.

또 미국의 원조가 많다면 이 원조를 어떻게 나눌지에대해 해먹을 거리가 생깁니다.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그 뜻대로 하면 내가 해먹을게 없습니다.

오늘날이라면 제가 자주 찾는 목사님이라 쓰고 꼬붕이라 읽는 통장에게 통장 하나 만들게 하고 거기에 재벌들에게 입금시키면 입금 완료됩니다.

 최대한 티 안나게 법인 야바위를 열심히 돌려야 합니다.

컵을 빨리 돌릴 수록 그 안의 구슬이 찾기 어렵습니다.

눈이 뱅글뱅글 돕니다.

옮김한일기본조약민족문화연구소가 공개한 미국 중앙 정보국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정권은 군사쿠데타를 한 1961년부터 한일협정을 체결한 65년 사이 5년간에 걸쳐 6개의 일본기업들로부터 집권여당인 민주공화당 총예산의 2/3에 해당하는 6600만 달러를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일본에 쌀을 수출하는 과정에서 김종필이 재일 한국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나온곳 : 한일기본조약, 위키코리아게이트 : 프레이저보고서④ 미국 재원에 의한 미곡米穀 거래로부터 얻은 수수료를 한국중앙정보부의 활동비로 사용.나온곳 : 프레이저보고서국제그룹 X 일해재단 ?재계순위7위에 등극 ... 부산 제1의 향토기업이었다.

... 만 양정모 회장이 땡전뉴스의 주인공이자 29만원의 전설로 유명한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많이 갖다바치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에 따라 승승장구하던 그룹의 운명은 급속도로 기울기 시작한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묘사한 바에 따르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순직자 유자녀를 위한 장학재단이라고 쓰고 비자금 확보용으로 설립된 일해재단의 연간 운영비용조로 당시 돈 100억원(3년에 걸쳐 3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는 재벌을 비롯한 대기업들에게 자발적으로 모금이라고 쓰고 삥뜯기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게 된다.

이 때 현대그룹 및 삼성그룹이 15억을, 럭키금성그룹 등이 12억을 부담하기로 결정했는데 사실상 이들 다음으로 거대한 기업 규모를 가진 국제그룹의 오너인 양정모 회장이 자기가 수십년 동안 고무신을 팔면서 본 피같은 돈을 내놓으라는 날강도들에게 분노하여 5억으로 퉁칠려고 하자 일해재단 초대 이사장인 최순달[8]이 지랄면박[9]을 준다.

# 드라마의 묘사에 따르면 그로부터 몇 달 전 새마을 성금을 기부할 때도 달랑 3억으로 때우면서 이미 가카의 눈총을 받은 상태였다.

... 이 때문에 당시 기업체들이 정치자금 제공에 다소 적극적이지 못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전두환은 본보기로 국제그룹을 타겟으로 놓고 조지기 시작한다.

... 전두환은 국제그룹의 기반인 부산으로 직접 내려가 양정모에게 선거를 위해 힘을 쓸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이 때 양정모 회장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의 제사를 위해 전두환을 만난 다음날 바로 부산을 뜨게 되고 이 일로 전두환은 "대통령인 내가 부산에 있는데 멋대로 여길 뜨다니!"라며 또 한 번 분노한다.

... 각하가 선거에 지고 나서 분풀이로 국제그룹을 때려눕혔음을 대놓고 보여주고 있다.

.... 주거래 은행인 제일은행은 정부의 지시에 따라 자금난에 빠진 국제그룹을 해체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 2003년에서야 양정모 회장이 법원으로부터 "국제그룹이 해체당한 것이 강압에 의한 것이다"라고 인정받게 되었으나, 당시 강탈당한 그룹계열사들이 다른 기업으로 넘어간지 너무 오래 되어[21] 다시 소유권을 반환하는 것은 무리라는 취지의 판결을 받게 된다.

... 결국 공권력에 의해 탄탄한 그룹 하나가 공중 분해된 결과가 됐고, 그렇게 된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당시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 최근들어 롯데그룹의 부산지역에 대한 기여율의 결여와 후계자 대결이 벌어지는 와중에 일본기업이라는게 드러나면서 "국제그룹이 롯데그룹을 대신해서 부산을 대표해야 했었다"라는 의견과 함께 재평가를 받고 있다.

 나온곳 : 국제그룹, 나무위키역대 대통령들이 임기 중 설립한 재단으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일해재단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청계재단이 대표적이다.

성격은 다르지만 박 대통령의 선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도 정수장학회, 육영재단과 학교법인 영남학원(영남대학교) 등을 남겼다.

일해재단은 1983년 10월 미얀마 아웅산 폭파 사건으로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목적으로 전 전 대통령이 재임 중이던 1983년 12월 발족했다.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를 딴 일해재단은 지금 세종연구소로 명칭을 바꿨다.

설립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재계 총수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일해재단은 전 대통령 퇴임 후 '5공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부각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는 1984년 이후 기금 조성 과정의 강제성 유무를 집중 조사했지만 끝내 뚜렷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다.

특조위에 따르면 1984년 이후 전 대통령 퇴임 전까지 일해재단이 조성한 자금은 약 600억원에 달했다.

...박 전 대통령이 남긴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영남학원은 모두 박 대통령이 이사장을 지낸 곳들이다.

정수장학회는 국회의원을 지낸 기업가 고(故) 김지태씨가 1958년 설립한 부일장학회가 모태가 됐다.

그러나 1962년 군사정권 당시 김씨가 부정축재 등의 혐의에 따른 처벌을 피하기 위해 국가에 헌납한 뒤 5.16 장학회를 거쳐 정수장학회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정수'는 박 전 대통령 이름의 '정'자와 고(故) 육영수 여사 이름의 '수'자를 따서 붙여졌다.

[최순실 pc] 생각의 끝은?



MBC의 지분 30%를 보유한 정수장학회는 자산이 총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영재단은 1969년 육 여사가 어린이 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박 전 대통령 서거 후 박 대통령과 동생 박근령씨가 이 재단의 이사장직을 놓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

육영재단이 보유한 어린이회관 부지 등 부동산 자산만 6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남학원의 경우 주요 자산인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부동산 가치만 1조원을 넘어선다.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271만8970㎡(82만평)에 이른다.

나온곳 : 일해·청계 이어 미르재단?…과거 대통령재단 살펴보니. 2016.09.21.이상배정수 X 육영“적자라던 MBC, 정수장학회에 6년간 10억 증액” 2016.09.18. 임문식정수장학회(正修?學會)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연구를 할 수 없는 유능한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이다.

그 전신은 부일장학회로써 1962년에 설립되었으며 원래 명칭은 5·16장학회였으나 1982년 전두환이 박정희의 사후 박정희의 ‘정’과 그의 부인 육영수의 ‘수’를 따와 1982년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현재 문화방송 지분 중 30% 그리고 부산일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박근혜씨가 8대 이사장을 역임했고, 최필립 9대 이사장을 이어 김삼천이 10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1] ... 정수장학회는 주로 박정희의 친인척과 측근이 운영하여 왔다.

박정희의 동서인 조태호와 딸인 박근혜가 각각 5·8대 이사장을 지냈고, 이후락 전중앙정보부장, 박준규 전부산일보 사장, 진혜숙 전청와대 총무비서 등 측근들이 이사를 지냈다.

정수장학회는 장학 활동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도 구성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대학에 다닐 때는 ‘청오회’, 졸업 뒤에는 ‘상청회’라는 모임에 가입된다.

1966년 만들어진 상청회는 교수 회원이 400여명이며, 김기춘 전한나라당 의원과 현경대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등 정치인도 가입되어 있다.

[2][3] ... 1995년 9월 22일 약 130억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던 정수장학회는 15년 동안 100억원 가량의 자산이 늘어났다.

[4] ... 정수장학회의 설립경위 및 실소유주에 대한 논란이 존재한다.

[6][7][8] 또한 횡령과 탈세의혹이 일기도 했다.

[9] ...‘기업가의 헌납’이냐, 아니면 ‘권력의 강탈’ ... 김지태의 큰아들 김영구 전 조선견직 회장은 "그해 5월 25일 부산 군수기지사령부 법무관실에서 아버지가 수갑을 찬 상태로 운영권 포기각서에 서명하고 도장을 찍었다"며 "내가 장남이라 인감 도장을 가지고 가, 현장을 똑똑히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5.16 장학회는 김지태가 재산을 '헌납'한 닷새 뒤 설립됐다.

... 겉으로는 공익으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이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는데, 실제 박근혜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정수장학회 이사장직을 맡기도 했다.

... 2005년 언론노조 정수장학회 공동대책위는, 정수장학회의 문화방송 주식, 부산일보 주식, 영남대, 부동산 등 그 재산을 최소 1조원이라고 추산했으며, 많게는 10조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보았다.

[12] ...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발전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다섯째, 일련의 과정 속에 중앙정보부와 국가재건 최고회의를 비롯한 국가 주요기관의 조직적이고 치밀한 계획 하에 이루어졌음이 국가기관에 의해 최초로 사실로 규명되었다 ...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를 국가헌납 또는 이사진을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수장학회와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는 공익재단이기 때문에 이사진이 곧 주인이며, 이미 사회에 환원된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환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6][17] 하지만 이런 발언에 대해 '그렇다면 그들 주장대로 공익법인인 육영재단을 두고, 박근혜의 형제들끼리 싸우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박근혜의 인식과 그 가족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끊이지 않고 있다.

[12] ... 지난 62년 설립 이후 정수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이들은 3만8000여 명에 이른다.

우선 정계 인물들로는 새누리당에 김기춘, ... 나온곳 : 정수장학회, 위키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우상호 공보단장은 2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일가의 재산만 따지면 1조3천억원이고, 정수장학회와 영남대학교, 육영재단 등 강탈한 재산을 포함해 영향력 있는 재산까지 다 합하면 약 4조원 대의 부자 후보”라고 말했다.

문 후보 쪽이 ‘첫번째 검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박 후보의 재산 규모와 형성 과정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고 나선 것은, ‘부자후보 대 서민후보’ 대결 구도를 부각시키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문 후보 쪽은 별도의 자료를 통해, 박 후보와 박 후보의 동생인 지만씨의 재산이 무상으로 취득한 것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의 경우 올해 공직자윤리위원회에 21억8100만원으로 신고했다.

민주당은 박 후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삼성동 집은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에게서 무상으로 받은 성북동 집을 팔아 마련한 것이며 19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된 ‘박정희 비자금’의 일부를 받은 6억원도 당시 강남의 30평짜리 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거액이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또 박지만·서향희씨 부부 재산은 이지(EG) 지분 1107억원과 서울 청담동의 한 빌라 매매가 27억원을 합쳐 1134억원이라면서, 박태준 전 포철 회장의 도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땡전 한 푼 안들이고 천억대의 부자가 됐다”고 말했다.

...■ 문재인 후보쪽이 밝힌 박 후보 일가의 재산내역 1. 박근혜 후보 본인 재산 △삼성동 자택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으로부터 성북동 자택 무상취득 1990년 장충동 집 매각 ※ 2012 공직자윤리위원회 신고 재산: 21억8100만원 △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한 박정희 비자금 9억 5천만원 중 6억원 수수 ※ 79년 강남 은마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68만원, 30평짜리 아파트 30채 가격 2. 박근혜 후보 직계 형제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박지만·서향희 재산(1134억원) EG지분 1,107억원(주당 5만1500원, 11.27 종가) 부동산 : 강남구 청담동 59-21 청담파크빌 1102호: 매매가 27억원 △박재옥(박근혜 이복언니), 한병기 일가(총 3483억원) 한병기·박재옥+자녀 한태준·한태연·한유진 -설악케이블(한태준·한태연): 162억 40만 3323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신소재(박영우·한유진): 1577억 1990만 6700원(주식 시가) -동강홀딩스(박영우 등): 322억 552만 9137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에이텍(박영우 등): 1346억 3698만 7485원(주식 시가) -스마트저축은행: 76억 482만 6242원 3. 박근혜 후보 친인척 재산(외사촌 일가 중심) △정영삼·홍지자+자녀(정원석·정우석·정혜신) (7855억원) 조원관광(한국민속촌): 1,932억(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 실평가액) 금보개발: 2429억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남부컨트리클럽) 실평가액) (주)더원: 1800억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에코랜드 테마파크, 골프장) 실평가액 나우테크: 271억 9409만 755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서우수력: 410억 1394만 2066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농업회사법인 동주물산: 220억 8789만 9160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정혜신(남편 허용수, GS일가) 자녀 허석홍·허정홍 보유 GS 주식 시가 -허석홍: (주)GS 주식 79만 341주/ 시가 565억 938만1500원(2012.11.2 종가) -허정홍: (주)GS 주식 32만 1천주/ 시가 229억 5150만원(2012.11.2 종가) △홍세표(육인순·홍순일 장남) : 학교법인 혜원학원 부동산: 981억 9천만원 4. 박근혜 후보 영향하의 강탈 재산(2조 8223억원)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정수장학회 (7474억원) MBC 문화방송 지분 30%(6만 주): 6천억원 상당 부산일보 지분 100%(20만 주): 자산총계 880억원 서울 중구 정동 사 부지 2384㎡ 및 건물: 약 394억원(감정평가액) 예금자산 200억원 △영남학원 보유 부동산(1조4565억원) 영남대 본교: 1조 2565억원 영남대 제2캠퍼스: 1999억 4천만원 △육영재단 부동산 : 6147억원 박근혜 일가.친인척 재산 총계: 약 1조 3000억원 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 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한국문화재단 기본재산→육영수기념사업회: 기본재산 37억원나온곳 : 민주 “박근혜 일가 재산 1조3천억”, 2012.12.03 김보협차떼기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도중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은 강력한 대권주자였던 이회창을 등에 업고, 여러 통로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있었는데, 이때 열심히 세금을 내는 국민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뇌물전달 방법의 창의성(...)을 발휘해 차떼기라는 방법을 창시하였고, 이는 한동안 국민들에게 극도의 분노와 허탈한 웃음을 안겨주었다.

... 바로 2.5톤 탑차 1대 분량의 현금을 자동차째로 받는 방식이었다.

... 간단히 말해서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을 공격하려고 대선 비리 수사를 하다가 새천년민주당에게 SK그룹이 대선자금으로 25억을 건내줬다는 사실을 밝히게 되는데, 거기서 더 파다보니 한나라당이 SK그룹에게 100억원대 대선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거기에 더해서 LG그룹 150억원 등 수백억대 불법정치자금을 차떼기로 더 받았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 한마디로 자기들이 더 크게 벌인 짓은 생각하지 않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고 상대편에게만 무작정 집중포화를 쏟아냈다가 오히려 역관광을 당한 셈이다.

나온곳 : 차떼기, 나무위키BBK유래는 2007년 12월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 BBK 사건이 문제시 되었을 때, 이명박 후보가 그동안 BBK 대표라는 명함을 뿌리고 신문기사를 통해 자신이 BBK라는 투자회사를 세웠다는 과거 인터뷰 기사들이 속속 발굴 되었다.

후보 캠프 측에서는 명함은 BBK 측에서 자신들의 홍보효과를 노린 가짜이고 과거 인터뷰 기사들은 오보라고 대응하였다.

그런데 대선 직전에 결정적인 "BBK라는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 동영상이 발표되었다.

이때, 나경원 대변인이 이명박 후보를 감싸기 위해 그러나 "주어는 없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것이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나온곳 : 주어는 없다.

나무위키1999년 김경준을 대표로 ‘BBK’라는 투자자문회사가 설립되었다.

... 이후 BBK는 국내 중견기업들로부터 수백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

이명박의 형 이상은과 처남 김재정이 대주주로 있는 (주)다스의 190억원을 비롯, 삼성생명에서 100억원, 심텍에서 50억원 등 총 600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받았다.

[3][4] ... 이명박이 BBK 주가조작과 관했다는 주장은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 측이 처음 주장했다.

그 내용은 "BBK의 실소유주는 이명박이며 ㈜다스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땅도 이명박의 차명재산"이라는 것이다.

[10][11]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도 그해 6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명박 후보의 주가조작 연루설을 추가로 제기했다.

윤증현 당시 금융감독위원장은 "자체 조사 결과 이 후보의 주가조작 혐의가 없다"고 밝혔지만 당시 박근혜 경선 후보 측과 야당은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주요 투자자는 물론이고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었다.

약 5200여명의 소액투자자들이 도합 수백억원 정도의 피해를 보았으며, 자살을 한 사람들도 많이 발생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5]나온곳 : BBK 주가 조작 사건, 위키1992년에 현대건설 회장직을 그만두고 민주자유당에 입당해 정계에 입문했으며, 14대 전국구 국회의원에 이어 15대 지역구 국회의원[7] 을 지내던 중,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혐의로 피소되어 1997년 9월 1심 벌금형을 받았다.

... 1999년 4월 대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이 확정 ... 2000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후, 민선 3기 32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나온곳 : 이명박, 위키친박연대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 ... 이는 만 31살로서 18대 국회의원 중 최연소였다.

...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 검찰에서는 공천의 대가가 17억원이라 판단 ... 결국 양정례는 2009년 5월 14일 선거법 관리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나온곳 : 양정례, 위키어버이연합벧엘재단 이사장은 최모씨(77)로 그의 부인인 허모씨(68)가 전경련과 어버이연합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지난 22일 회견에서 “무료급식 예산이 필요해 벧엘재단의 허모 사모님에게 도와달라 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허씨는 현재 어버이연합 의정부지회 회장이다.

결국 어버이연합 ‘내부자’가 전경련에 다리를 놓은 모양새가 된다.

 허씨는 새마을운동본부 구로구지부장·한마음봉사단 영등포지부장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음봉사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1978년 총재를 맡았던 구국여성봉사단의 후신이다.

...앞서 JTBC는 전경련이 벧엘재단 계좌를 통해 어버이연합에 2012년 2월부터 2014년 말까지 모두 5억2000만원을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어버이연합 게이트]폐가 같은 벧엘재단에…전경련, 3년간 5억 지원, 2016.04.27.허남설우상호 "전경련, 권력실세 모금기구로 전락".2016.09.21.조규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우리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 위해 계속 싸울 것" 2016.04.22.허남설"청와대가 어버이연합에 문자로 '위안부 합의 집회' 요구".2016.04.23.연합[사설]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청와대·재벌·방송 합작품이었나.2016.04.24.경향마치며제거해도 광신적 자살로 몰아 넣기도 좋고 헌금이란 넣고 나감이 어둠속에서 일어나는 사이비 종교법인 문제가 일어날 수 있고, 재벌 삥뜯기의 통로로 이용될 수 있으니, 투명성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대다수 선진국이라면 국민의 뜻이 빠르게 정확히 반영되는 의회제/비례대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국민이 재판하는 배심제를 뼈대로 하는 영미법이고 또 주별로 판검사 직선제라서 대선 한방 일등으로 이겨도 모든 주의 판검사를 다 먹지는 못해서 내 하수인이 법정에 설 수도 있습니다.

한줄요약 : 최순실님이 아닌 저 같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에 국민의 뜻 [선거] 을 왜곡할 수 있기에 의회제/비례대표제/배심제 를 바란다.

2016.09.21.18:02 더함2016.09.21.18:22 더함2016.09.20.박종식[단독] ‘권력의 냄새’ 스멀…실세는 정윤회가 아니라 최순실.2016.09.20.방준호박근혜와 최순실, 과연 누가 대통령인가.2016.09.20.오늘 [2016.09.21.] 도 후속기사들이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설나 반장 선거 이겨서 우리 반 급식비 다 빼먹게 돈 좀 줘. 나 삥뜯는거 아니다.

걸리면 그냥 빌린 거라 그래. 나온곳 : X-SYLPHID™최순실님에대해 저는 한 번도 뵌적도 없고 전혀 모릅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란 생각에 소설을 써보게 됩니다.

물론 그분은 다른 선택을 하셨을 것입니다.

아담 스미스는 소득에는 3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일 해서 버는 임금이고, 둘은 돈 빌려주고 받는 이자고, 셋은 땅 빌려주고 받는 지대입니다.

일 해서 버는 돈은 근로소득이라고 하고 일 하지 않고 버는 이자와 지대는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일해서 버는 돈은 한계가 있기에 부자의 핵심은 이자와 지대로 구성된 불로소득이고 이는 상속에 의해 누적됩니다.

연애 경험이 적은 이는 연애 경험이 많다고 연애 경험이 많은 이는 연애 경험이 적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적은 이는 돈이 많다고 말하기 쉽고 돈이 많은 이는 돈이 적다고 말하기 쉽니다.

부자들은 대개 자기돈이라고 하면 세금이 많이 나오니깐 다른 사람 돈이라고 하고 싶어 합니다.

즉 법적으로 사람 [법인] 을 만들어 놓고 그 사람 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이나 베네치아공화국이나 삼성이나 우정병원이나 일해재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그 법적으로 만들어진 사람 [법인] 은 좋은 일을 하기 때문에 감세나 면세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기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난 29 만원 밖에 없어요를 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세금도 한푼도 안내고 극빈자라서 보조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장 좋은 것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을 먹는 것입니다.

옛날이라면 군사반란으로 먹었겠지만 오늘날 국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선거로 먹게 됩니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선 지렛대로 쓸 작은 법인이 필요합니다.

법인은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이 있고 영리법인은 삼성 같은 주식회사가 대표적이고 비영리법인은 학교, 교회, 병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영리법인을 가지면 삼성 이재용처럼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비영리법인 가운데 종교 법인을 가지면 즉 무슨 무슨 목사님이면 당선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학교 법인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영남대나 육영재단 등이나 나경원 의원의 학교 법인들은 절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아빠가 대통령이라면 국가에 기부하라고 하고 내딸에게 주면 됩니다.

무엇이든 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인사과에 있다면 경력직을 뽑기 쉽고, 우리는 광고의 영향을 받기에, 선거 비용은 광고비에 대다수가 쓰입니다.

따라서 언론사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제가 국영방송을 먹을 수 있으면 단순히 광고 나부랭이가 아니라 뉴스 앵커를 통해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사실만 크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보단 방송통신위원장을 먹는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돈을 바로 내가 가진 학교 법인에 꽂으면 너무 티납니다.

그보단 종교 법인은 헌금이라서 넣고 빼고 하는 자취가 안남아 너무 좋습니다.

저라면 사이비 목사를 제 곁에 두고 통장으로 쓰겠습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우선 Give & Take 로 내가 먹은 대한민국이란 법인의 돈을 영리법인인 기업들에게 퍼줍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내 곁에 있는 목사님께 헌금하는 것입니다.

만약 걸리면 헌금했다고 하면 되고 안 걸리면 그 돈은 없는 돈이며 교회에서도 그렇게 들어온 돈을 제게 전하고 혹시 걸려도 헌금으로 들어온 돈을 기록을 안했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기업에서는 방위산업이라면 비밀유지를 내세워서 건설이라면 예측이 어렵고 반복적이지 않고 큰 돈이 오가서 조작이 쉽습니다.

정부에서 100 억 받아서 10 억은 제가 먹고 10 억은 정부에 상납하고 80 억으로 공사를 하면 됩니다.

이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즉 상것들이 하는 상업은 내가 하기 그렇습니다.

그러니 비영리법인 가운데 나는 학교 법인 먹고 꼬붕은 종교 법인을 먹입니다.

그리고 영리법인의 기부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상담받는 목사님이 좋은 일 하신다면서 재단을 하나 만드십니다.

그러면 저를 보고 재벌분들이 기부를 왕창합니다.

수백억 단위가 아니면 빈정상합니다.

명목상 그 목사님이 설립하신 공익을 위한 재단 곧 법인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 제 뒷돈입니다.

대통령을 하는 동안은 불소추 특권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재판정에 서지 않고 대법관 전원 검사, 경찰 모두 내가 임명해서 그럴일이 절대 없는데 물러나면 범죄가 뽀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또 혹시라도 최악의 경우 외국으로 나르기 위해서라도 이런 금고가 필요합니다.

내 재산이 설령 압수 당해도 나 29 만원 밖에 없어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내가 자주 다는 목사님과 내 재산의 관련성은 입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저라면 분산투자로 여러개 만들어 놓을 것이고 제가 상담 받는 목사님의 따님이 자주 다니는 업소 원장님이 맡아 주신다면 절대 입증이 안될 것입니다.

물론 저는 온 힘을 써서 법인 등록을 돕고 물심양면으로 법인에 국책사업을 꽂아 줄것이고 대기업 법인 소유주 들은 또 사실상 제 법인에 돈을 엄청 대놓고 상납할 것입니다.

요즘 같이 험한 세상에 좋은일 한다고 제가 법인 만들면 재벌들이 돈 10 원 하나 안 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고 저를 위한 어버이연합을 만든다면 전국경제인연합에서 돈을 꽂아 줄지도 모릅니다.

이런 걸 보고 배운 제 동생이 돈 내놓으라고 큰 소리 뻥뻥치고 다닐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권력은 자식과도 나누지 않는법. 가족적이지도 민족적이지도 신의성실하지도 않은법. 그런 거 없습니다.

멍청한 동생은 돈 갈취했다가 걸리면 빌렸던거라고 동네 양아치 같은 말을 할 지도 모릅니다.

어찌되었건 제가 저지른 범죄 곧 국고 횡령은 걸려도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 저는 선거에서 이겨야 합니다.

일본을 보면 제 1 당인 자민당은 소선거구제로 곧 전국을 잘게 나누고 [소선거구] 동네 1 등만 뽑기에 야당을 잘게 나누면 설령 야당 지지가 50 % 를 넘어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이름이 야당 느낌 나는 민주우리당을 만든다거나 그러면 적어도 1 % 정도는 먹을 테고 또 극좌적인 정당인 공산당을 후원한다던가 하면 그 극좌적인 정당은 온건좌파와 절대 연합을 안 할 것이고 그런 식으로 약자를 도와서 나눠서 다스리면 일본의 경우 33 % 지지율로 60 % 정도의 의석을 먹어 과반을 먹게 됩니다.

일본 선거를 보면 야당 지지율이 여당 지지율보다 높은데 야당이 나눠져서 어느 지역에서도 1 등을 먹기 어려워 여당이 개헌선을 넘을 정도로 의석을 먹어 버립니다.

즉 이런 국민의 의사와 표시 사이의 불일치를 만들고 그 차이를 슈킹해 먹어야 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핵발전소가 지진많은 경상도에 설치가 안되면 나는 해 먹을게 없습니다.

그런 곳임에도 설치를 해야 나에게 떡고물이라도 떨어지게 됩니다.

만약 국민의 뜻대로 일본이 잘못했다고 말하면 나에게 떨어질 것이 없습니다.

일본은 잘 못한 것이 없고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고 이는 정부 차원만이 아닌 온국민이 나서서 할 일로 민간에서라도 감히 소녀상을 세우는 일은 없게 해주겠다고 해야 내가 슈킹해 먹을게 생깁니다.

저 같은 놈이라면 옛날에 태어났다면 일본인이 우리 한국인 착취해서 긁어 모은 재산 놓고 튀면 그 남겨진 재산을 누구 나눠줄까로 한몫 단단히 잡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이 운영하면 위험하니 일정 재산을 가진 사람만 응찰하게 하고 정부의 심사를 통과하게 하면 내 맘에 드는 부자들만 밀어 줄 수 있게 됩니다.

또 미국의 원조가 많다면 이 원조를 어떻게 나눌지에대해 해먹을 거리가 생깁니다.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그 뜻대로 하면 내가 해먹을게 없습니다.

오늘날이라면 제가 자주 찾는 목사님이라 쓰고 꼬붕이라 읽는 통장에게 통장 하나 만들게 하고 거기에 재벌들에게 입금시키면 입금 완료됩니다.

 최대한 티 안나게 법인 야바위를 열심히 돌려야 합니다.

컵을 빨리 돌릴 수록 그 안의 구슬이 찾기 어렵습니다.

눈이 뱅글뱅글 돕니다.

옮김한일기본조약민족문화연구소가 공개한 미국 중앙 정보국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박정희 정권은 군사쿠데타를 한 1961년부터 한일협정을 체결한 65년 사이 5년간에 걸쳐 6개의 일본기업들로부터 집권여당인 민주공화당 총예산의 2/3에 해당하는 6600만 달러를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일본에 쌀을 수출하는 과정에서 김종필이 재일 한국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나온곳 : 한일기본조약, 위키코리아게이트 : 프레이저보고서④ 미국 재원에 의한 미곡米穀 거래로부터 얻은 수수료를 한국중앙정보부의 활동비로 사용.나온곳 : 프레이저보고서국제그룹 X 일해재단 ?재계순위7위에 등극 ... 부산 제1의 향토기업이었다.

... 만 양정모 회장이 땡전뉴스의 주인공이자 29만원의 전설로 유명한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많이 갖다바치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에 따라 승승장구하던 그룹의 운명은 급속도로 기울기 시작한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묘사한 바에 따르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순직자 유자녀를 위한 장학재단이라고 쓰고 비자금 확보용으로 설립된 일해재단의 연간 운영비용조로 당시 돈 100억원(3년에 걸쳐 3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는 재벌을 비롯한 대기업들에게 자발적으로 모금이라고 쓰고 삥뜯기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게 된다.

이 때 현대그룹 및 삼성그룹이 15억을, 럭키금성그룹 등이 12억을 부담하기로 결정했는데 사실상 이들 다음으로 거대한 기업 규모를 가진 국제그룹의 오너인 양정모 회장이 자기가 수십년 동안 고무신을 팔면서 본 피같은 돈을 내놓으라는 날강도들에게 분노하여 5억으로 퉁칠려고 하자 일해재단 초대 이사장인 최순달[8]이 지랄면박[9]을 준다.

# 드라마의 묘사에 따르면 그로부터 몇 달 전 새마을 성금을 기부할 때도 달랑 3억으로 때우면서 이미 가카의 눈총을 받은 상태였다.

... 이 때문에 당시 기업체들이 정치자금 제공에 다소 적극적이지 못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전두환은 본보기로 국제그룹을 타겟으로 놓고 조지기 시작한다.

... 전두환은 국제그룹의 기반인 부산으로 직접 내려가 양정모에게 선거를 위해 힘을 쓸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이 때 양정모 회장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아들의 제사를 위해 전두환을 만난 다음날 바로 부산을 뜨게 되고 이 일로 전두환은 "대통령인 내가 부산에 있는데 멋대로 여길 뜨다니!"라며 또 한 번 분노한다.

... 각하가 선거에 지고 나서 분풀이로 국제그룹을 때려눕혔음을 대놓고 보여주고 있다.

.... 주거래 은행인 제일은행은 정부의 지시에 따라 자금난에 빠진 국제그룹을 해체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 2003년에서야 양정모 회장이 법원으로부터 "국제그룹이 해체당한 것이 강압에 의한 것이다"라고 인정받게 되었으나, 당시 강탈당한 그룹계열사들이 다른 기업으로 넘어간지 너무 오래 되어[21] 다시 소유권을 반환하는 것은 무리라는 취지의 판결을 받게 된다.

... 결국 공권력에 의해 탄탄한 그룹 하나가 공중 분해된 결과가 됐고, 그렇게 된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당시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 전두환의 미움을 샀기 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 최근들어 롯데그룹의 부산지역에 대한 기여율의 결여와 후계자 대결이 벌어지는 와중에 일본기업이라는게 드러나면서 "국제그룹이 롯데그룹을 대신해서 부산을 대표해야 했었다"라는 의견과 함께 재평가를 받고 있다.

 나온곳 : 국제그룹, 나무위키역대 대통령들이 임기 중 설립한 재단으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일해재단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청계재단이 대표적이다.

성격은 다르지만 박 대통령의 선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도 정수장학회, 육영재단과 학교법인 영남학원(영남대학교) 등을 남겼다.

일해재단은 1983년 10월 미얀마 아웅산 폭파 사건으로 순직한 희생자들의 유족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목적으로 전 전 대통령이 재임 중이던 1983년 12월 발족했다.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를 딴 일해재단은 지금 세종연구소로 명칭을 바꿨다.

설립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 국제그룹 회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재계 총수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일해재단은 전 대통령 퇴임 후 '5공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부각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는 1984년 이후 기금 조성 과정의 강제성 유무를 집중 조사했지만 끝내 뚜렷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다.

특조위에 따르면 1984년 이후 전 대통령 퇴임 전까지 일해재단이 조성한 자금은 약 600억원에 달했다.

...박 전 대통령이 남긴 정수장학회, 육영재단, 영남학원은 모두 박 대통령이 이사장을 지낸 곳들이다.

정수장학회는 국회의원을 지낸 기업가 고(故) 김지태씨가 1958년 설립한 부일장학회가 모태가 됐다.

그러나 1962년 군사정권 당시 김씨가 부정축재 등의 혐의에 따른 처벌을 피하기 위해 국가에 헌납한 뒤 5.16 장학회를 거쳐 정수장학회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정수'는 박 전 대통령 이름의 '정'자와 고(故) 육영수 여사 이름의 '수'자를 따서 붙여졌다.

MBC의 지분 30%를 보유한 정수장학회는 자산이 총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영재단은 1969년 육 여사가 어린이 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이다.

박 전 대통령 서거 후 박 대통령과 동생 박근령씨가 이 재단의 이사장직을 놓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

육영재단이 보유한 어린이회관 부지 등 부동산 자산만 6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남학원의 경우 주요 자산인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부동산 가치만 1조원을 넘어선다.

영남대 경산캠퍼스의 면적은 271만8970㎡(82만평)에 이른다.

나온곳 : 일해·청계 이어 미르재단?…과거 대통령재단 살펴보니. 2016.09.21.이상배정수 X 육영“적자라던 MBC, 정수장학회에 6년간 10억 증액” 2016.09.18. 임문식정수장학회(正修?學會)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연구를 할 수 없는 유능한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이다.

그 전신은 부일장학회로써 1962년에 설립되었으며 원래 명칭은 5·16장학회였으나 1982년 전두환이 박정희의 사후 박정희의 ‘정’과 그의 부인 육영수의 ‘수’를 따와 1982년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현재 문화방송 지분 중 30% 그리고 부산일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박근혜씨가 8대 이사장을 역임했고, 최필립 9대 이사장을 이어 김삼천이 10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1] ... 정수장학회는 주로 박정희의 친인척과 측근이 운영하여 왔다.

박정희의 동서인 조태호와 딸인 박근혜가 각각 5·8대 이사장을 지냈고, 이후락 전중앙정보부장, 박준규 전부산일보 사장, 진혜숙 전청와대 총무비서 등 측근들이 이사를 지냈다.

정수장학회는 장학 활동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도 구성하고 있다.

장학생들은 대학에 다닐 때는 ‘청오회’, 졸업 뒤에는 ‘상청회’라는 모임에 가입된다.

1966년 만들어진 상청회는 교수 회원이 400여명이며, 김기춘 전한나라당 의원과 현경대 새누리당 제주도당위원장 등 정치인도 가입되어 있다.

[2][3] ... 1995년 9월 22일 약 130억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던 정수장학회는 15년 동안 100억원 가량의 자산이 늘어났다.

[4] ... 정수장학회의 설립경위 및 실소유주에 대한 논란이 존재한다.

[6][7][8] 또한 횡령과 탈세의혹이 일기도 했다.

[9] ...‘기업가의 헌납’이냐, 아니면 ‘권력의 강탈’ ... 김지태의 큰아들 김영구 전 조선견직 회장은 "그해 5월 25일 부산 군수기지사령부 법무관실에서 아버지가 수갑을 찬 상태로 운영권 포기각서에 서명하고 도장을 찍었다"며 "내가 장남이라 인감 도장을 가지고 가, 현장을 똑똑히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5.16 장학회는 김지태가 재산을 '헌납'한 닷새 뒤 설립됐다.

... 겉으로는 공익으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이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는데, 실제 박근혜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정수장학회 이사장직을 맡기도 했다.

... 2005년 언론노조 정수장학회 공동대책위는, 정수장학회의 문화방송 주식, 부산일보 주식, 영남대, 부동산 등 그 재산을 최소 1조원이라고 추산했으며, 많게는 10조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보았다.

[12] ...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발전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다섯째, 일련의 과정 속에 중앙정보부와 국가재건 최고회의를 비롯한 국가 주요기관의 조직적이고 치밀한 계획 하에 이루어졌음이 국가기관에 의해 최초로 사실로 규명되었다 ...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를 국가헌납 또는 이사진을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수장학회와 자신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박근혜는 정수장학회는 공익재단이기 때문에 이사진이 곧 주인이며, 이미 사회에 환원된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환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6][17] 하지만 이런 발언에 대해 '그렇다면 그들 주장대로 공익법인인 육영재단을 두고, 박근혜의 형제들끼리 싸우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박근혜의 인식과 그 가족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끊이지 않고 있다.

[12] ... 지난 62년 설립 이후 정수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이들은 3만8000여 명에 이른다.

우선 정계 인물들로는 새누리당에 김기춘, ... 나온곳 : 정수장학회, 위키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우상호 공보단장은 2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일가의 재산만 따지면 1조3천억원이고, 정수장학회와 영남대학교, 육영재단 등 강탈한 재산을 포함해 영향력 있는 재산까지 다 합하면 약 4조원 대의 부자 후보”라고 말했다.

문 후보 쪽이 ‘첫번째 검증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박 후보의 재산 규모와 형성 과정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고 나선 것은, ‘부자후보 대 서민후보’ 대결 구도를 부각시키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문 후보 쪽은 별도의 자료를 통해, 박 후보와 박 후보의 동생인 지만씨의 재산이 무상으로 취득한 것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의 경우 올해 공직자윤리위원회에 21억8100만원으로 신고했다.

민주당은 박 후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삼성동 집은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에게서 무상으로 받은 성북동 집을 팔아 마련한 것이며 19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된 ‘박정희 비자금’의 일부를 받은 6억원도 당시 강남의 30평짜리 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거액이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또 박지만·서향희씨 부부 재산은 이지(EG) 지분 1107억원과 서울 청담동의 한 빌라 매매가 27억원을 합쳐 1134억원이라면서, 박태준 전 포철 회장의 도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땡전 한 푼 안들이고 천억대의 부자가 됐다”고 말했다.

...■ 문재인 후보쪽이 밝힌 박 후보 일가의 재산내역 1. 박근혜 후보 본인 재산 △삼성동 자택 1982년 경남기업 신기수 회장으로부터 성북동 자택 무상취득 1990년 장충동 집 매각 ※ 2012 공직자윤리위원회 신고 재산: 21억8100만원 △79년 청와대 비서실 금고에서 발견한 박정희 비자금 9억 5천만원 중 6억원 수수 ※ 79년 강남 은마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68만원, 30평짜리 아파트 30채 가격 2. 박근혜 후보 직계 형제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동생 박지만씨와 올케 서향희씨의 2004년 결혼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박지만·서향희 재산(1134억원) EG지분 1,107억원(주당 5만1500원, 11.27 종가) 부동산 : 강남구 청담동 59-21 청담파크빌 1102호: 매매가 27억원 △박재옥(박근혜 이복언니), 한병기 일가(총 3483억원) 한병기·박재옥+자녀 한태준·한태연·한유진 -설악케이블(한태준·한태연): 162억 40만 3323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신소재(박영우·한유진): 1577억 1990만 6700원(주식 시가) -동강홀딩스(박영우 등): 322억 552만 9137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대유에이텍(박영우 등): 1346억 3698만 7485원(주식 시가) -스마트저축은행: 76억 482만 6242원 3. 박근혜 후보 친인척 재산(외사촌 일가 중심) △정영삼·홍지자+자녀(정원석·정우석·정혜신) (7855억원) 조원관광(한국민속촌): 1,932억(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 실평가액) 금보개발: 2429억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남부컨트리클럽) 실평가액) (주)더원: 1800억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부동산(에코랜드 테마파크, 골프장) 실평가액 나우테크: 271억 9409만 755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서우수력: 410억 1394만 2066원(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농업회사법인 동주물산: 220억 8789만 9160원 (장부상 기업가치 평가총액) 정혜신(남편 허용수, GS일가) 자녀 허석홍·허정홍 보유 GS 주식 시가 -허석홍: (주)GS 주식 79만 341주/ 시가 565억 938만1500원(2012.11.2 종가) -허정홍: (주)GS 주식 32만 1천주/ 시가 229억 5150만원(2012.11.2 종가) △홍세표(육인순·홍순일 장남) : 학교법인 혜원학원 부동산: 981억 9천만원 4. 박근혜 후보 영향하의 강탈 재산(2조 8223억원)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서울 중구 정동 정수장학회 입구에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xogud555@hani.co.kr △정수장학회 (7474억원) MBC 문화방송 지분 30%(6만 주): 6천억원 상당 부산일보 지분 100%(20만 주): 자산총계 880억원 서울 중구 정동 사 부지 2384㎡ 및 건물: 약 394억원(감정평가액) 예금자산 200억원 △영남학원 보유 부동산(1조4565억원) 영남대 본교: 1조 2565억원 영남대 제2캠퍼스: 1999억 4천만원 △육영재단 부동산 : 6147억원 박근혜 일가.친인척 재산 총계: 약 1조 3000억원 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 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한국문화재단 기본재산→육영수기념사업회: 기본재산 37억원나온곳 : 민주 “박근혜 일가 재산 1조3천억”, 2012.12.03 김보협차떼기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도중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은 강력한 대권주자였던 이회창을 등에 업고, 여러 통로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 있었는데, 이때 열심히 세금을 내는 국민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뇌물전달 방법의 창의성(...)을 발휘해 차떼기라는 방법을 창시하였고, 이는 한동안 국민들에게 극도의 분노와 허탈한 웃음을 안겨주었다.

... 바로 2.5톤 탑차 1대 분량의 현금을 자동차째로 받는 방식이었다.

... 간단히 말해서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을 공격하려고 대선 비리 수사를 하다가 새천년민주당에게 SK그룹이 대선자금으로 25억을 건내줬다는 사실을 밝히게 되는데, 거기서 더 파다보니 한나라당이 SK그룹에게 100억원대 대선자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거기에 더해서 LG그룹 150억원 등 수백억대 불법정치자금을 차떼기로 더 받았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 한마디로 자기들이 더 크게 벌인 짓은 생각하지 않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고 상대편에게만 무작정 집중포화를 쏟아냈다가 오히려 역관광을 당한 셈이다.

나온곳 : 차떼기, 나무위키BBK유래는 2007년 12월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 BBK 사건이 문제시 되었을 때, 이명박 후보가 그동안 BBK 대표라는 명함을 뿌리고 신문기사를 통해 자신이 BBK라는 투자회사를 세웠다는 과거 인터뷰 기사들이 속속 발굴 되었다.

후보 캠프 측에서는 명함은 BBK 측에서 자신들의 홍보효과를 노린 가짜이고 과거 인터뷰 기사들은 오보라고 대응하였다.

그런데 대선 직전에 결정적인 "BBK라는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 동영상이 발표되었다.

이때, 나경원 대변인이 이명박 후보를 감싸기 위해 그러나 "주어는 없었습니다.

"라는 발언을 한것이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나온곳 : 주어는 없다.

나무위키1999년 김경준을 대표로 ‘BBK’라는 투자자문회사가 설립되었다.

... 이후 BBK는 국내 중견기업들로부터 수백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

이명박의 형 이상은과 처남 김재정이 대주주로 있는 (주)다스의 190억원을 비롯, 삼성생명에서 100억원, 심텍에서 50억원 등 총 600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받았다.

[3][4] ... 이명박이 BBK 주가조작과 관했다는 주장은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 측이 처음 주장했다.

그 내용은 "BBK의 실소유주는 이명박이며 ㈜다스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땅도 이명박의 차명재산"이라는 것이다.

[10][11]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도 그해 6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명박 후보의 주가조작 연루설을 추가로 제기했다.

윤증현 당시 금융감독위원장은 "자체 조사 결과 이 후보의 주가조작 혐의가 없다"고 밝혔지만 당시 박근혜 경선 후보 측과 야당은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주요 투자자는 물론이고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었다.

약 5200여명의 소액투자자들이 도합 수백억원 정도의 피해를 보았으며, 자살을 한 사람들도 많이 발생하면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5]나온곳 : BBK 주가 조작 사건, 위키1992년에 현대건설 회장직을 그만두고 민주자유당에 입당해 정계에 입문했으며, 14대 전국구 국회의원에 이어 15대 지역구 국회의원[7] 을 지내던 중,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위반죄혐의로 피소되어 1997년 9월 1심 벌금형을 받았다.

... 1999년 4월 대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이 확정 ... 2000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후, 민선 3기 32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나온곳 : 이명박, 위키친박연대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 ... 이는 만 31살로서 18대 국회의원 중 최연소였다.

...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 검찰에서는 공천의 대가가 17억원이라 판단 ... 결국 양정례는 2009년 5월 14일 선거법 관리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나온곳 : 양정례, 위키어버이연합벧엘재단 이사장은 최모씨(77)로 그의 부인인 허모씨(68)가 전경련과 어버이연합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지난 22일 회견에서 “무료급식 예산이 필요해 벧엘재단의 허모 사모님에게 도와달라 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허씨는 현재 어버이연합 의정부지회 회장이다.

결국 어버이연합 ‘내부자’가 전경련에 다리를 놓은 모양새가 된다.

 허씨는 새마을운동본부 구로구지부장·한마음봉사단 영등포지부장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음봉사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1978년 총재를 맡았던 구국여성봉사단의 후신이다.

...앞서 JTBC는 전경련이 벧엘재단 계좌를 통해 어버이연합에 2012년 2월부터 2014년 말까지 모두 5억2000만원을 송금했다고 보도했다.

 [어버이연합 게이트]폐가 같은 벧엘재단에…전경련, 3년간 5억 지원, 2016.04.27.허남설우상호 "전경련, 권력실세 모금기구로 전락".2016.09.21.조규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우리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 위해 계속 싸울 것" 2016.04.22.허남설"청와대가 어버이연합에 문자로 '위안부 합의 집회' 요구".2016.04.23.연합[사설]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청와대·재벌·방송 합작품이었나.2016.04.24.경향마치며제거해도 광신적 자살로 몰아 넣기도 좋고 헌금이란 넣고 나감이 어둠속에서 일어나는 사이비 종교법인 문제가 일어날 수 있고, 재벌 삥뜯기의 통로로 이용될 수 있으니, 투명성확보가 중요해 보입니다.

대다수 선진국이라면 국민의 뜻이 빠르게 정확히 반영되는 의회제/비례대표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국민이 재판하는 배심제를 뼈대로 하는 영미법이고 또 주별로 판검사 직선제라서 대선 한방 일등으로 이겨도 모든 주의 판검사를 다 먹지는 못해서 내 하수인이 법정에 설 수도 있습니다.

한줄요약 : 최순실님이 아닌 저 같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에 국민의 뜻 [선거] 을 왜곡할 수 있기에 의회제/비례대표제/배심제 를 바란다.

2016.09.21.18:02 더함2016.09.21.18:22 더함. 나에게 알려주는 ㅋㅋ 기사를 쓴다며.http://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62715.html이것만 보면 다 안다, 최순실 게이트 총정리[더(THE) 친절한 들] 끊이지 않는 ‘비선 실세’ 논란, 진짜 몸통은 누구? 미르·K스포츠 재단 배후로 지목된 최순실을 주목하는 이유www.hani.co.kr 오늘 업로드 ?楹� 그려. 주말에 독박육아와 함께 기사 쓰느라 고생했다 친구. '박근혜 = 최악'  6.25 한국전쟁에 태어나 반공 교육을 받으며 자랐으며 박정희의 근대화 과정 하에서 청춘을 보낸 부산사나이는 자연스럽게 새누리당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난 대선에는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였죠. 하지만 이런 아버지마저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지지도는 심각한 수준이며 레임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그녀는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는 대형 이슈가 터졌습니다.

이 이슈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탄핵감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아주 중대한 일입니다.

@신문 어제 한겨레는 최순실 게이트를 폭로하였습니다.

? <최순실 게이트>(자료- 한겨레)- 2개의 재단,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 문화체육관광부는 두 재단의 재단설립 인가를 신청한 지 고작 이틀 만에 내줌 - 철저히 이익과 이윤에 의해서 움직이는 재벌들이 이 두 재단에 막대한 돈을 몰아줌. 무려 800억원 대   미르재단(486억원) / K스포츠재단(380억원)  - 지난 5월 새롭게 부임한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 알고 보니 최순실의 단골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 - 이 두 재단은 설립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의 해외 순방때 동행 - 거창한 사업 계획을 세워놓았으나 실제로 별다른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 이 모든 것들이 납득이 되시나요? 하나부터 열까지 상식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오로지 '강력한 힘'이 작용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노컷뉴스? 먼저, 재단 설립. 재단을 설립하고 이를 인가받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절차가 있고 또 승인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르 재단과 K스포츠재단은 단 이틀만에 모든 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더 나아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재단을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 순방때 꼬박꼬박 데리고 다녔다? 어릴 적에믿었던 사람에게 아버지를 잃은 아픔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자연스럽게 사람을 잘 신뢰하지 않습니다.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도 너무 좁죠. 이런 사람의 해외 순방길에 함께 할 재단은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세계의 대기업이 우주로 나아갈 때 골목상권에 진출해 소상인공인들의 간까지 빼먹고 있는 대한민국 재벌들. 이처럼돈에 환장하는 이들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새로 설립된 재단에다가 막대한 돈을 몰아줬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이해가 되시나요?  살아있는 권력에게 잘 보이기 위한 일종의 아부성 돈이 아니라면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이 두 재단은 박근혜 정부와 연결되어 있고, 재벌들이 모아준 돈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검은 돈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청와대는 변명할 가치도 없다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이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은 당장 청와대에서 나와야 합니다.

@TV조선 / 미르재단의 막대하고도 빠른 모금에는 안종범 수석의 영향력이 있었다? 미르 재단과 K스포츠재단 관련 의혹에 중심에 서 있는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의 멘토였던 최태민 목사의 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할 때 비서실장 역할을 한 정윤회의 전 부인이고 지금도 수시로 청와대를 드나들면서 '말벗'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친자매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번 의혹을 '친인척 비리'로 보아도 무방한 이유입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 목사는 사실 '목사'라고 부를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학교육을 받은적도 없는 사람이나 자칭 영세교 교주를 행세하며 각종 사기행각을 일삼았던 사람입니다.

최태민은 1975년 4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종합총회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목사'라고 불리었지만 승려가 된 적도, 천주교 세례를 받은 적도 있는인물이며 '태민'이라는 이름도 각종 가명을 포함해 7번째 이름입니다.

이혼과 재혼을 여러번하여 부인만 6명이었습니다.

최태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니인 육영수여사가 1975년 사망하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내 처음으로인연을 맺었고 그 뒤 대한구국선교단(구국여성봉사단)을 설립해 총재로 취임하고 박 대통령이 명예총재로 이름을 올리면서 밀접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허핑턴포스트 / 맨 오른쪽이 최태민@채널A 즉, 최순실은 좀처럼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서 무조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최순실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재벌들에게 돈을 받고 재단에 영향력을 미치며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었던것입니다.

지금까지 불거졌던 진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꼭두각시? 대한민국을 흔드는 손>1. 정윤회 전 비서실장 2. 문고리 3인방 3. 김기춘 전 비서실장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서 고 최태민의 다섯번째 딸 최순실도 포함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니 어쩌면 대한민국은 두 마녀가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 이번 의혹이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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