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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드레스덴은 슬라브어로 '숲 속의 사람' 이란 뜻이다.

(본래 슬라브족의 취락 지대였다)??엘베(Elbe) 강과 아우구스투스 다리(augustusbr�cke)가 보이는 이곳을 브륄의 테라스(Br�hlsche Terrasse)라 부른다.

드레스덴은 독일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도시이다.

과거 도시 곳곳에 세워진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수많은 예술품들 덕분에 '독일의 피렌체'라고도 한다.

엘베 강을 중심으로 신시가지(Neustadt)와 구시가지(Altstadt)로 나뉘며 7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드레스덴의 시가지 풍경들  신시가지에서 구시가지로 들어서는 아우구스투스 다리에 있는 우편함 :D 드레스덴 젬퍼 오퍼(Semperoper)는 유럽의 명문 중의 명문 극장이다.

두 차례에 걸쳐 건물 설계를 맞았던 독일 건축가 고트프리트 젬퍼(Gottfried Semper)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었다.

독일의 작곡가 바그너(Wagner)의 '탄호이저'를 비롯한 유명한 오페라들이 초연되었다.

지금도 오페라, 발레 등 많은 공연이 열리고 있다.

정면에 보이는 기마상은 작센 왕 요한(Johann)이다.

?      츠빙거 궁전(Zwinger)은 바로크 양식의 대표적인 궁전으로 1728년에 건설되었다.

츠빙거 궁전은 건축은 마테우스 다니엘 푀펠만, 조각가 발타자르 페르모저, 그리고 고트프리트 젬퍼 이렇게 세 명이 나눠서 했다.

하지만 세계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는 거의 완전히 파괴되었으나, 1945년부터 1963년까지 재건이 이루어졌고 지금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궁전 건물은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드레스덴 가톨릭 궁정 교회(Katholische Hofkirche)는 작센 지방에서 가장 큰 교회이다.

건축가 가에타노 키아베리(Gaetano Chiaveri)의 설계로 1739-1755년에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세계 2차 대전 드레스덴 폭격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검게 그을린 건물 위에 보수된 흔적이 남아있다.

  알베르티눔(Albertinum)은 브륄의 테라스 동쪽 끝에 자?리 잡고 있다.

알베르티눔은 츠빙거 궁전 박물관과 함께 드레스덴을 대표하는 종합 박물관이다.

과거의 병기 창고를 개조한 것으로 아우구스트 왕가의 보물, 코인이나 조각 컬렉션 등이 전시되어 있고 노이에 마이스터 갤러리(Galerie Neue Meister)에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에드가 드가(Edgar Degas) 등 거장의 예술 작품도 많다.

  다리 반대편에서 본 브륄의 테라스   브륄의 테라스 서쪽으로는 드레스덴 미술대학(hochschule f�r bildende k�nste Dresden)이 자리 잡고 있다.

1945년 부분 파괴되었고, 2005년 재건하여 미술대학으로 쓰이고 있다.

?       드레스덴 군주의 행렬(F�rstenzug)은 슈탈호프(Stallhof) 벽면에 그려졌다.

길이 102m, 높이 9.5m인 이 벽화는 베틴 가문의 800년을 기념하기 위해 1871-1876년 사이 그려졌다.

원래 순수 회화로 그려졌으나 작품의 훼손을 염려해 1907년 마이센이 제작한 도자기 타일 2만 5천 개로 보수되었다.

군주와 예술가, 과학자 등 100여 명의 모습을 볼 수 있다.

2차 세계 대전 드레스덴 폭격을 유일하게 견뎌낸 신화를 가진 벽화다.

    프라우엔 교회(Frauenkirche)는 성모 교회를 의미한다.

노이마르크트(Neumarkt)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회 앞에는 종교개혁에 앞장선 마틴 루터 동상이 서 있다.

11세기 로마네르크 양식으로 지어졌다가 1743년에 바로크 양식으로 다시 건축되었다.

2차 세계 대전 폭격 때 반쯤 파손된 건축물은 50년간 그대로 방치되어 공습 당시 참상을 증언했다.

그 후 드레스덴 800주년을 기념해 재건되었다.

건물 외벽을 보면 검은 돌과 하얀 돌이 섞여 있는데, 전쟁 때 타버린 돌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재건 과정에서 전쟁 때 적대했던 국가들도 힘을 합쳐 재건에 도왔고, 여러 사람의 노력이 더해져 2005년 지금의 모습을 찾게 되었다.

 ? 드레스덴의 신호등은 위에는 남자, 아래는 여자 모습을 하고 있다 :D? 드레스덴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끔찍한 폭격을 당해 도시 대부분이 파괴되고 약 2만 5천 명이 사망했다.

작센 왕국의 수도였던 바로크 시대의 걸작 드레스덴은 잿더미가 되었지만 지금은 아픔을 딛고 일어나 더없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가 되었다.

프라하에서 근교 당일치기로 많이들 다녀오시는 드레스덴에 괜찮은 케밥 맛집 BABOS 바보스 케밥입니다.

드레스덴 맛집 정보가 없어서 프라하 석영 작가님 블로그 보고 방문했었어요. 맛있게 잘 나온 사진은 아래 보시면 됩니다.

실력도 없는데 배고파서 대충 찍었답니다.

드레스덴 맛집: 바보스 캐밥 by 석영작가1. 드레스덴 맛집 BABOS KEBAB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드레스덴 놀러갈때마다 ...blog.naver.com 드레스덴에 4곳이 있는 걸로 확인되는데 계신 곳하고 가까우신 곳으로 방문하시면 될 듯합니다.

추천해주신 데로 메뉴 1번을 주문Beef 하고 Chicken 중에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치킨은 항상 옳죠.가게 안은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많이 들리는 맛 집인 거 같더군요.테이크 아웃도 가능하게 담아주시더군요. 소스는 3개 중에 2개 넣어달라고 했던 거 같네요.제가 그동안 케밥을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 지금껏 먹은 케밥 중에서는 최고더군요. 폭풍 흡입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먹으러 가고 싶군요.비 오는 드레스덴도 은근히 운치 있더군요. 드레스덴 가신다면 케밥도 괜찮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실제로 Green Vault를 알아보고 검색을 해봤으나 뚜렷한 정보가 없어서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이곳을 주로 찾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드레스덴 당일치기 여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곳까지 가볼 시간이 없다는 점과, 입장료가 의외로 비싸다는 점이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부로 들어오면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려한 드레스덴의 보물들이 눈을 황홀하게 만들기에 역시 최고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애들은 공짜니 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독일여행 드레스덴 레지덴츠 궁사실 저희는 비를 피해 이곳으로 들어왔습니다.

드레스덴 여행 둘째 날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갈 곳을 잃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이곳 드레스덴 레지덴츠궁, 천장은 투명 유리인지 아크릴인지 하늘이 뻔히 보이게 막아놔서 비를 피할 수 있었고 추운 몸을 녹이는데도 이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이왕 들어왔으니 입장해 볼까 생각하고 매표소를 찾았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더군요. 특히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 과 "신 보물관(Neues Gr�nes Gew�lbe 영어 New green vault)"이 따로 있어서 두 곳 모두 가려면 1인 20유로 정도 입장료가 필요하답니다.

물론 둘 다 가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2곳 티켓을 동시에 사면 할인해줘요 ㅜㅜ레지덴츠궁 Green Vault 매표소 여기는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 매표소입니다.

패키지로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기도 합니다만 티켓 구입하는 방법도 쉽지 않습니다.

30분 단위로 입장객 숫자를 제한하기 때문에 티켓 구입한 때에 바로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제 입장을 하면 북적거리지 않는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신보물관(Neues Gr�nes Gew�lbe) 입장료는 9유로인데 시간 입장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볼거리가 구 보물관 보다 떨어지면 면이 있기 때문에 둘 중 한 곳만 본다면 구 보물관을 가보는 게 좋겠네요. 이곳에는 구 보물관과 신보물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 컬렉션, 무기 컬렉션, 코인컬렉션, 아우스만 첨탑 등 볼거리가 있지만 생소한 관계로 중요한 신보물관과 구보물관만 보고 나왔답니다.

사진은 밖에서 많이 찍어야 해요.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촬영 금지예요. 모르고 사진 찍다가 정장 입은 분이 다가와서 찍지 말라고 합니다.

^^독일 여행하는 내내 모든 박물관과 궁전에는 이런 보관함이 있습니다.

배낭은 이곳에 넣고 물만 한 병 들고 관람하면 됩니다.

구 보물관은 12유로, 애들은 무료입니다.

사진은 찍을 수 없기에 공홈에서 사진 몇 장 퍼 왔습니다.

분위기만 보시라고요.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은 볼거리가 많습니다.

입장료 내고 볼만한 진기한 보물들이 정말 가득가득 있답니다.

구 보물관 파노라마 보기신 보물관 파노라마 보기 지도보기Dresden CastleTaschenberg 2, 01067 Dresden, 독일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편곡.MBC 미니씨리즈 화려한 유혹 OST 숙희 보이지 않나요 작사,작곡,편곡KBS 일일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 With You 작사KBS 일일드라마 다잘될꺼야 OST 윤빛나라 아이처럼 작사.작곡,편곡SBS 짝.OST. Without Your Love.작사.작곡.편곡KBS 에니메이션 IRONKIDS 작사 작곡 편곡 Album PRODUCE MBC 에니메이션 장금이의 꿈2기 엔딩곡 작곡C.M신송식품 .이유 작곡.작사.편곡.가요 포미닛 현아& 윤화 Single 작년 겨울 작사 작곡<인형녀 조민혜 1집> PRODUCE 및 “커플링” 외 2곡 작사 작곡 편곡<샤크라 1집> “Hey U”(Album Title) 외 3곡 작,편곡<샤크라 2집> “용기” 외 2곡 작,편곡<샤크라 3집> PRODUCE 및 “돌아와”(Album Title) 외 2곡 작,편곡<q.o.q 집="">PRODUCE 및 “떠나가라” & “누나가 좋아” (Album Title) 외 4곡 작,편곡<엑스라지 1 & 2집> “사랑은 없다”(Album Title) 외 3곡 작,편곡<mc the="" max="">“Run to the Sky” 작사.< 클레오 4집> “동화” (Album Title)외 1곡 작,편곡<7공주 1집> “주문을 걸어” (Album Sub Title) 작,편곡<7공주 2집> “첫사랑” 작사 작곡 편곡<e 집="" l="">“속지않아 크리스마스” (Album Title)외 2곡 작사,작,편곡<디바 4집> “탈피” 외 1곡 작,편곡<룰라 8집> “연인” 외 4곡 편곡및 REMIX<bros>“밀레니엄 베이비” 외 1곡 작,편곡<김지현 2집> “말해” 작사,작,편곡<바람 1집> “모를리 없겠죠” 작사,작곡 외 1곡 작,편곡<나나 싱글> “벽” 작사,작,편곡<kiss five="" 싱글="">“STAND BY ME” 작,편곡<美3 1집> “COME BACK” 작,편곡<2000 대한민국> “배신” 편곡<the tion="" 집="">“HollyDay” 외 1곡 작사 작곡 편곡<the 집="" ray="">“틀린그림찾기” 작곡 ,편곡,<sori>일본에서 활동중인 남성2인조 “One Day” 외 3곡 작사,작곡,편곡<ready 집="" o="">“너는 눈물이다” (Album Title)외 1곡 작.편곡<t-max 집="" 싱글="">PRODUCE 및 “충치” 작.편곡<t-max 싱글="" 집="">PRODUCE 및 작사.작곡.편곡<the love="">PROJECT Album PRODUCE< 자두> “쪽지쓰기” 작.편곡.< 더네임> “사랑하나” 작,편곡<서연> “이별공식” 편곡<베이비복스> “바램” 편곡<김미연 싱글> 작사.작곡.편곡<강하니 싱글> 1곡 작사.작곡 편곡<a-ble>Album PRODUCE “빵야”(Album Title)외 4곡 작.편곡<하이디> Album PRODUCE “달라”(Album Title)< 엠펙트> Album PRODUCE “뭔일났니” 작사,작곡,편곡해외 작품활동 대만 RockRecord 가수 양정려 (梁靜茹) 燕尾蝶 下定愛的決心 Album중 Love Is Everything. 작.편곡 중국: 배우겸 가수 취웨이(戚薇|Qi Wei)& 2PM 준호 (You're the right one)편곡 중국 : 보이스차이나 출신 金?吉(김윤길) ???得?(고마운 사람) 작사.작곡 편곡 미국 유명 프로듀서 & 가수인 Mc Hammer와 엑스라지1st 공동 PRODUCE “사랑은 없다” 외 4곡 .작사.작곡.편곡 일본: Avex 가수 Rachell.Rickey&Rabie PRODUCE 3곡 작.편곡 일본: 가수 MAY Single.돌아올텐데.작.편곡 일본: 배우 성훈 1st. single My Style Album PRODUCE 2곡 작.편곡 일본: Jay Hoo. Single. Album PRODUCE 및 ありがとう.작사.작곡.편곡.가수 2max Single 앨범제작 (Summer night)</a-ble></the></t-max></t-max></ready></sori></the></the></kiss></bros></e></mc></q.o.q>프라하에서 근교 당일치기로 많이들 다녀오시는 드레스덴에 괜찮은 케밥 맛집 BABOS 바보스 케밥입니다.

드레스덴 맛집 정보가 없어서 프라하 석영 작가님 블로그 보고 방문했었어요. 맛있게 잘 나온 사진은 아래 보시면 됩니다.

실력도 없는데 배고파서 대충 찍었답니다.

드레스덴 맛집: 바보스 캐밥 by 석영작가1. 드레스덴 맛집 BABOS KEBAB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드레스덴 놀러갈때마다 ...blog.naver.com 드레스덴에 4곳이 있는 걸로 확인되는데 계신 곳하고 가까우신 곳으로 방문하시면 될 듯합니다.

추천해주신 데로 메뉴 1번을 주문Beef 하고 Chicken 중에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치킨은 항상 옳죠.가게 안은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많이 들리는 맛 집인 거 같더군요.테이크 아웃도 가능하게 담아주시더군요. 소스는 3개 중에 2개 넣어달라고 했던 거 같네요.제가 그동안 케밥을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 지금껏 먹은 케밥 중에서는 최고더군요. 폭풍 흡입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먹으러 가고 싶군요.비 오는 드레스덴도 은근히 운치 있더군요. 드레스덴 가신다면 케밥도 괜찮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츠빙거 궁전은 드레스덴 구시가 한복판에 있는 아름다운 궁전으로 1728년에 만들어진 궁전이랍니다.

하지만 독일이 통일 전 동독이었던 드레스덴은 연합군의 폭격에 도시의 대부분이 부서지고 맙니다.

이 츠빙거 궁전 역시 예외일수는 없는데요. 지금 건축물은 2차 세계 대전에 끝난 후 원형으로 복원된 건축물입니다.

독일 여행하면서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것이 이런 궁전인데요. 각 도시마다 이런 대표적인 궁전은 하나씩 있지만 모두 개성이 있어서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츠빙거 궁전의 경우 궁전 외곽 관람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내부로 입장할 때만 입장권을 구매하기 때문에 드레스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궁전 마당에 들어와서 분위기 봐가면서 내부로 입장을 하더라고요참고로 독일 드레스덴의 경우 체코 국경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여행자들은 동유럽 여행으로 분류하더라고요. 그렇게 때문에 독일을 동유럽으로 넣어야 할지 서유럽으로 넣어야 할지 조금 애매하긴 한 나라입니다.

츠빙거 궁전은 아우구스트 2세 때 다니엘 푀펠만과 조각과 발타자르 페르모저가 만들어낸 화려한 건축물이랍니다.

축제나 행사. 여흥을 목적으로 화려한 분수나 회화 갤러리 등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독일 왕들은 왜 이리 사치스러운지 모르겠네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들어서 다시 재건한 건축물이라서 그런지 현대적은 물건들이 보이네요. 예를 들어 호수 옆 등은 오래된 것 같은데 등을 밝히는 것은 전등이에요. 제가 드레스덴에 도착한 때가 4월 1일이었는데 독일은 아직도 겨울 분위기가 있어요. 3월 말일까지 모든 차량은 의무적으로 스노타이어를 달고 다녀야 한다는데 춥긴 추운 곳입니다.

저희가 드레스덴에 도착한 첫날 눈발이 날리더군요. 여행 망쳤다 싶었는데 금세 이렇게 날씨가 화창하니 여행하는 맛이 나더군요. 츠빙거 궁전의 뜰은 십자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바로크 양식으로 조각된 분수가 있고 매년 여름마다 이곳에서는 음악제가 열리기도 한답니다.

츠빙거 궁전 건축을 둘러보다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이곳 왕관의 문이랍니다.

크로넨토어 라고도 하는데 아주 멋있더라고요.^^바깥쪽에서 바라본 왕관의 문이랍니다.

츠빙거 궁전 밖 광장에는 작센 왕의 기마상이 세워져 있어요. 여기 비둘기 들은 도망도 안 가요. 뚱뚱하기도 하고, 게을러서 잘 날지도 않아요. 쫓아내면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뛰어갑니다.

덕분에 애들은 신나게 비둘기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요. 이제 츠빙거 궁전 박물관으로 들어갑니다.

이왕 멀리 왔는데 들어가 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곳은 궁전과 관련된 물건들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박물관의 역할과 미술관의 역할을 하는 곳이랍니다.

예를 들어 역사박물관, 도자기 컬렉션이나 루벤스, 렘브란트, 뒤러 등의 작품들을 전시한 미술관을 볼 수 있습니다.

가방을 보관하는 락커..여기는 매표소입니다.

그리고 입장료..^^아쉽게 한국어 오디오가이는 없었어요. 드레스덴 여행하면서 가장 의미 있게 보낸 곳 같아요. 비둘기 먹이 주면서..^^ 그곳이 어떻든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어차피 남의 나라 역사인데, 그냥 보기만 하고 나중에 공부하자라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다닌 것 같아요. ^^지도보기ZwingerSophienstraße, 01067 Dresden, 독일상세보기지도보기 아빠의 첫 유럽 국가가 드레스덴이었는데 (출장으로) 아빠가 그렇


게 드레스덴이 너무 예쁘다구 우리 가족들에게 여러번 얘기했었다.

사실 드레스덴이 엄청 예쁘다는 아빠의 말을 크게 신뢰하지는 않았으나, 드레스덴을 간 후 우리가 '그래 정말 예쁘더라!' 하고 맞장구 쳐주면 아빠가 뿌듯할 거 같아서 드레스덴을 넣었다.

우리 엄마는... 아빠의 말이라면 100000% 신뢰를 하기 때문에 드레스덴 가기 전부터 나에게 '아빠가 그러는데 드레스덴 무지 이쁘데


' 란 얘기를 수십번을 했다.

....... 어머니..저도 같이 들었습니다만.....?드레스덴에 도착하자 마자...비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15도 였나.....? 가을인가요..?드레스덴이 뭐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지만...ㅠㅠ 도착하자마자 너무 추워서 정신이 없었다.

그냥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싶은 마음뿐..나시티 + 청남방을 입고 갔는데 추위에 정신을 못 차리는 날 보고 엄마가 우선 긴팔 부터 사 입자고 해서... 근처 옷 가게에서 긴팔티를 사서 껴 입었다.

그나마.... 진정이 되었응나 여전히 몸이 너무 차서 내가 엄마보고 '점심부터 먹고 시작하자.' 라고 제안해서 근처에 보이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아무 정보 없이 간 곳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구글 평점도 굉장히 높은 곳이었다.

Aposto 라는 곳이었다.

인테리어가 예쁘고 레스토랑 규모가 상당히 컸다.

[드레스덴] 누구의 잘못인가


나는 엄마에게 왠지 이렇게 큰 식당은 맛은 별로일거 같다며..그치만 추우니까 딴데 나가지말고 여기서 먹자! 하고 피자랑 파스타를 하나씩 주문했다.

피자 시키면서도 가격이 좀 쎄다며 툴툴..그러나.....피자 파스타가 나오고.. 나는 입을 다물었다.

양 진짜... 와..... 네명이 가서 피자 하나 + 파스타 하나 + 샐러드 하나만 먹어도 배터질 듯..파마산 치즈도 이렇게 프레쉬 파마산으로 가져다 주는걸 보고 감동!아낌없이 뿌려 먹었다.

맛도 별 다섯개피자도 도우가 바삭바삭해서 맥주랑 먹으니 (여행 내내 낮맥^.^) 꿀맛이었고..파스타가 몹시 내 스탈이었다.

여행 중에 파스타를 시키면 가격에 비해 양과 퀄리티가 별로여서 밖에서 피자 사먹고, 파스타는 집에서 큰 후라이팬에 해서 퍽퍽 퍼먹는 걸 좋아하는데.. 내가 집에서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이..포크가 아니라 수저로 퍼 먹는데 행복했다.

아라비아따 소스라서 질리지도 않고..양 진짜 많다

했지만 나는 진짜

잘 먹기 땜에 깨끗하게 피자와 파스타를 비웠다.

먹고 나니 몸에도 좀 열이 돌고.. 걸을 수 있을 거 같았다.

비로소 드레스덴을 돌아볼 맘이 들었다.

동독 대표 도시 답다.

. 라는 느낌이 들었던 드레스덴의 분위기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린다는 드레스덴올 6월에 피렌체에 가서 '도시 전체가 세피아톤으로 보여!' 라는 말을 했었는데.. 드레스덴도 그랬다.

왜 독일의 피렌체라고 하는 지 이해가 같다 :) 그치만 피렌체가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의 도시라면 드레스덴은 좀 더 묵직한 느낌...?말로 잘 표현이 안된다.

아마 나처럼 두 도시를 차례로 방문하게 된다면 그 차이가 바로 느껴질 것이다.

따듯하게 옷 입고 맛있는 걸 먹으니 몸이 진정되서.. 이제야 '도시 예쁘네

' 라는 말이 나왔다.

아빠가 드레스덴 성이 예쁘다고 엄마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엄마는 얼른 성을 보러 가보자고 했지만, 대충 도시 견적 (?)을 낸 나는 '엄마 그냥 천천히 한바퀴 다 돌자.. 우리 다 돌아도 버스 시간 남을 거 같아...' 라고 한 후 그냥 골목 골목을 따라 걸었다.

내 예상대로 걷다보니 반나절 만에 충분히 동네 한 바퀴를 돌 수 있었다.

피렌체보다 좀 더 웅장하고 묵직한 느낌 동독 느낌뷰가 너무 예뻐서 뷰와 함께 사진을 여러장 찍고 싶었으나..몸이 오들오들 떨렸다.

이 날 제대로 찍은 사진은 실내에서 찍은 셀카 뿐친구가 여행 중인데 왜 실내 사진 뿐이냐며.....추워 죽겠는데 어떻게 밖에서 사진을 찍어요! ㅜㅜ 잔잔한 도시였다.

사색하는 걸 즐기는 우리 아빠가 좋아했던 이유를 알 거 같기도 했다.

엄마도 도시가 참 예쁘고 좋다며.. 베를린보다 훨씬 좋다고 드레스덴을 만족스러워 했다.

한번 쯤 와보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드레스덴안 와봤다고 해서 크게 후회할 일은 없지만..프라하 일정이 3일이면, 1일 프라하, 2일 드레스덴, 3일 체스키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베를린이나 프라하에 와본다면 드레스덴도 한번 가보면 좋겠다.

날씨가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비가 온 뒤라 도시 색감이 더 예뻤던 것 같기도 하고..드레스덴이 밝은 날씨 뿐만 아니라 흐린 날씨가 잘 어울리는 도시이기도 해서 그 아쉬움이 덜했다.

커피 한잔 마시고 쉬다가 프라하행 버스를 타러 갔다.

..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도시였다.

  폭격의 흔적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멈칫하기도 했지만 엘베강과 다리,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져드레스덴의 분위기는(특히 밤의 모습은) 다른 곳에서 느끼지 못한 정취가 있었다.

  숙소는 ibis(http://blog.naver.com/90travel/220058707647?)에서 머물렀는데 굉장히 추천한다.

나는 다른 ibis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드레스덴 ibis가 최고였다.

  * 드레스덴 2박 3일 일정  1) 첫날 오후 : 뉘른베르크 > 드레스덴에 이동, 기차로 4시간 반 소요. 주말티켓(http://blog.naver.com/90travel/220105567489?) 이용                    저녁 먹고 드레스덴 시내 야경 2) 둘째날 : 드레스덴 근교의 작센스위스바스타이와 쾨니히슈타인 요새 3) 셋째날 오전 : 드레스덴 시내  * 드레스덴 관광 드레스덴은 볼거리가 모여있는 구도시가 작은 편이어서 모두 도보로 가능했고 반나절이면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되어 있듯이 첫날 오후에는 야경을, 셋째날 오전에는 야경 코스 그대로 다시 둘러보았다.

    1. 구시가지인 구마르크트광장(Altmarkt)2. 크로이츠 교회(Kreuzkirche)3. 시청사(Rathaus)4. 성모교회(=프로우엔교회, Frauenkirche) : 검게 그을린 성십자가 교회, 전망대 8유로(2012년 기준)5. 코젤팔라스(Coselpalais) : 18세기 바로크 건축의 걸작이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과거 코젤 백작부인 아들의 저택. 꼭대기에 황금천사6. 브륄의 테라스, 뷰포인트 : 엘베강가의 산책로, 괴테가 유럽의 발코니라 칭함7. 극장광장 :작센 왕 요한의 기마상이 있음8. Semper 오페라하우스9. 드레스덴성과 슈탈호프벽 : 길이 101m, 높이 8m의 마이센자기타일로 만들어진 ‘군주들의 행진’ 벽화10. 카톨릭 궁정교회 : 수,토요일 오전 11:30

12:00까지 오르간 연주11. 츠빙거궁전(Zwinger) : 아우구스투스 대제의 여름별궁12. 드레스덴 야경코스 : 츠빙거궁전 ⇒ 극장광장 ⇒ 젬퍼오페라 ⇒ 드레스덴성과 카톨릭궁정교회 ⇒ 젬퍼오페라  * 드레스덴 맛집 1. Vapiano ① 베를린에도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 피자, 파스타 등 ② Prager거리의 칼슈타트(Karstadt)백화점에서 중앙역쪽으로 가다보면 왼쪽에 간판이 보임. ibis 호텔 맞은 편 2. 프라거 거리에 식당, 임비스(간이식당) 등이 많이 있음 3. Wienerwald : 7

10유로. 버거, 샐러드, 슈니첼 등 독일 일반음식. 구마르크트광장에 위치4. Gansedieb : 구마르크트광장쪽 Weiße Gasse에 위치. 슈니첼과 맥주 한잔에 7.7유로            ? ▲  동유럽의 오래된 건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뭇한 저 전쟁의 상흔이 없었다면 또 어떤 모습일지,'독일' 이라하면 어두운 느낌의 이미지가 먼저 떠 오르는건 이 때문일지-???? ▲ 한 낮의 아름다웠던 드레스덴의 하루가 저물고 있다.

밤 9시30분 버스이니 야경은 좀 보고 가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었다.

? ▲ 2차 대전의 격렬했던 전투지역인 드레스덴이지만평소의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드레스덴의 엘베강 부근에선 낮부터 흥겨운 음악이 들렸다.

 ▲ 무슨 공연인지는 모르겠지만흥겨운 음악소리와 관객들의 환호소리가 엘베강 근처를 가득 메웠다.

꽤 유명한 연예인들이 나온 모양이었다.

? ?▲ 아름다운 브뤼울 테라스? ▲ 이 곳에 앉아 엘베강 뒤로 지는 해를 마주하며,??? ▲ 아름다운 드레스덴을 감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좋은 공기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와 함께 :)? ▲ 해질녘이 되니 어찌 한낮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보였다.

일몰은 브륄 테라스에서 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다.

 ??? ? ▲ 아우구스투스 다리. 낮에 한번 건너 왔는데,드레스덴 구시가지의 멋진 건물들을 보기에는 이 다리 위나다리 건너 맞은편에서 보는게 제일 좋다.

특히 야경은 건너편에서 :)? ▲ 엘베강을 가로지르는 관광 유람선도 있다.

반나절밖에 못있었기 때문에 아쉽게도 이용 못했지만다시 간다면 꼭 유람선 타볼거야 ! ?? ▲ 지는 해에 어둡게 서 있던 드레스덴 레지던츠 궁과 카톨릭 궁정 교회에,▲ 불이 짠 - 하고 켜졌다.

매직아워 라던지 밤이 되려면 30분 이상은 더 있어야 될 듯 싶었다.

 우리 지금 버스 타러 가야하는데.. 걸어서 20분은 넘게 걸리는데 애간장이 탔다.

얼른 어두워져라 어두워져라 주문을 외운듯 싶다.

? ▲ 주변이 어두워지자 나온 전등 노점드레스덴 유명 건물과 길거리의 모습인데창문을 뚫어 안에 전구를 넣어 진짜 안에서 불이 켜진거 처럼 ㅠㅠ넘나 예뻤다.

평소 수면등을 키고 잠에 드는지라마음 같아선 아래 원형 전등을 사고팠지만 너무 짐스러워서..? ▲ 이 종이팩으로 샀다.

[드레스덴] 알고싶다.



마치 붕어빵 봉투 같은데 ㅋㅋㅋㅋ5유로나 주고 사는 호갱짓을 했다.

물론 구입 반년이 지난 지금도 사용하지 않는다.

역시 살까말까- 하면 사지 않는게 정답이었어.지금 집 어딘가에 있겠지 먼지 쌓여가며 ......??? ▲ 많은 사람들이 말했다.

독일에서 드레스덴이 가장 좋았다고 -유럽에서 드레스덴이 가장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꽤 됐다.

나도 정말 짧은 드레스덴 여행이었지만너무나도 기억에 남는 도시다.

  ▲ 드레스덴 레지던츠 궁과 카톨릭 궁정 교회  ?? ▲ 9시가 다 되도록  더 이상 어두워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9시30분 버스를 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이 곳 엘베강 앞 구시가지에서 드레스덴 중앙역 앞의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로 200분 정도가 걸려 서둘러야했기 때문이다.

 ▲ 아쉬워아쉬워너무 아쉬워이렇게 돌아가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적이 없었던거 같다.

쿨하게 뒤돌아 갈길 가던 나였는데이때만큼은 걷다가 또 뒤돌아서 보고, 또 보고....?????? ▲ 마지막으로 레지던츠 궁도 눈에 담고,? ▲ 교회도 다시 올려다보고,? ▲ 가면서 아까 들렀던군주의 행렬 벽화가 있던 곳도 다시 보고,? ▲ 열심히 신시가지로 걸어간다.

이렇게 아름다웠다니-정말 아름답구나 드레스덴..왜 히틀러가 사랑한 도시라고 한건지 십분 이해가 됐다.

?? ?▲ 나도 저기 여유롭게 앉아 드레스덴의 이 밤을 즐기고프다 !?사실 다음날 오후 늦게 프라하 출국이라이 날 밤에 프라하로 돌아갈 생각이었는데따지고 보니 드레스덴에서 1박을 하고 담날 아침 일찍 프라하고 갔어도 됐었다.

그럼 여유있게 드레스덴을 즐겼을텐데.담날 프라하에서의 반나절은 넘나도 한가롭고 할일이 없었으니까.이미 하루 반을 프라하에서 보냈고,생각보다 프라하는 좁고 볼게 없었다 하하 ???? ▲ 구시가지 광장8월 여름에는 이렇게 한가하니 텅텅 비었지만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12월이 되면..??????(이미지 출처 : 구글)▲ 이렇게 화려한 모습의 크리스마켓이 열리니이 시즌 방문 하는 사람들은 꼭 마켓을 둘러보시길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은 언제 가보지 ..???????? ▲ 아쉬움을 뒤로한채 드레스덴 중앙역에 다다랐다.

어찌나 뒤를 돌아봤던지...지금이 매직아워인데 ! 야경 젤 이쁠 시간인데!구시가지가 아닌 중앙역에 와있다니ㅠ30분이란 시간이 참 소중했던 순간이었다.

? ▲ 중앙역을 통과해 맞은편 정류장에서 프라하행 버스를 기다렸다.

베를린에서 출발한 버스라 제 시간에 오기는 힘들단다.

10시가 거의 다 된 시간에 버스가 왔다.

우리 포함 다른 외국인 관광객들도 우리처럼 노심초사하며 기다리다가버스가 오자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쳐댔다.

나도 그런 마음이었음.. 혹여나 잘못 예약한건지,  여기가 아닌건지, 물어도 보고 확인도 했지만 맞다는 대답에도 30분동안 얼마나 쫄리던지 ㅋㅋ그 30분에 야경을 봤었으면 ! 싶을 정도였다 . ?어쨌든 잘 달리고 달려 독일 드레스덴에서 체코 프라하까지 잘 도착했다.

????▲ 프라하에 드디어 도착 !드레스덴 -> 프라하 막차 버스를 타고 프라하에서 내려 전철을 타러 갔더니5분이 지나자 바로 지하철 막차가 왔다.

다행이다 라며 내렸는데 뭘 또 헷갈린건지 두정거장인가를 잘못내림;;이게 막차인데 잘못내리다니.... 막차인줄 모르고 다시 지하철을 기다렸는데친절한 프라하 청년이 아까 그게 막차였다며 이제 더 이상 지하철이 오지 않는다 알려줬다.

?하아..  아휴..  졸려서 격렬하게 아무 생각 안한듯 하다.

암튼 그 두 정거장을 자정에 30분간을 걸어갔다.

조금은 무서웠지만 워낙 성수기 시즌이라 사람도 많고해서..이 화약탑 끄트머리 하나 보며 걷고 또 걸었다.

아 바보 같애. ?? (이미지 출처 : 구글) ▲ 아 너무도 아름다운 드레스덴 야경 프라하에서 드레스덴 당일치기 여행이어서이외에 독일 여행은 제대로 해보지 못했는데나중에 독일 여행을 제대로 할때 꼭 드레스덴을 다시 들를거다.

꼭 다시 아름다운 드레스덴도 다시보고, 시간이 안 맞아 못 봤던 야경도 꼭 다시 봐야지 :)??????독일 여행 가시는 분들은정말 드레스덴 이라는 도시를 추천합니다.

체코 프라하 여행 가시는 분들도 당일이라고 드레스덴을 보고 오세요.?너무 아름다운 도시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도시예요.이후 유럽여행 가는 친동생에게도 드레스덴은 꼭 가보라며 당부했고.사람들이 왜 독일에서 드레스덴이 가장 아름다웠고유럽에서 드레스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건지가보시면 알거예요. 칙칙하고 어두운 독일의 한 도시라는 생각이걸랑 넣어두세요 :)?왜, 잔인하기 그지 없었던 독재자 히틀러가가장 사랑했던 도시라고 한건지 충분히 이해 하실겁니다!전쟁의 아픔이 있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도시 드레스덴 ♥끝.???* 독일 드레스덴 (Dresden, Dermany) 밖에 서있는 메뉴판에 스테이크사진과 함께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독일말이 적혀있었죠 ."아싸 . 가격도 저렴해 ! 여기 가자 "마침 와이프는 아무거나 먹어도 좋은 상태라 , 언넝 손 붙잡고 들어갔습니다 ㅋ  ??????? 고풍스런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이였어요 ㅋ꽤나 오래되어 보이는 .. ㅋ ?????? 산타가 여기도 있네요 ㅋ저희가 간 시간이 11시정도라서 , 식당이 한산했어요 ㅋㅋ웨이터가 다가오고 , 저는 밖에 있는 메뉴를 달라고 했습니다 . 와이프는 치킨을 시켰구요 ㅋ "밖에 있는거 ? 그거 배니슨이야 배니슨  "" 뭐 ? 베니스 ? 그게 뭔데 ? "" 배니슨 몰라 ? "" 몰라 . (스테이크 고기가 베니스에서 왔나 ?) 암튼 나 그거 먹고 싶으니 그거 줘 "" 오케이 . 마담은 치킨 ?" 네

" 그렇게 웨이터가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가고 ㅋ            전 기다리면서 맥주를 한잔 마시기 시작 ㅋ여기서는 식사때 맥주를 안 마실수가 없었어요 ㅋ물을 안주니 .. ㅋㅋ (유럽에서는 물도 사 먹어야함)맥주는 항상 고정이였습니다    ?????????  테이블 위에 장식된 초와 트리 장식    ? ?? ???  그러다가 메뉴판을 다시 보니 ..으헥 !! 뭐야  이 식당 1700년부터 있던 식당이네 -_-그랬습니다 . 2차대전때 잠깐 쉬었던 적은 있지만 자신들은 300년이 넘게 이 자리에서 계속 레스토랑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ㅋ대단하죠 ?      ?????? 와이프의 음식 (버섯으로 조리된 크림 파스타 위에 닭가슴살 구이) 이 나오구요 .            약간 느끼하지만 맛은 상당히 좋았던 디쉬였어요 ㅋ           그리고 제것 !! 근데 .. 어라 ? 이거 고기가 탔나 .. 뭐지 -_- 삐ㅣ적 말라가지고 .. 싼거라 어쩔수 없나보네             옆에 감자튀김같은것과 스테이크도 아닌것이 나왔습니다         와이프는 열심히 맛있는 치킨 가슴살 구이를 썰고 있고 ㅋ        한점 썰어보았어요 . 응 ??????? 아 이 .. 단면은 어디서 많이 본 ㅋ      ??입에 넣고 오물오물 .. 헉 !? 이건 '간'이였습니다 아까 웨이터가 절 보면서 외쳤던 , 그 베니스라고 생각했던 단어 ㅋ " 베니슨 = Venison " 일반 사슴이 아닌 '식용사슴'이라는 뜻이였구요 , ( 참고로 전 이 단어 자체를 모르고 있었음 ㅋ )  이건 그 사슴의 간을 레드와인 소스로 졸여서 만든 음식이였어요 ㅋ근데 정말 맛이 기가 막힙니다 .시장에서 순대 간 먹으면 얼마 못 먹고 텁텁하고 비려서 못 먹잖아요 ? 근데 이건 계속 들어갑니다 ㅋ레드와인이 비린내를 잡아버리고 , 거기에 부드러움과 감칠맛까지 더해주는 ..아 .. 암튼 신세계 .. ㅋ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식사를 다 하고 찾아보니 . 메뉴판에 이 녀석의 이름이 있었네요 ㅋ( 전 런치타임 특가 스테이크 인줄 알았다는 ... ㅋㅋ)12.5 유로 . 우리나라돈 17000원정도로 , 스테이크 치고 싼 가격입니다 ㅋ유럽 물가로는 정말 싼 .. ㅋ    이건 곁들여 나온 가니쉬로 , 쌀가루를 입혀 튀겨낸 으깬감자인데요 .이것 또한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ㅋ확실히 오래된 연륜의 식당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 같이 겯들여 나온 야채까지 모조리 긁어먹게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와이프도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식당 이름은 저 위에 메뉴판에 있으니 . 드레스덴에서 특별한 별미를 원하신다면 한번쯤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ㅋ  암튼 , 드레스덴은 저에게 음식이라는것으로 또다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것 같네요 ㅋ약간 독일이 딱딱하고 심심한 맛이 있었는데요 . 이 음식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ㅋㅋㅋ 원래 마무리 사진이 한장 더 있는데 이스탄불 숙소의 무선 인터넷 속도가 컴퓨터를 폭파시켜버리고 싶을 정도로 느려서 그냥 포기하고 여기서 멈추려구요 ㅋ자꾸 스트레스 받으니까 맥주를 마시게 되서 말이에요 ㅋㅋㅋㅋ  흠 ㅋ드디어 다음 포스팅은 동유럽의 꽃 프라하입니다 ^^프라하에서는 3일간 있었어요 .도착하는 날에는 눈이 내렸구요 . 하얗게 덮힌 주황색의 프라하 시내 지붕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ㅋ 8년전 , 저에게 많은 추억을 남겨준 프라하 이번에도 역시 와이프와 좋은 추억 , 좋은 구경을 많이 했어요 . 다음 포스팅은 프라하로 안내할께요 !!  세계일주는 계속된다


!! 빙글빙글 


                 ????편곡.MBC 미니씨리즈 화려한 유혹 OST 숙희 보이지 않나요 작사,작곡,편곡KBS 일일드라마 별난여자 별난남자 With You 작사KBS 일일드라마 다잘될꺼야 OST 윤빛나라 아이처럼 작사.작곡,편곡SBS 짝.OST. Without Your Love.작사.작곡.편곡KBS 에니메이션 IRONKIDS 작사 작곡 편곡 Album PRODUCE MBC 에니메이션 장금이의 꿈2기 엔딩곡 작곡C.M신송식품 .이유 작곡.작사.편곡.가요 포미닛 현아& 윤화 Single 작년 겨울 작사 작곡<인형녀 조민혜 1집> PRODUCE 및 “커플링” 외 2곡 작사 작곡 편곡<샤크라 1집> “Hey U”(Album Title) 외 3곡 작,편곡<샤크라 2집> “용기” 외 2곡 작,편곡<샤크라 3집> PRODUCE 및 “돌아와”(Album Title) 외 2곡 작,편곡<q.o.q 집="">PRODUCE 및 “떠나가라” & “누나가 좋아” (Album Title) 외 4곡 작,편곡<엑스라지 1 & 2집> “사랑은 없다”(Album Title) 외 3곡 작,편곡<mc the="" max="">“Run to the Sky” 작사.< 클레오 4집> “동화” (Album Title)외 1곡 작,편곡<7공주 1집> “주문을 걸어” (Album Sub Title) 작,편곡<7공주 2집> “첫사랑” 작사 작곡 편곡<e 집="" l="">“속지않아 크리스마스” (Album Title)외 2곡 작사,작,편곡<디바 4집> “탈피” 외 1곡 작,편곡<룰라 8집> “연인” 외 4곡 편곡및 REMIX<bros>“밀레니엄 베이비” 외 1곡 작,편곡<김지현 2집> “말해” 작사,작,편곡<바람 1집> “모를리 없겠죠” 작사,작곡 외 1곡 작,편곡<나나 싱글> “벽” 작사,작,편곡<kiss five="" 싱글="">“STAND BY ME” 작,편곡<美3 1집> “COME BACK” 작,편곡<2000 대한민국> “배신” 편곡<the tion="" 집="">“HollyDay” 외 1곡 작사 작곡 편곡<the 집="" ray="">“틀린그림찾기” 작곡 ,편곡,<sori>일본에서 활동중인 남성2인조 “One Day” 외 3곡 작사,작곡,편곡<ready 집="" o="">“너는 눈물이다” (Album Title)외 1곡 작.편곡<t-max 집="" 싱글="">PRODUCE 및 “충치” 작.편곡<t-max 싱글="" 집="">PRODUCE 및 작사.작곡.편곡<the love="">PROJECT Album PRODUCE< 자두> “쪽지쓰기” 작.편곡.< 더네임> “사랑하나” 작,편곡<서연> “이별공식” 편곡<베이비복스> “바램” 편곡<김미연 싱글> 작사.작곡.편곡<강하니 싱글> 1곡 작사.작곡 편곡<a-ble>Album PRODUCE “빵야”(Album Title)외 4곡 작.편곡<하이디> Album PRODUCE “달라”(Album Title)< 엠펙트> Album PRODUCE “뭔일났니” 작사,작곡,편곡해외 작품활동 대만 RockRecord 가수 양정려 (梁靜茹) 燕尾蝶 下定愛的決心 Album중 Love Is Everything. 작.편곡 중국: 배우겸 가수 취웨이(戚薇|Qi Wei)& 2PM 준호 (You're the right one)편곡 중국 : 보이스차이나 출신 金?吉(김윤길) ???得?(고마운 사람) 작사.작곡 편곡 미국 유명 프로듀서 & 가수인 Mc Hammer와 엑스라지1st 공동 PRODUCE “사랑은 없다” 외 4곡 .작사.작곡.편곡 일본: Avex 가수 Rachell.Rickey&Rabie PRODUCE 3곡 작.편곡 일본: 가수 MAY Single.돌아올텐데.작.편곡 일본: 배우 성훈 1st. single My Style Album PRODUCE 2곡 작.편곡 일본: Jay Hoo. Single. Album PRODUCE 및 ありがとう.작사.작곡.편곡.가수 2max Single 앨범제작 (Summer night)</a-ble></the></t-max></t-max></ready></sori></the></the></kiss></bros></e></mc></q.o.q>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낮에는 반팔 반바지를 입을 정도로 따뜻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코에 바람이 숭숭 들어가는 날씨랍니다.

많은 분들이 프라하를 여행하시면서 근교 여행지로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곳이1. 체스키 크롬로프편하게 체스키 라고들 하시는데 ㅋㅋ 체스키는 체코어로는 그냥 "체코"라는 뜻입니다.

크롬로프 라고 불러주세요.체코인 친구 왈, 왜 한국인은 크롬로프를 체스키라고 해? 체스키는 걍 체코라는 뜻인데? 라고 하더군요. 2. 독일 드레스덴쇼핑의 메카 독일이죠잉 :-)프라하에서 두시간이면 갈수 있는 독일입니다.

독일의 피렌체라고도 하는데,피렌체보다는 더 정리된 독일스러운 느낌스러운 느낌이랄까 ㅋㅋ비타민도 싸게 살수 있고, 메이드 인 져머니 쌍둥이 칼도 살수 있지요.어머님들이 좋아하시는 냄비, 그릇도 넘쳐납니다.

ㅎㅎㅎ PRIMARK 이라는 캐주얼 브랜드도 있는데,앗 대박,, 품질대비 심각하게 저렴합니다.

겨울니트를 2유로 주고 사온적이 있거든요.그런 매력적인 도시 드레스덴에서리얼스타일 여행 스냅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사진 구경 할께요 :)커플, 가족 또는 혼자서 드레스덴을 찾는모든 여행자분들-이제 드레스덴에서도 리얼스타일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래와 같이 파격적인 비용으로 여행의 멋진 순간을 기록하세요 :)리얼 드레스덴 오픈 이벤트촬영기간 :  - 6월 10일까지(한달간)제공사항 : 2시간 / 원본 약 200-300컷 / 보정본 20컷(작가셀렉)싱글, 커플 무관해요 :)촬영 가능일 : 매주 화, 금, 토, 일촬영가능 시간 : 11시 - 22시촬영비용 : 10만원 (딱! 한달간만!)*모든 촬영컷의 초상권과 저작권은 리얼스타일에 귀속 됩니다.

리얼스타일 홍보용 자료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에 동의 하시는 분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합니다.

촬영문의는 카톡 : realsnaps 로 문의해주세요! 실제로 Green Vault를 알아보고 검색을 해봤으나 뚜렷한 정보가 없어서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이곳을 주로 찾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드레스덴 당일치기 여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곳까지 가볼 시간이 없다는 점과, 입장료가 의외로 비싸다는 점이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부로 들어오면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려한 드레스덴의 보물들이 눈을 황홀하게 만들기에 역시 최고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애들은 공짜니 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독일여행 드레스덴 레지덴츠 궁사실 저희는 비를 피해 이곳으로 들어왔습니다.

드레스덴 여행 둘째 날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갈 곳을 잃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이곳 드레스덴 레지덴츠궁, 천장은 투명 유리인지 아크릴인지 하늘이 뻔히 보이게 막아놔서 비를 피할 수 있었고 추운 몸을 녹이는데도 이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이왕 들어왔으니 입장해 볼까 생각하고 매표소를 찾았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더군요. 특히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 과 "신 보물관(Neues Gr�nes Gew�lbe 영어 New green vault)"이 따로 있어서 두 곳 모두 가려면 1인 20유로 정도 입장료가 필요하답니다.

물론 둘 다 가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2곳 티켓을 동시에 사면 할인해줘요 ㅜㅜ레지덴츠궁 Green Vault 매표소 여기는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 매표소입니다.

패키지로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기도 합니다만 티켓 구입하는 방법도 쉽지 않습니다.

30분 단위로 입장객 숫자를 제한하기 때문에 티켓 구입한 때에 바로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제 입장을 하면 북적거리지 않는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신보물관(Neues Gr�nes Gew�lbe) 입장료는 9유로인데 시간 입장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볼거리가 구 보물관 보다 떨어지면 면이 있기 때문에 둘 중 한 곳만 본다면 구 보물관을 가보는 게 좋겠네요. 이곳에는 구 보물관과 신보물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 컬렉션, 무기 컬렉션, 코인컬렉션, 아우스만 첨탑 등 볼거리가 있지만 생소한 관계로 중요한 신보물관과 구보물관만 보고 나왔답니다.

사진은 밖에서 많이 찍어야 해요.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촬영 금지예요. 모르고 사진 찍다가 정장 입은 분이 다가와서 찍지 말라고 합니다.

^^독일 여행하는 내내 모든 박물관과 궁전에는 이런 보관함이 있습니다.

배낭은 이곳에 넣고 물만 한 병 들고 관람하면 됩니다.

구 보물관은 12유로, 애들은 무료입니다.

사진은 찍을 수 없기에 공홈에서 사진 몇 장 퍼 왔습니다.

분위기만 보시라고요. ^^구 보물관"(Historisches Gr�nes Gew�lbe)은 볼거리가 많습니다.

입장료 내고 볼만한 진기한 보물들이 정말 가득가득 있답니다.

구 보물관 파노라마 보기신 보물관 파노라마 보기 지도보기Dresden CastleTaschenberg 2, 01067 Dresden, 독일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츠빙거 궁전은 드레스덴 구시가 한복판에 있는 아름다운 궁전으로 1728년에 만들어진 궁전이랍니다.

하지만 독일이 통일 전 동독이었던 드레스덴은 연합군의 폭격에 도시의 대부분이 부서지고 맙니다.

이 츠빙거 궁전 역시 예외일수는 없는데요. 지금 건축물은 2차 세계 대전에 끝난 후 원형으로 복원된 건축물입니다.

독일 여행하면서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것이 이런 궁전인데요. 각 도시마다 이런 대표적인 궁전은 하나씩 있지만 모두 개성이 있어서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츠빙거 궁전의 경우 궁전 외곽 관람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내부로 입장할 때만 입장권을 구매하기 때문에 드레스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궁전 마당에 들어와서 분위기 봐가면서 내부로 입장을 하더라고요참고로 독일 드레스덴의 경우 체코 국경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여행자들은 동유럽 여행으로 분류하더라고요. 그렇게 때문에 독일을 동유럽으로 넣어야 할지 서유럽으로 넣어야 할지 조금 애매하긴 한 나라입니다.

츠빙거 궁전은 아우구스트 2세 때 다니엘 푀펠만과 조각과 발타자르 페르모저가 만들어낸 화려한 건축물이랍니다.

축제나 행사. 여흥을 목적으로 화려한 분수나 회화 갤러리 등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독일 왕들은 왜 이리 사치스러운지 모르겠네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들어서 다시 재건한 건축물이라서 그런지 현대적은 물건들이 보이네요. 예를 들어 호수 옆 등은 오래된 것 같은데 등을 밝히는 것은 전등이에요. 제가 드레스덴에 도착한 때가 4월 1일이었는데 독일은 아직도 겨울 분위기가 있어요. 3월 말일까지 모든 차량은 의무적으로 스노타이어를 달고 다녀야 한다는데 춥긴 추운 곳입니다.

저희가 드레스덴에 도착한 첫날 눈발이 날리더군요. 여행 망쳤다 싶었는데 금세 이렇게 날씨가 화창하니 여행하는 맛이 나더군요. 츠빙거 궁전의 뜰은 십자 형태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바로크 양식으로 조각된 분수가 있고 매년 여름마다 이곳에서는 음악제가 열리기도 한답니다.

츠빙거 궁전 건축을 둘러보다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이곳 왕관의 문이랍니다.

크로넨토어 라고도 하는데 아주 멋있더라고요.^^바깥쪽에서 바라본 왕관의 문이랍니다.

츠빙거 궁전 밖 광장에는 작센 왕의 기마상이 세워져 있어요. 여기 비둘기 들은 도망도 안 가요. 뚱뚱하기도 하고, 게을러서 잘 날지도 않아요. 쫓아내면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뛰어갑니다.

덕분에 애들은 신나게 비둘기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요. 이제 츠빙거 궁전 박물관으로 들어갑니다.

이왕 멀리 왔는데 들어가 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곳은 궁전과 관련된 물건들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박물관의 역할과 미술관의 역할을 하는 곳이랍니다.

예를 들어 역사박물관, 도자기 컬렉션이나 루벤스, 렘브란트, 뒤러 등의 작품들을 전시한 미술관을 볼 수 있습니다.

가방을 보관하는 락커..여기는 매표소입니다.

그리고 입장료..^^아쉽게 한국어 오디오가이는 없었어요. 드레스덴 여행하면서 가장 의미 있게 보낸 곳 같아요. 비둘기 먹이 주면서..^^ 그곳이 어떻든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어차피 남의 나라 역사인데, 그냥 보기만 하고 나중에 공부하자라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다닌 것 같아요. ^^지도보기ZwingerSophienstraße, 01067 Dresden, 독일상세보기지도보기..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도시였다.

  폭격의 흔적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멈칫하기도 했지만 엘베강과 다리,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져드레스덴의 분위기는(특히 밤의 모습은) 다른 곳에서 느끼지 못한 정취가 있었다.

  숙소는 ibis(http://blog.naver.com/90travel/220058707647?)에서 머물렀는데 굉장히 추천한다.

나는 다른 ibis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드레스덴 ibis가 최고였다.

  * 드레스덴 2박 3일 일정  1) 첫날 오후 : 뉘른베르크 > 드레스덴에 이동, 기차로 4시간 반 소요. 주말티켓(http://blog.naver.com/90travel/220105567489?) 이용                    저녁 먹고 드레스덴 시내 야경 2) 둘째날 : 드레스덴 근교의 작센스위스바스타이와 쾨니히슈타인 요새 3) 셋째날 오전 : 드레스덴 시내  * 드레스덴 관광 드레스덴은 볼거리가 모여있는 구도시가 작은 편이어서 모두 도보로 가능했고 반나절이면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되어 있듯이 첫날 오후에는 야경을, 셋째날 오전에는 야경 코스 그대로 다시 둘러보았다.

    1. 구시가지인 구마르크트광장(Altmarkt)2. 크로이츠 교회(Kreuzkirche)3. 시청사(Rathaus)4. 성모교회(=프로우엔교회, Frauenkirche) : 검게 그을린 성십자가 교회, 전망대 8유로(2012년 기준)5. 코젤팔라스(Coselpalais) : 18세기 바로크 건축의 걸작이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과거 코젤 백작부인 아들의 저택. 꼭대기에 황금천사6. 브륄의 테라스, 뷰포인트 : 엘베강가의 산책로, 괴테가 유럽의 발코니라 칭함7. 극장광장 :작센 왕 요한의 기마상이 있음8. Semper 오페라하우스9. 드레스덴성과 슈탈호프벽 : 길이 101m, 높이 8m의 마이센자기타일로 만들어진 ‘군주들의 행진’ 벽화10. 카톨릭 궁정교회 : 수,토요일 오전 11:30

12:00까지 오르간 연주11. 츠빙거궁전(Zwinger) : 아우구스투스 대제의 여름별궁12. 드레스덴 야경코스 : 츠빙거궁전 ⇒ 극장광장 ⇒ 젬퍼오페라 ⇒ 드레스덴성과 카톨릭궁정교회 ⇒ 젬퍼오페라  * 드레스덴 맛집 1. Vapiano ① 베를린에도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 피자, 파스타 등 ② Prager거리의 칼슈타트(Karstadt)백화점에서 중앙역쪽으로 가다보면 왼쪽에 간판이 보임. ibis 호텔 맞은 편 2. 프라거 거리에 식당, 임비스(간이식당) 등이 많이 있음 3. Wienerwald : 7

10유로. 버거, 샐러드, 슈니첼 등 독일 일반음식. 구마르크트광장에 위치4. Gansedieb : 구마르크트광장쪽 Weiße Gasse에 위치. 슈니첼과 맥주 한잔에 7.7유로            프라하에서 근교 당일치기로 많이들 다녀오시는 드레스덴에 괜찮은 케밥 맛집 BABOS 바보스 케밥입니다.

드레스덴 맛집 정보가 없어서 프라하 석영 작가님 블로그 보고 방문했었어요. 맛있게 잘 나온 사진은 아래 보시면 됩니다.

실력도 없는데 배고파서 대충 찍었답니다.

드레스덴 맛집: 바보스 캐밥 by 석영작가1. 드레스덴 맛집 BABOS KEBAB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제가 드레스덴 놀러갈때마다 ...blog.naver.com 드레스덴에 4곳이 있는 걸로 확인되는데 계신 곳하고 가까우신 곳으로 방문하시면 될 듯합니다.

추천해주신 데로 메뉴 1번을 주문Beef 하고 Chicken 중에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치킨은 항상 옳죠.가게 안은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많이 들리는 맛 집인 거 같더군요.테이크 아웃도 가능하게 담아주시더군요. 소스는 3개 중에 2개 넣어달라고 했던 거 같네요.제가 그동안 케밥을 많이 먹어본 건 아니지만 지금껏 먹은 케밥 중에서는 최고더군요. 폭풍 흡입했습니다.

다시 보니 또 먹으러 가고 싶군요.비 오는 드레스덴도 은근히 운치 있더군요. 드레스덴 가신다면 케밥도 괜찮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usjournal.kr/News/69546#index친구부부네랑 어머니와고등어에서http://m.blog.naver.com/gosangs/220424700295저녁을 먹고맥주한잔하러 블루메에 들렸습니다.

그 날따라 친분이 조금?있는김선미사장님은 친정에일이 있으셔서 안계시구,바깥사장님이신 김성태DJ님께서가게를 보고 계십니다.

그래도 꼭 와보고 싶었던음악다방같은 분위기에서맥주한잔 하고 싶어서분위기에 취해 봅니다.

울산 MBC방송국 김성태 DJ님과 함께!인증샷도 찍고...처음가본 블루메 실내를 찍어봤어요.이두사람은 중등,고등친구고모자쓴 사람?은 제 초등친구입니다.

ㅋㅋㅋㅋ화장실 왔다갔다 하면서사진도 찍어봅니다.

예전에나 있던 LP판들로천정 밑을 장식한게 눈에 띄였구요.뮤직박스룸도꽤나 LP판들이 많아서어릴적 음악다방 다녔던 기억들이새록새록 났답니다.

누가 호가든 마시자고 했는지이집 호가든 바닥날뻔 했네요.일단, 실내분위기는4,5십대에게도3,4십대에게도친근감이 들도록구성되어 있구요,구석구석 커피마시기에도손색없는 분위기여서낮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제친구 와이프는다육이를 비롯한 특이작물 박사?라그런지 분수에 관심을 보이네요!메뉴판은 형식으로찍었구요!참고로 사장님 가게운영 모토가여기와서 좋은 음악 잘


듣고가셨으면 좋겠다여서안주는 다양하게 준비안되니양해해 달라고 하십니다.

그래도노가리도 맛있고,과일도 괜찮아서맥주한잔, 커피한잔, 소주한잔하는집으로 손색없습니다.

태화강변산책끝나고 음악과 함께하고 싶으신분들은블루메로 놀러가세요.왕생로174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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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금 힘든점이 있다.

물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은 독일여행이 처음이고 또 낯설고 부족한 정보때문에 질문을 하는 것이겠지만 (100% 이해하고 공감) 똑같은 질문이 와서 그에대한 답변을 똑같이 하는건 참 힘든 것 같다.

이미 했던 답변을 다른분에게 똑같이 하게되니 시간도 그렇고 뭔가 뭐하는건가 하는 느낌. 그래서 질문이 자주 왔던 내용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으로 기록을 남겨볼까 한다.

질문 중에서 주로 루트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 어떤 교통편이 저렴하고 또 빠른지 여행시즌이라 그런 질문이 요즘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글은 독일 베를린에서 드레스덴, 드레스덴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방법에 대해 적어본다.

  흔히들 독일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베를린(Berlin)에서 드레스덴(Dresden)으로 이동을 잘 하신다.

저먼레일패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신경을 쓰지않겠지만 아무런 교통 정보없이 여행을 간 사람에게는 이 여행구간이 상당한 고민일 수도 있겠다.

우선 지도를 보면 두 도시간의 거리는 그리 멀어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완전히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다.

기차를 타면 대략 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 그렇다면 베를린에서 드레스덴으로 가는 가장 저렴하고도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 열차? 버스? 비행기? 물론 비행기를 타서 갈수도 있지만 이 방법은 오히려 버스랑 열차보다도 더 오래걸린다.

단순한 체공시간을 제외한 다른 추가 요소들이 시간을 더 잡아먹기 때문. 정답은 버스다.

물론 열차를 타고 갈수도 있다.

이체에(ICE)나 레기오날반(RB)을 타고 갈수도 있는데, 이 방법은 말그대로 정말 돈 낭비다.

일단 독일의 기차 이용 비용은 굉장히 비싼편이다.

그 어떤 종류의 레일패스를 제외하고 단순 편도 노선으로는 기차티켓값이 상당히 비싼편. 내가 독일 유학을 처음 나왔을때 한창 독일 전국의 미대를 돌아다니며 마페 넣으러다닐때. 그때 벨린에서 드레스덴 미대로 마페넣으러 직접가게된 일이 있었다.

사실 이때는 너무나도 유학 초창기여서 독일의 고속버스 존재 자체를 몰랐다.

그냥 내 머리속의 교통편이라면 기차가 끝이었던. 그때 기차값으로 편도로만 대략 40유로 가까이 냈던 것 같다.

레기오날반타고갔는데 그때 마페 넣고 다시 벨린으로 돌아올때도 열차를 탔으니 왕복 토탈 80유로 지불. 캬. 역시 정보가 없고 나처럼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하는게 아니라 내 지갑이 고생한다.

그때 플릭스버스의 존재를 알았더라면... 이처럼 여행은 하나의 정보전 같다.

아 물론 그때의 내 신분은 여행자가 아닌 유학생이었지만. 여튼 기차는 추천하지 않는다.

단가가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완전 빠르지도 않다.

확실한 레일패스가 없으면 이미 블로그에 몇번이나 썼던 내용이지만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갔다올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다 독일의 모든 도시에서 도시로 플릭스버스를 소개할 기세! 물론 플릭스버스&마인페른부스 회사만 있는 건 아니다.

DB버스도 있고 베를린리니엔부스도 있고 포스트부스도 있고 아닥부스도 있고 참 많다.

그래도 그 중에서 플릭스버스&마인페른부스가 가장 접근성이 좋고 루트도 가장 많고 출발하는 시간대도 가장 많고 경유하는 도시도 가장 많고 가격도 가장 저렴하다.

무슨 플릭스버스 광고하는 것 같다.

그치만 광고 아님! 그렇게 이 고속버스를 이용해서 드레스덴을 가면 된다.

우선 가려면 티켓을 사야하는데 티켓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바로 쉽게 예약&결제&발권이 가능하다.

Flixbus & Meinfernbus : https://meinfernbus.de우선 벨린에서 출발하는 시간과 출발역이 정말 많다.

그리고 시간은 대략 2시간에서 2시간30분 정도 걸림. 가격대는 보통 10유로 아래대인데 진짜 저렴한건 6,90유로도 있다.

대략 7유로 선인데, 7유로면 우리나라 돈으로 9,000원선. 9천원에 드레스덴을 갈 수 있다니. 그래서 많은 독일인들과 독일 학생들이 이렇게 고속버스를 이용한다.

가격이 정말 저렴하기도 하고 버스 내부도 정말 깨끗하고 쾌적하기 때문이다.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출발하려는 날짜와 행선지를 적고 검색하면 위 사진처럼 뜨는데 거기서 본인이 원하는 버스를 선택해서 예약하면 된다.

예약하고 바로 신용카드로 결제만 하면 티켓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요즘엔 홈페이지가 많이 좋아져서 옛날엔 독일어가 기본이었는데 요즘엔 외국인들도 많이 사용하다보니 영어로 스위치해주는 기능도 생겨서 예약에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드레스덴 여행 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글/사진 김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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