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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후


 그냥 막연하게 잔인하거나 재난 상황에서의 인간의 이기심을 어줍잖게 보여주지도 않는다 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리뷰보기 덧붙여 대니 보일이란 감독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영화. 근데 이게 2003년작이었다니...세월이 정말 빠르다.

 근데 28일후 결말이 두 가지라는데 내가 본 건 해피엔딩인 듯. * 스포주의 *28일 후 줄거리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 연구에 사용되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단 잠입한 동물운동가들은, 쇠사슬에 묶인 채 스크린을 통해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을 발견한다.

동물운동가들이 침팬지를 풀어주게 되고, 그때 한 케이지 안에 갇혀 있던 침팬지가 한 여성 운동가에게 달려들면서 대참사가 벌어진다.

 일명 '분노 바이러스'가 출몰한 지 28일 후.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 중이던 짐은 깨어난 뒤 텅 빈 병원을 보며 어리둥절해하고, 병원 밖으로 나온 뒤에도 마치 폐허같은 런던 시내에 깜짝 놀란다.

  거리를 헤매던 짐은 날이 어두워지자 한 성당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겹겹이 쌓인 시체더미를 발견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신부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두 눈이 핏빛으로 물든 신부와 '분노 바이러스' 감염자 무리들이 흉폭한 얼굴로 짐을 쫓기 시작한다.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짐은 그때 셀레나와 마크를 만나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셀레나와 마크를 통해 현재 상황의 모든 전말을 알게 된 짐은 함께 가족을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감염자 무리에게 마크를 잃고 만다.

 정처없이 방황하던 셀레나와 짐은 우연히 불이 켜진 빌딩을 발견하고 거기서 프랭크와 해나 부녀를 만난다.

 이렇게 네 명은 생존자를 보호하고 있다는 한 방송을 듣고 헨리 소령을 찾아 맨체스터로 향하는데......* 스포주의 * 28일 후 결말 헨리 소령의 부대를 찾아 떠나던 네 명은 끊임없이 좀비의 습격을 피해 시종일관 경계를 하고,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도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진다.

 또 한번 좀비를 만나 전부 죽였을 때 차 위에 널부러져있던 좀비의 피가 무심코 위를 올려다 본 프랭크의 눈에 들어가고, 프랭크 역시 감염된 좀비가 되고 만다.

 또 한번 가슴 아픈 일을 겪은 짐과 셀레나, 그리고 해나. 우여곡절 끝에 이들은 헨리 소령의 부대와 만난다.

 헨리 소령의 부대는 좀비의 습격에 대비하여 한 건물을 요새로 철벽같이 감시를 하고 있었다.

 헨리 소령은 건물 뒷마당에 생포해 묶어놓은 좀비를 보여주는데, 그 좀비는 분노에 가득 차 금방이라도 누군가를 물어죽일 듯 했지만 단단하게 묶여있어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이제야 신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편히 쉴 수 있겠다고 안심한 것도 잠시, 헨리 소령은 짐 일행을 배신한다.

 반항하는 짐은 방에 가두고 셀레나와 해나는 성노리개로 쓸 요량으로 억지로 드레스를 입힌다.

 헨리 소령과 군인들을 보며 무너진 인간미를 느낀 짐은 뭔가를 결심한 듯, 탈출해 뒷마당에 묶여있던 좀비를 풀어주고 좀비는 미친 듯이 군 부대를 휘저어놓는다.

 군인들 대부분은 좀비로 변해버리고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 와중에 짐은 셀레나와 해나를 구해 함께 탈출한다.

 이후 셀레나는 재봉틀을 이용해 천으로 긴 영어 단어를 만든다.

 해나가 저 멀리 하늘에서 다가오는 비행기를 발견하자 그 천을 들고 나가는데, 그 천을 다 펼치자 HELLO라는 단어가 보인다.

 비행기를 바라보며 짐이 셀레나에게 말한다.

"이번엔 우리를 봤겠죠?"  오늘은 좀비영화 28일후 (28Days Later)에 대한 공포영화리뷰랍니다.

새벽의 저주와 더불어서 28일후(감독 대니보일)는 좀비영화 중에 명작이라고 할만하지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추천해봅니다.

 ? 01 | 폭령성 그리고, 침팬지... 28일후 (28 Days later)의 첫 장면은 다양한 폭력성을 보여주는 모니터 화면이에요. 인간이 실험용으로 쓰고 있는 침펜지... 일본의 731부대처럼 사람이 사람을 실험하는 모습이 겹치네요. 데니 보일 감독님은 좀비 바이러스 자체를 침펜지의 문제가 아닌 바로 인간, 즉, 인재라고 말하는 거 같아요. 혹시 폭력적인 모니터 화면 속에서 한국 경찰 (POLICE)을 찾을 수 있으셨나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2 | 눈여겨 볼 인물들   28일후(28 Days Later)에서 초반에 등장하는 4명의 배우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2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는 동물 보호 소속 단체 쯤 되겠어요. 또 다른 하얀 가운을 입은 1명의 남자는 바이오 산업(생명 공학)계통의 말단 연구원 쯤 되어보이네요.'설마 직급 높은 연구원이 밤에 혼자 숙직을 하진 않겠지'라는 가설로 시작하여 말단 연구원으로 설정을 해보았지만, 현실을 무시한 처사일지도 몰라요. 분노 바이러스 (Furios : 광기, 광병)라는 일련의 병균에 감염된 보균체(감염체)인 침팬지에게 감염된 첫번째 인간 감염체 집단이에요.다시 정리하면, 이분들의 의의는 본 영화를 넘어, 28주후라는 후속타를 날리게 해주는 중요한 첫번째 좀비 조직 집단인거지요. 이 네분 중 좀비가 되는 순서를 알아보는 것도 영화를 재밌게 보는 방법 중 하나일 거에요.    03 | 첫번째 감염체 침팬지와 첫번째 좀비 인간  좀비 감염체(보균체) 침팬지에 의해 감염되는 첫번째 좀비 인간은 감독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담이 아니고, 이브에요. 그리고, 자막으로 뜨는 28일후(28 days later)... 이제부터 데니 보일 감독님의 좀비 내공을 알아보겠어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4 | 좀비물 속에서 공식 중 하나 : 주인공 짐의 첫장면   생각보다 많은 편수의 좀비물을 찾아보다보면, 도입부나 영화 속에서 병원 장면이 참 많아요. 28일후에서도 주인공 짐의 첫 장면은 수술 중 마취상태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아마도, 좀비 공격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태를 유추하다가 내린 결론으로 보여지네요. 28일후와 더불어서 좀비영화의 명작, 새벽의 저주도 여주인공 애나의 직업이 간호사이며, 도입부 장면이 병원 장면이에요. (새벽의 저주 리뷰 보러 가기) 한창 인기몰이 중인 미국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에서도 주인공 릭 그라임스도 몸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지요. 이후 좀비들의 세상이 찾아옵니다.

 (워킹데드 시즌1 제1화 리뷰 보러 가기)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운이 무지 좋아야 하고, 시간적, 공간적으로 사람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사람으로 묘사가 된답니다.

좀비의 공격은 그만큼 두려운 것이고, 치명적인 것이지요.   05 | 음료수와 현금, 그리고 국가기관 의식주 : 사람은 재해 발생 시 의식주를 먼저 찾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깨어난 짐은 크게 춥지 않기에 옷이나, 집은 당면 과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목이 말랐는 지 짐은 깨어난 후 바로 음료수를 찾아 마십니다.

 돈 : 현 상황에서는 의미가 없어진 돈을 짐이 열심히 줍는 장면... 씁쓸한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국가 기관의 붕괴 : 국가 기관으로 보이는 법관, 국회 화면이 쓸쓸하게 보여집니다.

 가족애 : 게시판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애뜻한 가족 찾기 사연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감독은 관람자 본인이 실종이 되었을 때 눈물을 흘릴 사람들에 대한 남모를 슬픔을 느끼게 해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6 | 국가 기관의 붕괴 후 종교  데니 보일 감독님은 국가 기관의 붕괴를 암시한 후, 종교의 대표성을 띄는 교회 장면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의지하면서 사는 종교(일반 종교, 미신, 무속신앙, 점보는 행위를 모두 포함, 위인을 마음 속에 품는 행위까지 포함)까지 좀비 공격은 벗어나기 힘든 치명적이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지요. 혹시 교회 계단에 써있는 문구가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교회 안에서 주인공 짐이 말한 첫 대사가 무엇인지도 기억하시는지요?  06 | 쇼핑  <새벽의 저주>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심 배경인 쇼핑 센터 장면은 <28일후>에서는 가볍게 나와요. 쇼핑은 숙녀를 즐겁게 만들뿐만 아니라, 배고프거나 술고픈 남자에게도 즐거운 일이지요. 특히, 꼬마 아이들에겐 쇼핑몰은 무척 즐거운 곳이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7 | 까마귀 시체 장면 28일후(28 days later)에서 가장 유명하고, 다른 영화(레지던트이블1 등)에서 패러디를 자주하는 장면을 하나 꼽으라면 까마귀 시체 장면일거에요. 28일후를 본 사람들에겐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 장면이지요. 까마귀가 좀비 시체를 먹고있는데, 핏방울이 아빠(사진 맨 왼쪽에 있는 사람)의 눈에 떨어져서 좀비가 되는 장면... 무척 슬프고, 무섭답니다.

  08 | 이후의 전개 과정, 그리고 군인 아저씨  이후 부터, 일행은 좀비로부터 보호해주는 선량한 군인 아저씨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좀비와 함께 낯선 인간에 대해 어두운 면을 데니 보일 감독님은 보여 주지요. 진정 무서운 것은 좀비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을 던지듯이 말이지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9 | 28일후와 타좀비물의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좀비물을 감상할 때, 일반 사람이 좀비가 되는 과정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일반 좀비물과 28일후(28 Days Later)에서의 좀비는 조금 차이가 나지요. 28일후의 좀비는 살아있는 상태에서 피(血, BLOOD)와 좀비 타액(침)으로 전염이 됩니다.

다만, 피부에 피와 타액이 닿는다고 전염이 되지는 않아요. 일반 공기로도 전염되지 않으며, 좀비에게 물리거나, 눈, 코, 입, 상처로 피 혹은 타액이 들어가면 전염이 되네요. 그리고, 감염 후 20초 내로 빠르게 좀비로 변합니다.

    10 | 28일후의 발업 좀비   특히나, 초기 좀비물 영화를 보면 좀비의 이동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그래서, 좀비와 1:1 상황에 놓이면, 당황하지만 않으면 혼자서 금방 제압할 수 있지요. 그리고, 무덤에 누워있는 죽어있는 시체도 좀비가 될 수 있답니다.

뇌가 완전히 썩어있는데도 말이지요. 아마도 종교적인 부분과 마법적인 부분에서 좀비를 다루어서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뚜둥... <28일후>에서 깜짝 놀란 것은 느린 좀비만 생각했던 좀비들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이지요. 그냥 뛰는게 아니라, 전력질주로 뛰어다니는 좀비... 생각보다 치명적으로 무섭게 다가오네요.    11 |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  매번 좀비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들은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입니다.

 <28일후>를 주위깊게 본 사람이라면,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떠들기론 파리와 뉴욕에서도 좀비 바이러스 (분노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하는 대사를 기억하실 수 있을 거에요. 허나, 후속 영화인 <28주후>에서는 파리와 뉴욕에서는 좀비가 완전 박멸 혹은 침입이 없는 것으로 나오며, 오직 영국 섬에서만 좀비 공격으로 초토화된 것으로 묘사되고 있어요. 왜 영국 섬에서만 초토화가 되었을까요? 이 부분이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요.  <영화 평점 및 등장 인물 정보> 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평점 리뷰보기     배우 이름 : Cillian Murphy - 맡은 역 : 짐   짐의 직업은 <28일후>에서 전직 배달원으로 나옵니다.

특이사항 :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훈남에다가 키도 크고, 자상한 면도 있답니다.

?28일후 (출처 : 네이버 영화) %좀비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28일후 (28 Days Later 2002) DVD 영화를 추천합니다.

    <앨양의 추천 좀비 영화 리뷰 관련 글들>  ☏ 앨양의 <새벽의 저주> 좀비 영화 리뷰 보러 가기 ☏ 앨양의 <미드 : 워킹데드 시즌1> 좀비 미드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나는 전설이다>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레지던트이블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REC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덧글 달아 주신 분들 그리고,  공감, 다음뷰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33 ., 2002)   장르 스릴러, 공포 / 국가 네덜란드, 영국, 미국상영시간 113분 / 개봉일 2003.09.19감독 대니 보일 (Danny Boyle)출연 킬리언 머피(짐), 나오미 해리스(셀레나),메건 번즈(해나),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헨리 소령)관람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평점리뷰보기       월드워Z를 보았더니 며칠전 부터 갑자기 28일 후 시리즈가 보고 싶더군요.   28일후 (28 Days Later..., 2002) 줄거리 / 후기 평점  좀비 바이러스의 원인을 보여주는 오프닝  28일 후 영화의 오프닝은 각 국 테러와 학살장면, 시위폭력등의화면들을 연구소 같은 곳에서 침팬지들이 묶인 채강제로 시청을 하고 있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영국의 동물보호 단체가 이 연구소에 들이닥치면서분노 바이러스로 가득 침팬지들이라는 사실은 알아 보지 않고우리에서 풀어주게 되고 그 후연구소안은 아비규환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28일 후,,, 아무도 없는 병원에서한 남자가 벌거 벗은 채링겔을 꽂은 채 누워 있다 깨어나는데요   그는 병원 건물 안을 돌아다녀 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자동판매기에서 캔 음료들이 쏟아져 나와 있는데이 남자가 펩시콜라의 캔뚜껑을 딴 후 매우 갈증이 난 듯 마시는데이 장면이 어찌나 인상 깊던지영화 보다 콜라 사러 간 적이 있었더랬죠 ㅋㅋ    아무도 없는 텅 빈 영국 런던의 분위기는 서글픈 매력이 보였다.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며 사람들의 흔적을 찾지만그가 돌아다니는 곳 마다 휑한 도시.. 이 장면들이 참 서글프더라구요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짐작이 되면서런던의 스산하며 고즈넉한 느낌이 들던 배경과 흐르던 음악이비장함과 서글픔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이 남자는 28일 후 남자 주인공 짐 (킬리언 머피)인데요퀵서비스맨이며 배달 중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고깨어보니 이렇게 텅 비어버린 도시가 되어 있었던 거죠.    21세기형의 신 좀비 탄생의 시작   28일 후가 개봉 되었던 때가 2002년인데요우리나라는 2003년 개봉으로 나와 있더군요.전 그 후 몇 년이 지나 보게 된 영화였는데요처음에는 그냥 좀비물로 생각하고 우연히 보게 되었다가빠져들면서 영화 본 후에도 어찌나 잔상이 남던지요..처음 영화라고 보기 시작한 게 이블 데드 후제목이 생각 안나는 고어물 좀비영화들이었는데요;;예를 들어, 긴장상황 속에서좀비들이 확 !나타나 사람의 머리를 씹어먹다 뽑아버린다던지 등..ㅋㅋ  그러나 28일 후는 그런 좀비물등과는 많이 다르더군요.스플래터 고어물 장르로 느릿느릿 힘없이 워어어


하던 좀비들과는속도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아마 이 영화부터 좀비들이 상당히 빨라졌지 않나 싶네요.좀비물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어서28일 후를 만든 대니 보일은 좀비영화계의 신개척자로 불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때부터 좀비물이 더 이상은 B급영화가 아닌 대중성이 담겨진영화로 대접을 받았다고 하니 28일 후는 좀비계의 새로운 변화였다고할 수 있겠죠?    좀비로 인해 악마가 되어가는 인간의 씁쓸한 군상과 감독의 시선   좀비물이라 해서 무조건 물고 뜯기고 죽임을 당하는단순한 줄거리는 아닌 28일 후.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살아 남은 인간들은 거의 좀비화 되어가고인류와 나의 희망이 사라지면서 법과 도덕까지 사라져 버린 상황이 되버리죠.겁 많던 어린 꼬마가 좀비로 변한 꼬마가 공격하려 하자실성한 듯 몽둥이로 때려 죽이는 장면을 시작으로남자 들 뿐인 군인들은 여자만이 미래다 라는 허황된 신념으로셀레나는 물론 어린 해나 까지 자신들의 본능상대로 차지하려 하는 등.영화 28일 후는 좀비들의 잔인함과 공포보다는인간들의 악마적인 모습에 더 공포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감독 대니 보일은 아이러니하게도 좀비 영화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왜 28일 후를 연출하게 되었는지 그가 하고 싶은 말이이 영화 28일 후에 내포되어 있어서는 아닌지인간이 얼만큼 잔인해 질 수 있는지, 그것은연구소에 갇혀 실험대상이 되었던침팬지들 보다 더 악하고 잔인한 악마 적인 모습을보여주기 위함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감동적인 좀비물이 아닌 훌륭한 좀비물   좀비영화에서 감동코드를 찾아내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지만그 동안의 좀비 영화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수작 좀비영화가 아닌가 하는 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토리는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 2002년 당시에는꽤 신선하고 새로운 좀비물의 수작으로 평가를 받았고줄거리의 허전함을 배경과 음악 감독의 메시지등이 느껴지며소장 후 가끔 보기도 하는 영화인데요   HELL (지옥)에서 끝에 O가 붙어 HELLO가 되는 결말의 장면은처음 보았을 때는 신선한 충격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장면 때문에 마지막 장면 헬기를 발견하지만그 세계 자체가 지옥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그동안 비주얼적인 영화들에 압도 되어 그리 시선이 확 가는 영화는 아니지만잊혀질만 하면 다시 생각나는 좀비물 이기는 합니다.

    영화 28일 후 4가지 결말, 개인적 생각  28일 후 엔딩에 대한 결말 부분이 4가지라고 하는데요극장 개봉 당시 두 가지 결말과 DVD버전의 두 가지 결말이 있습니다.

전 모든 결말 부분을 다 보긴 했지만   현재 소장하고 있는 28일 후 결말 엔딩 첫번째 결말은,  죽어가는 짐을 셀레나가 처음 장면 나온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응급처치를 하고 장면이 바뀌며짐은 셀레나가 마련한 공간에서 햇살에 눈을 뜹니다.

   셀레나는 해나와 자신이 입었던 빨간 드레스등 천들을 길게 이어구조푯말로 쓰려고 만들고 있었고   헬기가 날아오고 셀레나와 해나가 천을 펼치고HELLO 라고 쓴 천을 펼치며 SOS를 보냅니다.

HELL 끝에 붙은 O자 안에 세사람이 서 있죠   이 장면 때문에 한동안 잔상이 오래도록 남아 있었답니다우릴 발견했겠지? 라는 셀레나의 말을 끝으로   해나는 환히 웃고짐은 하늘을 보며 28일 후는 끝이 납니다.

  제가 소장한 28일 후는 이 결말로 해피엔딩이긴 한데요비행기가 그냥 날아가 버려서 정말 해피엔딩일까 싶은 결말이구요  두번 째 결말은, 병원에서 셀레나가 짐을 살리려고 노력하지만결국 짐은 죽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나가는 셀레나가 해나에게   우린 이제 어떻게 하지? 라고 말하며 끝이 납니다.

  세번 째 결말은 , 첫번째 결말과 비슷한데 짐이 없습니다.

셀레나가 천을 잇는 작업을 하며 닭에게 얘기를 합니다.

"누군가에게 꼭 아이를 갖게 해줄거야. "   네번째 결말은, 촬영 장면이 아니라영화관계자들이 재설정해 놓은 시퀀스입니다.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가 감염 후좀비로 변하는데 짐 일행이 프랭크를 죽이지 않고결박한 채 군인들에게 가지 않고처음 나온 연구소로 데리고 갑니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는 감염된 짐이   폭력적인 화면들을 마주하고 아래 침대에 누워있는장면으로 끝이 나죠.  28일 후는 제작사의 주장으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기는 했으나아마도 데니 보일 감독이 원하는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라인간의 욕망과 탐욕,양면성과 비정함에 대한경고를 보여주고자 함이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본 마지막 결말에천에 적힌 HELLO가 HELL(지옥)으로 먼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옥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는 뜻이 아닐까요?    28일 후 나만의 평점은 (★★★★☆ 8.8점)28일 후 한 줄 평 : 좀비의 공포보다 인간의 악한 모습이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대니 보일 의 수작    28일후 (28 Days Later..., 2002) 예고편         추천 공감 소중한 댓글,모두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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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사이에      허공에의 질주 (리버 피닉스가 그리워!)        영화 노킹 온 해븐스 도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델마와 루이스 결말 실화     근데 배경만 스케일이 좀 큰 영화. 한국으로 치자면 서울만한 도시 하나가 통채로 좀비 바이러스에 넘어가 도시 기능이 완전 마비된. (다른 좀비 영화를 보면 주로 배경이 마을인데) 앞부분은 예전에 조금 보고 뒷부분을 오늘 봤는데 대충 줄거리를 연결하자면, 청년 짐이 어느날 기절(?)했다 일어나보니 사람이 아무도 안 보여.동네에도 사람이 안 보이고 그 넓은 도시 전체에서도 인간을 당췌 찾아 볼수가 없어. 마치 도시 전체가 통채로 물속에 가라앉은듯한 고요함에 공포에 빠진 청년이 그때부터 막 발악 하면서 나 말고 누구 없소?라며 사람들을 찾기 시작하는데....그러다 만난게 야무지고 당찬 아가씨.셀리나와 다른 사람. 하지만 짐이 합류하면서 그 다른 사람도 좀비에게 공격 당해 다 죽고(다른 영화랑 어째 헷갈리는거 같기도??)짐과 셀리나만 또 사람들을 찾아 무작정 헤맨다.

 그러다 건물에서 반짝대는 불빛을 보고 부녀 둘을 찾아내는데.그 부녀와 짐.셀리나는 다시 사람들을 찾기 위해 라디오 방송을 의지해 함께 길을 떠났고 그 떠난 길에서 한무리의 정체 모를 군인들을 만난다.

어서 옵셔. 하지만 그곳은 악마의 소굴. 군부대에서 살아남은 군인 9명이 지휘관을 필두로 큰 저택 하나를 아지트로 삼고 좀비들을 피해 살면서 구라 방송을 내보내며 미래의 희망 운운하며 거미줄 쳐놓고 여자들을 기다리고 있던 곳. 군인들을 만나기전 해나 아빠는 눈에 떨어진 핏방울로 바이러스에 감염,스스로 죽기를 자청해 죽어버리고.그저 셋은 군인들만 철썩같이 믿고 따라갔다가 바로 봉변을 당한다.

 십대 여자애 하나와 성인 여자 하나를 슥삭하려니 짐이 걸리적거린 군인 9명은 짐에게 선택을 강요하며니도 끼일래?아님 그냥 죽을래?한다.

짐은 순간 머리를 굴려 우선 응하는척 하고 뒤에 방법을 모색하자 했지만비열한 군인 아홉은 우리 너 같은 놈 많이 봤거든?짐의 잔머리에 속아주지 않고 그대로 짐을 죽일려고 한다.

 그 와중에 유일하게 양심적으로 오 마이갓 니들 어떻게 단체로 그런짓을 할려고 할수가?이건 군인 망신이야!!를 외친 군인도 같이.... 하지만 주인공의 법칙에 충실하게 짐과 양심군인을 죽이러 따라온 얼뜨기 군인 하나와 비열한 군인 하나이런 장면엔 꼭 얼뜨기가 먼저 사고를 치고 비열한이 이 등신이!!!!하고 쥐어박을때 주인공은 살짝 토낀다.

 혼자 양심 차리다 동료들 손에 기어이 세상을 뜨고만 한 많은 군인을 뒤로 하고 짐은 눈썹이 휘날리게 상반신 탈의로 도망 친다음 갑자기 골체미를 자랑하는 람보로 변신....야밤을 틈타 저택으로 와 군인들을 하나 둘 기습한다.

 기습엔 근육이 필요 없어^^''잔머리만 필요할뿐. 저택 여주인이 입던 옷을 던져주며 이걸로 우리가 먹기(?)좋게 이쁘게 단장해^^'' 라는 비열한 군인들을 뒤로하고 셀레나와 해나는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지만 총,칼 앞에 살가죽은 너무도 얇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그냥 이쁘게 단장을 한다.

 하지만 짐은 물밑에서 그녀들을 구출할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

우선 감염되서 갇혀있던 군인 좀비 하나를 친절하게 풀어주면서 자 니 친구들 보고 싶지? 위에 있으니 만나러가

^^'' 하고 그들의 우정을 돈독히 할 돗자리를 깔아주고 번개가 치는 순간을 이용해 창밖에서 스윽 나타나 심령영화도 한번 찍어주고 . 한 좀비를 풀어주니 그 놈이 다른 놈을 물고 다른 놈이 또 저 놈을 물고....좀비 급행열차. 하여간 셋이 도망가는 와중에 또 주인공의 법칙이 나와서 약간 어이가 없기도 했다.

 좀비 군인들은 왔다갔다 그 좁은 집에서 지들끼리는 잘도 만나 회포를 풀고 피 튀기며 서로 물고 뜯는 와중에 주인공들은 어째 좀비를 한번도 제대로 못 만나.... 심지어는 그 정신없는 와중에 피 떡칠하고 주인공 둘이 만나 오랫동안 열렬한 키스까지 하네.바로 아래층에선 사람 살류


돼지 멱 따는 소리에 총소리가 두두두두인데 주인공들은 자기 살아있었구랴 흑흑 러브신ㅡㅡ;; 차라리 그 장면에서 문밖의 좀비들이 종이컵 문에 대고 딱 달라붙어 있는 장면이라도 넣었으면 식상하지나 않지.  막판에 히스테리에 가득찬 대장 군인을 만나지만 그것도 해나가 가뿐하게 좀비에게 넘겨주고 셋은 길을 떠나지만웃기는게 철문이 잠겨있어서 그 철문으로 돌진했는데 셋이 창문밖으로 튕겨나가는걸로 화면이 멈추길래 다 죽은줄 알았다.

 오...생각외로 신선한 전개네.미스트랑 비슷하네 후후 했건만... 28일후 셋 다 멀쩡히 살아서 헬프 신호를 보고 온 비행기에 구조되는걸로 이야기가 그냥 끝난다.

 허탈.식상.그냥 철문에 들이받았을때 셋 다 눈 뚱그래져서 아씨..그냥 내려서 절단기로 철사 자를걸..후회하며 차밖으로 튕겨나가 황당하게 다 죽었다로 끝내지.그날밤 그 저택에서 살아 나온 좀비와 인간은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결말 났으면 더 쌈박하고 좋았을텐데. 아님 주인공들은 다 죽고 조연들 또는 좀비 몇만 겨우 살아 나오든가.... 어째 좀비 영화들은 하나 같이 시작할때(누가 이거 조심하쇼 하는걸 대가리가 무시하는데서 항상 사건이 시작됨)랑 끝낼때랑 똑같아서 볼 마음이 잘 안 든다.

뭐 다른 재난영화들도 그렇겠지만..... 결론은 그냥 그렇다.

          [28개월]도 나온다는 말이 있다는데처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하나 하나 짚어가보자. 28 Days Later..., 2002 개요 스릴러, 공포네덜란드, 영국, 미국 113분 2003.09.19 개봉감독 대니 보일출연 킬리언 머피(짐), 나오미 해리스(셀레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헨리 소령) 더보기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좀비 영화 (실제로는 감염자지만)분노라는 심리를 바이러스화 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했으며낮은 예산으로 만들어진 영화영화에서 런던의 텅 빈 거리가 유독 돋보였던 영화였다.

 영화는 다른 결말로도 유명하다.

 아래는 씨네 21에서 가져온 것이다.

 <28일 후...> 3개의 각기 다른 엔딩대니 보일 감독의 <28일 후...>는 '분노 바이러스'라는 설정을 통해 좀비 영화를 21세기에 걸맞는 새로운 장르로 탈바꿈시킨 수작이다.

이 영화는 지난 2003년 국내 극장 공개시 두 가지의 다른 결말을 함께 상영하여 화제를 모았는데, DVD에는 극장공개판을 통해 알려진 것을 포함, 총 3가지의 각기 다른 결말이 들어있다.

첫 번째 결말은 클라이맥스에서 큰 부상을 당한 짐(실리안 머피)이 병원에서 죽는 것으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감독과 각본가의 음성해설에 따르면 가장 작품에 걸맞는 결말이라고 한다.

극장공개판에서 빠른 커트로 순식간에 지나간 치료 장면을 여기서는 온전히 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일행이 도착한 병원이 영화의 도입부에서 짐이 깨어났던 곳과 동일한 병원이라는 점이다.

셀레나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짐은 숨을 거두고 만다.

살아남은 셀레나와 해나를 기다리고 있는 운명은 무엇일까?사경을 헤매는 짐을 위해 필사적으로 응급처치를 하는 셀레나(나오미 해리스)와 해나(메간 번즈). 그러나 결국 짐은 숨을 거두고, 두 여자는 새로운 길을 떠나게 된다.

짐을 대신하여 권총을 집어드는 어린 소녀 해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결말은 전투기를 향해 구조요청을 하는 일행이 등장하는 극장공개판과 상황이 같다.

단, 여기서는 짐이 없다.

이것은 첫 번째 결말의 연장선상에 해당하는 장면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재봉질을 하며 짐 대신 닭과 대화하는 셀레나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셀레나는 누군가에게 아이를 갖게 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의 대화 상대는 다름아닌 닭 한 마리.마지막 세 번째 결말은 촬영된 장면이 아닌, 스토리보드와 나레이션으로 재구성된 시퀀스다.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가 감염된 후, 일행이 군인들을 만나지 않은 채 도입부에 나온 병원으로 돌아와 또 다른 생존자를 만난다는 설정이다.

여기서도 짐은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다.

배우들을 대신해 감독과 각본가가 직접 연기한다.

짐 일행은 감염된 프랭크를 죽이는 대신 결박한다.

마지막 장면. 감염된 짐이 폭력적인 영상이 명멸하는 모니터 아래 누워있다.

이렇게 다양한 결말을 통해 <28일 후...>의 DVD는 하나의 작품을 관객 각자의 해석을 통해 새롭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작진이 최선의 결말로 내세웠던 첫 번째 결말, 극장공개판에서 보았던 희망적인 결말과 함께 감상자 자신만의 결말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28주후] 28 Weeks Later..., 2007 개요 공포, SF, 스릴러 영국, 스페인99분 감독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출연 로버트 칼라일(돈), 로즈 번(소령/의무장교, 스칼렛), 제레미 레너(도일) 더보기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이번 시리즈는 전 작품 [28일후]의 감독인 대니 보일은 당시 [선샤인]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감독은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가 했고대니 보일은 제2제작진 감독으로 들어갔다.

(크레딧에서는 나오지는 않았다.

) 아래의 인터뷰는 [대니 보일]이라고 대니 보일을 인터뷰한 책에서 가져온 인터뷰다.

 [28주후]의 최종 완성본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나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보고 나서 상당히 놀랐죠. 실은 영화의 폭력성에 무척 충격을 받았어요. 너무 놀라서 1편도 이렇게 폭력적이었나 생각했죠. 만드느라 매일 보는 사람들은 잘 못 느끼거든요. 하지만 갓 만들어진 것을 보면 충격이 훨씬 크죠.한번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어요. "몇몇 폭력적인 장면들은 좀 누그러뜨려야 되지 않을까?" 그랬더니 마치 '무슨 말을 하는 거야? 1편을 그렇게 폭력적으로 만든 사람이 당신이면서!' 하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더군요. 하여튼 영화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초반 40분은 정말로 압도적이라고 생각해요. 28 Months Later, 2013 개요 공포 영국 현재 [28개월후]에 대한 소식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실제로도 이것이 제작 될지도 의문이고 말이다.

 일단 [28개월후]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보자. 내 개인적으로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네이버 영화에서 의문의 사진을 하나 발견하였다.

  위 사진이 무엇인가???어쩌면 제작 사진일 수 도 있지만 아니면 단지 다른 사진을 수 도 있다.

 그리고 [대니 보일]이라는 책에 나오는 인터뷰에서 [28개월후]를 언급한 부분이 있다.

 [28개월후]로 [28일후] 시리즈를 계속할 거라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들리는데요. 이 시리즈에서 어떤 매력을 느끼신 거죠? 새로운 형태의 좀비영화가 가능할까요? [28일후]를 만들었을 때 시나리오를 쓴 알렉스 갈란드와 저는 많은 부분에서 이견이 있었어요.... (자체생략) ... 영화를 만들면 때로는, 아니 언제나 자기가 만든 영화를 관객의 입장에서는 볼 수 가 없어요. 관객에게서 항상 분리되죠. 당연히 사람들이 영화를 좋아해주면 기쁘고 안 좋아하면 걱정이 되지만, 정작 본인은 항상 분리되어 있어요. [28주 후]를 보고는 사람들이 이 시리즈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말로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하나 더 하고 싶어졌고, 그러려고 하는 거죠. 알렉스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나요? 아니요. 하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이번엔 바이러스가 러시아로 전염된다고 어디선가 읽었어요. 그건... (웃음) 지금으로선 너무 많이 얘기해드릴 순 없고요. 벌써 조금 새어나간 것 같은데, 사람들이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네, 그런 아이디어도 있어요.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죠. 시리즈물이니까 전체 이야기에 기여하는 부분도 있어야 할 테고요. [127시간]이 나왔던 당시의 인터뷰에서 대니 보일은 자기 스스로 그러려고 한다고 스스로 말했다.

 하지만 최근에 좋지 못한 소식이 들려왔다.

 아래는 사자왕님의 Sci-Fi 스테이션에서 가져온겁니다.

 [28개월 후]의 제작 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28일후] 와오.


  대니 보일의 모던 호러 클래식 [28일 후]은 영국 스타일로 무장을 하며 큰 인기를 거두며 좀비 장르를 새롭게 변화 시킨 바 있습니다.

그후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의 [28주 후]가 그 뒤를 이었고, 3번째 이야기인 [28개월 후]가 만들어 진다는 소문만 무성 했는 데, [28일 후]와 [드레드 3D]의 알랙스 가랜드가 [드레드 3D]의 홍보 회견장에서 [28개월 후]의 진행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는 드레드 센트럴에 아래와 같이 전했다고 합니다.

알랙스는 아직 [28일 후]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하고, 3편으로 알려지고 있는 [28개월 후]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만약 이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다면 자신이 모를 수가 없다고 말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한, [28개월 후]는 만들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3편을 기대하고 있었던 팬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운 소식이라고 보입니다.

  어쩌면 제작이 되지 않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위의 인터뷰를 보면알렉스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지않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했다.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첫째, 알렉스 가랜드 없이 작업이 가능하기에 상관없는 소식이다.

둘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도 아직 제작 소식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어째 둘째 안이 더 현실적으로 보이네요.아무래도 [28개월후] 소식은 한참 기다려 봐야 봅니다.

[28개월]도 나온다는 말이 있다는데처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하나 하나 짚어가보자. 28 Days Later..., 2002 개요 스릴러, 공포네덜란드, 영국, 미국 113분 2003.09.19 개봉감독 대니 보일출연 킬리언 머피(짐), 나오미 해리스(셀레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헨리 소령) 더보기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좀비 영화 (실제로는 감염자지만)분노라는 심리를 바이러스화 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했으며낮은 예산으로 만들어진 영화영화에서 런던의 텅 빈 거리가 유독 돋보였던 영화였다.

 영화는 다른 결말로도 유명하다.

 아래는 씨네 21에서 가져온 것이다.

 <28일 후...> 3개의 각기 다른 엔딩대니 보일 감독의 <28일 후...>는 '분노 바이러스'라는 설정을 통해 좀비 영화를 21세기에 걸맞는 새로운 장르로 탈바꿈시킨 수작이다.

이 영화는 지난 2003년 국내 극장 공개시 두 가지의 다른 결말을 함께 상영하여 화제를 모았는데, DVD에는 극장공개판을 통해 알려진 것을 포함, 총 3가지의 각기 다른 결말이 들어있다.

첫 번째 결말은 클라이맥스에서 큰 부상을 당한 짐(실리안 머피)이 병원에서 죽는 것으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감독과 각본가의 음성해설에 따르면 가장 작품에 걸맞는 결말이라고 한다.

극장공개판에서 빠른 커트로 순식간에 지나간 치료 장면을 여기서는 온전히 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일행이 도착한 병원이 영화의 도입부에서 짐이 깨어났던 곳과 동일한 병원이라는 점이다.

셀레나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짐은 숨을 거두고 만다.

살아남은 셀레나와 해나를 기다리고 있는 운명은 무엇일까?사경을 헤매는 짐을 위해 필사적으로 응급처치를 하는 셀레나(나오미 해리스)와 해나(메간 번즈). 그러나 결국 짐은 숨을 거두고, 두 여자는 새로운 길을 떠나게 된다.

짐을 대신하여 권총을 집어드는 어린 소녀 해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결말은 전투기를 향해 구조요청을 하는 일행이 등장하는 극장공개판과 상황이 같다.

단, 여기서는 짐이 없다.

이것은 첫 번째 결말의 연장선상에 해당하는 장면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재봉질을 하며 짐 대신 닭과 대화하는 셀레나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셀레나는 누군가에게 아이를 갖게 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의 대화 상대는 다름아닌 닭 한 마리.마지막 세 번째 결말은 촬영된 장면이 아닌, 스토리보드와 나레이션으로 재구성된 시퀀스다.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가 감염된 후, 일행이 군인들을 만나지 않은 채 도입부에 나온 병원으로 돌아와 또 다른 생존자를 만난다는 설정이다.

여기서도 짐은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다.

배우들을 대신해 감독과 각본가가 직접 연기한다.

짐 일행은 감염된 프랭크를 죽이는 대신 결박한다.

마지막 장면. 감염된 짐이 폭력적인 영상이 명멸하는 모니터 아래 누워있다.

이렇게 다양한 결말을 통해 <28일 후...>의 DVD는 하나의 작품을 관객 각자의 해석을 통해 새롭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작진이 최선의 결말로 내세웠던 첫 번째 결말, 극장공개판에서 보았던 희망적인 결말과 함께 감상자 자신만의 결말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28주후] 28 Weeks Later..., 2007 개요 공포, SF, 스릴러 영국, 스페인99분 감독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출연 로버트 칼라일(돈), 로즈 번(소령/의무장교, 스칼렛), 제레미 레너(도일) 더보기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이번 시리즈는 전 작품 [28일후]의 감독인 대니 보일은 당시 [선샤인]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감독은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가 했고대니 보일은 제2제작진 감독으로 들어갔다.

(크레딧에서는 나오지는 않았다.

) 아래의 인터뷰는 [대니 보일]이라고 대니 보일을 인터뷰한 책에서 가져온 인터뷰다.

 [28주후]의 최종 완성본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나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보고 나서 상당히 놀랐죠. 실은 영화의 폭력성에 무척 충격을 받았어요. 너무 놀라서 1편도 이렇게 폭력적이었나 생각했죠. 만드느라 매일 보는 사람들은 잘 못 느끼거든요. 하지만 갓 만들어진 것을 보면 충격이 훨씬 크죠.한번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어요. "몇몇 폭력적인 장면들은 좀 누그러뜨려야 되지 않을까?" 그랬더니 마치 '무슨 말을 하는 거야? 1편을 그렇게 폭력적으로 만든 사람이 당신이면서!' 하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더군요. 하여튼 영화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초반 40분은 정말로 압도적이라고 생각해요. 28 Months Later, 2013 개요 공포 영국 현재 [28개월후]에 대한 소식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실제로도 이것이 제작 될지도 의문이고 말이다.

 일단 [28개월후]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보자. 내 개인적으로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네이버 영화에서 의문의 사진을 하나 발견하였다.

  위 사진이 무엇인가???어쩌면 제작 사진일 수 도 있지만 아니면 단지 다른 사진을 수 도 있다.

 그리고 [대니 보일]이라는 책에 나오는 인터뷰에서 [28개월후]를 언급한 부분이 있다.

 [28개월후]로 [28일후] 시리즈를 계속할 거라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들리는데요. 이 시리즈에서 어떤 매력을 느끼신 거죠? 새로운 형태의 좀비영화가 가능할까요? [28일후]를 만들었을 때 시나리오를 쓴 알렉스 갈란드와 저는 많은 부분에서 이견이 있었어요.... (자체생략) ... 영화를 만들면 때로는, 아니 언제나 자기가 만든 영화를 관객의 입장에서는 볼 수 가 없어요. 관객에게서 항상 분리되죠. 당연히 사람들이 영화를 좋아해주면 기쁘고 안 좋아하면 걱정이 되지만, 정작 본인은 항상 분리되어 있어요. [28주 후]를 보고는 사람들이 이 시리즈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말로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하나 더 하고 싶어졌고, 그러려고 하는 거죠. 알렉스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나요? 아니요. 하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이번엔 바이러스가 러시아로 전염된다고 어디선가 읽었어요. 그건... (웃음) 지금으로선 너무 많이 얘기해드릴 순 없고요. 벌써 조금 새어나간 것 같은데, 사람들이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네, 그런 아이디어도 있어요.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죠. 시리즈물이니까 전체 이야기에 기여하는 부분도 있어야 할 테고요. [127시간]이 나왔던 당시의 인터뷰에서 대니 보일은 자기 스스로 그러려고 한다고 스스로 말했다.

 하지만 최근에 좋지 못한 소식이 들려왔다.

 아래는 사자왕님의 Sci-Fi 스테이션에서 가져온겁니다.

 [28개월 후]의 제작 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대니 보일의 모던 호러 클래식 [28일 후]은 영국 스타일로 무장을 하며 큰 인기를 거두며 좀비 장르를 새롭게 변화 시킨 바 있습니다.

그후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의 [28주 후]가 그 뒤를 이었고, 3번째 이야기인 [28개월 후]가 만들어 진다는 소문만 무성 했는 데, [28일 후]와 [드레드 3D]의 알랙스 가랜드가 [드레드 3D]의 홍보 회견장에서 [28개월 후]의 진행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는 드레드 센트럴에 아래와 같이 전했다고 합니다.

알랙스는 아직 [28일 후]를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말하고, 3편으로 알려지고 있는 [28개월 후]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만약 이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다면 자신이 모를 수가 없다고 말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한, [28개월 후]는 만들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3편을 기대하고 있었던 팬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운 소식이라고 보입니다.

  어쩌면 제작이 되지 않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위의 인터뷰를 보면알렉스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지않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했다.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첫째, 알렉스 가랜드 없이 작업이 가능하기에 상관없는 소식이다.

둘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도 아직 제작 소식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어째 둘째 안이 더 현실적으로 보이네요.아무래도 [28개월후] 소식은 한참 기다려 봐야 봅니다.

하지만 일반 다른 좀비영화와는 뭔가 다른 매력을 가진 영화였다.

오히려 그 점이 더욱 매력있어 이 영화,28일후를 보고 이 영화 시리즈의 팬이 되어버렸다.

이후 28주후도 보았지만, 역시나 내 취향.왜 28달후가 나오질 않는 지 궁금할 뿐이다.

[28일후] 보면 볼수록..

28일후는 킬리언 머피에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애클리스턴, 브렌단 글리슨 등, 굉장히 좋은 캐스트목록이었다.

이런 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했었는데, 역시 작품을 보고 나니까 명배우들은 명배우들이더라.일단 킬리언 머피 같은 경우 이 영화 28일후의 성공으로 스타가 된 케이스라고 한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그를처음 본 것은 다크 나이트와 인셉션에서였는데, 나름 인상적인 마스크를 가지고 있던지라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나오자마자 완전 나체로 병원에서 깨어난다.

다른 가족들과 같이 보는 것이었다면 약간 민망했을 상황.아무도 없는 병원에서 깨어나 좀비 세상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꽤나 익숙한 모습인데, 생각해보면 인기 좀비드라마워킹데드에서 처음 그 장면을 차용했었다.

아무래도 28일후가 꽤나 명작인 좀비영화이기 때문에 오마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그가 짐이라는 역할로 나온다.

그는 퀵서비스맨이었으나 교통사고를 당했고,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나보니 아무도 없다.

온갖 물건들이 어지럽혀져 있는, 엉망인 병원에서 빠져나와 헤매다 이상한 것들과 마주친다.

죽어있는 시체인줄 알았더니,모두 분노하여 그에게 달려든다.

그때 셀레나와 마크가 나온다.

그들은 그를 도와주며 그 곳에서 빠져나오고 지금 돌아가고 있는상황들을 이야기해준다.

영화 초반에 원숭이를 상대로 실험하던 분노바이러스가 동물애호가들에 의해 유출되면서그것이 인간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 것이다.

짐은 자신의 부모를 찾으러 가겠다고 하고 그녀와 그는 도와준다.

그와중에 마크가 감염돼고, 셀레나는 아무 망설임없이 그를 죽인다.

그리고 짐과 셀레나는 같이 동행한다.

그러던중 어떤 장치를 발견한다.

아파트 로 보이는 빌딩에 누군가 반짝이는 전구트리를 달아놓은 것이다.

그 곳으로 가보았을 때프랭크와 해나 부녀가 그 곳에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라디오 방송을 들었을 때 사람들을 모으는 군인들의 목소리가 있다며프랭크는 그들을 설득해 그 곳으로 향한다.

그 곳까지 갔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프랭크는 좌절해 몸부림을 치다 감염되버린다.

영화의 극적인 장면은 거기에서 있다.

그가 감염되자마자 그렇게나 기다렸던 무장군인들이 그를 처치하며 나타난 것이다.

이 영화는 순간순간 우연과 여러 장면들을 기워 이야기와 화면을 만들어낸다.

그 아이디어와 기법이 굉장히 좋게 다가와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어느 장면 하나라도 허투루 만들지 않고 대니 보일 그 자신의 미쟝센을 넣은 듯 하다.

28일후 뿐만 아니라 많은 좀비 영화와 드라마들이 좀비에 대한 이야기로만 끝내지 않고 그 상황에 걸쳐있는 인간들의 이야기를많이 하는데, 28일후는 그 에피소드 자체가 굉장히 독특했다.

좀비 관련 이야기들을 보다보면 클리셰처럼 나오는 그것들이나오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신기했던 것 같다.

여러모로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이야기의 흐름도 장면도 너무나도 좋았다.

이 영화 28일후를 보자마자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고,이후 시리즈 28주후를 보고는 이 시리즈의 완전한 팬이 되어 28개월후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캔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여러모로 안 좋은 소식이 들려오는데.. 모쪼록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이 영화를 통해 킬리언 머피라는 배우에 대해서도다시끔 관심을 가지도록 한 것 같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좀비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고 그것들의 클리셰까지도 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좀 더 독특한 영상미와 이야기가 내 맘을 사로잡더라.특히나 이 영화의 OST인 존 머피의 In the house In a heartbeat가 굉장히 장면과 어우러져 그 특유의 분위기를 잘낸다.

28주후에서도 이 노래가 삽입되어 디스토피아의 악몽을 좀 더 진창으로 떨어트리는 듯한 효과를 내어, 이제는 이 음악만 들어도마음이 심란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괴롭다.

하지만 이런 감정의 카타르시스로 보는 것이 이런 종류의 작품들.28일후 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보게 된 것 같아 좋다.

  19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줄거리 세상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 공포의 새로운 차원을 여는 하이 쇼크 호러!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에 무단 잠입한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여러 대의 스크린을 통한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이 쇠사슬에 묶여 있거나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침팬지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한 연구원의 공포어린 경고를 무시한 채,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그들을 풀어주게 되고, 그 즉시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피의 공격이 시작된다.

  '분노 바이러스'가 유출된 28일 후,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던 '짐'(실리언 머피 분)이 런던의 한 병원에서 깨어난다.

텅 빈 병원에서 어리둥절하며 밖으로 나온 짐은 런던 시내 어느 곳에서도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자 경악한다.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사람들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짐은 성당에 들어갔다가 겹겹이 쌓여있는 시체 더미를 발견한다.

짐이 다가오는 신부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두 눈이 핏빛으로 물든 신부와 감염자 무리들이 그를 뒤쫓는다.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짐은 또 다른 생존자 '셀레나'(나오미 해리스 분)와 '마크'(노아 헌틀러 분)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

그들로부터 영국을 완전 황폐화 시킨 후 전 세계로 퍼졌을 바이러스의 재앙을 알게 된 짐은, 혹시라도 무사할지 모를 가족을 찾아 갔다가 오히려 감염자의 공격을 받고 마크를 잃는다.

  또 다시 은신처를 찾아 방황하던 짐과 셀레나는 어느 빌딩에서 '프랭크'(브랜든 글리슨 분)와 '해나'(미간 번스 분) 부녀를 만나고, 그곳에서 생존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무장 군인의 방송을 듣는다.

이에 마지막 희망을 건 네 사람은 '헨리' 소령(크리스토퍼 에클리스톤 분)을 찾아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감염자들의 공격보다 훨씬 더 끔찍한 사태가 그들을 덮쳐오기 시작하는데...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스텝   연출 대니 보일 Danny Boyle 감독   스크린플레이 연출 1986 영국 코미디쉘로우 그레이브 연출 1994 영국 스릴러, 드라마트레인스포팅 연출 1996 영국 범죄, 드라마 ( 관련포스팅  ) 인질 연출 1997 영국, 미국 멜로/애정/로맨스외계인 삼각관계 Alien Love Triangle 연출 2002 영국28일 후 연출 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 스릴러, 공포 ( 관련포스팅  ) 밀리언즈 연출 2004 영국, 미국 코미디, 드라마, 가족, 범죄 ( 관련포스팅  ) 선샤인 Sunshine 연출 2007 영국 SF, 스릴러 ( 관련포스팅  ) 슬럼독 밀리어네어 연출 2008 영국, 미국 멜로/애정/로맨스, 범죄, 드라마 ( 관련포스팅  ) 127 시간 각본, 연출, 제작 2010 미국, 영국 모험, 드라마, 스릴러 ( 관련포스팅  ) 28개월 후 연출 2013 영국 공포   각본알렉스 가랜드 Alex Garland 각본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배우    킬리언 머피 Cillian Murphy - 짐 역( 출연작품 인 타임 (In Time), 2011 | 달리와 나 - 초현실적인 이야기 (Dali & I: The Surreal Story), 2011 ) 나오미 해리스 Naomie Harris - 셀레나 역( 출연작품 :  더 퍼스트 그레이더 (The First Grader), 2010 | 섹스 앤 드러그 앤 로큰롤 (Sex & Drugs & Rock & Roll), 2010 )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Christopher Eccleston - 헨리 소령 역( 출연작품 : 아멜리에: 하늘을 사랑한 여인 (Amelia), 2009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  브렌단 글리슨 Brendan Gleeson - 프랭크 역( 출연작품 : 더 가드 (The Guard), 2011 | 앨버트 놉스 (Albert Nobbs), 2011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OST1     "The Beginning" 2:562     "Rage" 1:223     "The Church" 1:164     "Jim's Parents" (Abide With Me) 2:295     "Then There Were 2" 0:426     "Tower Block" 1:267     "Taxi" (Ave Maria) (Performed by Perri Alleyne) 2:088     "The Tunnel" 1:399     "A.M. 180" (performed by Grandaddy) 3:2010     "An Ending (Ascent)" (performed by Brian Eno) 4:1711     "No More Films" 0:4812     "Jim's Dream" 0:4013     "In Paradisum" (Faure's Requiem in D minor) 2:1114     "Frank's Death" - Soldiers (Requiem in D minor) 2:3915     "I Promised Them Women" 1:2416     "The Search For Jim" 2:4117     "Red Dresses" 0:4818     "In The House - In A Heartbeat" 4:1619     "The End" 1:5520     "Season Song" (performed by Blue States) 4:1221     "End Credits" 1:4622     "Season Song (Rui Da Silva Remix)"° (performed by Blue States) 7:3923     "Taxi (Ave Maria) (Jacknife Lee Remix)"° 6:15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 < 공포스릴러영화 " 28일 후 " - 포토 >0점 주겠습니다^^【 간단 줄거리 】
세상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공포의 새로운 차원을 여는 하이쇼크호러!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에 무단 잠입한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여러 대의 스크린을 통한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이 쇠사슬에 묶여 있거나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침팬지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한 연구원의 공포어린 경고를 무시한 채,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그들을 풀어주게 되고, 그 즉시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피의 공격이 시작된다.

  분노 바이러스가 유출된 28일 후,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던 짐(실리언 머피 분)이 런던의 한 병원에서 깨어난다.

텅 빈 병원에서 어리둥절하며 밖으로 나온 짐은 런던 시내 어느 곳에서도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자 경악한다.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사람들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짐은 성당에 들어갔다가 겹겹이 쌓여있는 시체 더미를 발견한다.

짐이 다가오는 신부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두 눈이 핏빛으로 물든 신부와 감염자 무리들이 그를 뒤쫓는다.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짐은 또 다른 생존자 셀레나(나오미 해리스 분)와 마크(노아 헌틀러 분)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

그들로부터 영국을 완전 황폐화 시킨 후 전 세계로 퍼졌을 바이러스의 재앙을 알게 된 짐은, 혹시라도 무사할지 모를 가족을 찾아 갔다가 오히려 감염자의 공격을 받고 마크를 잃는다.

  또 다시 은신처를 찾아 방황하던 짐과 셀레나는 어느 빌딩에서 프랭크(브랜든 글리슨 분)와 해나(미간 번스 분) 부녀를 만나고, 그곳에서 생존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무장 군인의 방송을 듣는다.

이에 마지막 희망을 건 네 사람은 헨리 소령(크리스토퍼 에클리스톤 분)을 찾아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감염자들의 공격보다 훨씬 더 끔찍한 사태가 그들을 덮쳐오기 시작하는데..... 【 주연배우들 】【 영화속 명대사 】【 사진스토리 & 일반인평점/리뷰 】단순히 좀비영화로만 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잔인하고 사람보다 무서운 동물은 없다.

좀 심오한 의미가 담겨있는 영화입니다.

월드워z나 28주후와는 전혀 다른 영화임. 명작 내 생애 최고의 좀비영화. 영화음악은 정말 최고임. 뛰는 좀비를 최초로 등장시킨 기념비적인 영화. 지금이야 세기말적인 분위기연출하는 영화많이 나오지만 28일후 개봉당시 황폐한 런던에서 뛰어다니는 무시무시한 좀비들로부터 도망치던 모습은 잊을수가 없다.

28주후는 별로...  좀비영화중 유일하게 소장가치가 있는 명작. 진짜 다시보면 볼수록 여운이 찐하게 남는 영화다.

  감염되기 전이든 후든 인간이 인간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이 변치않음을 새삼스레 깨닫게 해준 영화. 좀비보다 인간의 추악한 면이 더 증오스럽고 두렵고 무섭다.

초반부터 임팩트가 있지만 후반부가 단연코 압권이다.

연인과 함께 보십시오 적극 권장 합니다 ㅎㅎㅎㅎ후회없을영화 28일후 좀비영화의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3년작 28일후란 영화다.

                                                   영화가 개봉한지 5년이 넘었는데 필자는 감상한지 일주일밖에 안됐다.

ㅎㅎ잘못하면 좀비영화로 분류하는 착각을 격을수 있는데 이영화는 절대 좀비영화가아니다.

이 살짝 노숙자같이 생기신분이 바로 이영화의 주인공 킬리언머피(짐)씨다.

                                            처음에는 머 이딴x가 주인공이야라고 생각했는데 나중가면 꽤 멋진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이 영화는 좀비영화가 아니라 분노바이러스는 이름을 가진                                                                 바이러스에 걸린 지극히평범??한사람들이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바이러스걸린 이양반들 무쟈게 뛰어다닌다.

.                                                                (나중에는 측은하다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ㅎㅎ)이 장면 꽤 많이 본 장면인데 무슨 영화인지 모르고있다.

영화보고 스틸컷찾다가                                                                   이영화의 한장면이란걸 알게되었다.

(부끄부끄)바이러스 걸리면 비가오든 눈이오든 무조건 뛴다.

(이양반들 지치지도 않네.)저 온몸을 던진 혼신의힘을 다한 연기를 보라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늦게 알게된게 후회될정도로 참 수작이다.

                                                       화면구성이나 음악 전체적인 분위기 감독이 전하고자하는 메시지까지 모든게                                                            잘 어울러져 멋진 앙상블(괜히 어려운말 한번 써봤다.

)을 이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영화가 상당히 고어한 면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류의 영화에 약한 사람이나                                                           임산부 노약자는 지나가다 포스터도 보지말고 지나갈것을 당부하는바이다.

.                                                                                                    ps.편의상 리뷰에서는 반말을 썼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ps2.이 영화의 엔딩은 총3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감상하는쪽은 해피엔딩이니깐                                                            나중에 기회가되면 나머지 엔딩도 찾아보시는것도 재밌지않을까싶네요. 오늘은 좀비영화 28일후 (28Days Later)에 대한 공포영화리뷰랍니다.

새벽의 저주와 더불어서 28일후(감독 대니보일)는 좀비영화 중에 명작이라고 할만하지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추천해봅니다.

 ? 01 | 폭령성 그리고, 침팬지... 28일후 (28 Days later)의 첫 장면은 다양한 폭력성을 보여주는 모니터 화면이에요. 인간이 실험용으로 쓰고 있는 침펜지... 일본의 731부대처럼 사람이 사람을 실험하는 모습이 겹치네요. 데니 보일 감독님은 좀비 바이러스 자체를 침펜지의 문제가 아닌 바로 인간, 즉, 인재라고 말하는 거 같아요. 혹시 폭력적인 모니터 화면 속에서 한국 경찰 (POLICE)을 찾을 수 있으셨나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2 | 눈여겨 볼 인물들   28일후(28 Days Later)에서 초반에 등장하는 4명의 배우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2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는 동물 보호 소속 단체 쯤 되겠어요. 또 다른 하얀 가운을 입은 1명의 남자는 바이오 산업(생명 공학)계통의 말단 연구원 쯤 되어보이네요.'설마 직급 높은 연구원이 밤에 혼자 숙직을 하진 않겠지'라는 가설로 시작하여 말단 연구원으로 설정을 해보았지만, 현실을 무시한 처사일지도 몰라요. 분노 바이러스 (Furios : 광기, 광병)라는 일련의 병균에 감염된 보균체(감염체)인 침팬지에게 감염된 첫번째 인간 감염체 집단이에요.다시 정리하면, 이분들의 의의는 본 영화를 넘어, 28주후라는 후속타를 날리게 해주는 중요한 첫번째 좀비 조직 집단인거지요. 이 네분 중 좀비가 되는 순서를 알아보는 것도 영화를 재밌게 보는 방법 중 하나일 거에요.    03 | 첫번째 감염체 침팬지와 첫번째 좀비 인간  좀비 감염체(보균체) 침팬지에 의해 감염되는 첫번째 좀비 인간은 감독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담이 아니고, 이브에요. 그리고, 자막으로 뜨는 28일후(28 days later)... 이제부터 데니 보일 감독님의 좀비 내공을 알아보겠어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4 | 좀비물 속에서 공식 중 하나 : 주인공 짐의 첫장면   생각보다 많은 편수의 좀비물을 찾아보다보면, 도입부나 영화 속에서 병원 장면이 참 많아요. 28일후에서도 주인공 짐의 첫 장면은 수술 중 마취상태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아마도, 좀비 공격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태를 유추하다가 내린 결론으로 보여지네요. 28일후와 더불어서 좀비영화의 명작, 새벽의 저주도 여주인공 애나의 직업이 간호사이며, 도입부 장면이 병원 장면이에요. (새벽의 저주 리뷰 보러 가기) 한창 인기몰이 중인 미국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에서도 주인공 릭 그라임스도 몸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지요. 이후 좀비들의 세상이 찾아옵니다.

 (워킹데드 시즌1 제1화 리뷰 보러 가기)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운이 무지 좋아야 하고, 시간적, 공간적으로 사람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사람으로 묘사가 된답니다.

좀비의 공격은 그만큼 두려운 것이고, 치명적인 것이지요.   05 | 음료수와 현금, 그리고 국가기관 의식주 : 사람은 재해 발생 시 의식주를 먼저 찾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깨어난 짐은 크게 춥지 않기에 옷이나, 집은 당면 과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목이 말랐는 지 짐은 깨어난 후 바로 음료수를 찾아 마십니다.

 돈 : 현 상황에서는 의미가 없어진 돈을 짐이 열심히 줍는 장면... 씁쓸한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국가 기관의 붕괴 : 국가 기관으로 보이는 법관, 국회 화면이 쓸쓸하게 보여집니다.

 가족애 : 게시판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애뜻한 가족 찾기 사연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감독은 관람자 본인이 실종이 되었을 때 눈물을 흘릴 사람들에 대한 남모를 슬픔을 느끼게 해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6 | 국가 기관의 붕괴 후 종교  데니 보일 감독님은 국가 기관의 붕괴를 암시한 후, 종교의 대표성을 띄는 교회 장면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의지하면서 사는 종교(일반 종교, 미신, 무속신앙, 점보는 행위를 모두 포함, 위인을 마음 속에 품는 행위까지 포함)까지 좀비 공격은 벗어나기 힘든 치명적이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지요. 혹시 교회 계단에 써있는 문구가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교회 안에서 주인공 짐이 말한 첫 대사가 무엇인지도 기억하시는지요?  06 | 쇼핑  <새벽의 저주>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심 배경인 쇼핑 센터 장면은 <28일후>에서는 가볍게 나와요. 쇼핑은 숙녀를 즐겁게 만들뿐만 아니라, 배고프거나 술고픈 남자에게도 즐거운 일이지요. 특히, 꼬마 아이들에겐 쇼핑몰은 무척 즐거운 곳이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7 | 까마귀 시체 장면 28일후(28 days later)에서 가장 유명하고, 다른 영화(레지던트이블1 등)에서 패러디를 자주하는 장면을 하나 꼽으라면 까마귀 시체 장면일거에요. 28일후를 본 사람들에겐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 장면이지요. 까마귀가 좀비 시체를 먹고있는데, 핏방울이 아빠(사진 맨 왼쪽에 있는 사람)의 눈에 떨어져서 좀비가 되는 장면... 무척 슬프고, 무섭답니다.

  08 | 이후의 전개 과정, 그리고 군인 아저씨  이후 부터, 일행은 좀비로부터 보호해주는 선량한 군인 아저씨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좀비와 함께 낯선 인간에 대해 어두운 면을 데니 보일 감독님은 보여 주지요. 진정 무서운 것은 좀비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을 던지듯이 말이지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9 | 28일후와 타좀비물의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좀비물을 감상할 때, 일반 사람이 좀비가 되는 과정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일반 좀비물과 28일후(28 Days Later)에서의 좀비는 조금 차이가 나지요. 28일후의 좀비는 살아있는 상태에서 피(血, BLOOD)와 좀비 타액(침)으로 전염이 됩니다.

다만, 피부에 피와 타액이 닿는다고 전염이 되지는 않아요. 일반 공기로도 전염되지 않으며, 좀비에게 물리거나, 눈, 코, 입, 상처로 피 혹은 타액이 들어가면 전염이 되네요. 그리고, 감염 후 20초 내로 빠르게 좀비로 변합니다.

    10 | 28일후의 발업 좀비   특히나, 초기 좀비물 영화를 보면 좀비의 이동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그래서, 좀비와 1:1 상황에 놓이면, 당황하지만 않으면 혼자서 금방 제압할 수 있지요. 그리고, 무덤에 누워있는 죽어있는 시체도 좀비가 될 수 있답니다.

뇌가 완전히 썩어있는데도 말이지요. 아마도 종교적인 부분과 마법적인 부분에서 좀비를 다루어서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뚜둥... <28일후>에서 깜짝 놀란 것은 느린 좀비만 생각했던 좀비들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이지요. 그냥 뛰는게 아니라, 전력질주로 뛰어다니는 좀비... 생각보다 치명적으로 무섭게 다가오네요.    11 |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  매번 좀비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들은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입니다.

 <28일후>를 주위깊게 본 사람이라면,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떠들기론 파리와 뉴욕에서도 좀비 바이러스 (분노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하는 대사를 기억하실 수 있을 거에요. 허나, 후속 영화인 <28주후>에서는 파리와 뉴욕에서는 좀비가 완전 박멸 혹은 침입이 없는 것으로 나오며, 오직 영국 섬에서만 좀비 공격으로 초토화된 것으로 묘사되고 있어요. 왜 영국 섬에서만 초토화가 되었을까요? 이 부분이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요.  <영화 평점 및 등장 인물 정보> 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평점 리뷰보기     배우 이름 : Cillian Murphy - 맡은 역 : 짐   짐의 직업은 <28일후>에서 전직 배달원으로 나옵니다.

특이사항 :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훈남에다가 키도 크고, 자상한 면도 있답니다.

?28일후 (출처 : 네이버 영화) %좀비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28일후 (28 Days Later 2002) DVD 영화를 추천합니다.

    <앨양의 추천 좀비 영화 리뷰 관련 글들>  ☏ 앨양의 <새벽의 저주> 좀비 영화 리뷰 보러 가기 ☏ 앨양의 <미드 : 워킹데드 시즌1> 좀비 미드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나는 전설이다>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레지던트이블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REC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덧글 달아 주신 분들 그리고,  공감, 다음뷰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33 .  28 DAYS LATER  ,  2002   감독  :  대니 보일  주연  :  킬리언 머피 , 나오미 해리스 , 매건 번즈     28 Days Later OST  :  in the house , in a heartbeat Music by John Murphy 많이 들어보셨을듯       고요하고 적막한 런던 시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영화  엄청난 전염속도와 달리는 좀비를 등장시키며    기존의 느릿하고 허우적대던 시체들의 이미지를 뒤바꾸어 버린  좀비영화계의 혁명 28일후       동물실험중 발생한 치명적인 분노바이러스  엄청난 속도로 확산되어 영국을 초토화   대부분의 국민들은 영외탈출을 시도  그리고 미처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었던 짐 ( 킬리언 머피 )  그가 깨어난후의 런던은 아무도 없는 텅빈 폐허뿐이었다       절대 혼자 다니지말것 최대한 낮에만 움직일것 감염자는 20초내에 죽일것 설령 가족일지라도 .. 망설이면 죽는다  짐이 처음으로 배운 런던 생존법      ?군부대의 라디오방송을 들은 일행들 ??마지막 희망을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고  ????? ???어렵게 도착한 군부대 캠프 ??그러나 그곳은 더 혹독한 지옥이었다     ??트레인스포팅의 세련된 영상과는 반대로                                                       어둡고 적막한 분위기와 음침한 느낌을 연출한 대니 보일                                               유명감독이 좀비물을 연출한건 아마 이때가 처음이었던거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과거 시체들 때려잡는 맛으로 보던 좀비영화들과는 분위기와 설정 자체가 많이 달랐던 작품인데  3류 오락물 취급받던 소재를 메이저급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준 작품이라 할수 있겠네요      ?인류는 지구역사에 있어 찰나일 뿐이라는 상사의 말이 강하게 남네요 인간이 없어지면서 자유롭게 뛰어다니던 말들의 모습  분노바이러스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의 잔혹성을 보여주지만 절망적인 상황에서 발견한 한줄기 희망?그리고 잔인한 복수 ?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좀비영화는 28일후 전과 이후로 나뉘는듯 합니다?이 작품은 할얘기가 많으나 시간관계상..  ??감상포인트  :  좀비액션영화는 아님 ... ?  오늘은 좀비영화 28일후 (28Days Later)에 대한 공포영화리뷰랍니다.

새벽의 저주와 더불어서 28일후(감독 대니보일)는 좀비영화 중에 명작이라고 할만하지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추천해봅니다.

 ? 01 | 폭령성 그리고, 침팬지... 28일후 (28 Days later)의 첫 장면은 다양한 폭력성을 보여주는 모니터 화면이에요. 인간이 실험용으로 쓰고 있는 침펜지... 일본의 731부대처럼 사람이 사람을 실험하는 모습이 겹치네요. 데니 보일 감독님은 좀비 바이러스 자체를 침펜지의 문제가 아닌 바로 인간, 즉, 인재라고 말하는 거 같아요. 혹시 폭력적인 모니터 화면 속에서 한국 경찰 (POLICE)을 찾을 수 있으셨나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2 | 눈여겨 볼 인물들   28일후(28 Days Later)에서 초반에 등장하는 4명의 배우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2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는 동물 보호 소속 단체 쯤 되겠어요. 또 다른 하얀 가운을 입은 1명의 남자는 바이오 산업(생명 공학)계통의 말단 연구원 쯤 되어보이네요.'설마 직급 높은 연구원이 밤에 혼자 숙직을 하진 않겠지'라는 가설로 시작하여 말단 연구원으로 설정을 해보았지만, 현실을 무시한 처사일지도 몰라요. 분노 바이러스 (Furios : 광기, 광병)라는 일련의 병균에 감염된 보균체(감염체)인 침팬지에게 감염된 첫번째 인간 감염체 집단이에요.다시 정리하면, 이분들의 의의는 본 영화를 넘어, 28주후라는 후속타를 날리게 해주는 중요한 첫번째 좀비 조직 집단인거지요. 이 네분 중 좀비가 되는 순서를 알아보는 것도 영화를 재밌게 보는 방법 중 하나일 거에요.    03 | 첫번째 감염체 침팬지와 첫번째 좀비 인간  좀비 감염체(보균체) 침팬지에 의해 감염되는 첫번째 좀비 인간은 감독의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담이 아니고, 이브에요. 그리고, 자막으로 뜨는 28일후(28 days later)... 이제부터 데니 보일 감독님의 좀비 내공을 알아보겠어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4 | 좀비물 속에서 공식 중 하나 : 주인공 짐의 첫장면   생각보다 많은 편수의 좀비물을 찾아보다보면, 도입부나 영화 속에서 병원 장면이 참 많아요. 28일후에서도 주인공 짐의 첫 장면은 수술 중 마취상태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요. 아마도, 좀비 공격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태를 유추하다가 내린 결론으로 보여지네요. 28일후와 더불어서 좀비영화의 명작, 새벽의 저주도 여주인공 애나의 직업이 간호사이며, 도입부 장면이 병원 장면이에요. (새벽의 저주 리뷰 보러 가기) 한창 인기몰이 중인 미국드라마 워킹데드 시즌1에서도 주인공 릭 그라임스도 몸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지요. 이후 좀비들의 세상이 찾아옵니다.

 (워킹데드 시즌1 제1화 리뷰 보러 가기)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운이 무지 좋아야 하고, 시간적, 공간적으로 사람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사람으로 묘사가 된답니다.

좀비의 공격은 그만큼 두려운 것이고, 치명적인 것이지요.   05 | 음료수와 현금, 그리고 국가기관 의식주 : 사람은 재해 발생 시 의식주를 먼저 찾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깨어난 짐은 크게 춥지 않기에 옷이나, 집은 당면 과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목이 말랐는 지 짐은 깨어난 후 바로 음료수를 찾아 마십니다.

 돈 : 현 상황에서는 의미가 없어진 돈을 짐이 열심히 줍는 장면... 씁쓸한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국가 기관의 붕괴 : 국가 기관으로 보이는 법관, 국회 화면이 쓸쓸하게 보여집니다.

 가족애 : 게시판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애뜻한 가족 찾기 사연이 쓰여져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감독은 관람자 본인이 실종이 되었을 때 눈물을 흘릴 사람들에 대한 남모를 슬픔을 느끼게 해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6 | 국가 기관의 붕괴 후 종교  데니 보일 감독님은 국가 기관의 붕괴를 암시한 후, 종교의 대표성을 띄는 교회 장면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의지하면서 사는 종교(일반 종교, 미신, 무속신앙, 점보는 행위를 모두 포함, 위인을 마음 속에 품는 행위까지 포함)까지 좀비 공격은 벗어나기 힘든 치명적이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지요. 혹시 교회 계단에 써있는 문구가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교회 안에서 주인공 짐이 말한 첫 대사가 무엇인지도 기억하시는지요?  06 | 쇼핑  <새벽의 저주>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심 배경인 쇼핑 센터 장면은 <28일후>에서는 가볍게 나와요. 쇼핑은 숙녀를 즐겁게 만들뿐만 아니라, 배고프거나 술고픈 남자에게도 즐거운 일이지요. 특히, 꼬마 아이들에겐 쇼핑몰은 무척 즐거운 곳이랍니다.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7 | 까마귀 시체 장면 28일후(28 days later)에서 가장 유명하고, 다른 영화(레지던트이블1 등)에서 패러디를 자주하는 장면을 하나 꼽으라면 까마귀 시체 장면일거에요. 28일후를 본 사람들에겐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 장면이지요. 까마귀가 좀비 시체를 먹고있는데, 핏방울이 아빠(사진 맨 왼쪽에 있는 사람)의 눈에 떨어져서 좀비가 되는 장면... 무척 슬프고, 무섭답니다.

  08 | 이후의 전개 과정, 그리고 군인 아저씨  이후 부터, 일행은 좀비로부터 보호해주는 선량한 군인 아저씨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좀비와 함께 낯선 인간에 대해 어두운 면을 데니 보일 감독님은 보여 주지요. 진정 무서운 것은 좀비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을 던지듯이 말이지요. 영화 28일후 에서 (출처 : 다음 영화) 09 | 28일후와 타좀비물의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좀비물을 감상할 때, 일반 사람이 좀비가 되는 과정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일반 좀비물과 28일후(28 Days Later)에서의 좀비는 조금 차이가 나지요. 28일후의 좀비는 살아있는 상태에서 피(血, BLOOD)와 좀비 타액(침)으로 전염이 됩니다.

다만, 피부에 피와 타액이 닿는다고 전염이 되지는 않아요. 일반 공기로도 전염되지 않으며, 좀비에게 물리거나, 눈, 코, 입, 상처로 피 혹은 타액이 들어가면 전염이 되네요. 그리고, 감염 후 20초 내로 빠르게 좀비로 변합니다.

    10 | 28일후의 발업 좀비   특히나, 초기 좀비물 영화를 보면 좀비의 이동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그래서, 좀비와 1:1 상황에 놓이면, 당황하지만 않으면 혼자서 금방 제압할 수 있지요. 그리고, 무덤에 누워있는 죽어있는 시체도 좀비가 될 수 있답니다.

뇌가 완전히 썩어있는데도 말이지요. 아마도 종교적인 부분과 마법적인 부분에서 좀비를 다루어서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뚜둥... <28일후>에서 깜짝 놀란 것은 느린 좀비만 생각했던 좀비들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이지요. 그냥 뛰는게 아니라, 전력질주로 뛰어다니는 좀비... 생각보다 치명적으로 무섭게 다가오네요.    11 |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  매번 좀비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들은 좀비 공격으로 인한 군대의 붕괴입니다.

 <28일후>를 주위깊게 본 사람이라면,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떠들기론 파리와 뉴욕에서도 좀비 바이러스 (분노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하는 대사를 기억하실 수 있을 거에요. 허나, 후속 영화인 <28주후>에서는 파리와 뉴욕에서는 좀비가 완전 박멸 혹은 침입이 없는 것으로 나오며, 오직 영국 섬에서만 좀비 공격으로 초토화된 것으로 묘사되고 있어요. 왜 영국 섬에서만 초토화가 되었을까요? 이 부분이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요.  <영화 평점 및 등장 인물 정보> 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평점 리뷰보기     배우 이름 : Cillian Murphy - 맡은 역 : 짐   짐의 직업은 <28일후>에서 전직 배달원으로 나옵니다.

특이사항 :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며, 훈남에다가 키도 크고, 자상한 면도 있답니다.

?28일후 (출처 : 네이버 영화) %좀비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28일후 (28 Days Later 2002) DVD 영화를 추천합니다.

    <앨양의 추천 좀비 영화 리뷰 관련 글들>  ☏ 앨양의 <새벽의 저주> 좀비 영화 리뷰 보러 가기 ☏ 앨양의 <미드 : 워킹데드 시즌1> 좀비 미드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나는 전설이다>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레지던트이블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앨양의 <REC1> 좀비 영화 리뷰 보러가기      ? 덧글 달아 주신 분들 그리고,  공감, 다음뷰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33  그냥 막연하게 잔인하거나 재난 상황에서의 인간의 이기심을 어줍잖게 보여주지도 않는다 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리뷰보기 덧붙여 대니 보일이란 감독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영화. 근데 이게 2003년작이었다니...세월이 정말 빠르다.

 근데 28일후 결말이 두 가지라는데 내가 본 건 해피엔딩인 듯. * 스포주의 *28일 후 줄거리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 연구에 사용되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단 잠입한 동물운동가들은, 쇠사슬에 묶인 채 스크린을 통해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을 발견한다.

동물운동가들이 침팬지를 풀어주게 되고, 그때 한 케이지 안에 갇혀 있던 침팬지가 한 여성 운동가에게 달려들면서 대참사가 벌어진다.

 일명 '분노 바이러스'가 출몰한 지 28일 후.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 중이던 짐은 깨어난 뒤 텅 빈 병원을 보며 어리둥절해하고, 병원 밖으로 나온 뒤에도 마치 폐허같은 런던 시내에 깜짝 놀란다.

  거리를 헤매던 짐은 날이 어두워지자 한 성당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겹겹이 쌓인 시체더미를 발견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신부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두 눈이 핏빛으로 물든 신부와 '분노 바이러스' 감염자 무리들이 흉폭한 얼굴로 짐을 쫓기 시작한다.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짐은 그때 셀레나와 마크를 만나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셀레나와 마크를 통해 현재 상황의 모든 전말을 알게 된 짐은 함께 가족을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감염자 무리에게 마크를 잃고 만다.

 정처없이 방황하던 셀레나와 짐은 우연히 불이 켜진 빌딩을 발견하고 거기서 프랭크와 해나 부녀를 만난다.

 이렇게 네 명은 생존자를 보호하고 있다는 한 방송을 듣고 헨리 소령을 찾아 맨체스터로 향하는데......* 스포주의 * 28일 후 결말 헨리 소령의 부대를 찾아 떠나던 네 명은 끊임없이 좀비의 습격을 피해 시종일관 경계를 하고,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도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진다.

 또 한번 좀비를 만나 전부 죽였을 때 차 위에 널부러져있던 좀비의 피가 무심코 위를 올려다 본 프랭크의 눈에 들어가고, 프랭크 역시 감염된 좀비가 되고 만다.

 또 한번 가슴 아픈 일을 겪은 짐과 셀레나, 그리고 해나. 우여곡절 끝에 이들은 헨리 소령의 부대와 만난다.

 헨리 소령의 부대는 좀비의 습격에 대비하여 한 건물을 요새로 철벽같이 감시를 하고 있었다.

 헨리 소령은 건물 뒷마당에 생포해 묶어놓은 좀비를 보여주는데, 그 좀비는 분노에 가득 차 금방이라도 누군가를 물어죽일 듯 했지만 단단하게 묶여있어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이제야 신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편히 쉴 수 있겠다고 안심한 것도 잠시, 헨리 소령은 짐 일행을 배신한다.

 반항하는 짐은 방에 가두고 셀레나와 해나는 성노리개로 쓸 요량으로 억지로 드레스를 입힌다.

 헨리 소령과 군인들을 보며 무너진 인간미를 느낀 짐은 뭔가를 결심한 듯, 탈출해 뒷마당에 묶여있던 좀비를 풀어주고 좀비는 미친 듯이 군 부대를 휘저어놓는다.

 군인들 대부분은 좀비로 변해버리고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 와중에 짐은 셀레나와 해나를 구해 함께 탈출한다.

 이후 셀레나는 재봉틀을 이용해 천으로 긴 영어 단어를 만든다.

 해나가 저 멀리 하늘에서 다가오는 비행기를 발견하자 그 천을 들고 나가는데, 그 천을 다 펼치자 HELLO라는 단어가 보인다.

 비행기를 바라보며 짐이 셀레나에게 말한다.

"이번엔 우리를 봤겠죠?" ., 2002)   장르 스릴러, 공포 / 국가 네덜란드, 영국, 미국상영시간 113분 / 개봉일 2003.09.19감독 대니 보일 (Danny Boyle)출연 킬리언 머피(짐), 나오미 해리스(셀레나),메건 번즈(해나),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헨리 소령)관람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28일 후감독대니 보일출연킬리언 머피, 나오미 해리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메건 번즈, 브렌단 글리슨개봉2002 네덜란드, 영국, 미국평점리뷰보기       월드워Z를 보았더니 며칠전 부터 갑자기 28일 후 시리즈가 보고 싶더군요.   28일후 (28 Days Later..., 2002) 줄거리 / 후기 평점  좀비 바이러스의 원인을 보여주는 오프닝  28일 후 영화의 오프닝은 각 국 테러와 학살장면, 시위폭력등의화면들을 연구소 같은 곳에서 침팬지들이 묶인 채강제로 시청을 하고 있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영국의 동물보호 단체가 이 연구소에 들이닥치면서분노 바이러스로 가득 침팬지들이라는 사실은 알아 보지 않고우리에서 풀어주게 되고 그 후연구소안은 아비규환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28일 후,,, 아무도 없는 병원에서한 남자가 벌거 벗은 채링겔을 꽂은 채 누워 있다 깨어나는데요   그는 병원 건물 안을 돌아다녀 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자동판매기에서 캔 음료들이 쏟아져 나와 있는데이 남자가 펩시콜라의 캔뚜껑을 딴 후 매우 갈증이 난 듯 마시는데이 장면이 어찌나 인상 깊던지영화 보다 콜라 사러 간 적이 있었더랬죠 ㅋㅋ    아무도 없는 텅 빈 영국 런던의 분위기는 서글픈 매력이 보였다.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며 사람들의 흔적을 찾지만그가 돌아다니는 곳 마다 휑한 도시.. 이 장면들이 참 서글프더라구요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짐작이 되면서런던의 스산하며 고즈넉한 느낌이 들던 배경과 흐르던 음악이비장함과 서글픔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이 남자는 28일 후 남자 주인공 짐 (킬리언 머피)인데요퀵서비스맨이며 배달 중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고깨어보니 이렇게 텅 비어버린 도시가 되어 있었던 거죠.    21세기형의 신 좀비 탄생의 시작   28일 후가 개봉 되었던 때가 2002년인데요우리나라는 2003년 개봉으로 나와 있더군요.전 그 후 몇 년이 지나 보게 된 영화였는데요처음에는 그냥 좀비물로 생각하고 우연히 보게 되었다가빠져들면서 영화 본 후에도 어찌나 잔상이 남던지요..처음 영화라고 보기 시작한 게 이블 데드 후제목이 생각 안나는 고어물 좀비영화들이었는데요;;예를 들어, 긴장상황 속에서좀비들이 확 !나타나 사람의 머리를 씹어먹다 뽑아버린다던지 등..ㅋㅋ  그러나 28일 후는 그런 좀비물등과는 많이 다르더군요.스플래터 고어물 장르로 느릿느릿 힘없이 워어어


하던 좀비들과는속도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아마 이 영화부터 좀비들이 상당히 빨라졌지 않나 싶네요.좀비물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어서28일 후를 만든 대니 보일은 좀비영화계의 신개척자로 불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때부터 좀비물이 더 이상은 B급영화가 아닌 대중성이 담겨진영화로 대접을 받았다고 하니 28일 후는 좀비계의 새로운 변화였다고할 수 있겠죠?    좀비로 인해 악마가 되어가는 인간의 씁쓸한 군상과 감독의 시선   좀비물이라 해서 무조건 물고 뜯기고 죽임을 당하는단순한 줄거리는 아닌 28일 후.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살아 남은 인간들은 거의 좀비화 되어가고인류와 나의 희망이 사라지면서 법과 도덕까지 사라져 버린 상황이 되버리죠.겁 많던 어린 꼬마가 좀비로 변한 꼬마가 공격하려 하자실성한 듯 몽둥이로 때려 죽이는 장면을 시작으로남자 들 뿐인 군인들은 여자만이 미래다 라는 허황된 신념으로셀레나는 물론 어린 해나 까지 자신들의 본능상대로 차지하려 하는 등.영화 28일 후는 좀비들의 잔인함과 공포보다는인간들의 악마적인 모습에 더 공포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감독 대니 보일은 아이러니하게도 좀비 영화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왜 28일 후를 연출하게 되었는지 그가 하고 싶은 말이이 영화 28일 후에 내포되어 있어서는 아닌지인간이 얼만큼 잔인해 질 수 있는지, 그것은연구소에 갇혀 실험대상이 되었던침팬지들 보다 더 악하고 잔인한 악마 적인 모습을보여주기 위함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감동적인 좀비물이 아닌 훌륭한 좀비물   좀비영화에서 감동코드를 찾아내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지만그 동안의 좀비 영화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수작 좀비영화가 아닌가 하는 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토리는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 2002년 당시에는꽤 신선하고 새로운 좀비물의 수작으로 평가를 받았고줄거리의 허전함을 배경과 음악 감독의 메시지등이 느껴지며소장 후 가끔 보기도 하는 영화인데요   HELL (지옥)에서 끝에 O가 붙어 HELLO가 되는 결말의 장면은처음 보았을 때는 신선한 충격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장면 때문에 마지막 장면 헬기를 발견하지만그 세계 자체가 지옥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그동안 비주얼적인 영화들에 압도 되어 그리 시선이 확 가는 영화는 아니지만잊혀질만 하면 다시 생각나는 좀비물 이기는 합니다.

    영화 28일 후 4가지 결말, 개인적 생각  28일 후 엔딩에 대한 결말 부분이 4가지라고 하는데요극장 개봉 당시 두 가지 결말과 DVD버전의 두 가지 결말이 있습니다.

전 모든 결말 부분을 다 보긴 했지만   현재 소장하고 있는 28일 후 결말 엔딩 첫번째 결말은,  죽어가는 짐을 셀레나가 처음 장면 나온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응급처치를 하고 장면이 바뀌며짐은 셀레나가 마련한 공간에서 햇살에 눈을 뜹니다.

   셀레나는 해나와 자신이 입었던 빨간 드레스등 천들을 길게 이어구조푯말로 쓰려고 만들고 있었고   헬기가 날아오고 셀레나와 해나가 천을 펼치고HELLO 라고 쓴 천을 펼치며 SOS를 보냅니다.

HELL 끝에 붙은 O자 안에 세사람이 서 있죠   이 장면 때문에 한동안 잔상이 오래도록 남아 있었답니다우릴 발견했겠지? 라는 셀레나의 말을 끝으로   해나는 환히 웃고짐은 하늘을 보며 28일 후는 끝이 납니다.

  제가 소장한 28일 후는 이 결말로 해피엔딩이긴 한데요비행기가 그냥 날아가 버려서 정말 해피엔딩일까 싶은 결말이구요  두번 째 결말은, 병원에서 셀레나가 짐을 살리려고 노력하지만결국 짐은 죽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나가는 셀레나가 해나에게   우린 이제 어떻게 하지? 라고 말하며 끝이 납니다.

  세번 째 결말은 , 첫번째 결말과 비슷한데 짐이 없습니다.

셀레나가 천을 잇는 작업을 하며 닭에게 얘기를 합니다.

"누군가에게 꼭 아이를 갖게 해줄거야. "   네번째 결말은, 촬영 장면이 아니라영화관계자들이 재설정해 놓은 시퀀스입니다.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가 감염 후좀비로 변하는데 짐 일행이 프랭크를 죽이지 않고결박한 채 군인들에게 가지 않고처음 나온 연구소로 데리고 갑니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는 감염된 짐이   폭력적인 화면들을 마주하고 아래 침대에 누워있는장면으로 끝이 나죠.  28일 후는 제작사의 주장으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기는 했으나아마도 데니 보일 감독이 원하는 결말은 해피엔딩이 아니라인간의 욕망과 탐욕,양면성과 비정함에 대한경고를 보여주고자 함이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본 마지막 결말에천에 적힌 HELLO가 HELL(지옥)으로 먼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옥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는 뜻이 아닐까요?    28일 후 나만의 평점은 (★★★★☆ 8.8점)28일 후 한 줄 평 : 좀비의 공포보다 인간의 악한 모습이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대니 보일 의 수작    28일후 (28 Days Later..., 2002) 예고편         추천 공감 소중한 댓글,모두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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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사이에      허공에의 질주 (리버 피닉스가 그리워!)        영화 노킹 온 해븐스 도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델마와 루이스 결말 실화     . 바로 한국이다.

.(28일후 처음봤을때 당시에 굉장한 충격이었다)세계 각지의 폭력영상에서 한국영상 포함해서 굉장히 폭력적인 영상이 나온다(저 실제 폭력영상안의 피해자들은 영화에 나온 자신을 알까나...)무튼 이 세계 각지의 폭력적인 영상을 한 침팬지에게 보여주고있다알수없는 실험공간에서 침팬지들은 폭력영상을보며 굉장히 난폭하고 포악해져가고있었다이때 밀폐된 실험실로 어떤 단체가 잠입을한다강도인듯 강도아닌 강도같은 인물(근데 진짜 강도아님)동물협회비슷한단체로 추정되는 이 단체가 침팬지들을 풀어주려고 할때실험을 주도하고있는 의사로 보이는 인물이 침팬지가 '분노'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다 설명한다너님들 뭐임? '분노'바이러스는 혈액과 타액으로 감염되며 물려도 감염된다는 경고를 하는 의사어쨋든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침팬지들을 풀어주는 동물협회갑자기 돌진하는 침팬지하지말래면 꼭 하고야 마는 영화의 죽는1순위 단역들결국 침팬지에 물려서 좀비가 되어버린다그리고 금새 퍼져버리는 '분노' 바이러스로 인해 전부 좀비가 되어버린다'분노'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협회단체회원(너님 등업이요)그리고 분노 바이러스가 퍼진지 28일후.......난장판이 된 병원에 홀로 알몸으로 깨어나는 우리의 주인공 '짐'(하트로 남자분들의 안구를 정화)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있다가 홀로 병원에서 깨어나 무슨상황이 벌어진지 아무것도 모른다거리엔 아무도 없고 널부러져있으며 돈이 버려져있는등 런던거리에 아무것도 없고혼자가 된채 어리둥절한 짐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교회로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자많은 사람들이 죽어있고 신부님으로 보이는분이 나타나는데....어딘가 이상한 모습의 신부님이 돌진하고(꽐라된 우리의 모습과 흡사하다)서둘러 도망치는 짐을 따라 하나둘 쫓아오는 좀비들그때 어디선가 화염병이 날아와 좀비들을 무찔러준다또다른생존자 마크와 셀레나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곳을 빠져나온다매력적인 흑누님 셀레나 오늘의 여주인공 되시겠다그들이 해준말에 의하면 전세계는 현재 좀비바이러스가 퍼진상태로도시가 다 무너졌으며 영국은 종말에 가까운 재앙상태라고 전해듣는다짐은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요청을 하고 집에 당도한다약을 드시고 영원한 잠에 들어버린 짐의 부모님 ㅜㅜ그리고 그의 사진에는 부모님이 짐에게 절대 깨지말고 잠들으라는 메시지가 적혀있다울지마요 짐 ㅜㅜ마크는 자신의 아버지와 가족들도 감염됐다며 짐의 부모님은 편히 돌아가신거라며 위로한다그리고 모여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그리고 그때짐을 덮치는 감염자들황급히 그들을 정리하는 마크와 셀레나그리고 그뒤에 피가 입으로 들어갔다거나 물렸냐고 묻는 셀레나아니라고 하는 짐 옆에 황급히 무언가를 닦고있는 마크마크가 물렸다!잠깐을 외치는 마크의 말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전진하는 우리의 흑누님자신이 감염되도 똑같이 해달라고하고 짐이 감염되도 똑같이 할거라는 셀레나물리거나 혈액,타액이 몸안으로 들어간사람은 20초 내로 감염되니조심하라고 말한다정처없이 떠돌던 그들앞에 불빛이 깜박이는 한 건물에 들어간다그 건물1층엔 여러대의 카트가 세워져있어 진입이 어려운상태였다잠시 올라가는 계단에서 쉬고있는 짐과 셀레나중간에 자세히 들어보면 셀레나한테 욕도 한다 ㅋㅋㅋㅋ무튼 프랭크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짐과 셀레나그리고 프랭크의 딸 해나까지넷은 동료가 된다프랭크의 딸 '해나' 사실은 그의 연기력이 조금은 아쉽다(연기력때문인지 어쨋는지 그의 커리어는 28일후 이후론 없다)잠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는 그들짐만될거라고 정주지 말라는 셀레나슬쩍 멜로모드가 작동하나 금방 꺼진다그리고 라디오에서 무장군인들이 생존자를 지켜준다는 방송이 나오고무장군인이 있는 맨체스터로 향하게 된다중간에 텅빈 마트를 들러 장도 보는 주인공 일행그리고 잠깐 들른 야영지에서 짐에게 뽀뽀를 하는 셀레나이러한 상황에서도 애정은 싹튼다(빌어먹을 커플같으니....)다시금 무장군인이 있는 맨체스터 로 향한다라디오에 나온 장소로 가자 아무것도 없고 폐허가된 기지같은것만 있고... 갈까 말까 갈등하기 시작하는 일행그리고 빡친 프랭크 앞에 까마귀가 짜증나게 하는데......감염자의 혈액이 눈에 들어가버린 프랭크그리고 그순간 자신이 감염될것임을 예상한 프랭크는해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에게 떨어지라고 한다그리고 무장군인들이 나타나 감염된 프랭크를 죽이게 된다아빠가 죽었는데 계속 저표정이다(다시말하지만 저 배우의 연기력이 진짜 매우 아쉽다)군인들의 본거지로 가게 된 짐일행군인들의 본거지는 안전하게 바리케이트가 쳐져있으며 다수의 군인이 생존해 있었다짐일행을 반갑게 맞아주는 이곳의 우두머리 헨리소령생긴것만 봐도 아 저놈이 악역이구나 싶을정도로 재수없게 생겼다본거지의 이곳저곳을 친절히 설명해주는데처음볼때부터 꺼림칙하다그리고 나대는 군인들보면서도 느낄수있지만 이곳에서 큰사건이 일어날것을 예측할수있다건물 구석에는 이전 동료인듯한 마일러 라는 군인이 감염이 되어있다그리고 목에는 쇠사슬이 채워져있다연구 대상으로 살려놨으며 얼마동안 굶어야 죽는지를 알아보는 목적이라고 한다마일러:드루와 이 ㅆㅂ놈들아 드루와!저녁식사자리군인들은뭔가 신난반면 주인공일행은 어딘가 불안하기만 하다심기가 불편하신 해나그리고 셀레나를 희롱하는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언젠간 위해가 갈거같은 느낌을 받은 짐그리고 헨리는 여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방송한거라 짐에게 실토를 한다황급히 여자들을 데리고 그곳을 빠져나가려는 찰나군인에게 맞아서 제압당하게 된다그와중에 주인공일행을 풀어주자고 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군인도 등장하게 된다허나 일대 다수를 이길수는 없는법 짐과 더불어 감금되고만다허약남 짐 ㅜㅜ본격적으로 군인들이 여자를 강제로 범하려고 하고짐과 양심군인을 처리하려 한다끝까지 반항하며 저항하는 양심군인양심군인을 죽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다툼상황을틈타 도망치는 짐위기를 모면한 짐그리고 아까 프랭크가 죽었던 곳으로 가서 발전기를 켜서 소음으로 인해좀비들 이목을 끄는 광역어그로를 시전한다헨리소령과 쫄개가 급히 짐을 제거하러 파견을 가고주인공버프로 급작스럽게 슈퍼맨이 된 우리의 짐쫄개를 손쉽게 제압한뒤 차량을 망가 뜨린후 본거지로 재진입한다헨리소령은 급히 산속으로 피신을 하게 되고묶여있던 마일러의 쇠사슬을 끊어서 군인들을 습격하게 하는 짐진격의 마일러군인한명을 감염시키고 다른군인들을 일망타진하는 진격의 마일러순식간에 본거지는 아수라장이 되고본격 런닝맨그리고 헨리소령이 본거지에 도착하게된다셀레나와 해나를 구하려고 틈을 노리는 짐해나는 하나남은 가족사진을 찾으러 혼자 떨어지게 되고셀레나는 최후의 졸개에게 잡혀 잇게 된다셀레나를 혼자 차지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있는 졸개허나 우리의 주인공 짐의 습격으로 인해 죽게 된다흡사 좀비의 모습인냥 무섭게 돌변해 졸개를 처리하는 짐그런 짐을 보고 있자니 좀비인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헷갈리는 셀레나짐을보고 두려움에 떠는 셀레나(이렇게 보니 러시아워의 그 성룡파트너 닮은거같네ㅋ)앞서 짐이 변해도 죽일거라 다짐했던 셀레나감염되었을지도 모를 짐을 내려치지 못하는 셀레나"내려 친다더니??"격정의 입술박치기를 선사하는 셀레나와 짐격정의 키스를 나누면서도 비행기를 봤다고 희망을 잃지 말자고 한다그러면서도 계속 떨어지지 않는 입술이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모태솔로인 해나가 빡쳐서 짐을 까버린다(커플지옥 솔로천국)?짐을 좀비로 오해한 해나차를 타고 빠져나가려던 주인공일행허나 차에는 헨리소령이 대기하고 있고총에 맞아 버리는 짐해나:아무도 날 막을수 없으셈ㅋ빡친 해나의 분노의 드라이빙으로 인해 헨리소령이 마일러에게 최후를 맞이하게된다(진격의 마일러 ㅋ)그리고 부상당한 짐을 태우고 밖으로 나가려는데 철문이 굳게 닫혀있다그대로 돌진하라고 하는 짐그리고 고꾸라지면서 장면이 전환된다급격하게 전환되는 화면짐을 치료하면서 주사도 놓고 별짓 다하는 셀레나다행히 짐은 무사했고셀레나는 천들을 재봉틀로 이어붙여서 지나다니는 비행기에 도움을 요청한다떠다니는 비행기를 보며 헬로 라고 외치는 세사람"우릴봤겠지?"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해피엔딩? 을 맞이하게 된다좀비영화의 긴박함과 스릴 그리고 인간의 추악함까지 많은 교훈이 담긴 28일후 좀비영화의 수작으로 불리는데 부족함이 없을것이다개인평점 8.5/10점---------------------------------------------------------------------------------28일후는 4가지의 엔딩이 존재한다 극장판엔딩 감독판엔딩 dvd판엔딩2개앞서 위에 리뷰한것이 극장판 엔딩이고 나머지엔딩을 소개한다<감독판 엔딩/감독이 원했던 결말>--------------------------------------------------------------------------------------첫번째 결말은 전투기를 향해 구조요청(Hello)을 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해피엔딩이죠 여기에 관해선, 감독의 의도라기 보다는 제작사의 해피엔딩에 대한 압력이 크게 작용?榮鳴� 해요.   두번째 결말은 클라이맥스에서 큰 부상을 당한 짐(실리안 머피)이 병원에서 죽는 것으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감독과 각본가의 음성해설에 따르면 가장 작품에 걸맞는 결말 이라고 합니다.

 극장공개판에서 빠른 커트로 순식간에 지나간 치료 장면을 여기서는 온전히 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일행이 도착한 병원이 영화의 도입부에서 짐이 깨어났던 곳과 동일한 병원이라는 점이죠.셀레나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짐은 숨을 거두고 만다.

살아남은 셀레나와 해나를 기다리고 있는 운명은 무엇일까?   세번째 결말은 전투기를 향해 구조요청을 하는 일행이 등장하는 극장공개판과 상황이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짐이 없는데요, 이것은 첫 번째 결말의 연장선상에 해당하는 장면이라고 보아도 좋습니다.

 재봉질을 하며 짐 대신 닭과 대화하는 셀레나의 모습이 기억에 남죠. 셀레나는 누군가에게 아이를 갖게 해 주겠다고 말한다그의 대화 상대는 다름아닌 닭 한 마리.  마지막 네번째 결말은 촬영된 장면이 아닌, 스토리보드와 나레이션으로 재구성된 시퀀스(특정부분을 묘사한 몇가지의 컷) 입니다.

 해나의 아버지 프랭크가 감염된 후, 일행이 군인들을 만나지 않은 채 도입부에 나온 병원으로 돌아와 또 다른 생존자를 만난다는 설정이죠. 여기서도 짐은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되는데요. 이 스토리에서는 배우들을 대신해 감독과 각본가가 직접 연기합니다.

짐 일행은 감염된 프랭크를 죽이는 대신 결박한다.

마지막 장면. 감염된 짐이 폭력적인 영상이 명멸하는 모니터 아래 누워있다.

(첫화면에 침팬지가 보던것처럼)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305&docId=50876702후... 포스팅하는데 2시간 반이나 걸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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