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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최근 청화대의 정윤회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있죠 언론에서는 비선실세이란 말이 하나같이 올라오고있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거나  ?으신분들은 이말에 뜻에 대해 잘모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선실세의뜻   각말의 뜻을 맞추어보면 이단어가 말하는바가 얼마나 큰일인지 아실수있을껍니다.

   실세 (實勢)란  。실제 세력의 준말로 또는 그것을 지닌 사람을 뜻합니다.

  비선 (秘線)란 ˚  다른사람 몰래 단체나 인물과 관계를 맺고있음을 뜻합니다.

     사실이라면 왜 문제가 될까요.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을 뽑고 대통령을 뽑아 국민의 뜻을 반영하여  나라를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정윤회라는 사람은 박근혜의 사수로서 의원이나 공무원은 아니지만 항상 언론에 나오는 인물입니다.

정윤회는 박근혜 의원시절 비서실장을 맡았던 인물이죠.그런데 신기한것은 위키백과에는 정윤회란 이름이 정치인으로 나오기도합니다.

비선실세가 사실이라면 국회의원도 아니고 공직에 몸담고있지 않는 정윤회가 나라를 들었다 놨다했다는것인데이것은 정말 큰일이 되겠지요. 그래서 바로 이소식에 귀기울여야 하는겁니다.

 여기서 그내들이 찌라시라 말하는 언론에서는 세월호사건 당시 박근혜대통령의 사라진 시간에대해 누군가와 밀회를 즐겼다는 뉴스들이 쏟아져나왔기도하였습니다.

   여기에 박대통령은   "찌라시에 나라가 흔들려 부끄럽다고 말하였고정윤회와는 오래전에 연락이 끊긴사람이라말하였답니다.

??요즘은 조용할 날이 없는거같네요.여러 일이 많은해가 같습니다.

???       ???....????  - 문고리 3인방 , 정윤회 , 십상시 등 보이지 않는 인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돌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대통령이 조직도상 가장 높다고 배워왔고, 또 국민들도 그렇게 믿고 싶었을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 후, 끝없는 막장 드라마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정윤회, 문고리 3인방 그리고 권력서열 1위 최순실 @주간경향@정윤회정윤회는 청와대 '비선 실세'로 가장 유명한 사람입니다.

'비선 실세'란 한마디로 보이지 않는 숨은 실세라는 뜻입니다.

그는 정식 직위마저도 없던 인물입니다.

 공무원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니라는 말이지요..하지만 그는 청와대 비선 실세라는 내용들로 언론에서 자주 등장해왔습니다.

-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 정윤회 문건 파동-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등의 매우 굵직한 사건들로 말이지요. 그는 <정윤회가 국정에 개입했다> 라며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었던 박관천 경정과 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의 문건 폭로에 의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폭로된 문건에 의하면 정윤회, 청와대 비서관 등 10인이 매달 모임을 가지며 국정 운영을 논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전혀 권한조차 없었던 정윤회라는 인물이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소리입니다.

@ / 좌측부터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문고리 3인방아마 뉴스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한민국의 권력을 쥔 문고리 3인방이 뒤에서 실질적으로 국정 운영을 하고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말이죠.- 이재만 청와대 총무 비서관- 정호선 제1부속 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 비서관'문고리 3인방' 모두 비선 실세 정윤회 씨가 채용한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정윤회 씨 덕분에 1998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 달성 보궐선거로 정계에 처음 입문할 때부터 그녀를 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3명 모두 박근혜 대통령 정계 입문 초창기부터 인연을 이어왔고, 대선 당시에는 '의원보다 막강한 실세' 논란까지 불러왔습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자 3명 모두 청와대 비서관에 임명되었고 결국 '문고리 권력 3인방'에 등극하게 됩니다.

역시나 그들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권력'이라는 검을 마음껏 휘두르고 다녔습니다.

@JTBC@최순실대부분 '비선 실세' 정윤회 씨가 숨겨진 권력 서열 1위라고 생각했을겁니다.

하지만 진짜 숨겨진 서열 1인자는 바로 '최순실' 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최순실 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최태민의 딸이자, 정윤회 씨 전 부인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아주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사람입니다.

과연 둘은 어떻게 인연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요. 수많은 이야기가 숨겨진 그들의 인연을 알아보기 위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 최순실(최태민의 딸)과 정윤회의 결혼-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최태민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박근혜의 말벗이 되어주며 곁에 있어주었다고 합니다.

이덕에 그의 딸인 최순실 씨와 박근혜 대통령은 서로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낼 수 있었으며, 정윤회와 최순실이 서로 결혼을 한 후에 박 대통령이 정계에 진출하였기에 자연스럽게 정윤회 씨가 박 대통령의 보좌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으며, 그가 박 대통령에게 문고리 3인방 멤버들을 직접 추천함으로써 그들의 인연이 시작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검찰조사 받던 중 박관천 경정의 폭로박관천 경정은 검찰 조사 도중 "우리나라 권력 서열…최순실 1위, 정윤회 2위, 박근혜 3위" 라고 밝힙니다.

그리고 역시 최순실 씨는 권력서열 1위답게 매서운 칼날을 휘두르고 다녔습니다.

- 승마선수인 딸이 경기에서 패배하자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끌어들이며 권력 남발- 우병우 민정수석과 윤전추 행정관 청와대 입성 과정 개입 의혹- 박 대통령의 액세서리 및 한복 등 직접 선물- 재단법인 'K스포츠'와 '미르' 연루 정황위에 나온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은 단기간에 전경련이 800억이나 모아줬는데 실체는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단법인은 원래 설립 절차가 매우 까다로우나, 설립 신청한지 하루 만에 허가가 나는 등 수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게다가 K스포츠 재단 이사장 자리에 최순실씨와 매우 친한 인물을 데려다 앉혀놨다고 합니다.

가만 보면 최순실 씨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동네 친구 대하듯이 하는 거 같습니다.

어찌 보면 숨겨져 있던 대한민국의 권력서열 1위 답네요. 일부 주장에 의하면 정윤회 마저 최순실 씨의 꼭두각시일 뿐이었으며, 실제로 그녀의 치맛바람이 엄청났다고 합니다.

[비선실세] 세상에. 왜..


 @고발뉴스 /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당시 모습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식 당시 한복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이 한복은 대한민국의 비선 실세이자 권력서열 1위인 최순실 씨가 직접 골라줬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사실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있어 많은 국민들이 머리가 아파서 이제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정윤회는 누구고, 문고리 3인방은 뭐고, 게다가 최순실 이란 사람은 또 누구냐...그리고 오늘 최순실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며 새로운 막장 드라마를 예고했습니다.

얼핏 보면 정말 머리 아프지만 가만 보면 정말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결국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위에서도 잠시 거론했지만 오늘 있었던 대정부 질문에서 조응천 의원이 '최순실' 씨가 '우병우 민정수석 발탁'에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와중에 또 우병우가 또 언급된 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허탈해집니다.

언제까지 그들만의 리그에서 놀아나야 할까요.나만 열심히 노력한다고 잘 사는 세상이 되기에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결국 대한민국 상위 0.1%가 항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는걸 보면 말이죠..'- 문고리 3인방 , 정윤회 , 십상시 등 보이지 않는 인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돌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대통령이 조직도상 가장 높다고 배워왔고, 또 국민들도 그렇게 믿고 싶었을 겁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 후, 끝없는 막장 드라마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정윤회, 문고리 3인방 그리고 권력서열 1위 최순실 @주간경향@정윤회정윤회는 청와대 '비선 실세'로 가장 유명한 사람입니다.

'비선 실세'란 한마디로 보이지 않는 숨은 실세라는 뜻입니다.

그는 정식 직위마저도 없던 인물입니다.

 공무원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니라는 말이지요..하지만 그는 청와대 비선 실세라는 내용들로 언론에서 자주 등장해왔습니다.

-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 정윤회 문건 파동-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등의 매우 굵직한 사건들로 말이지요. 그는 <정윤회가 국정에 개입했다> 라며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이었던 박관천 경정과 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의 문건 폭로에 의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폭로된 문건에 의하면 정윤회, 청와대 비서관 등 10인이 매달 모임을 가지며 국정 운영을 논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전혀 권한조차 없었던 정윤회라는 인물이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소리입니다.

[비선실세] 그것을 알려줍니다.



@ / 좌측부터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문고리 3인방아마 뉴스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한민국의 권력을 쥔 문고리 3인방이 뒤에서 실질적으로 국정 운영을 하고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말이죠.- 이재만 청와대 총무 비서관- 정호선 제1부속 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 비서관'문고리 3인방' 모두 비선 실세 정윤회 씨가 채용한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정윤회 씨 덕분에 1998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 달성 보궐선거로 정계에 처음 입문할 때부터 그녀를 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3명 모두 박근혜 대통령 정계 입문 초창기부터 인연을 이어왔고, 대선 당시에는 '의원보다 막강한 실세' 논란까지 불러왔습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자 3명 모두 청와대 비서관에 임명되었고 결국 '문고리 권력 3인방'에 등극하게 됩니다.

역시나 그들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권력'이라는 검을 마음껏 휘두르고 다녔습니다.

@JTBC@최순실대부분 '비선 실세' 정윤회 씨가 숨겨진 권력 서열 1위라고 생각했을겁니다.

하지만 진짜 숨겨진 서열 1인자는 바로 '최순실' 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최순실 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최태민의 딸이자, 정윤회 씨 전 부인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아주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사람입니다.

과연 둘은 어떻게 인연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요. 수많은 이야기가 숨겨진 그들의 인연을 알아보기 위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 - 최순실(최태민의 딸)과 정윤회의 결혼- 정윤회와 문고리 3인방최태민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자 박근혜의 말벗이 되어주며 곁에 있어주었다고 합니다.

이덕에 그의 딸인 최순실 씨와 박근혜 대통령은 서로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낼 수 있었으며, 정윤회와 최순실이 서로 결혼을 한 후에 박 대통령이 정계에 진출하였기에 자연스럽게 정윤회 씨가 박 대통령의 보좌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으며, 그가 박 대통령에게 문고리 3인방 멤버들을 직접 추천함으로써 그들의 인연이 시작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검찰조사 받던 중 박관천 경정의 폭로박관천 경정은 검찰 조사 도중 "우리나라 권력 서열…최순실 1위, 정윤회 2위, 박근혜 3위" 라고 밝힙니다.

그리고 역시 최순실 씨는 권력서열 1위답게 매서운 칼날을 휘두르고 다녔습니다.

- 승마선수인 딸이 경기에서 패배하자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끌어들이며 권력 남발- 우병우 민정수석과 윤전추 행정관 청와대 입성 과정 개입 의혹- 박 대통령의 액세서리 및 한복 등 직접 선물- 재단법인 'K스포츠'와 '미르' 연루 정황위에 나온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은 단기간에 전경련이 800억이나 모아줬는데 실체는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단법인은 원래 설립 절차가 매우 까다로우나, 설립 신청한지 하루 만에 허가가 나는 등 수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게다가 K스포츠 재단 이사장 자리에 최순실씨와 매우 친한 인물을 데려다 앉혀놨다고 합니다.

가만 보면 최순실 씨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동네 친구 대하듯이 하는 거 같습니다.

어찌 보면 숨겨져 있던 대한민국의 권력서열 1위 답네요. 일부 주장에 의하면 정윤회 마저 최순실 씨의 꼭두각시일 뿐이었으며, 실제로 그녀의 치맛바람이 엄청났다고 합니다.

 @고발뉴스 /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당시 모습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식 당시 한복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이 한복은 대한민국의 비선 실세이자 권력서열 1위인 최순실 씨가 직접 골라줬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사실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서로 얽히고설켜 있어 많은 국민들이 머리가 아파서 이제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정윤회는 누구고, 문고리 3인방은 뭐고, 게다가 최순실 이란 사람은 또 누구냐...그리고 오늘 최순실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며 새로운 막장 드라마를 예고했습니다.

얼핏 보면 정말 머리 아프지만 가만 보면 정말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결국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위에서도 잠시 거론했지만 오늘 있었던 대정부 질문에서 조응천 의원이 '최순실' 씨가 '우병우 민정수석 발탁'에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와중에 또 우병우가 또 언급된 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허탈해집니다.

언제까지 그들만의 리그에서 놀아나야 할까요.나만 열심히 노력한다고 잘 사는 세상이 되기에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결국 대한민국 상위 0.1%가 항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는걸 보면 말이죠..'지난 2014년 11월 이른바 '정윤회 문건 파동'에서 해당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박관천 전 행정관은 지난 6월 2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무죄를 받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잘 알듯 지난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남양주갑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그런데 이번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 게이트'가 불거졌다.

최순실씨가 비선실세 역할을 하며 미르재단과 K스포츠 재단 설립 허가와 수백억원의 기부금 모금 과정에 깊숙이 관여했다는 것이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윤전추 행정관거기에 조응천 의원은 최순실씨가 우병우 민정수석과 헬스트레이너 출신인 윤전추 행정관 채용에 개입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이 모든 의혹에 "언급할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과연 의혹에만 그칠지, 혹은 그 실체가 사실로 드러날지 지켜봐야겠다.

역대 정권에서는 '비선실세'로 지목받은 이들이 하나같이 수형복을 입어야 했다.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대통령들 재임중 비선실세로 불린 그들의 비리행위들을 한번 알아보자.?박철언 전 의원◆  노태우 정부 - '6공 황태자' 박철언노태우 정부 당시에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영부인 김옥숙 여사의 사촌동생인 박철언 전 의원이 '6공의 황태자'로 불렸다.

정무·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지낸 것은 물론, 민주정의당의 공천을 쥐락펴락했으니 가히 '황태자'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박철언 전 의원은 김영삼 정권에서 옥고를 치러야 했다.

1993년 '슬롯머신 사건'에서 뇌물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의원직까지 상실한 것이다.

슬롯머신 사건은 정·관계 인사들이 슬롯머신 업계로부터 뇌물을 받은 것인데, 이때 수사를 담당한 홍준표 경남지사가 '스타 검사'가 됐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 김영삼 정부 - '소통령' 김현철김영삼 정부에선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가 '소통령'으로 군림하며 국정과 각종 인사에 개입했다.

그는 정권 말기인 1997년 11월 한보비리가 터지면서 6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한보그룹의 5조 7000여억원에 달하는 부실대출은 받는 배후에 그를 비롯한 정치인들이 있었던 것이다.

김현철씨는 1999년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았지만, 대통령 재임 기간 그의 아들이 구속된 첫 사례라는 기록을 남겼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식물 정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레임덕에 시달린 것은 당연했다.

이후 그는 2004년 4.15총선을 앞두고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20억원의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5억원을 선고받았다.

??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차남 김홍업, 삼남 김홍걸씨◆ 김대중 정부 - '홍삼 트리오' 세 아들?김대중 정부에서도 대통령의 아들이 문제가 됐다.

'홍삼(弘三) 트리오'로 불린 홍일·홍업·홍걸 삼형제가 모두 비리에 휘말린 것이다.

아·태평화재단 부이사장으로 근무하던 차남 김홍업씨는 2001년 이권 청탁 대가로 47여억원을 받아 구속됐다.

그의 당시 별명이 '100% 해결사'였으니 어느 정도 힘이 있었는지 짐작이 된다.

삼남 김홍걸씨는 2002년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37여억원을 받아 구속됐고, 장남 김홍일씨는 그 다음해 나라종금 로비사건에서 1억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노건평씨◆ 노무현 정부 - '봉하대군' 노건평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4년 "순진한 형을 이용하지 말라"고 공개적인 경고를 했지만, 비선실세 논란을 피할 수 없었다.

 친형 노건평씨가 '봉하대군'으로 불리며 각종 이권에 개입한 것이다.

노건평씨는 2004년 4월 남상국 당시 대우건설 사장의 연임을 대가로 3000만원을 건네받아 불구속 기소됐다.

또 2008년 12월 농협에 세종증권을 매각하도록 도와주고 세종캐피탈 측으로부터 30여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상득 전 의원◆ 이명박 정부 - '만사형통' 이상득이명박 정부에서는 '영일대군' 또는 '상왕' 으로 불리던 이명박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이상득 전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인사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장면이 언론에 보도됐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인사가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에 버젓이 임명됐을 정도다.

오죽하면 '만사형통(萬事兄通·모든 일은 형을 통한다)'이라는 말까지 나왔을까.하지만 이상득 전 의원은 2011년 12월 수억원대 차명계좌가 드러났고, 저축은행 비리사건에서 7억 6000만원의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결국 그는 징역 1년 2개월에 추징금 4억 5000여만원을 선고받고 수감돼 헌정 사상 첫 대통령의 친형 구속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출처 : CBS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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