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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편지



사회는 지금 어둡고, 병들고, 곪아 터졌다는 것대한민국의 분위기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 + 댓글 반응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엄청난 노력을 한다면, 언젠간 이루어지겠지..하지만 현실은 그 노력하는 만큼에 시간을 기다려주질 않죠.노력을 해야 하는 시간은 아직도 엄청 많이 남았는데현실은 바로 코앞으로 다가오니..참 쉽지가 않죠.그래서 현실에 순응하려 하면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다, 죽을 만큼 절실하지 않아서 그렇다.

온갖 화살이 찌릅니다.

모든 게 개인의 탓이 되는 거죠.그래도 어쩌겠습니까내려놓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일단은 버티고 버텨봐야죠 http://bit.ly/1DROWqo[?????] '????, ???, ??, ?????'??? 2?? ?? ???. ?? ???? ???????. ???? ??? ??? ????? ????? ?? ??? ??? ?..news.jtbc.joins.com?net/img-section/agora2_blue/my/bg_view_01_0803.gif) no-repeat rgb(255, 255, 255);") --><손석희>오늘로 마지막 방송입니다!"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padding: 16px 130px 9px 22px; font-weight: bold; font-size: 14px; color: rgb(0, 0, 0); letter-spacing: -1px;"><손석희>오늘로 마지막 방송입니다! [20]명수 (corea****)주소복사 조회 2696 14.06.07 13:58 신고즐겨찾기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공유서비스 더보기http://tvpot.daum.net/v/v5b3foRVwUsU1ZlZUlHZoMl       "엄마·아빠 미안해..사랑해요"       시작할 때 말씀드렸던대로 바다에서 온 여덟번째 편지를 공개해드립니다.

또한 말씀드린대로 오늘(27일)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바다에서 온 편지는 가능한 한 전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전해드리기가 마음 아프기도 하지만, 오늘의 편지내용이 마지막 작별인사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딸은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친구의 전화를 빌려 부모님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습니다.

바닷물을 잔뜩 머금은 휴대전화를 복구하자 눈물 섞인 작별 인사가 살아났습니다.

[손석희 편지] 대단하네요.


우여곡절 끝에 부모에게 전달된 딸의 마지막 인사는 "미안하다"는 말이었습니다.

              단원고 희생자 고 김영은 양은 비교적 일찍 부모 품으로 돌아왔지만 휴대전화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 당일엔 어쩐 일인지 통화도 안 됐습니다.

[김종호/고 김영은 양 아버지 : 아침에 전화할 때부터, 전화가 안 되더라고요. 전화기가 꺼져있다더라고요.]딸의 목소리조차 듣지 못했던 게 마음에 맺힌 부모는 옛 영상으로 그리움을 달랬습니다.

[손석희 편지] 이유가 무엇일까요?



[김종호/고 김영은 양 아버지 : 1학년 때 학교 운동회 할 때 에어로빅을 자기가 구상해서 그걸 다 짜가지고 하더라고요. 전교 1등 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영은이가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부모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긴 사실을 뜻하지 않게 알게 됐습니다.

같은 반 친구의 복구된 휴대전화에서 4월 16일 오전 10시 3분, 그러니까 배가 완전히 침몰하기 직전 녹음한 파일이 발견된 겁니다.

[고 김영은 양/단원고 희생자 : 엄마. 엄마 미안해. 아빠도, 너무 미안하고. 엄마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정말.]딸의 목소리에 부모는 말을 잃었습니다.

일본사람인 영은이 어머니는 딸의 마지막 인사의 의미를 새깁니다.

[나카지마 야요이/고 김영은 양 어머니 : 제가 일본에서 왔는데, 이 지상에 살아 있는 어른들이 다신 이런 일 없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일본인이라서,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전부요.]              jtbc에서만 들을수있는 처절한 어린 학생의절규       처절하게 엄마,아빠를 외치며,,,,,,,       우리 아이들은 죽어갔습니다.

.............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       저절규를 .......,,,,..이것이 현  박근혜 정권의 맨얼굴.,,,                김현철 "세월호를 이기는 세력들, 정말 무섭네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넘 걱정 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는 6.4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세월호를 이기는 세력들.. 정말 무섭네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담합니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정권 심판을 주장했던 김현철씨는 개표방송이 진행중이던 4일 밤 트위터를 통해 "개표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교육감은 진보고 시도지사는 보수다? 이런 결과를 과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물론 현재까지의 상황이지만 참 우리나라의 미래가 넘 걱정이 됩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을 찍은 유권자들을 향해서도 "아직 집권 초기라고 생각하는 걸까? 맛을 봐야 맛을 알 정도면 정말 문제가 심각한 것이고, 미련은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되면서 그 상처는 현 정권이 아닌 결국 국민들에게 큰 고통으로 남게 된다"며 "과거의 잘못된 망령으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야 사는 길인데..."라고 탄식했다.

      <x-img width="589" src="http://img.khan.co.kr/news/2014/04/27/l_2014042701004440700349641.jpg" vspace="1" hspace="1"></x-img>                                               앵벌이 동냥치짖거리해서 얻는표       국민들이 불쌍해서 던져준 빵쪼까리       불쌍한넘들 선거운동하는꼴보면 미래가 암담하다!     지들 애비,에미가 죽어도 그렇게 절을했을까!    명수관심 있는 2 | 관심 받은 353관심추가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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